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리멤버' 태그의 글 목록

'리멤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6.03.05 토사구팽,조진궁장,국파신망,감탄고토 (47)
  2. 2016.02.09 착하게 살자-검사 외전 (36)

얼마전 끝난 드라마 "리멤버"에서 재벌의 악행을 보여 주었던 남규만의 부친

일호 그룹의 총수 남일호는 " 효용이 다하면 자식이라도 가차없이 버린다"는 말로

남규만이 감방에서 자살하는 결말을 가져다 주었다

 

비단 드라마상에서 일어나는 일만이 아니다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 위원장인 김종인 위원장은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지

모르지만 많은 사람들이 새누리당에서 효용가치가 다하고 본인이 주장하는 경제

민주화가 이루어 지지 않자 효용 가치가 없어 버려진걸로 즉 "토사구팽" 당한걸로

이해를 하고 있다

 

정치권에서 이렇게 버려진 사례는 이루 말할수 없다

예전 친박 좌장이던 김무성대표도 2008년 선거에서친이계의  부패전력자 공천 불허

방침에 "정치 보복이며 토사구팽"이라고 강하게 반발하며 공천조차 받지 못하며 버림

받은적 있다

 

최근에 더불어 민주당으로 입당한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도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에의 연루도 결국 자기가 토사구팽 당한것이라는 이야기를

한바 있

 

"토사구팽 (兎死狗烹) 이라는 말은 중국 고조가 종리매의 목을 가져온 한신을 체포하자

분개하면서 읊조린 구절에서 나왔다

 

교활한 토끼를 사냥하고 나면 좋은 사냥개는 삶아 먹히고  
하늘 높이 나는 새를 다 잡으면 좋은 활은 곳간에 처박히며,  
적국을 쳐부수고 나면 지혜 있는 신하는 버림을 받는다고 하더니  
한(漢)나라를 세우기 위해 분골쇄신(粉骨碎身)한 내가,  
이번에는 고조의 손에 죽게 되는구나. 

果若人言  
狡兎死良狗烹 (교토사양구팽)  
高鳥盡良弓藏 (고조진양궁장)  
敵國破謀臣亡 (적국파모신망)  
天下已定   
我固當烹   

 우리는 토사구팽을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그 구절에 비슷한 성어 두개가 더 있음을

기억하는것도 좋겠다

조진 궁장 국파 신망이다

 

또한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라는 감탄고토(甘呑苦吐)도 같이 쓰인다

 

지혜 있는 신하를 내 쳐서는 안될일이나 그렇다고 엉뚱한 자리에 낙하산으로 내려 보내서는 정말 안될

일이다

공천에서 탈락하였거나 국회 의원에서 낙선한 사람들은 마음을 가다듬고 권토중래 하여야 한다

 

                                         ( 이미지 ; 한신 장군 구글에서 가져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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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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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SoulSky 2016.03.05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멤버 정말로 보다가 말았는데 업근한 내용은 그냥 짧게나 봤죠 ㅎㅎ 주말이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3. BlogIcon 훈잉 2016.03.05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권이외에도 토사구팽을 붙일 수 있는 곳은 정말 다양할거같네요

  4. BlogIcon 耽讀 2016.03.05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두 주 동안 사람들은 토사구팽, 조진궁창, 감탄고토를 구경할 것입니다.

  5. BlogIcon 바람 언덕 2016.03.05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드라마가 펼쳐질 것인지 기대반 우려반으로 심정으로 관망하고 있습니다.
    그때까지 최선을 다해 봐야겠죠? ^^*

  6. BlogIcon 민주청년 2016.03.05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팅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7. BlogIcon The 노라 2016.03.05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한국 정치를 빗댄 많은 사자성어 공부시간이네요.
    토사구팽은 국어시간에 아주 재밌게 생각했던 사자성어였어요.
    많이들 토사구팽 당하기도 하고 또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하기도 하고.
    그럼 어떤 성향의 주인(또는 라인)을 찾고 따르냐가 관건일까요? ㅡ.ㅡ;;
    저는 라인 따라서 개같이 충성하고 무슨 짓이든 다하는 삶은 정말 보기 싫어요.
    그러다 팽 당하면 처량하기도 하고 쌤통같기도 하고... ㅠㅠ

    • BlogIcon The 노라 2016.03.05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누군가의 개처럼 사는 사람들보다 공수래공수거님께서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멋진 인생을 살고 계시다고 생각해요.
      말씀대로 팽 당할 일도 없고, 또 진정한 자유인이시잖아요. 멋져 멋져~!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03.06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진궁장,국파 신망,감탄 고토 다 비슷하게 씌일수 잇는
      말들입니다
      전 손바닥을 못 비벼서 출세를 못 했습니다 ㅎㅎ
      그래서 팽 당할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8. BlogIcon 저녁노을 2016.03.05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있는 글...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9. BlogIcon 새 날 2016.03.05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치판을 보노라면 정말 인간의 본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느낌입니다. 말씀처럼 온갖 사자성어가 잘도 어울릴 법한 곳이 다름아닌 정치판이기도 하고요. 김종인의 승부수가 과연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흥미진진하군요

  10. BlogIcon Kim Louis 2016.03.05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사구팽 정말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의미있는 주말되세요~!

  11. BlogIcon 슈나우저 2016.03.05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사구팽 감탄고토 요즘에도 정말 많이 쓰고있는 말이네요. 그리 좋은일은 아니지만 ㄷㄷㄷ;

  12. BlogIcon 행복생활 2016.03.05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간답니다 ^^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13. BlogIcon 참교육 2016.03.05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면 삼키고 쓰면 버리는 것은 인간에데한 예의가 아닙니다.
    삭막한 경쟁세계 신자우주의에서가 가능한 얘깁니다.

  14. BlogIcon 나르사스 2016.03.05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토사구팽에 대한 일화를 부정적으로 묘사하지만, 너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아, 씁슬합니다...

  15. BlogIcon 유라준 2016.03.05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사람을 이용하고 버린다는 것은, 정말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6. BlogIcon 늙은도령 2016.03.05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한신의 그림을 봅니다.
    어렸을 때는 동양의 책들과 서양의 고전들을 골고루 읽었는데 세상을 이해하려고 다시 공부한 지난 11년 동안 서구의 책만 읽었습니다.
    이제 동양의 책들도 읽을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17. BlogIcon 도랑가재 2016.03.05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뼛속 깊이 새길만한 멋진 구절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18. BlogIcon 까칠양파 2016.03.06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의 맛보다는 권력의 맛이 더 좋은 거 같아요.
    이래저래 4월 13일까지, 조용한 날이 없겠죠.ㅎㅎ

  19. BlogIcon 명가공인 2016.03.06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사구팽....
    저도 당해 보긴 한터라 당하면 마음이 참 씁쓸하긴 하죠.^^;;
    그치만 그것 조차고 인생의 경험이라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지긴 하더군요.

  20. BlogIcon 둘리토비 2016.03.06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저래 저 한자어들이 유통되는 4월13일까지,
    아니 그 이후도 그리될 것 같습니다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네요. 막장이고 ㅎㅎ

  21. BlogIcon mooncake 2016.03.06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사구팽, 감탄고토... 진짜 씁쓸한 현실이에요.
    사람 사는 게 원래 이런 건가 싶기도 하고요.

이 영화는 작년에 내가 2016년에 볼만하고 흥행할 영화로 꼽은 적이 있다

2016년 흥행할 국내 영화 5편


설날전에 개봉되어 별다른 경쟁작이 없는 가운데 흥행에 걸림돌은 없어 보인다

가족들과 같이 보기에도 무난한 팝콘 영화이기 때문이다


영화 스토리상 정치권력이 얽히고 조직 폭력,사주,사기등 범죄의 구성 요소가

많지만 깊게 파고 들지 않고 가볍게 그리고 코믹적인 요소를 가미한것이

오히려 흥행에는 도움이 되었을것이다

거기다 웃기는 강동원이니 더할말이 필요 없다


황정민과 강동원의 모습은 별 지루한 틈을 주지 않으면서 유쾌하게 마무리된다

이것이 버디 무비라고도 하는 모양이다

버디 영화(Buddy Movie)란 주로 동성인 사람 두 명이 패를 이루어서 일어나는 일을 

담은 영화 장르를 말한다. 명칭은 친구라는 뜻의 영어 단어 버디(Buddy)에서 온 것이다. 

처음 만났을 때에는 서로 어울리지 못하다가 사건을 경험하면서 화합해 가는 두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 주는 형식이다. 유명한 버디 영화로는 내일을 향해 쏴라, 여성 버디 영화로

델마와 루이스, 대한민국의 버디 영화로는 투캅스 등이 있다. ( 위키 백과에서 인용)



두사람의 주연 외에 이 영화는 빛나는 조연들이 있어 더 빛이 난다


이 성민은 동시에 걸려 있는 로봇,소리에서 잃어 버린 딸을 찾아 나서는 아버지 역할에서

180" 연기 변신을 하는 모습으로 나온다

이 일형 감독의 군도,민란의 시대에 출연했던 인연이 이어진게 아닌가 생각한다


그리고 최근 리멤버 ( KBS 수목 드라마)에서 박동호 변호사역의 박성웅 그리고 박동호의

사무장역인 김지훈, 변두리 로펌의 사무장역인 이정은의 모습도 보여 반가웠다


또한 최근 씬스틸러 각광받고 있는 김원해,김홍파등의 연기도 좋았었다


이 영화의 하일라이트는 선거 유세장면이었다 ㅋ


( 한줄 줄거리)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황정민 분)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9범 꽃미남

사기꾼(강동원분)의 혐의를 벗겨 내보낸 후 그를 움직여 누명을 벗는 영화


진실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라 법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이다

착하게 살자


그리고 받은 은혜는 갚아야 한다


부..1.말과 행동에는 책임이 따릅니다-교도소 벽에 걸려 있는 문구

    2.정치인은 지역구가 고향 - 좋게 생각하면 좋고 나쁘게 생각하면 나쁘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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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오니스 2016.02.09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보고 무게감 있는 영화라 생각했는데 ..
    재밌는 부분이 많다고 하니.. 보고 싶어지는군요 .. ㅎㅎ

  2. BlogIcon 참교육 2016.02.09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나 보러갈까 생각중인데.... 이 영화나 보러 갈까?
    마음에 썩 내키는 영화가 없네요.

  3. BlogIcon 바람 언덕 2016.02.09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흥행세가 굉장하더군요.
    이틀전인가는 하루에 90만이 넘는 관객이 들기도 했고요.
    재미도 있었겠지만, 극장수를 독점하다시피 하니 나온 결과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잘 만든 영화가 흥행하는 것이야 당연한 일이고, 반길 일이지만
    이렇게 극장수를 거의 독점하는 것은 폐단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영화 흥행의 명과 암이 뚜렷해 보이네요. ^^;;

  4. BlogIcon 동OI맘 2016.02.09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것 영화 괜찮나요?
    영화를 안본지 너무나도 오래된것 같아요

  5. BlogIcon 까칠양파 2016.02.09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셨군요.
    저도 보려고 찜해둔 영화인데, 잼나게 보셨다니, 저도 꼭 봐야겠네요.ㅎㅎ

  6. BlogIcon 늙은도령 2016.02.09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은혜를 당사자의 후대에 갚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그게 인류가 진화해온 과정이고요.
    황정민 전성시대네요.
    참 좋아하는 배우지요.
    국제시장 덕분에 정권에도 잘 보여 거침이 없습니다.
    참 다행이에요.

  7. BlogIcon 죽풍 2016.02.09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디영화란 것도 이제야 알게 됐습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

  8. BlogIcon 새 날 2016.02.09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보셨군요. 벌써 400만을 찍었다던데 흥행속도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경쟁작이 없는 데다 설 연휴가 길어 그 이득을 보는 느낌도 듭니다. 어쨌거나 2시간동안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볼 수 있었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영화더군요

  9. BlogIcon 유라준 2016.02.09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못본 영화인데, 감상평을 보고 꼭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설 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BlogIcon FINALCUT 2016.02.10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유세 장면에서의 강동원이 인상 깊었습니다. ㅎㅎ
    글 잘 읽었습니다.

  11. BlogIcon 봉리브르 2016.02.10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볍게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황정민보다 강동원이 큰 활약을 했더라구요.
    설 특수를 잘 노릴 것 같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새해 복 다시 한 번 많이 받으세요!! ㅎㅎ

  12. BlogIcon 개인이 2016.02.10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정민은 믿고보는 배우이지만 강동원 연기도 정말 잘하더라구요 ~

  13. BlogIcon 둘리토비 2016.02.10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현실이 더욱 지독하니
    이 영화를 보고 스트레스를 풀었다 하더라도
    일상에서는 별반 스트레스를 풀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영화를 안 보나 봅니다;;;;
    (영화 베테랑등)

  14. BlogIcon 춘 호 2016.02.11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 영화를 보지 못했습니다.

    연기를 잘하는 황정민씨와 강동원씨가 나오는 영화라서 꼭 봐야겠습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15.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6.02.11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뉴스에서 600만 돌파했다고 하던데,
    대박 조짐이 보이긴하네요. 캬~ 언제보나~

  16. BlogIcon mooncake 2016.02.15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동원이 나오는데도 아직 안보러갔어요. CGV의 상영관 독점이 좀 얄미워서요ㅋ 적당히 상영해도 많이 볼 영화인데 너무 심한 것 같아요ㅜㅜ

  17. BlogIcon 감성주부 2016.02.16 0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얼마전에 봤는데 무거운 영화인 줄 알고 갔는데 가볍고 재미있는 영화였어요^^감상평 잘보고 갑니다^^

  18. BlogIcon 겨울비 2016.06.08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