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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넷플릭스에서 개봉한 이탈리아의 액션, 스릴러  영화다


2020년 제작되었으니 아마도 한국의 "아저씨"나 프랑스의 "테이큰 시리즈" 그리고 프랑스,미국의

"너는 여기에 없었다"를 표절,패러디 한 작품 같은 생각이 든다




세계 4대 영화제에 "베니스 영화제"가 있는 만큼 이탈리아 영화도 무시하지는 못한다


1964년 세르조 레오네가 《황야의 무법자》를 발표하여 스파게티 웨스턴 , 이탈리언 웨스턴의 장르를

만들기도 했으니 말이다

그리고 공포물과 코미디물이 인기가 있는 편이다




한국에서 2018년 개봉하여 530만명의 관중을 동원한 "완벽한 타인"의 원작이 이탈리아 영화인

"퍼펙트 스트레인저스 (Perfetti sconosciuti)"이니 말이다



아뭏든 이 영화는 중간 전개 과정도 새로울 건 없었지만 마지막은 뭔가 쫓기는 듯 성급하게

마무리한 느낌이 든다

 




다리를 잃었지만 나보다 못한 사람을 보며 살아 간다

한 번뿐이겠어요

 




( 한 줄 줄거리 )

특수 부대원으로 복무하다 퇴역한 남자. 전쟁과 폭력의 상처에 시달리고 가족마저 멀어진다. 

그런데 유일하게 따르던 어린 딸이 누군가에게 납치당하다니. 심지어 용의자로 몰린 지금, 

선택의 여지는 없다. 내면의 짐승을 깨울 수밖에.




★★ 인간의 시간은 아깝게 여겨진다.. 짐승의 시간이면 몰라도



☞ 2월 11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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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空空(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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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문moon 2021.08.03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의 후유증으로 힘든 분들이 많을텐데 게다가 딸이 납치되었으니 그심정이 어떨지.. ㅎ
    영화가 긴박감이 있을것같네요.

  3. BlogIcon 시 쓰는 마케터 2021.08.03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탈리아판 테이큰이군요. ㅎ

  4.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08.03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정보 잘 보고 갑니다.
    휴가가셨나봐요?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8.03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딸이 납치되었다면~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6. BlogIcon 에스델 ♥ 2021.08.03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이 뭔가 쫓기는듯 성급하게 마무리한
    느낌이 든다는 점이 아쉽지만, 액션.스릴러
    영화를 좋아하기에 저도 넷플릭스에서 봐야겠습니다.^^

  7. BlogIcon 라오니스 2021.08.03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탈리아를 무대로 한 영화는 많은데
    막상 이탈리아 영화하면 딱 떠오르는 뭔가가 없습니다. ^^;;
    스토리는 어떻게 이어질지 짐작이 갑니다.
    주인공 포스가 예사롭지 않군요 ..

  8. BlogIcon miu_yummy 2021.08.03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태리 영화는 이탈리안 잡 말고는 떠오르는게 없었는데요,
    이렇게 좋은 작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9. 2021.08.03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BlogIcon 킴예 2021.08.03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줄평이 넘 유쾌하십니다 ㅎㅎㅎㅎ 이런 류의 힘을 숨기고 살아가다가 필요한 순간에 발휘하는 그런 폭발적인 영화 넘 재밌어요....싸움 잘하고 싶어서 그런가....

  11. BlogIcon 웃음2020 2021.08.03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2.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8.03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터 속의 주인공 표정이 매우 강렬하네요.

  13. BlogIcon @산들바람 2021.08.03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빛이 장난 아니네요~~리뷰 잘 보고 갑니다^^

  14. BlogIcon momo is 2021.08.03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플리스에 있는건가요?
    재밌어 보이네요.
    하트 누르고 갑니다.

  15. BlogIcon 후까 2021.08.03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아저씨 같은 영화라니.. 뭔가 감이 딱.. 옵니다.

  16. BlogIcon 아이리스. 2021.08.03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은 근사하네요
    유일하게 자신을 따르던 딸 납치의 용의자로 몰렸다면
    당연히 선택의 여지가 없지요~ㅠ.ㅠ

  17. BlogIcon soo0100 2021.08.03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씨2 도 한번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8. BlogIcon ☆찐 여행자☆ 2021.08.03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태리의 테이큰이라니.. 뻔하지만 그래도 이런영화를 너무 좋아하다보니 재미있을 것 같아요 ^^

  19. BlogIcon lotusgm 2021.08.04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가 디스터브드의 데이비드 드레이먼 닮았네요.ㅋ~
    요즘 영화 많이 보시네요.
    나는 셜록시리즈를 보고 있습니다.
    너무 잘난 채 하는 셜록이 꼴뵈기 싫기도 하지만
    탐정소설 많이 읽던 시절을 기억하며...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8.05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매한 영화라는 평가이신 거군요.@_@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8.05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면의 짐승을 깨운다는 말 너무나 무서워요! 영화 포스터와 너무 잘어울려요 ^^ 저도 찾아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