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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空空)의 시선

영화/외국영화

영화 아이 케임 바이 ( I Came By, 2022 )

空空(공공) 2022. 9. 3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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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제목인 'I Came By"는 '나 왔다 감"또는 '나 다녀 감"이란 뜻이다

영화는 오프닝 뮤직이 인상적이다

영국 작품으로 2022년 넷플릭스 영화로 스릴러물이다


영국 아카데미 감독상 수상을 한 바 있는 바박 안바리 감독 연출이다

영화는 우리 사회와 일견 공감되는 부분이 많다 ( 어느 나라나 매 한 가지 이겠지만 )


자기 마음대로 안 되는 세상에 대한 불만을 가진 20대 청년과 그걸 이해 못 하는 엄마

제대로 된 이해와 대화가 없다.더구나 엄마의 직업이 심리 상담사인데 말이다


범죄 신고가 윗선의 연줄과 압력으로 수사가 흐지부지 되기도 한다

그리고는 수사가 종결 된다

알게 모르게 이런 일이 우리 사회에도 그 사례가 부지기수 일 것이다


우리의 중산층이나 권력자 집안에는 골프 가방이 있고 골프채가 보호 수단으로

흉기로 사용 되기도 하지만 영국은 크리켓 배트가 그런 모양이다

길이도 1M가 안 되고 무게는 1,5Kg 정도여 휘두르기 딱 좋다


양의 탈을 쓰고 있지만 실제는 악마인 사람들이 어디나 있다


☞ 그라피티 ( 그래피티 - graffiti)

  거리의 벽을 활용해 대중과 소통하는 예술. 

  초기에는 스프레이를 이용해 벽에 글자와 그림을 빠르게 그렸고, 

  현재는 스프레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사용한다



진실은 없다 모든 건 허용 된다

이게 다야 똑똑한 줄 알았더니

선택권은 누구에게나 있다.단 힘없는 사람에게는 없다



( 한 줄 줄거리 )

부유층의 집을 표적으로 삼는 그라피티 아티스트가 숨겨져 있던 지하실에서 

어두운 비밀을 발견한다.

그리고 이때부터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이 위험에 처하게 되는데.


★★★ 세상에 완전 범죄는 없다


☞ 9월 4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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