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스포츠 영화' 태그의 글 목록

'스포츠 영화'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1.31 크리드 VS 리얼 스틸 (52)
  2. 2015.12.11 "록키"를 떠 올리게 하는 영화 "사우스포" (56)

케이블 방송으로는 거의 영화를 못본다

혹여 보더라도 곁눈질로 짬짬이 보게

될뿐 한편을 제대로 본 기억이 없다

시작 시간을 못 맟추거나 중간에 광고가 너무

길어 보다 포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혹여 보더라도 감상평을 쓸수 있을 정도로

집중해서 보지는 못하는데 흥미로운 영화였기에

나름은 집중하며 보았고 시간이 좀 지났지만 마침

둘의 영화가 연관성이 있어 보여 작성해 보았

 

 

1. 크리드

"크리드"는 2015년 실베스터 스탤론의 복싱 영화다. 내 기억을 되살려 보아도 국내 개봉을

못했던것 같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2006년 "록키 발보아"를 찍고 무려 10여년만에 다시 찍은 복싱 영화다

물론 실베스터 스탤론은 이 영화에서 은퇴한 록키 발보아로 나온다

 

예전에는 참 복싱이 인기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 인기가 시들해졌고 요즘은 격투기 쪽으로 그 인기가 옮겨 가고 있다

1982년의 김 득구 선수의 사망은 충격적이었고 2007년말 1차 방어전 직후 쓰러져 사망한

최요삼 선수도 잇었고 그 중간에 이동춘 선수도 있었다

 

이 영화에서도 록키는 후유증으로 입원하게 되는 장면이 나온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 컷 )

이 영화의 제목인 크리드 역으로 나오는 마이클 B 조던은 전미 비평가 협회에서 남우 주연상을

받았고 실베스터 스탤론은 다수의 시상식에 조연상을 받거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조던은 실제 권투 선수를 방불케 하는 몸과 운동 능력을 보여 주었고 다음 작품 '블랙 팬서"에서의

모습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 영화는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 "록키"시리즈를 기억한다면 재미있게 볼수 있을것이다

 

( 한줄 줄거리 )

록키의 라이벌이자 친구였던 전 헤비급 챔피언 아폴로 크리드의 아들인 아도니스 존슨은 복싱선수의

피가 흐르고 이기기 위해 강적을 찾아 복싱을 한다

더 강한 선수가 되기 위해 록키를 찾아 가고 훈련하여 세계 챔피언에 도전한다

 

오크바이와 동시에 질주하는 런닝 장면이 인상적이다

네 상대는 네 자신이다


★★★ 록키의 추억, 그리고 록카의 아들은 어디?

 

2. 리얼 스틸

미래 세계의 영화다

그 미래가 2020년인데 얼마 남지 않았다

이 영화를 촬영한게 2011년인데 생각한대로는 진행되지 않았지만 요즘은 1년이 무섭기 때문에

어떻게 변할지는 장담하기 어렵다

이 영화는 로봇들이 싸우는 영화다

권투를 비롯한 격렬한 격투기가 폐지되고 인간들의 싸움 욕망을 충족시켜 주기위해 로봇들이 싸운다

( 한줄 줄거리)

인간이 아닌 로봇 파이터들이 사각의 링을 지배하는 시대! 챔피언 타이틀 도전에 실패한 전직 복서

출신 찰리 켄튼(휴 잭맨)은 지하의 복싱 세계를 전전하며 삼류 프로모터로 살아가고 있다.

겨우 번 돈으로 구입한 고철 덩어리를 로봇 파이터로 만들어 지하의 복싱 세계를 벗어나 재기하려는

찰리는 어느 날 존재도 모르고 지낸 아들 맥스(다코다 고요)의 소식을 접하고 임시 보호를 맡게 된다.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된 그들은 맥스가 우연히 발견한 고철 로봇 ‘아톰’을 최고의 파이터로

 키워내기 위한 훈련을 시작하고 챔피언에게 도전하게 된다

 

휴 잭맨과 그의 아들로 나오는 다코다 고요의 아웅 다웅 모습이 재미있다

싸움 구경만큼 재미있는게 없고

싸움만큼 본능적인것이 없다

 

미래에는 영화 "리얼 스틸"처럼 로복 싸움이 득세할지 아니면 "크리드"처럼 복싱,격투기가 게속적인

흥행을 거둘지 아니면 두가지 다가 공존할지 궁금해진다

 

★★★ 멀지 않은 이야기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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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바람 언덕 2017.01.31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보지는 못했지만, 익히 내용은 들어 알고 있습니다.
    스탤론의 록키1은 정말 걸작이었는데요.
    아마 지금 다시 봐도 그 감동이 사그라들지 않을 것 같네요. ㅎㅎ

  3. BlogIcon T. Juli 2017.01.31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움만큼 본능은 없다. 공감합니다.

  4. BlogIcon 문moon 2017.01.31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영화를 좋아하시나봅니다.
    tv에서 보면 집중을 잘 할수가 없지요.
    그런데 열심히 보셨다니 재미있었을듯.. ^^

  5. BlogIcon 워크뷰 2017.01.31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은 약사에게 영화는 영화관에서^^

  6. BlogIcon 참교육 2017.01.31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청소년들이 볼 영화도 목록을 한번 만들어 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7. BlogIcon 멜로요우 2017.01.31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를 생각하면 리얼스틸만큼이나 대단한 발전이 있을거같네요. 좋은 영화들 소개 감사합니다~

  8. BlogIcon YYYYURI 2017.01.31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많이 참고하고 있어요! ㅋㅋ 영화보는거 정말 좋아하거든요! ㅋㅋ

  9. BlogIcon 까칠양파 2017.01.31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남자들은 꼭 싸워야 하나?
    링이라는 걸 만들어 놓고, 저 안에서 왜 상대방을 때려눕혀야 하나 했었죠.
    그래서 권투라는 종목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격투기로 더 격렬해져서, 더더욱 좋아하지 않아요.
    권투라는 종목은 아마도 인간의 본능때문에 탄생한 거겠죠.

  10. BlogIcon 카멜리온 2017.01.31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리얼스틸이 벌써 6년이나 되었군요. 말씀하신대로 일년일년이 워낙 커서 어찌될진 모르지만 2025년은 지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11. BlogIcon 새 날 2017.01.31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록키 참 간만에 듣는 이름이네요. 추억 돋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직접 출연도 하는 모양이로군요. 추억 곱씹기엔 제법 괜찮은 양념 같습니다. 또 다른 영화는 로봇 파이터라.. 흥미진진하군요

  12. BlogIcon 선연(善緣) 2017.01.31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스틸이 로봇의 격투기 영화이군요.
    한 번 보고 싶네요.

  13. BlogIcon 죽풍 2017.01.31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극장에서 집중하고 봐야 제대로 보죠.
    잘 보고 갑니다. ^^

  14. BlogIcon pennpenn 2017.01.31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처엄 케이블 TV로는
    영화나 드라마를 잘 안보게 되더군요.
    그래도 이런 영화를 보신 것은 행운입니다.
    1월의 마지막 밤을 잘 보내세요.

  15.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7.01.31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스틸은 우리 아이들 세대에는 일어날 법하지요.
    세상이 워낙에 빨리 돌아가니 ^^*

  16. BlogIcon 시골청년v 2017.01.31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재미있는 영화네요. 정말 2020년이 멀지 않았습니다. 벌써 이렇게 되었나요 ㅋㅋ
    조만간 실제로 AI들이 날뛰는 시대에 살고 있겠네요.

  17. BlogIcon 둘리토비 2017.01.31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를 재미있게 설명해 주셨네요.

    크리드의 권투영화의 환희와
    리얼스틸의 미래환경의 모습들,
    그 스토리의 구성이 탄탄하게 비춰지는듯 합니다.

    뭔가 환희를 느낄 이런 영화들, 공유되고 봐야 되겠죠~^^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7.02.01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슷한 시점에 본 영화인데 관련이 있었습니다
      리얼스틸에서 로봇 격투가 시작된 게기가 인간들의 격투를금지했기
      때문이었어요
      지금도 빈번한 사망사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언젠가는 제한될지도 모를일입니다

  18. BlogIcon 광제 2017.02.01 0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네요..
    스토리 잘 보고갑니다^^

  19. BlogIcon 개인이 2017.02.01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멀지 않는 이야기이져. 예전에 앞으로 휴대폰으로 계산도 하고 사진도 찍고, 노래도 들을 수 있다라는 글을 남겼던 적이 있는데 그때 다들 웃고 그랬는데 더이상 상상의 이야기는 아닌것 같아요 ~

  20. BlogIcon peterjun 2017.02.01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케이블에선 좀처럼 집중하기 힘들어 영화보는 것이 힘드네요.
    특히 맥이 끊기면 진이 빠지는 느낌이라... ^^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1. BlogIcon écrivain inconnu 2017.02.02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스틸은 남자들이 한 번쯤 상상해봤을 만한 소재였어요.
    남자들은 싸움이라는 것, 수컷이라는 야생의 본능을 자극할 때 희열을 느끼곤 하니까요.ㅎㅎ

1976년에 록키 영화가 나온 이래로

그로부터 30년뒤 2006년에 록키 발보아

까지 6편의 록키 영화가 있었다

 

그리고 근 10년이 흘러

록키의 명맥을 잇는,제 7편이라고도

힐수 있는 영화 "사우스포"가

나왔다

 

그때의 영화 "록키"에 대한 향수가

있는 사람들은 충분히 이 영화를 즐길수 있다

 

영화 스토리는 록키 시리즈의 이것 저것을

섞어 놓은듯 하고 누구라도 다음 단계가 예상되는 진부한 내용이지만 실제 복싱 시합을

보는듯한 박진감 넘치는 시합 장면은 복싱을 좋아하는 남성 관객이라면 충분히 재미를

느낄수 있다

 

그리고 지난 5월에 열렸던 그 유명한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요란한 잔치에 먹을게

없었던 경기에 실망을 했더라면 이 경기는 비록 영화지만 그 경기를 비웃는듯한

복싱 경기란 이런것이다 하는것을  보여 주었다

 

                                                        ( 사진 : 다음 영화 )

 

이 영화에서 주인공인 빌리역의 제이크 질렌할은 정말 완벽한 몸매와 권투 선수로서의 기량을

보여 주었다

정말 배우인지 권투선수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다..

어떤 노력을 하면 저 정도인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

 

아빠때문에 망했다라고 이야기 하는 어린 딸은 아빠에게 붕괴와 절망이라는 단어를

쓰게 함으로써 빨리 다시 일어나게했는지도 모른다

 

각성과 재기에 대한 원동력은 역시 가족이다

 

( 한줄 줄거리 )

잘 나가던 챔피언인 빌리는 한순간의 사고로 아내를 읽고 딸의 양육권도 빼앗기는등  모든것을 잃고

프로를 키우지 않는 틱의 도움으로 딸을 찾고 다시 챔피언에 도전하게 되는 이야기

 

부..1) 복싱은 두뇌 게임..체스 경기와 같다

     2) 메디슨 스퀘어 가든- 요즘은 복싱보다 WWE r경기가 많이 열렸었다

     3) 록키도 사우스포였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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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거산가구 2015.12.11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쯤 보고싶은 영화인데

    재미있어보이네요

  3. BlogIcon 『방쌤』 2015.12.11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재밌게 본 영화입니다^^ㅎ
    제이크질렌할의 육체개조는 정말 경이로운 수준이더라구요
    영화를 보는 동안 저는 가끔 그 딸래미가 얄밉더라구요ㅡ.ㅡ;; 이럼 안되는데 하면서도,,ㅎㅎ

  4. BlogIcon 死月 2015.12.11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친구가 이거 보자던데 재미있겠네요 ^^

  5. BlogIcon The 노라 2015.12.11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사진이 제이크 질렌할인가요? 너무 달라 보여요. 역시 대단한 배우라서 배역에 맞춰 사람이 전혀 달라 보인다는. 정말 멋진 배우예요. 하트 뿅뿅~~ ^^
    록키도 southpaw라고 하셔서 이게 뭔가 찾아보니까 왼손잡이 권투선수의 stance 형태군요. 오늘은 공수래공수거님 영화 리뷰 덕에 권투에 대해서 배워가요.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5.12.11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경외의 몸입니다
      저 정도의 근육과 몸을 만들려면 최소한 6개월은 죽어라 운동했을것입니다..질렌할이란 배우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왼손잡이와 싸우면 상당히 거북합니다 ㅎㅎ

  6. BlogIcon 바람 언덕 2015.12.11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왼손잡이네요...
    그럼 주인공이 왼손잡이라는 뜻인가!!

    록키 1편은 수작이죠. 이 영화는 어떨지...
    함 볼까요, 그럼...

  7. BlogIcon thevagues 2015.12.11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보러갈 예정이에요 ^^

  8. BlogIcon 참교육 2015.12.11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씩 이런 영화도 볼만하지요. 저는 아직 못봤답니디.

  9. BlogIcon aniooo 2015.12.11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공의 몸에 눈이가는건 저뿐일까요...

  10. BlogIcon 늙은도령 2015.12.11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이놈의 근육질 영화.
    권투영화 중에서 '성난 황소'와 같은 것을 빼면 지극히 미국적인 내용들이 많아서....

    아직 보지 못했지만 가족을 앞세워 아메리칸 드림을 얘기하는 공식이 계속됐는지 궁금합니다.

  11. BlogIcon anryu 2015.12.11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영화네요~

  12. BlogIcon 까칠양파 2015.12.11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남성 취향 저격 영화네요.
    그래서 저는 패쑤~~ 하려고요.
    대신 담주 스타워즈 개봉을 기다리고 있어요.
    개봉 첫날 보려고요.ㅎㅎ

  13. BlogIcon 플레이무비 2015.12.11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영화가 보고싶어서 주말에 방문했었는데...간날엔 방영을 안하더라구요 ㅠㅠ

  14. BlogIcon 새 날 2015.12.11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트크롤러에서 그 두 눈 희번덕거리는 프리랜서 기자로 나왔던 제이크 질렌할이 복싱 영화에 나오다니 의외라는 느낌입니다. 워낙 연기파인 배우이니 물론 잘 해냈으리라 짐작되지만요.

  15. BlogIcon 훈잉 2015.12.11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오랜만에 보는 영화네요 ㅎㅎ
    다시하번 보고싶은 영화입니다
    잘보고갑니다

  16.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12.11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이크 질할렌이 몸이 요래 좋았나요? 이야... 노력 많이 했나보네요 ^^*

  17. BlogIcon 유라준 2015.12.11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싱이 두뇌게임이라...
    정말 한번 보고 싶은 영화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BlogIcon Deborah 2015.12.11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영화가 로키와 좀 닮았군요. 전요 권투하는 분이 이해가 안가요. 왜 그렇게 맞는 장면을 보면서...박수치고 환호하는지를...아프잖아요. ㅠㅠ 아마도 제 상식으로 이해 하지 못할 스포츠 인것 같습니다.

  19. BlogIcon 멜로요우 2015.12.11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오랜만에 보는 영화네요!!
    메이웨더와 파퀴아오때도 봤었는데 너무 박진감 넘치더라고요! 영화만큼은 아니지만요!!

  20. BlogIcon 개인이 2015.12.12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록키를 보던 당시가 생각나는데, 이 영화도 보고 싶어지네요.

  21. BlogIcon 나이스블루 2015.12.12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영화인지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