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오정세' 태그의 글 목록

'오정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0.01.31 드라마 스토브리그-야구 비시즌 이면의 이야기 (133)
  2. 2017.02.14 영화 조작된 도시-누명,국선변호사 (72)


최근 드라마 "스토브 리그"를 재미있게 보고 있다.( 아니 몰아 보았다는게 맞는 표현이다 )

처음부터 보지 못했다가 지난 연휴 기간에 몰아 보았는데 처음엔 시큰둥했던 아내가 한 두회를 보더니

오히려 적극적으로 계속 보자고 해 11회까지 몰아 보게 되었다.


스토브 리그는 야구 용어인다

원래는 미국에서 나온 용어로 시즌이 끝난 후 팬들이 난롯가에 둘러앉아 선수들의 연봉 협상이나 

트레이드 등에 관해 입씨름을 벌이는 데서 비롯된 말인데 야구가 끝난 비시즌 시기에 팀 전력 보강을 위해

선수영입과 연봉협상에 나서는 것을 지칭한다

지금이 스토브 리그인 셈인데 현재로는 선수 이동과 연봉 협상이 되고 봄개막전을 위해 훈련에 들어 가는

때이기도 하다


드라마는 16부작으로 현재 11회까지 방송 되었다

1회는 단장을 공개 채용하는 내용인데 비 야구인이 재송  드림즈 야구단의 단장으로 취임한다

드라마는 비야구 출신이 단장을 맡았지만 현실은 국내 10개 구단중 7개 구단이 선수 출신 단장이다

2019년 키움 히어로즈가 여성 단장 ( 임은주 FC 안양단장 )을 선임했다가 논란끝에 사임을 했었다

프로야구 초기에는 비선수 출신 단장이 대부분이었다


두산 베어스 김태룡 단장을 비롯해 KIA 조계현 단장, SK 손차훈 단장, LG 차명석 단장, kt wiz 이숭용 단장, 한화 정민철

 단장, 롯데 자이언츠 성민규 단장이 선수 생활을 했다.

나머지 3개 구단 단장도 프로야구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들이다

키움 김치현 단장은 LG 외국인 선수 통역과 히어로즈 전략, 육성, 국제팀장을 지냈다.

NC 다이노스 김종문 단장은 중앙일보 기자 출신으로 NC 운영팀장, 홍보팀장을 거쳐 단장이 됐고

삼성 홍준학 단장도 지원팀, 마케팅팀, 운영팀, 홍보팀 등에서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다.  (  한국 경제 기사 인용 )


2회는 선수 트레이드에 대한 내용. 3회는 2차 드래프트 4회는  스카우터에 대한 비리 5~6회는 용병 선발에 대한

내용 7~8회는 연봉 삭감및 조정 9~10회는 선수협회에 대한 내용과 동계훈련에 대한것이 언급되었고

11회는 전지훈련과 약물 그리고 트레이너에 대한 내용들로 채워졌다


드라마에서 처럼 여성 운영팀장은 현실에선 없지만 드라마처럼 딱 부러지게 일한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지 싶다

단장과 아주 호흡을 잘 맞추는 운영팀장이 아닌가 한다,

운영팀장 이세영역을 맡은 배우 박은빈도 훌륭한 연기를 보여 주고 있다.

SK 염경엽 감독 전 키움 장정석 감독이 운영팀장 출신이기도 하다


여태 알려지지 않았던 배우들이 이 드라마로 인해 다시 조명을 받을것도 같다.

특히 선수협회 회장이며 국가대표 투수역인 드림즈의 1선발 강두기 역의 배우 하도권은 서울대 성악과 

출신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실제 운동 선수 같은 모습으로나와 카리스마있는 연기를 보여 주었다.

앞으로 영화에서도 활약해 주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다


구단주 대행으로 나오는 오정세는 비열하고 얄미운 역에는 제격이다..


앞으로 5회 정도가 남았는데 극중에서 백승수 단장은 시즌 시작하기전 3월 28일 까지만 계약이 되어

있다.

과연 이 드라마가 재송 드림즈가 우승 아니면 우승을 다투는 가을 야구까지 보여 주고 끝을 맺을지

궁금해 진다.

물론 단장의 노력으로 꼴찌였던 팀이 단박에 우승을 넘 보기란 쉽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이 드라마가 예전의 키움이나 롯데의 신임 단장의 행보와 비슷한 면도 없지는 않다.

드라마의 결말과 함께 올 시즌 롯데의 성적도 정말 궁금해진다.


그리고 이 드라마가 시청율 20%를 넘길수 있을지도 궁금하다 ( 11회 전국 16.5% )


어쨌거나 야구를 잘 모르는 사람도 재미있게 볼수 있고 야구의 이면도 알수 있는 오랫만에 보는 

스포츠 드라마이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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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草阿(초아) 2020.01.31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우연히 보게 된 후 보게된 드라마입니다.
    그러나, 정규 시간은 좀... 그래서 저도 몰아본답니다.
    삼성은 언제쯤 예전의 영광을 찾을 수 있을지...
    한번 나락에 떨어지니 오르기기 힘드나봅니다.

  3. BlogIcon ㄲ ㅏ누 2020.01.31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재미있어요
    자주 보지는 않지만... 끊어서 보게 되어도 재밌게 봐지더라구요
    남궁민 연기도 잘하고..
    특히 나혼자산다 나왔을때 팬이돼버려서 ㅎㅎㅎ
    좋은 드라마소개 감사합니다~

  4. BlogIcon 눙눙 2020.01.31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를 좋아하는 분들이 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은 드라마네요 ^^

  5. BlogIcon Naturis 2020.01.31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드라마가 있었군요.. 워낙 드라마를 잘 안 보는 편인데 유일하게 사랑의 불시착은 보고 있긴 하네요 ㅋ

  6. BlogIcon @산들바람 2020.01.31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드라마네요
    몰아 봐야겠습니다.

  7. BlogIcon sotori 2020.01.31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몰아보기.. 소확행이죠 ..ㅎㅎ
    부럽습니다 ㅠ
    저는 맨날 뭐가 이리 바쁜걸까요..

  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31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미있어서 조금전에 푹 빠져서 보고 있었네요.^^

  9. BlogIcon 아이리스. 2020.02.01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 1도 모르는 저도 요즘 스토브리그에 푹 빠져있어요
    어제도 10시 전부터 티브앞에 앉아서 기다렸습니다~ㅎㅎ
    다양한 케릭터가 제 역활을 너무 잘해서 몰입도를 올리더라구요
    단장같은 캐릭터가 실제로 존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백단장 짱~ㅎㅎ

  10. BlogIcon 물레방아토끼 2020.02.01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드라마가 핫 한가봐요 ㅋㅋㅋㅋㅋ

  11. BlogIcon 오달자 2020.02.01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남궁 민이 나와서 재미있겠다~~싶었는데요.
    몰아보기 들어가야겠네요. ㅎㅎ
    저도 한 때는 야구 엄청 좋아라해서 대구 시민운동장 시절 뻔질나게 들락거렸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ㅎㅎ

  12. BlogIcon 책린이 2020.02.01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이 드라마가 핫이슈네요..ㅎㅎ
    시간될 때 정주행해야겠어요^^

  13. BlogIcon 널알려줘 2020.02.01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스토브리그 드라마가 인기가 많다던데요. 저는 몇회보다가 재미없어서
    접었어요.

  14. BlogIcon 상식체온 2020.02.01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 드라마도 있었군요.
    드라마를 안 본지가 하도 오래라 글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시간되면 한 번 봐야겠습니다.

  15. BlogIcon 앨리Son 2020.02.01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 드라마는 흔하지 않은 것 같은데, 흥미롭네요^^
    전 야구보단 축구를 좋아하지만 말이죠 ㅋㅋ
    TV를 안 보는데 드라마는 유일하게 "사랑의 불시착"을 보고 있어요~
    야구를 잘 모르는 사람도 재밌게 볼 수 있다니 좋은 것 같습니다!

  16.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20.02.02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스토브리그 요즘 인기 있더라고요^^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봐야겟어요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2.03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부 편성 같은 꼼수를 부리지 않았다면 더 좋았을 텐데...
    좋아하시는 분들 많던데 방송사 꼼수가 눈살을 찌푸리게 하더라고요.^^;;

  18. BlogIcon 우키키키12 2020.02.05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브리그 재밌죠 ㅎㅎ 저는 김사부랑 스토브 봅니다 ㅎㅎ

  19.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2.07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대단한 시청률이네요. 공포의 외인구단의 현대판인가요? ㅎ

  20. BlogIcon 티비다시보기 2020.02.10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비다시보기

  21. BlogIcon 티비다시보기 2020.03.02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네요~~^^

지금 극장가에 흥행1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조작된 도시"는

현재 방영되고 있는 SBS 월화 드라마

"피고인 "과 내일 개봉되는 영화

"재심"과 2가지면에서 공통점이있다

 

하나는 누명을 쓴 사람이 누명을 벗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점이고

또 하나는 국선변호사가 등장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조작된 도시에서의 국선변호사

(민천상 변호사,오정세 분)는 앞의

"피고인" 드라마와 "재심"에서의 국선변호사와는 성격과 그 역할이 완전히 다르다

국선변호사는 형사사건에 한해 누구나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수 있기에 경제적인 이유등이 있을때

국가에서 선임해 주는 변호인을 말한다

 

우리 주위에는 우리가 모르는 억울한 누명을 쓴 사람들이 오늘도 발생하고 있는지 모른다

권력을,돈을 가진 사람들이 그들의 허물을 감추려고 무고한 사람들을 범인으로 몰아가는

그러한 행위들은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

100명의 범인을 잡는것 보다는 1명의 무고한 사람이 없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조작된 도시 영화는 도입부부터 화려한 전투씬으로 시작해서 빠른 전개로 관객들의 얼을 빼앗는다

지창욱은 그가 출연했던 드라마 K2에서의 용병 경호원 김제하의 활약을 뛰어 넘는다

그리고 2시간 내내 이어지는 빠른 전개와 카 레이싱등은 관객들에게 지리할틈을 주지 않아

한국 액션 영화를 한단계 UP 시키지 않았나 생각된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 스틸컷 )

 

또한 후반부의 야광 액션 영상은 우리 영화에서는 처음 시도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외국 영화에서나 봐 왔던 첨단 기법( 가상 터치 스크린)들을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새로운 재미를 주었다

 

이 영화에서 지창욱 심은경의 연기도 좋았지만 오정세와 김상호의 연기가 돋 보인다

특히 김상호는 조폭두목을 할때 더 빛이 나는 배우인것 같다

 

( 한줄 줄거리 )

PC 게임 대장인 전직 태권도 선수로 백수인 권유 ( 지창욱 분) 는 낯선 전화에 의해 전화기를 돌려 주러

 갔다가 범인으로 몰려 무기 징역을 선고 받고 복역중 노죄수의 도움으로 탈옥에 성공해 게임 동료들과

함께 진범을 찾아 나선다

 

다 끝났어 꼬끼요^^

 

★★★ 스피디한 전개.지루할틈이 없다.. 한국 영화의 새로운 시도

 

1. 박광현 감독의 12년만의 영화 .전작 ( 웰컴투 동막골 )과는 많이 다르다

    2. 이 영화의 특수 효과를 맡은 사람이 데몰리션이었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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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탈리타쿰 2017.02.14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영화 소개해 주셨네요^^
    덕분에 볼만한 영화가 많이 생겼습니다ㅎ

  3. BlogIcon 다딤이 2017.02.14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안본지 오래됐어요~~
    이제 영화좀봐야 겠어요^^
    좋은 영화정보 잘보고 갑니다^^

  4. BlogIcon 참교육 2017.02.14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안본지 워낙 오래돼 이제 안보고 살아도 괜찮다는 걸 새삼스럽데 느낀답니다...ㅎ

  5. BlogIcon peterjun 2017.02.14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보고 오셨네요.
    저도 보고 싶은데... 극장에 갈 시간이 없네요. ㅎㅎ
    조만간 짬이 난다면 이 영화를 보고 싶어요.

  6. BlogIcon 문moon 2017.02.14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세태 때문에 드라마 피고인도 답답한 마음에 일부러 안보는데요.
    다 좋은 결말이 나겠지요? ^^

  7. BlogIcon 늙은도령 2017.02.14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을 따라잡는데는 한국 영화가 최고지요.
    참 놀라운 충무로입니다.

  8. BlogIcon 『방쌤』 2017.02.14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 봤는데 너무 재밌겠더라구요
    주말에 날씨가 좋지 않으면 오랜만에 영화구경이나 가야겠습니다.^^

  9. BlogIcon 까칠양파 2017.02.14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없을 거 같았는데, 아닌가 보네요.
    그나저나 스노든 보고 싶은데, 개봉관이 너무 없네요.
    아무래도 재심이나 봐야할 거 같아요.ㅎㅎ

  10. BlogIcon 기타치는고양이 2017.02.14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스틸컷이 완전재미있어보이는데요~!
    또 이렇게 영화하나를 추천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ㅎㅎ

  11. BlogIcon 죽풍 2017.02.14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명의 범인이 아닌 사람을 잡는 것 보다는 100명의 범인을 놓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잘 보고 갑니다. ^^

  12. BlogIcon 둘리토비 2017.02.14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창욱이 제대로 단련되고 빛나고 있군요.
    영화도 좋지만 전 지창욱이란 배우에게 더 점수를 주게 됩니다~^^

  13. BlogIcon Bliss :) 2017.02.14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명의 범인을 잡는 것보다 1명의 무고한 사람이 없어야 한다는 말씀에 진지진지했다가, 꼬끼오에서 빵 터졌습니다.^^;; 스피드한 전개로 흥미진진하게 보셨다고 하니 구성이 제법 탄탄했나 봅니다. 굿밤 되세요!

  14. BlogIcon T. Juli 2017.02.15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공감하는 글입니다.

  15. BlogIcon 광제 2017.02.15 0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드디어 볼만한 영화가 나왔군요..
    이건 봐야겠네요^^

  16. BlogIcon *저녁노을* 2017.02.15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싶어지네요.
    리뷰 잘 보고가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17. BlogIcon 청결원 2017.02.15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정보 잘 보고 가네요

  18. BlogIcon 애리놀다~♡ 2017.02.15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컴투 동막골" 만드신 감독이 만든 영화인가요? 진짜 전혀 다른 쟝르네요. 그리고 12년만의 작품이라 그것도 대단하구요. 이 영화 평이 꽤 좋던데 나중에 보려구요. 공수래공수거님께서는 신은경씨 좋아하셔서 더 즐겁게 보셨을 것 같아요.
    "다 끝났어 꼬끼오 ^^" 뭔가 의미가 있을 것 같은 한마디. ㅎㅎㅎ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7.02.15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2년을 어떻게 참으셨나 모르겠네요
      다 끝났어 꼬끼오..
      정말 의미있는 말이죠..
      닭 울음 소리가 제게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나중 영화 보시면 잘 한번 들어 보세요'
      놓치시지 말고 ㅋ

  19. BlogIcon CreativeDD 2017.02.15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 봤는데... 시부모님과 함께 신랑과 넷이서 보기에는..
    다소 거침없는 욕설과.. 무자비한 총격씬이 부담스럽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는 내내 좀 마음이 불편했었는데, 다행히 아버님께서는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다고 하셔서.. 천만다행이었죠..^^;;

  20. BlogIcon 미움이 2017.02.16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볼까말까 했었는데 말이죠~~~ 한번 보긴봐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21. BlogIcon écrivain inconnu 2017.02.17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영화관을 못가고 있는데 이 영화가 요즘에 흥행작인가 봅니다.
    집이 시골이고 IPTV가 있다보니 멀리 안 가게 되네요.
    재밌다고 하니 사뭇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