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 대전 현충원 ) 늦은 추석 성묘 그리고 백선엽 장군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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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 10월 18일 ) 대전 현충원에 모셔진  부모님께  늦은 성묘를 다녀 왔다

올해는 코로나 땜에 추석 연휴 기간에는 참배가 전면 통제 되었었다

매년 추석이 지난 휴일에 찾곤 하지만 올해는 일주일 더 늦게 찾은것이다


왔다 갔다 하는 시간에 비해 성묘 시간은 아주 짧지만 일년에 한번 찾는것을 코로나라고 생략할순 없었다

날씨가 참 좋았다.

작년에는 흐리고 비가 왔었는데...


올해는 꽃 (조화)를 보훈 매점에서 샀다

인터넷보다 나은것 같다



근처에 있는 말 많았던 백선엽 장군의 묘소를 잠시 보았다

마침 갔던날 마지막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었다

이곳은 장군 묘지다

바로 옆에는 아직 비석 제작전이다

맑은 가을날이다



작년에는 참배후 계족산을 갔었는데 올해는 보훈 둘레길을 아내와 걷기로 했다


☞ 10월 18일 아내,동생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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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1동 | 대전현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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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空空(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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