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병원 근처 식당'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21.05.30 분식과 중식-대한분식 그리고 홍춘별관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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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 나갔을 때 혼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할 때가 가끔 생긴다

그럴 때 혼자서 한식이나 양식을 먹기는 좀 그렇고 ( 요즘이야 흔한 일이지만 예전은 참 흔치 않은 일이다)

간단하게 요기나 하자는 마음에 분식이나 중식을 찾게 된다




요 몇년 동안 그럴 일이 없다 최근에 저녁 강의를 들으며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할 일이 생겼다

그리고 검진을 끝내고 혼자 식사를 할 기회도 연이어 생겼다



그래서 분식과 중식으로 해결을 하게 되었다




중식집을 찾은건 2018년 겨울 아내와 "해물볶음짬뽕"을 먹은 게 마지막이니 2년이 훌쩍 넘었다

중국 음식을 싫어하지도 않는데,,,




▶ 분식 -대한 분식  김밥 그리고 납작만두

 

구수산도서관 근처의 대한 분식은 예전에도 한번 찾은 적이 있다

배달이 많은 곳

방 안에서 먹을 수 있다

 

종류가 엄청 많다

난 돈가스김밥과 납작 만두를 시켰다

돈까스 김밥 ( 3천 원)

납작 만두 ( 3천 원 )

 

충분히 끼니가 되는 맛있게 먹은 한 끼였다


☞ 5월 7일 혼자


 

▶ 중식- 홍춘 별관

계명대 동산병원 근처에 있는 홍춘 별관 

눈에 보이던 곳이라 한번 찾아서 먹었다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았다

난 그냥 볶음밥을 시켰는데 월남 쌀 같기도 하고 조금 설은듯해 내 취향은 아니었다

그러나 먹을 만은 했다

바로 진입하는 곳은 없고 좌측으로 돌아가야 한다

 

홍춘 별관은 대구의 프랜차이즈인 것 같다

홍춘은 중국 안후이성 남부의 황산 아래에 있는 마을이다

 

☞ 5월 12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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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空空(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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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산들바람 2021.05.30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장 볶음밥 이 먹고 싶어 지는군요 오늘저녁은
    중식으로 결정 했습니다 ㅎㅎ

  3. BlogIcon 슬_ 2021.05.30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제도 중국음식을 먹었는데 공공님은 2년만에 드셨군요! ㅋㅋㅋ
    항상 짜장면을 먹는데 짜장밥이 먹고 싶어집니다.
    물론 전 분식도 사랑하죠...^^
    납작만두를 대구에서 먹어보고 싶습니다.

  4. BlogIcon momo is 2021.05.30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녁을 저도 분식을 먹었는데
    역시 분식은 맛있지요^^
    하트 누르고 갑니다.

  5. BlogIcon sJSfam 2021.05.30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2년만에요~~?
    분식 중식 다 좋아해요 ~~
    여기선 둘 다 쉽게 못먹거든요 ㅎㅎ 맛있어보입니당

  6. BlogIcon 후까 2021.05.30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숙한 비주얼인데 먹고 싶어집니다. ^^ 돈가스 김밥이라니..

  7. BlogIcon 코치J 2021.05.31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가스 김밥 너무 맛있게 생겼네요! 제스타일!!
    볶음밥이 7천원대면 그래도 가격 착하다 생각하는데
    대구에선 가성비면에서 좀 아쉽나봅니다..ㅠ

  8.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5.31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구와 달서구ㅎ
    활동 영역이 엄청 넓으시네요 ㅎㅎㅎ

  9. BlogIcon Za_ra 2021.05.31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납작 만두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저기 나오는건 맛있어 보입니다~

  10.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05.31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분식은 옛 정취가 느껴집니다...ㅎㅎ^^

  11. BlogIcon 아이리스. 2021.05.31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분식 컨셉이 옛날 생각나게 만드네요..ㅎㅎ
    저는 메뉴중에서 상추튀김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볶음밥에 곁들여 나오는 국물은 보통 붉은 짬뽕국물인데
    홍춘별관은 흰색 국물이네요..^^

  12.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5.31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학교앞 분식집이 생각나네요
    돈까스 김밥 저도 좋아합니다

  13.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5.31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까스 김밥이 보기만 해도 토실토실해서 맛나 보이는데요.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어 보이네요.

  14. BlogIcon ilime 2021.05.31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분식이 엄청 먹고싶은 밤입니다 ㅠㅠㅠ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5.31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식집 메뉴가 많네요. 원래 떡볶이, 튀김등 분식을 좋아하는데 그 중 냉쫄면, 맛쫄면 먹어보고싶습니다.
    상추튀김은 언젠가 한번 먹어봤는데 별맛이더군요. ㅎ

  16. BlogIcon mystee 2021.05.31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볶음밥이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뜬금없는 말이지만, 김밥 한줄에 1,000원 하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요즘 김밥 한줄이 너무 비싸더군요.

  17.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6.01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 밤이라 그런지 더 맛있어 보이네요ㅎㅎ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6.01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분식집의 묘미(?)는 저렇게 다양한 메뉴인 것 같아요.ㅎ
    한참 고르게 되는 메뉴판의 위엄.

  19. BlogIcon 북두협객 2021.06.01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밥이 저접시에 담겨 있으면 더 맛있어 보이는 마법의 접시에요. ^^ 보니까 군침이 도네요.

  20. BlogIcon 담덕01 2021.06.01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식과 중식을 함께 하는 곳인줄 알았어요. 😅
    만만한(?) 메뉴들입죠. 😁

  21. BlogIcon -코버- 2021.06.04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분식그릇 너무나 그립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