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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空空)의 시선

영화/외국영화

현실이 될 수도 있는 영화 지오스톰 ( Geostorm, 2017 )

空空(공공) 2022. 8. 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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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인 지오스톰 (  Geostorm  ) 은  Geo는 지구, 토양, storm은 폭풍을 의미한다


제라드 버틀러 주연 , 재난 액션 영화다

제라드 버틀러가 나오는 영화는 기본은 한다. 이 영화도 역시 그렇다

2014년에 촬영을 마쳤지만 시사회 결과가 안 좋아 재 촬영을 해 3년 뒤인 2017년에

개봉을 했다

 




이전까지 나왔던 재난 영화 ( 투모로우, 2012, 그래비티, 인터스텔라 )등을 섞어 놓은 듯한

내용이 많다 ( 심지어 한국 영화 해운대도 생각이 난다 )

하지만 많이 든 제작비답게 CG는 화려하고 스케일이 크다 ( 해운대와는 비교가 안된다 )

평가가 갈리는 영화다

손익분기점 3억불에 미치지 못하는 흥행을 기록했다 ( 한국 박스 오피스는 102만 명 )




 ☞ 더치 보이

  전설적인 물이 새는 댐의 구멍을 손으로 막았던 네덜란드 소년

  영화에서는  가상의 인공위성. 자연재해를 막기위해 만들어졌다. 



실패를 좋아 하는 사람은 없어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게 과학이다

우린 살아 남을 것이다

 




( 한 줄 줄거리 )

가까운 미래, 기후변화로 인해 지구에 갖가지 자연재해가 속출한다.
 
세계 정부 연합은 더 이상의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세계 인공위성 조직망을 통해 날씨를 

조종할 수 있는 '더치 보이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하지만 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기면서 두바이의 쓰나미와 홍콩의 용암 분출, 리우의 혹한, 

모스크바의 폭염까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날 수 없는 기상이변이 일어나는데...


★★★ 점점 현실로 다가 오는 기후 변화에 따른 재난

☞ 4월 23일 혼자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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