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2019/11 글 목록

'2019/11'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19.11.30 ( 팔공산 볼만한곳 ) 공산예원-남석 이성조선생의 법화경 120M 병풍 (46)
  2. 2019.11.29 ( 대구 갈만한 산 ) 팔거산성,함지산 (106)
  3. 2019.11.28 ( 아트도서관 강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뮤지엄-경희대 최병식 교수 (104)
  4. 2019.11.27 (파주출판도시) 파주출판문화 정보국가산업단지.그리고 광인사길 (110)
  5. 2019.11.26 영화 라스트 캐슬-군교도소 독재와의 전쟁 ( Feat 경례의 유래 ) (92)
  6. 2019.11.25 ( 대구 관광 ) 대구 12경-서거정의 대구 십경 (118)
  7. 2019.11.24 ( 고산골 맛있는집) 청국장이 맛있는 산들내 식당 (89)
  8. 2019.11.23 ( 대구 아트도서관 ) 팝업북 ( POP-UP BOOK ) 전 (42)
  9. 2019.11.23 만추의 팔공산 단풍 ( 갓바위 가는길 ) (69)
  10. 2019.11.22 ( 통영 여행 ) 서피랑공원,서포루 (106)
  11. 2019.11.21 (파주 출판도시) 김동수 사랑채(정읍사)-서호정사. 헌책방 보물섬 (95)
  12. 2019.11.20 ( 수성구 진밭골 ) 대덕지 핑크뮬리,국화 (118)
  13. 2019.11.19 블랙머니-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 매각에 대한 진실을 깨치게 하는 영화 (126)
  14. 2019.11.18 (팔공산 둘레길 7구간 ) 가산산성 진남문-가산바위 만추를 느끼다 (116)
  15. 2019.11.17 (수성못 식당,카페) 1% 부족한 황제OOO 특황제찜.그리고.디저트 39 (82)
  16. 2019.11.16 ( 통영 여행 ) 통제영 12공방 (56)
  17. 2019.11.15 ( 대구 수성구 범물동 ) 진밭골 축제 (101)
  18. 2019.11.14 파주 출판도시 지혜의 숲-아시아출판정보문화센터 (110)
  19. 2019.11.13 ( 길위의 인문학 현장 탐방 ) 대구 함지산 구암동 고분군-사적 제544호 (110)
  20. 2019.11.12 바둑영화가 아닌 화장실 격투씬이 일품인 액션 영화-신의 한수 귀수편 (128)
  21. 2019.11.11 쪼개기 알바, 주휴 수당-알아야할 근로 기준법 (116)
  22. 2019.11.10 ( 팔공산 맛집 ) 몽글몽글 구름순두부 (82)
  23. 2019.11.09 ( 대구 구수산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강연 ) 팔거산성과 구암동고분 (38)
  24. 2019.11.09 ( 대구 경북대 ) 장윤덕 의사 순국기념비 (68)
  25. 2019.11.08 (대구 걷기 좋은길) 앞산자락길 ( 3구간~6구간~청소년수련원 ) (94)
  26. 2019.11.07 (영동 여행) 사진찍기 좋고 볼만한 영동와인터널 (106)
  27. 2019.11.06 ( 구수산도서관 문화탐방) 파주 출판도시-책나라에 빠지다 (110)
  28. 2019.11.05 82년생 김지영-전 세대 공통분모 느낌을 주는 영화 (119)
  29. 2019.11.04 머피의 법칙-안 풀리던날 (123)
  30. 2019.11.03 (통영 여행 ) 한산도 (추봉도) 봉암몽돌해수욕장,충무공 흔적들 (68)


팔공산자락 파계삼거리에 있는 공산예원,,여기는 알고 찾아간곳이 아니다

늦은 점심을 먹고 자연염색박물관을 일행과 가는중  보기 좋은 건물이 보였고 남석서예연구실이라는 표시와

법화경 병풍 전시를 한다는 내용을 보고 그냥 들어간곳이다.


한분이 우리가 들어 오는 모습을 보고 나오시길래 밖에  걸린 현수막을 보고 법화경 전시되어 있는걸 

보고 가도 되겠냐고 했더니 안에 게신는 분에게 잠깐 물어 보더니 2층 전시실로 안내를 하신다

( 나중 알고 보니 안예 계시는분은 서예가 남석 이성조 옹이셨다)


남석 이성조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 18세때 청남 오제봉 선생을 통해 서예계에 입문. 부산사범대 미술과를 졸업하고

 1959년 제8회 국선에 입선된 후 국립현대미술관 초대작가로 선정. 대구시문화상을 수상했고 

대구시서예가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99년 총 길이 120m짜리 묘법 연화경 병풍을 완성하는 등 

현재까지 20여회 이상의 개인전을 가졌다. 85년 팔공산 공산예원을 개원했다


공산 예원

안내를 받아 2층 전시실에 올라갔더니 법화경 병풍이 있다


전7권 26품, 6만9천384자를 2002~2004년 전지(가로 71×세로 240㎝) 168장에 썼다. 총길이 120m. 

4천800만원의 표구제작비, 작업을 위해 50자루의 붓을 버렸다한다

법화경 7권을 세번이나 필사한 초인적인 노력이 들어갔다.

불심때문인지 감기 몸살 한번 앓지 않았으나 시력이 문제가 되어 두차례나 수술을 받으셨다 한다

1층 작업실


일행들이 보고는 놀란 입을 다물지를 않는다.

정말 대단한 작품이었다


☞ 10월 12일 아내,친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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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중대동 1111-1 | 공산예원문화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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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9.11.30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과 함께 역사를 배우는 좋은 시간을 가지면 좋겠군요

  3. BlogIcon 상식체온 2019.11.30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화경의 글자수에 놀라게 됩니다. 동시에 팔만대장경 경판이 예사롭게 보이질 않네요. 약 6만 9천를 쓰기 위해서 이러한 수고, 시간, 노력이 든 다는 게 잘 와닿지는 않지만 정갈한 글쓰를 끝까지 유지한 것 같아 위대함이 느껴집니다. 블로그에 천자 내외의 글을 하루에 한개씩 쓰더라도 약 70일 걸리는 것이네요.

  4. BlogIcon 오렌지훈 2019.11.30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풍의 크기가 놀랍네요~
    팔공산에 이런곳도 있엇군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5.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9.11.30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미터 병풍 만드는 열정이 대단합니다.
    실제 병풍을 보면 웅장하고 신비함마저 느껴질것 같네요.

  6. BlogIcon 까칠양파 2019.11.30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사진으로 봤는데도 어마어마하네요.
    실제로 보면, 아무말도 못하고 그저 감탄만 할 거 같아요. ㅎㅎ

  7. BlogIcon soo0100 2019.11.30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 다 손으로 쓰신거죠? 글씨를 보면 성품또한 곧고 바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거 같습니다.
    파계사 삼거리 그냥 지나쳤었는데,,, 다시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 BlogIcon 로안씨 2019.11.30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대단합니다
    저 많은 평풍을 쓰려면 어마어마한 시간이 걸렸을 것 같습니다
    그것도 한문으로 말이죠.....
    거기에 글씨가 너무 멋집니다 ㅜㅜ
    저도 글씨 잘쓰고 싶습니다 허허허

  9. BlogIcon 원 디 2019.11.30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 참 맑네요 :) 한문 못읽는 까막눈이지만 글씨가 참 예쁜듯합니다 :)

  10. BlogIcon 문moon 2019.11.30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법화경 병풍 이네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저녁 되세요~

  11. BlogIcon 아이리스. 2019.11.30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거님의 우연한 발걸음에
    덩달아 저까지 귀한 작품을 감상하게 되네요..^^
    구경만 해도 눈이 시큰 거리는데
    직접 작업하셨으니 시력에 문제가 생기시는게 당연하지 싶네요.ㅠ.ㅠ

  12. BlogIcon Deborah 2019.11.30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작품 맞네요. ^^

  13. BlogIcon 후미카와 2019.11.30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보다가 저 병풍은 누가 직접 한자 한자 썻을 거라 생각하니 대단한 집중력이라 생각이 드네요.

  14.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19.11.30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M 병풍이라니 대단하네요.
    정성드려 작성하신 글이라 더욱 가치가 높은것 같습니다.
    좋은작품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토요일 되세요.

  15. BlogIcon 연예계 핫이슈논란재조명 2019.12.01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공감 누르고갑니다~

  16. BlogIcon jshin86 2019.12.01 0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법화경 병풍.....정말 대단하네요!
    문화재 가치가 차고도 넘치는 작품 같읍니다.

  17. BlogIcon 널알려줘 2019.12.01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메라 바꾸셨나요?
    화질이 더 좋아진것같은데요

  18.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12.01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가기 전에 꼭 팔공산에 가봐야겠어요 ㅎ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2.02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병풍 규모가 어마어마하네요.
    예전 할머니댁에 있던 병풍은 몇 폭 안됐는데...^^;;

  20. BlogIcon 草阿(초아) 2019.12.02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뜻하지 않은 곳에서 귀한 작품을 만나보게 되었네요.
    사진으로만 보고도 입이 떡 벌어집니다.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2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12.03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미터 병풍을 만드는 것이 정말 쉽지 않았을것 같습니다.
    정성과 노력이 대단합니다..


함지산..대구 북구 칠곡지역 주민들이 많이 찾으시는 산이다.

구암동 고분군 탐방을 하면서 팔거산성을 거쳐 함지산에 올랐다.


함지산은 높이는 287M로 그리 높지는 않지만 급한 경사가 좀 있어 벅차게 느껴지기도 한다

급한 경사가 있는만큼 올라가는데 시간은 그리 걸리지 않는다.

이곳 정상에 서면 대구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해맞이 장소로도 아주 좋다

정상 약간 아래쪽에는 팔거산성이 있다

  * 함지산을 오르는 방법은 여러 길이 있다

팔거산성 : 대구광역시 기념물 6호

 ‘노곡동산성(魯谷洞山城)’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행정구역명에서 비롯된 것이며 신라 때에는 독물성이라 하였고 팔거리현(八居里縣)이 있었던 곳이다.

조선시대에는 이 지역을 팔거현이라 하였기 때문에 이 산성을 팔거산성이라 부르게 되었다. 또 산의 모양이 함지같다고 하여 ‘함지산성’, ‘반티산성’이라고도 한다.
조선시대에는 칠곡과 상주를 거쳐 한양을 향하는 교통로에 이 성곽이 위치하고 있어 그 중요성을 짐작케 해준다. 성안은 분지형태의 오목하게 생긴 평탄한 지형이어서 군사가 주둔하기에 편한 반면, 성 바깥은 노곡동 쪽만 완경사이고 나머지는 30°이상의 급경사를 이루고 있는 요새이다.
성곽의 동쪽 성벽은 능선 정상을 따라 쌓았고 서쪽 성벽은 바깥쪽 둘레의 사면에 돌과 흙을 이용한 편축법(片築法)으로 축조하였다. 성 안에는 많은 양의 삼국시대 토기편이 발견되는 점으로 보아 5∼6세기 경의 성곽으로 추정된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서 인용 )


구암동 1호 고분군을 보고 팔거산성으로 가는길은 경사진길과 평탄한길이 섞여 있다

함지산 정상까지는 1KM

팔거산성에 도착

성의 형태는 남아 있지 않다..남쪽으로는 아주 가파르다

와서 보면 그 흔적을 잘 찾을순 없지만 위에서 내려다 보면 확연히 표가 난다


팔거산성 성 안 분지같은곳이 있다

아랫쪽으로 운암지가 내려다 보인다

함지산 정상까지는 300M

내려가는길

내려오면서 성혈바위도 잠시 보았다

어느새 운암지 호수에는 해가 지고 있다

2번째 올라 보는 산이다.

언제 해맞이 하러 올라 오고 싶지만 가능할지 모르겠다..

☞ 10월 27일 아내,친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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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노곡동 산 1-1 ~산1-3(함지산정상일대) | 팔거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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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Bella Luz 2019.11.29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어요~~사진만 봐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에요^.^대구에 놀러간다면 운동겸 함지산에 가고 싶네요

  3. BlogIcon 아이리스. 2019.11.29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 경사가 좀 있기는 하지만 높지도 않고
    해맞이 장소로 좋다하니
    여기도 1일이면 사람 엄청 붐빌것 같은데요
    산성의 흔적만 남아 있는걸 보니
    복원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11.29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대편으로는 경사가 완만해서 충분히 오를만 합니다.
      시간이 좀 걸리긴 합니다.
      매년 이곳에서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합니다.
      전 참석을 안했지만..
      복원될 가능성도 없지는 않습니다.

  4. BlogIcon Deborah 2019.11.29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거산성을 다녀 오셨네요. 날씨가 추워 보여요. 여기도 많이 추워졌네요. 건강하세요.

  5. BlogIcon 소스킹 2019.11.29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공기 많이 마시고 오셨겠어요!ㅎㅎ
    멋진 경치 구경 잘 하고 갑니다 :)

  6. BlogIcon 『방쌤』 2019.11.29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가 지는 시간대의 모습이 참 예쁘네요.
    큰 도시라 그런지 산에 올라서니 내려다 보이는 모습이 부산의 그것과 비슷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7. BlogIcon 작은흐름 2019.11.29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경치가 너무 아름답네요! 몸도 마음도 깨끗해지는 것 같은 풍경이에요~^^

  8. BlogIcon 로안씨 2019.11.29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세상은 볼게 너무 많은 것 같아요 ^^
    힐링도하고 공기도 좋은 공기도 마시고 흐흐
    날씨가 추워도 뭔가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9. BlogIcon Naturis 2019.11.29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성이 있는 등산하기 좋은 산이군요.
    가볍게 산책하며 역사유적도 둘러보고 좋은 것 같습니다^^

  10. BlogIcon 원당컴 2019.11.29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서 바라보는 팔거산성의 모습도 이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11. BlogIcon 묭수니 2019.11.29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의 풍경과 어우러진 산의 모습이 참 멋집니다^^

  12. BlogIcon 草阿(초아) 2019.11.29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한번도 오르지 못한 함거산
    덕분에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모르는곳이 없으시네요.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13. BlogIcon hunnek 2019.11.29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파트 쫙 보이는게 좋네요ㅎㅎ
    사진도 잘보고갑니다~

  14. BlogIcon 제나  2019.11.29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은 높이의 산이지만 경사가 가파른 곳이 있군요. 안전에 주의해야 할 거 같습니다.
    낮아도 산 정상이라 시내 풍경도 잘 보이고 경관도 좋네요.^^

  15.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19.11.30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 높지 않지만 가파른 경사가 있어 운동 삼아 가기에는 좋은 곳 같아 보입니다.
    멋진 풍경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6. BlogIcon 오렌지훈 2019.11.30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지산 오르셨군요
    멋진 산의 풍경과 아름다운 모습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17. BlogIcon 기역산 2019.12.01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팔거산
    높지않은 산으로 힐링하기 좋은 산 인듯 합니다.
    화창한 날씨에 산에서 내려다본 시내의 모습도 그림 입니다.

  18.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12.01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보아도 힐링 그자체네요 ^^

  19.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2.02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록이 아주 선명하네요. 그래서 단풍이 또 멋스럽습니다. 가을 산행 또 하셨군요.^^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2.02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발 300m 정도면 그래도 올라가볼만 할 것 같기도...ㅎㅎ 등산을 너무 쉬었어요.^^;;

  2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12.03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모님과 함께 대구 팔거산에 등산을 다녀오셧군요?
    낮은산인데 조망이 좋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아부다비 사야트섬 )


아트 페어 참석차 대구에 들린 경희대학교 미술대학 최병식 교수를 모시고 아트도서관에서 지난 14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뮤지엄"이란 주제로 특별 강연이 있어 다녀 왔다.


최 병식 교수께서는 우리나라 박물관이나 미술관은 제대로 된 건물이 없다 하시며 당신이 전 세계를 돌며

촬영한 아름다운 박물관,미술관을 보여 주셨다.


최병식 교수 

학력 및 경력
  • 경희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졸업
  • 중국문화대학교 예술대학원 졸업
  •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예술철학전공 철학박사

 

[현재]

  • 경희대학교 미술대학 교수(평론경영)
연락처
  •  
 저서와 연구

미술비평과 박물관 및 미술관, 미술정책과 아트마켓, 미술품감정관련 연구를 주로 하였으며

 《뉴뮤지엄의 탄생》 《박물관경영과 전략》 《뮤지엄을 만드는 사람들》 《미술시장과 경영》 

《동양회화미학》 《수묵의 사상과 역사》 《문화전략과 순수예술》등 30권의 저서와 편저가 있으며, 

20여편의 논문이 있다.

활동
  • 미술평론, 뮤지엄, 미술사, 미술경영분야전문가로서 활동
  • 예술의전당 미술자문위원(예술의 전당, 2010-2012)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책임심의위원(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0)
  • 사단법인 한국사립미술관협회 자문위원(사단법인 한국사립미술관협회, 2009-)
  • 한국미술품감정발전위원회 부위원장(2006)
  • 사단법인 한국사립박물관협회 자문위원(사단법인 한국사립박물관협회, 2006-2009)
  •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운영위원(문화체육관광부/2005, 2006, 2011년)
  • 서울특별시 미술관등록 자문회의 위원(서울특별시)
  • 사단법인 한국박물관협회 자문위원(2005-2006)
  • 한국무형문화재 기능보존협회 자문위원(2005)
  • 올해의 예술상 운영위원(문화예술진흥원, 2005)
  • 박물관미술관 복권기금지원 평가단장(문화관광부, 한국박물관협회, 2004-2005)
  •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심의위원(국립현대미술관, 2004)
  • 석주미술상 심사위원(석주미술문화재단, 2003)
  • 한국문화예술진흥원 미술대전 평가위원회 위원/위원장문화예술진흥원, 2003)
  • 문예진흥기금사업 기금지원심의회 위원문예진흥원, 2002.12-2003.11)
  • 한국구상조각대전 심사위원한국구상조각회, 2002.6)
  • 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 자문위원, 미술품감정위원회 운영위원(2002.3-현재)
  • 이중섭미술상 심사위원(2000, 조선일보사)
  • 문화체육부 기업문화자문위원회 위원(문화체육부, 1994)
  • 예술의 전당 준비위원(예술의 전당, 1985-1986)

                                    (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사이트에서 가져옴)

아름다운 뮤지엄의 파생효과

외국은 뮤지엄 그 자체를 보러 오는 사람이 많다 한다

프랑스 퐁피두 센터

철근을 어떻게 곡선화 했는지 신기.

루브르 랑스 분관

와이즈만 미술관

산속에 이런 미술관이..

장콕토 박물관

남불로뉴 방데 역사 박물관


● 힐링 뮤지엄

아시아(중동)의 박물관

아부다비 사디야트 섬은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 볼것을 권유 한다

세계 최고가의 작품이 ( 5천억) 루부르 아부다비에 있다

미술계의 큰손 알타니 공주

연간 1조 1,200억의 미술품 구매


이외에도 정말 많은 사진을 보여 주셨다.

보고 들은걸 제대로 담아 내질 못한것 같다


최병식 교수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문화가 경제를 리드하고 예술은 가난을 해결해 주진 않지만 위로 해 줄수는 있다"

☞ 11월 14일 아트도서관


국내에는 기억에 남을 박물관,미술관 건물이 어디 있을까? ( 댓글로 알려 주세요)

-원주의 "뮤지엄 산"이 있다 ( http://www.museumsan.org/newweb/index.jsp )

 그리고 제주에 안도 다다오의 건축물 3곳이 있다 ( 유민 미술관,본태 박물관,글라스 하우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수성구 만촌동 605 상가 402동 | 아트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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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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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후미카와 2019.11.28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연 다녀오셨군요 ^^ 알아야 더 많이 보인다고 하니. 이런 강연 너무 좋아용

  3. BlogIcon MingGu footprint 2019.11.28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려하고 멋진 건축물 잘 봤습니다. ㅎㅎ
    국내에서는 어디가 있을까 생각을 해보는데 쉽게 생각나는 곳이 없네요 ㅠㅠ

  4. BlogIcon onpc 2019.11.28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고 멋진 건축물이 정말 많네요. 날도 추운데 박물관 구경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5. BlogIcon 미니미니파더 2019.11.28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타니 공주는 미술품을 모으는게 취미인가봐요
    천문학적인 돈을 거기다 쓰는걸 보면ㅎ

  6. BlogIcon 파아란기쁨 2019.11.28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트 도서관에서 멋진 강연이 열렸군요.
    정말 건축물이 한폭의 화폭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문moon 2019.11.28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미술관 박물관들 이네요.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8.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19.11.28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는 멋진 도서관이 참 많네요.
    저런 건물을 디자인 하시는 분들 참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덕분에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9. BlogIcon 까칠양파 2019.11.28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 자체가 작품이네요.
    그에비해 우리나라는 건물보다는 전시 작품에 신경을 더 쓰는 거 같아요.ㅎㅎ
    사진을 보니, 우리나라에 기억나는 박물관이라...
    여의도 지하 벙커 미술관이 그나마 유니크하지 않을까 싶네요.

  10. BlogIcon 아이리스. 2019.11.28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 제대로된 미술관과 박물관이
    없다 하셨길래 의아했었는데
    보여주신 건물들이 모두 와~소리가 절로나오네요
    건축물이 작품이고 예술이네요~^^

  11. BlogIcon Naturis 2019.11.28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예술 건축물들이 많군요.. 건물주의 의지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12. BlogIcon 오렌지훈 2019.11.28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관 박물관 디자인 멋있네요
    언듯 생각이 나진 않지만
    동대문 디자인센터도 멋지고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도 멋진 디자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13. BlogIcon 草阿(초아) 2019.11.28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의 디자인 자체가 곧바로 예술이네요.
    멋쪄요. 우리나라에도 예전의 밋밋하게 그냥 지은
    건물이 아니라 멋을 부려 지은 예술품들이 많다 생각하였는데..
    우물안 개구리였나봅니다.
    올려주신 사진을 보며 감탄합니다.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신 나날들 되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11.29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나라에도 앞으로 더 멋진 건축물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새로 짓는 건물들은 그리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강의하면서 대구미술관에 대해 혹평을 하시더군요.
      좋은 위치에 옆에 에식장이 있어 실망스럽다고.,.
      여유있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4. BlogIcon 제나  2019.11.29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독특한 디자인들이 많네요. 건축이 아니라 예술품에 가까운 모습입니다.
    저도 가서 하나하나 둘러보고 싶어지네요.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15. BlogIcon 호건스탈 2019.11.29 0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지식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 강의인것 같습니다.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16. BlogIcon 우키키키12 2019.11.29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부다비섬 가보고싶네요 ㅎㅎ

  17. BlogIcon peterjun 2019.11.29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네요.
    그 자체만으로도 볼거리가 되는 것 같아요.
    그런면에서 우리나라도 좀 더 나아갔으면 좋겠네요. ^^

  18. BlogIcon 소소한 행복 : 소행 2019.11.29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술은 가난을 해결해주지는 않지만 위로는 해준다는 이 말 너무 감명깊네요. 저도 예술쪽 전공인지라 뭔가 더 와닿는 거 같습니다 ㅎㅎ 세상에 저렇게 아름다운 미술관들이 많다니 하나씩 다 다녀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19.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19.11.29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건물의 박물관이 전세계적으로 많군요.

  20.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12.01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도 좀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2.02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주 건물 보다가 이걸 보니 억억 소리가 납니다. 아름답네요. ^^


우리가 통상적으로 "파주출판단지"라 부르는것의 정확한 정식 명칭은 '파주출판문화 정보 국가

산업단지"라는 긴 이름이다.

국가산업단지는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의해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정하는 공업단지의 

하나로,국가기간산업 및 첨단과학기술산업 등을 육성하기 위한 곳인데 전국에 38개가 지정되었고 

그중에 한곳이 "파주출판문화 정보국가산업단지"인것이다


파주출판문화 정보국가산업단지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 산남동, 서패동, 신촌동 일대에 조성된 출판, 인쇄, 디자인, 출판유통, 방송, 영화, 전시 업종 등을 주요 업종으로 하는 기업이 모여있는 국가산업단지이다. 1단계 조성 면적은 874,089m2이며, 2단계 조성 면적은 686,666m2이다.

지식과 정보를 창출하는 중심기지로서 역할을 담당할 목적으로 국제적 문화정보 교류 및 공연·전시 등이 이루어지는 문화관광지로 개발되었다. '출판의 경제적 활동거점', '첨단정보 산업기지', '출판을 매개로 한 문화중심기지'를 목표로 삼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 일대 약 48만 1천 평 면적에 약 1조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조성한 사업이다.

1989년 9월 5일 파주출판문화정보산업단지 건설추진위원회 발기인대회를 하였고, 1997년 3월 31일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되었고, 1998년 11월 20일 단지조성공사 기공식을 하였다. 1999년 9월 9일 단지조성 현장에 기획본부 역할을 담당할 '인포메이션센터'가 개관하였다. 1993년 지금의 자유로변의 부지를 선정과 1994년 문화산업에 대한 정부의 지원 의지가 더해지며 사업에 속도가 나기 시작했다. 1994년 9월 사업계획이 확정되었으며, 1997년 3월 국가 산업단지로 지정, 고시하기에 이른다. 1998년 1월 실시 계획 승인, 고시에 이어 8월에는 시범지구에 대한 용지 분양 계약이 체결되었다.

단지 구성은 출판사·인쇄소·제본소 등이 있는 생산지구, 서점·도서관·유통창고·은행 등이 있는 유통센터, 전시장·박물관·출판연구소 등이 있는 문화센터, 그밖에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와 출판물종합유통센터 등이 있다. 단지 내 건축물은 건축가 승효상 등이 설계했으며, 환경친화적인 생태도시를 지향한다.

현재 1단계 부지에 출판, 인쇄, 출판유통 등 400여 개사가 입주해있으며 연간매출액은 1조 7천억, 고용인원은 약 1만여 명이다. 2단계 부지에는 출판, 인쇄 및 인쇄 관련 산업을 비롯하여 영화, 방송 및, 기타 공연/전시 관련 산업 350개사가 입주해있으며 연간 매출을 1조 6천억, 고용인원은 약 8천여 명에 달한다.

                                                                           ( pajubookcity 사이트에서 가져 옴 )


출판 도시내 곳곳에 사진 촬영을 금하는 표시가 있고 상업적인 촬영을 할시는 허락을 받고 해야 하며

무단 촬영에 대한 재산권 침해 여부가 있어 내가 찍은 사진에 대해 블로그에 올리는것을 전화로

승인을 득했다

담당 : 출판도시문화재단 미디어지원팀

Tel : 031 - 955 – 0010
Fax : 031 - 955 – 0054
E-mail : location2016@pajubookcity.org

출판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 사이트에서 알수가 있다 ( http://bookcity.or.kr/)


파주 출판도시는 책의 도시일뿐만 아니라 거대한 건축 전시관이다.

국내 건축가 30명,외국 건축가 10명 도합 40명의 건축가가 설계에 참여 했고 건축계의 노벨상인

프리츠커 건축상을 수상한 알바로 시자, SANNA ( 세지미 카즈요,류에 니시지와)의 건축 작품을 

비롯한 120개가 넘는 건축 작품을 볼수가 있다


주어진 자유 시간이 짧아 광인사길로 대로를 한바퀴 돌아 보는것으로 만족 해야 했다

광인사길 : 1884년 출판사를 겸한 대한민국 최초의 근대식 민간인쇄소인 광인사를 기념하여

    광인사길이라 명명하였다 .활판 공방을 비롯하여 40여개의 출판사가 입주해 있고 갤러리,공연장,

    북카페등 다양한 문화공간이 자리한다


* 건물의 이름,입주 회사는 생략한다

아래 사진의 왼쪽 건물은 출판도시 어린이 집이다 (창문이 100개가 있다 한다 )


특별한 문화 체험이고 건물을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곳이 아닐수 없다

☞ 10월 29일 문화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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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문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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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jshin86 2019.11.27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도 엄청 좋았나 보네요 하늘을 보니까요.

  3. BlogIcon 아이리스. 2019.11.27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판단지 출사를 많이들 하시기에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는 구역이 있는지 몰랐어요~
    건물들이 작품이라 무단 촬영은 금지인가보네요..
    파주에 사는 cosmos언니는 새들이 이동할 때면
    차에 무시뮈한 똥 세례를 받는다며 싫다고 하는데
    새들의 모습을 보니 좋네요..ㅎㅎ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열심히 담아 주셔서
    덕분에 새들의 비상과 멋진 건물 구경했어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11.27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업적 촬영은 문제가 되는가 봅니다.
      그리고 올리는것도 문제가 될수도..
      전 사진 찍는건 해설사분께 확인 받고 찍었고 블로그에 올리는건 미디어팀 승낙을
      받았습니다. ㅎ
      새들이 대형을 이루며 날아가는 모습이 보기 힘든 광경이어 찍어 봤습니다..ㅎㅎ

  4. BlogIcon 문moon 2019.11.27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주출판단지를 함부로 사진을 찍으면 안되는것이었군요?
    덕분에 특이한 건물들 구경합니다~^^

  5. BlogIcon 까칠양파 2019.11.27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생각보다 규모가 엄청나네요.
    정말로 꼭 가봐야겠습니다.ㅎㅎㅎ

  6. BlogIcon 제나  2019.11.27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들이 독특하고 이색적이라 인상적입니다. 각각의 개성들이 잘 살아있네요.
    사진촬영에도 주의가 필요하군요.

  7. BlogIcon 라오니스 2019.11.27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 하나하나 특징이 있군요 ..
    파주출판도시라고 해서 출판사들이 모여 있는 것으로만 생각했는데,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 메카 중의 메카로 보입니다.
    거리를 걷는 것만으로도 지식이 충만해지겠습니다. ^^

  8. BlogIcon sotori 2019.11.27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판단지에서 사진촬영할때 조심해야겠군요 ^^
    구석구석 잘 보고갑니다!

  9. BlogIcon 오렌지훈 2019.11.27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기 다른 건물디자인과 가을철새~
    도서관~ 정말 힐링공간입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10. BlogIcon 오달자 2019.11.27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건축물이 하나같이 작품처럼 보이네요....
    하루 여행임에도 불구하고 알찬 여행 되셨군요.
    파주가 이렇게 볼거리.즐길 거리 많은 줄 새삼....알게 되었어요.

  11. BlogIcon 파아란기쁨 2019.11.27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주 출판단지에 있는 국가정보산업단지 잘 보고 갑니다.

  12. BlogIcon 草阿(초아) 2019.11.27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도 독특해서 말씀처럼 건물만 보아도
    알찬 구경이 되겠네요.
    저 역시 갤러리의 작품을 찍기전에 꼭 허락을 먼저 얻습니다.
    그리고 블로그에 올려도 되냐고 여쭈어보곤 한답니다.
    예전에는 아에 촬영자체를 못하게 하는 곳이 많았지만,
    요즘은 거의 허락을 해주어서 맘 놓고 담아와서
    블로그에 올려도 된다는 작품만을 소개하곤 합니다.
    워낙이 저작권이 심한곳이 작품 세계니까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히 쉬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11.28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 찍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것이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시그널을 유심히 보게 됩니다.
      저도 곧잘 물어 보곤 합니다.
      안 물어 봐 호되게 한 소리 들은적도 잇지만..ㅎ

  13. 2019.11.27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BlogIcon 쏙앤필 2019.11.27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구경하는 재미가 있겠어요 ~ 하늘도 정말 파랗네요 ㅎㅎ

  15. BlogIcon PinkWink 2019.11.28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가끔 가는데 약간 쓸쓸한(?) 분위기가 있긴하지만, 즐거운 산책과 휴식이 있더군요...

  16. BlogIcon 장대군 2019.11.28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건물이 인상적인 곳이 많네요. 요새 책읽기가 뜸해졌는데.. 이번 주말에는 책 좀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소개 감사드립니다. ^^

  17. BlogIcon 꿍스뿡이 2019.11.28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은 사진을 함부로 찍을 수 없나보네용.
    허락을 받고 사진을 올려주시니 저로선 건물 하나하나를 이렇게 잘 볼 수 있어서
    눈호강하고 갑니다 ㅎㅎ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1.28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테마를 가지고 컴플렉스를 구성하는 건 좋은 것 같아요.
    다만 좀 개성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테크노벨리란 이름으로 전국 곳곳에 있는 뻔한 형태보다는 저렇게 특색있게~^^

  19.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11.28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주변의 건물이 특이하게 생긴것도 많죠.ㅎ도서관도 좋더라고요

  20. BlogIcon peterjun 2019.11.29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들을 살펴보는 것만 해도 많은 걸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운치 있는 공간들이네요. ^^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2.02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한국적인 선을 잃은 느낌도 들지만 멋진 건물들 덕분에 잘 봤습니다. ^^


지난 추석 연휴기간중 우연히 케이블 방송에서 본 영화 "라스트 캐슬" 원제도 " The Last Castle"이다

왜 군 교도소 영화가 이런 제목이 되었는지는 영화를 다 보면 이해 할수 있다.

이 영화는 2001년 영화로 실화 영화는 아니다


영화에서 3성 장군 출신 재소자로 나오는 로버트 레드포드는 1980년 "도전 Brubaker"라는 영화로 

교도소장역을 맡았었다, 

이 영화에서도 라스트 캐슬과 마찬가지로 교도소내 불법 행위를 개선 시키는 역할로 나온다

도전은 1967년 일어난 사건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라 한다


미국은 미 육군 교정사령부가 있고 각 군별로 교정부서와 교정 시설이 있다.

한국은 예전 남한산성에 있었으나 1985년 10월 장호원으로 이전하였으면 2014년 국군교도소로 개칭하였다.

                                                                                           ( 나무 위키에서 일부 발췌 )



군교도소는 수형자들이 원칙적으로는 가장 낮은 계급으로 격하 된다 ( 한국은 이등병 )

그래서 교도소내에서는 경례를 하지 않는데 이 영화는 경례로 인하여 작은 사건이 일어나는  계기가 된다.


어윈 장군 (로버트 레드포드 )는 경례의 유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을 한다 

( 아래 내용은 유용원의  군사세계에서 내용을 일부 가져 옴 )


갑옷을 둘러 입고 투구까지 쓴 기사는 무장 상태에서 누구인지 알아볼 수가 없기 때문에 기사들이 마주치게 

될 경우 적의가 없다는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투구를 손으로 들어 얼굴을 보인 것이 한 손 경례의 시초이다. 

이 행동에는 상대방에게 자신의 얼굴을 드러내고 눈을 마주침으로써 “너를 두려워하지 않고 있다”는 기선제압의 

의미도 깔려 있었기도 하지만 상호 간에 대한 경의와 우호, 혹은 비(非)적대 의사를 의미하기도 한다. 

경례는 기본적으로 무기를 휴대하지 않은 오른손으로 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위해를 가할 의사가 

없음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


(한줄 줄거리 )

군대와 형무소가 결합된 곳, 최악의 군 형무소 트루먼 교도소. 미국 군인들의 전설 어윈(로버트 레드포드 분) 

장군이 트루먼으로 호송되던 날, 감옥 전체가 술렁이는 가운데 교도소장 윈터(제임스 갠돌피니 분)의 

긴장은 시작된다. 

어윈의 카리스마에 기가 눌린 윈터는 그의 일거수일투족이 신경에 거슬리기 시작하고, 어윈장군이 

10주만에 자살하는 것에 내기를 걸던 동료 죄수들은 어윈의 당당함과 카리스마에 점점 동화되어 간다.

단 한번도 실전 경험이 없는 콤플렉스를 전쟁 유품 수집으로 극복하고 싶어하는 교도소장 윈터는 형무소 

내에서 사고를 가장한 살인도 서슴지않는 이상성격 소유자. 어윈은 그만의 부드럽고 따뜻한 타고난 

카리스마로 죄수들에게 점점 자신감과 사명감을 심어주고, 윈터는 자신의 카리스마의 위력을 보여주기 

위하여 점점 포악해지기만 하는데. 최악의 군형무소 트루먼에 탈출이 아닌 교도소장 윈터의 독재에 맞서 

교도소 내부에는 쿠데타의 기운이 감지되기 시작하는데. 죽음을 두려워하지않는 이들이 나라가 아닌 자

신들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그들만의 군대를 조직하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지상 최대의 전투를 시작한다.           ( 네이버 영화 인용 )


고문은 가장 먼저 자존감을 무너뜨리는것이다.( 정체성을 빼앗는 일 )

30년이 지나면 좋은 사람이 된다


★★★☆ 성안에서 벌어지는 또 다른 전쟁..미국 국민주의도 살짝 엿보인다


☞ 9월 12일 케이블 방송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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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이리스. 2019.11.26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도소 영화는 주로 탈출에 관한 영화였던 것 같은데
    이 영화는 좀 다르네요..
    군교도소라는 내용은 다르지만
    그 속에서 펼쳐지는 교도소장의 독재는 비슷하네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교도소 영화라 볼만한것 같아요..^^

  3. BlogIcon Za_ra 2019.11.26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케이블에서 방영하여 보긴 했지만,
    심도있게 안 봐서 그런지 내용을 잘 몰랐습니다.
    올려주신글 보니 아~~ 하고 생각이 나네요

  4. BlogIcon MingGu footprint 2019.11.26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일반 교도소가 아닌 군교도소라는 소재네요.
    계급이 제일 밑으로 가면서 생기는 에피소드가 포함되어 있는거 같아요.
    한번 봐야겠어요^^

  5.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1.26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고문. 막상 그런 상황에 놓이면 버틸 수 있을까 싶어서 고문을 버텼다는 애국지사들 얘기가 더 대단하게 와닿더라고요.

  6. BlogIcon 널알려줘 2019.11.26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케이블티비에서 본적있습니다

  7. BlogIcon goog 2019.11.26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이 괜찮네요 눈여겨 봐야겠네요~> _<

  8. BlogIcon 세종시부동산이야기 2019.11.26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
    기억나네요...
    좋은 글 잘보고
    야무지게 누르고 갑니다.

  9. BlogIcon 꿍스뿡이 2019.11.26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예를 왜하나 했더니 군 형무소였군요 ㅎㅎ
    군 형무소에 들어가면 최하위 계급으로 간주한다는건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ㅎㅎ
    주인공의 카리스마도 참 멋지지만 한국에 이런 장성이 있긴 할까? 라는 생각도 드네용

  10. BlogIcon 파아란기쁨 2019.11.26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을것 같네요. 어디서든 자존감을 지키는 일은 중요한것 같아요.

  11. BlogIcon 오렌지훈 2019.11.26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12.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19.11.26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흥미로운 영화네요.
    기회가 되면 한 번 보고 싶네요.

  13. BlogIcon hunnek 2019.11.26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쿵푸 프리즌, 이영화 등등 교도소영화도 재밌는게 많아요ㅋㅋ

  14. BlogIcon 김캐셔 2019.11.26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본 영화인데.. 한번 시간날때 꼭 보겠습니다!!

  15. BlogIcon @산들바람 2019.11.26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보지는 못했지만
    교도소에 얽흰영화는 모두 재미있는것
    같네요^^

  16. BlogIcon 草阿(초아) 2019.11.2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덕분에 라스트케슬 영화한편 즐감합니다.
    제목은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내용은 전혀..

    밤이 늦었습니다.
    편안하신 밤 되셔요.

  17. BlogIcon Raycat 2019.11.27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만 낯이 좀 익네요..ㅎ.ㅎ

  18. BlogIcon 부자미소 2019.11.27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사실 외국영화는 대단한 블록버스터급 아니면 잘 안보는데,
    이건 흥미롭게 볼만한 영화일 것 같네요^^
    집에서 봐야...?ㅁ음?^^
    줄거리는 대충 뛰어 넘었습니다.ㅋ
    영화는 줄거리도 아무런 내용도 모르고 봐야 한다는 신념이 있기에..하하하!!!
    대신 추천영화로 찜콩 해두고 갑니다~

  19. BlogIcon Sakai 2019.11.27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당 영화 보고 싶어지는군요.

  20.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1.28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례의 의미 재밌네요. 군기교육대가 생각납니다. ^^

  21. BlogIcon TheK2017 2019.11.28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봤던 기억이 납니다.
    아. 정말 로버트 레드포드의 연기 다시 한 번 보고 싶네요. ^ㅇ^*
    예전에 정말 섹시한 배우들 천지였는데, 옛 시절이 가끔 그립습니다.


얼마전 엑스코 꽃박람회에 갔다가 로비에서 하는 대구 도시 브랜드 순회 전시회를 본적이 있다.

여기서  "대구 12경"이 있다는건 처음 알았다..익히 아는곳이었다.

등잔밑이 어둡다고..정작 다른 지역을 방문하면 그 고장의 8경,10경.12경등을 찾아 보곤 했는데 

대구12경은 좀 생소했다.

12경이라 하는곳을 다 가 보긴했지만 12경이라기엔 좀 뭉뚱거려 있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한곳이 보였다.


대구 12경은 지난 2011년 10월 11일 " 도시 지리적 상황과 역사 문화적 가치를 반영하는 차원에서 주요 

자연경관, 문화경관, 도시경관 등으로 구성되었다"고 한다

대구시는 대구12경 선정을 " 구·군에서 추천받은 대구경관 자원 52선을 대상으로 시내 거리조사와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정체성, 심미성, 생태성 등의 감안해 최종 결정을 내렸다고 했고

이번에 선정된 대구 12경을 대상으로, 온라인 콘텐츠, 매체별(홈페이지, 스마트폰) 디자인가이드라인, 

각종 홍보물 등을 개발해 아름답고 멋진 대구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드높이는 수단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홍보 및 관광 활성화도 도모할 계획"이라고 했다..

대구12경https://tour.daegu.go.kr/kor/contents.do?IDX=19&seIDX=19&grIDX=4)


대구는 예전 조선시대 대학자인 서거정이 이야기한 대구 십경이 있었다

大   邱  十  景 (대 구 십 경)

  제1경 : 琴湖泛舟(금호범주, 금호강의 뱃놀이)

  제2경 : 笠巖釣魚(입암조어, 입암에서의 낚시)

  제3경 : 龜峀春雲(귀수춘운, 거북산의 봄구름)

  제4경 : 鶴樓明月(학루명월, 금학루의 밝은 달)

   제5경 : 南沼荷花(남소하화, 남소의 연꽃)

  제6경 : 北壁香林(북벽향림, 북벽의 향림)

  제7경 : 桐華尋僧(동화심승, 동화사의 중을 찾음)

  제8경 : 櫓院送客(노원송객, 노원에서의 송별)

  제9경 : 公嶺積雪(공영적설, 팔공산에 쌓인 눈)

  제10경 : 砧山落照(침산낙조, 침산의 저녁노월)

서거정은 1400년대 조선시대 학자이니 그때의 대구와 지금의 대구와는 많이 변했겠지만 지금 선정한곳과 

일치하는곳도 보인다

거정이 이야기한 대구십경은 지금의 금호강,건들바위, 지금은 없어진 봉산동 오포산,경상 감영 부근,

성당못,도동 측백수림, 동화사,팔달교 부근,팔공산,침산 공원등이다.

2011년에 선정한 대구 12경과 일치하는곳은 팔공산, 경상 감영 2곳이 일치한다..


대구 12경의 강정 고령보,국채 보상공원,대구 스타디움등은 다른 도시에도 비슷한 곳이 있거나 한 지역의 

대표 경치로 내 세울만한곳이 못되지 않나 싶다..


차라리 서거정의 대구 십경을 이어 받아 10개로 줄이는게 낫지 않을까?

강정 고령보,국채 보상공원,대구 스타디움을 없애고 불로동고분군-도동 측백수림을 재 선정하는건 

어떨까 싶다


불로동 고분군

천연기념물 1호인 도동 측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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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제나  2019.11.25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대구에 1년정도 살았을때 참 갈데 없다. 놀데 없다 한탄했었는데..ㅠㅠ
    그래도 12경이라고 이름붙여진 곳들이 있긴 하네요.

  3. BlogIcon Deborah 2019.11.25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 볼 것이 많네요. 예전하고는 전혀 다릅니다. 달라진 대구 모습 보기 좋아요.

  4. BlogIcon 오렌지훈 2019.11.25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12경 소개 잘 보고 갑니다^^
    서거정이 10경을 소개한 것도 잘 알고 갑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한주보내세요~

  5. BlogIcon 문moon 2019.11.25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는 안가봐서 잘모르지만 사진으로는 많이 본것 같아요.
    10경, 12경.. 잘봤습니다. ^^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6. BlogIcon 까칠양파 2019.11.25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5곳은 가본 거 같네요.
    나머지 7곳을 위해서라도 대구 여행을 계획해야겠습니다.ㅎㅎ

  7. BlogIcon 쏙앤필 2019.11.25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도 12경이 있었군요 처음알았네요 ㅎㅎ

  8. BlogIcon 아이리스. 2019.11.25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어딜가든 그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코스를 정해놓고 있는데
    대구도 12경이 있었네요.
    저 중 알고 있는곳이 몇군데 되지 않는데
    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9. BlogIcon 김캐셔 2019.11.25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아름답네요!!!

  10. BlogIcon 바람 언덕 2019.11.25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시적 역사인물 열전에서 보았던 익숙한 인물이네요. ㅎ
    풍경이 정말 수려하니 입이 떡 벌어집니다.

  11. BlogIcon MingGu footprint 2019.11.25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12경 꼭 알아두고 대구 여행 가면 꼭 가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2. BlogIcon 묭수니 2019.11.25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도 볼거리가 많네요^^

  13. BlogIcon 草阿(초아) 2019.11.25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듣긴 했어요.
    그리고 다 둘러본 곳이긴 하지만..
    그러네요. 잇님 말씀처럼 10경으로 줄이고
    뺄것은 빼고 추가할 곳은 추가해서 더욱 알찬 대구 10경이 되었으면 합니다.

  14. BlogIcon Raycat 2019.11.25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경과 12경은 제가 대구를 떠나고 생긴것 같네요. 나머지는 본거 같은데...ㅎ.ㅎ

  15. BlogIcon 파아란기쁨 2019.11.25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 12경이 있군요.. 그래도 이렇게 12경을 만들어 놓으면 대구에 방문한 방문객들이 선택해서 구경할 수 있을것 같아요.

  16. BlogIcon Sakai 2019.11.26 0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가까이 있는데 한번 가보아야겠습니다.

  17. BlogIcon 기역산 2019.11.26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 된다면 대구 12경 꼭
    한번 다녀 오고 싶네요
    대구 여행은 하지 못 했거든요.
    잘 보고 갑니다.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1.26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정도면 12경이 이상도 뽑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19. BlogIcon 미니미니파더 2019.11.26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하면 팔공산이죠~
    팔공산하고 비슬산은 꼭 가봐야겠어요^^

  20. BlogIcon @산들바람 2019.11.26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의12경 소개
    잘보고 갑니다.^^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1.28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럼 다음에는 직접 선정하신 10경이 나오겠네요^^

앞산 자락길을 걷고 늦은 점심을 먹으려고 했는데 찾은곳이 브레이크 타임이어 다른곳을 찾아야만 했다.

거의 30분을 다시 걸어  고산골  등산로 입구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식당을 들어섰을때는 거의 4시반 ..

점심이 아니라 저녁이 되었다.

걸으면서 간식을 먹긴 했지만 거의 12~13Km를 걸어 약간 허기가 진 상태였기 때문에 뭘 먹어도 맛있게

먹을수 있을듯 하다


식당을 찾아 다니다 자나 가시는 동네 주민분이 맛있다고 추천해 준 집을 찾아 갔다.

청국장과 메밀묵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었다  식당 이름은 "산들내"


가격은 적당해 보인다

식당 안주인께서 목공예에 조예가 있으신듯 했다

도마는 판매 하는것이라고..

우린 5명이었지만 청국장 정식+고등어 구이를 2개 시켰다

고등어 구이는 평범..

밥을 비며 먹을수 있게 해 주셨다

청국장이 일품이었다.

청국장 특유의 냄새가 덜하고 아주 구수했다

아주 맛있게 비벼 먹었다.


이렇게 오늘도 걷고 먹고 즐겁게 보낸 하루가 되었다


☞ 10월 26일 아내 그리고 친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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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봉덕동 1221-3 | 산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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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김캐셔 2019.11.24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엄청 맛나 보여요!! 반찬도 죽여주네요 !!

  3. BlogIcon 후미카와 2019.11.24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상 푸짐하네요. ^^ 저도 지난주에 청국장 끓여 먹었어요

  4. BlogIcon yewollia 2019.11.24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한끼네요ㅎ 청국장에 고등어 정말 맛있어보여요!!

  5. BlogIcon Raycat 2019.11.24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국장보다 전 고등어구이가 더 맛있어 보이네요..ㅎ.ㅎ

  6.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9.11.24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청국장에 고등어라니요. 이 야밤에 정말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봐 버렸어요. ㅎㅎ

  7. BlogIcon 유니윤0 2019.11.25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점심으로 청국장 꼭 먹어야게써요,,비쥬얼이👍

  8.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11.25 0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국장을 잘하는 맛집이군요?
    고등어구이도 그렇고 맛날것 같습니다^^
    덕분에 맛집을 알고 가네요.

  9. BlogIcon soo0100 2019.11.25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국장 너무 좋아하는데 고등어랑도 궁합이 잘 맞군요. ^^ 맛있는 포스팅 감사합니다.

  10. BlogIcon 우키키키12 2019.11.25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니까 청국장의 구수한 맛이 느껴지는거 같네요 ㅎㅎ

  11. BlogIcon peterjun 2019.11.25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청국장에 밥 비벼먹고 싶네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
    저도 청국장 엄청 좋아하거든요.
    고등어 반찬 삼아 먹으면 더 좋겠어요. ㅎㅎ
    여기 홍어도 파네요. 가격을 보니 가성비가 정말 좋은 식당 같아요.

  12. BlogIcon 널알려줘 2019.11.25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개인적으로 청국장 별로안좋아하는데
    맛나보입니다

  13. BlogIcon 제나  2019.11.25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대가 괜찮네요. 찬도 그렇고 청국장도 맛나 보입니다.
    밥에 쓱쓱 비벼먹으면 한끼 든든할 듯 합니다 ^^

  14. BlogIcon 까칠양파 2019.11.25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국장은 역시 비빔이죠.
    저기에 계란후라이까지 있다면 더 좋을 거 같은데 살짝 아쉽네요.ㅎㅎㅎ

  15. BlogIcon 草阿(초아) 2019.11.25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시장이 반찬이라고 하였지요.
    배가 고프면 무엇이든 맛있겠지만,
    사진으로봐도 맛있어보여 군침이 넘어갑니다.
    그보다 더 도마에 눈길이 갑니다.
    도마를 구입해야 하니 더 그런것 같습니다.
    고산골 "산들내" 기억해 두겠습니다.

  16. BlogIcon 채안맘마미 2019.11.25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국장!!!진짜 좋아하는데
    한번가바야겠어요!!사진이전부다..
    침고이네요 ㅠㅠ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19.11.25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벼먹는 청국장 정말 맛날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1.26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청국장 좋아하는데~~@_@b 맛있는 한상이네요.

  19. BlogIcon 호건스탈 2019.11.27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가격도 괜찮고 좋은 것 같습니다. 고산골에는 메타쉐 콰이어 길이 아름답다고 하네요. 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20.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1.27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맛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 청국장이 냄새 없이 맛있는 집은 가야하는 곳이죠 ㅎㅎ

  21. BlogIcon SCV투 2019.11.29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가고싶네요. 한정식 진짜 좋아하는데~!
    근데 대구네요 ㅠㅠ

                                           ( 안토니 가우디의 팝업북 )


대구의 아트 도서관 ( 관장 허도환 ) 이 경북대학교 도서관과의 업무 협약 체결 기념으로 지난 10월 7일

부터 25일까지 경북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아트 팝업북전을 했었는데 이번에 다시 아트도서관에서

작가를 추가하여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시를 하게 되었다.


강연 참석차 들렀기 때문에 사진을 다 찍지는 못하고 일부만 찍었지만 기록 차원에서 남긴다


팝업북 ( POP-UP BOOK )

책을 펼치면 책 내용 ( 그림)이 입체적으로 튀어 나오거나 움직이도록 만든 책 .

중세때부터 선보이기 시작하여 15세기 중엽에는 과학서나 기술서등에 이용되었다.

19세기말에는 영국에서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 중에 Art Pop-Up Book은 예술가,건축가 등의 예술작품을 주제로 만든것이다


이번 전시기간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안토니 가우디를 비롯한 10명의 작가의 팝업북이 소개되었


레오나르도 다빈치

가쓰시카 호쿠사이 ( 1760~1849 목판화가 ,우키요에의 대가 )

살바도르 달리 에스파니아 초현실주의 화가

아래 책의 가치 2천만원

아트 도서관에는  다양한 예술 도서와 평소에는 보기 힘든 도서가 많다.

☞ 11월 14일 아트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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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만촌동 605 상가 402동 | 아트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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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부자미소 2019.11.24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는 정말 좋은곳이 많은 것 같아요.
    이곳의 팝업북 .. 판매도 하는거겠죠?
    저희집에도 아이들을 위한 팝업북 등 독특한 책들이 많은데, 그런 책들만 모아진 도서관이 있다니 또 호기심이 발동합니다.ㅋ 대구 여행일정을 한번 잡아야 되겠네요..ㅋㅋ

  3. BlogIcon 라오니스 2019.11.24 0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그림책 중에 팝업북이 있습니다.
    신기해서 계속 펼쳐봤던 기억이 납니다.
    팝업북 역사가 생각보다 오래 되었군요.
    2천만원 가치의 책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합니다. ㅎㅎ

  4.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11.24 0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트 도서관을 아직 가보지 못햇는데요
    공수래님 다녀오신 자료들을 보니
    보기 드문 도서가 보이네요?
    글씨가 필기체인건가요? 못알아보겟어요..

    오늘도 유익한 정보를 얻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5. BlogIcon yewollia 2019.11.24 0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팝업 카드만 봤었는데 이렇게 책을보니 더 화려하네요
    대구에 아트도서관 기억해둬야겠어요!!

  6. BlogIcon Deborah 2019.11.24 0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이런 팝업 북 보는 재미가 있지요.

  7. BlogIcon *저녁노을* 2019.11.24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팝업북...아이들이 좋아하겠네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8.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9.11.24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아트 도서관에서 열린 팝업 행사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9. BlogIcon soo0100 2019.11.24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팝업북의 기원이 오래되었군요. 오늘도 또 배우고갑니다 ^^ 감사합니다

  10. BlogIcon 상식체온 2019.11.24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팝업북 만드는 것 쉽지 않더라구요. 콘텐츠 내용뿐만 아니라, 치수가 몇 밀리만 달라도 책이 엉망이 되구요. 복잡한 팝업북은 대량으로 만드는 것도 어려워서 소장가치도 있을 것 같습니다.

  11. BlogIcon 신웅 2019.11.24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팝업북 기원이 얼마 되지않았을거라 생각했는데 신기하네요

  12. BlogIcon 로안씨 2019.11.24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소개해주신 핑크뮬리를 보러 다녀왔는데요?
    수성구에도 볼 곳이 아주 많은 곳 같습니다 ^^
    다음주에는 여기도 한번 들러봐야겠습니다~
    좋은곳 소개햊셔서 감사합니다~

  13. BlogIcon 후미카와 2019.11.24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용 팝업북은 많이 봤는데 이건 더 고급이네요. 엄청 퀄리티가 높아보여요.

  14. BlogIcon peterjun 2019.11.25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서도 예술이 될 수 있다~ 는 느낌이 드네요.
    신기할 것 같아요. ^^

  15. 2019.11.25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1.25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팝업북이네요^^ 저도 갖고싶습니다. ㅎㅎ

  17. BlogIcon 코치J 2019.11.25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팝업북 엄청 신기하네요 ㅎㅎ
    아이들뿐만아니라 어른들이봐도 즐거울것같아요 ㅎ

  18. BlogIcon sotori 2019.11.25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의 아트도서관 잘보고갑니다 ^^
    신기한 팝업 책들이 있네요. ㅎㅎ

  19. BlogIcon 草阿(초아) 2019.11.25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지만,
    이상하게도 아직 한번도 들리지 못하였습니다.
    팝업 북 저도 좋아합니다.
    전시회는 끝났겠죠.
    잘 보았습니다.

  20. BlogIcon 파아란기쁨 2019.11.25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 책 때문에 팝업북 보긴 했는데 이렇게 다양한줄 처음 알았네요.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1.26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보면 진짜 눈이 튀어나올 것 같은 팝업 아트들이 있더라고요.^^
    소개하신 것들도 예쁘네요~


11월 16일이면 말 그대로 늦은 가을 이다 ( 만추,晩秋,Late Autumn )이다.

지난주 ( 11월 10일 ) 가산산성의 단풍을 보고 왔기 때문에 올해의 팔공산 단풍은 그만일줄 알았는데

토요일 아침에 갓바위를 다녀 오자는 말에 다시 팔공산을 찾았다.


이젠 나무들이 다 옷을 벗은줄 알았는데 웬걸 갓바위 올라가는 도로 ( 대구 방면 )에는 아직도 단풍이

예쁘다.

전혀 기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남아 있는 단풍이 더 아름다와 보였다

아내를 기다리면서 부근의 남아 있는 단풍들을 담아 보았다.


여긴 갓바위 가는 도로이다 (팔공로에서 갓바위로 )

갓바위 공영 주차장

내려 오며 차를 세워 놓고 찍었다

아침 햇살에 늦은 가을이 느껴진다

동화사로 가는길

은행은 옷을 벗었다

동화사 가는길에도 단풍이 남아 있었다

아래 2장은 2017년 11월 4일 사진이다



올해 단풍은 예년보다 예쁘지는 않지만 늦게 까지 볼수 있어 좋다.

이젠 보내주자

☞ 11월 16일 팔공산 갓바위 도로,동화사 들어가는 도로에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동구 진인동 123-73 | 팔공산자연공원 갓바위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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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jshin86 2019.11.23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가을은 붉게 물든 단풍으로 너무 아름답습니다.

  3. BlogIcon 로안씨 2019.11.23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갓바위는 정말로 멋진 것 같아요 ㅎㅎ
    여름에가도 멋지고 언제나 항상 멋진곳인데요
    갓바위 걸어올라가는게 무섭더라고요
    나중에는 경사가 가파른 뒷길? 거기로도 가보고 싶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4. BlogIcon Bella Luz 2019.11.23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이 정말 절정이네요~~~팔공산 단풍이 이렇게 이쁠줄 몰랐어요!이제는 추워져서 단풍도 못 볼거 같아요ㅠㅠ

  5. BlogIcon 장대군 2019.11.23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같은 풍경사진이네요. 정말 만추인것 같습니다.
    팔공산에 딱 한 번 가봤는데.. 그 때 기억이 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 ^^

  6. BlogIcon Deborah 2019.11.23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년도 사진도 참 예쁩니다.

  7. BlogIcon 오렌지훈 2019.11.23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바위가는길 ~ 가을은 참 쓸쓸해 보입니다.
    차도 없으니 더한 것 같네요
    그나마 빨간 단풍이 무게를 맞춰주니 낫습니다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8. BlogIcon 세종시부동산이야기 2019.11.23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이 기가 막히군요..
    잘보고 힐링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9. BlogIcon hunnek 2019.11.23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이 이제 절정이네요!

  10. BlogIcon 후미카와 2019.11.23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타오르는 듯한 붉은 단풍이 너무 멋지네요.

  11.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9.11.23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나무가 정말 멋지네요 만추에 팔공산 경치를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12. BlogIcon 김캐셔 2019.11.23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힐링받고 갑니다!! 자연은 정말 아름다워요 !!

  13. BlogIcon 草阿(초아) 2019.11.23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멋쪄요.
    아직도 단풍이 남아 있었네요.
    횅제했습니다. 축하드려요.
    갓바위 가는 길 참 오랫만에 사진으로 나마 보게되네요
    덕분입니다.

    건강하신 주말 행복하게 보내셔요.^^

  14. BlogIcon 문moon 2019.11.23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로수의 단풍색이 참 이쁘네요. 느티나무 인가요?
    완전 만추의 느낌이.. ^^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15. BlogIcon 부자미소 2019.11.24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즤집 두남자들도 이길을 따라 갔겠죠?
    너무 예쁜데 왜 이런사진들은 안찍은건지..
    아직 공수래공수거님 만큼의 감성은 없는듯 합니다ㅋ
    가을 산행길 너무 예쁜 팔공산의 가을 끝자락..잘보고갑니다^^

  16. BlogIcon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19.11.24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단풍도 역시 참 아름답네요. 멋진 곳에서 행복한 시간이 되셨길...🍁🍂🍂

  17. BlogIcon 대박나요 2019.11.24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횡성 빵집에서!
    http://tv.naver.com/v/10703407?openType=nmp
    '넥스트엔진'을 알게 된 K군, 온라인 몰 매출 1억 달성?
    자세히 보기 : http://dolwe.me/t5z1p4arjt

  18.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1.25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팔공산 단풍은 여기가 절정입니다 ㅎㅎ

  19. BlogIcon 오달자 2019.11.25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공산 단풍~~
    거의 20 년전에 가보고 못가봤습니다^
    팔공산....
    개인적으로 추억이 많이 깃든 곳이라 공수거님 사진속 팔공산 만추는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하네요,.
    내년에는 팔공산 단풍~
    꼭 한번 구경가고 싶네요.ㅎㅎ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1.26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대구도 참 예쁘네요~^^
    언젠가 팔공산 근처라도 가봐야 할 텐데...ㅎ

  21. BlogIcon 호건스탈 2019.11.27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이제 날씨가 추워지는 것 같아서 단풍도 곧 질 것 같습니다. 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동피랑벽화마을을 일찍 올랐다가 중앙시장에서 꿀빵을 사고 숙소로 들어 가기전 서피랑까지 올랐다 가자 

하신다

서피랑의 서포루도 오르는데는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다 ( 7시 7분에 올라 7시 50분에 내려 왔다)


서포루에서는 항당한 일을 겪었었고 올린바 있다

 2019/09/06 - [인상 깊은곳] - (통영 여행) 통영 꿀빵 그리고 황당한 경험


아래는 2016년 8월 지역신문의 내용을 일부 편집한 서피랑에 관한 내용이다

서피랑은 전국 사진작가가 선정한 사진찍기 명소인 서포루 등이 위치해 있지만 동피랑에 비해 덜 

알려진 마을이다. 

동피랑과 함께 지역 내 대표적인 달동네로, 해방 이후 집장촌이 형성되면서 지역민조차 찾기를 

꺼리는 천덕꾸러기 동네로 전락했다. 

2007년 동피랑이 철거마을에서 벽화마을로 거듭날 때까지, 서피랑은 어떠한 변신조차 시도하지 않았다. 

그러나 2013년부터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마을 중앙을 관통하는 200m 길을 '인사하는 거리'

로 지정하면서 활력을 점차 찾기 시작했다. 

거리 곳곳에 예술작품을 설치하는 일에 주민들이 직접 나섰다. 집장촌을 오르내리던 

서피랑 99계단은 벽화와 조형물이 조성된 예술작품으로 다시 태어났다. 

역사 유적을 스토리텔링화한 마을만들기 사업도 병행했다. 서피랑 아랫마을은 대하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 선생의 출생지이자 장편소설 '김약국의 딸들'의 주배경지로 서문고개, 간창골, 명정샘 등이 

등장하는 문학 동네인 것을 활용했다. '박경리 문학 동네(서피랑) 골목길 투어'를 수시로 개최, 전국 

문학인들이 몰려들면서 서피랑이미지 변신에도 성공했다.

행정자치부의 '2015 희망마을 만들기사업'에도 선정돼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선생의 초등학교 

등굣길을 활용한 '윤이상 학교 가는 길'과 서피랑 내 가장 가파른 서호벼락당에 피아노 계단도 조성 

중이다. 

피아노 계단은 기존 140개 계단을 활용해 '높은음자리표'를 형상화하고 이 중 24개 계단은 실제 

연주할 수 있는 피아노 건반으로 만들어진다. 음악정원도 함께 조성 중이다.

서피랑 정상에 위치한 서포루에서는 통제영과 통영의 중심항인 강구안, 맞은편 동피랑 등이 한눈에 

들어오는 비경을 자랑한다.


오르는데는 채 10분도 걸리지 않았다.

99계단이나 피아노 계단으로 오르고 싶긴 했다

일행들이 더 가는것은 원치 않으신듯 했다 (하긴 아침부터 좀 무리하긴 했다..)

서피랑에서의 전망은 동피랑 보다 훨씬 좋았다

조용필의 노래 "돌아와요 부산항"은 황선우 작곡의 곡으로 원래 통영 출신의 김성술이란 가수가 "돌아와요 

충무항에 "로 작사하여 먼저 불리워졌다.

하지만 그는 불행히도 1971년 대연각호텔 화재로 요절하고 노래는 "돌아와요 부산항에"로 바뀌어 조용필

등이 취입을 해 공전의 히트를 쳤다

서포루

통영성(統營城)의 서피랑에 있던 포루다. 

이곳에 있었던 서포루를 일제가 강점기 때 훼철했던 것을 문화와 역사가 살아있는 교육장으로 활용하고자 누각 1동(18㎡)과 

53m의 성곽을 복원했다. 

문화동 배수시설 : 등록문화재 제150호

일제 강점기때 이 일대에 물을 공급하던 배수 시설이다

문화재 등록싯점에 시와 문화재청의 의견이 대립된적이 있었다


이른 아침 오르게 되어 일부만 보게 되었고 황당한 일을 겪어 이곳은 오래 기억될것 같다


☞ 8월5일 아내,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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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 중앙동 229-8 | 서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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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T. Juli 2019.11.22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의 아름다움이 전해옵니다.

  3. BlogIcon 야리짠 2019.11.22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최근에 통영 다녀왔을 땐 동피랑 말고 서피랑으로 둘러보았어요.
    동피랑보다 한적하지만 천천히 자세히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4. BlogIcon peterjun 2019.11.22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 좋은 날 천천히 둘러보면서 걸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한 번은 들러보고 싶을
    그런 여행지가 된 것 같네요. ^^

  5. BlogIcon oakSu:p 2019.11.22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피랑에도 가보고 싶네요.99계단을 오르는 것만으로도 멋진경험이 되겠어요.
    시원한 바다를 봐서 눈이 상쾌해집니다^^

  6. BlogIcon @산들바람 2019.11.22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파랑이야기map을보니 둘러볼만한곳이
    참 많은곳이네요.서파랑길 구경잘하고 갑니다.

  7. BlogIcon 꿍스뿡이 2019.11.22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피랑이 과거에 집장촌이 있던 곳이었군요.
    사진으로 보면 참 멋지고 분위기 있는 곳으로만 보여지는데
    마을을 다듬고 꾸미고 색과 옷을 입혀져서 이런 모습이 나오는거였군요 ㅎㅎ

  8. BlogIcon 오달자 2019.11.22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피랑 서피랑~^^
    아기자기한 마을 풍경 덤으로 바다가 보이는 전망~~
    통영...진짜 한번 가보고 싶네요.~

  9. BlogIcon 작은흐름 2019.11.22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멋진 곳에 다녀오셨네요!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10.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19.11.22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구경하고 갑니다.
    통영에 가면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1. BlogIcon 제나  2019.11.22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에 이렇게나 볼 곳이 많았다니 놀라울 뿐이네요.
    시원한 바다도 보고 이런 단아한 건축물들도 감상할 수 있다니
    통영가면 꼼꼼하게 둘러봐야겠어요. ㅎㅎ

  12. BlogIcon 도쿄도민 2019.11.22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공원을 참 잘 꾸며놓는군요.
    삶의 질이 올라가는 느낌이에요.
    마을 군데군데 이런 공원이 많았으면 합니다.

  13. BlogIcon 草阿(초아) 2019.11.22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오래전 친구랑 함께 들렸다가
    동피랑은 올라갔지만, 서피랑은 친구들이 가지 않으려해서
    못 갔습니다. 단체로 행동해야하기에 혼자의 뜻대로 할 수 없기에...
    그때 못가본 서운함을 이곳에서 풀고갑니다.

    편안한 저녁 되셔요.^^

  14. BlogIcon 카멜리온 2019.11.22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와요 부산항에가 원래는 돌아와요 충무항에 였군요.. 화재사건이 안타깝네요 동피랑 서피랑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못 가봐서 궁금하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볼 수 있어서 좋네요~~

  15. BlogIcon 오렌지훈 2019.11.22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 서피랑 십여년전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많이 바뀐듯합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16. BlogIcon 까칠양파 2019.11.22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곳인데, 가봐야지 생각만 하고 실행을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경상남도에 ktx가 빨리 생기길, 바라는 1인입니다.ㅎㅎ

  17. BlogIcon 김캐셔 2019.11.22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은 정말 아름다운거 같습니다... 힐링 받고 갑니다 ^^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19.11.22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피랑 공원에서 보는 경치 너무 이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19. BlogIcon 아이리스. 2019.11.22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멋진곳이 있다는걸 몰랐어요
    동피랑이 알려져서 동피랑만 가봤거든요
    다음에 통영가서 서피랑 가게되면
    공수거님 꿀빵사건이 기억날것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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