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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空空)의 시선

인상 깊은곳/산_사찰

통도사 최고의 호국선원 암자 극락암

空空(공공) 2022. 5. 8.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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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0일 탐방한 통도사 암자 마지막 소개다

한암 ,월하, 벽안 ,보안, 혜암스님 비롯하여 수덕사 전 방장 원담스님, 

은해사 전 조실 일타스님, 해인사 원로 도견스님, 화엄사 전 주지 도광스님 등 

제방의 조실스님들이 이곳에서 정진해  한강 이남의 제일가는 호국선원이라 할 수 있는

극락암이다

 

☞ 극락암

통도사에서 서북쪽으로 1.5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극락암은 근현대의 고승인 경봉스님이 

주석하셨던 곳으로 유명하다. 

고려 충혜왕 복위 5년(1344)에 창건되었다고 전하며 창건주는 알 수 없다. 

그 뒤 영조 34년 (1758)지홍대사가 중건하였고 1968년 이후 가람 전체를 경봉스님이 중건 

중수하였다. 



선방인 호국선원 앞에는 영월루가 있고 연수당 수세전 독성각과 함께 33조사의 영정을 

봉안한 조사당이 있다. 

경봉스님의 거처였던 아담한 삼소굴과 함께 암자로서 매우 큰 규모이다. 

암자 입구에 있는 극락영지는 영축산의 봉우리가 비치는 연못으로 유명하며, 

연못을 가로질러 놓여있는 홍교와의 조화가 아름답다.

산수유와 할미꽃

해우소란 명칭을 이 암자를 중건, 중수하신 경봉 스님이 맨 처음 사용하셨다 한다

 

통도사 암자 중 꽃 찾아보아야 할 곳이다

☞ 3월 20일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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