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블랙펜서' 태그의 글 목록

'블랙펜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8.03.13 영화 블랙펜서-4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로 가는 징검다리 (88)
  2. 2017.01.31 크리드 VS 리얼 스틸 (52)

지난 설날 영화로 개봉해서 현재까지 530만명의

관객을 동원 ,비교적 한국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마블의 영화 "블랙 펜서'를 끝물이 다 되어

보고 왔다

 

최근 몇년간은 마블 영화를 꾸준하게 봐 오기도 했었고

이 영화의 일부 촬영을 한국의 부산에서  했다는것도

흥미를 끌었었는데 차일피일 미루게 되었었다

마블 영화답지 않게 액션이 별로 없었다는 후기들이

많아 그런것도 늦게 본 이유였다

 

하지만 내가 보고 느낀 "블랙펜서'는 오히려 화려 하지 않고 적당한 액션에 잘 짜여진 스토리가 오히려 훨씬 나았다는

생각이 든다

아프리카 흑인 음악이 흥겹게 들리고 폭포에서의 대결, 그리고 적당한 CG가 어우러져 역시 마블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영화를 오히려 같은 돈을 내고 관람할수 있다는게 다행이라는 생각까지 든다

                                                      ( 이미지: 네이버 영화 스틸컷 )

 

마블의 히어로 영화이나 다른 히어로가 등장하지 않고 또 유명 배우가 나오지 않는것도 특색이다

부산의 광안리,자갈치 시장, 한국 간판,한국말 등이 보이고 들려 오는것도 색다른 재미다

 

백인이 많이 등장하지 않고 흑인이 주인공,주요 조연인것도 눈 여겨 볼만하다

2개의 쿠키 영상중 마지막 쿠키 영상에서 반스 병장을 보여 주는것도 다음편을 기대 하게 만든다

( 한줄줄거리 )

유엔 폭탄 테러로 아버지를 잃은 와칸다의 왕자 티찰라(채드윅 보스먼)는 ‘시빌 워’ 이후 고국으로 돌아가 왕좌에 오른다.

와칸다의 새로운 지도자 ‘블랙팬서’가 된 그는 옛 연인이자 와칸다의 스파이 나키아(루피타 니옹고), 호위 무사

오코예(다나이 구리라)와 함께 비브라늄 폭탄 거래가 이뤄지는 부산을 찾는다.

폭탄 거래의 배후에 있는 인물은 와칸다와 묘종의 연이 있는 정체불명의 남자, 에릭 킬몽거(마이클 B. 조던).

그는 놀라운 위력으로 티찰라를 제압하고 와칸다의 새로운 왕이 되려 한다.

 

현명한 자(나라)는 다리를 놓고 어리석은 자 (나라)는 벽을 쌓는다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를 기다리게 만드는 영화

 

덧 1. 쿠키 영상이 2개 나온다

    2. 워 독 -비밀 요원, 첩자란 말로 이해하면 될듯..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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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작은흐름 2018.03.13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아아아! 저 이 영화 봤어요! 세상에나! 살다보니 제가 공수래공수거님보다 먼저 본 영화도 생기네요! ㅎㅎㅎ 나름 재미나게 잘 보고 온 영화였습니다~ ^^

  3. BlogIcon 영성블 2018.03.13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마블 영화를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이 영화 스틸컷은 기존의 마블 영화랑 좀 다른 느낌이에요.ㅎㅎ
    좋은 영화 소개 감사합니다 :)

  4. BlogIcon 애플- 2018.03.13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보고 싶어 환장하겠넹 ㅋ 흑인 마블 영화라니 왠지 더 끌립니다.

  5. BlogIcon 문moon 2018.03.13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겠군요. 저도 이젠 마블영화에 좀 관심이 가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6. BlogIcon luvholic 2018.03.13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게도 블랙팬서는 못봤어요~~~
    다음 인피니티 워를 기다려야겠네요 ㅎㅎㅎㅎ!!

  7. BlogIcon 슬_ 2018.03.13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랙팬서 완전 재미있게 봤는데, 지루하다고 하는 평도 많더라구요.
    우! 아! 우! 아! 이러면서 전투하는 거 엄청 신선했고... 마이클 B 조던이 엄청 잘생겼어요! ㅋㅋㅋ
    그리고 흑인 여성 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좋았어요.
    다음 어벤저스가 엄청 엄청 기대됩니다!!

  8. BlogIcon 디프_ 2018.03.13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거 기대안했다고 하던데 평이 좋더라구요!
    마블 시리즈를 좋아하진 않지만 괜히 나중에 혼자 내용 모를까봐 챙겨보려했는데 아직 못봤네요ㅜㅜ

  9.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8.03.13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재밌게 봤네요.
    어서 어벤져스 합류해야할텐데.. ㅎ

  10. BlogIcon 북두협객 2018.03.13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아직못봤는데 재미있겠네요

  11.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8.03.13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위에서 호불호가 워낙 갈리는 영화라
    더욱 궁금했던 영화네요~
    개인적으로 빨리 보고싶은 영화였는데
    아직까지 못보고있답니다...

  12. BlogIcon 4월의라라 2018.03.13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생각없이 시원한 영상 보는 재미가 마블 아닌가 해요.
    블랙펜서 영상 멋지다고 하시니 보고 싶어집니다. ^^

  13. BlogIcon 한PD 2018.03.13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블 영화는 스토리들이 이어지다 보니 제대로 보려면 처음부터 봐야겠군요.ㅎㅎ

  14. BlogIcon 새 날 2018.03.13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 없다는 평이 많았는데, 그게 외려 장점이자 특색 있게 다가온 모양이군요. 그리고 의외로 흥행에도 성공을 거둔 듯싶어요. 500만이라니... 흠

  15. BlogIcon T. Juli 2018.03.14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재미있게 보이네요

  16. BlogIcon 둘리토비 2018.03.14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는 어벤져스1 이후로 여태껏 비슷한 부류의 시리즈들,
    그 영화들을 본적이 없습니다.

    블랙펜서를 과연 볼 수가 있을까요?^^

  17. BlogIcon STIMA 2018.03.14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어로물 영화들은 영화계의 주요먹거리 이죠.
    우리나라도 만화기반의 히어로물이 나올게 있지 않을까요?

  18. BlogIcon veneto 2018.03.14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블랙펜서도 안보고 인피니티워는 기다려지고
    블랙펜서보면 더 인피니티워를 보고싶을것같아 참고있습니다 ㅎㅎ

  19. BlogIcon Bliss :) 2018.03.14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랙펜서보셨군요!!! 흑인 최초 마블 영화라고 기사 엄청 나오던데 후기는 호불호가 있긴 있어도 전반적으로 반응이 좋더라구요! 저는 맨날 딸 따라서 애니메이션 영화만 보고 있습니다~ㅋ 행복한 오후 되세요^^

  20. BlogIcon peterjun 2018.03.15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만 좋아하는 분들껜 조금 아쉬울 수도 있었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원래 이번 블랙펜서 영화는 좀 더 짜임새 있는 시나리오에 초점을 맞출 수밖에 없는 작품이기도 했지요.
    마블 영화 팬이라서 더 재미있게 봤네요. ^^

  21. BlogIcon 라지영 2018.03.21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봤는데 ~ 유쾌한 부분도 있으면서 그래픽도 괜찮았던 영화 였어요 ^^

케이블 방송으로는 거의 영화를 못본다

혹여 보더라도 곁눈질로 짬짬이 보게

될뿐 한편을 제대로 본 기억이 없다

시작 시간을 못 맟추거나 중간에 광고가 너무

길어 보다 포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혹여 보더라도 감상평을 쓸수 있을 정도로

집중해서 보지는 못하는데 흥미로운 영화였기에

나름은 집중하며 보았고 시간이 좀 지났지만 마침

둘의 영화가 연관성이 있어 보여 작성해 보았

 

 

1. 크리드

"크리드"는 2015년 실베스터 스탤론의 복싱 영화다. 내 기억을 되살려 보아도 국내 개봉을

못했던것 같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2006년 "록키 발보아"를 찍고 무려 10여년만에 다시 찍은 복싱 영화다

물론 실베스터 스탤론은 이 영화에서 은퇴한 록키 발보아로 나온다

 

예전에는 참 복싱이 인기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 인기가 시들해졌고 요즘은 격투기 쪽으로 그 인기가 옮겨 가고 있다

1982년의 김 득구 선수의 사망은 충격적이었고 2007년말 1차 방어전 직후 쓰러져 사망한

최요삼 선수도 잇었고 그 중간에 이동춘 선수도 있었다

 

이 영화에서도 록키는 후유증으로 입원하게 되는 장면이 나온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 컷 )

이 영화의 제목인 크리드 역으로 나오는 마이클 B 조던은 전미 비평가 협회에서 남우 주연상을

받았고 실베스터 스탤론은 다수의 시상식에 조연상을 받거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조던은 실제 권투 선수를 방불케 하는 몸과 운동 능력을 보여 주었고 다음 작품 '블랙 팬서"에서의

모습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 영화는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 "록키"시리즈를 기억한다면 재미있게 볼수 있을것이다

 

( 한줄 줄거리 )

록키의 라이벌이자 친구였던 전 헤비급 챔피언 아폴로 크리드의 아들인 아도니스 존슨은 복싱선수의

피가 흐르고 이기기 위해 강적을 찾아 복싱을 한다

더 강한 선수가 되기 위해 록키를 찾아 가고 훈련하여 세계 챔피언에 도전한다

 

오크바이와 동시에 질주하는 런닝 장면이 인상적이다

네 상대는 네 자신이다


★★★ 록키의 추억, 그리고 록카의 아들은 어디?

 

2. 리얼 스틸

미래 세계의 영화다

그 미래가 2020년인데 얼마 남지 않았다

이 영화를 촬영한게 2011년인데 생각한대로는 진행되지 않았지만 요즘은 1년이 무섭기 때문에

어떻게 변할지는 장담하기 어렵다

이 영화는 로봇들이 싸우는 영화다

권투를 비롯한 격렬한 격투기가 폐지되고 인간들의 싸움 욕망을 충족시켜 주기위해 로봇들이 싸운다

( 한줄 줄거리)

인간이 아닌 로봇 파이터들이 사각의 링을 지배하는 시대! 챔피언 타이틀 도전에 실패한 전직 복서

출신 찰리 켄튼(휴 잭맨)은 지하의 복싱 세계를 전전하며 삼류 프로모터로 살아가고 있다.

겨우 번 돈으로 구입한 고철 덩어리를 로봇 파이터로 만들어 지하의 복싱 세계를 벗어나 재기하려는

찰리는 어느 날 존재도 모르고 지낸 아들 맥스(다코다 고요)의 소식을 접하고 임시 보호를 맡게 된다.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된 그들은 맥스가 우연히 발견한 고철 로봇 ‘아톰’을 최고의 파이터로

 키워내기 위한 훈련을 시작하고 챔피언에게 도전하게 된다

 

휴 잭맨과 그의 아들로 나오는 다코다 고요의 아웅 다웅 모습이 재미있다

싸움 구경만큼 재미있는게 없고

싸움만큼 본능적인것이 없다

 

미래에는 영화 "리얼 스틸"처럼 로복 싸움이 득세할지 아니면 "크리드"처럼 복싱,격투기가 게속적인

흥행을 거둘지 아니면 두가지 다가 공존할지 궁금해진다

 

★★★ 멀지 않은 이야기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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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바람 언덕 2017.01.31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보지는 못했지만, 익히 내용은 들어 알고 있습니다.
    스탤론의 록키1은 정말 걸작이었는데요.
    아마 지금 다시 봐도 그 감동이 사그라들지 않을 것 같네요. ㅎㅎ

  3. BlogIcon T. Juli 2017.01.31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움만큼 본능은 없다. 공감합니다.

  4. BlogIcon 문moon 2017.01.31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영화를 좋아하시나봅니다.
    tv에서 보면 집중을 잘 할수가 없지요.
    그런데 열심히 보셨다니 재미있었을듯.. ^^

  5. BlogIcon 워크뷰 2017.01.31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은 약사에게 영화는 영화관에서^^

  6. BlogIcon 참교육 2017.01.31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청소년들이 볼 영화도 목록을 한번 만들어 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7. BlogIcon 멜로요우 2017.01.31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를 생각하면 리얼스틸만큼이나 대단한 발전이 있을거같네요. 좋은 영화들 소개 감사합니다~

  8. BlogIcon YYYYURI 2017.01.31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많이 참고하고 있어요! ㅋㅋ 영화보는거 정말 좋아하거든요! ㅋㅋ

  9. BlogIcon 까칠양파 2017.01.31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남자들은 꼭 싸워야 하나?
    링이라는 걸 만들어 놓고, 저 안에서 왜 상대방을 때려눕혀야 하나 했었죠.
    그래서 권투라는 종목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격투기로 더 격렬해져서, 더더욱 좋아하지 않아요.
    권투라는 종목은 아마도 인간의 본능때문에 탄생한 거겠죠.

  10. BlogIcon 카멜리온 2017.01.31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리얼스틸이 벌써 6년이나 되었군요. 말씀하신대로 일년일년이 워낙 커서 어찌될진 모르지만 2025년은 지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11. BlogIcon 새 날 2017.01.31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록키 참 간만에 듣는 이름이네요. 추억 돋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직접 출연도 하는 모양이로군요. 추억 곱씹기엔 제법 괜찮은 양념 같습니다. 또 다른 영화는 로봇 파이터라.. 흥미진진하군요

  12. BlogIcon 선연(善緣) 2017.01.31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스틸이 로봇의 격투기 영화이군요.
    한 번 보고 싶네요.

  13. BlogIcon 죽풍 2017.01.31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극장에서 집중하고 봐야 제대로 보죠.
    잘 보고 갑니다. ^^

  14. BlogIcon pennpenn 2017.01.31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처엄 케이블 TV로는
    영화나 드라마를 잘 안보게 되더군요.
    그래도 이런 영화를 보신 것은 행운입니다.
    1월의 마지막 밤을 잘 보내세요.

  15.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7.01.31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스틸은 우리 아이들 세대에는 일어날 법하지요.
    세상이 워낙에 빨리 돌아가니 ^^*

  16. BlogIcon 시골청년v 2017.01.31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재미있는 영화네요. 정말 2020년이 멀지 않았습니다. 벌써 이렇게 되었나요 ㅋㅋ
    조만간 실제로 AI들이 날뛰는 시대에 살고 있겠네요.

  17. BlogIcon 둘리토비 2017.01.31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를 재미있게 설명해 주셨네요.

    크리드의 권투영화의 환희와
    리얼스틸의 미래환경의 모습들,
    그 스토리의 구성이 탄탄하게 비춰지는듯 합니다.

    뭔가 환희를 느낄 이런 영화들, 공유되고 봐야 되겠죠~^^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7.02.01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슷한 시점에 본 영화인데 관련이 있었습니다
      리얼스틸에서 로봇 격투가 시작된 게기가 인간들의 격투를금지했기
      때문이었어요
      지금도 빈번한 사망사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언젠가는 제한될지도 모를일입니다

  18. BlogIcon 광제 2017.02.01 0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네요..
    스토리 잘 보고갑니다^^

  19. BlogIcon 개인이 2017.02.01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멀지 않는 이야기이져. 예전에 앞으로 휴대폰으로 계산도 하고 사진도 찍고, 노래도 들을 수 있다라는 글을 남겼던 적이 있는데 그때 다들 웃고 그랬는데 더이상 상상의 이야기는 아닌것 같아요 ~

  20. BlogIcon peterjun 2017.02.01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케이블에선 좀처럼 집중하기 힘들어 영화보는 것이 힘드네요.
    특히 맥이 끊기면 진이 빠지는 느낌이라... ^^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1. BlogIcon écrivain inconnu 2017.02.02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스틸은 남자들이 한 번쯤 상상해봤을 만한 소재였어요.
    남자들은 싸움이라는 것, 수컷이라는 야생의 본능을 자극할 때 희열을 느끼곤 하니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