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서건창' 태그의 글 목록

오늘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 왔다

신인왕 후보로까지 거론되면서 미국 메이저 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는 강정호 선수가 오늘 시카코 컵스와의 홈경기에서 4번타자 유격수로

출전한 경기에서 1회  수비 도중 상대방 팀선수 4번 타자인 리조선수의 타구를 병살 처리하면서

 

1루 주자인 코글란 선수의 수비 선수를 향한듯한 태클에 왼쪽 무릎을 부딪히면서

부축을 받으며 경기장을 나갔고 바로 수술대에 올라 수술을 받았다

 

결과는 무릎 내측 측부 인대및 반월판 파열 정강이뼈 골절로 복귀까지는 6~8개월 예상되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이로써 가을 야구를 할수 없게 됨은 물론 내년 시즌 활약도 불투명해졌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다

 

 

                                          ( 사진 : ESPN에서 인용)

 

강정호 선수와 조금 다르긴 하지만 얼마전에는 작년 MVP 선수인  넥센의 서건창 선수가 1루수와 충돌

한동안 경기를 못 뛰었었다

복귀이후 작년 MVP 수준의 실력은 못 보여 주고 있음은 분명하다

 

바램은 건강하게 재활에 성공해서 다시 내년 시즌의 활약을 기대할 밖에는...

 

그런데 야구 규칙에는 주자의 반칙행위가 아주 간단하게만 나와 있다

더우기  수비 행위 방해에 대한 반칙 내용은 아예 언급조차 없다

태그아웃을 피하기 위해 베이스라인에서 3피트 이상 벗어나 달리는 경우에만 아웃이 선언된다

 

최근  홈으로 달려 오는 주자를 태그하기 위해 포수가 미리 홈플레이트에 포구하지 못하는

규정만 적용하고 있지만 2루로 들어가는것은 제한이 없다

 

TV를 보다 보면 명백하게 베이스와는 관계없이 위험하게 들어가는 모습을 종종 보곤 한다

이참에 우리 야구에서라도 엄격하게 해서 불의의 부상을 입지 않았으면 좋겠다

 

강정호 선수의 빠른 회복을 빈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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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개인이 2015.09.18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기사로 봤는데, 영상을 보면서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수술은 잘 마쳤다는데 복귀까기6~8개월이라니; 영상을 볼 때마다 화가 나네요.

  2. BlogIcon 세이렌. 2015.09.18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얼마나 아팠을지

  3. BlogIcon *저녁노을* 2015.09.18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효...선수가 부상입으면 치명적인데...
    안타깝네요

  4. BlogIcon 유라준 2015.09.18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상이 크지 않았으면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5. BlogIcon 『방쌤』 2015.09.18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뉴스를 처음 듣고는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ㅡ.ㅡ;;
    너무 안타깝습니다,,
    부디 재활이 잘 되어서 지금의 모습 그대로 복귀하기를 응원합니다!!!
    야구를 정말 좋아하시는것 같던데 맘이 많이 아프셨겠어요,,,ㅜㅠ

  6. BlogIcon 라오니스 2015.09.18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선수 .. 예전에 비슷한 전력이 있더구만요 ..
    강정호 선수 .. 한창 물이 올라있는데 ..
    정말 안타깝습니다 .. 재활 잘해서
    멋지게 복귀하길 응원합니다 ..

  7. BlogIcon 새 날 2015.09.19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선수들은 부상 때문에 잘 나가다가도 한 번에 훅 가더군요. 그점이 제일 안타까운 것 같아요. 보통 부상이 있은 뒤 완치되어 복귀할 경우 기량이 예전만 못해 벌써부터 하향길로 접어드는 선수들을 많이 봐온 터라 강정호 선수도 안타깝기 그지없네요 아무쪼록 빠른 시간 내에 완치되어 정상 기량을 되찾았으면 합니다

  8. BlogIcon 봉리브르 2015.09.19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으면서 소름이 쫙 돋네요.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하는 부상이라면
    문제가 심각하지요.
    부디 빠른 쾌유를 빕니다.
    그리고 지금 그대로의 기량 완벽하게 되찾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9. BlogIcon 바람 언덕 2015.09.19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정호가 미국 진출할 때 가장 우려했던 부분이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의 수비 패턴과 미국의 패턴은 상이하게 다르거든요.
    미국이 두터운 선수층으로 공격적인 베이스러닝을 하는 반면
    우리는 서로 배려하는 차원에서 다소 소극적인 베이스러닝을 하지요.
    강정호는 바로 이런 문화에 익숙해져 있는 선수였고, 미국 코클란인가요,
    걔는 한던 대로 한 것이죠. 다음 타석인가요. 그때 피츠버그에서 빈 볼 안 던졌잖아요.
    그건 그 나라에서도 이 정도의 베이스러닝은 일반적이라는 반증입니다.
    안타깝죠. 어쨌거나. 활약 참 즐겨 보고 있었는데...
    빠른 쾌유를 빕니다. 그나저나 이제는 추~만 남았네요.
    가을잔치에서 볼 수 있게 되기를...
    강정호 선수도 빠른 회복과 내년 시즌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5.09.19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홈에소 포지룰이 생겼듯 2루 베이스에서
      강정호룰이 생기길 기대합니다

      암만 봐도 좀 발이 높은 고의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나마 추신수 선수가 요즘 잘하고 있어 다행입니다

      내년엔 류현진 선수를 비롯 박병호선수까지 보기를 기대합니다

  10.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5.09.20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고의성이 다분해 보이네요....
    강정호 선수의 쾌유를 빕니다.

  11. BlogIcon 까칠양파 2015.09.20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인왕을 안 주기 위한 음모는 아니겠죠.
    진짜 너무 하네요.
    강정호때문에 그나마 메이저리그 보는 맛이 있었는데, 이젠 한국 야구만 봐야겠네요.

 

 

 

 

 

 

 

 

 

 

 

 

2014년 프로 야구가 마지막 날까지 재미를 더해 주고 있다

우승을 확정 지은 삼성만이 경기가 없지만 오늘 4경기가 전부 흥미롭다

 

SK는 무조건 이겨야 4위를 바라 볼수 있고 LG는 이기거나 비기면 4위로 포스트 시즌에 진출한다

지더라도 SK가 넥센에 지면 4위가 된다

 

한화-기아전은 김태균의 타격 성적이 관전 포인트다

몰아치면 타격왕 가능성도 있다

 

NC-두산전은 자존심 걸린 한판이고 테임즈의 타점 획득 여부도 볼 거리다

 LG-롯데전은 김시진 롯데 감독의 거취가 불투명한 상태로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다

 

내게 제일 관심이 가는 경기는 SK-넥센전이다

무조건 이겨야하는 SK와 개인 타이틀이 걸린 넥센 선수들 ( 타율,타점,출루율)

그리고 서건창 선수의 200안타 기록이다

 

서건창 선수는 이미 최다안타 신기록을 달성했지만 200안타라는 상징성 있는 기록 달성 여부가

시리즈 MVP 수상 여부에도 영향을 미칠것이다

 

내년부터 경기수가 144게임으로 늘어 나면 최다 안타는 또 깨어질수 있다

 

하지만 1936년 시작된 일본 프로 야구에서도 200안타 기록은 1994년 이치로가 달성한 이래로

몇명 되지 않는다

그리고 일본 프로 야구의 경기수는 144경기임을 감안해야 한다 ( 표 참조 위키 백과)

연도별 최다 안타 기록[편집]

단일 리그 시대[편집]

연도 성명 소속 안타
갯수
1936 추계 후지이 이사무 오사카 타이거스 40
1937 춘계 마쓰키 겐지로 오사카 타이거스 70
1937 추계 버키 해리스 고라쿠엔 이글스 62
1938 춘계 나카지마 하루야스 도쿄 교진군 50
1938 추계 나카지마 하루야스 도쿄 교진군 56
1939 가와카미 데쓰하루 도쿄 교진군 116
1940 기토 가즈오 라이온군 124
1941 가와카미 데쓰하루 도쿄 교진군 105
1942 나카지마 하루야스 도쿄 교진군 111
1943 고 쇼세이 도쿄 교진군 89
1944 오카무라 도시아키 긴키니혼 48
1946 가네다 마사야스 오사카 타이거스 152
1947 가와카미 데쓰하루 요미우리 자이언츠 137
오시타 히로시 도큐 플라이어스
1948 아오타 노보루 요미우리 자이언츠 174
1949 후지무라 후미오 오사카 타이거스 187

양대 리그 시대[편집]

연도 센트럴 리그 퍼시픽 리그
성명 소속 안타
갯수
성명 소속 안타
갯수
1950 후지무라 후미오 오사카 타이거스 191 벳토 가오루 마이니치 오리온스 160
1951 고토 쓰구오 오사카 타이거스 155 기즈카 주스케 난카이 호크스 130
1952 요나미네 가나메 요미우리 자이언츠 163 이이다 도쿠지 난카이 호크스 153
1953 가와카미 데쓰하루 요미우리 자이언츠 162 나카니시 후토시 니시테쓰 라이온스 146
1954 요나미네 가나메 요미우리 자이언츠 172 래리 레인스 한큐 브레이브스 184
1955 가와카미 데쓰하루 요미우리 자이언츠 147 이이다 도쿠지 난카이 호크스 163
요시다 요시오 오사카 타이거스 로베르토 바본 한큐 브레이브스
1956 가와카미 데쓰하루 요미우리 자이언츠 160 사사키 신야 다카하시 유니온스 180
1957 요나미네 가나메 요미우리 자이언츠 160 나카니시 후토시 니시테쓰 라이온스 154
1958 나가시마 시게오 요미우리 자이언츠 153 가쓰라기 다카오 마이니치 다이에이 오리온스 147
1959 나가시마 시게오 요미우리 자이언츠 150 가쓰라기 다카오 마이니치 다이에이 오리온스 163
1960 나가시마 시게오 요미우리 자이언츠 151 에노모토 기하치 마이니치 다이에이 오리온스 170
1961 나가시마 시게오 요미우리 자이언츠 158 에노모토 기하치 마이니치 다이에이 오리온스 180
1962 나가시마 시게오 요미우리 자이언츠 151 에노모토 기하치 마이니치 다이에이 오리온스 160
1963 나가시마 시게오 요미우리 자이언츠 163 히로세 요시노리 난카이 호크스 187
1964 구와타 다케시 다이요 웨일스 161 도이 마사히로 긴테쓰 버펄로스 168
1965 곤도 가즈히코 다이요 웨일스 152 노무라 가쓰야 난카이 호크스 156
1966 나가시마 시게오 요미우리 자이언츠 163 에노모토 기하치 도쿄 오리온스 167
1967 후지타 다이라 한신 타이거스 154 도이 마사히로 긴테쓰 버펄로스 147
1968 나가시마 시게오 요미우리 자이언츠 157 조지 올트먼 도쿄 오리온스 170
1969 오 사다하루 요미우리 자이언츠 156 나가부치 요조 긴테쓰 버펄로스 162
나가시마 시게오 요미우리 자이언츠
1970 오 사다하루 요미우리 자이언츠 138 하리모토 이사오 도에이 플라이어스 176
1971 나가시마 시게오 요미우리 자이언츠 155 오스기 가쓰오 도에이 플라이어스 154
1972 기누가사 사치오 히로시마 도요 카프 147 하리모토 이사오 도에이 플라이어스 169
1973 오 사다하루 요미우리 자이언츠 152 후쿠모토 유타카 한큐 브레이브스 152
1974 마쓰바라 마코토 다이요 웨일스 157 후쿠모토 유타카 한큐 브레이브스 156
1975 이노우에 히로아키 주니치 드래곤스 149 히로타 스미오 롯데 오리온스 148
1976 하리모토 이사오 요미우리 자이언츠 182 후지와라 미쓰루 난카이 호크스 159
1977 와카마쓰 쓰토무 야쿠르트 스왈로스 158 후쿠모토 유타카 한큐 브레이브스 165
1978 마쓰바라 마코토 요코하마 다이요 웨일스 164 후쿠모토 유타카 한큐 브레이브스 171
1979 오시마 야스노리 주니치 드래곤스 159 가토 히데지 한큐 브레이브스 163
1980 다카하시 요시히코 히로시마 도요 카프 169 레론 리 롯데 오리온스 175
1981 짐 라이틀 히로시마 도요 카프 157 후지와라 미쓰루 난카이 호크스 157
1982 다오 야스시 주니치 드래곤스 174 오치아이 히로미쓰 롯데 오리온스 150
1983 다오 야스시 주니치 드래곤스 161 스티브 온티베로스 세이부 라이온스 153
1984 야자와 겐이치 주니치 드래곤스 166 부머 웰스 한큐 브레이브스 171
다오 야스시 주니치 드래곤스
1985 랜디 바스 한신 타이거스 174 부머 웰스 한큐 브레이브스 173
1986 랜디 바스 한신 타이거스 176 부머 웰스 한큐 브레이브스 173
1987 카를로스 폰세 요코하마 다이요 웨일스 159 아라이 히로마사 긴테쓰 버펄로스 184
1988 짐 파치오렉 요코하마 다이요 웨일스 165 다카자와 히데아키 롯데 오리온스 158
1989 워렌 크로마티 요미우리 자이언츠 166 부머 웰스 오릭스 브레이브스 165
1990 짐 파치오렉 요코하마 다이요 웨일스 172 짐 트래버 긴테쓰 버펄로스 150
1991 노무라 겐지로 히로시마 도요 카프 170 사사키 마코토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 158
1992 짐 파치오렉 한신 타이거스 159 사사키 마코토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 164
1993 후루타 아쓰야 야쿠르트 스왈로스 161 이시이 히로오 긴테쓰 버펄로스 147
와다 유타카 한신 타이거스

타이틀 제정 이후[편집]

연도 센트럴 리그 퍼시픽 리그
성명 소속 안타
갯수
성명 소속 안타
갯수
1994 노무라 겐지로 히로시마 도요 카프 169 이치로 오릭스 블루웨이브 210
1995 노무라 겐지로 히로시마 도요 카프 173 이치로 오릭스 블루웨이브 179
1996 알론조 파웰 주니치 드래곤스 176 이치로 오릭스 블루웨이브 193
1997 루이스 로페즈 히로시마 도요 카프 170 이치로 오릭스 블루웨이브 185
1998 이시이 다쿠로 요코하마 베이스타스 174 이치로 오릭스 블루웨이브 181
1999 로버트 로즈 요코하마 베이스타스 192 마쓰이 가즈오 세이부 라이온스 178
2000 로버트 로즈 요코하마 베이스타스 168 오가사와라 미치히로 닛폰햄 파이터스 182
2001 이시이 다쿠로 요코하마 베이스타스 171 오가사와라 미치히로 닛폰햄 파이터스 195
2002 시미즈 다카유키 요미우리 자이언츠 191 마쓰이 가즈오 세이부 라이온스 193
2003 알렉스 라미레스 야쿠르트 스왈로스 189 다니 요시토모 오릭스 블루웨이브 189
2004 시마 시게노부 히로시마 도요 카프 189 마쓰나카 노부히코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 171
가와사키 무네노리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
2005 아오키 노리치카 야쿠르트 스왈로스 202 와다 가즈히로 세이부 라이온스 153
2006 아오키 노리치카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192 오무라 나오유키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165
2007 알렉스 라미레스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204 이나바 아쓰노리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176
2008 우치카와 세이이치 요코하마 베이스타스 189 구리야마 다쿠미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167
가타오카 야스유키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2009 알렉스 라미레스 요미우리 자이언츠 186 나카지마 히로유키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173
2010 맷 머튼 한신 타이거스 214 니시오카 쓰요시 지바 롯데 마린스 206
2011 맷 머튼 한신 타이거스 180 사카구치 도모타카 오릭스 버펄로스 175
2012 사카모토 하야토 요미우리 자이언츠 173 우치카와 세이이치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157
조노 히사요시 요미우리 자이언츠
2013 맷 머튼 한신 타이거스 178 하세가와 유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198
2014 야마다 데쓰토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193 나카무라 아키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176

한국 프로 야구 최다 안타 기록 ( 자료 KBO)

연도 선수 소속 안타
1982 백인천 MBC 103
1983 박종훈 OB 117
1983 장효조 삼성 117
1984 홍문종 롯데 122
1985 김성한 해태 133
1986 이광은 MBC 124
1987 이정훈 빙그레 124
1988 김성한 해태 131
1989 이강돈 빙그레 137
1990 이강돈 빙그레 146
1991 장종훈 빙그레 160
1992 이순철 해태 152
1993 김형석 OB 147
1994 이종범 해태 196
1995 최태원 쌍방울 147
1996 양준혁 삼성 151
1997 이승엽 삼성 170
1998 양준혁 삼성 156
1999 이병규 LG 192
2000 이병규 LG 170
2000 장원진 두산 170
2001 이병규 LG 167
2002 마해영 삼성 172
2003 박한이 삼성 170
2004 홍성흔 두산 165
2005 이병규 LG 157
2006 이용규 KIA 154
2007 이현곤 KIA 153
2008 김현수 두산 168
2009 김현수 두산 172
2010 이대호 롯데 174
2011 이대호 롯데 176
2012 손아섭 롯데 158
2013 손아섭 롯데 172

 

당분간 서건창 선수 기록 깨지지 않을수도 있다

오늘 경기에서 그의 200안타 달성을 기대한다

그래서 시리즈 MVP가 되기를 바란다

 

이미지- 구글-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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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뉴론7 2014.10.17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가이미지네요 나도 구글이미지좀 사용해볼까해요

  2. BlogIcon 포장지기 2014.10.17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건창 선수 오늘 큰일 내기를 기원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3. BlogIcon 새 날 2014.10.17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서건창 선수의 200안타 달성을 기원합니다

  4. BlogIcon 참교육 2014.10.17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건수선수 쾌거를 기대합니다.

  5. BlogIcon 바람 언덕 2014.10.17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려지지 않은 서건창 선수가 올해 정말 큰 일을 낼 것, 아니 냈군요.
    나이도 이제 불과 25살이니 앞으로 전도유망한 한국야구를 대표할 기둥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저 많은 기록들은 다 어디서 모으셨대요?
    ^^

  6. BlogIcon écrivain inconnu 2014.10.17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이저리그를 자주 보는 저로썬 200안타가 생소하진 않은데요.
    그래도 162경기임에도 200안타가 많지 않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200안타라니... 서건창 선수 대단하네요 정말.

  7. BlogIcon Boramirang 2014.10.17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광이시군요.
    요즘 다저스가 다져서 심드렁해 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