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대구 달성여행' 태그의 글 목록

대구수목원 바로 뒤,인흥마을이라

불리우는 남평문씨본리세거지

수목원 들렀다가 생각이 나면 한번씩

찾는곳이다

 

작년 봄에 들러 목화가 핀것을 보았었고

들어가는 진입로 공사를 햇었는데

일년이 훌쩍 지난 싯점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해 9월의 풍경도 담을겸해서 지난 9월

중순 다녀 왔었다

☞ 봄의 남평문씨 본리세거지

 

확실히 갈때 마다 새로 보이는게 있다

이번에는 여태 못 보았던 인흥사지 터와 석탑 1기가 있다는것을 알고 왔

 

( 남평문씨본리세거지 ) 대구광역시 민속문화재 제 3호
문익점의 18대손 문경호가 터를 닦아 남평 문씨 일족이 모여 살던 곳이다. 원래 절이 있던 명당터를 구획하여 집터와 도로를 반듯하게 정리하고 집을 지었다. 지금은 조선 후기의 전통가옥 9채와 정자 2채가 남아 있으며, 도로에 접한 부분에는 나지막한 담을 쌓았다.

이곳의 대표적인 건물로는 수봉정사와 광지당·인수문고를 들 수 있다. 수봉정사는 세거지의 입구에 있는 정자로 정원을 매우 아름답게 꾸민 곳이다. 주로 손님을 맞고 일족의 모임을 열 때 사용하던 큰 규모의 건물이다. 광지당은 문중의 자제들이 학문과 교양을 쌓던 수양장소이다. 또 인수문고는 문중의 서고로, 규장각 도서를 포함한 책 1만여 권을 소장하고 있다. 처음에는 작은 규모였으나 후에 크게 늘려지었고, 도서열람을 위한 건물도 따로 지어놓았다.

주변경관이 아름답고 도로망도 편리하게 정리되어 있는 옛 마을이다. ( 문화재청 누리집에서 )

목화밭

주차장및 입구가 잘 정비 되어 있다

수백당..정숙

모임과 공부를 하는 장소

수백당은 결백을 지키는 집’이란 의미로 수봉 문영박 선생을 추앙하기 위해 그의 아들들이

1936년에 세웠다

T

수백당 안에 있는 우물..옛 인흥사 시절부터 있었다 한다 

 

이 마을은 돌담이 특히 아름답다

전 대구시장 문희갑씨의 집

아직 여기서 살고 게신다 한다

광거당

광거당이 선 자리는 인산재 문경호가 처음 이 땅에 정착할 때 지은 용호재(龍湖齋)가 있던 자리다. 1910년 용호재를 확장 개축하여 지은 재실이 광거당으로 세거지의 상징적인 건물이라 할 수 있다. 이후 광거당 안에 만권의 책을 비치한 ‘만권당(萬卷堂)’이 설치됨으로써 전국의 수많은 문인, 학자들이 학문과 예술을 토론하는 공간으로 사용되었다. 누마루에는 추사가 적은 ‘수석노태지관(壽石老苔池館)’이라는 편액이 걸려 있다. ‘수석과 묵은 이끼와 연못으로 이루어진 집’이라는 뜻이다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아시는분은 대단하신분이다

[각주:1]

(인흥사지 석탑 )

수봉정사앞의 대추밭에 유존하고 있는 인흥사지탑이다.

인흥사는 임진왜란때 전소되어 그후 복원하지 못했다. 
현재 이 절터에는 탑재들과 주춧돌, 돌유구들이 여기저기 산재하고 있는데 원래 이곳에는 3층 석탑이 2기 있었으나 1기는 경북대학교 이종항 교수에 의해 1959년 인흥사 옛터에서 경북대학교 노천박물관으로 옮겨가고 2기는 허물어진 채 문시갑 소유의 과수원 중앙에 방치되어 있다.


높이 1.5m 정도인 이 탑은 허물어져 다시 세운 것으로 땅속에 묻힌 받침대 위에 1층만 얹혀져 겨우 탑모양만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이 절에서 사용했던 우물과 1492년 간행된 심경부주 2매 (16.8 * 24.2cm)가 인수문고에 보관되어 있다.

몇번이고 왔어도 돌담이 참 정겨운곳이고 경치가 좋아 자주 찾아도 좋을곳이다

  1. 산에 비석을 옮기는 도구 [본문으로]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욜로리아 2018.02.01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집 잘보았습니다~나무결이 오랜 시간의 겸손함을 보여주는거 같아 편안합니다~~^^

  3. BlogIcon 새 날 2018.02.01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돌담이 마을의 핵심인 것 같네요. 수목원 뒤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조용하니 책 읽거나 공부하기에 딱 좋은 곳 같습니다

  4. BlogIcon 로빈M 2018.02.01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정말 좋네요. 복잡한 도시보단 푸른 나무와 상쾌한 공기가 있는 이런 곳에서 살고 싶습니다.

  5. BlogIcon 『방쌤』 2018.02.01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도 그렇지만 길이 참 좋네요.
    조용히 걷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질 것 같은 그런 곳입니다.^^

  6. 2018.02.01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BlogIcon 작은흐름 2018.02.01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보다 정말 돌담길이 인상적이에요! 저 길을 걸어다니면 푸근한 마음이 될 것 같아요^^

  8. BlogIcon 드래곤포토 2018.02.01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온 곳이라 반갑네요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9.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8.02.01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 군요. 잘 보고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0. BlogIcon 둘리토비 2018.02.01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고택의 모습을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군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시리즈를 정독해야 할 것 같습니다~^^

  11. BlogIcon veneto 2018.02.01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멋진곳에서 살고계신분이 있군요 ㅎㅎ
    한편으로는 부럽네요

  12. BlogIcon STIMA 2018.02.01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청넓은집 입니다. 궁궐 못지 않게 넓어 보입니다!

  13. BlogIcon 늙은도령 2018.02.01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사진기가 다르나요?
    사진을 볼 때마다 참 깨끗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14. BlogIcon peterjun 2018.02.02 0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담, 우물, 인흥사지 석탑...
    걷다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풍경들인 것 같아요. ^^

  15. BlogIcon 라오니스 2018.02.02 0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도구로 어떻게 비석을 옮겼을지 ..
    상상이 잘 안갑니다 .. 궁금합니다 ... ㅎㅎ
    마을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
    포근해보입니다 ..

  16.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2.02 0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담이 정말 아름답네요^^ 덕분에 멋진곳을 알고 갑니다-
    금요일 멋지게 보내시길 바래요

  17.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02.02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장이 넘 정겨워 보이네요.
    이런곳에 살고 싶어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8. BlogIcon 필이. 2018.02.02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가족과 함께 방문했던 적이 있는데요.
    주변도 조용하니 산으로 둘러쌓여있고
    특히 밖에 작은 연못호수? 같은 곳에서 산책하며 앉아서
    이야기 하니 그렇게 평화롭고 좋더라고요^^
    사진 잘 보고 가요:)

  19. BlogIcon Bliss :) 2018.02.02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구의 연못도 운치있어 보이고 정말 돌담이 예쁘네요 비규칙적인 듯하면서 정갈함 느낌을 들어요 여유롭게 산책하기에 정말 좋은 곳 같네요. 따스한 하루 되시길요^^

조선시대 얼음을 저장하기 위하여

만든 창고인 석빙고는 지금 대한민국에

6개가 남아 있고 6개가 모두가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6개의 석빙고중 청도,안동,경주에 이어

4번째 "달성 현풍 석빙고"를 보고 왔다

현풍 향교를 본다음 석빙고를 보고 가면

예정한 시간에 얼추 맞을것 같았다

 

( 달성 현풍 석빙고 ) 보물 제673호

 남북으로 길게 축조되어 있으며, 출입구가 개울을 등진 능선쪽에 마련된 남향구조이다. 돌의 재질은 모두 화강암으로 외부에서 보면 고분처럼 보인다. 입구는 길쭉한 돌을 다듬어 사각의 문틀을 만든 후 외부공기를 막기 위해 돌로 뒷벽을 채웠다. 외부는 돌을 쌓고 점토로 다져서 흙을 쌓아 올렸다. 잘 다듬어진 돌로 벽과 천장을 쌓았는데 천장에는 무지개 모양의 홍예(虹霓)를 4개 틀어올리고 그 사이사이에 길고 큰 돌을 얹어 아치형을 이루게 하였다. 천장에는 통풍을 위한 환기구가 두 군데 설치되었고 빗물에 대비한 뚜껑이 있다. 바닥은 평평한 돌을 깔고 중앙에 배수구를 두었다.

당시에는 얼음창고가 마을마다 설치된 것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규모가 작은 현풍고을에 이러한 석빙고가 만들어진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1982년 석빙고 주위의 보수작업 때 축조년대를 알려주는 건성비(建城碑)가 발견됨으로써 조선 영조 6년(1730)에 만들어진 것임을 알게 되었다.

                                                             ( 문화재청 누리집에서 인용 )

현풍 석빙고는 주위가 잘 정돈되어 있었으나 입구는 문이 잠겨 있어 볼수 없었고

그러다 보니 거미줄이 있는등 관리가 좀 안된것 같아 "국민 신문고'에 건의했더니 해당 지자체로부터

즉각 조치하겠다는 답변을 받아 내었다

 

들어가 있는 입구 표시는 잘 되어 있으나

주차장은 한참 안쪽에 있어 알아 보기 힘들었다

입구가 길 반대편에 잇어 찾기가 힘들고 문이 잠겨 있었다

거미줄이 있는 모습

국민신문고에 건의해서 아래와 같은 답변을 받아내었다

1. 현재 현풍 석빙고에는 별도로 관리인력 2명을 배치하여 주 1회 이상 풀베기, 청소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석빙고 주변 환경정비 위주로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고, 평소에 석빙고 내부를 개방하지 않다보니 출입구 쪽은 상대적으로 현장관리가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2. 지적하신 내용은 바로 개선 조치하였으며, 차후에는 출입구 주변에 대한 현장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현풍 석빙고 위로 올라가면 달성 ( 현풍) 사직단이 있다

달성 (현풍 ) 사직단

 사직제는 「삼국사기, 고려사, 신동국여지승람」등의 문헌에서 고증된 것으로 민족과 종파를 초월한 총화 국난극복의 의지를 표현한다. 자연신에 대한 국가적 제의의 유일한 원본으로 조상의 민족고유 전통 제례의식을 전승 보전하는데 매우 중요한 정신문화유산이다. 군민의 안녕과 풍년을 위해 토신과 곡신에게 제사를 올리는 사직단은 민선자치 시대를 맞이하여 95년 7월부터 96년 9월말까지 사직단 2기, 홍삼문, 담장 등을 복원하였다.

                                                  (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인용 )

사직단 옆에는 원호루가 있었다

1897년(고종 34년) 현풍 현령 홍필주가 인근 현령들과 정사를 의논하기 위해 지은 것이라고 전한다.

현풍면 상리 현재의 면사무소 자리에 옛 건축양식으로 상층부분만 개조하여 남아 관리해 오던중 면사무소 증축으로 해체되었다가 1996년 현풍면 상리동산에 복원하였다.

멀리 현풍 향교가 보인다

문화재는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세심히 관리하고 보존했으면 한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달성군 현풍면 상리 706-6 | 현풍석빙고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10.27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처음 들어어보는것 가탕요. 석빙고라니... 신기하네요.
    그리고 이렇게 관리하라고 신고 하신건 정말 잘 하신것 같아요.
    관리를 얼마나 안햇으면..저렇게 거미줄이...ㅎㄷㄷㄷ

  3. BlogIcon 욜로리아 2017.10.27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해요. 그옛날에 얼음저장고라니 정말신기해요~~경주에도 있던데 공수래공수거님 안내가 차분하게 잘해주셨네오

  4. BlogIcon @파란연필@ 2017.10.27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도 석빙고가 있었나 보네요... 석빙고는 경주 밖에 몰랐는데... ㅎㅎ

  5. BlogIcon 친절한엠군 2017.10.27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집에 살면 무슨 느낌이 드는지 궁굼하네요ㅎㅎ

  6. BlogIcon 새 날 2017.10.27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빙고의 숫자가 그리 많지 않군요. 그나마도 관리가 허술하고요. 공수래공수거님의 개인적인 노력들이 언젠가 빛을 발휘할 때가 오리라 생각합니다.

  7. BlogIcon 카푸리오 2017.10.27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지나칠만도 한데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니 감사드려요~!

  8. BlogIcon 『방쌤』 2017.10.27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개인이 조금씩 관심을 더 가지면
    관리하는 지자체에서도, 나라에서도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겠죠?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9. BlogIcon 작은흐름 2017.10.27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석빙고는 전기로 하는게 아니니 지금도 혹시 쓸수 있는 걸까요? 그럼 그걸 이용해서 무언가 해봐도 좋을 것 같기도 한데.. 문화재가 사용하면 훼손될까요?^^; 집은 안쓰면 폐가된다는데 이런건 안쓰는게 나은건지 모르겠네요;

  10. BlogIcon 류시화 2017.10.27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풍에 오래있었는데.. 여길 못가봤네요 +_+;;;

  1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7.10.27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국민신문고에 이번에도 건의를 하셨군요?
    바로 조취를 취해주는 국민신문고도 일처리가 빠른 것 같습니다.
    ^^ 오늘도 덕분에 보물들 감사히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12. BlogIcon 절대강자! 2017.10.27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근의 안동에도 석빙고가 있는데 저는 예전에 가보았네요..
    우리나라에 현재 6개만 남아있다고 하니 더욱 더 소중함을 느낍니다.
    잘 보고 격하게 공감하고 갑니다~~~

  13. BlogIcon 시니냥 2017.10.27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운 곳에 석빙고가 있었군요.
    관리가 허술하게 이뤄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잘 보존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14. BlogIcon 죽풍 2017.10.27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장고 역할을 한 석빙고네요.
    잘 보고 갑니다. ^^

  15. BlogIcon veneto 2017.10.27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빙고의 뜻이 얼음보관창고였군요
    세세하게 관리하지 않는걸보니 적극적으로도 홍보하지 않는가보네요
    석빙고가 있는 지역에 방문하면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궁금하네요 ㅎㅎ

  16. BlogIcon 울트라맘 2017.10.27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빙고 흔하지도 않은 문화재를 관리가 넘 소홀하네요.
    놀라기만 합니다.
    아쉽네요.

  17. BlogIcon T. Juli 2017.10.28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 선조의 지혜를 엿보입니다.
    석빙고 좋은 역사의 장소네요

  18. BlogIcon 상추님 2017.10.28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지혜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19. BlogIcon 슬_ 2017.10.29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재에 이렇게 거미줄, 쓰레기 밑 낙서가 되어 있으면 대체 관리자는 뭐하는 건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제 석빙고 2곳 남으셨네요!! 다음 석빙고 포스트가 기대됩니다.

  20. BlogIcon peterjun 2017.10.29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필요한 것들을 건의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십니다.
    전 생각만 하고, 이렇게 건의해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ㅠ

  21. 2017.10.29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