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2021/03 글 목록

'2021/03'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21.03.31 볼만한 미드-더블 타겟 (Shooter) 시즌1 (125)
  2. 2021.03.30 배우 윤여정의 데뷔 영화 화녀 (火女) (135)
  3. 2021.03.29 ( 대구 근교 산행) 북구 매천동 태복산,백세 공원 (135)
  4. 2021.03.28 북구 매천동 카페-소셜 랩 ( SOCIAL LAB) (55)
  5. 2021.03.28 ( 대구 교육박물관 갤러리전시 ) Gazette du Bon Ton 일러스트 전시회 (42)
  6. 2021.03.27 와디즈 펀딩 실패기-와이즈 홀더 (67)
  7. 2021.03.26 금호강 아양 기찻길 (아양 철교 ) (108)
  8. 2021.03.25 스마트폰 교체,통신 비용 단상 (133)
  9. 2021.03.24 대구 벚꽃 명소 -신천동로 입구,경대교 꽃보라 동산,침산정 벚꽃 터널,팔공산 벚꽃터널.두류 타워 (144)
  10. 2021.03.23 약탈자들-쳇바퀴같은 철학적 영화 (124)
  11. 2021.03.22 팔공산 끝자락 가산,가산산성,가산바위(가암 901m )-동문,칠곡도호부 터,중성문 (122)
  12. 2021.03.21 대구 동촌 맛집-독도 별미 회 수산 시래기코다리찜 (96)
  13. 2021.03.20 ( 대구 예술발전소 기획 전시 ) 그레이트 인물전 (98)
  14. 2021.03.19 케니 로저스( Kenny Rogers)- 1주기를 추도하며 (102)
  15. 2021.03.18 편안한 잠을 위하여 -침대 토퍼 (126)
  16. 2021.03.17 팔공산 가산산성 복수초 군락지-복수초 꽃을 피우다 (129)
  17. 2021.03.16 사냥의 시간-시간 조정이 필요했던 영화 (147)
  18. 2021.03.15 금호강 걷기 ( 공항교<-->화랑교 왕복 8Km ) (148)
  19. 2021.03.14 2020 드라마스페셜-크레바스 (78)
  20. 2021.03.13 대구 봉산동-어릴적 동네한바퀴(2) (91)
  21. 2021.03.12 와디즈 펀딩 상품 리뷰-각질 제거기 (126)
  22. 2021.03.11 넷플릭스 드라마-킹덤 시즌1 (141)
  23. 2021.03.10 길림양행 탐스팜-꿀 홍삼맛아몬드,꿀유자맛 아몬드 (140)
  24. 2021.03.09 비포 3부작 첫번째 영화-비포 선 라이즈 (135)
  25. 2021.03.08 (대구 칠곡)서리지 수변공원 둘레길 그리고 어린이 놀이 시설 (128)
  26. 2021.03.07 갈비데이-수제 돼지갈비 (95)
  27. 2021.03.06 ( 대구교육박물관 기획전시) 대구문화재 톺아보기 (81)
  28. 2021.03.05 볼만한 영국 드라마-보디 가드 (Bodyguard) (129)
  29. 2021.03.04 대구 봉산동-어릴적 동네한바퀴 (1) (129)
  30. 2021.03.03 알아 둘 우리말-톺아 보다,톺다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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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타깃은  워싱턴 포스트지 유명 영화평론가이자 퓰리처상 수상한 스티븐 헌터의 베스트셀러

 "Point of Impact"가 원작인데 2007년에 마크 월버그의 주연 영화로 먼저 극화되었다

2007년 영화는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은 있는데 세세한 기억은 없다


스티븐 헌터는 저격수 밥 리 스웨거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을 11편을 썼으며 그 자신이 유명한 총기

애호가이기도 하다




이번에 시청한 "더블 타겟"은 그의 밥 리 스웨거 소설의 제1탄을 미국 USA 네트워크에서 2016년

10부작 드라마로 방연한것을 이번에 넷플릭스에서 설 연휴 기간에 시리즈 1을 다 보았다

영화나 TV나 "해병대 출신의 퇴역한 저격수 밥 리는 대통령 암살 음모를 저지해달라는 

백악관의 요청을 받고 현업에 복귀하지만 곧 살인 누명을 쓰고 마는" 내용으로 동일한데 TV는 

좀 가지를 쳤다

 




탄탄한 원작답게  촘촘히 짜인 구성과 숨막히는 긴장감이 흘러 계속 다음 편을 보게 하는

마력을 가지고 있다



드라마에 밥 리 스웨거로 나오는 배우는 미국의 배우 "매슈 라이언 필리피"이다

그의 아내역은 샨텔 반샌튼인데 크리미널 마인드의 JJ역의 A.J 쿨과 너무 비슷하여 처음에는

A, J 쿡인 줄 알았다


이 드라마에는 미국의 많은 정보, 첩보 기관이 등장한다

FBI, CIA를 비롯하여 "국토안보부"도 나오는데 "국토안보부"는 2001년에 일어난 9.11 테러를 계기로 2002년에 

설립되었다  (  United States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DHS)

국가안보의 최정점에서 대통령 경호를 담당하는 시크릿 서비스까지 휘하에 두고 있어 그 힘이

막강하다고 할수 있다

밥 리 스웨거의 파병 직속상관이었던 아이작 ( 어마 엡스 분) 이 국토안보부 요원으로 나오고

국토안보부 고문이 배후 세력으로 나온다




★★★☆ 스토리,연기,액션이 볼만한  드라마




☞ 2월 11일~15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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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3.31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슷한 내용의 영화를 얼마 전에 봤는데, 드라마로도 만들어졌는가 보네요.

  3. BlogIcon 아이리스. 2021.03.31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첩보물은 미드만한게 없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첩보물을 좋아해
    크리미널마인드부터 csi 뼈로푸는 수사 본즈까지
    한참 빠져서 보았었는데
    요즘에는 달달한 드라마가 더 좋더라구요..^^

  4. BlogIcon pakchoi 2021.03.31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로도 드라마로도 나왔군요~ 요새 넷플도 안본지 오래됐네요 ㅜㅜ

  5.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3.31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정말 재밌게 봤고 여러번 봤었는데 드라마도 어떨지 궁금하네요 ㅎㅎ

  6. BlogIcon 후까 2021.03.31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빠지면 끝장을 보게된다는데 ^^ 재미있을것 같아요

  7. BlogIcon Benee 2021.03.31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역시 넷플릭스군요.
    영화도 어떤지 궁금하네요~
    이런 스토리는 항상 재미는 보장되는것 같습니다 ^^

  8. BlogIcon Deborah 2021.03.31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영화를 보게 되면 잠을 자게 되요. 하지만 액션물은 흥미가 있네요.

  9. BlogIcon @산들바람 2021.03.31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블타겟은 케이블로 본것 같군요 리뷰 잘 보고 갑니다^^

  10. BlogIcon Raycat 2021.03.31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요새 미드본지 오래됐네요.

  11. BlogIcon 피아드 2021.03.31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는 자막때문에 잘 안보게되는데 함 봐야겠네요!

  12. BlogIcon 草阿(초아) 2021.03.31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월도 후딱 지나가네요.
    내일이면 4월 알찬 4월 건강하게
    잘 보내시구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첩보물은 예전 잘 보긴 했는데, 요즘은 아에 영화와 담을 쌓은것 같아요.
    코로나가 풀리면 보게 되려나...

  13. BlogIcon ilime 2021.03.31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흥미로워보이네요 드라마에 영화까지 있다면 그만큼 재미있다는 것이겠죠? ㅎ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14. BlogIcon 예쁜오드리 2021.03.31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블타켓 영화 보고 싶어집니다
    애들이랑 봐야겠어요 ㅎㅎ

  15. BlogIcon mystee 2021.03.31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드라마는 최근에 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 본 맥가이버, V, 엑스파일 정도가 다인 것 같네요.

  16. BlogIcon ❤️ 고퀄리티 2021.04.01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블타켓 정말 재밌는 영화였죠
    이렇게 다시 리뷰를 해주시니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납ㄴ디ㅏ

  17.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4.01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 검색해서 찜했습니다. 곧 봐야겠어요 ^^

  18. BlogIcon 담덕01 2021.04.01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블타겟 영화도 유명하지 않나요?
    동명의 드라마도 있었군요.
    이거 재미있을 거 같은데요. ^^

  19. BlogIcon 까칠양파 2021.04.01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퍼걸을 다 보면 챙겨봐야겠습니다. ㅎㅎ
    미드는 좋은데 시즌이 많으면 다 보는데 시간이 넘 오래 걸려요.

  20.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4.01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책 읽지 않을 때 영화도 보고 미드로도 본 기억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화를 정말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ㅎ
    좋은밤되세요.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4.06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을것 같아요! 나중에 제데로 정주행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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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감상 후기 (한 줄 줄거리) 에는 누설의 내용이 있습니다.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영화 "화녀"는 한국 영상 자료원의 39번째 디지털 상영본 제작 작품으로 KMDB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 단 회원 가입이 되어야 한다 )

 

www.kmdb.or.kr/

 

KMDb -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www.kmdb.or.kr

 

1971년 김기영 감독의 작품으로  당시 21만 3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여 흥행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김기영 감독 본인의 1960년 영화 하녀를 상황에 맞게 이야기 구조를 다시 만든 영화이다

 



윤여정의  영화 데뷔작 이기도 하다

윤여정은 이 작품을 통해 대종상영화제 신인상과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동시에 수상하기도 했다.

윤여정의 상대역으로는 남궁원이 연기했고 전계현과 최무룡이 출연을 한다

 




영화는 지금의 관점에서 보면 모든 점에서 많이 유치하다.

하지만 50년전의 영화라 생각하고 본다면 재미있다

영화를 보며 50년전의 시대상,, 생활상이 엿보인다


그때는 가정부를 식모라 불렀었고 식모 살이 하는 젊은 여성들이 많았었다

시골에서 여러 이유로 돈 벌기 위해 도시로 나왔는데 돈 벌 만한 곳이 술집 아니면 가정부로

일하는 것이 많은 시대였다

영화도 그 시대 상황에서 시작한다

그때 서울에서 가장 높은 빌딩은 31층 빌딩이었다

 






마지막에 반전이라면 반전의 내용이 있다



이게 삼각 관계로구나. 정말 미치겠군-남궁원

손에 쥐가...혜옥 남궁원을 유혹하며

잘난 놈은 돈과 여자를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거야-남궁원 

난 애 아버지를 줬으면 좋겠어요-윤 여정이 전계현에게

먹이는 동물성이 최고야-전계현 닭장에서

그럼 쥐가 된거로구나-남궁원 쥐약 먹으며

내 영혼까지는 너에게 줄 수가 없어 -남궁원 죽으면서 마지막 윤여정에게

명예를 지켜

 




(한 줄 줄거리)

서울 근교 양계장 근처에서 동식과 명자의 시체가 열두 곳의 칼자국이 난 채로 발견돼, 수사진은 

강도 살인으로 판명하고 수사하게 된다. 

명자(윤여정)는 양계장 집 주인 정숙(전계현)이 좋은 데로 시집을 보내준다는 약속을 하자 무보수로 

식모 일을 한다. 

정숙이 친정에 간 사이, 가수가 되고픈 혜옥은 곡을 받기 위해 정숙의 남편이자 작곡가인 

동식(남궁원)을 유혹한다. 

이때 정숙의 청을 받은 명자가 끼어들어 혜옥을 내보내지만, 동식은 강제로 명자와 관계를 갖고 

명자는 임신하게 된다. 

동식은 정숙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동식의 부인 정숙은 강제로 명자의 애를 떼게 한다. 

임신한 정숙이 아이를 낳고 자신을 돌보지 않자 화가 난 명자는 분풀이로 동식의 아들 창순을 죽인다

이에 정숙은 명자를 쥐약으로 독살하려다 명자의 음모에 걸려들어 곤궁에 처하게 된다. 

명자는 우연히 사람을 죽이게 되고 동식이 죽인 것처럼 꾸민다. 

가족을 지키고 싶은 정숙은 동식을 명자에게 주고 시체를 처리한다. 

                ( KMDB에서 인용 )




 ★★★ 50년전 윤여정의 영화 데뷔작. 세월은 흘러도 배우는 그대로다

 

영화에도 출연하는 오영아( 극 중 혜옥 )의  OST 화녀가 지금 들어도 낯설지가 않다

사랑해 사랑해요 당신을 사랑해요 노래  ~`내 이름은 화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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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산책하기 좋은 날 2021.03.30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 읽으니 50년 전이 궁금해지네요~~ 사이트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 BlogIcon 세자녀 아빠. 2021.03.30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의 최근 버전이 전도연주연의 “하녀”인것 같은데요..여기에도 윤여정배우님이 나오시는데....ㅎㅎ^^

  4.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1.03.30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신기하네요 50년 전 윤여정 모습이네요
    추억속 영화네요

  5. BlogIcon 예쁜오드리 2021.03.30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은 시절을 보니 세월의 흐름이 느껴집니다.
    세월아~~멈추어다오 ㅎㅎ

  6. BlogIcon 비르케 2021.03.30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예전 베스트극장에서 윤여정 처음 보았어요.
    초등학생의 못난이 엄마로 나왔죠.
    그때는 정말 노숙해 보였는데, 요새는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이고 감각도 젊네요.

  7.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3.30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여정 젊은 시절모습 처음봅니다
    옛날영화 재미 있을것같아요

  8. BlogIcon 밀리멜리 2021.03.31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가 죽고 죽이고 스릴 넘치는데요?
    윤여정 배우님은 데뷔부터 상을 받았군요.. 역시 연기력을 타고났나봐요.

  9. BlogIcon ilime 2021.03.31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여정 배우님의 젊은 모습은 처음 봅니다. ㅎㅎ
    신기하기도 하고 젋을 때 정말 예쁘셨다는걸 알게되었네요 😊

  10. BlogIcon 라오니스 2021.03.31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리메이크 한 영화 있지 않나요?
    50년전 영화인데 스토리가 좀 파격적입니다.
    윤여정 배우인생 50년이군요 ..
    아카데미에서 좋은소식 기대합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1.03.31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임싱수 감독의 "하녀"가 있습니다
      김기영 감독의 하녀가-김 기영 감독이 화녀로 다시 임상수 감독 하녀로 리메잌트 했네요
      한달이내 좋은 소식 들려 올겁니다.

  11. BlogIcon IT세레스 2021.03.31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신기하군요.

  12. BlogIcon 어쩌다💜 영국 2021.03.31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스테이에서 윤여정님 보다가 이렇게 젊으셨을 때 모습 보니까 전혀 못알아보겠어요... 전 왠지 나이드신 윤스테이 사장님 모습이 더 편안하고 친근해서 좋은 것 같아요. ㅋ 올 해 아카데미에서 좋은 소식 들으셨으면.... 🙏

  13. BlogIcon soo0100 2021.03.31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댓글을 보니 하녀와 연관이 있을거 같다는 제생각이 맞군요. ^^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4.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3.31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50년전의 영화라니~
    갑자기 영화관 포스터가 모두 손으로 그려져서 그 것을 보면서 영화관에 갔던 기억이 소록 소록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담덕01 2021.03.31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녀 이름만 들어 본 영화인데 와 50년 전 영화인데 내용이 엄청 잔인하네요.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3.31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설적인 작품이라고 알고는 있지만, 미처 찾아보진 못했네요.

  17. BlogIcon 아이리스. 2021.03.31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여정을 드라마에서 처음 보았을 때
    저렇게 삐쩍 말라 볼품없고 목소리도 이상한 여자도 텔런트를 하네..? 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영화배우로 유명했였다는 말에 더 놀랬었는데
    지금은 믿고보는 배우가 되었네요
    첫 데뷰작부터 상을 휩쓴걸 보니
    떡잎부터 남달랐던 것 같아요..^^

  18. BlogIcon ❤️ 고퀄리티 2021.04.01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오래된 영화 리뷰 잘 봤습니다
    윤여정 배우의 데뷔 영화라서 더욱 감회가 깊네요

  19. BlogIcon 조아하자 2021.04.01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잘 모르겠지만 음악은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노래인 것 같네요.^^

  20. BlogIcon spring55 2021.04.03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옛날영화네요. 스토리가 이런거였군요.
    요즘 윤여정씨 잘돼서 좋더군요.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4.06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여정 배우가 대 배우라는 생각이 요사이 많이 듭니다! 대뷔작 소개 너무나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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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가산산성을 다녀와 오늘은 좀 쉴까 했는데 날이 좋으니 가까운 산이라도 다녀오자고 한다

그래서 다녀 온곳이  예전부터 가려고 했었다가 코로나 등 차일피일 미루어 두었던 곳

대구  칠곡 매천동 주위 산을 다녀 왔다

 

동네 낮은 산이어서 별다른 정보는 없어 지도도 보고 블로그 글도 보면서 찾아 나섰다

들머리는 매천초등학교 근처 "고운들"이라는 식품회사 맞은편이다

 

아래 지도는 구글 어스이고 그 밑의 지도는 다음 스카이 뷰 지도이다

 

오늘 산행 코스는 고운들 맞은편 등산로 입구-천주교 묘지-200 고지-태복산 정상 (194m)-백세공원( 201m)-

-매양 서원으로 약 8KM 정도이며 점심, 휴식 시간을 더해 4시간 정도 소요되었다

 

산행 들머리-고운들 식품 회사 맞은편 

오전 11시 40분 출발

바로 가파른 오르막

천주교 묘지를 끼고 오른다

30분 만에 200 고지 올랐다. 헥헥 ( 봉우리 이름이 없다 )

평상 하나가 놓여 있다

매화꽃이 피어있고

산수유도 피었다

참꽃도 보이고

대구 칠곡

태복산 쪽으로 발길을 옮긴다

나무 의자도 보이고

정상석은 없고 태복산 유래 안내판만 있다 ( 산행을 시작한 지 1시간 만에 도달 )

체육 시설

적당한 곳에서 준비해 간 토스트와 컵라면으로 간단하게 요기를 하고

헬스장 못지않은 운동기구

중부 고속도로도 보인다

쉼터. 비를 피하게 되어 있다

백세공원 올라가는 길

어르신들이 쌓은 돌탑 

백세정

아래로 사격장이 있어 총소리가 계속 들린다

신기한 모양의 나무를 만났다 (원숭이 같기도 하고)

누군가가 붙여 놓았으리라

내려가는 길

매양 서원

매양 서원은 작년 1월에 올린 글이 있다

xuronghao.tistory.com/1820

 

(대구 북구 ) 칠곡향교,구천서당,매양서원

지난 10월,11월 구수산 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시간나는대로 못 가본 향교,서원 정자를 시간나는대로 둘러 보기로 했다. 10월 27일 오후 구암동 고분을 둘러 보기전 오전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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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3시 반이니  4시간의 산행을 마쳤다

다음번은 사수동 쪽 산을 올라 봐야겠다

 

☞ 3월 14일 아내, 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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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3.29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곳곳 좋은곳이 정말 많네요 ^^

  3. BlogIcon 아이리스. 2021.03.29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스산해 보이지만
    매화, 산수유, 진달래가 봄이 옴을 알려주는것 같네요
    나무에 붙어있는 나무 정말 원숭이 같아요..ㅎㅎㅎ

  4.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3.29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완연한 봄이네요.
    여기도 이제 벚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ㅎ

    백세공원을 매일 오르면 백세까지 장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BlogIcon Benee 2021.03.29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곤하신데도 날이 좋으면 산에 또 가시고 정말 부지런하세요 ^_^
    더 건강해지시고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더 많이 움직여야 하는데~ 하루 네시간이라니 ㄷㄷ
    근데 원숭이모양 나무 정말 신기하네요. 누가 조각 해 놓은 것 같아요.
    헬스기구를 누가 만들어 놓았는지 정교하네요 ㅎㅎ

    • BlogIcon 空空(공공) 2021.03.30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휴일에 집에 있으면 같이 사시는 분이 좀이 쑤시셔서...ㅎ

      원숭이 나무는 정말 신기했습니다
      일부러 붙여 놓았는데 참 모습이 보기에 따라 달리 보이더군요

  6. BlogIcon soo0100 2021.03.29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곡주변의 산은 생소하네요. 아담하지만 등산하기에 좋은곳 인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7. BlogIcon jongpary 2021.03.29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시간의 산행 대단하십니다. 미세먼지만 아니었어도~^^

  8. BlogIcon 주희의 손가락 놀이터 2021.03.29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천봉 태백산에도 봄이 찾아왔네요 ~~
    등산 사진 덕분에 저도 함께 한 기분이에요^^
    오늘도 좋은글에 하트 쿵쿵! 좋은하루되세요 ^^

  9. BlogIcon pakchoi 2021.03.29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시간 상행~ 언제 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
    덕분에 봄이 완연한 산 풍경 잘보고 갑니다~ 하트꾹

  10. BlogIcon 草阿(초아) 2021.03.29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우리 이름이 없으니, 헥헥봉오리라 지으면 안될까요? ㅎㅎ
    태복산에 선녀와 얽힌 얘기가 있나보네요.
    아하 선녀가 아들을 낳은 후 태를 이 산 꼭대기에 묻었다는 전설
    명산인가봅니다. 태를 묻었다는것을 보면~
    준비해간 도시락이 명품입니다.

  11. BlogIcon 세자녀 아빠. 2021.03.29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 나무....누군가가 조형물?처럼 설치해 놓은 것 같은데...무심코 보다 깜짝 놀랐것 같습니다...ㅎㅎ^^

  12. BlogIcon @산들바람 2021.03.29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의 봄꽃 숲길 잘 돌아 보고 갑니다^^

  13. BlogIcon mystee 2021.03.29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기가 좋을 것 같은 산의 사진을 보니 간절히 깨끗한 공기가 그리워지네요.
    오늘부터 전국적으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그리고 황사까지.. 매우 나쁨 수준이죠.
    어서 마음껏 바깥 공기를 마시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나무에 붙어있는 신기한 나무 사진이 인상적이네요.
    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표범 같기도 하고요.

  14.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3.29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원숭이 같은 나무는 누군가가 붙여 놓은것 같네요.^^
    일부러 깍았다기 보다는 원래 있던 나무를 약간만 손본것 같은 느낌인데요.
    산책하기 딱 좋아 보이는 코스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4월의라라 2021.03.29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뷰가 탁 티였는데, 봄의 그 느낌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나무사진들 신기한데요. ^^

  16. BlogIcon 예쁜오드리 2021.03.2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게 피어난 진달래꽃이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멋집니다.

  17. 2021.03.29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BlogIcon 늙은도령 2021.03.30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는 여전히 꼴통들 천하인가요?
    풍경은 그렇지 않은데 답답하네요.

  19. BlogIcon Raycat 2021.03.30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복산은 처음 보네요.ㅎ.ㅎ

  20. BlogIcon 상식체온 2021.03.31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화꽃이 벚꽃과 비슷하네요.
    나무 잎을 보면 구별했던 것 같은데 꽃으로 구별하는 건 자주 헷갈립니다. 철쭈과 진달래꽃도 마찬가지구요.
    자세히 살피고 갑니다.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4.05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행 포스팅의 정석을 보는것 같습니다! 저도 서브 블로그를 하나 블로그 저품질 받은후로 운영중인데, 주로 산이나 여행지등 가볼만한 곳을 포스팅하는데, 많이 배워갑니다! 돌맹이 달아논 삼두근 운동장비 최고네요! 제가 본 운동장비중 가장 멋집니다! 좋은 장소 소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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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복산 등산을 마치고 저녁을 먹기는 뭣하고 해서 마침 주차한 근처에 카페가 보이길래

음료 한잔 마시고 잠시 쉬어 가기로 했다

 

모차르트 클래식 선율이 카페 안에 감미롭게 흐른다

깔끔한 카페였고 중앙에 넓은 테이블이 있고 별도의 방도 있어 공부하기에도 좋고

노트북으로 작업하기에도 좋겠다 싶었다

 

여기서 정법 강의도 있는것 같았다

 

동네 카페답게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았다

브런치 메뉴들도 있다

우린 딸기 스무디와 망고 스무디를 하나씩 시켜

그릇에 덜어 먹었다 ㅋ

4명이라고 양을 많이 주셨다

 

매천동 태복산 등산후에 들리면 좋은 동네 카페다..

 

☞ 3월 14일 아내,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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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청여 2021.03.28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좋은 카페인것 같읍니다.
    잠간 쉬어 가기는 좋을 것 같아요

  3.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3.28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 하니 분위기 좋네요

  4.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1.03.28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무디 딸기,망고 너무 맛있겠다

  5. BlogIcon mystee 2021.03.28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 카페들은 1인 1메뉴를 시켜달라고 써놓은 곳들도 많고, 암묵적으로 그게 원칙인 분위기로 가는 곳이 많은데, 여기는 4명이 왔다며 오히려 더 많이 챙겨주는 곳이네요.
    정말 좋은 카페인 것 같습니다. 스무디도 굉장히 맛있게 잘 만든 것 같고요.
    마셔보지는 않았지만, 눈으로만 봐도 알 것 같습니다.

  6. BlogIcon spring55 2021.03.28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래식이 흐른다니 반갑네요.요즘 카페에 클래식 틀어주는데 못봤거든요

  7. 2021.03.29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BlogIcon 신웅 2021.03.29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 비싼가게 같은데 비싸지않근요 ㅎㅎ

  9. BlogIcon 은이c 2021.03.29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산하고 먹는 스무디짱일것같아요ㅎ
    네명에서 알뜰하게 잘 드셨네요 ㅋ

  10.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03.29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무디가 무지 진해서 먹음직스럽습니다.
    맛있게 보고 갑니다.

  1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3.29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게 이름과 인테리어, BGM 등 뭔가 묘하게 어울리지 않는 앙상블이네요.^^;;

  12. BlogIcon 달공이가 사는 법 2021.03.29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도 좋고 인심도 푸짐하니 넉넉히 주는거 넘 좋아요 ㅋㅋ

  13. BlogIcon Mayhibo 2021.03.29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고 맛있어 보입니다😋

  14. . 2021.03.29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승하세요ㅎㅎ제 어릴적 고향이네요 저기 매천초등학교 나와서 근처에 저런 카페가 있다는게 놀라워서ㅎㅎ

  15. BlogIcon Za_ra 2021.03.29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무디 색상이 진한것이~~~ 맛있어보입니다.
    카페도 포토존으로 너무 그만인데요.
    카페가 너무 이쁩니다.

  16. BlogIcon 아이리스. 2021.03.29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망고스무디요~
    동네 카페라 가격도 저렴하고 인심도 후하네요
    이런곳이라면 자주가게 될 것 같아요..^^

  17. BlogIcon Deborah 2021.03.29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고 스무디 먹고 싶어요.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3.29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명이라고 양을 더 많이 주시는 인심에 또 한번 놀랐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19. BlogIcon ilime 2021.03.29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고스무디 정말 맛있겠네요 ㅎㅎㅎ
    양도 푸짐하고 예쁘고 전체적으로 괜찮은 카페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 BlogIcon 늙은도령 2021.03.30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짜르트 그림이 인상적이네요.
    여름이 오면 먹고싶은 것들이 저를 유혹하네요.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4.03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무디는 사랑입니다! 딸기 스무디 좋아하는 구독자 인사드리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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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교육박물관 온 김에 1층 복도에서 하는 갤러리 전시회도 둘러보았다

관련 내용은 대구박물관 누리집에서 가져왔다

 

감사하게도 일러스트 디자인 노트와 달력을 선물로 받았다

 

올 연말까지 전시가 이어지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대구 교육 박물관으로 Go~~

 

☞ 2월 20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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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모비티 2021.03.28 0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엄청멋진곳이네요

  3. BlogIcon ☆찐 여행자☆ 2021.03.28 0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요즘 전시회 자주 가시나봐요!^^ 문화생활은 일상생활의 활력이 되고 너무 좋죠 ㅎㅎ

  4. BlogIcon 청여 2021.03.28 0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러스트 전시회도 하나 봅니다.
    한번 가 볼만 하겠는데요.

  5. BlogIcon ☆.、 2021.03.28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교육박물관 관람도 하시고 선물도 받으셨네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6. BlogIcon 문moon 2021.03.28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러스트전시회를 하는군요.
    그림들이 멋진데요. 자세히 들여다보게 하네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7. BlogIcon 지후니74 2021.03.28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을 잘 몰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전시회네요.

  8. BlogIcon 앨리Son 2021.03.28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러스트 전시회 사진으로만 봐도 좋은데
    실물로 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인스타 이벤트로 엽서와 노트 선물까지 받을 수 있다니 좋은데요?^^
    행복한 주말 알차게 보내세요~^^

  9. BlogIcon 느린하루 2021.03.28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교육박물관이 있었군요. 한번 눈여겨 보겟습니다~

  10. BlogIcon 상식체온 2021.03.28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세기 초의 작품이라고는 잘 느껴지지 않네요. 그 당시는 많이 파격적이 었을 것같아요. 이와 같이 미래를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걸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해 봅니다.

  11.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3.28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연말까지 통째로 전시를 하는군요.
    제게도 방문의 기회가 오겠네요 ㅎㅎㅎ

  12.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03.28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시도 보시고 노트와 캘리더까지 득템하셨네요.
    저도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3. BlogIcon 핑구야 날자 2021.03.28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교육박물관 갤러리 전시에서 여유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군요

  14.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3.28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러스트 전시회가 열리고 있군요.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15. BlogIcon soo0100 2021.03.28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 가볼까 하고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예약이 완료되었네요.
    차주쯤 시간내서 가볼까 합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

  16. BlogIcon 비르케 2021.03.28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와 달력 눈에 쏙 들어오네요
    그림 구경 잘하고 갑니다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3.29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력적인 일러스트들이네요.@_@
    유럽 느낌에 아시아 느낌도 살짝살짝 나는 것 같습니다.

  18. BlogIcon 담덕01 2021.03.29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전시회를 혼자서도 다니시는군요.
    하긴 전에 여행가서도 혼자 여행지 박물관 다녀오셨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 거 같기 합니다. ^^

  19. BlogIcon 아이리스. 2021.03.29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패션 일러스트 전시회네요
    무료로 감상도 하고 선물도 준다니
    가까이에 있다면 당장 달려갔을거에요..^^

  2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3.29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러스트 전시회도 있군요~
    일러스트로 만든 작품 전시회인가 봐요.
    잘 보고 갑니다.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4.03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12년에서 1925년에 패션이 정말 멋지네요~ 너무나 가보고싶은 전시회입니다! 역시 컴퓨터 디지털의 능력은 무한한것 같습니다! ^^ 좋은 전시회 소개와 저의 견문을 넓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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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지즈 펀딩 제품을 작년부터 필요에 따라 구매하고 있는데 대부분은 가격에 비해 만족을 하고 잘 구매했다는

생각이 들고 잘 사용을 한다

 

xuronghao.tistory.com/2297

 

( 와디즈 펀딩 상품 리뷰) 패밀리 그라운드 별 헤는 굿밤

가끔 와디즈 펀딩 사이트에 들어가 괜찮은 제품이 없는가 살펴본다 그러다가 괜찮은 게 보여 펀딩에 참여하고 제품을 사용해 보게 되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나는 겨울철 건조해진 방에서

xuronghao.tistory.com

 

xuronghao.tistory.com/2336

 

그러나 제품을 보지 않고 사진이나 후기를 보고 구매하기 땜애 나에게 맞지 않는 제품을 사기도 한다

아래 구매한 제품이 그러한 경우이다

 

제품의 아이디어는 좋고 필요한 곳에서는 아주 유용하게 사용을 할수 있는데 나 (우리 집) 같은 경우에는

조건상 맞지 않은 제품이다

 

 

 

 

아내에게 점수를 좀 받을려고 구매했는데 결국은 핀잔만 들었다

일단 크기가 안 맞고 음식물 쓰레기가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는다는 걸 간과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국은 다른 용도로 사용을 하게 되었다 ㅎㅎ

 

싱크대가 깊고 음식물 쓰레기가 좀 있고 그리고 음식물 처리를 비닐로 할 수 있는 곳은 괜찮겠다 싶다

 

뭐든 100% 완벽하거나 만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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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03.27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디즈펀딩 자주 참여하시네요.
    필요한 제품인지 잘 살펴보고 해야겠습니다.

  3. BlogIcon 비르케 2021.03.27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품 잘못 사면 좀 속상하더라구요
    버리기도 그렇고 쓸수도 없고요 ^^

  4. BlogIcon 청여 2021.03.27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5. BlogIcon 핑구야 날자 2021.03.27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인기가 많은 제품들은 경쟁률이 심하더라구요

  6. BlogIcon lotusgm 2021.03.27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지기님한테 잘보일라 카다가 실패했군요.ㅋㅋ~

    가격대가 쎄지않고 신박해 보여서 구매했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좀 있죠.
    부엌에서 쓰이는 제품들은 그래도 당사자들이 필요에 의해서 사는 게...
    그래도 관심을 가지는 좋은 남편이네요 공공님~

  7. BlogIcon spring55 2021.03.27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은 정보네요. 포스팅 감사합니다.

  8. BlogIcon onpc 2021.03.27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이렇게 실패할 때가 있긴 해요. 그래도 원래 용도는 아니지만 다른곳에서 쓸 수 있으니 다행이네요

  9. BlogIcon mystee 2021.03.27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에게 점수를 좀 받으려고 구매를 했는데 핀잔만 들었다는 대목이 너무 웃픕니다. ㅠ_ㅠ
    그런데 정말 제 입장에서도 그렇게 필요해보이는 물건은 아닌 것처럼 보이기는 하네요.

    저의 쇼핑 실패기도 다음주 토요일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저는 제가 잘못 산게 아니라, 쇼핑몰이 사기를 쳤습니다. ㅠ_ㅠ

  10.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3.27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즈 펀딩에 참여할 때에는 신중해야겠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11.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3.27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전 처음에 뭔가 했습니다.
    좋은 일 하시려고 샀는데, 아내분한테 핀잔까지 들으셨네요.ㅎㅎ
    아이디어 상품이긴 한테 어쩔때보면 조금 오버했다고 생각되는 상품들이 있더라구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12. BlogIcon 후까 2021.03.27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디즈가 사기도 많고 허접한 상품도 많은데 규약이 소비자에게 불리하다고 유명하더라고요 만족한 상품도 많지만 .. 이번건 안타깝네요 ㅠ

  13. BlogIcon 달공이가 사는 법 2021.03.27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원래 본용도와 다르게 사용되는게 ㅋㅋ운명인가봐~~요

  14. BlogIcon 몽하나 2021.03.27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건을 거는 용도가 더 좋을것같아요~ 수건 걸어두면 언떨어지고 좋네요~ 잘 보고갑니다.^^
    편안한밤 되셔요~

  15.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3.27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정적이신것 같아요

  16. BlogIcon Babziprer 2021.03.28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몇번 와디즈 펀딩제품이 거의 유사하게 중국 쇼핑몰에 있는걸 보고 와디즈는 접었네요. 와디즈에서도 표절같은게 굉장히 많더라구요.

  17. BlogIcon 북모닝 2021.03.28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와디즈에서 몇 번 구매했는데,
    막판에 구두 한 켤레 사면서 폭망해서 ㅋㅋ
    그 충격에 다시는 쳐다보기도 싫더라고요.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3.29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어떤 솔루션을 적용하기 전에는 상황 파악이 중요한 것 같네요.^^

  19. BlogIcon 담덕01 2021.03.29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런 제품은 아예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아내한테 100% 한 소리 들을 거 같아서요. ^^;

  20. BlogIcon 조아하자 2021.03.30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도 와디즈는 가끔 실패한 펀딩을 합니다. 그 결과 안쓰는 잡동사니가 많아져서 주기적으로 인터넷 중고마켓에서 남들에게 무료나눔해서 나눠주죠.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4.01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익하고 좋은 정보입니다! 저희집도 입도 구입 생각해봐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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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강길을 걷고 돌아오는 길 

아양 기찻길을 넘어 오는것으로 길을 잡았다



아양기찻길은 옛 대구선 폐쇄로 쓸모가 없어진 철교를 도심 속 문화·여가 공간으로 개선한 곳이다.




1936년 5월부터 동대구역∼영천역을 잇는 대구선 가운데 금호강 양쪽을 연결, 2008년 2월 폐선되기 

전까지 70여년 동안 사용되어 온 것을 길이 277m, 높이 14.2m, 연면적 427.75㎡로 전망대와 전시장 

등을 갖추어 인근 주민들과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휴식 공간이 되고 있다





2020년에 대한민국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인근 벚꽃길과 더불어 야간 명소가 되어 있다




난 2016년 4월 벚꽃이 피었을때 야간에 한번 다녀왔었다

 

xuronghao.tistory.com/529

 

( 대구 가 볼만한 곳 ) 아양철교, 동촌 구름다리 야경

지난주 강가의 벚꽃이 좋다 해서 찾아간곳이다 마침 아양철교도 가까이 있어 겸사겸사 운동을 걸르고 저녁도 사 먹을겸 찾아 갔다 예전 대구와 영천을 잇는 대구선 구간중의 하나였던 아양철교

xuronghao.tistory.com

 

아양 철교

아양 기찻길이 죽 이어진다

이 길로 죽 가면 동촌 둘레길로 이어지고 "옹기종기 마을 "이 나온다

철교내 갤러리가 있다 -김명란 초대전 ( 2.17~3.21 )

오 마이 비너스 촬영지

철교 중간 전망대

작품을 유리에 전시해 놓아 반사되는 게 좀 흠이다

중간에 카페가 있다

딸기 요거트 스무디와 아이스크림 프라푸치노를 하나씩 시켰다

 

다음에는 조성되어 있는 동촌 둘레길을 한번 걸어 보아야겠다

☞ 3월 7일 아내, 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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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방쌤』 2021.03.26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음에 야경 감상하러 한번 가보고 싶네요.^^

  3.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3.26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폐선된 철교를 문화시설로 거듭난 좋은 케이스 같네요.

  4. BlogIcon 몽하나 2021.03.26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폐선된 시설을 이렇게 잘 활용하는군요~ 예쁘네요~ 대구가 살기 좋은곳 같아요~

  5. BlogIcon 까칠양파 2021.03.26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처에 벚꽃길이 있으니, 낮에는 벚꽃을 보고, 밤에는 기찻길 야경을 보면 딱 좋겠네요. ㅎㅎ

  6. BlogIcon 이자까야_ 2021.03.26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흐 지금이 떠나야할 때로군요!

  7. BlogIcon Benee 2021.03.26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찻길을 이렇게 바꿨군요~
    요즘 기찻길 폐역을 이렇게 공원 조성해서 많이 하더라구요!
    예전에 야간에 벚꽃폈을때 가셨을 때도 너무 예뻤을 것 같아요.
    아이스크림 파르페가 맛나 보이네요 :)

  8. BlogIcon ilime 2021.03.26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찻길을 되게 예쁘게 꾸며놨네요 ㅎㅎㅎ
    맛난 디저트까지 드셨군요!
    아이스크림 프라푸치노 정말 맛있겠습니다 😊

  9. BlogIcon pakchoi 2021.03.26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폐선된 기찻길을 잘 꾸며놨네요~ 잘보고 가요~

  1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3.26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와 산문이 있는 아양기찻길~
    산책하기 너무 좋아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1. BlogIcon @산들바람 2021.03.26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쯤 거닐어보고 싶은 여행지네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12.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3.26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이트하기 좋은 곳이네요.
    아이스크림 푸라푸치노가 꼭 옛날에 먹었던 파르페같아요.
    ㅋㅋㅋ

  13. BlogIcon momo is 2021.03.26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곳이네요 야간엔 얼마나 더 이쁠까요

  14. BlogIcon 예쁜오드리 2021.03.26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15. BlogIcon 예스파파 2021.03.26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교~ 기찻길에 문화적인 요소들도 있고~
    야간에도 좋은 곳이니 걸을만한 곳임에 틀림없네요!
    멋진 곳입니다!!

  16.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3.26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양기찻길 이름이 참 이쁘네요 ㅎㅎ

  17. BlogIcon 아이리스. 2021.03.27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신랑은 대구에 가 있는데
    대구 하면 공수거님이 생각이 나더라구요.ㅎㅎ
    아양철교도 폐선을 도심속 문화공간으로 활용한 곳이었네요
    시와 산문이 있는 기찻길로 꾸며놓아
    걸으면서 시를 읽다보면 감성에 빠질 것 같아요..^^

  18. BlogIcon mystee 2021.03.27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스크림 프라푸치노가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ㅎ
    대구엔 정말 잘 꾸며진 곳들이 많군요.

  19. BlogIcon soo0100 2021.03.27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해 전 가본 기억이 나네요. 동촌 둘레길 포스팅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 BlogIcon 라오니스 2021.03.27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벚꽃이 피기 시작하니 더욱더 예쁘겠습니다.
    폐철도를 버리지 않고, 문화공간으로 재창조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아양이라는 지명이 기억하기 쉽고, 부르기도 쉬워서 좋습니다. ㅎ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4.01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아름다운곳에 전시회도 함께 볼수 있어 더더욱 좋은곳이네요! ^^ 아름다운 장소 소개와 좋은 사진 공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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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난 사실 스마트폰은 별로 활용을 안 한다

게임을 하는 것도 아니고 폰 사진도 아주 필요할 때가 아니면 잘 안 찍는다

그렇다고 음악을 자주 듣는것도 아니다



인터넷 검색을 가끔 하긴 하지만 그리 자주 하는 것도 아니다

(거의 모든 작업을 데스크탑 PC로 한다)

다만 필요한 앱 기능은 깔아 두고 사용을 하는 정도이다



그래서 사실 고급 폰을 사용할 이유가 없다.

고급폰은 기기값이 비싸기도 하거니와 통신비 선택도 한계가 있어 난 최근은 보급형 스마트폰만

사용을 해 왔었다

사용하던 폰이 2년이 지나니 가장 먼저 배터리 성능이 급격히 떨어져서 교체를 해야겠다고

생각이 되었다




이번에는 좀 고급폰을 사용해 볼까 생각중에 앞전 이용하던 대리점에 가서 이것저것 확인했더니

고급 폰을 사용하면 5G 통신을 사용해야 하는등 기기 값보다 월 통신비 부담이 더 되었다



결국은 저럼한 통신비를 선택할 수 있는 중급 폰을 할 수 없이 사용하기로 했는데 폰 할인 정책이 아직

시행하지 않았다고 조금만 더 기다리면 좀 더 싼 값에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 잠시 미루게 되었다

( 물론 통신사 이동 조건이었다 )




그러다가 집에 온 아들이 보더니 자기가 산 폰 대리점에서 사면 좀 더 좋은 조건으로 살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곳을 찾았다

그곳도 역시 저렴한 통신비를 사용하려면 중급형 폰을 사용할수밖에 없다며 이것저것 조건을

확인해 보더니 앞서의 대리점 보다 훨씬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할 수 있었다

 

결국 새 폰을 현재 내는 통신비보더 더 저렴하게 그리고 기존 대리점에서 제시한 가격보다

월 8,560원 저렴하게 계약을 했다

 

 

왼쪽이 이전 사용하던 폰 ( 반나절만에 배터리가 45%로 떨어졌다 )

오른쪽이 이번에 구입한폰 ( 삼성 중급폰 A-31 )

 

 

처음 계약한 폰 월 청구 요금 34,660원 ( 기기값 포함 금액 )

 

똑같은 모델,똑같은 조건인데 월 청구 요금이 26,100원 ( 기기값 포함 금액 )으로 한 달에 8,560원이 저렴하다



이전의 대리점도 양심적인곳이라 생각되었는데..

이곳은 훨씬 더 양심적인곳이다




요즘은 덜 보이는 듯 하지만 한때는 폰 대리점이 한집 건너 한집 있을 정도로 많았었다

그만큼 이윤이 남는다는 말이다



지금은 보조금 정책에 제한이 있는 등 요금 체계가 개선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폰과 요금은

깜깜이다




요즈음은 스마트폰 사용을 않는 사람이 없다

한 사람당 사용하는 금액을 생각하면 가히 천문학적인 숫자다



소비자.. 국민들을 위해서 요금이 좀 더 저렴해져야 하고 체계도 단순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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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문moon 2021.03.25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요? 핸폰 기기값이랑 통신비가 너무 비싸네요.
    좀더 할인이 되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3. BlogIcon Jajune+ 2021.03.25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폰 바꾸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바꾸려고 열심히 찾다가 요즘엔 관망새로 돌아섰답니다.

  4. BlogIcon 예쁜오드리 2021.03.25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폰은 신납니다^^

  5.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3.26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저도 약정기간이 이번달에 종료되어서 저렴한 요금제로 바꾸려고 생각중입니다.ㅎ
    아무래도 메이저 통신사는 비싸다 보니 폰은 그대로 쓰고 알뜰폰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메이저 통신사에서 26000원 대 요금이면 정말 저렴하네요.
    포스팅 저도 참고하고 더 알아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되었습니다. 편한밤되세요.

  6. BlogIcon 신림83 2021.03.26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폰 구매가 너무 어렵죠. 대리점마다 가격이 다른게 참..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모르면 당하는 기분이기도 하구요. 저는 폰은 그냥 공기계 사고 알뜰 사용중이긴 합니다.

  7.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3.26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대부분의 작업을 데스크탑PC로 합니다.
    아무래도 일하면서 듀얼 모니터 쓰던 버릇도 있고 해서 이건 쉽게 고쳐지지가 않네요.

    다만 스마트폰을 통해서 어디서나 '확인'이 가능하다는 장점은 참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는 사용을 않더라도 결국 누군가는 나를 톡으로도 찾고, SNS으로들 찾으니...ㅎㅎㅎ

    헌데,
    딱 필요한 만큼 쓰신다면, 갤럭시 A 시리즈 선택은 참 탁월한 선택이셨다고 봅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1.03.26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무실 작업이면 폰 사용할일이 많이 없긴 합니다
      톡도 PC로 하나 말입니다.
      더구나 듀얼 모니터 사용하시니.ㅎ

      다음번은 알뜰 요금제 사용해야겠습니다,.

  8.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3.26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알뜰폰 많이 이용하시던데 저도 약정끝내면 갈아타려구요

  9. BlogIcon 노랑킹콩 2021.03.26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좀 더 단순해졌으면 좋겠어요.
    보험도 보험회사마다 사용하는 용어도 다르다고 들은 것 같은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용어가 다르면 다른 질병으로 알고 찾아먹지 못하는데
    핸드폰 또한 이 매장, 저 매장 들려봐도 도통 무슨 말인지 헷갈리더라고요

  10.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3.26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폰으로 하는일이 많다보니 폰을 손에서 놓는일이 거의 없는것같습니다.
    요금제를 어떤것 쓰시는지 모르겠지만 이만육천원이면 저렴하네요.
    저는 보통 저렴한거로 한다해도 3만원에서 4만원대되더라구요.
    약정기간2년이 끝나서 기기값 빠지고 요금이 저렴해지려고하면 배터리의 수명기간이 짧아져서 꼭 바꾸게되는데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더 성능좋은 배터리가 나왔음 합니다 ^^
    아 그리고 대리점마다 가격이 조금씩 다를수있더라구요 지인이 강남서 대리점을 운영하는데 일년으로 따지면 십만원정도 비싸더군요. 그래서 지금쓰는 폰은 다른데서 했지만요 ㅎ 대리점마다 납품받는 가격이 다르다는데 진짜인지는 모르겠어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3.26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와이파이를 집에서,회사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데이터를 많이 쓰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제한적인 요금제입니다
      고급폰을 선택하니 최저 요금이 오만원이더군요.
      대리점 마진 차이인것 같습니다
      제가 한곳은 박리 다매 정책이라더군요
      종업원도 두지 않고 1인 가게입니다.

  11. BlogIcon 언더워터 2021.03.26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씀입니다! 핸드폰 요금제 조금더 많이 저렴해지고 체계화 되어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요사이 핸드폰 수명이 2년이 넘어가면 상태가 안좋네요 ㅜㅜ 새핸드폰 구입 축하드려요^^

  12. BlogIcon 은이c 2021.03.26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 바꾸셨네요 ㅎ
    정말 핸드폰가격이 냉장고한대가격이라는 말들을 하곤하죠
    소비가 정말 많은데 왜 가격은 떨어지지가 않을까요
    저도 3년째 쓰고있는데 밧데리가 금방 닳아요
    현명하게 자기한테 맞는 폰 사는게 이득이긴하죠

  13. BlogIcon Za_ra 2021.03.26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폰 팔면 이윤 그렇게 많이 남지 않습니다.ㅎㅎ
    목 좋은 자리에 매장내면 월세에 인건비 무시 못해 직원들이 고객한테는 하나도 안빼주고 팔아야 돈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 고객들한테 말장난 쳐서 많이 팔아요
    휴대폰 활용도가 많지 않으면 저렴한 단말기로 이용해도 무방합니다.
    사진....때문에 좋은 휴대폰으로 사시는분들이 많더라구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3.26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기에게 돌아 오는 이윤을 얼마나 적게 하느냐에 따라
      상대적이겠죠..ㅎ
      제가 계약한 대리점은 박리다매라고 그러더군요.ㅎ
      전 어차피 카메라가 있어..
      그런데 휴대폰 값이 카메라 값입니다

  14. BlogIcon 담덕01 2021.03.26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냥 중고폰 구매해서 알뜰폰 이용중입니다.
    2년째 사용인데 알뜰폰은 만족스러운데 역시나 중고폰 찾는 게 참 번거롭네요. ㅡㅡ;

  15. BlogIcon 세자녀 아빠. 2021.03.26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A31은 최근에 나온 폰인데요...핸드폰에 관심이 좀 있어 자세히 보는 편인데요.
    가성비 좋고 성능또한 괜찮다고 리뷰를 본 것 같아요..^^

  16. BlogIcon 예스파파 2021.03.26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리점마다 가격이 다 다르니 사람들이 믿고 사질 못하는거죠.
    스마트폰을 바꾸게 하려고 2년정도 되면 자꾸 고장나고 배터리 수명이 줄고 하는건지
    어쩔 수 없는 소모품이라고 하지만 오래오래 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낭비에요 ㅎㅎ

  17.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3.26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18. BlogIcon 아이리스. 2021.03.27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싼 스마트폰 활용을 잘 안하는 사람중 한명입니다~ㅎㅎ
    개임도 안하고 눈이 시려 스마트폰으로 책이나 영상도 보질 않거든요
    주로 일상 사진찍는데 활용하거나 인터넷 검색 정도만 해서
    주어진 용량이 늘 남아돌아요
    사용하는 거에 비해 나가는 비용이 너무 커서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19. BlogIcon soo0100 2021.03.27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맞습니다.
    스마트 폰이 보급되기 전 피쳐폰 시절에는 통신요금이 1만대였고 2~3만원대도 비쌌던걸로
    기억합니다.

    통신사들이 엄청난 이윤을 남기고 있는 시대네요 ^^
    집집마다 통신비 생각하면 휴~~
    좀 싸져야 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 BlogIcon 어쩌다💜 영국 2021.03.31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2-3년에 업그레이드를 하기는 하는데, 매번 비용은 더 비싸지는 것 같은데 아이폰이라 그런지 업그레이드 되어도 별로 큰 차이를 느끼지는 못합니다.ㅎ 요즘 방탄소년단이 광고하는 갤러시 폰이 훨씬 좋아 보이긴 하는데, 안드로이드는 훨씬 더 복잡한 것 같아서 주저하게 되네요...ㅜㅜ

  21. BlogIcon 흑광 2021.04.05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고 싶었던 a31이네요.... 지금 사용하고 있는 단말기가 고장이 안나서 그냥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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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벚꽃 피는 일자는 정해져 있지 않지만 대개는 비슷하지 싶다

대구는 대개 3월 25일부터 4월 10일까지는 볼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다녀 온곳중 대구에서 벚꽃이 좋았던 곳 5곳을 선정해 올려 본다

올해는 갈 기회가 현재로서는 없을것 같기도 하다

지역에서 혹시라도  벚꽃을 보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1. 신천 동로 입구

 

작년 다녀 온때는 3월 28일

이곳은  아시는 분이 많지 않다. 주차할 공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유의하시는 게 좋다

xuronghao.tistory.com/1977

 

대구 벚꽃 숨은 명소-신천 동로 입구

숨은 벚꽃 명소가 있다. 어디라고 딱 꼬집어 정확한 장소는 말하기 어렵지만 대구 북구 무태교쪽에서 신천동로 시작하는곳이다 차로 다니다 보면 지나치기 십상인데 사실은 차가 들어가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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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2018년 4월 1일

 

2. 도청교-경대교 꽃보라 동산

 

장소는 경북 도청 구 소재지(현재는 대구 시청 별관) 앞이다

주차는 대구 시청 별관에  하면 된다

xuronghao.tistory.com/1976

 

(대구 북구 ) 도청교-경대교 꽃보라동산 벚꽃

대구 북구의 구 도청 (현 시청 별관 )앞의 도청교 옆으로 벚꽃이 좋다는건 진즉 알고 있었다. 경대교까지의 길을 대구 북구청에서 2018년 사랑고백길’ 테마로 포토존을 조성했다는건 알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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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8일 사진

 

3. 침산정 벚꽃 터널

 

오봉산이라 일컬어지는 침산정 오르는 계단의 벚꽃 터널

주차는 침산공원 입구 주차장에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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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북구 ) 침산공원,침산정(오봉산) 벚꽃 터널

지난 주말 신천을 걷기 위해 나섰다가 멀리 보이는 오봉산의 침산정 밑으로 벚꽃이 하얗게 물들어 있는것을 보고 벚꽃이 지기전에 봐야겠다 생각을 하고 있다가 3월 마지막날 점심 시간에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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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3월 31일 사진 )

 

4. 팔공산 벚꽃 터널

 

팔공산 벚꽃은 동화사 가기전 약 1Km와 팔공산 동화지구에서 수태골에 이르는 약 1,3Km가 볼만하다

드라이브로도 아주 좋다

xuronghao.tistory.com/1205

 

팔공산 벚꽃 ( 수태골-동화지구 ).벚꽃 터널

지난주 연 이틀 비가 오더니 시내는 벚꽃들이 다 떨어져 초록잎만 보이거나  벌겋게 되었다 그야말로 순식간에 벚꽃엔딩이다 4월 1일 일요일 잠깐 신천 벚꽃을 보긴 햇지만 이대로 보내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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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4월 7일 사진 )

 

5. 두류 타워 벚꽃길

 

두류 타워 올라가는 벚꽃길도 보기 좋다

주차는 두류 타워 주차장 (유료 ) 이용하면 된다

xuronghao.tistory.com/528

 

봄비.꽃비 그리고 벚꽃 엔딩 ( 대구 두류 타워 )

비가 오는 휴일.. 가까운 사람과 두류 타워를 찾았다 다른곳도 지금 벚꽃으로 좋겠지만 이곳 역시 좋다 비가 오는데도 불구 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걸 보니 이곳도 유명한가 보다 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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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4월 3일 사진 )

 

이 외에도 수성못 주변, 와룡산 중턱. 금호강 둑길 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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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3.24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 벚꽃명소 가보고싶네요

  3. BlogIcon IT세레스 2021.03.24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나들이를 가고 싶어집니다.

  4. BlogIcon Benee 2021.03.24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대구에 좋은 곳들 많이 알고 계시네요 ~
    드라이브 코스로도 너무 좋겠어요!
    수성못이 유명하다는데 거기도 꼭 가보고 싶어요 ㅎㅎ

  5. BlogIcon 아이리스. 2021.03.24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벚꽃이 피었나 했습니다..ㅎㅎ
    대구에도 벚꽃명소들이 많네요
    작년에는 석촌호수를 걸렀는데
    올해는 사람없는 평일 아침 일찍
    조심해서 다녀오려구요..^^

  6. BlogIcon 草阿(초아) 2021.03.24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개해주신 곳은 다 댜녀왔는데요.
    딱 한곳 북구 침산공원 침산정 벚꽃터널은 못 가보았습니다.
    이제 달서구로 이사도 왔으니 북구 침상공원과 침상정도 둘러보고
    시간이 맞을지는 몰라도 침산정 벚꽃터놀도 다녀올까합니다.
    벚꽃터널은 시간을 잘 맞춰야하니 어쩡대다가 못갈지도 모르겠네요. ㅎ

  7. BlogIcon 문moon 2021.03.24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 명소들 이군요.
    벚꽃터널이 멋진 풍경 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8. BlogIcon @산들바람 2021.03.24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벚꽃이 활짝~~ 깜짝 놀랐네요 ㅎㅎ

  9. BlogIcon 신림83 2021.03.24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벗꽃철이네요 하지만 조심해야 겠죠. 이 코로나는 언제쯤 사라지고 예전같이 살수 있으려나요..

  10. BlogIcon 4월의라라 2021.03.24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만개했네요. 저희동네는 아직인데, 남쪽이라 그런가봐요. 멋집니다. ^^

  11. BlogIcon 노랑킹콩 2021.03.24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사진보고 대구는 벌써 만개했나? 했어요 ^^
    멋진 곳들 소개해 주셔서 저 처럼 블로그 찾아 여행다니는 사람들께 큰 도움이 되었을거에요~
    저 역시 대구에 살았다면 분명 찾아갔을거고요 ^^

  12. BlogIcon 또링또링 2021.03.24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벚꽃이 끝내줍니다..

  13. BlogIcon 예쁜오드리 2021.03.24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멋집니다^^

  14. BlogIcon spring55 2021.03.24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화사하네요.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시니 대구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겠네요

  15. BlogIcon mystee 2021.03.24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작년 초에 벚꽃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올해에는 보러 갈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16. BlogIcon 밀리멜리 2021.03.25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쪽에 벚꽃 볼 수 있는 곳이 많네요! 올해도 정말 예쁘겠어요

  17. BlogIcon honey butt 2021.03.25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해도 어김없이 핀 꽃들이 감사할 정도로 아름답네요 ~

  18. BlogIcon 담덕01 2021.03.25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벚꽃이 저렇게 피었나? 했는데 작년 사진이네요.
    여긴 이제 꽃봉오리만 조금 보이는 수준입니다. 😄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3.25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곳곳에 벚꽃이 흐드러질 준비를 하고 있겠군요.^^

  20.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3.26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벚꽃 개화철이 되었네요. 이 포스팅을 보면 대구 방문하실 때 꽃구경 제대로 하겠는데요?ㅎㅎ
    저도 오늘 서울에 다녀왔는데 만개는 하지 않았고 이제 막 피기 시작했더라구요. 바빠서 꽃구경은 못했습니다.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밤되세요.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3.26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벚꽃 사진과 봄소식 공유 감사드립니다! 아직 이곳 인천에서는 벚꽃 보기가 힘드네요! ^^ 주말에 벚꽃 나들이 가봐야겠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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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영화 "약탈자"를 보고 한번에 감독의 의도를 알아내신분이 있다면 정말 존경할만한 분이 아닐수 없다

이 영화는 알듯하면서도 어렵다

황당한듯 싶다가도 곰곰 생각해보면 뭔가의 메시지가 있는것 같기도 하고 오묘한 느낌이 든다

 

이 영화의 감독의 이력을 보니 그럴만도 하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손영성 감독은 대학 철학과를 졸업하고 다시 한예종에서 연출을 공부한 감독이다

 

이 영화를 보게 된건 영화 내용처럼 연결,연결되어 보게 되었다

배우들의 필모그래피를 보다 묘하게 김태훈과 이제훈이 동시 출연한 작품이어서였다

이 영화가 2008년 촬영되고 2009년 상영되었으니 그때 시점으로는 이름난 배우가 한명도 출연하지 않았을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인기 배우가 된 이제훈의 여드름 숭숭난 어린(?) 시절의 풋풋한 모습을 볼수 있다

( 이 영화가 이제훈의 장편 첫 작품일수도 있겠다 )

김태훈,박병은 ,이희준등 개성 있는 배우들이 나온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컷 )

 

이 영화는 특이하게도 영상이 나오고 10분이 훌쩍 지나 타이틀이 나온다

영화속의 한 장소로 "금정굴"이 나오는데 실제로 금정굴(경기도 고양시 )은 아픈 사연이 있는곳이다

6.25때 민간인 학살 사건이 일어난곳으로  명확한 진상 조사가 더 필요한곳이다

☞  오마이뉴스 관련 기사

(한줄 줄거리)

장례식장에 모인 동창들은 역사학과 선생이었던 ‘상태’라는 인물의 기묘한 상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한다.

그들의 회상 속에서 또 다른 이야기가 잉태되고, 이야기의 사슬은 사람들의 관계를 새롭게 구성하면서 서사의 미로를

만들어 낸다                          ( 네이버 영화에서 가져 옴 )

 

나의 삽질은 언제까지 계속될것인가?

나의 뒤 담화를 엿 들어 본적이 있는가? - 참담할것이다

삶은 앎이다

한 장소에는 수천년의 역사,이야기가 남아 있다

 

★★★ 묘하게 갸웃거리게 하는 영화,,세상의 모든것은 연결되어 있다

 

 * 2018년 영화 본후 쓴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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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갬성미미 2021.03.23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독립영화군요!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3. BlogIcon Benee 2021.03.23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무슨 영화일지 내용이 참 궁금하네요..
    배우들도 숨어있는 감초역할 하는 알짜배기 배우들이 많이 나오는군요.
    공공님은 이런 영화를 잘 찾아 보시는 것 같아요 ㅎㅎ

  4. BlogIcon Deborah 2021.03.23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성이 아주 뛰어난 영화군요. 보고 싶어요.

  5. BlogIcon @산들바람 2021.03.23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영화 리뷰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지후니74 2021.03.23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숨겨진 메시지가 확실한 영화같습니다.

  7. BlogIcon 草阿(초아) 2021.03.23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속 한 장소로 나오는 '금정굴' 실제로 아픈 사연을 간직한 곳이군요.
    일제에서 겨우 해방되었는데, 다시 또 6.25전쟁.
    가슴 아픈 역사의 영화인가봅니다.

  8. BlogIcon ☆찐 여행자☆ 2021.03.23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제훈의 2008년 이라니 궁금하네요!

  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3.23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존재감이 분명한 배우들이 많이 출연한 영화네요.@_@ 처음 들어봤지만~

  10. BlogIcon 조아하자 2021.03.23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영화라니... 흠... 한때 많이 봤었는데 요즘은 잘 안보는 것 같네요. 한때 사회적경제 블로거할때 많이 봤었는데...

  11.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3.23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려운영화군요.
    공공님의 후기를 보고 영화가 궁금해졌습니다

  12. BlogIcon ilime 2021.03.23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영화라니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공공님 덕분에 좋은 영화 또 하나 알게됩니다 😊

  13. BlogIcon 또링또링 2021.03.23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모든게 연결되어 있다라.. 뭔가 심오하면서도 다시 한번 생각케 되는 말인거 같네요 ㅎ

  14. BlogIcon 비르케 2021.03.23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영화 본지 오래 됐네요
    좀 어려운 내용이 아닐까 싶어요

  15.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3.24 0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영화 안 본지 굉장히 오래된 것 같아요

  16. BlogIcon 은이c 2021.03.24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훈이 누군가 봤는데 한참 아침드라마 볼때
    많이 나올때 봤던 배우네요 ㅋ
    독립영화를 즐겨보지는않지만 평들도 좋고
    어떤 영화인지 궁금하긴 합니당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3.24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의 의도를 파악하기는 쉽지 않은 영화인가 보네요.

  18. BlogIcon soo0100 2021.03.24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한 자극이 있을것 같은 영화인데요. 끌리네요. ^^ 좋은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19. BlogIcon 담덕01 2021.03.24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런 복잡스러운 영화는 점점 더 안 보게 되는 거 같아요.
    심란한 거 조금 해결되면 그때나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

  20.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3.24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 6명만 거치면 다 아는사람이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이 내용도 이야기에 꼬리를 물고 이야기가 또 연결되는 내용인가보네요.^^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3.25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유해주신 영화 포스터만 봐도 많이 끌리네요! 한번 보고싶습니다! 나의 뒤담화를 듣는것은 정말 괴로운 일일것 같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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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살아오면서 팔공산 갓바위와 함께 가장 많이 오른 곳.

팔공산 끝자락 가산의 가산 산성, 가산 바위를 복수초를 볼 요량으로 올랐다

 

맑고 청량한 날은 아니었지만 산행하기에는 좋은 날씨였다

블로그 기록을 찾아보니 2번의 기록이  있다 ( 2016년 2월, 2019년 11월 )

이번까지 6번인가 오른 것 같다

 

xuronghao.tistory.com/500

 

( 칠곡 ) 가산산성,가산 바위

가산산성은 내가 몇십년만에 산에 오른 가장 첫 출발점의 산이다 등산애호가들이 가장 많이 찾고 초보자도 쉽게 오를수 있다 했거늘 그 처음의 산행시 난 기어 오르다시피 했었다 그후로 자주

xuronghao.tistory.com

xuronghao.tistory.com/1829

 

(팔공산 둘레길 7구간 ) 가산산성 진남문-가산바위 만추를 느끼다

 ( 가산바위 ) 더 늦기전에 가까운곳으로 단풍 보러 가산산성을 다녀 오자는 말에 그러자 하고 나섰다. 몇번 다녀 온곳이지만 다녀 온지 좀 되고 칠곡도호부가 있던곳을 발굴한것은 못 보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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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 바위까지 이번에 걸은 길은 진남문에서 시작해 동문을 거쳐 중문을 지나 가산바위를 오른 뒤 다시 진남문으로 

돌아오는 길이다. 

총거리는 약 10.6㎞에 휴식시간 포함 5시간 30분가량 걸렸다. 

 

짧지  않은 거리이지만 초반 1KM의 오르막 산길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산을 돌아 돌아가는 평탄한 길이다

운동을 덜해서인지 지난번 오를 때보다는 좀 힘이 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산산성

팔공산 서쪽 끝자락 가산(해발 901m)을 중심으로 쌓은 석축산성이다. 

사적 제216호로 지정되었다. 칠곡군 가산면 가산리와 동명면 남원리에 걸쳐 있다. 

내성 길이 약 4km, 여장(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성벽 위에 쌓은 담장) 1,887첩, 

암문(적이 모르게 지나 드는 비밀 문) 8개, 포로(대포를 쏘는 누각) 4곳, 장대(높은 곳에 위치하여 

유사시 지휘하는 곳) 1곳, 우물(산성 축조에 필수적인 요소) 21곳, 사찰 4곳으로 된 가산산성 내성은

 인조 17년(1639) 경상도 관찰사 이명웅이 축성한 이후 외성, 중성도 차례로 축성되었다. 

골짜기와 능선의 지세를 효율적으로 이용하여 축조된 포곡식과 테뫼식(능선 정상에 쌓은 성곽)이 

혼합된 산성이다.    ( 시니어 매일 기사 일부 인용 )

 

가산산성 첫 관문-진남문 영남 제일 관방

진남문을 지나면 왼쪽을 해원 정사라는 사찰이 있다.

1965년 창건되었다

‘6·25 전사자 유해 발굴 기념 지역’ 안내판

2000년에 시작된 유해발굴은 11년 동안 진행됐고 국군 전사자 26구를 찾아냈다고 한다. 

동문과 치키봉 방향 이정표

치키봉 방향은 완만한 길로 시간이 많이 걸린다. 

어느 방향으로 가도 동문으로 가는 길이다

오름이 있는 돌길이 역 1KM 정도 이어진다

치키봉에서 올라오는 길과 만나는 삼거리

여기서부터 약간 평탄한 임도 길이다

팔공산 둘레길 7코스 이정표

쉬기 좋은 바위들도 많다

길을 느릿느릿 걷다 보면 이런 돌들을 많이 만난다

난 상어 돌이라고 이름 붙여 본다

계곡으로 암괴류가 많다

돌너덜과 비슷하다. 비슬산 돌너덜은 천연기념물이다

동문이 가까워온다

여기서부터 복수초 군락지 팻말이 보인다

복수초

수문터

가산산성 6곳 수문중 한 곳이다

동문

가산성은 우리나라 유일하게 외성, 내성, 중성으로 구성된 3중 산성이다. 

이끼가 낀 성벽

산성마을 터 -민간인들의 주거 공간

부역과 세금을 면제해주고 이곳에서 거주하도록 했다

1970년대 초 까지 이곳에 주민들이 살았었다고 한다

관찰 사비와 휘하 관리들 (별장 ) 비석이 남아 있다

관찰사 이상 X. 마지막은 판독이 어렵다

별장들 비석

공공건물터

관아터

이제 가산바위까지 700M 남았다

복원된 중성문

영조 17년(1741)에 축성됐는데, 길이 460m에 중문과 문루 1개가 만들어졌다. 

가산바위 근처에도 복수초가 보인다

가산바위 (가암)

가산바위는 윗부분 면적이 약 270㎡에 달하는 너럭바위로 수백 명이 모여 앉을 정도로 널찍하다

철제 계단을 타고 오를 수 있다

여기만 오면 세찬 바람이 불었었는데 오늘은 바람이 없다

더 있자는 걸 재촉해 내려왔다

다람쥐 도토리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오랜만에 산을 올라서인지 좀 뻐근하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좋은 날씨에 좋은 공기를 마셨다

 

일 년에 한 번씩은 오를만하다 싶다

예전에 이 높은 곳에서 살아온 사람들도 있었는데 말이다

 

☞ 3월 13일 아내. 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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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까칠양파 2021.03.22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공산 갓바위는 꼭 한번 가고싶은 곳인데, 여전히 생각만 하고 있네요.
    그나저마 생각보다 코스가 쉬워보이지 않네요. ㅎㅎ

  3.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3.22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연기념물인 돌너덜이 있ㄴ느 가산산성 운동하기 딱 좋을것 같은데요.

  4. BlogIcon Benee 2021.03.22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많이 걸으셨네요~
    상어돌 정말 상어같아요. 아이스크림중에 죠스바 같네요 ㅎㅎ
    색도 회색인것이ㅋㅋ
    저는 공공님 만큼도 못걸을것 같아요 ㄷㄷ

  5. BlogIcon pakchoi 2021.03.22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팔공산 모습 다양하게 풍성하게 사진으로 보여주셔서 구경 잘하고 가네요~~ 하트꾹

  6. BlogIcon mystee 2021.03.22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볼거리가 많은 곳이군요.
    산의 경치도, 가산산성도, 사찰도 다 멋집니다.
    다람쥐도 정말 귀엽네요.

  7. BlogIcon soo0100 2021.03.22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산산성 잘 감상했습니다.
    전 아직 한번도 가보지 않아서 생소하게만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8. BlogIcon 문moon 2021.03.22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산산성 길이 걷기 좋겠네요.
    훤히 트인곳도 보이네요. 5시간 걸으섰으니 많이 걸으신듯..
    복수초도 보셨겠지요? ^^

  9. BlogIcon 草阿(초아) 2021.03.22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바위야 셀 수도 없이 올랐구요.
    요즘은 아니지만, 옛날에...
    가산산성도 많이 갔지만, 가산 바위에는 오르지 못하였네요.
    이래저래 함께 간 사람들이 안 오르려해서리..
    혼자서는 못가니 그냥 쳐다만 보고 말았지요.

  10.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21.03.22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밤되세요~

  1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3.22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다람쥐가 킬링 포인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