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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空空)의 시선

영화/외국영화

독특한 영상미 영화-씬 시티 ( Sin City, 2005 )

空空(공공) 2022. 11. 2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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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인상적인 영화를 보았다

분명 B급 감성인 영화인데 느낌이 아주  강렬하다

오랜만에 LG U+의 VIP 무료 영화 목록을 보다가 보게 된 영화 "씬 시티"다


"씬 시티"는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과 영화의 원작자이자 그래픽 노블의 전설 

프랭크 밀러가 공동 연출하고,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특별 객원감독으로 참여한 작품이다.

프랭크 밀러의 원작 "씬 시티"에 있는 열개의 에피소드 중 세 개의 에피소드를 묶어 

사용했다고 하는데 각기 다른 이야기가 하나로 연결 되어 있는 듯하다

 



캐스팅이 화려한데 브루스 윌리스, 제시카 알바, 미키 루크, 브리타니 머피, 

클라이브 오언, 베니치오 델토로, 엘리야 우드 등 스타급 배우들이 출연한다


흑백 영화인데 흑백 영화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

금발 머리. 초록을 비롯한 몇 가지 색깔의 눈동자 , 붉은 피는 칼라로 표현을 해서 

그럴 수도 있다

그리고 조명의 음영 처리가 아주 뛰어 나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한 화면이다

 




원작자인 프랭크 밀러는 "그래픽 노블"의 대표적인 작가이다

 ☞ 그래픽 노블 :  만화책의 한 형태로, 보통 소설만큼 길고 복잡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다

  그림 소설이라 할 수 있다.. 단행본 만화

이 영화에서 단역으로도 출연하기도 한다 ( 신부 역 )



이제는 중년이 된 제시카 알바의 멋진 모습도 볼 수 있다


영화는 잔혹한 장면이 많다



세상이 아무리 잘못되어도 이건 아니지

늙은이는 죽고 젊은 여자는 사는 것

 



( 한 줄 줄거리 )

부패와 범죄로 일그러진 도시 ‘씬 시티’. 로크 가문의 형제가 주교와 상원의원으로 

도시를 지배하고 있다. 

씬 시티에서 유일하게 정의로운 형사 존은 어릴 적 자신이 구한 적 있던 순수한 

스트립댄서 낸시가 위험에 빠지자, 다시 한번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총을 잡는다. 

존에게 누명을 씌웠던 상원의원이자 유괴범인 로크는 아버지의 권력을 이용해 낸시를 

손에 넣으려고 하고, 존을 또다시 곤경에 빠뜨린다. 

거친 남자 마브는 유일하게 자신에게 사랑을 준 여인 골디가 다음날 자신의 옆에서 

싸늘한 주검이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 데다가 설상가상으로 골디의 살인범이라는 

누명을 써 쫓기게 되면서, 진짜 범인을 찾기 위해 나선다.

올드타운은 창녀들이 장악한 구역이다. 한때 추앙받았지만 이제는 부패한 

형사반장 재키 보이는 이곳에서 패거리들을 이끌고, 창녀들을 등치며 살아간다. 

그의 여자 친구이자 웨이트리스인 셜리는 전직 사진작가 드와이트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순수하고 정의감 넘치는 드와이트는 재키 보이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셜리를 구한다. 

재키 보이를 살해한 그는 두려움에 떠는 올드타운의 창녀들을 지키기 위해 창녀들의

스인 게일과 힘을 합치고, 부패한 경찰의 뒤를 봐주는 거대 조직의 전말이 드러난다.


★★★  잔혹 하지만 독특하다. 영상미가 있는 영화

 ☞ 8월 14일 LG U+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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