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2020/03 글 목록

'2020/03'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20.03.31 영화 버킷리스트-실현 가능한걸로 소망목록 (196)
  2. 2020.03.30 금호강변,검단동 둑길 걷기 ( 산격대교-공항교) (167)
  3. 2020.03.29 하회동안동갈비-당신 있어 행복합니다 (106)
  4. 2020.03.28 먹을만한 패밀리 레스토랑- 라라코스트 raracost (115)
  5. 2020.03.27 영화 식스센스 ( The Sixth Sense ) -대화와 듣기 (149)
  6. 2020.03.26 에어프라이어 원리 ,현황 그리고 사용기 ( 피자.고구마 ) (158)
  7. 2020.03.25 3월의 사문진 주막촌 (163)
  8. 2020.03.24 첩보 액션 영화 세이프 하우스 ( SAFE HOUSE, 2012 )-안전 가옥 (144)
  9. 2020.03.23 디카시(詩) (145)
  10. 2020.03.22 짜파구리 끓여 먹기 성공-공식 레시피 (137)
  11. 2020.03.21 곱창 폭식-소곱창 전문 배달 (132)
  12. 2020.03.20 7광구-괴물이 나오는데도 수면제 같은 영화 (162)
  13. 2020.03.19 자신만의 신념으로 살아가는 흙수저들의 성공기 -이태원 클라쓰 (169)
  14. 2020.03.18 남평문씨세거지 문익점 동상,목화밭,매화 그리고 인흥원-3월14일 (171)
  15. 2020.03.17 오랫만에 보는 홍콩 액션 영화 유덕화의 쇼크 웨이브 拆彈專家, Shock Wave, (174)
  16. 2020.03.16 사이비,이단종교 권위자 故 탁명환 소장-영화 사바하 이정재 역 (167)
  17. 2020.03.15 Lobo (로보 )-"There Ain't No Way" (88)
  18. 2020.03.14 영화 최민식,장신영의 꽃피는 봄이 오면 ( 2004 )-자극적인 양념 없는 영화 (119)
  19. 2020.03.13 두문불출 ( 杜門不出 ) (144)
  20. 2020.03.12 코로나 성금(물품) 기부(기탁) 연예인들,스포츠 스타 (155)
  21. 2020.03.11 (아성) 다이소와 박정부 회장에 대한 단상 (153)
  22. 2020.03.10 귀신이 산다 ( 2004년 )- 웃기는 귀신 영화 (163)
  23. 2020.03.09 운명의 날 박선호 의전과장, 수행비서 박흥주 대령 (147)
  24. 2020.03.08 ( 대구 중구 식당 ) 돼지 식당-깔끔하고 맛있는 곳 (132)
  25. 2020.03.07 다중인격(해리성 정체 장애) 영화- 두 얼굴의 여친 (99)
  26. 2020.03.06 포크 음악-한국 김민기.미국 존 덴버 (112)
  27. 2020.03.05 신호등 연동 시스템, 신호체계 (146)
  28. 2020.03.04 우리나라 전염병과 전염병에 대한 기억 (사스,신종플루,메르스) (158)
  29. 2020.03.03 영화 데자뷰( Deja Vu ) - 시간 여행을 평행 이론으로 (148)
  30. 2020.03.02 #대구 힘내라- 코로나19 성금 기탁 아름다운 연예인들 (160)


버킷 리스트란 말은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과 보고 싶은 것들을 적은 목록을 가리킨다. '

죽다'라는 뜻으로 쓰이는 속어인 '킥 더 버킷(kick the bucket)'으로부터 유래된 말이다.

중세 시대 교수형을 집행하거나 자살할 때 올라가는 양동이를 걷어차는 의미에서 유래됐다고 한다.


영화나 TV 프로그램으로 많이 이야기되어 요즘은 누구나가 한두개의 버킷리스트들을 가지고 있다

가장 많은것이 아마 가 보고 싶은곳을 정해 실제로 보는것일게다

나도 이 블로그를 통해 "제주 올레길 완주"를 버킷으로 종종 이야기 한바 있다


그 버킷 리스트 열풍(?)에 일조를 한것이 바로 이 영화이지 싶다.

2008년 4월 개봉했다가 2017년 11월 재개봉한 영화다

한번 볼만한 영화라 생각하지만 한국에서의 흥행은 신통찮았다..


영화에서는 죽음을 알았을때 96%의 사람이 그것을 부정한다는 내용이 나온다

그리고 죽음을 알았을때 반응이 5가지의 단계라고 나오는데 찾아 보았다


Elizabeth Kubler-Ross는 노화든 질병이든 죽음을 앞두게 되면 5단계의 심리적 변화가 있다고 한다

1 단계 충격과 부정 (Shock and Denial)

죽음이 앞에 왔다는 것을 알았을 때 사람은 충격을 받게 됩니다. 또한 믿지 않으려고 하며 진단 과정이 잘못되었거나 그 외에 뭔가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 단계에 머물러 있을 수도

있습니다.


2 단계 분노 (Anger)
죽음을 확인하고 분노하고 좌절하는 단계로 '왜 내가 죽어야하는가?'라는 반응을 보입니다. 신(GOD)을 원망하고 운명을 저주하고 가족, 친구, 의사, 병원등 주위 상황에 대해서 화를 냅니다.


3 단계 타협 (Bargaining)
신(GOD)과 타협하려고 하거나 입원 중일 경우 의사, 가족등과 타협하려고 합니다. '내가 어떻게 하면 죽지 않을까?' 를 

고민하며 종교 단체등에 헌금을 하거나 마음속으로 다짐과 약속을 합니다.

4 단계 우울 (Depression)
타협으로 죽음을 막을 수 없다는 것에 우울해 하고 위축되며 자살도 고려합니다.

5 단계 받아들임 (Acceptance)
죽음을 피할 수 없음을 알고 이를 받아들이는 단계로 용기있게 죽음과 사후의 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 때 종교적인 신앙이 큰 힘이 됩니다.


영화의 주인공인 백만장자 사업가 잭 ( 잭 니콜슨 ) 과 가난하지만 성실하게 살아온 정비사 카터 ( 모건 프리먼 )이

우연히 병실에서 만나 죽기전에 해야할것들을 작성해서 실행해 나가는데 많은것들이 있다

그 중에는 실현 가능한게 대부분이지만 돈이 없으면 불가능한것들도 있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가랑이가 찢어지듯이 실현 불가능한것,억지로 할수 있는것은 버킷리스트가 아니다


모르는 사람 도와주기. 눈물이 날때 까지 웃기,정신 병자가 되지 말기,장엄한것을 직접 보기-히말라야

가장 아름다운 소녀와 키스하기,문신하기,스카이 다이빙,경주용 레이스카 운전하기

특히 세계를 호화스럽게 여행한다는건 돈이 있어야 가능한 버킷이다..

( 한줄 줄거리 )

자동차 정비사로 평생을 일해온 카터(모건 프리먼)는 갑작스레 암 선고를 받고 병원에 입원한다. 죽음이 임박했음을 

직감한 그는 대학 신입생 시절 철학 교수의 가르침을 떠올려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것들의 목록인 

‘버킷 리스트’를 만들기 시작한다. 

한편 역시 암 선고를 받은 재벌 사업가 에드워드(잭 니콜슨)는 ‘병원은 스파가 아니기 때문에 예외없이 

2인1실’이라는 본인의 인색한 경영 원칙에 발목이 붙들려 카터와 한 병실을 쓰게 된다. 처음엔 닮은 것 없이 

충돌하던 두 남자는 투병의 아픔을 공유하며 서서히 우정을 쌓아올리고, 종내는 ‘버킷 리스트’를 실현하겠노라 

병원을 뛰쳐나간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돈에 대해 묻는건 예의가 아니다

심오한 고요의 순간..느껴 보고 싶다


★★★☆ 나의 버킷 리스트가 무언지  돌아 보게 하는 영화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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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로안씨 2020.03.31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광고만 봤어요
    근데 정말로 멋진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후기편도 보고 계속봐야지하고 까먹었던 영화인데요~
    진짜 늙어서 투명하는 두 노인이 마지막의 여생을
    보여주는데 조금은 멋지다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ㅎㅎㅎ
    이거 꼭 봐야겠어요

  3. BlogIcon 둘리토비 2020.03.31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이 영화는 정말 보고 싶군요~^^
    버킷리스트, 제 블로그에도 방금 올렸지만 그 목표에 대해서 썼던 하루였습니다.
    정말 쉽지 않은 과정이지만, 늘 짜릿한 시간, 그 시간안의 과정인것 같습니다~

  4. BlogIcon 속삭이듯 밝은 별빛 2020.03.31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다보니 버킷리스트라는 것도 잊어버리고 사는것 같네요~ㅎ
    다시 적어놓았던
    버킷리스트를 꺼내어 봐야겠어요

  5. BlogIcon 바이오투자자 2020.03.31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6. BlogIcon 병구씨 2020.04.01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7. BlogIcon ilime 2020.04.01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버킷리스트를 다시 한번 작성해볼까봐요.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T. Juli 2020.04.01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보았답니다
    인생에 대한 정말 무엇이 중요한지 가르치죠

  9. BlogIcon 꿍스뿡이 2020.04.01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보진 않았습니다.
    다만 막연히 모건 프리먼이 나왔으니 영화는 잘 나왔겠구나~ 라는 생각만 했습니다.
    (제 머리속엔 모건 프리먼 = 좋은 영화 라는 이상한 공식이 있읍죠 ㅎ)

    한번은 봐야할 영화인거 같네요.
    이 영화도 잘 체크해놓겠습니다.

  10.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4.01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킷리스트를 여친님이랑 만들자 만들자 하는데 잘 안하더라고요.
    이참에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겠어요^^

  11. BlogIcon sotori 2020.04.01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이렇게 죽음을 다루는 영화를 보고나면 저도 죽음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것 같아요.
    한번 봐보고 싶은 영화네요-^^

  12.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4.01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에겐 찰나로 끝날 수 있는 죽음을 미리 알고 준비할 수 있다는 게 좋은 걸지도 모르겠어요. 누군가는 버킷리스트를 생각할 새도 없이 죽음을 맞는 게 세상이라서...

  13. BlogIcon 널알려줘 2020.04.01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저것다해본들 죽음앞에선
    겸손해질수밖에 없을것같아요

  14. BlogIcon 닉네임일곱글자 2020.04.01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또한 20살때 만들어둔 버킷리스트가 있는데 실행에 옮긴건 몇 안되네요!! 그래도 인생은 기니까 다시 한 번 힘차게 나아가야겠어요!

  15. BlogIcon 뉴엣 2020.04.01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때 이 영화를 바탕으로 연극을 만들어 공연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ㅎㅎㅎㅎ
    이렇게 오랜만에 다시 보니 반갑네요. 반가운 내용들이 많습니다 :)

  16. BlogIcon mooncake 2020.04.01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의 버킷리스트도 궁금해요. 정작 저는 작성해 본 적 없지만요...^^

  17. BlogIcon 솬씨티 2020.04.01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 왕릉...! 한 십년 전에 세종대왕 릉인 영릉 한번 가봤는데 엄청 좋더라구요 ㅎㅎㅎㅎ
    고요하고~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4.02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버킷리스트도 한번 작성해 봐야 할것 같아요.

  19.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4.02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킥더 버킷에서 유래된 말이군요 첨알았는데 뭔가 심오하네요...! 저는 마당 있는 집에서 하얀닭을 키워보는게 저의 버킷리스트를 채우고 있어요. 일단은 그거밖엔 없네요. 근데 그마저도 꼭 이루지 않아도 괜찮아요ㅎㅎ

  20. 2020.04.02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BlogIcon 랜디보이 2020.04.04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를 보고 학교에서 시청하고

    버킷리스트를 작성해서 제출하라는 선생님이 계셨는데

    추억이네요~~


대구지역에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로 매일 다니던 헬스장을 잠시 쉬게 된게 벌써 한달이 훌쩍 넘어 간다

헬스장에서는 매일 3~4KM씩은 걷고 스트레칭을 했었는데..

주말동안 방구석에서 영화를 보고 TV 시청을 하다 보니 점점 (확)찐자가 되어 간다


이래선 안되겠다 싶었는데 아내가 날도 좋고 하니 강변 산책이나 하러 가자신다

나는 걷고 아내는 자전거 타고 가기로 했다.

신천쪽을 걸어도 되고 금호강을 걸어도 되는데 기왕이면 해를 등지고 걷는게 좋겠다 싶어 금호강쪽으로

걷기로 했다.

이쪽은 2018년 9월에 한번 걸은적이 있다.

 2018/09/27 - [인상 깊은곳] - 대구 금호강 걷기-산격대교~아양교 8.4KM


사람들이 전혀 없지는 않다 .그래도  없는편이다

강태공은 코로나와 관계없이 세월을 낚는다

자전거 종주길..영천까지 이어 진다

금호강 캠핑장..코로나 땜에 운영은 하지 않는다

헤오라기인지 백로인지 ...

파크 골프 연습들을 하신다

야구 경기도 열리고

둑길을 한번도 안 가봤다 해 둑길을 걷기로 했다

대구 검단동 벌 아직 미 개발 지역이다

검단동 둑길

건너편은 이시아폴리스

메가박스가 새로 생겼다는데 아직 한번도 못가봤다

오른쪽 건물은 대구은행 전산센터

벚꽃이 활짝 피었다

오리떼들이 둥둥둥

공항교 아래 공원

넓은 잔디밭에서 휴식을 취하시는 분들이 보인다


오늘 걸은 거리는 7KM쯤 되지 싶은데 한달 운동 안한게 바로 표가 난다.

지난번은 이보다 훨씬 많이 걸었어도 어무렇지 않았는데 이번엔 몸에 무리가 오는게 느껴진다

코로나가 나를 힘들게 한다..


주말에는 사람 접촉을 피해 가며 좀 걸어야겟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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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산들바람 2020.03.30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유로워 보이는 강변길 이군요
    따스한 햇살아래 낚시 즐겨 보고싶네요ㅕ~~!!

  3. BlogIcon 꿍스뿡이 2020.03.30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찐자라는 말에 공감됩니다 ㅎㅎ
    저도.. 확찐자 중에 한명입죠.. ㅠ.ㅠ

    저도 날이 좋아서 주말에 나가봤는데요~
    아무래도 벚꽃이 있다보니 사람들이 좀 있었습니다.

    다만 전부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급적 서로 가까이 가지 않으려 신경쓰는 모습이 좀 있었습니다 ㅎㅎ

  4. BlogIcon honey butt 2020.03.30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답답해서 늘 산책을 나가요. 집 근처에 산책길이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5.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3.30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 운동하는 양이 줄었습니다.
    오늘 점심 시간에 주변 공원에 운동 겸 산책을 가니 운동하는 분들이 많네요.ㅎ

    힐링이 되는 사진 구경 잘하고 갑니다.

  6. BlogIcon 오달자 2020.03.30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김없이 계절은 돌아오고....
    대구는 완연한 봄이네요.
    학교들 개학도 또 연기 될 전망이라서 착잡합니다.ㅠㅠ

    장기전이 되어 가는 코로나와의 전쟁...
    언제쯤 종식될려나요.
    공수거님의 봄꽃 사진 보면서 우울한 마음 달래야겠습니다.

  7. BlogIcon sotori 2020.03.30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기 확진자 한명 더 추가요...ㅎㅎ..
    저도 맨날 퇴근 후 집에서 뒹굴 댔더니 ..
    살이 오른것 같아요 ㅎㅎ

  8.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3.30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적해서 산책하기 좋았겠어요
    봄꽃들이 꽃들이 여기저기서 공수거님을 받기는데요^^

  9. BlogIcon 유하v 2020.03.30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19때문인지 공원이 굉장히 한적하네요. 한가로이 산책하기 좋을것 같습니다 ㅎ

  10. BlogIcon WMW 2020.03.30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분과 오붓하게 데이트하셨네요:)

  11. BlogIcon 솬씨티 2020.03.30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 대구에도 진짜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_^;

  12.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3.30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왔는데 즐길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13. BlogIcon 쏙앤필 2020.03.30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와의 전쟁 언제 끝날까요 소소한 행복들이 그립네요 ㅠ

  14. BlogIcon 속삭이듯 밝은 별빛 2020.03.30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찐자 ㅜㅜ
    공감 누르고 갈게요~

    멋지고 예쁜 사진도 함께 잘 감상하고 가요^^

  15. BlogIcon ilime 2020.03.31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완전히 봄이 찾아왔네요.. 헬스장을 가기에는 문도 닫았고 너무 위험하니 야외에서 이렇게 산책이라도 하는게 좋죠 ㅠㅠ 예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6. BlogIcon 병구씨 2020.03.31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책하기 정말 좋은 곳이네요ㅜ

  17. BlogIcon 시니냥 2020.03.31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산책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확찐자가 되어가고 잇네요.. ㅠㅠ

  18. BlogIcon M의하루 2020.03.31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책하기 딱 좋아보이네요~
    잘보고갑니다~

  19. BlogIcon 훈팟 2020.03.31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번 주말에 친구와 공원 산책 갔다왔는데, 좋더라고요ㅎㅎ 확찐자가 안되어야지요!

  20. BlogIcon peterjun 2020.03.31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잘 하셨네요.
    지난 주말 차를 타고 지나가는데 한강변에 사람들이 참 많더라고요.
    돗자리와 돗자리 사이의 간격을 다들 의식하고 있음이 보였지만,
    역시나 서울은 사람이 많아 한적한 곳을 찾는게 쉽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럴 때 한적한 곳을 찾아 움직여주는 게 필요한 것 같아요. ^^

  21. BlogIcon 재미박스 2020.04.02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진 감사히 보고 가요!


친구가 부친 장례식에 찾아 줘서 고맙다고 저녁을 산다 해서 먹은곳이다.

맛잇는 고기만큼 친구의 마음이 맛있게 느껴졌다,


"당신 있어 행복합니다"를 느낀 하루..


안동도 한우가 유명하다

여기는 사장님이 직접 갈비를 손질한다

갈비 120g에 12,000원 기본 3인분

갈비 작업실

석화굴은 서비스

저녁을 먹고 인근 카페서 디저트로 마무리

주차는 인근 공영 주차장에 하는게 좋다.

기분좋은 하루였다


☞ 12월 13일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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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본리동 1199-3 | 화회동안동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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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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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옥탑 청년 2020.03.29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블링이 너무 예쁘네요ㅎㅎ 주말저녁으로 딱인거같아요!!

  3. BlogIcon soo0100 2020.03.29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가 매우 찰져보이네요...
    그리고 석화 서비스는 너무 멋진데요... 가격도 좋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4. BlogIcon 후까 2020.03.29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툼한게 육즙 좍 나오며 맛날듯 합니다. 역시 고기에욥

  5. BlogIcon 정보문지기 2020.03.29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야무지게 다녀갑니다.
    행복한 주말밤 되세요.

  6. BlogIcon 청두꺼비 2020.03.29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의 마블링이 진짜 맛있어 보입니다!! 분명 저녁을 먹었는데도 사진보니까 또 배가 고파지네요.. ㅠ 잘 보고 가요. : )

  7. BlogIcon @산들바람 2020.03.29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렴한 가격의 갈빗살
    마블링을 보니 살살 녹겠네요^^

  8. BlogIcon 모피우스 2020.03.29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기 충전되셨겠습니다.

  9. BlogIcon SSINKER 2020.03.29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색깔좋네요

  10. BlogIcon WMW 2020.03.30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고기 마블링이 끝내주네요! 좋은시간 보내셨겠어요:)

  11.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3.30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고기 육질이 정말 장난 아니네요

  12.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3.30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고기를 좋아하지 않는데도 마블링이 정말 군침 도네요.
    잘보고 갑니다.

  13. BlogIcon 널알려줘 2020.03.30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 캐릭터가 넘 귀여운데요 ㅋㅋ
    마블링이 장난아니네요

  14. BlogIcon 체질이야기 2020.03.30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츄릅.. 꽃갈비살 이라고 요즘 표현하는 마블링 잘 된 갈비살이네요 안동갈비는 따로 먹어보지 않았는데 언제 한 번 꼭 먹어봐야 겠네요.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군침도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15. BlogIcon 아이리스. 2020.03.30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들과 맛있는 시간을 가지셨네요
    고기 마블링이 예술이네요
    사장님이 직접 고기손질을 하셔서 가격이 착한건가요.?
    디저트까지 깔끔한 마무리네요~~^^

  16. BlogIcon 까칠양파 2020.03.30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우를 사주는 친구라니 진정한 친구분인 거 같습니다.
    한우에 석화는 서비스라니 주인장 센스가 엄청나네요.
    그나저나 한우 때깔이 엄청납니다. ㅎㅎ

  17. BlogIcon 제주지킴이 2020.03.30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 비쥬얼이 장난아니네요!
    기름기가많아 엄청 부드럽겠습니다ㅜㅜ
    부럽습니다!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30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 냄새나는 한끼셨네요.^^

  19.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3.30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를 보니 안 행복할수가 없겠어요
    비주얼짱입니다

  20.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3.30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소고기 마블링 대박 친구랑 즐거운 시간보내셨네요

  21. BlogIcon peterjun 2020.03.31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가 참 예쁘네요.
    정말 맛있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좋은 마음들이 통한 시간이었다는 게 좋은 것 같네요. ^^


아들이 있는곳을 찾았다가 점심 먹을때가 되었다.

아들이 맛있는거 먹자며 검색을 하더니 "라라코스트-대곡점"을 가자고 한다..

대곡점이라고 있는걸 보니 프랜차이즈다.


근처에 몇곳이 있는걸로 봐 대구의 프렌차이즈인 모양이다. 난 처음 들었지만...

나중 "라라코스트"에 대해 알아 보았다


홈페이지에 의하면 "라라코스트"는 대구에서 시작한 패밀리 레스토랑이다

대구에 19개의 가맹점이 있고 전국 105개의 가맹점이 있다 ( 서울은 2곳 )

  ☞ 라라코스트 raracost   http://raracost.com/index.php


2016 년에 한국프랜차이즈 대상을 수상했고 주 메뉴는 스테이크,파스타,피자,리조또등이었다


우린 감바스 크림 파스타 ( \9,900 ),시카코 페페로니 피자 ( \17,900 ) 더블 포크 스테이크 ( \18,500 )

계 46,300 을 시켰다 ( 3인 ) - 음료는 무료


점심 시간이 좀 지나서인지 한산했다


음료는 셀프 서비스


셋이서 적당하게 맛있게 먹었다

☞ 3월 14일 아내,큰 아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달서구 대곡동 1010 | 라라코스트 대곡진천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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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배덕이 2020.03.28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라라코스트 처음 들어본듯해요.
    완전 고기파 신랑때문에 패밀리레스토랑 가본지가 언젠가 싶네요 ㅜㅜ !!
    시카고피자랑 파스타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거기에 음료 무료라니 개이득 기분이 ㅎㅎ

  3. BlogIcon oakSu:p 2020.03.28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라코스트 가셨네요. ㅜㅜ
    크림스파게티 저를 녹아버리게 했어요.
    정말 코로나 끝나면 아이들과 크림스파게티 먹으러 달려갑니다. ^^

  4. BlogIcon HL소망의빛 2020.03.28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명에서 맛있는 식사하셨네요~! 부럽습니당~ㅎㅎ
    근데 정말 맛있겠습니당~ 먹고싶은 사진입니당~!

  5. BlogIcon 닉네임일곱글자 2020.03.28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라코스트 안가본지 오래인데!! 잘보고갑니다!!

  6. BlogIcon hunnek 2020.03.28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곡에 이런곳이 있었군요! 잘보고갑니다ㅎ

  7. BlogIcon 딱조아 2020.03.28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8. BlogIcon 드래곤포토 2020.03.28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9. BlogIcon 유하v 2020.03.28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라코스트는 처음 들어보는 식당이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ㅎ

  10. BlogIcon _soyeon 2020.03.28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을 것 같아요! ㅎㅎ

  11. BlogIcon ilime 2020.03.28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최근에 라라코스트를 배달로 시켜서 먹어봤는데 넘 맛있더라구요 ㅎㅎ 공수래공수거님은 사진을 이렇게 잘찍으셔서 더 맛있어보여요~~!

  12. BlogIcon @산들바람 2020.03.28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 먹은 파스타 생각이 또 나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13. BlogIcon 병구씨 2020.03.28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가...어떻게 저렇게 생겻죠....대박....감탄..!

  14. BlogIcon sotori 2020.03.28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라코스트 일산에도 있어요 ^_^
    여기 메뉴가 많은게 특징이죠!!
    음료까지 다해 거의 100개 더라구요..
    제 입맛에도 잘 맞더라구요 ^^

  15. BlogIcon Raycat 2020.03.29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처음보는 프렌차이즈네요. :)

  16.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3.29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곡밥이 인상적이네요~ 매운맛 순한맛 선택할수 있는것도 좋고 샐러드도 엄청 신선해 보여요^^

  17.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3.29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끼리 외식하기에 좋은 곳 같네요.

    음식도 깔끔해 보이네요.

  18. BlogIcon mooncake 2020.03.30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 들어보는 곳인데,
    서울엔 지점이 2개밖에 없어서 그런가봐요.
    맛있어보입니다+_+

  1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3.30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라코스트가 대구가 본점인가 보네요.^^
    처음 들어 보는데 음식이 깔끔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 BlogIcon 널알려줘 2020.03.30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층으로되어있어 시원하니 좋네요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30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하신 것처럼 아직 로컬 브랜드라 그런지. 저는 본적 없는 브랜드네요.^^


※ 스포일러 없습니다 ..


만일 요즘 서태지와 아이들이 나와 그때 그 시절과 같은 노래를 부른다면 아마 그 당시와 같은 폭발적인

인기를 못 끌지도 모른다

요즘은 그보다 더 음악을 잘 하는,춤을 잘 추는 그룹,아이돌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태지와 아이들이 음악 교과서에 나올만큼 유명해진건 한국 가요사에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한 획을 그었기 때문이다.


1999년의 영화 식스 센스도 그런 영화다

반전 영화의 한 획을 그은 영화이기 때문에  식스 센스는 지금까지도 최고의 반전 영화에 이름을 오르 

내리고 있는 영화이다


이 영화는 2번의 포스팅을 할수 있을것 같다.

결말을 모르는 상태에서의 감상 후기. 또 결말을 아는 상태에서의 영화적 장치를 찾아 보는 관점에의 

감상 후기..


우선은 스포 없는, 결말을 모르는 상태에서의 감상 후기다.


이 영화를 연출한 감독은 1970년생인 인도계 미국인 M. 나이트 샤말란이다

인도에서 태어나 생후 6개월때 미국으로 건너왔고 뉴욕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식스센스를 연출한때가 20대때였으니 천제 감독이라 할수 있고 스릴러 서스펜스 면에서는 독보적인 

감독이다.

4천만달러의 제작비로 전세계적으로 6억 8천만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두는 초대박을 터뜨렸다

그러나 이 영화 이후 그렇다할 작품을 연출하지 못했으며 2007년,2011년 골든 라즈베리에서 2차레나

최악의 감독상에 선정 되기도 했다

그후 2017년 "23아이덴티티"가 좋은 평가를 받았고 "언브레이커블","글래스"등이 흥행에 성공하며 

명성을 되살려 주었다


                                                 (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


이 영화는 반전 외에도 2가지의 가르침을 준다


하나는 유령도 자기가 보고 싶은것만 본다는것이다

시야를 넓혀 본다는것이 정말로 어려운 일임을 보여 준다

높은곳에 올라 사방,팔방을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또 하나는 대화와 듣기이다

잘 들어 줌으로 대화가 가능해진다. 그리고 이해 하게 된다

이 영화를 관통하는 말이 아닌가 한다

영화에서는 "I'm ready to communicate with you, now"라는 대사로 감동을 준다


(한줄 줄거리)

아동 심리학자인 말콤 크로우는 시에서 상까지 받는 우수한 상담의다. 

그러나 말콤은 상패를 받은 당일 아내와 집에서  가벼운 파티를 즐기다 집에 침입한 옛 환자 빈센트 

그레이와 마주친다. 

빈센트는 어린 시절 말콤의 잘못된 진단으로 인해 평생을 고통받았던 청년으로, 말콤에게 '나는 실패작' 

운운하는 원망의 말을 쏟아내고 말콤에게 총을 쏜 뒤 곧바로 자살한다.

1년 뒤, 총격 사건 이후 말콤과 가족의 사이는 극도로 냉각되어 있었다. 

그러던 중 말콤은 새로운 환자를 맡게 되어 그에 대한 서류를 읽던 중 그가 빈센트와 비슷한 증상을 보임

을 깨닫는다. 

그 소년의 이름은 콜 세어로 집안의 찬장문을 모두 열어젖히기도 하고 학교에서도 기괴한 언행을 일삼아

 괴물(freak)이라고 불리는 처지였다.

말콤과의 상담에서도 쉽게 마음을 열지 않던 콜은 어느 날 친구의 생일 파티에 갔다가 풍선이 천장으로 

올라가자, 계단을 타고 위층으로 올라가는데 다락방 속에서 자기는 죽기 싫다며 꺼내달라는 소리를 듣

게 되는데 악동들에 의해 다락방에 갇힌 후 비명을 지르며 기절한다. 

병실에 찾아온 말콤에게 콜은 자신의 비밀을 고백하는데....


내가 이 깊은곳에서 주님께 부르짖나이다

날 자랑스럽게 생각하냐-매일 그렇다


★★★★  결말을 모르고 봐야 하는 영화..그리고 결말을 알고 또 봐야 하는 영화


덧..스릴러,호러 영화답게 2번 정도 놀라긴 했다


☞ 3월 22일 LG U+ 아내와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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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까칠양파 2020.03.27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몹쓸 사람이 본인은 영화를 봤는지 브루스 윌리스는 00이야 하는 바람에, 다른 영화를 봤어요.
    보고 싶은 영화를 개봉날 보러 가는 습관은 저때부터 생겼던 거 같아요. ㅎㅎ

  3. BlogIcon sotori 2020.03.27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스센스 말은 많이 들었는데,
    영화 줄거리는 처음 읽어보네요^^
    무서운 영화를 못봐서 저도 이거는 공수래님 리뷰로 대리만족 하고 갑니다:)

  4. BlogIcon 위식의 흐름 2020.03.27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처음에 보고 이런반전이 있어? 라고 느낄정도로
    소름돋은 영화는 처음이였어요!
    그때당시만 해도 반전영화는 극히 드믈었으니까요 ㅋㅋㅋ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

  5. BlogIcon 케빈ok 2020.03.27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봤던 영화네요
    줄거리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엠제이mj 2020.03.27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리뷰 내용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BlogIcon Raycat 2020.03.27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참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습니다. :)

  8. BlogIcon @산들바람 2020.03.27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스센스
    리뷰 잘보았습니다.
    브루스 윌리스 나오면 다 흥미있지요^^

  9. BlogIcon WMW 2020.03.27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열번본것같아요ㅜ 넘 재밌고 쓸쓸하고 감동적이고ㅜ

  1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27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름발이가 귀신이다~~~
    ...라고 스포를 해보고 싶었습니다.ㅋ

  11. BlogIcon BG.Psychology 2020.03.27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스릴러는 못봐서 볼 수는 없겠네요...ㅠㅠ
    아쉽지만 리뷰라도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2. BlogIcon 딱조아 2020.03.27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날때 반전

  13. BlogIcon 꿈꾸는 에카 2020.03.27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전영화라면 꼭 빠지지 않는 영화죠~~ 오랫만에 보고싶네요~

  14.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3.27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에 재미있게 본 영화로 줄거리가 희미하게 기억이 나네요.ㅎ

  15. BlogIcon HL소망의빛 2020.03.27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전영화 재미있겠네요~ 영화 잘 참고해서 갑니당~

  16.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3.27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네요
    반전이 기다리고있나요 ㅎㅎ
    한번 봐야겠네요

  17. BlogIcon 바람 언덕 2020.03.28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의 반전영화죠. 이후로도 많은 반전영화들이 제작됐지만,
    이 작품을 뛰어넘지는 못했습니다. 정말 소름이....

  18. BlogIcon 애리놀다~♡ 2020.03.28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전혀 내용을 모르고 친구가 보자고 해서 함께 봤다가 처음엔 무서워서 혼났어요.
    제가 무서운 영화는 못 보거든요. 그러다가 나중에 정말 충격적인 반전.
    영화 정말 잘 만들었더라구요. 이 영화처럼 큰 충격적인 반전이 있던 영화는 거의 못 본 듯.
    무서운 영화 안 좋아하는 제가 아직도 아끼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

  19. BlogIcon 뉴엣 2020.03.29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반전' 하면 떠오르는 것들 중 항상 포함되어 있는 게 영화 식스센스죠.
    저는 몇 년 전쯤 친구네 집에서 밤에 봤었는데, 피곤함에 조금 졸기도 했지만
    마지막 반전이 엄청났다는 것만큼은 기억이 나네요.
    내용이 거의 기억이 안 나서, 조만간 다시 보면 새로울 것 같아요 :)

  20. BlogIcon 우키키키12 2020.03.30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스센스 오랜만에 보네요 ㅎㅎ

  21. 2020.03.30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최근 몇년간 "에어프라이어"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었다.

집집마다 없는 집이 없고 에아 프라이어로 해 먹을수 있는 요리들이 블로그에 많이 올라 오기도 했었다

그러다 발암물질 관련 기사 ( 에어프라이어와 관련 없다고 나오긴 했지만 )가 나온뒤로는 조금 주춤해진것

같다.


작년에 에어프라이어를 하나 선물로 받았는데 그간 죽 사용을 않다가 최근 사용하게 되었다.

아직 많은걸 해 보지는 않았는데 조금씩 하다 보면 유용하게 사용할것 같기도 하다


에어프라이어의 작동원리는 헤어드라이어기와 유사하다고 할수 있다.

쉽게 말하면 음식 주위로 뜨거운 공기를 순환시켜 조리하는 가전 제품의 일종이다

                                                       ( 필립스 사이트에서 )

에어 프라이어기는 2005년 Turbochef Technologies社 에서 관련 특허가 최초로 등록되었으며, 

그 후 에어프라이어를 상용화할 방법을 찾아낸 Van der Weij는 발명가들과 소규모 회사를 세워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제품 개발을 필립스와 협력하기 시작해서 2010년 IFA에서 마침내 제품을 

공개하게 된다. 

필립스의 제품은 고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었으나 중국에서 저렴한 에어 프라이어 제품군

(필립스의 약 30% 가격대)이 많이 소개되었고, 국내업체에서도 중국 OEM생산을 통해 일반 소비자

들에게도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    ( 나무 위키 일부 인용 )


국내에서는 대형마트 1위 이마트가 2017년 자사 창고형 할인매장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자체 브랜드(PB) 

에이프라이어 ‘에어프라이어 플러스’를 내놓으면서 국내 시장에서 대중화가 시작됐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에어프라이어 판매량은 ▲2015년 3만1천대 ▲2016년 4만대 ▲2017년 7만4천대

등으로 2017년 성장률은 45.9%에 달했다.

국내 중견, 중소기업 신일, 한경희생활과학, 리빙코리아 등과 해외기업들도 시장 추세에 맞춰 저렴한 1~2인 

가구용 소형 제품부터 7리터 대용량까지 다양한 에어프라이어를 내놓으며 주방 보급률을 높이고 있다. 

다양한 조리법이 등장한 것도 에어프라이어 열풍을 거들고 있다.

국내 에어프라이어 시장이 매년 가파르게 성장해 필수 가전자리를 넘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주요 시장 플레이어는 2017년부터 선두 자리를 지킨 이마트와 필립스 등으로 예상된다.

                                                                                       ( ZD NET KOREA 관련 기사 부분 인용 )

선물로 받은 에어프라이어는 셰프라인 3.6L 짜리이다

셰프라인은 충남 예산에 있는 주방용품 생산업체이다

셰프라인 http://www.chefline.kr/index.php

할수 있는 요리에 대한 시간,온도가 표시되어 있다

일단 쉬운건 고구마 구워 먹기

성공.맛있다

노엣지 피자도 사서 먹어 봤다

성공..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주말에 해 먹으니 간편하고 좋다.

여러분들은 에어프라이어기로 무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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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춈덕 2020.03.26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주로 삼겹살이나 고구마를 조리할 때 많이 사용합니다. 진짜 에어프라이어 없이는 이제 살 수 없어졌습니다.ㅎㅎㅎ

  3.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26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이 호일 쓰면 설거지 부담이 조금 줄어든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전 아직 써보지 않았는데... 많이들 쓰시더라고요.^^

  4. BlogIcon 눙눙 2020.03.26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에어프라이기를 하나 살까 고민중인데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5. BlogIcon 淸野 2020.03.26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도 구입한지 약 2년된듯합니다만,
    사용한 횟수는 4~5번 되는듯합니다.
    자식들은 잘 활용합니다만 우리는 먼지만 부였습니다.

  6. BlogIcon 묭수니 2020.03.26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갖고는 싶은데 아직 없네요^^

  7. BlogIcon 블라 블라 2020.03.26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로 냉동식품과 식은치킨을 살리는데 사용하지요 ㅎㅎ

  8. BlogIcon 병구씨 2020.03.26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써본사람은 없는 에어프라이어... 쵝오...

  9. BlogIcon WMW 2020.03.27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에어프라이어로 고구마 구워먹는데 맛있어요:)

  10. BlogIcon 청두꺼비 2020.03.27 0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에어프라이기가 없는 저는 부럽네요. 보니까 저도 구매하고 싶어져요!! 음식보니까 배가 고파집니다. 잘 보고 가요. : )

  11. BlogIcon Bliss :) 2020.03.27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니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래도 대구 관련 기사볼때마다 생각나서 마음속으로 늘 응원했습니다. 에어프라이기 품에 안고 잘 지내고 계신 듯해ㅎㅎㅎ 감사되고 감사됩니다! 힘든 시기이지만, 잘 극복해나가시리라 믿고요! 늘 건강하시길요! 힘내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3.27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블리스니이임~~
      잘 계시죠.
      전 덕분에 무탈합니다
      40일 동안 두문불출 하니 답답하긴 하지만 이곳 상황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블리스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가족들 모두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12. BlogIcon peterjun 2020.03.27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싸지 않아서 좋아요.
    저희집은 가끔 통삼겹 같은 걸 해 먹을 때 쓰고,
    평상시에 고구마를 주로 활용하네요.
    아버지께서 워낙 좋아하셔서 1년 내내 고구마 먹는 집이거든요.
    다양하게 활용하진 않지만, 엄청 자주 쓰고 있답니다. ^^

  13. BlogIcon 오달자 2020.03.27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야말로 이마트 에어프라이기로 별의 별거 다 해먹습니다.
    일단.돼지고기 목살이나,삼겹살같이 기름기 있는 고기든ㄱ은 에어프라이에 굽습니다
    오리 고기도요~
    그럼 기름기 쫙 빠진 고기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먹다남은 치킨 데우면 다음날 먹어도 맛있습니다.
    고구마는 물론이고 저희는 라면도 에어프라이에 굽습니다
    라면땅ㅈ으로요.
    소세지도 굽고요.노가리안주도 굽지요~~
    프라이팬에 요리했던 제육볶음을 살짝 불 맛나게 드시고 싶으면 에어 프라이어에 종이호일깔고 구우면 숯불제육볶음이됩니다.ㅎㅎ
    암튼,제가 조만간 에어프라이어에관한 포스팅을 한번 올릴께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3.27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달자님 에아프라이어기 초고수 시군요
      할수 있는 요리 레시피가 엄청 믾으셔서
      좀 배워야겠습니다.
      에어 프라이어기 요리 하시는대로 포스팅 해 주세요^^
      기대합니다.ㅋ

  14. BlogIcon 겔러 2020.03.27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괜찮은가 봅니다.
    제가 하나 사자고 했었는데 아내가 돼지된다고 안된다고 그랬어요 ㅋㅋ

  15. BlogIcon 아이리스. 2020.03.27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피자 먹음직스럽게 잘 구워졌네요
    집에는 없지만 딸 자취방에는 있거든요
    딸이 사달라고 하도 졸라 하나 사줬는데
    오뎅구이나 감자튀김 정도 사용하고
    잘 사용하지는 않는것 같더라구요
    저도 에어프라이에 고구마는 한번 구워먹어보고 싶어요..^^

  16.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3.27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프 없는 삶은 이제 상상이 안가요ㅎㅎ
    전 군고구마 만드는데 가장 자주 사용한답니다^^ 공수래님도 넘 잘 구우셨네요!

  17. BlogIcon Bella Luz 2020.03.27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프라이어는 저도 많이 사용하는데 너무 좋아요~~~고구마도 구워 먹어 봤는데 최고더라구요!

  18. BlogIcon onpc 2020.03.27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프라이어로 여러 요리가 완성되었네요.
    노릇하게 구워진 고구마에 눈이 가네요. ㅋ

  19.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3.27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프라이기로 군고구마 수육 빵 오리 치킨 등 다양하게 해먹고있어요 ^^

  20. BlogIcon y._.eun 2020.03.27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프라이어 정말 간편하고 좋죠! 피자 맛있어 보여요

  21. BlogIcon 위네임 2020.05.21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닭날개 구워서 먹어요 요리하긴 정말 편한것 같아요 별로 신경 안써도 되고 가끔 뒤집어만 주면 되니 ㅎㅎ


아들 있는곳에 잠시 왔다가 나온김에 바깥 바람이나 한번 쐬려고 근처의 사문진 주막촌을 찾았다

평소 같으면 주말에 엄청 많은 사람들로 북적일곳인데 코로나 영향으로 많이 한산하다

그나마 찾으신 분들은 다들 마스크 착용에 조용한 분위기


보통 때는 단체로 오신분이나 아이들과 같이 오신분들도 많이 보이는데 그런분들은 별로 보이지 않는다

가족끼리 오붓하게 오신 분들이 대부분인듯 하다.


점심시간 무렵이라 주막촌 내에는 식사를 하시는 분들이 꽤 보였다,

난 그냥 커피 한잔 들고 사람들 피해 가며 조용히 산책을..


못 보던 조형물들이 많이 보였다.


2018/06/07 - [인상 깊은곳] - ( 대구 달성 화원 ) 낙동강 생태 탐방로

2018/06/11 - [인상 깊은곳] - (엣 화원유원지) 사문진나루터,주막촌

2015/06/18 - [인상 깊은곳] - ( 대구 달성)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곳 화원 유원지 ( 사문진 나루터)



올봄 꽃들은 못보나 했는데 여기서 본다..산수유꽃

매화도 피었다

새로 생긴 조형물들이 많이 보였다

사문진은 우리나라에서 피아노가 가장 먼저 들어온곳이다

피아노가 처음 들어올 무렵 피아노를귀신통이라 했다

용의 알로 일컬어지는 "핵석"

주막촌내 식당에는 손님들이 꽤 있었다

작년에 한번 걸어간적있다

코로나땜에 테이크아웃만 가능


코로나가 종식되면 다시 한번 오고 싶다

☞ 3월 14일 혼자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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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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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honey butt 2020.03.25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아노조형물이 굉장히 인상적이네요

  3. BlogIcon WMW 2020.03.25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화꽃 색깔이 너무 예뻐요! 조각상들 사진도 예쁘게 잘 찍으셨네요:)

  4. BlogIcon 제나  2020.03.25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 봄기운이 완연한데, 외출을 맘놓고 할 수 없는 분위기때문에 아쉽네요.
    코로나가 완전히 해결되면 이런 좋은데도 찾아다니고 싶어요.

  5. BlogIcon 청결원 2020.03.25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6. BlogIcon 묭수니 2020.03.25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가 종식되길 ㅜㅜ

  7.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3.25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곳이네요
    꽃들도 너무 예뻐서 설레이게하네요
    꼭 가보고싶습니다ㅎㅎ

  8. BlogIcon 채안맘마미 2020.03.25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요렇게 한산한곳이 너무 좋은거같아요..

  9. BlogIcon 돌아온 동글이 2020.03.25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화사진 너무 이쁩니다.
    우리동네도 약간은 피었던데
    좀 있으면 사진처럼 활짝 피겠죠

  10. BlogIcon 오달자 2020.03.25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아노가 사문진을 통해 처음 들어왔다는 얘기는 처음 들어 봅니다.
    신기하네요.ㅎㅎ
    몰랐던 사실도 알게 해 주시고 매화꽃 가득한 봄날~~즐거운 나들이 되셨겠어요~~^^

  11. BlogIcon 신럭키 2020.03.25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인데, 나가질 않으니 체감이 잘안되었는데, 사진 잘보고 갑니다.~!
    저도 나가서 꽃사진 찍어보고 싶네요 ㅎㅎ

  12. BlogIcon ilime 2020.03.25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화 색이 너무 이쁘네요 ㅎㅎ사진으로나마 예쁘게 볼수 있어서 넘 좋네요. 잘보고 갑니다 ㅎㅎ

  13. BlogIcon Raycat 2020.03.25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쪽이라 그런지 꽃이 활짝 피었네요. :)

  14. BlogIcon 청두꺼비 2020.03.25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속 풍경이 봄입니다. 외출하기 딱 좋은데 코로나네요.. ㅠ 멋진 사진 잘 보고 가요. : )

  15. BlogIcon IT세레스 2020.03.26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가 끝나면 가고 싶은 곳입니다.^^

  16.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3.26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너무 이쁘게 피었네요.
    너무 좋은 풍경이에요^^

  17.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3.26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풍경 넘 좋네요^^ 공수래님 커피에 미용실에서 주신 녹차를 건배하고 갑니당ㅎㅎ

  18. BlogIcon 꿍스뿡이 2020.03.26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형물과 주변을 꾸며놓은 풍경들이 눈에 많이 들어옵니다.
    사람을 피해서 사진을 찍으신건지는 모르겠으나
    전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ps. 오옷! 커피든 손은 공수래공수거님~? ㅎㅎ

  19.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3.26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문진주막촌 너무 예쁘네요 한폭의 그림 잘보고갑니다^^언제나 눈호강 시켜 줘서 감사드립니다

  20. BlogIcon sotori 2020.03.26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소하게 꽃도 구경할 수 있어서 좋으셨겠습니다!
    매화 너무 이쁘게 잘 찍으셨네요😍

  21. BlogIcon 애리놀다~♡ 2020.04.11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빛이 좋을 때 사진을 찍으셨군요. 사진들이 다 환하고 이뻐요.
    주막에서 앉아 술과 안주 드시는 할아버지들.
    예전 시골에 많이들 계셨을 것 같은 모습입니다. ^^*


세이프 하우스 ( SAFE HOUSE )란 말 그대로 안전 가옥을 말한다..


안전 가옥은 통상 몇가지의 형태로 나눌슈 있다,

올 초 상영된 "남산의 부장들"이란 영화에서 보여 주었듯이 우리들에게 안전 가옥은 1979년 10월 26일

사건이 일어났던 궁정동 안가처럼 대통령이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기 위해 사용한곳을 말한다.

1960년대 후반부터 정동.궁정동,청운동,삼청동,구기동,한남동에 다수의 안전 가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후 이 건물들은 철거 되었거나 일부는 기관장들의 공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한다


또 하나는 내부고발자나 범죄 신고자들을 위해 상대방의 적대적 행위, 보복 등에서 보호하여 숨기기 위한

 장소로 보통 외부인이 알 수 없게 일반 주택이나 아파트에 비밀리에 보안장치를 하여 사용하는곳을 

말하기도 한다

대검찰청이 2009년 5월부터 ‘피해자 안전가옥 관리·운영지침"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다.


다른 하나는 영화처럼의 안전 가옥이다

범죄조직의 행위를 목격한 목격자, 쫒기는 스파이 등이 안전가옥에 머무는 주된 대상으로 영화에서는 

CIA가 세계 각지에서 Safe House를 여러 목적으로 운영하는것으로 나온다



믿고 보는 배우 덴젤 워싱턴이 전직 CIA 심리 전문가로 라이언 레이놀즈가 CIA Safe House 관리 요원으로

나온다

본 시리즈의 제작사가 제작한만큼 이 영화는 Safe House 내에서의 전투와 액션. 그리고 차량전투,격투씬

등 볼거리가 많다,

특히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 타운의  판자촌과 " 그린포인트 스타디움’은 충분한 눈 요깃거리가 된다


( 한줄 줄거리 )

가장 뛰어난 CIA 요원이었지만, 10년 전 조직을 떠난 뒤 군사 기밀과 무기를 밀매하면서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 된 ‘토빈 프로스트’(덴젤 워싱턴)는 어느 날, 자기 발로 미영사관을 찾아와 다시 한번 

CIA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결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 있는 세이프 하우스로 이송된 ‘토빈’은 그곳에서 의욕 넘치는 

신참 CIA 요원 ‘맷 웨스턴’(라이언 레이놀즈)을 만난다. 

‘토빈’이 수감되자마자 알 수 없는 무리들이 세이프 하우스를 초토화 시키고, 현장에 있던 동료 CIA 

요원들은 모두 죽고 홀로 살아남은 ‘맷’은 겨우 ‘토빈’을 데리고 세이프 하우스를 탈출한다. 

자신의 첫 임무이자 가장 위험한 미션을 맡게 된 ‘맷’은 완전히 믿을 수도 없고, 또한 결코 놓쳐서는 

안될 일급 범죄자 ‘토빈’과 위험한 줄다리기를 하며 거대한 음모에 맞서야 하는데…


너무 오랜 희생은 사람의 마음을 돌로 만들수 있다

뭐든 오래 연습하면 능숙해진다

진실은 고통을 수반한다


★★★  극의 전개야 예상되지만 시원한 액션과 덴젤 워싱턴의 연기는 볼만하다


☞ 2월 23일 LG U+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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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딱조아 2020.03.24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3. BlogIcon 꿍스뿡이 2020.03.24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처음보지만 영화 데드풀을 통해 알게된 라이언 레이놀즈가 출연한 작품이라 흥미가 생깁니다 ㅎㅎ
    저는 영화를 포스팅하진 않지만 영화를 몰아보는 편입니다 ㅎㅎ
    잘 기억해두겠습니다 ㅎㅎ

  4.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24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배우 모두 좋아하는 배우들이라~ 둘을 보는 재미도 있겠네요.^^

  5. BlogIcon HL소망의빛 2020.03.24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영화중에 스나이퍼물도 저 진짜 좋아하는데요~
    이것도 재미있겠네요~!

  6. BlogIcon 따신장갑 2020.03.24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나보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청두꺼비 2020.03.24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가 있다는 것은 처음 알게 되었네요!! 요즘 주말에 나가지도 않는데 한 번 봐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잘 보고 가요. : )

  8. BlogIcon 속삭이듯 밝은 별빛 2020.03.24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이프하우스
    요즘과 같은 환경속에서 더욱 느껴지는 단어이기도 하네요~ㅎ
    좋은 영화 소개 잘 보고 갈게요

  9. BlogIcon 병구씨 2020.03.25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어 보이네요 ㅎㅎ

  10. BlogIcon dong97 2020.03.25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밧어요!

  11. BlogIcon 오달자 2020.03.25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믿보배! 덴젤워싱턴이 나오늘 영화이군요.
    한 때는 첩보영화가 미국영화의 대부분이엏던 시절이 있었던것 같은데요.
    그때 그 시절 많이 봤던 CIA물~~
    흥미진진한 영화인듯 합니다.

  12.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3.25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첩보영화 스릴있어 좋아하는데 줄거리 재밋게 읽었네요~즐거운하루보내세요

  13. BlogIcon 널알려줘 2020.03.25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이프하우스 정말 재밌게봤던기억이나네요.

  14. BlogIcon Bella Luz 2020.03.25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첩보영화 흥미진진하고 재밌죠!!!요즘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영화를 많이 보게되는거 같아요~~

  15. BlogIcon 유쾌한 봉자씨 2020.03.25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조금전에 권상우 나오는 힛트맨 봤는데...요것도 땡기네요

  16. 2020.03.25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BlogIcon peterjun 2020.03.25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시원한 액션이 볼만한 영화로군요.
    무료한 일상에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영화가 될 것 같아요. ㅎㅎ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3.25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는 정말 흥미진진하게 재미 있을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9.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3.25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진진해 재미있을것같아요
    저도 이런 영화 좋더라구요 ㅎㅎ

  20. BlogIcon sotori 2020.03.25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 전개가 예상된다니 제가 보기에 딱 좋을것 같아요 ㅎㅎ
    저는 너무 무서운거 싫어해서요 어느정도 예상 가능한 스토리가 좋더라구요 ^^

  21. BlogIcon 재미박스 2020.04.05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감사히 보고 가요! 좋아요! 꾹 누르고 갑니다!

디카시(詩)

디카시 2020. 3. 23. 01:30



얼마전 블로그 이웃의 글에서 "디카시(詩")란 장르가  있다는것을 알고 관심이 생겨 여기저기 찾아 보게

되었다

 https://e-notebook.tistory.com/288 나프란의 감성 누리 사랑방-극 순간의 양식 디카시(詩)


디카시(詩)란 "디지털 카메라로 순간의 시적 형상을 촬영한후 영상과 함께 문자로 나타낸 시(詩)"를 

말한다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에 등재된 다카시의 정의는 ‘디지털카메라로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형상을 포착해 

찍은 영상과 함께 문자로 표현한 시.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문학 장르로, 

언어예술이라는 기존 시의 범주를 확장해 영상과 문자를 하나의 텍스트로 결합한 멀티 언어예술이다’로 

되어 있다.


자료를 찾다보니 "한국디카시연구소"라는 사이트가 있고 관련 자료가 많았다

그리고 회원 가입을 하고 ...

한국 디카시 연구소  http://www.dicapoem.net/


디카시를 최초로 개척한 사람은 이상옥 시인이다


고성 장산마을에서 태어난 이상옥 시인은월간 ‘시문학’으로 등단했다. 

2016년 2월까지 창신대 교수를 지내다 명예퇴직을 하고 그해 3월 중국 정주경공업대학교 한국어과 

교수로 자리를 옮겨 중국과 고성을 오가며 디카시연구소 일을 했다. 

이후 2018년 9월부터 대학강단을 완전히 떠나 한국디카시연구소 대표로만 일하고 있다. 

지난해는 한국디카시연구소를 대표해 제2회 황순원 시인상을 수상했다.

시인은 2004년4월에 인터넷 이상옥 서재(http://lso.kll.co.kr/)에 최초의 디카시 연재 시작했다


디카시는 포토포엠과 구별 되는데 포토포엠은 기존의 완성된 문자시에 어울리는 사진을 엮어 각각 독립성을

지니는 완성된 것이지만, 디카시의 영상과 문자는 독립된 것이 아니라 둘이 합해져야 시가 되는 것이다


디카시는 SNS에서도 잘 활용할수가 있다

안도현 시인의 트위터에서도 종종 그러한 형태를 볼수 있다

또 블로그 이웃이신 자주네님의 글도 훌륭한 디카시다

https://bigtree.tistory.com/476

거친 찬 바람은 황금 풀무질되어 

* 상기 사진과 글은 동의를 구해 올립니다.


나도 기회를 봐서 짤막하게 자주 표현을 해 보고자 한다

지난 사진 찾다가 발견한 사진에 글을 붙여 디카시(詩)를 한편 써 봤다 ㅎㅎ


 신  천지 

신 천지다

오만 신들이 어지러이 있네

소독하면 깨끗해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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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하루노아 2020.03.23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카시라는 말을 처음 들어봤는데. 이런 합성어일줄이야.

  3. BlogIcon 겔러 2020.03.23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금 풀무질
    멋진 감성입니다

  4. BlogIcon 청향 정안당 2020.03.23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신 천지 맞네요

  5. BlogIcon 딱조아 2020.03.23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6. BlogIcon 쏙앤필 2020.03.23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카시 하나 알고 가네요 신천지 기발한데요 ㅎㅎ

  7.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3.23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카시라는 것이 있었군요.
    신 천지는 제목이 기발하네요.ㅎ

  8. BlogIcon Raycat 2020.03.23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카시라 재미있는 의미네요.

  9. BlogIcon 바람 언덕 2020.03.24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알았습니다. 시와 사진이라. 최상이 궁합일 듯 합니다. ㅎ

  10. BlogIcon 유하v 2020.03.24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드러진 풍경을 보고 있노라면 글로 표현해보고 싶을때가 종종 있는데 이게 보통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ㅜㅜ

  11. BlogIcon 청두꺼비 2020.03.24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카시 처음 듣는 말아네요. 저도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잘 보고 가요. : )

  12. BlogIcon 비르케 2020.03.24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카시란 말 속에 다중성이 포함되어 있는 거네요 시각적인것 하나만으론 안 되는.. ^^
    요리 자격증도 요샌 하나만 가지고 있음 안된다고 하고요.. ^^

  13. BlogIcon 병구씨 2020.03.24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듣는 말인데 오늘도 배우고 가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14.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3.24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공수래님 디카시 짱이에요!!! 👍👍👍
    자주네님 포스팅 진짜 매번 감동이죠♡
    덕분에 디카시라는 장르를 배워서 갑니다^^

  15. BlogIcon 아이리스. 2020.03.24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카시라니....
    사진을 보고 시를 쓰시는 분들을 예전에 보기는 했지만
    이게 새로운 장르로 발전해 나간건 몰랐네요'
    공수거님의 신 천지 디카시 아이디어 짱이네요.^^

  16. BlogIcon sotori 2020.03.24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카시라는 말을 첨 들어보네요 ^^
    휴대폰은 아니지만 대학때, 포토수업들을때 포토에세이라는 수업이 있었어요.
    그때 사진을 찍어 짧은 시를 짓는 것을 해본적이 있어요 ^^
    거창하게 카메라를 들지 않아도 휴대폰으로 일상의 사진을 찍어 글을 쓴다면
    하루에 잠시나마 감성에 젖어들 수 있겠네요 ^_^

  17. BlogIcon Bella Luz 2020.03.25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처음 들어보는건데 오늘도 공수래님덕분에 알고가네요~~~저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요!!!

  18. BlogIcon peterjun 2020.03.25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카시.... 이전에 들어서 알고는 있었는데...
    뭔가 더 감성적으로 다가오는 느낌이 드네요.
    저도 이런 걸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이버블로그엔 에세이글을 자주 쓰거든요. ^^
    신 천지. 너무 맘에 드는데요.

  1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3.25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일본말인줄 알았네요.^^
    디지털카메라로 시를 작성하다니 정말 재미있는 장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 BlogIcon Jajune+ 2020.03.30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 천지
    신들의 집합소!^^
    멋진 디카시입니다.

    디카시라는 장르가 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공수거님 덕분에 지식의 지평이 넓어집니다.
    여러모로 팍팍한 요즘인데요
    감성의 지평도 모두가 더 넓혀졌으면 좋겠습니다.

  21. BlogIcon 나프란 2020.04.07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 공수거님~!
    디카시 '신천지' 대박입니다. ㅎㅎ

    시대를 잘 반영하는
    멋진 디카시라고 생각됩니다.
    디카시 공모전 나오면
    블로그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기생충 영화로 인해 더욱 유명해진 "짜파구리"

난 이 "짜파구리"를 2010년쯤 알았던것 같다.

큰 아이가 공부할때 스님이 만들어 주셨는데 너무 맛있어 그 방법을 물어 보고 알았다가 집에 왔을때

한번 만들어 준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코로나로 밖에서 먹기도 거시기할때 집에서 한번 끓여 먹을까 생각하고 인터넷으로 장볼때 주문을 했다

짜파게티 1봉 5개 \3,850 그리고 새로나온 앵그리 너구리 1봉 5개 \3,380

그러던차에 마침 블로그 이웃이신 moon님 포스팅에 짜파구리 조리법이 올라온걸 보고 휴일 점심때

끓여 먹게 되었

 신개념 짜파구리 조리법  ( https://moon104308.tistory.com/1018 )


그리고 제조사인 농심 블로그에도 조리법이 올라와 있는데 대동소이하다

https://blog.nongshim.com/1121  농심에서 전하는 <국민레시피 짜파구리> 조리법

농심 블로그에는 면발 굵기 차이.스프의 조화가 맛의 비결이라 이야기 하고 있다


우선 3명이 먹을거기에 짜파게티 2개 앵그리 너구리 2개를 준비했다

앵그리 너구리는 이번에 처음 먹어 본다

스프를 한데 모으고

물에 스프와 면을 먼저 넣었다

면이 적당히 익을때쯤

국물을 덜어내고

짜파게티 스프와 올리브유를 넣고 비비면 끝

국물이 혹시 필요할까 싶어 남겨 놓았는데 필요 없었다

게란 후라이를 3개해서

3그릇으로 나누었다


앵그리 너구리의 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맛있었다

계란후라이도 좋았고


재료 원가 3,492 원(짜파게티 2,앵그리 너구리2,계란 3)으로 세 식구가 맛있게 먹은 점심 한끼였다


아래는 농심의 공식 레시피다

1.짜파게티와 너구리를 각 1개씩 준비합니다   

 

2. 끓는 물에 짜파게티와 너구리의 면, 다시마 그리고 건더기 스프를 같이 넣고 끓입니다
  Tip. 마지막에 살짝 볶아야 하므로 면을 푹 익히지 않고 조금 덜 익힙니다 

 

3. 면 삶은 물을 두 국자 가량(약 15스푼) 덜어두고 나머지는 버립니다
   Tip. 물을 버리지 않고 남겨 두었다 남은 너구리 스프를 넣고 끓여주면 입가심용으로 좋아요  


4. 덜어놓은 물을 다시 넣고, 짜파게티 스프 1봉과 너구리 스프를 약간 넣습니다
   Tip. 너구리 스프는 5번처럼 볶을 경우 3/5정도 넣는 것이 좋습니다,
         5번 과정을 생략하고 바로 드실 경우는 1/2정도 넣어줍니다
  


5. 약불에 약 1분간 비벼주며 살짝 볶습니다.
    너구리 스프의 맛을 좀 더 발현시키기 위한 과정입니다   


6. 불을 끄고 짜파게티 올리브 조미유를 넣어 비벼줍니다,
 


 

☞3월 15일 집에서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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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그랜드슬램83 2020.03.23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을 올리는게 포인트 네요!
    눈으로 맜있게 먹고 갑니다~^^

    다음 저희네 짜파구리는 반숙 후라이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BlogIcon 김개르군 2020.03.23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파구리 오랜만에 또 생각나게 해주네요^^

  4. BlogIcon ilime 2020.03.23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후라이까지 완벽하게 드셨네요 ㅎㅎㅎ 레시피도 간단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

  5.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3.23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짜파구리 안먹어 봤는데 넘 맛있게 보입니다^^

  6.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3.23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만들어 먹었는데 맛있는 한끼였습니다^^

  7. BlogIcon 담덕01 2020.03.23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심에 공식 레시피가 있나요?
    이거 처음 만든 건 농심이 아닌 거로 알고 있는데 공식 레시피는 농심에? ㅋ

    전 아직 한 번도 못 먹어 본 짜파구리
    요즘 앵그리 너구리 출시되면서 앵그리 너구리를 이용한 짜파구리 많이들 드시는 거 같은데
    저도 한 번 먹어보고 싶은 음식입니다. ^^

  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23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생충 흥행과 함께 전세계적인 인기였던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아직 저 조합은 경험하지 못했네요~ㅎ

  9. BlogIcon 맛난고구마 2020.03.23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며칠전 짜파구리 만들어 먹어 봤습니다.
    마트에 사천짜파게티와 앵그리 너구리가 있어 사왔더니
    둘다 무지 맵네요.
    아마 사천 짜파게티가 공수거님 보여주신 짜파게티와 매운너구리 수프를 같이 만든게 아닌가 싶네요.
    넣은 고기때문에 어쨋든 맛있었습니다.

  10. BlogIcon 까칠양파 2020.03.23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에 채끝살을 넣어야 기생충 속 짜파구리가 되는데, 고기가 빠졌네요.ㅎㅎ
    저도 라면이 무지 먹고 싶을때 무리인 줄 알면서도 끓어 먹어요.

  11. BlogIcon 솬씨티 2020.03.23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비주얼 너무 매력적이에요...
    특히나 절제의 삶을 살고 있는 저에겐... 가혹하네요 ㅠㅠ흨
    맛나 보여요 ^_^

  12. BlogIcon 제나  2020.03.23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없을수가 없는 조합이네요. 앵그리너구리라서 매운맛이 살아있어서 더 좋을 거 같습니다.
    거기에 계란후라이까지.. 사진보니 너무 배고파지네요.

  13. BlogIcon 배덕이 2020.03.23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빠구리 저도 넘 좋아해요~ ㅋㅋ 저도 대학생때 알아 친구들이랑 정말 많이 만들어 먹었는데
    영화때문에 엄청 유행하더라구요 ㅎㅎ 배고프네요 ㅎㅎ

  14. BlogIcon sotori 2020.03.23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너구리 스프로 라면을 끓인뒤 짜빠게티 소스로 마무리 하는줄은 몰랐어요!!
    짜빠구리 먹으면서 조금 심심하다 생각했는데
    앵그리 너구리로 끓여먹으면 좀 더 맛있을거같네요 ^^

  15. BlogIcon 아웃룩1000 2020.03.24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후라이도 별미겠네요. 공감하고 갑니다.

  16.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3.24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기생충 이전에 아빠 어디가에 나온 윤후땜에 첨에 유명해진거죠ㅎㅎㅎ 저 미국에 있을때 떴던건데(아마 말씀하신 2010년쯤보다 이후인 2013년쯤) 거기서 몇 번 해먹었던 기억이 나요^^
    만드신거 보니 계란이랑 넘 맛있어 보이네요~

  17. BlogIcon onpc 2020.03.24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앵그리 너구리는 처음 보네요.
    반숙계란과 매콤한 맛의 짜파구리가 더욱 맛있겠는데요.

  18. BlogIcon 파랑 2020 2020.03.24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앵그리 너구리로 만드니까 훨 맛있더라구요 ㅋㅋ
    저는 약간 짭쪼름한걸 좋아해서 너구리스프는 2/3 정도 넣어요

  19. BlogIcon 제주지킴이 2020.03.25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검은 너구리는 처음봤습니다ㅋㅋ

  20. BlogIcon 빅토리No1 2020.03.30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비쥬얼 보소~! 낼름 뺃어먹고 싶어요ㅋ구독하고가요^^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
    소통하면서 지내요♡맞구도옥^^

  21. BlogIcon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20.04.06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영국에서 이 영화를 보고나서야 짜파구리라는 음식이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는데, 아쉽게도 아직은 한 번도 못 먹어봤네요.
    그런데 쇠고기 뿐 아니라 계란도 넣어 먹으셨군요. 저도 나중에 매운 너구리 구할 수 있으면 이 레시피 참고해서 만들어봐야겠네요.


코로나땜에 바쁜 큰아들이 잠깐의 짬을 내어 집에 왔다

밖으로 뭘 먹으러 나가기는 그렇고 먹고 싶은걸 시켜 같이 먹자고 했더니 이리 저리 찾아 보더니 곱창이

좋겠다며 배달 앱으로 주문을 했다.


잠시 기다리니 금방 배달이 되었다..( 세상 참 좋아 졌다 )

배달 되어 온건 소곱창 모듬구이 430g ( 소곱창 150g,소대창 160g,막창 60g,염통 60g \34,000 )과

소대창구이 450g ( 소대창 250g, 소곱창 100g,소막창 100g 치즈떡 2천원 \36,000) 이었다


콜라 500ml를 더해 배달비 천원까지 \73,000 

좀 비싸게 느껴졌지만 밖에 나가도 이정도는 든다 생각이 되었고 셋이 먹기에는 충분하다 싶었다

곱창은 초벌 구이를 했다

불판에 다시 구웠다


맛있게 먹는걸 보니 됐다 싶었다


난 새로운 프랜차이즈를 보면 확인을 하곤 한다

"곱창 폭식"은 (주) 피플 블라썸에서 운영을 한다.

본사는 인천 서구에 있으며 2016년 7월에 가맹 사업을 시작했다

2018년말 기준 매출은 37억 9천만원이다.

주로 경인 지역에 점포가 있는것 같은데 2019년 기준으로  공정 거래위원회 가맹점 브랜드에서는 

찾을수가 없다.

홈페이지도 없는걸 보면 예상은 되지만 알수는 없는일...


맛만 좋으면 되긴 하지만 고만 고만한 프랜차이즈가 너무나 많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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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유하v 2020.03.21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곱창을 먹은지가 꽤 된것 같네요. 사진을 보니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ㅎ

  3. BlogIcon 후까 2020.03.21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배달음식이 이리도 고급지다니.. 고소한 향이 나는듯 합니다.

  4. BlogIcon 엠제이mj 2020.03.21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창도 배달 되나요 ㅎㅎ 배달민족 맞네요. ㅎㅎ

  5. BlogIcon 딱조아 2020.03.21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6. BlogIcon sotori 2020.03.21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 곱창도 배달이 되는군요!
    넘 먹음직스럽게 왔네요^^

  7. BlogIcon 워니차니 2020.03.21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곱창 별루 안좋아하는데... 군침 돌게 사진 잘 찍으셨네요^^

  8. BlogIcon 쏙앤필 2020.03.21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 곱창도 있네요 정말 맛나보여요 이용해 봐야 겠어요~

  9. BlogIcon ☆찐 여행자☆ 2020.03.21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제 정말 모든 음식이 다 배달이 되는군요 ㅎ

  10. BlogIcon bensmith 2020.03.21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겠어요 ㅠㅠ 군침도는 비주얼이네요 ㅎㅎㅎ

  11. BlogIcon 로안씨 2020.03.21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여기 곱이 제대로 들어가 있네요 ㅎㅎ
    오늘 저녁은 저희도 주문 곱창으로 가고싶네요
    한끼의 식사도 제대로하면 정말 기분이 좋지용

  12. BlogIcon 석류꽃 2020.03.21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곱창 배달!!너무 편하게 ~
    잘보구가요♥

  13. BlogIcon 눙눙 2020.03.21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 배달로 시켜두 비주얼이 제대로네요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14. BlogIcon 아이리스. 2020.03.21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도 요즘 배달앱을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
    정말 의외로 다양하더라구요
    소곱창은 아직 먹어본적 없는데
    좋아하시는 분들은 배달시켜 먹을만 하겠어요.^^

  15. BlogIcon Raycat 2020.03.21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배달앱 정말 자주 사용하는것 같습니다..ㅎ.ㅎ

  16. BlogIcon Deborah 2020.03.22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니 요즘은 배달 음식이 인기가 많네요. 여기도 이젠 배달 가능하다고 하네요 ㅎㅎㅎㅎㅎ

  17. BlogIcon oakSu:p 2020.03.22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 가끔 요렇게 맛있는 음식점이 그릴울 때가 많네요.
    작은 마을이라 배달음식이 다양하지 않아 어제 배달시키려다
    포기했어요. 그냥 집에서 떡볶이나 만들어먹었죠. ㅋ

  18. BlogIcon 배덕이 2020.03.22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매출 장난아니네요.. 곱창 정말 맛나죠!!

  1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3.22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창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정말 폭식하겠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23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창폭식이라니~ㅎㅎ 브랜드가 무시무시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