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하중도 억새' 태그의 글 목록

일년중 전국적으로 축제가 가장

많은달은 5월이고 그 다음이 10월이다

 

올해는 10월 초 추석의 긴 휴가기간으로

인해 10월 행사 예정이던 축제가 많이들

9월말과 10월중순으로 분산되게 되었다

 

축제의  대부분이 지방 자치단체 주관이

많은데 축제를 실시하는 가장 큰 목적

어찌 보면 잠깐 망각하는 경우가 있지 않나 생각되기도 한다

 

굳이 "역지사지"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아도 지역 축제는 그 지역의 시민들이 즐기고 시민들이 불편함

없어야 되거늘 "계획실행"의 의미로 무성의하게 하거나 탁상 행정으로 되어서는 절대 안될것이다

 

내가 사는 지역에서도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가 9월23일 오후 1시부터 9월 24일도 오후 1시부터

이틀간 열렸다

올해가 3년째인데 어찌된 셈인지 "축제가 참 그럴듯하고 잘 되었다"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다

 

난 다른 행사는 잠깐 잠깐씩 보고 작년과 마찬가지로 산격교에서 하중도까지 걸어가는 편도 4.8Km

구간의 스템프 트레킹에 참여하였다

이번 축제가 아쉽게 느껴졌던 몇가지를 적어 본다

 

트레킹 시작 시간을 오후 1시로 하는 이유가 있었을까?

    23일,24일 양일간 트레킹 시작 시간이 오후 1시다..물론 축제 시작이 1시라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걷는 사람들은 일찍 걷기를 원한다..꼭 시작 시간에 얽매일 필요가 있을까..

    진행하시는분들 좀 일찍 봉사하시면 안될까 싶었다

    그리고 끝나는 지점 하중도에서의 홍보가 안 되어 ( 하중도 찾아 오시는 분들이 행사에 대해

    궁금해 하셨다 ) 진행 요원들이 설명한다고 경황이 없어 보였다

 

이번 축제는 참여 프로그램이 많아 좋긴 하나 너무 많아 두서가 없는 느낌이다

    축제에 대한 주 컨셉이 불명하니이것 찔끔 저것 찔끔 ..이런 기분이다

    4개 존에 부스만 160개 부스다..관내 단체들은 다 동원시킨듯 싶다

 

무성의한 셔틀버스( 24인승 ) 운행

   축제장에서 하중도까지 4.8Km를 걷고 돌아올때는 셔틀 버스를 탈수 있게 되어 있다

   그런데 배차된 셔틀 버스는 3대, 30분마다 1댔기 배장되어 있고 하중도에서의 교통 정체는 전혀

   감안 안된 배차로 출발지로 버스를 타고 돌아 오시려는분들이 30분~1시간을 버스를 기다려야

   했다 .. 불만이 터져 나오는건 당연했다

 

그외에도 소소한 개선점이 많이 보였지만..

 

다리 교각에 트릭아트를 해 놓은건 괜찮아 보인다

축제에 빠지지 않는 술...

이번엔 잡상인이 없어 좋았다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운영한 먹거리장터

어린아이들을 위한 체험이 많았던것도 좋은 일

아마추어 가수들의 무대가 이어지고

이번 축제엔 아이들이 즐길수 있는것들이 많았다

차라리 축제의 컨셉을 이렇게 가져 가는게 좋을듯도 싶다

잡상인 대신 푸드 트럭이 10대 정도 있었다

이색 자전거

본격적으로 트레킹 시작

텐트를 무상 대여하는데 이용률이 높지 않은듯..

가는길에 만난 부레 옥잠

우짠일이긴 ...걷기 위해 왔지

숲속 인형극장..

위치가 위치인지라 보는 사람이 많을지 내가 걱정된다

작년과는 조금 다른 모습

미션2지점 소망나무에 바램달기

나도 하나 달았다

이 나무는 이름을 하나 붙였으면 좋겠다

제일 불만스러웠던 셔틀버스

땡빛에 1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하중도의 코스모스 ..억새

내년 바람 소리길 축제는 혹시 해서 갔는데 역시 해서 오지 않도록  짜임새 있게

추진했으면 좋겠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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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바람 언덕 2017.09.28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거리 볼거리 풍성한 축제...
    좋네요. 사람들도 흥겹고, 에너지 넘치는 게 더욱...
    철 따라, 지역 따라 축제들이 많아요 좋아요. ㅎㅎ

  3. BlogIcon 참교육 2017.09.28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편일률적인 축제문화 ... 이제는 좀 방향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소비지향의 자본의 기획한 문화는 내용은 없고 형식만 찬란합니다.

  4.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7.09.28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제는 어디든 즐거운거 같아요.
    저도 저런곳에 가고 싶어지네요~~ 잘 보고갑니다.

  5.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7.09.28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축제가 지천이더라구요. 금호강 바람소리 축제가 시원해 보입니다.

  6. BlogIcon IT세레스 2017.09.28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고 싶어지는 즐거운 축제입니다.^^

  7. BlogIcon 문moon 2017.09.28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제가 짜임새있게 치뤄지지 않았군요.
    트레킹 하는 시간이 오후1시 시작이면 좀 늦기도 한데..
    내년은 좀더 보완이 되겠지요.
    요즘은 푸드트럭이 대세인가봅니다. ^^

  8.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7.09.28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느낌이 이제 제법 나네요. 또 어딜 가야하나~ ^^*

  9. BlogIcon 『방쌤』 2017.09.28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은 더 짜임새를 갖추어야 할 것 같습니다.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으니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지 않을까요?^^
    셔틀버스는,, 정말 안타깝네요ㅜㅠ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7.09.28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탁상 행정이 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예전 큰 행사를 주관할때 고충이
      여러모로 있었기는 하지만 조금만 세심히게 하면 될텐데 말입니다
      내년은 셔틀 버스 좀 개선되어야 합니다

  10. BlogIcon *저녁노을* 2017.09.28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서 열리는 축제...
    가서 보고...후회하지않도록 좀 했음 하는 바램입니다.

    잘 보고가요

  11. BlogIcon 꿈의벨벳 2017.09.28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가을이군요ㅎㅎ

  12. BlogIcon 작은흐름 2017.09.28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응? 저 자전거는 거북선인가요?ㅋㅋㅋ 조금 준비가 더 철저하면 좋겠지만 나름 재밌어 보이는게 많은 축제 같아요~~

  13. BlogIcon 죽풍 2017.09.28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소한 볼거리가 좋았을 것 같습니다. ^^

  14. BlogIcon Deborah 2017.09.28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거리가 많이 있네요. 저도 이런 행사 참여 해봤으면 좋겠군요

  15. BlogIcon T. Juli 2017.09.29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금호강의 축제 멋지네요

  16. BlogIcon peterjun 2017.09.29 0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하신 개선점들이 잘 반영되어서 다음 행사에는 좀 더 깔끔하게 운영이 되었음 좋겠네요.
    아이들을 위한 행사들이 많았다는 것은 여러모로 좋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는 아직도 아이들을 위한 행사가 많이 부족하다 생각하거든요. ^^
    축제의 분위기는 꽤 좋았을 것 같네요. ㅎㅎ

  17.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7.09.29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과 함께가면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꾹 누르고 갑니다.

  18. BlogIcon Bliss :) 2017.09.29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더운날 한 시간 동안 셔틀버스를 기다리셨군요. 꼭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네요. 트릭아트 누가 도로 곁에 터널을 그려놔서...밤 운전자가 터널인 줄 알았다가 벽에 부딪혀 사고났다고 하던데 낮에 봐도...진짜 헷갈릴만 하겠어요^^;; 가로등에 풍선 아트인가요?ㅎㅎ 어린아이들을 둔 가족들이 좋아할 만한 것들은 많아 보이네요. 축제 횟수만 더하지 말고 불편 사항을 개선해 더욱더 성장해가면 좋겠네요.

  19. BlogIcon 애리놀다~♡ 2017.09.30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짠 일이긴... 걷기 위해 왔지. 넘 귀여우세요. ㅎㅎㅎ 이렇게 늘 요점을 딱 잡으신다니까요. ^^
    한국에서 9월이면 가을에 접어 들었다 해도 낮의 볕은 여전히 강한 편인데 트레킹을 1시부터 시작하는 거나 셔틀버스 운행부분은 다음 축제 때는 개선의 여지가 필요해 보여요. 요즘 지역축제들이 너무 많아서 그게 그것같고 특색도 없고 그런 경향이 많던데, 공수래공수거님처럼 꼼꼼하게 챙기는 시민들이 많아지면 발전하는 아주 멋진 축제로 거듭날 거라 믿습니다.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7.10.02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2시전에 오시는분들도 있고해서 제가 담당자에게 부탁을 해서 일찍 트레킹을 시작할수 있었습니다
      담당자분도 시간과 운영에 대해 이해를 하시더군요
      자기는 힘이 없으니 건의는 해 보겠다고요
      내년에 또 지켜 보겠습니다 ㅎ

  20. BlogIcon 시니냥 2017.09.30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저것 막 아무 부스를 설치하기보단,
    그래도 어느정도 주제를 만들어서 하면 좋을 것 같네요.
    내년에는 더 개선될거라 믿어요 ㅎㅎ

  21. BlogIcon 슬_ 2017.10.01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해치우자! 는 느낌으로 하는 축제말고
    10년 20년 꾸준히 이 곳에서 열릴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해줬으면 좋겠네요.
    점점 말전 하겠지요^^*

가까운 곳.좋은곳은 이상하게도 안 가지게 된다

마음만 먹으면 매주라도 쉽게 갈수 있는데 말이다

코스모스가 올라 오는 글들과 사진을 보며 이번에는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한곳

그곳이 대구 노곡동의 하중도

원래 하중도는 하천의 유속이 느려지면서 퇴적물이 쌓여 강가운데 만들어진 섬을 말하는데

대표적인것이 여의도에 있는것( 밤섬,선지도등)들과 을숙도 이다

이곳 대구 금호강의 하중도도 그러한곳인데 이곳 지명 자체가 "노곡동 하중도"로 불리운다

 

지난 2013년 대구시가 시민단체와 대학교수 등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국가하천 유지관리에

걸맞게 봄에는 유채, 가을에는 코스모스 등 계절별로 특색있게 생태하천을 만들어 시민들이

친숙하게 접근해 여가를 보낼 수 있는 명품하천으로 가꿀계획으로 만든 곳이다

.또 섬하류에 자생력이 강하고 하천 정화력이 좋은 물억새를 식재해 수달과 철새들의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등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생태하천으로 조성해 만든곳이다

 

접근 방법이 쉽지는 않으나 하중도안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성서방면으로 신천대로를 타고 오다

노곡동쪽으로 빠져 노곡교를 건너 좌측으로 오면 된다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에서 관리하고 안내 요원들이 있다

 

봄에는 유채꽃 여름은 해바라기 가을은 코스모스,메밀,억새등으로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곳이 되었다

혼자 오기 너무 미안한곳이다^^

게절별로 이젠 같이 와야 겠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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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참교육 2016.10.12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이라고해야 하나...
    마음먹고 찾으면 외국 안가도 우리나라 곳곳에 이런 곳이 많습니다.

  3. BlogIcon *저녁노을* 2016.10.12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아름다운 자연이 주는 선물입니다.

    멋지네요

  4. BlogIcon 浩然 2016.10.12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 가볼려고 하는데ㅋ
    많이 질까봐 조급해지네요,,,

  5. BlogIcon YYYYURI 2016.10.12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깝기만 하다면, 꼭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경치가 너무 이뻐요!

  6. BlogIcon Deborah 2016.10.12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위에 있는 개는 우리집 개하고 같은 품종이네요. 스탠다더 푸를이라는 종인데요. 아주 영리해요. ^^ 오랜만에 들립니다. 잘 계셨죠?

  7. BlogIcon 애리놀다~♡ 2016.10.12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코스모스. 또 기분이 좋아져요. 터널에 있는 것은 호박인가요? 다들 잘생겼어요.
    갈대밭도 멋지고 (갈대밭 맞죠?) 다른 꽃들도 멋지고. 가을이 막 느껴져요. 저는 온도 상으로는 아직도 여름에 살고 있는데... 사진에서 긴팔 입고 있는 모습들이 나오면 신기해요. ^^
    오늘도 이쁜 강아지 한마리 등장했군요. 어디를 보는 갠가? 귀여워요.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10.12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터널에 있는것은 호박 종류인 모양입니다.조롱박도 있고.. 요즘 이런 호박터널이 많이 보이더군요
      갈대는 아니고 억새밭입니다
      물가면 갈대여야 하는데 여긴 억새를 조성해 놓았어요
      지난주 낮에는 더워 에어콘을 틀었었는데 며칠만에 완연한 가을이 되었습니다
      저 강아지 사진 겨우 한장 찍었네요 ㅎ

  8. BlogIcon 『방쌤』 2016.10.12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꽃 종합선물세트인데요~~^^
    이번주,,,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좋은 곳 소개 감사드립니다.^^

  9. BlogIcon 늙은도령 2016.10.12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좋은 곳은 혼자 오면 반칙이죠.
    가을이 한창이네요.

    최근에는 한국사에 집중하고 있는데 제가 배운 것이 거짓 역사였다는데 충격을 받아 최대한 많은 책을 보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어서 이런 식으로라도 가을을 만끽합니다.

  10. BlogIcon 까칠양파 2016.10.12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곳에 가을 꽃들이 다 있다니, 종합선물세트 같은 곳이네요.
    정말 혼자 오긴 아까운 곳이네요.ㅎㅎ

  11. BlogIcon 선연(善緣) 2016.10.12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곡동 하중도에 코스모스가 흐드러지게 피었네요.
    솟대도 있고 시민들의 휴식처로 안성맞춤이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2. BlogIcon 카멜리온 2016.10.12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가까운 곳 중에 좋은 곳이 있어도 '언제든 갈 수 있는걸'하면서 잘 안가게 되죠. 그래도 이번에 다녀오시길 잘하셨네요. 가을 느낌 물씬 풍기고 너무 좋습니다~~

  13. BlogIcon 새 날 2016.10.12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찍는 기술이 나날이 좋아지는 느낌입니다. 그나저나 너무 오랜 만에 찾아뵙는군요. 그동안 개인적인 일 때문에 시간 내기가 조금 어려웠답니다. 걱정해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14. BlogIcon 당신은최고 2016.10.12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지난주에대구결혼식장가면서금호강에서축제하는것봤는데
    이렇게자세히보니너무좋네요..

  15. BlogIcon PinkWink 2016.10.12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정말이에요.. 잘 보았답니다^^

  16. BlogIcon 비르케 2016.10.12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는데 홀로 가을을 느끼고 오셨군요.
    갈대들 나부끼는 거 보니 가을이 깊어가네요.

  17. BlogIcon T. Juli 2016.10.12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꽃밭이네요.
    포스팅도 아름다워요.

  18. BlogIcon 겔러 2016.10.13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또 이렇게 힐링합니다 공공님 코스모스 볼수록 참 매력있는 꽃이에요

  19. BlogIcon 김치앤치즈 2016.10.13 0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세미가 주렁주렁 달려있고 코스모스가 한들한들 하는 강변에서 홀로 추남(가을남자)놀이 하신건가요.ㅋㅋ
    오렌지색 코스모스는 첨 보는 것 같습니다. 예쁘네요.^^

  20. BlogIcon SoulSky 2016.10.13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사진을 보니까 힐링이 되는거 같네요!! 너무 아름다운 곳입니다.

  21. BlogIcon moreworld™ 2016.10.13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정말 가까운 곳은 쉽게 눈길이 안가는 것 같아요. 저도 작년에 이곳에 갔다왔는데 참 좋았던 기억이.. 다시한번 되새기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