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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空空)의 시선

버킷 실천하기/제주 올레길 걷기

(제주 걷기 좋은 길) 송악산 둘레길 2.8km

空空(공공) 2022. 7. 14.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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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여행에서 올레길을 걷고 싶은데  한 코스를 온전히 걸을 수는 없고 올레길 코스 

일부분을 같이 걸어 보고 싶어 산택한 곳이 올레길 10코스에 있는 "송악산 둘레길"이다

점심도 배불리 먹었겠다..천천히 걷기로 했다


☞ 송악산 둘레길

  산방산의 남쪽, 가파도가 손에 잡힐 듯 보이는 바닷가에 불끈 솟은 산이 송악산이다. 

 99개의 작은 봉우리가 모여있어 일명 99봉이라고도 한다. 

 세계적으로 유례가 드문 이중 분화구-1차 폭발로 형성된 제 1분화구 안에 2차 폭발이 

 일어나 2개의 분화구가 존재-의 화산지형이기도 하다



 송악산 둘레길은 부남코지와 전망대 3개를 돌아 오는 길로 총길이 2.8Km 정도 된다

 올레길 10코스 길이기도 하다

 보통 1 전망대 까지 갔다가 돌아오시는 분이 많은데 그러면 오히려 더 많이 걷는다

 3.2Km 를 걷게 된다

 형제섬과 가파도 , 마라도까지 보이는 멋진 길이다


 ☞ 송악산 주차장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179-4

    주차료 무료

 

사계리에서 언덕을 넘으니 바로 이런 풍경이 펼쳐진다

한라산과 산방산

우측에 보이는 것은 형제섬

해안일제 동굴진지 ( 등록문화재 313호 )

일제 강점기말 패전에 직면한 일본군이 해상으로 들어오는 연합군 함대를 향해

소형 선박을 이용한 자살 폭파 공격을 하기 위해 구축한 군사 시설이다

송악산 해안절벽을 따라 17기가 만들어져 있다

송악산 외부 능선 해안에 있는 일본군의 군사 시설

이처럼 크고 작은 진지 동굴이 60여 개소 있다

제1 전망대

가파도가 눈앞에 보인다

산 정상부쪽

올레길 10코스 9km 기점이다

제2전망대

제3전망대

한 바퀴 돌아오게 된다

좌측으로는 계속 올레길이  진행된다

우리는 주차장으로

좋은 날씨. 잠시 걷기 좋은 곳이다

☞ 7월 1일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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