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망일봉 높이' 태그의 글 목록

'망일봉 높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8.07.06 ( 대구 칠곡 ) 운암지,망일봉 전망대 (89)
  2. 2016.12.22 ( 대구 ) 운암지,망일봉,연리지 그리고 차우차우 (44)

 

 

 

 

 

 

 

 

 

 

 

 

대구 칠곡에 있는 함지산은 비교적 가까이 있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갈수가 있는곳인데도

가만히 생각해 보니 가본지가 벌써 일년이 넘은것 같다

2016/12/22 - [인상 깊은곳] - ( 대구 ) 운암지,망일봉,연리지 그리고 차우차우

 

더구나 망일봉에 전망대가 생겼다는 이야기를 들은게 일년이 가까워 가서 궁금증이 생겼던차에

다른 계획이 없던 주말 올라 가보기로 했

 

함지산 정상이 따로 있고 전망대가 있는곳은 망일봉이다

오르는곳은 여늬 산과 마찬가지로 여러 코스가지만  운암지로 해서 올라가는 코스가 가장 일반적이다

운암지는 이 지역 시민들의 훌륭한 휴식처인데 올해 12월까지 다시 수변 휴양공간을 조성 ( 주차장,인공폭포등)

한다고 지금 한창 공사중이었다

 

파란색으로  표시한곳이 오늘의 코스.. 망일봉 왕복에 5Km 정도 된다

망일봉 높이는 273m..

접시껓이 예쁘게 피었다

앞서 가는 접시꽃 당신

운암지 왼편으로 조금 가면 유아슢 체험원이 나온다

유아숲 체험원을 지나면 초반 300m 정도는 다소 가파른 오름이다

여기만 지나면 정말 편평한 코스다

이런길이 계속 이어진다

500m 쯤 가면 이정표가 나온다

두번째 이정표가 보이면 1/3 쯤 온것이다

우측으로 올라올수도 있는데 비교적 쉬운길이다

반이 조금 더 남았다

처음으로 터지는 조망이다

이제 반을 넘어서서 1Km가 남았다

정상 가기전 못보던 정자가 잇다 잠시 쉬어가기로..

정자에서 보이는 팔공산

이제 남은거리는 560M

곳곳에 돌무덤이 있는데 할아버지가 쌓으신다 한다

망일봉을 바로 가지 않고 우축편의 연리지쪽으로 왓다

여기 연리지는 아주 독특한 형태다

뿌리가 같은 한 나무의 줄기가 갈라져 다시 합쳐져 있는 형태다

이곳에서 간단하게 김밥으로 요기를 하고

드디어 망일봉 ( 273.6m )

망일봉 전망대에서 본 대구 동북부 지역

멀리 대구 비행장도 보인다

우리 집도 보인다 ㅎ

금호강

2017년 6월에 전망대가 9월에 망원경이 설치되었다

보강공사인지 또 한참 공사중이었다

이제 내려 가는길..

내려 가는길은 언제나 가볍다

정자만 보이면 잠시 쉬었다 간다

체육 시설 여기까지 오시는 분들도 많다

공사가 완전히 끝난 내년에 다시 찾을까도 싶다

그땐 또 달라져 있겠지^^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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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선연(善緣) 2018.07.06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산로 정비가 한 참 진행중이네요.
    대구 팔공산도 보이고 조망이 참 좋아보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3.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7.06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일봉 전망대 풍경이 좋네요.
    거리도 가깝고 높이도 낮아서 여름에 산행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욜로리아 2018.07.06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빼곡하고 나란히 서있는아파트가 보이네요~~
    산위에서 먹는 김밥은 정말 맛있지요~~

  5. BlogIcon Happy Log 2018.07.06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접시꽃도 예쁘고 잘 보구 갑니다 ^^

  6. BlogIcon G-Kyu 2018.07.06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공군에 관한 이야기를 써서 그런지, 비행장이 눈에 들어 옵니다
    멋진 대구의 여름 풍경 보여 주셔서 감사 합니다

  7. BlogIcon ruirui 2018.07.06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산하고 내려가는 길은 언제나 가볍게만 느껴졌던 것 같아요~~ 망일봉 전망대에서 내려보는 풍경 오늘도 그림처럼 예쁩니다~^^

  8. BlogIcon IT세레스 2018.07.06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멋진데 공사후는 얼마나 더 멋질까요.ㅎㅎㅎ

  9. BlogIcon 러플리 2018.07.06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산은 항상 좋은 것 같아요^^ 좋은산 갔다오셨네요~~기분전환하러 등산한번 가고 싶네요^^

  10. BlogIcon T. Juli 2018.07.06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일봉 멋진 풍경을 보네요

  11. BlogIcon 새 날 2018.07.06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아주 높지도 않아 가벼운 산행에 최적의 코스로 보이네요.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조망도 좋아보입니다. 무언가 공사를 하고 있으니 내년에는 또 달라져 있겠지요.

  12. BlogIcon 참교육 2018.07.06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칡고군에 10년을 살아도 못가 본 산입니다.
    눈으로반 보고 갑니다.

  13. BlogIcon @산들바람 2018.07.06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맑은날씨
    확트인 조망
    멋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주말 잘보네세요

  14. BlogIcon STIMA 2018.07.06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산도 자주 다니시나 봅니다.
    등산이 건강에 참으로 좋다고 하던데...
    저는 블로그로 보기만 합니다. ㅎ

  15. BlogIcon veneto 2018.07.07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하늘이 정말 맑아서 저~ 멀리까지 잘보이네요 ㅎㅎ 멋진 경치입니다

  16.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07.07 0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른 숲과 시원한 전망이 답답했던 가슴을 확 뚫어주는 것 같아 넘 좋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17. BlogIcon 기역산 2018.07.07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날 되세요.

  18.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8.07.07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내일은 남한산성에 한번 오르려 합니다. 오늘 하루 즐거운 날 보내세요~

  19. BlogIcon 글쓰는 여자 희 2018.07.07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엔 미세먼지 없는 날에 나들이 갈 수 있는 것이 행운처럼 느껴져요. 탁 트인 전망이 아주 멋집니다.^^

  20. BlogIcon Bliss :) 2018.07.08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앙 갈수록 사진에 감성이 느껴지네요^^ 시야가 탁 트여 멀리까지 잘 보여 좋아요. 저 많은 집 중에 공수래공수거님 댁은 어디일까요ㅎㅎㅎ 공사 이후의 모습도 기대되어집니당^^ 해피 일욜 되세요~

일요일.. 영화를 볼까 어쩔까 생각하다가

그리 멀지 않은곳 운암지가 생각났다

가까이에 친지도 계셔서 점심도 같이 할겸 그곳으로 나섰다

이곳 칠곡 운암지와 운암지 위쪽으로 낮은산인 망일봉과 함지산은

대구로 온 뒤 자주 찾는곳이다

자주 찾는곳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안 올라본지가 1년이 넘은것 같다

 

당초 생각은 운암지만 한바퀴 돌아볼 생각이었지만 겨울철 저수지가 다소 휑량하고

날씨도 생각보다 따뜻한듯 하여 산을 오르게 되었다

높지도 않고 경사도 비교적 완만해 근처 주민들의 훌륭한 등산로가 되는산이다

 

안 와본새 정비가 많이 되어 있다

이정표도 말끔하게 정비되어 있고 주요 등산로는 미끄러지지 않게  잘 보수가 되어 있었다

 

여름엔 분수도 있고 작은 음악회도 열리는곳이다

겨울이라 다소 황량해 보인다

헉.얼었다

자물쇠를 걸어 놓은게 가끔 보인다

굳은 약속,,약속은 지켜야 한다

햇빛에 반사된 연꽃대가 아름답다

유아숲 체함원이 새로 생겼다

아이들이 놀기 좋도록 만들어졌다

초반 오름을 제외하면 비교적 평탄한 오름길이다

가는길 곳곳에 돌을 쌓은곳이 보이고

이상하게 배배 꼬인 나무도 만났다

망일봉 가기전 조망이 유일하게 터진곳

이정표가 잘 만들어져 있다

국가지점번호

국가지점번호는 산,들,하천,해안등 비거주 지역에서의 통일적 위치 표시와 신속한 긴급 구조를

위해 설치된 지점번호판이다

망일봉 해발 273.6M이다

망일봉에서 내려다 보이는 무태 지역

무태 마을은 고려태조 왕건이 동수 전투중 신숭겸장군과 야행을 하다가 보니 늦은 밤인데도

마을 아낙네들이 길쌈을 하는것을 보고 칭찬하여 부지런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동네라는 뜻으로

무태 (無台)라고 하게 되었으며 신석기 시대 유물 발굴이 된것으로 보아 대구 지역에서 사람이

가장 먼저 살기 시작한곳으로 알려져 있다

망일봉에서 동변동쪽으로 200m쯤 가면 연리지를 볼수 있다

연리지는 원래 뿌리가 다른 나무가 오랜 세월이 지나 한몸처럼 된것을 말함인데 나뭇가지가

이어지면 연리지 줄기가 이어지면 연리목, 뿌리가 연결된것은 연리근이라 한다

타는건 한순간

회복은 수백년..

이 산에도 멧돼지가 자주 출몰한다

2시간 반여 산행후에 만나는 점심

흑태찜이다..배가 부르게 먹었다

식당에서 본 중국토종견인 차우차우

실물로 본건 처음이다

맞은편 함지산에 지금 고분 발굴 작업이 한창이란다

발굴이 완료되고 복원되면 찾아 봐야겠다

일요일..반나절 등산하는 코스로는 딱이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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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봉리브르 2016.12.22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 가볍게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이런 시간을 보내고 아면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질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나마 겨울의 풍취를
    느껴보려고 하나하나 다 열심히 보았습니다.
    중국 토종견이라는 차우차우도 자세히 보구요.
    덩치가 더 크면 사자처럼도 보일 것 같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따뜻하고 기찬 목요일 보내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12.22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에서 뒹구는것보다는 좋더군요 ㅎ
      차우차우는 순한 종이지만 식덩에 오시는분들이 너도 나도 사진을 찍어 사진 찍는거는 약간 민감하다 그러더군요

      봄날같은 날씨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3. BlogIcon Bliss :) 2016.12.22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벌써 얼어붙었군요. 쌀쌀한 날씨이지만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네요. 연리지는 들었지만 연리목과 연리근은 처음 들었어요. 붙어 이어진 부위가 어디냐에 따라 달라지네요. 맛있어 보이는 음식에 나들이의 완벽한 마무리가 느껴집니다ㅎㅎ 오늘 하루도 따스한 행복이 가득하기를 응원 할게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12.22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마전 아주 추워진 날이 있었는데 그때 언 모양입니다
      망일봉의 연리지 이번에 3번째 보고 왔는데 펜스가 있는걸 보니정비를 좀 한 모양입니다제대로의 연리지는 다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되어야 하는것이 명확히 보여야 하는데 여기는 좀 덜 그래 보입니다 ㅎ

  4. BlogIcon CreativeDD 2016.12.22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이에 이런 곳이 있어서 참 좋으시겠어요.
    살얼음이 낀 날씨에도 햇볕만큼은 따뜻해보이는데요.
    이런 날씨에는 따뜻히 챙겨입고 운동하는 것만큼 좋은 일도 없지요.

    마무리는 역시 맛있는 음식으로..ㅎㅎ
    흑태찜은 처음 들어보는 요리인데.. 먹태를 말하는 걸까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12.22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친지가 이 동네에 게셔 가끔 갑니다
      저희 동네에서는 차로 20분 가야 한답니다
      여긴 동네 주민들도,외부에서도 많이 오시는곳입니다
      흑태는 빙어의 일종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나지 않고 멀리 남반구쪽 깊은 바다에 사는 물고기입니다
      먹태는 명태의 일종으로 알고 있는데 흑태는 명태가 아닙니다^^

  5. BlogIcon 늙은도령 2016.12.22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태찜은 처음 봅니다.
    좋은 곳을 구경하고 난 뒤의 맛있는 음식....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는데 반대네요^^

  6.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6.12.22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는 여름에 가보기만 해서 너무 더운 기억만 있었는데 이런 느낌도 있었네요

  7. BlogIcon 죽풍 2016.12.22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의 황량함을 느낄 수 있는 겨울 풍경입니다.
    차우차우 한 마리 시골에 키우고 싶지만 관리하기가 너무 힘들 것 같군요.
    잘 보고 갑니다. ^^

  8. BlogIcon T. Juli 2016.12.22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레스토랑의 차우차우 멋지네요

  9. BlogIcon 애리놀다~♡ 2016.12.22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음이 얼었네요?!?!? 보기만 해도 신기해요. 더운데 사는 사람은 이렇게 눈이나 얼음만 봐도 흥분합니다. ㅋㅋㅋ 겨울이라 쓸쓸함도 느껴지지만 그때문에 차분함도 느껴져서 저는 이런 분위기가 좋아요. ^^
    연리지, 연리근. 너무 신기해요. 세월이 지나면서 두개의 나무가 하나로 연결되어 한 몸이 되다니. 부부같기도 하구 그러네요.
    흑태찜... 크아~ 넘 맛있겠어요. 저도 한 점 큰 거로 골라서 주세요. Please~~~ ^^
    차우차우 강아지가 넘 귀엽게 생겼어요. 저 순한 눈빛 좀 봐~~ 인형같아요. 아웅~ 이뻐라!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12.22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주초 엄청 추웠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영상 15도라 완전히 봄날같습니다
      연리지 나무가 그리 흔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아주 귀한 나무도 아닙니다^^

      흑태찜 너무 맛있었습니다 ㅎ
      차우차우는 정말 순하다 그러더군요 ㅋ

  10. BlogIcon 훈잉 2016.12.22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멧돼지가 나오는군요 ㅎㅎ..
    차우차우는 너무귀여운거같아요 ㅋㅋㅋㅋ
    좋은곳을 보시고 맛잇는 식당까지 부럽습니다~~
    잘보고갑니다~

  11. BlogIcon 선연(善緣) 2016.12.22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산행을 하셨군요.
    배배꼬인 나무가 특이하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2. BlogIcon *저녁노을* 2016.12.22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겨울이라...쓸쓸함도 보이네요

  13. BlogIcon 참교육 2016.12.22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혜 때문에 쉬 틈이 없네요 .이런 곳에 가서 조용히 며칠이라도 머리를 식혔으면 좋겠습니다.

  14. BlogIcon 절대강자! 2016.12.22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의 중국토종견...차우차우... 멋지게 생긴 녀석이군요..
    저는 아직 실물로는 한번도 보지 못했는데...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바람 언덕 2016.12.22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담하지만, 참 운치가 있어 보이네요.
    겨울 산책하기에 참 좋을 것 같아요.
    산책 끝내고 나오며 먹는 먹거리는 또 다른 행복이겠네요. ㅎㅎ

  16. BlogIcon 겔러 2016.12.22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는건 한순간 표지가 아주 아기자기한게 귀엽습니다 ㅋㅋ

  17. BlogIcon YYYYURI 2016.12.22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혜 좀 어떻게 빨리 좀 됐으면 좋겠어요. 속시끄러워요.. 절대 지치진 않겠지만..

  18. BlogIcon 까칠양파 2016.12.22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느낌이 물씬나네요.ㅎㅎ

    짐 청문회를 보고 있는데, 계속 화가나네요.
    거짓말을 어쩜 저리도 잘하는지, 완전 답답하네요.
    특검이 확실하게 밝혀줬으면 좋겠습니다.

  19. BlogIcon 둘리토비 2016.12.22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가 운암저수지라고 하는 곳이었군요~^^

    흑태찜과 차우차우까지 볼거리가 가득하고 먹거리도~ㅎ
    어쩌면 지금 연리지와 같은 우리의 삶의 공동체가 필요할지도 모르겠네요~
    각박하고 화나게 하는 일이 많지만 그것을 분노로만 표현하기에는 넘 아까워요.

    또 다른 방식의 각각의 삶의 가치가 준비되고 표현되야 한다는 것을 실감해요.
    오늘 사진들을 보면서 힐링하고 위로받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12.23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리지와 같은 삶의 공동체
      의미있는 말씀입니다

      새삼 우리 민족이 같은 뿌리였다는걸 느낍니다
      새해에는 서로 힘을 합쳐 상생하는 그런 해가 되었으면 하네요^^

  20. BlogIcon ireugo 2016.12.23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햇빛에 반사된 연꽃대가 한 폭의 수채화 같네요

    사진만 봐도 제가 망월봉 연리지까지 다녀온 것 같아요.

    흑태찜은 무슨 맛일까요? :)

    차우차우 표정이 뚱한 게 너무 귀엽네요.

    대구에 갈 일이 있으면 운암지 꼭 가봐야겠어요 흑태찜도 먹고^^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12.23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슷한 시선,감정이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햇빛에 반사된 연꽃대가 참 아름답다 생각했거든요^^
      흑태찜은 입에서 실살 녹는 맛..조금 기름진 그런 느낌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약간 부드러운 돼지 비계같은 ㅎㅎ)
      차우차우는 이번에 실물로 처음 봤습니다^^

  21. BlogIcon IT세레스 2016.12.23 0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 정말 멋지고 흑태찜도 맛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