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내가 죽어서 바라보는 곳

요번 추석때

죽어서 내가 묻힐곳을 보고 왔다

 

양지 바른곳...

한참을 앞에 보이는 풍경을 보고 왔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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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늙은도령 2014.09.12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죽어서 묻힐 곳이라......

    암튼 남아 있는 삶, 멋지게 살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