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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空空)의 시선

버킷 실천하기/제주 올레길 걷기

( 제주 올레길 18코스 ) 대섬~연북정~조천만세동산

空空(공공) 2022. 6. 24.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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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18코스의 마지막은 닭모루에서 18코스 종착지인 조천 만세동산까지의

5.3Km 구간이다

 

 

여기서부터는 잠시 바닷가를 조금 벗어 난다

먹을 만한 곳이 없어 점심시간을 놓치고 먹을 곳을 찾기 시작

예쁜 카페인데 영업을 안 한다 ㅡ.ㅡ;;

신촌포구

여기도 영업을 않고

그러다 국숫집을 발견 국수를 먹었다

먹고 나니 식당이 많이 보인다

꽃이 예쁜 집

실유카

대섬

조천 마을과 신촌 마을의 경계에 있는 섬

점성이 낮아 넓은 지역으로 퍼지면서 흘러내린 용암류가 표면만 살짝 굳어진 상태에서

내부에 있는 용암이 표면을 부푼 빵 모양으로 들어 올려 만들어진 지형이다

용천수 탕방 길

용천수 목욕탕, 빨래터가 많다

연북정이 보인다

연북정 제주도 유형문화재

바닷가 평지에 자리 잡고 있는 정자로 조선 선조 23년(1590)에 조천관 건물을 새로 지은 후 쌍벽정이라

하였다가 선조 32년(1599)에 건물을 보수하고 이름을 연북정으로 고쳤다.

‘연북’이라는 정자의 이름은 제주도로 유배 온 사람들이 한양의 기쁜 소식을 기다리면서 북쪽에 계시는

임금을 사모한다는 충정의 뜻을 담고 있다.

앞면 3칸·옆면 2칸의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사람의 키보다 훨씬 높게 축대를 쌓고 다진 기단 위에 세웠다.

축대의 북쪽으로 둘러싼 타원형 성곽의 모양과 크기가 옹성과 비슷한 것으로 보아 망을 보기 위한

망대의 용도로 지은 것이라 추측한다.

기둥의 배열과 건축재료의 배열 방법은 모두 제주도 주택과 비슷하다.  -문화재청 국가 문화유산 포털에서

 

조천 진성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주도내 9개 진성 가운데 하나로서 조천포구에 위치하고 있음.

성곽의 원형이 상당 부분 잘 남아 있어 진성 등의 성곽분야 연구에 중요한 가치가 있으며,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연북정과 함께 역사문화경관적 가치가 뛰어나다

 

조천항

멀리 한라산이 보인다

조천연대

조천 만세동산이 보인다

드디어 도착

올레 18코스 종점이자 19코스 시작점

제주 올레 안내소

올레 모자를 하나 구매했다

 

조금 긴 거리였지만 다양하게 볼거리가 있었던 18코스였다

오름과 해안 도로 그리고 유적지와 문화재 이렇게 볼 수 있는 곳. 제주밖에 없다

☞ 5월 28일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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