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소욕지족' 태그의 글 목록

                   ( 상단 좌측 원담사 상단 우측 보은사 하단 좌측 원해사 하단 우측 송림사 )


올해 부처님 오신날 행사는 코로나 때문에 한달 미뤄졌다.

윤달이 있어 가능한 일이기도 했다.

불교를 믿는건 아니지만 매년 부처님 오신날이면 친지,아내와 사찰 방문을 한다


부처님 오신날인 4월 30일은 아내와 망일봉 등산후 내려 오는길에 원담사를 들렀고 윤 4월 8일에는 친지들과

팔공산에 가서 보은사,원해사 그리고 송림사를 들렀다.

작년 부처님 오신날도 그러했었다

2019/05/17 - [인상 깊은곳/산_사찰] - 부처님 오신날 5개 사찰 탐방 ( 팔공산 보은사,관음사,광덕사,원해사,송림사)


▶ 원담사

망일봉 등산로 입구에 있는 사찰로 태고종 산하 사찰


손소독제

아내만 극락보전에서 삼배를 드렸다

사찰 정보가 없어 조금 아쉽...

☞ 4월 30일 아내와


팔공산 보은사

보은사는 내가 다닌 사찰중 내 마음에 딱 드는곳이다

대웅전 계단옆에 (소욕지족)"少欲之足" 이라는 말이 있기 때문이다 

  * 욕이 욕심 욕 慾이 아니고 바랄 욕 欲 이다 즉. 작은것에 만족을 한다라는 뜻

코로나 방역도 아주 철저하게 시행하고 있었다 

( 마스크,발열체크,명단 작성,손 소독, 비닐 장갑 착용, 출입 동선 구분 )


끈끈이 대나물꽃

요즘 많이 볼수 있는 꽃이다

디기탈리스

유럽이 원산지인 꽃 .꽃말은 열애

철저한 방역이 마음에 든다

분홍 달맞이꽃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다

인정받아야 할곳은 자기 자신이다

행복은 내가 결정하는것

수국

점심 공양도 떡,음료수등 받았다

☞ 5월 30일 혼자


▶ 원해사

원해사는 친지가 다니는 절이다 

점심을 여기서 도시락으로 먹었다


여기에 내 이름이 있다

나리

도시락을 주셨다

카네이션

수레국화

송엽국


☞ 5월 30일 친지,아내


송림사

오늘의 마지막 사찰은 송림사다


여기선 빵과 음료수를 받았다

3개의 사찰을 보고도 여유있는 하루였다

☞ 5월 30일 친지,아내


▶ 6월 12일 행복 척도(2.5 점 ) ★★☆

- 별일 없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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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 무태조야동 | 원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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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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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ilime 2020.06.13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동안 많은 사찰을 돌고 오셨군요 ㅎㅎ 분위기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마음도 편안해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3. BlogIcon 재미박스 2020.06.13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좋아요! 누르고 갑니다!

  4. BlogIcon 경매권리분석사 2020.06.13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주말되세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5. BlogIcon 도시계획맨 2020.06.13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토요일 밤되세요 ~~

  6. BlogIcon 위네임 2020.06.13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에도 손소독제가 준비 되있네요 ~~

  7. BlogIcon 앨리Son 2020.06.13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하루에 사찰 3군데나 투어하셨군요!
    그러고도 여유있는 하루라니 멋집니다.
    이젠 손소독제가 어디에 놓여있어도 이질감이 없군요.
    철저한 방역 좋습니다.
    사찰과 꽃과 좋은 글들로 힐링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8. BlogIcon sotori 2020.06.13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ㅎㅎ 이름 나온 사진 모자이크 하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

  9. BlogIcon 부자엄마로 살기 2020.06.13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찰이 다 이쁘네요 요즘 절에 한번씩 가보게되는데 마음이평온해지고 좋네요

  10. BlogIcon ☆찐 여행자☆ 2020.06.13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락이 건강한 나물들로 이뤄져있네요-! 예전 군생활할때 부대 아래 절에 부처님오신날 때마다 대민지원으로 등을 다는걸 도와드리고 먹었던 밥이 생각나네요!^^

  11.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6.13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가탄신일하면
    아이들 어릴적 석가탄신일 연휴때 절에 갔던게 생각납니다. 어느절인지 생각이 안나지만 유명한 절이였어요. 연휴라고 놀러갔다가 절에도 들렸었죠.
    그때 찍은사진이 생각나요..
    지금은 아이들도 훌쩍 커버리고 저도 남편도 나이가 들어가네요.
    오늘 둘째아이랑 실랑이를 해서 그런지
    더 생각이 납니다 ㅠㅠ

  12. BlogIcon 묭수니 2020.06.13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을 알리는 꽃들이 활짝 피었네요^^
    수국이 너무 예뻐요~

  13. BlogIcon 캐치파이어 2020.06.13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높지 않은 곳에 있는 절들이군요. 더 더워지기 전에 찾아가 보고 싶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14. BlogIcon 눙눙 2020.06.13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문구네요
    살아있는 모든 것은 다 행복하라~~
    모두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15. BlogIcon 가제트21 2020.06.14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는 부처님 오신 날 행사도 편치 않을 듯하군요.
    사람 많이 모이면...
    역시 고승들의 말씀은 새겨 들을 말들이 많네요.
    ㅎㅎㅎ
    덕분에 오랜만에 사찰과 꽃 구경 했습니다.

  16. BlogIcon 淸野 2020.06.14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小欲知足"
    세월이 갈수록 작은 일에도 만족하면서 살고있습니다.

  17. BlogIcon peterjun 2020.06.15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년 빠뜨리지 않고 부처님 오신날에 이곳저곳 다니시는 것 같아요.
    믿지 않아도 그날만큼은 기념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6.15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 오신날 사찰에서 하루를 보내면 마음이 편해 지는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6.15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에 사찰을 4곳이나 방문하신 거예요? 대단하시네요.@_@;;

  20. BlogIcon 널알려줘 2020.06.15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림사는 들어본것같습니다~

  21. BlogIcon 아이리스. 2020.06.15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때문에 연기된 행사가 열렸나보네요~
    한달 늦어지는 바람에 여름에 볼 수 있는 꽃들을 보게 되네요..
    저도 불자는 아니지만 사찰은 들리게 되더라구요
    도시락을 보니 어릴적 할머니 따라 절에가서
    비빔밥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꼭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을 필요는 없다
    공감가는 문구에요..^^


누군가에게 소원을 물어 보면 대부분 "건강과 행복"을 일순위로 꼽는다

살아 가다 보면 많은 부분에서 언급되고 있어 그리 어렵지는 않은 말이지만

실상은 제일 어려운 말이고 일이기도 하다.


행복에 대한 정의는 개인마다 다를수가 있어 한 단어로 꼬집어 이야기 할수는 없다.

또 그걸 정량적으로 나타내기도 어렵다


국립국어연구원의 행복의 사전적 의미는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는 흐뭇한 상태”, 

심신욕구가 충족되어 만족감을 느끼는 정신상태"로 정의하는데 내가 생각하는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내가 생각하는 행복의 기준은 "나와 그리고 가까운 사람이 기쁘고 웃을수 있는 상태"로 정의하고 싶다


행복을 계량화 하고 지수화 하려는 시도는 지금껏 많이 있어 왔다

자료를 찾아 보니 2가지 지수가 눈에 띈다


① 국민총 행복지수


국민총행복지수(영어: Gross National Happiness, GNH)는 부탄에서 1970년대에 만들어낸 행복 개념이다. 

2007년 4월, OECD는 국민총행복을 목적에 따라 평균행복(Average Happiness), 

행복수명(Happy Life Years), 행복불평등(Inequality of Happiness), 불평등조정행복(Inequality-Adjusted Happiness)

의 4개의 세부 행복지수로 구분하고 각 국가의 GNH 정도를 측정하였다.


국민총행복지수의 영어 낱말 "Gross National Happiness"라는 용어는 1972년 파이낸셜 타임즈의 영국의 기자가 

봄베이 공항에서의 인터뷰 중에 만들어진 단어로, 당시 부탄의 왕 지미 싱게 왕축은 "국민총행복지수가 

국내총생산보다 더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② 지구촌 행복지수


지구촌행복지수(영어: Happy Planet Index, HPI)는 영국의 신경제재단이 2006년 7월에 도입한 지수로 사람들의 

행복과 참살이 지수를 말한 것이다. 삶의 행복지표, 환경오염지표, 기대지수 등을 반영한 것이다.


지표는 각국의 개발지수인 GDP, 인간개발지수 등을 반영하지만 지속 가능성은 고려하지 않는다. 

특별히 GDP는 포함 지표로 적절치 못하다는 의견도 있는데 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갖는 목표가 궁극적으로는 

부유함보다도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2006년 178개국 중 가장 행복지수가 높은 국가는 바누아투,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도미니카 연방, 파나마 등이다. 

2009년에는 코스타리카가 1위국이 됐으며 자메이카, 과테말라, 베트남이 상위국에 올랐고 탄자니아, 보츠와나, 

짐바브웨 등은 하위국이었다.


2012년 151개국이 포함됐고 코스타리카가 연속 1위, 베트남, 콜롬비아, 벨리즈, 엘살바도르가 상위국이었고 

반대는 보츠와나, 차드, 카타르였다


이외에도 UNDP의 인간개발지수(Human Development Index: HDI),EIU의 삶의 질 지수(EIU's Quality-of-life Index)

NEF의 행복한 지구 지수(The Happy Planet Index: HPI) 캐나다의 웰빙지수(Canadian Index of Wellbeing: CIW)

일본의 신국민생활지표(PLI)등이 있다


그리고 세계 행복 보고서라는게 있다


세계행복보고서는 유엔 산하 자문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가 매년 발표하는 보고서로, 세계 각 나라 

거주민들의 행복을 정량화하여 행복지수로 표현하고, 이를 통해 정부, 기업 및 시민 사회가 행복에 관한 복지를 

평가 및 피드백 할 수 있도록 한다.

 각 나라별 1000명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삶의 만족도를 조사한 갤럽의 월드 폴(World Poll)을 바탕으로 

구매력 기준 GDP, 기대수명, 사회적 지지, 선택의 자유, 아량, 부정부패 등 6가지 변수를 고려하여 평가한다.

2018년 보고서부터는 이민자들의 행복지수 순위를 별도로 산출하였다

2017-2019 조사에서 우리 나라는 일본보다 한계단 위인 61위를 차지했다

1위는 핀란드이고 북유럽 국가들이 상위를 차지한다


나는 한해의 소망을 "무탈"이라고 이야기 한적이 있다..

그리고 소욕지족을 이야기 했었다

무탈한게 행복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 팔공산 갓바위 입구 보은사에서 )


오늘부터 매일 어제의 행복 지수를 적어 보고자 한다

물론 정량적인 기준은 없고 내 주관적인 평가다

즐겁고 기쁜 마음의 상태를 5점 만점  기준으로 매일 기록하고자 한다 ( ★★★★★)


자의적으로 점수를 올릴수도 있고 타의로 인해 점수가 왔다 갔다 하겠지만 "무탈"의 기준을 2.5점으로 삼는다

메일 2.5점만 되어도 좋겠다.


☞ 5월 31일 행복 점수(3) ★★★ 

    +1    유학산 산행+즐거운 식사

    - 0.5 숲 체험원 코로나19로 방문 통제당함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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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눙눙 2020.06.01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와 내 주변이 평화로운 것 만큼 행복한게 없는 것 같아요

  3. BlogIcon Benee 2020.06.01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19로 방문통제 당함 에서 웃었어요 ㅋㅋ
    맞아요. 건강과 주변사람들 행복하고 다 같이 웃는거!
    그게 제일인거 같아요! 항상 건강해야 뭐든 주어지는 것 같아요 :)

  4. BlogIcon 랜디보이 2020.06.01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너무 잘봤습니다!!!

  5. BlogIcon 草阿(초아) 2020.06.01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19로 인해 무탈한 일상이 얼마나
    큰 행복이며 축복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행복의 수치는 개인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아무리 큰 행복이라해도 자신이 그렇지 않다 느끼면.. 불행이겠죠.
    남들이 보기엔 불행해 보여도 그속에서 행복을 느끼며 사는 사람도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진정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해 봅니다.

  6.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6.01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저의 행복지수가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 같아요 ㅠㅠ
    마인드 컨트롤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자의적으로 어느정도 점수 좀 쫙 끌어 올려야 겠어요!!!

  7. BlogIcon BG.Psychology 2020.06.01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내용입니다 ㅎㅎ 잘보고가요!

  8.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6.01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이란게 살다보니 거창한게 아니더라구요
    지금 이순간을 충실히 살아가는것
    가족과 한지붕 밑에서 밥먹고 얘기할수있는
    이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9. BlogIcon 나프란 2020.06.01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탈의 기준을 2.5점으로 삼고,
    5점 만점의 '행복 점수'라는
    공수래공수거님의 아이디어를 저도 한 번
    빌려 써봐야 겠습니다.^^

    전 지금 생각해 보니 오늘은 5점 만점에
    3.75점 정도 되는 듯 하네요.

  10. BlogIcon ☆찐 여행자☆ 2020.06.01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미랑 중미 국가들이 많네요~! 여행했을 때, 그쪽사람들은 정말 행복해 보이긴 하더라구요!

  11. BlogIcon honey butt 2020.06.01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이 별 거 있나요~ 좋아하는 사람들과 맛난거 맛있게 나눠먹을 수 있는게 행복한 인생의 다 인 것 같아요 ㅎㅎㅎ

  12. BlogIcon 묭수니 2020.06.02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13. BlogIcon 바람 언덕 2020.06.02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은 먼곳에 댓글 입력이 안 되서 여기다 남깁니다. ㅎㅎ

  14. BlogIcon 카오락이크 2020.06.02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생각하는 행복은 현실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느끼는건데 그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글 읽다보니 가족들과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도 그립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15.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6.02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은 자신의 만족으로부터 오는것 같아요.
    하지만 또 다른 목표를 세우고 한발 한발 다가가는 것도 행복인것 같아요.^^
    저는 죽는 그날 까지 목표를 세우고 한발한발 다가가 보려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16. BlogIcon 김사장&정백수 2020.06.02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글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___^

  17. BlogIcon 후까 2020.06.02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을 지수로 기록가능하다는게 놀랍긴 한데. 행복하다는 의식을 많이 심어줘야 할듯 해요.

  18. BlogIcon 널알려줘 2020.06.02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을 가까운데서 찾으면 참 좋은데
    욕심이라는것 때문에
    행복은 늘 멀리있는것같습니다

  19. BlogIcon 예쁜엄마♡ 2020.06.02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늘 행복하다고 서방님한테 말해용^~^
    그러면 서방님이 늘
    좋겠다, 부럽다 그러더라고요🤷‍♀️

  20. BlogIcon 디프_ 2020.06.02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행복..ㅋㅋㅋ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 같아요. 마음 먹기에 달린 것은 아는데 그 마음이 항상 흔들려서요..ㅋㅋㅋ

  21. BlogIcon mooncake 2020.06.05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무탈만 되어도 행복한 거에요.
    근데 알면서도 자꾸 까먹어요. 뭔가 특별한 일이 있었으면 하고요 ^^


2020년 경자년 (庚子年)이 밝았다.

올해도 큰 바램은 없다. 작년 이때 바램이 무탈이었으니 올해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다만 무탈에서 걱정이 없음을 더해 일년을 평안 ( 平安 ) 하게 보냈으면 좋겠다..


법정 스님의 무소유정신을 이어 받아 2020년도 소욕지족 ( 少欲知足  )   의 마음으로 일년을 보내고 싶다

부처님은 유교경에서 수행자들이 지켜야 할 여덞가지 덕목을 말씀하셨는데 그 중의 하나가 지족 (知足)이다

지족은 스스로 만족하는것이다.

지족을 하기 위해서는 소욕 ( 少欲 : 스스로 욕망을 절제 하는것  )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 하셨다.


법정 스님은 "뱃속에는 밥이 적어야 하고 입안에는 말이 적어야 하며 마음속에는 일이 적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고 하나만 있으면 되지 왜 두개를 가져야 되는지..가르침을 주셨다.


만물은 실체가 아니고 공(空)에 지나지 않으므로 우리가 집착해야 될 대상은 아무것도 없다..

이것 역시 법정 스님이 강조하신 본래무일물 ( 本來無一物 )의 사상이다



올해 나의 작은 소망은 작은 아이가 올해 자립하는것이고 하반기 친구들과의 행복한 여행이 

이루어지는것이다

2020년 경자년 모두의 작은 새해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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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sotori 2020.01.01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뱃속에는 밥이적고, 입에는 말이적고, 마음에는 일이 적어야 한다는 스님의 말씀이 와닿네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평안하고 기쁜일 가득한 한해되시길 바랍니다!
    Happy new year⭐️

  3.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1.01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안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BlogIcon 제나  2020.01.01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탈함과 평안함이 공존한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겠죠.
    2020년 걱정거리 없이 바라시는 소망 다 이루시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5.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1.01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건강하시고 2020년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BlogIcon Raycat 2020.01.01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7. BlogIcon 새 날 2020.01.01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의 새해 소망이 모두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BlogIcon 담덕01 2020.01.01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대로 평안한 한 해
    자제분의 성공적인 자립
    친구분들과의 행복한 여행이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9. BlogIcon 라오니스 2020.01.01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올해 시작하면서, 욕심을 버리자 생각했습니다.
    욕심이 많아지니, 버려지는 것이 많습니다.
    올해 소망하시는 일 잘 이루어지실 수 있길 바랍니다.

  10. BlogIcon 오달자 2020.01.01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정스님의 말씀.
    깊히 새겨듣겠습니다.
    모쪼록 새해에는 공수거님 바라시는 소망 다~~이루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11. BlogIcon 물레방아토끼 2020.01.02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쓸때없는 욕심부리다가
    정녕 집중해야할것을 놓쳤는데 올해는
    집중해야할것과 좀 내려놓고 포기해야할것을
    구분하며 2020년은 좀 더 발전해보려규요 흑!

  12. BlogIcon 우키키키12 2020.01.02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모든 소원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13. BlogIcon peterjun 2020.01.02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해 목표글이 생각납니다.
    올해도 바라신대로 평안하게 한 해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들도 가지시고, 늘 그랬듯 많은 배움도 얻으시겠지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 아직은 달려야 할 때인지...
    상황이 몇년째 좋지 않아, 올해는 더 열심히 살아야 할 것 같아요.
    그 와중에도 마음의 평화를 놓지 않기 위해 애써야겠습니다.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1.02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년 글도 기억해 주시고 감사드립니다.ㅎ
      피터준님은 아직 하실일들이 많으십니다.
      계획 세우신대로 하시다 보면 이룰실것입니다
      다만 바쁘신중에도 여유는 가지시기 바랍니다.^^

  14.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1.02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고 평안한 2020년 되시길 기원드려요~

  15. BlogIcon 미니미니파더 2020.01.02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욕지족
    정말 지금나의삶에 만족할줄 알아야하는데
    한번씩 욕심이 과해지면 저 자신이 많이 힘들어지네요ㅜ
    버려야하는데 쉽지않습니다~

  16. BlogIcon 널알려줘 2020.01.0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첫 인사드립니다
    공수래공수거님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법정스님 이야기네요
    제가 좋아하는 스님입니다

  17. BlogIcon 까칠양파 2020.01.02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한해 한해 나이를 먹다보니, 역시 건강이 최고인 거 같아요.
    올 한해도 건강하게, 그렇게 보내려고요.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8.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1.03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는 작은 소망부터 큰 소망 까지 모두 다 이루시길 바래요 ㅋㅋㅋ

  1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03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1.06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공수래만수거 하시길 바랍니다. ^^

  2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20.01.07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운수대통 하시길 바랍니다.
    공수래님^^

누군가가 그랬다. 부처님 오신날 절 3곳을 다녀 오면 복(부처님의 자비)을(를) 받는다고..

그런데 올해 부처님 오신날 난 5개 사찰 다녀 왔다..엄청 복을 받을것 같다..


5월 12일 다녀온 사찰

 팔공산 보은사 → 광덕사→ 관음사→원해사→ 칠곡 송림사


아내와 친지들은 갓바위에 올라 가고 난 홀로 남아 갓바위 입구 여러곳을 몇년만에 다시 둘러 보기로 했다.

그리고도 시간이 남아 초입에 있는 3개의 사찰을 잠시 다녀 왔다


보은사

 

이 사찰은 태고종 사찰인것 같은데 확실치는 않다..다음번 과제로 남겨 놓고..

 여기에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이 있다. 바로 "소욕 지족"

 

여기서 종이 연꽃을 하나 받았다


 관음사 ( 조계종 직할 교구 한국 불교대학 팔공산 도량 )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의 팔공산 도량이다.

  서울 동대문도량을 비롯해 경산, 칠곡, 구미, 포항, 감포, 중국 청도, 미국 뉴욕, 자인 도량 개원에 이은 것으로 2017년 1월에

   개원을 했다

차를 한잔 공양 받고

소재불(제병등신불) : 병을 치료해 주는 영험있는 부처님

지하 150M 암반수.건강에 좋은 감로수이다.


광덕사

 - 작은 사찰로 별 다른 정보를 얻을수 없었다

 


원해사

   팔공산에서 내려 와서 원해사를 일행들과 같이 들렀다.

   이곳은 바로 위 처형이 개인적으로 다니시는 절이다

   비구니 스님이 계시는곳이고 조게종 사찰이다

   이곳에 축원 등을 달았다. 그리고 점심 공양도 이곳에서 했다.


사찰 공양중에서는 제일 낫게 먹었지 않나 싶다

흡사 한식 고기가 없는 부페나 다름 없다


나무밑에 핀 패랭이가 너무 곱다



송림사

    오후 시간이 좀 남아 가는길 마지막으로 송림사를 들르기로 했다.

    송림사는 몇번 가 본곳인데 포스팅한것을 찾아 보니 무려 4년전이다

    그 중간에 한번 들렸었던것 같은데 그땐 포스팅을 않았나 보다

    송림사에 대한 설명은 아래 포스팅과 칠곡 군청 소개문으로 대신힌다

    오층전탑만으로도 가치있는 송림사 ( https://xuronghao.tistory.com/316 )

조선 세종때에는 교종, 선종 36사의 하나에 포함된 사찰이었으나, 조선후기에 들어서는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에 자리를 넘겨주고 그 말사가 된 절로서 544년(진흥왕5) 진나라에서 귀국한 명관이 중국에서 가져온 불사리를 봉안하기 위해 창건한 사찰이다.

그 뒤 대각국사 의천이 1092년(고려 선종9)에 중창했고 1243년(고려 고종30) 몽골군에 의해 폐허가 되었다가 다시 중창했으나 1597년(선조30) 왜병들의 방화로 가람이 소실되었고 1686년(조선 숙종12)에 기성대사에 의해 대웅전 과 명부전이 중창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는데 대웅전 동쪽 약 50m지점의 도로변에는 기성대사를 기리는 높이 2m의 비석과 부도 4기가 있다.

대웅전의 편액은 숙종대왕의 어필이며 대웅전안에는 3백년쯤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높이 3m의 향목불상 3좌가 있는데 이렇게 향나무로 만들어진 불상은 국내에서 찾아보기가 힘들며 규모가 큰 것에 속한다고 한다. 대웅전은 정면 5칸과 측면 3칸으로 된 중후한 건물로 겹처마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다. 

국내에서 가장 큰 명부전(절 안에 십왕을 봉안하는 집)은 대웅전 동편에 서향으로 있고, 정면 5칸, 측면 3칸으로 된 홑처마, 맞배지붕이며, 오역(五逆)의 대죄를 범해 교화를 바랄 수 없는 무리를 심판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으며 대웅전에서 서쪽으로 약 100m 떨어진 밭 가운데에는 윗부분이 부러져 60×50㎝가량의 둘레로 90㎝정도만 남아있는 송림사 당간지주 2기가 서 있는데 송림사 창건당시에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추측되며 따라서 과거 송림사의 입구가 그 곳이었을 것이고 이것으로 보아 송림사의 규모가 얼마나 컸는지를 입증해 주고 있다. 절 주위에는 소나무가 울창하고 옆계곡에 흐르는 맑은 시냇물과 함께 대구 근교의 고찰을 찾아드는 사람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 칠곡군 문화 관광 인용 )


오층 전탑

명부전

다과를 주는데 줄이 엄청 길었다

이곳 공양은 무쇠솥에서 한다

공양이 맛있다고 한그릇씩들 더 드셨다.


부처님과 함께 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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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진인동 123-1 | 보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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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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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Naturis 2019.05.17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 오신날에 절에 가면 불자이든 아니든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무릎만 좋았더라면 산사에 한번 가봤을 듯 싶어요.

  3. BlogIcon 유하v 2019.05.17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곳도 아닌 5곳이나 다녀오셨다니 복을 다섯배로 많이 받으실것 같습니다^^

  4. BlogIcon 제나  2019.05.17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찰음식이 저렇게 잘 나오는 건 처음보네요. 전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사찰에 가면 마음이 정화되고 맑아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5.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5.17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찰음식이 정말 많아요. 잘 보고 갑니다.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6. BlogIcon Raycat 2019.05.17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공산 보은사는 저도 예전에 한번 가본적이 있습니다. :)

  7. BlogIcon 선연(善緣) 2019.05.17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 오신 날 다섯 곳의 사찰을 다녀오셨군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8. BlogIcon 꿈꾸는 에카 2019.05.17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쯤 가고싶은 곳이네요~

  9. BlogIcon 草阿(초아) 2019.05.17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 오신날 3 사찰을 다녀오면 복을 받는다는 말
    들었으며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구요.
    3 사찰은 맞는데, 도가 다른 사찰 3군데라 하드라구요.
    하루에 도가 다른 사찰 3곳을 다녀오긴 좀 힘들죠.
    그렇지만, 한군데도 못간 사람보다는 복 받으실거에요.
    복 많이 받으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5.18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가 다른 사찰 3군데를 다녀 와야 하는군요..ㅎ
      정말 어려운 일이겠습니다
      작정을 해야 가능한 일이겠군요..
      저야 복 받으려고 다닌건 안지만 말입니다.
      5군데 다녀 왔다는데 의의를 둡니다..ㅎ

  10. BlogIcon @산들바람 2019.05.17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오신날 사찰구경 잘했습니다.
    원해사의 식사공양이 특이하면서 대단하네요. 공양준비 하시는
    보살님수고가 많으시네요!!.

  11.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9.05.17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저도 이번에 두 곳 정도 다녀왔는데,
    연등 100만개 보고 왔습니다. ^^*

  12. BlogIcon T. Juli 2019.05.17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사찰들이 모두 멋지네요

  13.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9.05.18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에 이렇게 둘러보실 수 있다니 넘 부럽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4. BlogIcon 로안씨 2019.05.18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 오신날이군요? ^^
    사찰들도 이쁘고 멋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5.18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절을 못갔는데~
    내년에는 꼭 가봐야겠어요 ^^

  16. BlogIcon Deborah 2019.05.18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찰 음식이 건강에도 좋다고합니다

  17. BlogIcon Bliss :) 2019.05.19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앙~ 5곳이나 다녀오셨군요 사찰 차와 음식 건강하고 맛있어 보여요 이미 접수완료된 올해의 꽃길 행보 응원하겠습니다!^^

  18. BlogIcon lotusgm 2019.05.19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단디 부처님과 함께 한 하루였네요.
    나는 옴마랑 함께 한 하루였는데.^^;;;
    복 많이 받아서 쪼매만 나눠 주십쇼~

  19. BlogIcon peterjun 2019.05.20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다섯군데나 다녀오셨군요. ㅎㅎ
    전 한군데도 가보지 못했네요.
    건강을 위해 사찰 스타일의 음식으로 좀 살아보고 싶은데....
    현 상황에선 정말 어림도 없는 일이네요.

  2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5.27 0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 오신날 5개 사찰 탐방하셧군요? 대단하십니다^^

  21. 법륜화 2019.06.17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군데
    제가다니는 사찰 원해사도 다녀가셨군요.
    우리절 주지스님 요리도 정말 맛이 좋치만

    기도도 같이 하면 혼연일치란걸 맛볼수 있습니다.
    매월 세째주일요일 법화경1권과 문수보살진언10만독 독송
    매월 네째주 수요일은 법화경 전권독송도 있습니다.
    초파일 음식이상으로 기도의 맛을 보실수 있습니다.
    맛보시러 오세요.

팔공산 갓바위를 올라가야 하는데 오전에 발목을 약간 삐끗하는 바람에

나는 무리하지 않기로 했다

혼자 올려보내고 밑에서 어슬렁 어슬렁 거리고 있는데 "팔공산 자생 식물원 "이라는

못보던 이정표가 눈에 띈다

"어..이런게잇었나? 언제 생겼지."하는 마음으로 따라 올라 갔다

나중 확인한 바로는 2014년 8월에 준공된것 같았다

그래서 많이 알려 지지 않은것 같고 나무도 아직 키가 작다

지금 한창 꽃들이 만발해 있을때인데 별로 눈에 확 띄지는 않는다

( 팔공산 자생 식물원 )

팔공산 갓바위시설지구내 5만 370 ㎡ 규모로 국.시비 15억이 투입되어 산림생태관찰원

탐방로등이 있다

식재되는 식물류는 귀룽나무 등 교목류(9종) 294그루, 조팝나무 등 관목류(35종) 6천960그루,

백리향 등 초화류(76종) 2만5천900여 포기다. 

                                                           ( 영남일보에서 발췌 )

남으로는 대구수목원 ..북으로는 팔공산 자생 식물원이 있어 이제 여기 팔공산,갓바위를

찾으시는분들에게는 좋은  휴식터가 될수 있을것 같다

노란 붓꽃

아카시아 향이 팔공산을 뒤덮었다

단풍나무 씨앗에 날개들이 달렷다^^

어느덧 어둑해졌다

사람을 겁내지 않는다^^

그리고 맞은편 보은사를 둘러 봤다

오후 늦은 시간이라 사찰내에 아무도 안 보인다

1년전 보았던 "소욕지족" 다시 되 새긴다

적은것으로 만족하자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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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바람 언덕 2016.05.26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자연이 좋네요.
    보고 있어도, 냄새만 맡아도, 그 느낌이 마음을 정화시킵니다.
    자연이 주는 선물이겠죠. ^^*

  3. BlogIcon 첼시♬ 2016.05.26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씨앗은 언제 봐도 참 귀엽습니다. 팔랑팔랑 날아갈 것 같아요. :)
    대구에는 벌써 아카시아꽃이 많이 피었군요!

  4. BlogIcon *저녁노을* 2016.05.26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이 주는 선물입니다.
    참 좋은 계절풍경...잘 보고갑니다.

  5. BlogIcon 유라준 2016.05.26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도 아름다운 곳이네요.
    꼭 한번 가봤으면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BlogIcon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6.05.26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이 너무아름데요~
    발목은 괜찮으신가요? 너무 무리하시면 안됩니다~

  7.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6.05.26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공산 자생식물원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8. BlogIcon 새 날 2016.05.26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음이 제대로 우거졌네요. 온통 녹색의 향연이라 그런지 사진만으로도 눈이 편안해지는 느낌입니다. 거기에 형형색색의 꽃이 어우러지니 정말 멋지네요^^ 나이가 들수록 사소한 부상에 더욱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9. BlogIcon 『방쌤』 2016.05.26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붐비지 않는 것 같아 더 좋은데요
    앞으로 꽃과 나무들이 제대로 자리를 잡으면 또 어떤 모습일지 궁금합니다^^
    대구에서의 꽃구경은 늘 수목원으로 갔었는데, 이제 또 다른 곳이 하나 생겼네요~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05.26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부분 갓바위 올라가시니 ..ㅋ
      갓바위를 올라 가시지 않는 데이트 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장소 같습니다
      풍성한 꽃을 보려면 앞으로 몇년은 더 있어야 할듯합니다

  10. BlogIcon 어바웃피 2016.05.26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편해지는 기분이에요ㅎㅎㅎ

  11. BlogIcon The 노라 2016.05.26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사람은 이런 푸르름을 곁에 가까이 하고 살아야 하나 봐요. 눈이 우선 행복하고 마음이 편해져요. 그리고 꽃들이 아주 이쁘구요. 단풍나무 푸른 잎이랑 씨앗 날개의 붉은색이 참 곱네요. 잘생긴 고양이의 레이저 광선. 멋쪄뿌러~~~! 거기에 소욕지족. 진짜 멋쪄뿌러~~~! 그런데 발목은 괜찮으신 거죠?

  12. BlogIcon moreworld™ 2016.05.26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공산에 이런 식물원이 있는지 몰랐네요.
    조만간 시간내서 한번 가봐야겠어요. ^^

  13. BlogIcon 라오니스 2016.05.26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욕지족 .. 이거 생각할수록 명언이네요 ..
    사람들이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
    파릇파릇한 5월의 팔공산 자생식물원도 참 좋네요 .. ^^

  14. BlogIcon 둘리토비 2016.05.26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공산에는 역사유적이 가득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식물원도 잘 조성되어 있군요.

    냥이의 도도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15. BlogIcon 무예인 2016.05.26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항상 아름다운 대구 소개 감사 드려요

  16. BlogIcon T. Juli 2016.05.26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공산의 아름다움에 반하면서.
    소욕지족, 생각하는 글입니다.

  17. BlogIcon 개인이 2016.05.26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곳, 좋은 느낌으로 보고 가게 되네요 ^^ 발목은 괜찮으신가요?

  18.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6.05.27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발목은 좀 어떠세요.
    꽃구경 슬슬하시고 언능 나으시고요 ^^*

  19. BlogIcon SoulSky 2016.05.27 0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힐링하기 딱 좋은 곳인데요? 너무 아름답네요.

  20. BlogIcon 까칠양파 2016.05.27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적은 것으로 만족하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초여름 느낌이 물씬 나네요.
    산림욕하기 참 좋을 거 같아요.ㅎㅎ

  21. BlogIcon mooncake 2016.05.31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은 것으로 만족하자...
    좋은 말씀입니다^^
    공수래공수거님이 자연을 많이 찾아다니셔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대구와 대구 근처엔 참 멋진 산과 숲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석가 탄신일..

전날 도리사를 다녀 온터라 별 다른 외출 게획이 없었는데 갓바위에 다녀 오잔다

아내는 매년 이때가 되면 갓바위를 찾는다

 

소원을 비는곳..

매년 입시철이 되면 전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곳이며 평소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곳이다

나도 자꾸 가는 횟수가 쌓여져 간다

 

교통 정체와 수많은 사람을 피해 오후 느지막하게 올랐다

나는 108배를 하는 아내를 먼저 올려 보내고 지금껏 그냥 지나쳤던 갓바위까지의 4개의 사찰을 둘러 보고

올라 갔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고 절한다

그 바램은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마음은 다 같을것이다

 

 

갓바위에 올라가면서 첫번째와 두번째는 내려 오면서 들르기로 하고

세번째 만나는 사찰이 관음사이다

 

 

 

4번째 만나는 사찰 그 규모가 가장 크다

관암사

한국불교태고종 제14세 종정 백암대종사가 1962년 창건한 절이다

갓바위의 석조여래좌상을 국가지정문화재로 등재하는데 공을세우셨으나

소유권분쟁에 의해 지금은 석조여래좌상의 관리권은 선본사로 넘어갔다

 

 

 

 

 

 

 

 

 

 

 

 

갓바위 올라가는길

처음으로 내려다 보이는 전경

 

 

합격초를 판매하시는 분..

스님은 아니시겠지..

 

관봉 석조여래좌상 (보물 제 431호)

통일 신라시대에 조성되어 있다..갓을 쓴 모습으로 갓바위 부처님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이곳에서 절을 하고 소원을 빌면 소원 한가지는 이루어진다는 설이 있어

년중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참배하는곳이다

나는 기도로 마음의 평안을 빌었다

 

관봉에서 내려다본 조망

 

 

 

갓바위 등산로에서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 보은사

 

미니 석조 여래 좌상^^

小欲之足 (소욕지족)

적은것으로도 만족하여야 한다

 

왜 우리는 큰것을 바랄까?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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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금정산 2015.05.27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지 소원을 꼭 들어 준다는 팔공산 갓바위 넘 보기 좋습니다.

  2. BlogIcon 봉리브르 2015.05.27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것을 바란다고 이루어지는 것도 아닌데
    욕심이 늘 앞서는 것 같습니다.
    그 괴리 사이에 고통의 바다가 흐르구요..ㅎㅎ
    가만히 생각해 보면 무료하리만큼 탈없이 흐르는 삶처럼
    큰 복도 없을 텐데 말입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5.05.27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큰것이 이루어지면 따라오는것은 더한 욕심이고
      결국은 자신을 망치게 하는것임을
      언젠가는 깨달을텐데..
      작은것에 만족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평안하고
      행복합니다
      그것이 진리이겠죠..

  3. BlogIcon 耽讀 2015.05.27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것을 바라는 마음.
    누구나 같습니다.
    작은 것을 바라는 마음.
    다른 이들을 위한 사랑이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4. BlogIcon 참교육 2015.05.27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심을 조금씩만 버리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는데....
    그게 어려운가 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불경 속에만 있는 듯합니다.

  5. BlogIcon 이노(inno) 2015.05.27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거 같아요.
    만족해야지 하면서 원하게 되지요

  6. BlogIcon 신기한별 2015.05.27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공산 갓바위에서 소원한번 빌고싶네요

  7. BlogIcon 박군.. 2015.05.27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소원은 일확천금 입니다 인생 한반 ㅋㅋ

  8. BlogIcon 바람 언덕 2015.05.27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리면 얻는다는 것은 어느 종교를 막론하고 한결같은 메시지 입니다.
    그러나 버리면 모두 잃는 줄 아는 까닭에 경지까지 이르지 못하는 겁니다.
    아마 그런 경지에 이르려면 그 때가 다가와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9. BlogIcon 지후니74 2015.05.27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염원들이 모이고 모여 서로의 희망을 이루게 하는 에너지가 되는 것 같습니다.

  10. BlogIcon 새 날 2015.05.27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좋은 곳에 다녀오셨군요. 좋은 날 좋은 곳에 다녀오셨으니 성불하셨을 듯^^

  11. BlogIcon 까칠양파 2015.05.27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소원을 빌고 싶네요.
    음... 올해는 꼬옥~~~............... 해주세요.
    그럴려면 갓바위부터 올라가야겠죠.ㅎㅎ

  12. BlogIcon 릴리밸리 2015.05.27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 생각이나는 갓바위입니다.
    언제가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네요.^^

  13.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5.27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간절히 소원 빈 사람들 모두 소원을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14. BlogIcon 광주랑 2015.05.27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대 석상을 보고있노라면 우리 조상님들의 노고와 얼이 함께 깃들어 있는 것 같아 숙연해지네요

  15. BlogIcon 늙은도령 2015.05.27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습니다.
    멋진 풍경 속에 산사..
    부처의 미소..
    이런 해탈의 경지가 필요한데...

  16. BlogIcon 개인이 2015.05.27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바위라는게 있었군요. 소원을 비는 곳이라고 해서 표현을 하려고 붙인 이름인줄 알았네요 ^^

  17. BlogIcon 유라준 2015.05.27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갓을 머리에 인 듯한 모습이 많이 신기하네요.
    일반적인 부처님상과는 많이 다른데, 그 연원이 궁금하네요.

    어쨌든 '한가지 소원을 이루어준다'라고 하니, 저도 한번 찾아가보고 싶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BlogIcon The 노라 2015.05.28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바위 부처님. 바다 건너서 소원을 빌어도 들어주실까요? ^^
    그런데 갓바위 부처님 정말 경치 좋은데 계시네요. 와우~!
    합격초 파시는 분은 주무시고 계시는... ㅋㅋ 시험기간이 아니라서 그런가 봐요.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5.05.28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디서든 간절히 소원을 비시면 들어 주시지
      않을까요? ㅎㅎ
      정말 저 곳에서의 조망은 가슴이 확 트이는곳입니다
      저분 주무시지는 않은것 같에요..ㅎㅎ 궁시렁 궁시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