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태그의 글 목록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6.03.02 ( 찾아 보는 감동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 (46)
  2. 2016.01.19 인간의 능력은 어디까지인가-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자 (47)

* 디카프리오가 결국은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을 거머 쥐었다^^

 

이 영화가 나온게 1993년이니 20년이 훌쩍 넘은 영화다

이 영화는 다른것은 차치하고라도 조니 뎁의 젊은 시절 모습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천진 난만한 어린시절을 보는것 만으로도 눈에서 미소가 흘러 나온다

 

항상 변화가 없고 매일의 일상이 똑같은 그 곳

항상 떠날수 있음을 부러워 했다

누구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다

 

정진지체장애 동생과 정신적인 충격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비만 어머니를 둔 가족곁에 있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남은 가족들은 지금의 기준으로 봐서는 감동적 상황이다

 

불편한 가족이 있으면 누구나 두개의 마음을 가질수 있다

그러나 그 두개의 마음속에서 대부분은 현실을 인정하고 봉사하는 마음을 가질것이다

 

그것이 가족이라는 끊을수 없는 끈으로 묶여져 있어서이다

 

Good night 이란 말 대신에 웃으면서 Good Bye 라고 이야기 하는 디카프리오의

뛰어난 연기가 지금의 디카프리오가 맞나할정도로 신선하다

 

우리는 장애인을 다른 시선으로 절대 보아서는 안될것이다

영화속의 그녀의 바램대로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어디든 떠날수 있다

 

( 한줄 줄거리)

정신지체장애인 동생과 비만한 어머니를 둔 시골 청년과 그 가족들이 살아가는 따뜻하고 평범한 이야기

 

부언

 1. 장의사 보고 장사 잘 되냐? 라고 물어 보는건...ㅋ

 2. 리모컨을 손에 들고 자는걸 보고 TV를 끄면 깨는건 미국이나 여기나...

 3. 해질 녁 노을의 모습이 참 아름답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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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뉴론♥ 2016.03.02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이타닉 영화가 나올때가 그래도 세상살기가 가장 좋았던거 같네요
    그 영화가 그래도 기억에 남는거 같군요
    디카프리오하고 여주인공 이름이 웬슬렌케이트인지 잘 모르지만
    둘이 잘 어울리긴 하잖아요 ㅎㅎ

  3. BlogIcon Deborah 2016.03.02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본 기억이 나요.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납니다. 젊은날의 자니딥을 만날수 있어 좋았던 영화였네요

  4. BlogIcon 도랑가재 2016.03.02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잔한 이야기가 감동을 주는 영화일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5. BlogIcon 훈잉 2016.03.02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1학년때 과제로 봤던 영화네요ㅎㅎ
    오래된영화임에도 감동이흘러나오죠

  6. BlogIcon The 노라 2016.03.02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 영화 아주 오래 전에 감명깊게 봤었어요.
    조니 뎁 연기도 너무나 좋았고 정신지체연기자 맡은 디카프리오 연기도 짱~!
    저 뚱뚱하고 움직이지도 않는 엄마가 디카프리오 때문에 움직였던 그 장면. 찡했습니다.
    그런데 디카프리오 때문에 엄마가 경찰서인가 간 거 맞죠?
    너무 오래되어서 또 기억이 가물가물.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03.02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993년 영화이니 20년도 더 된 정말 오래된 영화입니다 ㅎ
      오래전에 보셨다니..전 최근에 봤습니다
      자니뎁,디카프리오 그리고 브래드 피트의 한때 연인이엇던
      줄리엣 루이스의 모습을 볼수 있어 좋았던 영화입니다

      기억력이 너무 좋으십니다..저는 물고기 기억력이라 ㅎ

  7. BlogIcon 바람 언덕 2016.03.02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아주 오래전에 가슴으로 봤던 기억이...
    레오가 이번에 시상식 소감을 아주 기막히게 했더라구요.
    사실 오늘 그 주제로 글을 쓸까 하다가 시국이 시국인지라
    필리버스터 중단으로 바꿨지요.
    암튼, 우리도 레오처럼 정치적 발언을 언제 어디서든 멋들어지게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되어야 할테데요.
    이제 테러방지법이 통과될테니 되려 몸사려야 할 한파가 몰아칠듯 합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03.02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영화여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보시고 기억하시는군요
      디카프리오가 수상식에서 그간 자기가 못 받았던 서운한 것을 일언 반구도 내색하지 않더군요

      환경보호에 대해 생각하는 그 정신이 정말로 가상합니다
      테러방지법만 생각하면 ..

  8. BlogIcon mooncake 2016.03.02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학생때 봤는데... 그때도 좋았던 영화지만 지금 보면 느낌이 또 많이 다르겠지요? 저도 간만에 찾아봐야겠네요^^

  9. BlogIcon 뉴리뷰 2016.03.02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에 본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10. BlogIcon 새 날 2016.03.02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이 영화 보았답니다. 내용은 잘 기억 안 나는데, 디카프리오가 장애인 역할을 했던 게 기억나요. 굉장한 열연이었죠. 이러한 노력이 오늘날의 영광을 만들었나 봅니다. 디카프리오의 수상에 박수를 보냅니다

  11. BlogIcon Yun Kim 2016.03.02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옛날에 일부분 밖에 못봤는데..
    조만간 한번 봐야겠네요!ㅎ

  12. BlogIcon 죽풍 2016.03.02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카프리오가 수상했네요.
    축하하고 싶네요. ^^

  13. BlogIcon 까칠양파 2016.03.02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타이타닉을 보고, 그가 꼭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제서야 받다니, 아카데미 저주가 드디어 풀렸네요.
    그런데 소감에서 환겅에 대한 말을 하다니, 예전에 그가 출연한 영화로 인해 자연이 파괴된 곳이 있었거든요.
    한적했던 곳이 영화로 인해 유명관광지가 되다보니, 그렇게 됐다고 하더군요.
    너무 오래전 기억이나 맞는지 모르겠지만, 그때 일이 그에게 엄청난 교훈이 된 거 같아요.ㅎ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03.02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상 소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영화에서 남우 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어 못 받았고
      그 이후 인연이 없엇는데 이번에는 어쩔수 없었던 모양입니다
      이번에도 마이클 페스벤더라는 강력한 후보가 있어 긴가 민가
      하기도 했습니다 ㅎ

  14.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6.03.02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 시절에도 영화를 했었네요. 이건 함 찾아봐야겠네요.
    이번 아카데미시상식에 남우주연 탔을 때 환호를 질렀습니다. ㅎㅎㅎ

  15. BlogIcon 『방쌤』 2016.03.02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영화네요
    저때의 디카프리오는 정말,,^^ㅎ
    오랜만에 다시 한 번 볼까? 생각이 들기도 하는 명작입니다^^

  16. BlogIcon 늙은도령 2016.03.02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니 뎁과 디카프리오의 천재성이 번뜩였던 멋진 영화였죠.
    허리우드에서도 좋은 영화가 나왔을 때의 명작...

  17. BlogIcon 행복생활 2016.03.02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되는 영화군요!! 잘 알아 갑니다 ^^

  18. BlogIcon 유라준 2016.03.02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에 대한 영화군요. 저도 이건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9. BlogIcon 둘리토비 2016.03.02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디카프리오 덕후가 되시는 것인가요?^^
    타이타닉과 블러드 다이아몬드외엔 아직 디카프리오의 영화를 많이 못봐서...ㅠ.ㅠ

  20. BlogIcon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16.03.03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오래 전에 본 필름이라 내용이 잘 기억은 안나는데감동적인 영화였던 것 같아요. 디카프리오의 남우주연상 수상을 보면서 참 기쁘더라구요. 그동안 작품 선택에 신중했던 그가 출연했던 영화마다 훌륭한 연기를 보여줬었는데 번번히 남우주연상을 놓치는 것이 아쉬웠는데... 그동안 오스카가 백인 잔치라고 불평하면서 정치적으로 몰고 가려던 사람들도 그의 수상에는 박수를 보내주었으면 해요. 결국 흑인이든 백인이던 연기를 가장 잘 한 사람에게 상이 돌아간 것 같아요. ^^

  21. BlogIcon 빠숑♡ 2016.03.10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보지 못한 영화인데,
    감동적이라니 한번 살펴보고 싶네요 ^^
    잘은 몰라도, 옛 영화의 알수없는 잔잔함을 좋아하는 일인으로써 감사드려요 ^^

한국에서 개혁의 군주 정조가 죽고 순조가 즉위하였으나 정조의 개혁 정치를

이어 가지못하고 안동김씨의 세도정치가 힘을 발하고 있을때인 19세기초 미국은 영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서부 개척이 활발해져 가고 있었다

 

미국인들은 로키 산맥을 따라 미시시피강을 건너 서부로 서부로 이동하며 원주민들과

충돌하였다

더 넓은 땅을 찾아 서부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미국인들은 인디언들에게 피눈물을 나게

했고  모피의 질이 좋은 비버 사냥을 경쟁적으로 했다

 

이 영화는 그 무렵의 전설적이었던 비버사냥꾼 "휴 글래스"의 실화를 영화화 했다

스토리가 단순함에도 불구하고 2시간 30분이 다 되어가는 긴 시간 동안 영화에 몰입할수

있었던 것은 2016 아카데미 시상에 1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것만 보아도 알수 있듯

감독 ( 알렉산드로 곤잘레츠 이냐리투 )을 비롯해 촬영 ( 엠마누엘 루베츠키 )

열연한 두 배우 ( 레오나르도 디커프리오,톰 하디 ) ,의상,시각 효과등이 한데 어우러진

훌륭한 영화이기 때문이다

 

 

영화는 일단 다큐 영화 같은 아름다운 미 개척지의 아메리카 대륙의 자연을 보여 준다

이 아름다운 자연을 화면으로 보는것만으로도 경이스럽기까지 하다

회색곰과 사투를 벌이면서  죽을수 없었던 복수심을 바탕으로 인간의 능력을 이겨 낸 그 상황은

실화가 아니었다면 믿지 않았을 내용이기에 충분하다

 

말의 뱃속에서 생존하고자 하는 그 모습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디카프리오에 가리워졌지만 톰 하디의 연기 또한 극찬을 받아 마땅하다

 

( 한줄 줄거리 )

19세기 미국 서부의 사냥꾼 휴 글래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회색곰의 습격을 받아 거의 죽게 되자 동료 존 피츠제럴드(톰 하디)에게 자신의 아들도 죽임을 당하고 버려진 후, 갖은 고생으로 살아 남아 처절한 복수를 하게 되는 이야기

 

뿌리를 단단히 내린 나무는 쓰러 지지 않는다

 

극한 상황에서의 인간의 능력은 상상을추월한다

 

부 1. 곰과의 사투 CG지만 너무 생생하다-대호가 초라하게 느껴 진다

    2. 레버넌트의 뜻이 돌아온 사람이다

    3.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았던 2014년의 노예 12년( 498천명) 2015년의 버드맨 (206천명)은 한국

        에서 흥행하지 못했는데 그 기록을 레버넌트가 깨줄지 모르겠다..아니면 상을 못 받을수 있을지도..ㅋ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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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죽풍 2016.01.19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번 봐야겠습니다.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

  3. BlogIcon 춘 호 2016.01.19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도 멋있어서 꼭 보고싶은 영화인듯 싶습니다.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 보아야 더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실수를 가장한 의도적으로 광고도 클릭해 봅니다.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BlogIcon 뉴클릭 2016.01.19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되는 영화네요!! 챙겨봐야겠어요 ^^

  5. BlogIcon 개인이 2016.01.19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몰입해서 본 영화입니다. 말씀하신 말 뱃속에 들어가는 장면는 아직까지 기억에 남네요. 나중에 한번 더 보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

  6. BlogIcon 훈잉 2016.01.19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아직 못본영화네요.
    재미는없지만 볼만한 영화라서 살짝 고민되긴하지만 공수래님이 후기쓰셨으니 봐야할듯요

  7. BlogIcon 바람 언덕 2016.01.19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영화 저도 곧 볼건데요.
    먼저 본 지인이 대호와 비교를 하더라구요.
    너무 차이가 난다고...
    뭐, 스케일 면에서 헐리우드를 따라갈 수는 아직 없겠죠.
    암튼, 디카프리오의 오스카 한을 풀어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ㅎ

  8. BlogIcon 늙은도령 2016.01.19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이런 영화와 좀비 영화, 종말 영화, 미국식 히어로 영화로 구분됩니다.
    모든 영화가 극단으로 치닫네요.
    저는 세상을 들여다 보는 영화가 많았으면 합니다.

  9. BlogIcon 耽讀 2016.01.19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영화는 누구나 감동을 받습니다.
    미국 영화 잘 보지 않았는데 한 번 눈길을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춥습니다. 건강조심하세요.

  10. BlogIcon 오딧세잇 2016.01.19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스카 작품상은 분명 받지 않을까 싶더군요 ㅎ
    자연광만을 이용했고 워낙 화면들이 이쁘고 열심히 잘 찍어서 말이죠.

  11. BlogIcon 참교육 2016.01.19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오래 전에 루터라는 영화가 생각납니다.
    인간 사냥을 하는 미국인들... 세계사에서 미국이 저지른 악행은 두고두고 기억해야할 것 같습니다. 한 번 보고 싶네요.

  12. BlogIcon 까칠양파 2016.01.19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순한 스토리이지만, 영상미가 좋은 영화라 무조건 영화관에서 봐야 할 거 같네요.
    대호랑 비슷한 영화일 거 같은데, 많이 다르겠죠.
    저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영화를 보고 싶게 만드네요.ㅎ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01.19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호도 우리 나라 영화로서는 손색이 없는 영화였으나
      레버넌트에 비할바는 못 됩니다
      CG도 차이가 좀 나는군요

      대호와는 완전 다른 영화입니다
      자연+인간의 능력+부성애+인간 심리 등이 망라된 영화입니다

  13. BlogIcon 지후니74 2016.01.19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긴 시간 지루함을 못느끼는 영화였습니다.

  14. BlogIcon 새 날 2016.01.19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보셨군요. 대단한 작품이었습니다. 아카데미를 휩쓴다 해도 쉽게 수긍할 만큼 괜찮았던 영화였어요. 감각적인 묘사들은 앞으로의 영화들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 같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01.19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카프리오가 아카데미 무관의 설움을 이번에 날려 버릴수 있을지
      그리고 감독 2연패,촬영 2연패도 주목됩니다
      상 받아도 두말할 여지가 없는 영화입니다
      흥행은 모르겠네요 ㅋ

  15.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6.01.19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우주연, 이번에는 디카프리오가 꼭 가져갔으면 좋겠네요.
    멋진 영화였어요~ ^^*

  16. BlogIcon 마쿠로스케 2016.01.19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생존력이, 아니 디카프리오의 연기가 징글징글하다는 생각부터 들더군요. 언급하신 것처럼 톰 하디의 연기도 일품이었지만, 이번에는 디카프리오에게 확실히 밀린 듯해요. ㅎ
    참, 디카프리오가 이 영화로 오스카상을 이미 받지 않았나요???

    어쨌든 이 감독 영화는 앞으로도 믿고 보는 작품이 될 듯합니다.
    전작들이 제각각 다른 면에서 감탄스러워요. ㅠ.ㅠ 전작 버드맨은 참 스타일리쉬했는데, 이번 영화는 스케일부터 남다르네요.

  17. BlogIcon 생명마루한의원 2016.01.19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보고싶어지네요

  18. BlogIcon 워크뷰 2016.01.20 0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됩니다^^

  19. BlogIcon 썬도그 2016.01.21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 하디 연기도 극찬을 많이 받는데 이 배우도 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았으면 해요. 레오 먼저 받고요

  20. BlogIcon 영화 다운 2016.01.23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오는 부디 오스카 받고 ㅠㅠ
    영화는 진짜 예술이더라구요 ㄷㄷ

  21. BlogIcon 힐데s 2016.04.20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오의 전세계 팬들의 염원이었던 오스카를 거머쥐게 한 레오나르도의 영화네요.
    정말 정말 보고 싶은데, 저는 구하질 못해서 리뷰만 대신 읽다 갑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