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생태길을 잠시 걷고 커피를 마시고 싶어 근처 카페를 검색했더니 삼강주막 근처에 "송암 카페"가 나온다 삼강주막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카페까지 걸어갔다카페 출입문은 다른 곳인데 초행인 사람들은 찾기가 쉽지 않다나도 카페 뒷쪽 공사 중인 한옥으로 들어갔다이 카페는 코스닥에 상장된 디스플레이,반도체 장비 업체인 (주)제이스텍정재송 회장의 개인 박물관을 겸하고 있는 곳으로 생각이 된다 정재송 회장과 그의 부인, 부부가 그동안 기업에서 이룬 성과와 골프 관련 기념패등이 전시되어 있다 회사 규모에 비하면 오히려 소박하게 여겨질 공간이었다날이 더워 아이스커피를 시켜 소파에 앉아 시간을 보냈다 카페 여 사장님이 참외도 하나 깎아 주시어 맛있게 먹었다☞ 6월 8일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