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2020/04 글 목록

'2020/04'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20.04.30 동화사 비로전,동화지, 부도군 (109)
  2. 2020.04.29 성주 참외,고령 딸기-산지에서 사기 (180)
  3. 2020.04.28 영화 해결사-제목과 플롯이 조금 어정쩡한 영화 (149)
  4. 2020.04.27 와룡산 자락길,생태 연못,가르뱅이 공원 (172)
  5. 2020.04.26 대구 10미-막창구이 ,레시피 그리고 맛있는곳 딱조아 막창 (147)
  6. 2020.04.25 KBS 2019 드라마 스페셜-집우집주 (117)
  7. 2020.04.24 대구 와룡산 붉은 꽃 -영산홍 군락지 (165)
  8. 2020.04.23 코로나로 출입 통제(전면 폐쇄 )된 하중도의 유채꽃 (169)
  9. 2020.04.22 (경북 칠곡 ) 동명지,동명 수변생태공원-산책하기 좋은곳 (178)
  10. 2020.04.21 영화 어바웃 어 보이 ( About A Boy, 2002 )-어른의 성장 영화 (158)
  11. 2020.04.20 ( 21대 국회의원 선거 ) 출구조사-계륵,필요악? (153)
  12. 2020.04.19 추억의 노래- I Just Call To Say I Love You - Stevie Wonder(스티비원더) (102)
  13. 2020.04.19 디카시-희망 사항 (88)
  14. 2020.04.18 영화 멜깁슨의 왓 위민 원트(What Women Want) (124)
  15. 2020.04.17 침산 공원의 봄꽃들-죽단화,영산홍 (160)
  16. 2020.04.16 ( 대구 북구) 연암 서당골,용담제-추억의동네 (165)
  17. 2020.04.15 더 크로스 김혁건,김경현- 돈 크라이 ( Don't cry ) (156)
  18. 2020.04.14 뻔뻔한 딕앤 제인-배우 짐 캐리,티아 레오니 매력으로 볼만하다 (143)
  19. 2020.04.13 대구 신천 꽃길 산책 ( 무태교~경대교 )-신천 동로 (171)
  20. 2020.04.12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2-3 새디스트 살인자, 2-4 사이코 드라마 (Psychodrama ) (82)
  21. 2020.04.11 LG U+ 무료영화 찌라시-위험한 소문 그리고 게이트 (113)
  22. 2020.04.10 대구 벚꽃 숨은 명소-신천 동로 입구 (162)
  23. 2020.04.09 ( 대구 12경 ) 3경 강정고령보-디아크 (160)
  24. 2020.04.08 (대구 북구 ) 도청교-경대교 꽃보라동산 벚꽃 (171)
  25. 2020.04.07 영화 공범-제목이 스포일러? 아니면 반전? (179)
  26. 2020.04.06 아들에게 쓰는 편지-취직한 아들에게 아버지가 (181)
  27. 2020.04.05 제주 여행 선물-흑돼지,오메기 떡,한라봉 (130)
  28. 2020.04.04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2-02 P911 아동성폭력 범죄 (94)
  29. 2020.04.03 파써리(파채)만들기 ( feat 이금기 중화 시즈닝 맛간장-탑파써리) (178)
  30. 2020.04.02 ( 대구 북구 ) 침산공원,침산정(오봉산) 벚꽃 터널 (182)


동화사 경내를 벗어나면 주차장 아래에 비로전(율원)이 있고 동화문을 나오면 왼편으로 동화지와

부도가 있다,

못보고 지나치기 십상인데 혼자 왔겠다..시간적인 여유가 있어 다 둘러 보았다.


▶ 비로전 ( 율원 )

동화문 주차장 아래에 위치해 있다. 예전에는 비로암으로 불리웠던 동화사의 산내암자였는데, 현재는 

율원이 들어서 있다.


비로전 대적광전에는 신라 흥덕왕 때 심지 대사가 조성한 보물 제244호 석조비로자나불이 봉안되어 있다.

대적광전 앞에는 역시 신라 흥덕왕 때 조성한 보물 제247호 삼층석탑이 있다.


비로전은 동화사 들어가기전 오른편 주자장 아래쪽으로 가는길 조금만 내려 가면 된다

보광명전 참선수행하는곳이다.

여기 오면 항상 조심조심

비로암

대적광전

이 안에 보물 제244호 석조비로자나불이 있다

비로암 삼층석탑

- 시대 : 통일신라(863년)
- 높이 : 378cm
- 보물 제247호


비로암 삼층석탑은 동화사 서쪽 언덕에 자리잡은 비로암의 대적광전 앞뜰에 세워져 있는 3층 석탑으로, 1층 탑신에서 나온 사리호(舍利壺, 사리를 담는 그릇)에 새겨진 명문(銘文)에 ‘통일신라 경문왕 3년(863)에 민애왕의 명복을 빌고자 이 탑을 세웠다’는 기록이 남아 있어 이 탑이 민애왕(閔哀王,817~839)의 원탑(願塔)임이 알려지게 되었다.

이 탑이 세워질 때 심지(心地) 대사는 동화사에 머물며 전지대덕(專知大德)으로 원탑 건립에 참여하였다. 헌덕왕(809~825)의 아들인 심지는 민애왕 김명(金明)과는 사촌 형제지간이다. 또한 이 탑을 발원한 경문왕(861~874)은 민애왕에게 죽임을 당한 희강왕의 손자로, 분열된 진골 귀족을 화합시키고자 민애왕의 원탑을 이곳에 세웠던 것이다.

탑은 다듬은 긴 돌로 널찍하게 탑 구획을 두르고, 상ㆍ하 2단의 기단 위에 삼층의 탑을 쌓았다. 하층 기단 윗면에 돌출된 굽 모양 괴임대는 대적광전의 비로자나불 중대석받침과 수법에서 유사하다.

기단의 각 층에는 네 면마다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 모양의 조각을 새겼다. 탑신의 몸돌과 지붕돌은 각기 한 돌로 이루어져 있고,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기둥을 본뜬 조각을 두었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수가 층마다 4단이며, 처마는 곱게 뻗어 나가다가 네 귀퉁이에서 살짝 들려 있다.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으로 노반(露盤, 머리장식받침)과 복발(覆鉢, 엎어놓은 그릇모양의 장식), 보주(寶珠, 연꽃봉오리 모양의 장식)가 차례로 올려져 있다.

각 기단 위에 괴임을 여러 개 둔다거나, 지붕돌 네 귀퉁이의 들린 정도가 크지 않은 점 등에서 통일신라 후기의 석탑양식을 따르고 있는 단정하고 아름다운 작품이다.

다음번은 비로자나불을 보아야겠다


동화지,부도군

동화문에서 대웅전 방향 주차장 맞은편의 작은 연못이다

최근 못 둘레를 한바퀴 걸을수 있는 데크를 만들었다

뒷편에는 여러개의 부도가 있다.

동화사 부도군 대구유형문화재 제12호

산 중턱에서 기슭에 이르기까지 부도밭이 펼쳐져 있는데, 모두 10기에 이르는 부도들이 일정한 간격을 두어 자리잡고 있다. 모두 이 절에서 수행한 역대 승려들의 사리를 모시고 있다.

제1호 성암당 해정대사탑-조선 헌종 5년(1839)에 세운 것으로, 네모난 바닥돌과 기단(基壇) 위로 종모양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제2호 제월당 대사탑-네모난 바닥돌 위로, 둥근 기단을 마련하고, 타원형의 탑몸돌 위로 4각 지붕돌을 얹은 모습이다.

제3호 기성당 대사탑-영조 40년(1764)에 세운 것으로, 연꽃을 조각한 기단 위에 타원형의 탑몸돌과 4각의 지붕돌을 올린 모습이다.

제4호 성임당축존대사탑-숙종 26년(1700)에 세운 탑이다. 바위를 바닥돌로 삼고, 둥근 기단을 올린 후 종모양의 탑신을 쌓았다.

제5호 고운당 부도-숙종 2년(1676)에 만든 것으로, 4각의 바닥돌과 둥근 기단 위에 위가 뭉툭하게 잘린 종모양의 탑몸돌이 놓여 있다.

제6호 함우당 부도-숙종 46년(1720)에 세운 탑이다. 바닥돌과 기단에는 큼직한 연꽃무늬를 두르고, 8각의 지붕돌에는 밑면에 5단의 받침을 두었다.

제7호 이름이 밝혀지지 않음-세운 시기는 알 수 없다. 4각의 바닥돌 위에 꽃무늬를 새긴 둥근 기단을 두고, 타원형의 탑몸돌 위로 4각의 지붕돌을 얹은 모습이다.

제8호 상봉 정원대사탑-숙종 35년(1709)에 세운 것으로, 큼직한 연꽃을 새긴 기단 위로 둥근 탑몸돌과 4각의 지붕돌을 올려 놓았다.

제9호 계영당 극린대사탑-숙종 18년(1692)에 세웠다. 기단의 가운데돌에 특이한 무늬가 있으며, 8각의 지붕돌은 여덟 귀퉁이가 위로 들려 있다. 머리장식은 파손되었다.

제10호 고한당 부도-세운 연대는 알 수 없다. 4각의 바닥돌 위로 8각의 기단을 두고, 타원형의 탑몸돌에 8각의 지붕돌을 올린 모습이다.

대부분의 부도들이 둥글거나 네모난 돌기단 위로, 아래위가 잘린 계란모양의 탑몸돌을 올리고 지붕돌을 얹은 모습이다. 기단에 연꽃을 새겨두었을 뿐 거의 장식을 하지 않았으며, 탑몸돌에 승려의 이름을 새겨두긴 하였으나 그의 행적을 기록한 것은 드물다. 주로 17∼19세기초 사이에 세운 것들로, 조선시대 후기의 전형적인 부도양식을 잘 보여준다.

최근 조성된듯한 동화사 옛순례길은 다음에 걸어 보도록 해야겠다..

☞ 11월 16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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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도학동 35 | 동화사비로암삼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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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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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여강여호 2020.04.30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을 미리 보고 갑니다.

  3. BlogIcon 랜디보이 2020.04.30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넘 잘봤어요~~ 공감 누르고 갈께요~~~

  4.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4.30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5. BlogIcon W.소나무 2020.04.30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절경이네요...!

  6. BlogIcon Deborah 2020.04.30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집니다. 그냥 봐도 힐링이 되네요

  7.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4.30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 중순이면 곧 겨울인데도 단풍에 물든 산이 참 이쁘네요~^^

  8. BlogIcon ☆찐 여행자☆ 2020.04.30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투영사진이 너무 예뻐요-!! 국내에도 참 아름다운 곳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

  9. BlogIcon 계리직 2020.04.30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좋네요!!!
    날씨도 너무 좋고 그냥 보기만 해도 너무 좋습니다.!!!

  10.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4.30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참 잘찍으셨네요~
    멋있어요. 모든사진이 한장의 엽서 같아요^^

  11. BlogIcon 소은일상생활 2020.04.30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부처님 오신날이라서 다녀오신건가여 ㅎㅎ
    너무좋은곳이네요
    저도 기회되면 가봐야겠어요 ^^

  12. BlogIcon 딱조아 2020.04.30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13. BlogIcon 우키키키12 2020.04.30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는 사찰이 엄청 많네요~

  14. BlogIcon 아이리스. 2020.04.30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화사의 가을풍경이네요
    저도 여럿보다 혼자 다니면 더 구석구석 살펴보게 되더라구요~
    바람한점 없는 날이었나봐요~
    연못이 어쩜 저리도 잔잔할까요~
    동화사의 가을도 운치있고 부도군도 장관이네요..^^

  15. BlogIcon 리뷰방남 2020.04.30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아이들 데리고 동화사에 많이 갔었는데, 많이 바뀐 것 같네요. 좋은 밤 되세요.

  16. 2020.04.30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BlogIcon ilime 2020.04.30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이 너무 예쁘네요 ㅎㅎ 가을이 얼른 왔으면 좋겠습니다~ :)

  18. BlogIcon sotori 2020.05.01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님.........
    이번 포스팅 사진이 예술인데요..?
    넘 멋진 풍경 눈에 담아 갑니다 ^___^ㅎㅎㅎ

  19. BlogIcon 후까 2020.05.01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묵언수양중엔 고양이도 발걸음 소리 안나게 사르륵 지나가는것 처럼 보이네요

  2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5.01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화사 암자 둘러 볼때는 발뒷꿈치 들고 살살 걸어 다녀야 할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1. BlogIcon onpc 2020.05.01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풍경이 너무 예뻐요.
    더워지는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데 벌써부터 가을이 기다려지네요.


과일을 참 싸게 맛잇게 많이 먹었었던 기억때문에 우리집은 비교적 철 되면 과일을 좀 먹는편이다

참외가 먹고 싶다해 마트에서 샀는데 6개가 들었는데 거의 6천원..


주말을 맞이해 참외 고장인 "성주"로 참외를 사러 가기로 했다.

개똥도 약에 쓸라면 잘 안 보인다고 성주로 들어 왔는데도 파는곳이 잘 보이지 않는다.

길거리에서도 많이 파는데,,


성주는 참외의 고장이다

전국 참외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생산액이 1억 원을 넘는 농가도 전년 대비 223가구(22.8%) 증가한 1천200가구로 집계되고 있으며

재배농가는 3,896호 재배면적은 3,457ha이다

성주 참외는 가야산의 깨끗한 물과 충분한 일조량, 유기농법으로 재배해  깔끔한 모양, 뛰어난 맛과 향을 자랑하는

세계의 명물이고 비타민 C와 칼륨이 함유되어 있으며 피부미용에도 좋음

                                                (  성주군 농업 기술 센터 자료 인용 )


인터넷에서 본 참외 농장을 우선 찾아 갔다

가던 날이 장날인지 경매 물품 출하 한다고 정신들이 없으셔서 겨우 1박스를 사왔다

전화 않고 온 잘못이다.

그래도 싱싱한 참외를 1박스 좋은 가격에 샀다


품종은 은하수꿀 품종이며 상품 35개( 10Kg)에 4만 5천원 주었다

농장에서는 너무나 바쁘셔서 사진도 못 찍고 집에 와서 찍었다


정말 달고 맛있었다..꿀 참외다


참외를 사고 딸기철은 지났지만 인근 고령으로 딸기도 사 가지고 가기로 했다

참외와 달리 딸기는 전국 각지에서 재배를 한다

전국의 딸기 재배 면적은 6,000ha에 달하며  경남 산청의 딸기 출하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다


고령 딸기는 가야산 맑은 물과 비옥한 땅에서 친환경적 으로 재배하고, 꿀벌로 자연수정하며, 40여년의 

재배역사와 기술을 자랑하며, 당도가 높고 맛과 향이 뛰어나, 1992년도부터 일본, 홍콩, 대만 등지로 수출해 

오고 있으며, 2001년 에는 일본에 120만불을 수출, 품질을 인증 받고 있음, 특히 딸기에는 비타민 C가 풍부

(귤의 2배)하여 피부에 매우 좋으며, 식 이섬유가 많아 혈중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효과가 있어, 

전국 대형농 산물 유통에 납품 소비자의 인지도가 대단히 높다 한다.

고령군은 358여 농가가 182㏊에서 6400여t의 딸기를 생산하고 있으며, 연간 380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 고령군 농업 기술센터, 농업 일보 등에서 부분 인용 )


고령 딸기는 고령 IC 진입 국도에 재배 농가가 간이 판매점을 만들어 놓고 판다

가격은 한 다라이에 만원..

마트 가격의 반값이다

큰 다라이도 만원 주스용

주스용 한다라이 먹을거 한 다라이

각 만원씩 이만원치 샀다

딸기도 달았다,


참외도 달고 딸기도 달은 달달한 하루였다


☞ 4월 26일 성주,고령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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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4.29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외와 딸기가 싱싱하고 맛있게 보이네요.

  3. BlogIcon 신럭키 2020.04.29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전 귀찮아서 마트에서 해결했네요.

  4. BlogIcon 라오니스 2020.04.29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주참외는 진짜 유명하지요 ..
    성주말고 다른 지역에서 나는 참외를 본 기억이 없습니다.
    참외로 고소득 올리는 농업인이 많군요 ..
    참외는 여름 과일인데 봄부터 먹는다는게
    시대가 변하긴 했습니다. 수박도 지금 나왔더군요 ..
    고령딸기도 맛있겠습니다. ^^

  5. BlogIcon 유하v 2020.04.29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딸기를 가장 좋아하는 한그릇에 만원밖에 안하다니 몇 그릇 사다놓고 먹고 싶네요 ㅎ

  6. BlogIcon WOOSFILMS 2020.04.2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외가 요즘 많이 나오던데.
    성주 참외로 골라야겠어요. ^^+

  7. BlogIcon honey butt 2020.04.29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역시 산지에서 사는 건 품질도 가격도 다르네요

  8. BlogIcon 청향 정안당 2020.04.29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외는 상주죠 요즘 참외 달고 맛나요

  9. BlogIcon 컬러황 2020.04.30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주가 70%나 차지해요?! 대박이네요~ 참외 먹고싶네용~

  10. BlogIcon 묭수니 2020.04.30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참외가 나오기 시작했군요^^
    농장직송이라 신선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11. BlogIcon cheesemom 2020.04.30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마나 저 선명한 색상들 실화인가요? 눈으로만 봐도 침이 꿀꺽이네요.

  12. BlogIcon Raycat 2020.04.30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주 참외 요즘 마트에서 많이 나오더라구욤.

  13. BlogIcon hunnek 2020.04.30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일샀는데 맛있으면 정말 기분좋죠ㅎ

  14. BlogIcon 깰리 2020.04.30 0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정말 즐겨 먹던 과일인데... 이탈리아엔 참외가 없어서 좀 아쉬워요ㅎㅎ

  15. BlogIcon 소소한 행복 : 소행 2020.04.30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저렴하네요 ㅎㅎㅎ 참외며 딸기며 집에 사다드리고 싶은 마음이네요 ㅎㅎ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4.30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지에서 직접 맛보면 더 맛있겠네요.^^
    참외도 딸기도 참 맛있을 것 같습니다.

  17. BlogIcon 휘게라이프 Gwho 2020.04.30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ㅎㅎ
    연휴 행복한일들로 가득차게 보내세요~ :-)

  18. BlogIcon Deborah 2020.04.30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난 딸기네요. 직접 공수해 오신 딸기 맛 일품이죠?

  1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5.01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산지에서 직접 사오는 과일 정말 달달할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5.01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지에서 직접사셔서 싱싱하니 넘 맛있겠어요

  21. BlogIcon 오달자 2020.05.04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주 참외~~맛있죠. ㅎㅎ
    즤 고향도 참외가 유명한지라~~
    아버지께서 직접 참외밭에서 갓 딴 참외 한박스씩 사셔서 매년 택배로 보내주신 기억이 납니다.ㅎㅎ
    참외, 소비자들이 먹기엔 비싸요.ㅠㅠ


박스오피스를 확인하기위해 다음 검색창에  "해결사"를 쳤더니 프리미엄 링크에는 죄다 흥신소 같은

비슷한 기관들이 노출되어진다

설경구가 주연한 2010년 영화 "해결사"는  184만명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해 손익분기 관객 ( 160만)

은 넘긴 액션 영화다

제목을 해결사라 하지 말고 다른 제목으로 햇더라면 아쉬움이 있는 영화다.

2010년의 영화로서는 액션이나 자동차 추격전은 꽤 볼만한데 말이다.


다만 플롯이 너무 복잡하다.

매끄러운 스토리로 비록 결말을 예상하게는 하겠지만 그렇다고 복잡하게 얽을 필요는 없는데 말이다.


얼마전 tvN에서 "머니 게임"이라는 드라마를 방송한적 있다.

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 매각에 관련한  금융위원회,경제기획원등 정부 부처 관리들에 대한 내용

이었는데 여기에 이성민이 금융위원회 위원장,경제기획원 장관으로 나온다.

또 2019년의 비슷한 내용의 "블랙머니"란 영화에는 검찰 총장으로 나오는데 이 영화에서는 인수 업체와

관련된 변호사로 나와 그 사건과 관계가 계속 이어지는 신기한 인연을 가진듯 하다



액션 영화야 거의 그렇지만 스토리 보다는 배우들의 연기와 액션에 높은 비중을  둔다면 이 영화는 

그런대로 합격점을 줄수 있을듯 하다.


설경구는 말 그대로 혼신의 아니 처절한 연기를 다. 액션과 카액션을 제대로 소화해냈고

이성민은 팔에 기브스하고 휠체어에 앉아 쫒기는 역할의 연기를 불쌍히 보여 주었고

이정진의 부하로 나오는 최지호는 태권도 선수답게 격이다른 발차기 액션을 보여 준다

카액션도 나쁘지 않았다.


이 영화는  한국 액션 영화의 대표적 감독중 한 사람인 류승완 감독이 각본에 참여를 했다


( 한줄줄거리 )

한 때 잘나가던 전직 형사이자 지금은 흥신소를 운영하는 강태식. 평범한 의뢰라고 생각하고 급습한 

불륜 현장에 한 여자가 죽어 있다. 

꼼짝없이 범인으로 몰리게 된 그 때, 걸려오는 전화 한 통… 살인 누명을 벗으려면 누군가를 납치하라는 

놈의 지시. 


숨 돌릴 틈 없이 시작된 경찰의 추격,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은 물론, 과거 사연, 그리고 주변 인물까지 

장악하고 있는 놈의 감시와 도청… 게다가 납치해야 하는 인물이 전국을 떠들썩하게 할 중요한 사건의 

키를 쥐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제, 자신을 조종하려는 놈과 실체를 알 수 없는 배후에 맞서 폭풍 같은 반격을 시작하는데


정치인들은 음흉하고 추잡스럽다


★★★ 처절한 배우들 연기와 빠른 액션으로 복잡하고 고구마같은 스토리를 상쇄하는 영화


☞ 2월 9일 LG U+ 영화 혼자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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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ilime 2020.04.28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소개 잘보고 갑니다. 재미있어 보이네요 ㅎㅎㅎㅎ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공수래공수거님

  3. BlogIcon honey butt 2020.04.28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들의 연기가 영화를 다 살린 것 같아요

  4. BlogIcon 케빈ok 2020.04.28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리뷰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5. BlogIcon 앨리Son 2020.04.28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기파 배우들이라 꽤 재밌는 영화일 듯하네요~
    한국영화는 코드가 잘 안 맞아서, 자주 보는 편은 아닌데
    박진감 넘치는 장면들이 흥미를 유발하네요 :D

  6. BlogIcon HL소망의빛 2020.04.28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참고해서 한번 저도 영화 보고 갑니다~
    최근 영화는 아니지만, 참고해서 한번 봐야겠어요~!

  7. BlogIcon 엠제이mj 2020.04.28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 리뷰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4.28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보지못한 영화인데 연휴기간에 봐야 겠습니다.
    좋은영화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9. BlogIcon 착한상혀니 2020.04.28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는 조금 별로 였지만 배우의 연기 덕분에 재미있게 봤던걸로 기억하네요~~ㅎㅎ

  10.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4.28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리뷰 잘보고 갑니다
    영화 재미있을것같아요

  11. BlogIcon mystee 2020.04.28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한국영화는 정말 감독이나 배우가 누구인지를 보고,
    확실히 믿고 볼 수 있는 영화가 아니면 극장에서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12. BlogIcon 제나  2020.04.28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봤던 영화인데 내용이 가물가물한걸 보니 큰 인상은 받지 못했던 작품으로 기억되네요. 설경구에 이성민조합이면 배우들 연기보는 맛은 있을듯 합니다.

  13. BlogIcon 묭수니 2020.04.28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결사, 몰랐던 영화인데
    잘 보고 갑니다^^

  14.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4.28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결사 영화에 대한 리뷰 잘 읽었습니다.
    줄거리가 복잡한가 보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15. 2020.04.28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BlogIcon 아이리스. 2020.04.28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결사를 검색하니 흥신소 비슷한 기관들이 떠서 의아했었는데
    주인공이 흥신소를 하는건 맞았네요..ㅎㅎㅎ
    설경구와 인상민 연기파 배우의 조합에 액션씬도 볼만했을 것 같은데
    내용을 너무 복잡하게 풀어나간것 같네요..^^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4.28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라운 검색 광고 시장.ㅎㅎ 해결사 검색하면 바로 흥신소들이 나온다는 게 흥미롭네요.ㅋ

  18. BlogIcon 쏙앤필 2020.04.29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결사라는 영화도 있었네요 잼있어보이네요 ㅎㅎ

  19. BlogIcon 성화공인중개사사무소 2020.04.29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해결사 라는 제목으로 뭔가 엄청날줄알았는데 설경구님 고생하셨죠~ㅎ

  20. BlogIcon 까칠양파 2020.04.29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이런 영화도 있었군요.
    배우들을 보니 그당시 인기몰이를 했을 거 같은데, 기억이 전혀 없네요. ㅎㅎ

  21. BlogIcon sotori 2020.04.30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직 형사가 흥신소를 운영한다는 설정이 재밌네요 ㅎㅎ 형사의 액션신이 궁금합니다.


와룡산의 영산홍 군락지를 보고 그냥 내려 가기는 뭣하고 용미봉을 오를까 하다 날씨도 별로 좋지 않고 해서

자락길을 잠시 걸어 보기로 했다.

와룡산 자락길은 2020년말까지 조성이 완료 되는데 아직 완전하게 정비가 되진 않았다


와룡산 자락길

신당동 계명문화대 운동장 건너편 등산로에서 용산동 선원공원을 거쳐 경원고 북쪽으로 이어지는 

산책로다. 

산책로 조성에 투입되는 예산은 20억 원이다.

자락길은 총구간 5㎞로 다섯 가지 테마별 웰빙 숲으로 조성한다. 

신당동∼이곡동∼용산동에 걸쳐 경관 숲길(1코스), 백색 소음길(2코스), 수(樹)텐길(3코스), 

테르펜 길(4코스), 음이온 흙길(5코스)로 구성된다.      ( 구청 보도 자료 인용 )


우린 서대구 IC 영업소에서 영산홍 군락지,생태 연못을 지나 가르뱅이 공원으로 내려 왔다


내년 진달래 필 철이나 벚꽃 필무렵 다시 한번 찾으면 좋지 싶다.

아래 지도에서 노란 부분이 와룡산 자락길이다


영산홍 군락지에서 자락길로 접어 드니 연분홍 산철쭉이 보인다

진달래와 구분이 어려운데 철쭉은 잎과 같이 나고 꽃잎에 반점이 있는것이 다르다

생태 연못

아직 조성 되지 않은것으로 보인다


우린 가르 뱅이로 내려 가기로 했다

가르뱅이'란 '옛날 마을 입구까지 동쪽으로부터 내려오는 달서천과 와룡산 기슭에서 흐르는 샛강이 모여 

지나갔던 곳으로 개울가에 있는 마을, 즉 강에 걸려있는 마을'이란 뜻에서 걸 괘(掛)와 마을 리

(里 또는 坊(동네 방: 뱅이))를 합하여 괘이동 또는 가르뱅이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걷기 좋은 길이 이어진다

대구의 서쪽 지역이 내려다 보인다


가르뱅이 공원

2011년 서구 상리동 산264-5번지 일원에 규모 116,250㎡의 근린공원으로 지정됐다. 

가르뱅이 지역은 고속도로와 경부선등의 교통시설과 서대구공단 등으로 인해 도심과 분리되어 위치해 

있으며, 그로 인해 타 지역에 비해 공원 등의 녹지시설이 전무한 지역이었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총 2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가르뱅이공원을 조성했다.


공원에서 본 황매화

이건 죽단화

튜울립이 심어져 있었다

가르뱅이 마을에서 본 모란 (목단 )


이건 골담초.아내가 알고 있었다


 콩과에 딸린 갈잎떨기나무이다. 중국이 원산지이며  산중턱의 양지에서 잘 자란다.

 키는 1~2m쯤이며, 더부룩하게 나고 잔가시가 많다

 사찰이나 마을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하며 뿌리는 한약재로 쓴다.

 꽃이 아름답고 잎의 모양이 기이하여 정원수나 공원수로 이용하고 생울타리로 유망한 수종이다


라일락

사과나무꽃

하늘매발톱

내가 다 놀랐잖어..~~

두릅

연산홍 이불..눕고 싶은 충동이...


꽃도 보고 기분 좋게 걸은 와룡산 자락길이었다


☞ 4월 19일 아내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광역시 서구 상중이동 | 가르뱅이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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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20.04.27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꽃들을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3. BlogIcon 제나  2020.04.27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록달록 색색깔 이쁜 꽃들이 활짝 피었네요. 연못도 잘 개발하면 괜찮은 볼거리가 될 거 같아요

  4. BlogIcon 하루노아 2020.04.27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오면 꽃밭 가득한 사진을 볼 수 있어 기분이 좋아요.

  5. BlogIcon 딱조아 2020.04.27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들이 이쁘네요

  6. BlogIcon 눙눙 2020.04.27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꽃이 가득한 포스팅이라
    사진들이 너무 예쁩니다 ㅎㅎ

  7. BlogIcon 엠제이mj 2020.04.27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원 리뷰 잘 하셨네요 꽃들도 너무 이쁩니다

  8.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4.27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발한 꽃들이 정말 아름답네요 ^^

  9. BlogIcon 미니쭌 2020.04.27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높은곳에서 바라보는 풍경을 참 좋아하는데, 이렇게 대리만족을 하고 가네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10. BlogIcon honey butt 2020.04.27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너무나 예쁘게 펴서 밖에 나가 구경을 한참 하고 왔어요

  11. BlogIcon 바람 언덕 2020.04.27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 꽃들이 지천이니 보는 이들의 마음이 다 녹아내리는 것 같습니다.
    자연의 위대함을 다시 한 번 느껴봅니다.

  12. BlogIcon sotori 2020.04.27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어찌 꽃이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지요..
    넘 아름답네요!
    중간에 제가 좋아하는 라일락도 보이네요 ^^

  13. BlogIcon Raycat 2020.04.27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구경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14. BlogIcon 맹모 일기 2020.04.27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정이 대구 근교라 와룡산 몇번 가본적 있습니다
    기억이 새롭네요~~

  15. BlogIcon W.소나무 2020.04.27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경치가 너무 예뻐요><
    구경 잘 했습니다+_+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16. BlogIcon 고시생초이 2020.04.28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사진들이 너무 이뻐요 ㅠㅠㅠ 기분이 좋아지는 사진 잘보고 갑니다

  17. BlogIcon 부자미소 2020.04.28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룡산이라해서 저는 안동에 있는 와룡일줄 알았는데,
    대구에도 와룡이 있었나 보군요^^
    예쁜 꽃들 잘 구경하고 갑니다.
    봄이되니.. 꽃들이 정말 예쁜것 같아요.
    봐도봐도 또보고 싶다죠>ㅁ<

  18. BlogIcon 라오니스 2020.04.28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곳곳에 걷기 여행길이 잘 만들어져 있군요 ..
    가벼운 발걸음으로 자연을 즐길 수 있어서 좋겠습니다.
    가르뱅이라는 말이 독특해서 기억에 더 남습니다.

  19. BlogIcon Since 2020 New start 2020.04.28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달래 너무 예뻐요.
    자주 소통해요~~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4.28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을 이렇게 또 구경하네요. 저희 아파트 나무들도 초록 입으로 완전히 옷을 갈아입어서 예쁘더라고요.^^

  21.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4.29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서구에 저런 공원이 있었군요~
    두릅이 저렇게 나는 거 처음 알았어요ㅎㅎㅎ 정말 신기하네요~
    이름 처음 듣는 꽃도 많고 튤립도 넘 귀엽고 이쁘네요 고양이도요!!^^


요즘은 각종 SNS가 발달해 특정 지역 유명한 먹거리들에 대한 정보가 널리 알려져 있고 그것을 취급하는 가게도

상대적으로 많아졌다.

대구 10미의 하나인 "막창구이"도 그 중에 하나다.


대구에는 유명한 막창 골목이 있다..이름하여 안지랑 곱창.막창 골목이다

☞  2015/04/23 - [인상 깊은곳] - (대구 10미) 안지랑 곱(막)창


막창은 손이 많이 가서 가정에서는 해 먹기가 어려워 전문 식당을 많이  찾게 된다

막창 전문 식당에서 공개한 레시피를 공유한다


막창 레시피

 - 주재료 :소( 돼지)막창 200g 키위 4~5Kg ( 2 Kg당)

 - 양념장 재료 : 된장 200g 실파 50g, 고추장 50g ,사이다 100mg,땅콩 50g,

                     멸치 육수 150mg, 청량고추 50g

 - 조리 방법

   1) 구입한 막창의 내.외부를 깨끗이 손질한후 8~10Cm의 크기로 썬다

   2) 막창 2Kg당 믹서에 간 키위 4~5개의 비율로 섞어서 냉장고에 2~3일정도 숙성시킨다

      ( 냉장고에 숙성시키고 보관하는것이 맛의 포인트 )

   3) 숙성된 막창을 씻어낸후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4) 잘게 썰어서 숯불에 구워 양념장에 찍어 먹는다

- 양념장 만들기

   1) 된장과 고추장을 2:1의  비율로 섞는다

   2) 땅콩 한줌 ( 50~100g )을 곱게 갈아서 1)에 넣는다

     ( 콩가루나 다른 견과류를 넣기도 한다 )

   3) 사이다 100ml로단맛을 내고 멸치 육수로 농도를 조절하여 넣는다.

     ( 멸치 육수 대신 사골 국물을 넣기도 한다 )

   4) 잘게 썬 청량고추와 실파를 기호에 따라 넣는다 

                                                             * 레시피 제공 대명곱창막창,통큰 대구 막창


가까운곳에 막창을 맛있게 하는곳이 있어 가끔 간다

가족들이 모두 좋아해서 가족 모이는 날이면 가는곳중의 하나다

엑스코 근처 딱조아 막창 본점이다

막창은 양념맛에 따라 좌우  되기도 한다

막창으로는 부족해 삼겹살도 추가하고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먹으면 정말 고소하고 맛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북구 산격동 178-5 | 딱조아막창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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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BG.Psychology 2020.04.26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막창 정말 잘드시는데 저만 못먹더라구요... 저도 잘먹고싶어요..ㅎㅎ

  3. BlogIcon 부자미소 2020.04.26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입맛만 다시고 갑니다.
    며칠전에도 그렇게 노래를 불렀지만
    결국 만나지 못한 막창.
    냄새도 맛아볼수가 없네요;;ㅋ

  4.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4.26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 갈 일이 있으면 곱창 막창 골목에 가보면 좋을 것 같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5. BlogIcon 블라 블라 2020.04.27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창구이 안먹은지 꽤 된것 같은데 포스팅보니까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6. BlogIcon peterjun 2020.04.27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본지 참 오래된 먹거리네요.
    좋아하는 사람은 참 좋아하는데,
    또 안 먹는 사람들도 주변에 좀 있다 보니 쉽사리 먹지 못하네요. ㅎㅎ
    대구에 가면 먹어야 할 먹거리라고 여러번 들은 것 같아요. ^^

  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4.27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창 좋아하시는 분들이시라면 한번 방문해 보는게 정답이겠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아야찌 2020.04.27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랜만에 막창 엄청 땡기네요. 저희 시댁 앞에 막창집 겁나게 맛있는뎅

  9. BlogIcon 널알려줘 2020.04.27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야 저 반짝반짝 윤기나는 막창!
    대구에 맛있는거 10가지중 하나가 막창이군요

  1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4.27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짝반짝 맛있어 보이네요~^^

  11. BlogIcon Za_ra 2020.04.27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아직까진 막창을 안 먹어봤는데,
    비주얼은 먹음직 스러운것이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12. BlogIcon 아이리스. 2020.04.27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창볶음은 먹는데 막창은 자신이 없어
    아직까지 한번도 먹어보질 않았거든요
    막창 먹으러 가자고 하면 늘 거절하는데
    공수거님 막창구이 보니
    제가 좋아하는 쫄깃한 순대 내장 같아 보이기도 하네요..^^

  13.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4.27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시간이 되면 한 번 만들어 먹어봐야겠네요 ^^

  14.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4.27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막창/곱창 먹을줄 몰라서 아직 한번도 못먹어봤는데
    어떤 맛일지는 궁금하네요

  15.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4.27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음직스러워요
    가게 이름처럼 딱 좋아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데요
    먹고싶어요 저도 좋아합니다

  16. 2020.04.27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BlogIcon 시니냥 2020.04.28 0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야월 막창만 먹으러 다녓는데
    이곳이 맛집이군요 ㅎㅎ
    막창 장에 딱 찍어먹어야 진짜 맛잇죠 ㅠㅠㅎ

  18. BlogIcon 앨리Son 2020.04.28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창 너무 좋아하는데, 레시피보니까 해먹어보고 싶네요~
    침 꼴깍 넘어갑니다!! :D

  19. BlogIcon Since 2020 New start 2020.04.29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경북대 북문뒤에 많이 갔었어요.ㅎㅎ

  20. BlogIcon 신럭키 2020.04.29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대구10미라니! 나머지가 궁금해지네요 ㅋ
    검색해봐야겠어용

  21. BlogIcon HL소망의빛 2020.04.30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정말 맛집 많으네요~ 요즘 튜브에서도 보고 있었는데요~
    막창 정말 맛있는 맛이죠~ 저도 고기 좋아합니다~!


집에  있으며 그동안 못 봤던 TV 프로그램들을 찾아 본다.

얼마전에는 '동백꽃 필무렵"을 1회부터 마지막회까지 틈틈이 다 보았다


KBS의 "드라마 스페셜"이 눈에 띄어 시청을 했다 . 1회의 제목은 집우집주

최근 인기있었던 "이태원 클라쓰"에서 마현이 역할로 나오는 이주영이 주인공으로 나와 더 반가웠다

난 이주영이란 배우를 "꿈의 제인"이란 영화에서 처음 본것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어느 프로에선가 영화 감독이 앞으로 기대되는 영화 배우란 소리를 들었던것도 기억을 한다


그동안 독립 영화에서 꾸준히 활동 하다 최근에야 조금씩 이름이 알려지는것 같다

이주영은 이 단편 드라마로 지난해 ( 2019년 ) KBS 연기대상 여자 연작.단막극상을 수상을 했다. 


KBS 드라마 스페셜은 1997년에 시작했다 한동안 중단 되었었으나 2010년부터 매주 금,토,일중 밤에 

10부에서 24부까지 방송을 하였다 ( 2019년은 9월27일부터 11월 29일까지 금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

되었다 )

늦은 밤이라 본 방송을 시청할 기회는 없었고 재방도 없어 이번에 보게 된것이다


드라마 스페셜은 신인작가,연출,배우의 등용문이 될수 있고 드라마의 다양성에 대한 실험과 도전을 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연속 드라마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다


2019년 스타트를 끊은 집우집주는 2019년 9월 27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되었다

( 한줄 줄거리 )

어릴 적부터 ‘초라한 집’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는 건축디자이너 ‘수아’. 수년간 살던 오피스텔 주변에 지하철이 

뚫리면서 집주인이 전세금을 5천이나 올려 달라는 무리한 요구를 한다. 

난처한 상황에 처한 수아에게 남자친구 ‘유찬’은 이참에 같이 살자며 수아에게 청혼을 하고, 사귄 이래 처음으로 

유찬의 부모님 댁에 인사를 하러간 수아는 큰 충격을 받는다. 

평소 자신이 운영하는 캠핑용품점의 텐트에서 잘 만큼 초라한 행색의 유찬은 엄청나게 부유한 집안의 

아들이었던 것이다. 

볼품없는 부모님의 집을 들키고 싶지 않았던 수아는 대형 사고를 치게 되는데...


( 주요 등장인물 )



조수아 여, 30대 (cast. 이주영) 

최근 막 뜨고 있는 중소 건축사무소의 소속 디자이너. 어릴 적부터 ‘초라한 집’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었다.  
집이 인생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누구보다 잘 아는 건축가이자,  집과 인테리어에 관한 것이라면 
늘 흥분하는 ‘집 덕후’이기도 하다. 대학 입학하면서 본가에서 나와 죽 자취를 해 왔다. 

어떻게든 혼자 사는 집은 가성비와 갬성으로 버무려왔지만,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를 부모님께 인사시키는 
과정에서 그녀의 트라우마인 오래되고 누추한 본가를 다시 마주하게 된다.



김유찬 남, 30대 (cast. 김진엽)

최근 핫한 캠핑 브랜드 ‘U.Camp’의 대표로 각종 캠핑용품과 의류 등을 제작 판매하고 있다.
소위 금수저 출신이지만, ‘속물’ 같은 부모님이 어릴 적부터 부끄러웠다. 그래도 부모님의 기대를 
채워드려야 한단 어린 마음에 좋은 대학, 고연봉 직장까지 들어갔었다. 
그러다 그 기대가 끝이 없다는 걸 알아차리곤 과감히 직장을 때려치워 침낭 얹은 배낭 하나 덜렁 메고 전 세계를 
돌아다녔다.
그때의 경험으로 그야말로 캠핑에 푹 빠지게 돼, 우리나라에 캠핑 문화를 전파하려 애쓴 캠핑계의 문익점. 
유찬 특유의 감성이 SNS에서 먹혀, 최근 브랜드가 성장하는 중.소박함과 솔직함을 사랑한다. 그래서 수아를 
처음 본 순간부터 푹 빠져, 3년째 연애 중이다.

                                                                    ( 이상 KBS 드라마 스페셜 사이트에서 발췌)


누구에게나 최초의 집은 본가(本家)다

노력으로 바꿀수 없다는것은 비참한 일이다


편안하고 안락함을 느끼면 그것이 그 사람의 집이다


아내는 이 드라마를 보며 영화 기생충과 비슷한 상황이라 했다..일견 그렇게도 느껴진다


☞ 3월 8일 LG U+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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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파랑 2020 2020.04.25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있으면 이런 독립영화같은 드라마들 발굴하는 재미도 있을거같네여
    요 ㅎㅎ
    집우집주 시간 날때 한번 봐야겠어요 기생충이랑도 비슷하다고 하니 궁금하네요

  3. BlogIcon 재미박스 2020.04.25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드라마 소개 감사히 보고 가요! 감사합니다!

  4. BlogIcon Deborah 2020.04.25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드라마인가 봅니다. 요즘 드라마 촬영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5. BlogIcon 케빈ok 2020.04.25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하게 잘 봤습니다

  6.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4.25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요즘 tv를 거의 안봐서 잘 몰겠는데, 즐거리를 보니 역시 우리나라 컨텐츠 제작 능력은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포스팀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7. BlogIcon hunnek 2020.04.25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배우는 밥잘사주는예쁜누나에서 본거같네요
    잘보고갑니다~

  8. BlogIcon 병구씨 2020.04.25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닷 ㅎㅎ

  9. BlogIcon 착한상혀니 2020.04.25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우집주는 처음 알게되었네요!!
    추처누감사드려요~ㅎㅎ

  10. BlogIcon 엠제이mj 2020.04.25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잘 보고 갑니다

  11. BlogIcon W.소나무 2020.04.25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을 것 같아요! 너무 길지도 않아서 집중해서 보기 좋겠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2. BlogIcon cheesemom 2020.04.26 0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주영이라는 배우 몰랐었는데 포스팅보니까 관심이 가네요. 느낌이 좋은 것 같아요.

  13.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20.04.26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14. BlogIcon sotori 2020.04.26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건축디자이너라는 여주인공의 트라우마가 본가의 초라함이라니.
    설정도 재미있네요!
    시간되면 한번 정주행해보고싶습니다 ㅎㅎ

  15. BlogIcon peterjun 2020.04.27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태원클라쓰를 다 보지는 못했지만,
    거기에 나오는 배우 이주영씨의 매력이 상당하더라고요.
    뭔가 캐릭터성이 잘 보이는 느낌도 들었고요.
    은근 기대되는 배우입니다. ^^

  16. BlogIcon 담덕01 2020.04.27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결말이 궁금해지는 줄거리네요.
    어떤 대형 사고인지 저도 찾아봐야겠습니다. ^^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4.27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우연찮게 봤던 드라마 같은데...
    많은 생각을 가져다 주는 내용이었던것 같네요.
    요즘에는 보고 되돌아 서면 다 잊어버리는 짧은 기억력 때문에 봤던 드라마를 다시 또 재미있게 보다가 살짝 살짝 봤던것 같은데 기억을 되살리고는 하네요...ㅠ.ㅠ

  18. BlogIcon 널알려줘 2020.04.27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드라마보다는 스펙타클 배신이 난무하는 정치뉴스를 자주보네요 ㅡㅡ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4.27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대한 컴플렉스라고 하지만, 빈부격차가 포인트겠죠. 역시 드라마는 현실에 뿌리를 내리고 만들어지는지 꽤 현실적으로 다가오네요.

  20.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4.27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 번 봐야겠네요 ^^

  21.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4.27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우집주 드라마 포스팅 잘봤습니다~


작년에 가는 길을 알아 놓았기 때문에 매년 가려고 마음 먹었었다

올해는 코로나 땜에 좀 망설였는데 오후에 비가 온다고도 하고 날씨가 별로라 오히려 사람들이 적을듯 싶어 

나섰다

오늘 못가면 내년으로 미뤄야 할것도 같아서였다.


와룡산의 영산홍 군락지는 TV에서도 소개 ( 생생 정보통 ) 되어 이젠 많이 찾는곳이 되었다

특히 중앙고속도로,신천 대로등에서 보이는 붉은 모습이 장관이어 사람들을 이곳으로 이끌게 된다

이곳을 가는 방법은 작년 올린글에서 상세하게 소개를 했었다

 ☞ 2019/04/24 - [인상 깊은곳] - 서대구IC,신천대로에서 붉게 보이는 와룡산 영산홍(연산홍) 군락지


올해도 한국도로공사 서대구 영업소 옆길로 올라갔다


달서천로에서도 붉게 보인다

서대구 IC..우측에 도로공사 서대구 영업소

도로공사에서 바로 올라 가는길

약간 경사진곳을 10분 정도 올라가면 된다

그간 운동을 안해 약간 힘들었다..

금호강과 중앙고속도로가 내려다 보인다

나홀로 나무

강변이 노랗게 물들었다

유채꽃인지 갓꽃인지 다시 정확히 확인을 해 봐야겠다

생각보다 사람은 적었다


내년에는 맑은 날 만개한 모습을 보러 와야겠다

☞ 4월 19일 아내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 와룡산 영산홍군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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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소소한 행복 : 소행 2020.04.24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10분만 올라가면 저런 풍경을 볼 슈 있는 건가요... 너무 예쁘네요... 코로나로 집에만 있으니 이렇게나마 볼 수 있어서 좋네요 ㅎㅎ

  3. BlogIcon _soyeon 2020.04.24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영산홍 정말 이뿌네요 ㅎㅎ

  4. BlogIcon W.소나무 2020.04.24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흐드러지게 피었네요!!!+_+
    사진 너무 잘 찍으셨어요!!
    정말 잘 감상하고 갑니다:)

  5.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4.24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여기도 사람들 많이 찾겠는데요? 역시 식물은 군락을 이루면 더 예쁜 것 같아요.

  6. BlogIcon 재미박스 2020.04.24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꽃 사진 감사히 보고 갑니다! 좋아요! 꾹 누르고 가요!

  7. BlogIcon 까칠양파 2020.04.24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랜선꽃놀이가 대세인데, 덕분에 탐스러운 영산홍을 실컷 봤네요.ㅎㅎ
    굳이 가지 않아도 이렇게 볼 수 있으니 넘 좋아요.

  8. BlogIcon onpc 2020.04.24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이맘때 올리신 포스팅 보고 이맘때 연산홍을 보면 와룡산이 생각나곤 하더라고요.
    올해는 못 가도 한번 꼭 가보고 싶어요.

  9. BlogIcon mystee 2020.04.24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들이 핑크색으로 아주 예쁘게 피어있네요. ^^

  10. BlogIcon Deborah 2020.04.24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핑크의 러브리 한 색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좋은데요. 날씨가 화창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꽃은 여전하네요.

  11. BlogIcon 제나  2020.04.24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과 다름없이 화사하니 예쁘게 피었네요. 꽃은 언제봐도 기분좋아지는거 같습니다

  12. BlogIcon 착한상혀니 2020.04.24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나 홀로 멋지게 서 있는 나무 주위로 아름답게 핀 꽃들~~ 너무 멋진데요~??ㅎㅎ

  13. BlogIcon 딱조아 2020.04.24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14. BlogIcon Julie12 2020.04.24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철죽인가요? 너무 이쁘네요 사진 색감도 너무 이쁘고 사진보고 힐링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잘 마무리하세요

  15. BlogIcon 일성 2020.04.24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사람은 적어도 예쁜 풍경보러 오시나봅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16. BlogIcon Naturis 2020.04.24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와룡산에 영산홍이 만개했군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산행하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저도 좀 산행좀 해야겠어요..

  17.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4.24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이 물러가니 이젠 연산홍이 반기네요^^꽃은 언제봐도 좋아요

  18. BlogIcon 앨리Son 2020.04.24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산홍 군락지 멋지네요!
    나무 한 그루를 둘러싼 영산홍밭이 그림 같습니다~
    동네에서도 소복하게 피어서 너무 보기 좋아요.
    탁 트인 뷰도 아주 시원합니다. :)

  19.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4.24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산홍 군락지 넘 멋지네요
    분홍바다를 이루었네요
    보러가고싶어요

  20. BlogIcon sotori 2020.04.24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아름다운 꽃동산이네요.
    다녀오시길 잘하셨네요!
    코로나가 언제 가실지 몰라서
    기다리다 꽃 다 질 수도 있을듯 하네요 ㅠㅡㅠ
    사람없을때 방문하시고 눈치게임도 승리하신듯 합니다 ^^

  21.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4.27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잠잠 해지면 여기도 가보고 싶네요 ^^


매년 찾게 되는곳중의 하나가 하중도다.

봄에는 유채꽃 가을에는 코스모스를 보러 간다. 물론 가깝기 때문에 매년 갈수 있다.

올해는 코로나땜에 토.일요일은 사람들 출입을 금한다고 한다..당연한 조치다

제주는 아예 갈아 엎기도 했으니 말이다


평일은 엄두도 못내고 15일 선거일 오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찾았으나 역시나였다.

발길을 돌리시는 분들이 꽤 보였다,

난 덕분에 멀리서,다리위에서 그간 못 보던 풍경들을 볼수 있었다


하중도 주위로 금호강 유역에 유채꽃이 많이 피어 있는게 더 보기 좋았다

그 모습을 담아 보았다


금호강변을 걷다 보면 하중도 가는길이 보인다

코로나19 확산 에방 하중도 전면 폐쇄.

사람도 차도 폐쇄다. 입구에 딱 지키고 계신다

반대편 섬에도 유채가 피었다..전에는 못 보았는데

강변으로 노랗게 물들었다

오른쪽이 하중도 유채꽃 단지

정말 아무도 없다

저 다리가 하중도로 들어가는 다리인데  막아 놓았다


다리위에서 보는 노란 물결들이 더 아름다운것 같다

이렇게 또 새로운 모습을 눈에 담는다

☞ 4월 15일 혼자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북구 노곡동 | 하중도 유채꽃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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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블라 블라 2020.04.23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폐쇄는 되었지만 갈아엎어버리지는 않았네요~!

  3.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4.23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로 인해 유채꽃 멀리서만 보게되네요^^노란색 물결 넘 예뻐요

  4. BlogIcon 예뻐지려는 본능 2020.04.23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멋진데 아쉽네요.
    코로나 백신 문제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5. BlogIcon Raycat 2020.04.23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채꽃이 활짝이네요. 내년에 들어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6. BlogIcon 젤루야 2020.04.23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채꽃이 너무 이뻐요.
    마음이 포근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7. BlogIcon 속삭이듯 밝은 별빛 2020.04.23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감이 너무 좋아요^^
    따뜻하면서 화사한 느낌이 정말 좋네요~ㅎ

    포스팅 잘 보고 갈게요~ㅎ

  8.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4.23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이쁘네요

  9. BlogIcon 쏙앤필 2020.04.23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채꽃 빨리 보러 가고싶네요^^

  10. 2020.04.23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4.23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멋진곳을 못가다니 아쉽네요
    내년엔 갈수 있겠죠

  12. BlogIcon 아이리스. 2020.04.24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중도 유채꽃밭 단지 뿐 아니라 여기저기 노란 물결이네요~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가까이에서 볼 수 없음이 안타까움이지만
    한눈에 내려다본 풍경도 너무 아름다워요~^^

  13. BlogIcon SNUPE 2020.04.24 0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14.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4.24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가에 유채꽃이 저렇게 퍼져 있는걸 먼 거리에서 보는거 처음인거 같아요. 초록에 레몬색이 섞인게 마치 그림 같네요^^

  15.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4.24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가 많은것을 바꾸어 놓는것 같네요.
    그래도 멀리서라도 바라보는 하중도 너무 멋지네요.

  16. BlogIcon peterjun 2020.04.24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폐쇄조치는 당연한 것 같아요.
    여의도 벚꽃길도 폐쇄한걸 다행이라 생각했었지요.
    그래도 안되면 결국 밀어버리더라고요. ㅠㅠ
    멀리서나마 노란 물결을 보셨네요.

  17. BlogIcon 맛난고구마 2020.04.25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중도에 코스모스 보러간 적이 있습니다.
    유채꽃도 예쁘다해서 올해 가 보려고 했는데
    볼 수 없어 많이 아쉬워요.
    내년을 기약하면서 달래봅니다.

  18. BlogIcon 책린이 2020.04.25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붐빌까봐 다 밀어버린 곳들도 꽤나 있더라구요.. 에구... 꽃 입장에서는 얼마나 화가 나고 야속할까요...ㅠㅠ 일년을 기다려 꽃을 피웠는데...ㅠㅠ

  19. BlogIcon Jajune+ 2020.04.25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이 다가갈 수 없어서 더 값진 것 같습니다.
    노랗게 물든 천변 풍경이 정말 멋져 보입니다.^^

  20. BlogIcon 예비니 2020.04.26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엔 저도 하중도 못 갔어요.
    갈아 엎었다고 해서ㅠㅠ

  21. BlogIcon 널알려줘 2020.04.27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면 유채꽃입장에선
    사람들이 귀찮게안하니 좋을지도 몰라요
    이번기회에 사람도 식물도 동물도 휴식을


주말 오전에 볼일을 잠깐 보고 바로 집으로 가기는 뭣하고 해서 드라이브나 하기로 했다.

그러다가 생각난곳이 송림사 옆 저수지..

최근 걷기 좋게 만들어 놓아 한번 가 보고 싶었던곳인데 좋다는 승락(?)을 받았다


날은 흐렸으나 그리 춥지 않아 걷기에 딱 좋은 날이었다

송림사 옆에 있어 송림지라고도 불리우는곳으로 올바른 명칭은 동명지이다


칠곡군이 2011년부터  한국농어촌공사에 위탁해 9년간 총사업비 136억원을 투입해 이곳에

수변생태공원을 조성했다.

45만㎡에 생태학습관, 테마초화원, 생태연못, 바닥분수 등 자연 친화적인 생태체험지구를 만들고 주차장, 

매점, 화장실, 쉼터 등 편의시설도 있고 수면 위에 뜬 데크형 부잔교는팔공산이나 송림사를 찾은 분들이

이곳  동명지를 둘러보는 코스가 될수도 있다

저수지를 가로질러 설치한 주탑 형식 현수교는 한번씩 건너 보고 싶게끔 만든다

지난 2019년 12월 17일 준공을 했다                 ( 칠곡군 보도 자료 일부 인용 )


수변 생태공원안내도

전체 둘레 길이가 있었음 좋지 싶다

명칭은 송림수변교

길이는 150M쯤 되는것 같다

흔들 다리이기도 하다

생태체험지구

꽃잔디

낙석때문에 출입 금지

할수 없이 돌아 갔다

부잔교

부초

벚꽃은 다 진것 같다

제방산책길

도로로 내려 가는곳에 호두과자 영업을 한다

자리 잘 잡은것 같기도

여기서부터 주말이면 교통 혼잡이 엄청 난곳이다

오늘은 그렇지 않다

요기도 낙석 위험때문에 막아 놓았다

따라서 한바퀴 돌지는 못하지만 더 걷게 된건 안 비밀이다


동명 삼거리 교통 체증만 해결이 된다면 충분히 자주 찾을 만한곳이다.

☞ 4월 11일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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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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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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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淸野 2020.04.22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명지가 생태공원으로 아름답게 재탄생을하였군요.
    10년전 동명지 근처에있는 유등지에서
    반영 일출 사진 촬영하느라 가본 기억이납니다.
    많이 변했군요, 잘보고갑니다.

  3. BlogIcon Deborah 2020.04.22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는 아주 평화롭네요. ^^

  4. BlogIcon honey butt 2020.04.22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충분히 자주 찾을 가치가 있는 곳이네요

  5. BlogIcon 슬_ 2020.04.22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저수지 풍경이 외출못한 이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 같네요 ㅎㅎㅎㅎㅎㅎ

  6. BlogIcon 묭수니 2020.04.22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풍경 잘 보고갑니다^^

  7. BlogIcon 일성 2020.04.22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처면 자주 다닐거같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당!

  8. BlogIcon 드림 사랑 2020.04.22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을것같아요

  9. BlogIcon 모리쓰 위니 2020.04.22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가봐야겠어요~

  10. BlogIcon 나프란 2020.04.22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적하고 고요한 느낌의
    저수지 둘레길이네요.^^

    곳곳에 낙석으로 인해
    들어갈 수 없는 것이
    조금 안타깝긴 하지만,
    가까운 거리에 있다면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ㅎㅎ

  11. BlogIcon 컬러황 2020.04.22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바퀴 돌기 참 좋겠어요~

  12. BlogIcon 쏙앤필 2020.04.22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책하기 넘 좋아보이네요 힐링될거 같아요^^

  13. BlogIcon Raycat 2020.04.22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들이 하기 좋을것 같습니다.

  14. 2020.04.23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BlogIcon mystee 2020.04.23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제가 사는 곳(광주)에 있는 그 어떤 저수지들보다도 괜찮아보이네요.

  16. BlogIcon cheesemom 2020.04.23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평안한 마음으로 사진들 보다가 만개한 꽃 사진에서 웃게 되네요~

  17. BlogIcon WMW 2020.04.23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이런곳도 있네요! 너무 멋있어요!

  18. BlogIcon 청두꺼비 2020.04.23 0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흔들다리 . .. 보기만 해도 아찔해 보입니다. 산책하기 정말 좋아보여요. 기회되면 가봐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잘 보고 가요. : )

  19. BlogIcon 까칠양파 2020.04.23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년같으면 북적북적 사람이 많았을텐데 너무나 고요하네요
    그래서 산책하는데는 더할나위 없이 좋을 거 같아요. ㅎㅎ

  20. BlogIcon peterjun 2020.04.24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처럼 참 걷기 좋은 곳인 것 같아요.
    예쁜 풍경도 한 몫을 할테고,
    힐링되는 느낌, 뭔가 잔잔한 느낌이 참 좋네요. ^^

                                                      ( 네이버 영화 스틸컷 )


무료 영화에서 이미지로 볼만한걸 찾다가 뭔가 재미있을듯  해서 보게 되었다.

출연 남자 배우들이 눈에 익은듯 한데 정작 나중에 찾아 보니 그 배우들의 출연작품을 제대로 본 게 없었다

이름 때문에의 착시 효과인지 아니면 비슷하게 생긴 배우가 있었는지 싶다 "휴 그랜트"를 두고의 이야기다


이 영화  어바웃 어 보이 ( About A Boy,) 가 2002년 영화이니 아역이었던 니콜라스 홀트는 이후 폭풍 성장을 

해서 ( 신장이 190 ㅋ )"엑스맨 시리즈"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 출연하는등 수십편의 영화에 출연을 했고 

년 미션 임파서블 7에도 출연을 하는 명배우가 되어 있다

영화를 보고도"가가 간지 "모르고 넘어 간 배우가 이 배우다


(어바웃 어 보이 에서의 니콜라스 홀트 )

(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니콜라스 홀트 )

휴 그랜트가 연기한 윌 프리먼은 부친의 음악저작권으로 백수 생활을 한다

우리의 저작권은 원칙적으로 저작자 사후 70년까지 보호되며, 2013년 7월 1일 시행 이전에 보호 기간이 만료된 

저작물의 보호 기간은 저작자 사후 50년간 존속한다. 


저작권은 우리 헌법 22조 2항으로 저작자·발명가·과학기술자와 예술가의 권리는 법률로써 보호한다고 되어 있고

1963년부터 저작권이 형성된 모든 저작물은 저작권자의 허락없이는 절대로 쓰지 말아야 한다


이 영화는 어른의 성장 영화이다 ( Growing up has nothing to do with age. :성장은 나이와 관련없다)


( 한줄 줄거리 )

부모가 물려준 유산으로 백수생활을 하는 미혼남 윌 프리먼(휴 그랜트 분)은 스스로 결혼이라는 무덤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친구들을 보며 항상 의아해 한다. 

그리고 여자와 즐기는 것 그 이상은 생각치 않는 그는 여자들이 결혼하자고 다가오면 온갖 핑계를 대 미꾸라지 

같이 여자들을 따돌린다. 

어느날 어떻게 하면 자신의 자유를 포기하지 않으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상대를 찾을 수 있을까 궁리하던 

그는 혼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야 말로 자신의 조건에 딱 부합되는 상대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남자에게 적당히 굶주려 있는 데다 특별히 책임을 느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혼자 사는 여자를 낚기 위해 '혼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모임'에 참가하게 된 윌은 그 곳에서 12살짜리 왕따 

소년 '마커스(니콜라스 호울트)'를 만나게 되고, 외롭고 소극적인 마커스에게 마치 아빠와 같은 책임감으로 '

멋진 남자가 되는 법'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 수록 자신이 마커스를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 자신이 점차 성숙한 어른이 되어가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 네이버 영화에서 인용 )


자선을 베풀려면 진심이 있어야 한다

인간은 섬이 아니다..모든 인간은 섬이다

스스로 행복해져야 한다


★★★☆ 인간은 사회적 동물..사회속에서 성장한다


로버타 플랙 killing me softly가 OST로 나온다

이 영화는 영국이 배경인데 영국 학교 학생들 놀이중에 에전 한국의 오케바닥 비슷한 놀이가 보였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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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금뿡빵 2020.04.21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봐도 재밋을 것 같아요😋

  3. BlogIcon Naturis 2020.04.21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 본 영화인데 꼭 봐야겠네요.. 니콜라스 홀트는 좋아하는 배우인데 어릴때도 그 눈빛이 그대로 살아있네요^^

  4. BlogIcon H_A_N_S 2020.04.21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극장에서 봤었는데 꼬마 아이 성장을 보면서 헐...그만큼 나는 늙었구나 싶었어요. 요즘 휴그랜트도 많이 늙었더군요.

  5. BlogIcon 엠제이mj 2020.04.21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리뷰 정보 잘 보았네요 감사합니다

  6. BlogIcon 딱조아 2020.04.21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7. BlogIcon sotori 2020.04.21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굉장히 흥미로운 줄거리네요 ㅎㅎ
    게다가 네이버 무료 영화라니
    한번 봐야겠네요 ^^
    좋은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8. BlogIcon honey butt 2020.04.21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흥미가 가는 내용이네요. 찾아보고 싶습니다.

  9.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4.21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영화 잘봤습니다^^굿밤

  10.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4.21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영화다 흥미롭네요
    시간내서 봐도 좋을것같네요

  11. BlogIcon 글슈 2020.04.21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찾아봐야겠네요. 기억이 하나도 안나요..ㅠ.ㅠ

  12. BlogIcon Raycat 2020.04.22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옜날에 본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13. BlogIcon 호건스탈 2020.04.22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저도 한 번 봐야겠네요.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14. BlogIcon SNUPE 2020.04.22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15.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20.04.22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봤는데 소개글을 보니 보고 싶어집니다.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4.22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케바닥이 뭐죠? 저희 동네에선 뭔가 다르게 불렀나봐요. 처음 듣는 놀이네요.@_@;;

  17. BlogIcon 뚜기두밥_ 2020.04.22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재미도 감동도 있을것 같네요! :)

  18. BlogIcon 아이리스. 2020.04.22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그랜트를 좋아해 그가 나오는 영화는 대부분 보았는데
    이 영화는 놓쳤네요..
    아빠 되는게 쉬운일은 아닌데
    윌 프리먼은 너무 쉽게 생각한것 같네요..ㅎㅎ
    아이를 키우면서 같이 성장해 가는 영화라니
    잼있으면서 훈훈할 것 같아요.^^

  19. BlogIcon 훈팟 2020.04.22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잔잔한 영화 좋아하는데 딱일 것 같아요. "어바웃 어 보이" 기억해두겠습니다!

  20. BlogIcon 담덕01 2020.04.23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분명 본 영화인데 잘 기억이 안 나네요.
    너무 오래 됐나 봅니다.
    한때는 참 좋아했던 배우 중 한 명이 휴 그랜트인데 이 사람도 삶이 건강(?)하지는 않더라고요. ㅡㅡ;

  21. BlogIcon 리멤버타이탄 2020.04.23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재미있겠네요. 요즘 코로나땜에 집에있는 시간이 많아서 영화가 고팠는데 ㅎㅎ 구독하고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