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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空空)의 시선

영화/외국영화

영화 위험한 거짓말들

空空(공공) 2022. 7. 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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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보고 영어 단어 하나를 익혔다

다름이 아닌 "windfall"이다. 한국말로는 "횡재"

아무런 노력을 들이지 않고 뜻밖에 재물을 얻는다는 말이다

살면서 '횡재"라는 단어를 사용할일이 있을까 싶다

로또 1등에 당첨 되거나 경쟁률이 높은 아파트 청약에 당첨된다면 쓸만하겠다 싶다


이 영화에서 "횡재"는 뜻하지 않은 유산 상속이다

 




현실 세계에서나 소설,영화등 모든 스토리의 시작과 끝은 "돈"이다

사람이 "돈" 때문에 살아 가는 것인지, 살기 위해 "돈"이 필요한지 경계가 모호 해진다

심지어 돈에 초연해야 하는 종교인들도 돈을 좇고 돈 때문에 다툼하는 것을 왕왕 본다



영화와 같은 일이 벌어졌을 때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잠시 생각해 보는것만으로도 이 영화는 가치가 있다


이민 2세대인 한국계 미국인인 제이미 정이 변호사로 출연을 한다




이런 일은 사람을 어떻게 바꿔 놓을지 모른다




( 한 줄 줄거리 )

부유한 노인이 새로운 간병인에게 막대한 재산을 남기고 죽는다. 

그 뒤에 숨은 진실은 무엇인가. 

거짓과 기만, 살인이 웅크린 미궁에 빠진 그녀. 누구도 믿을 수 없다.


★★★ 마음 편하게 사는게 제일이다

☞ 6월 18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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