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대구10미' 태그의 글 목록

'대구10미'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02.10 ( 대구 10미 ) 따로국밥- 중앙로 한우장 (61)
  2. 2018.01.26 ( 대구 10미 ) 논메기매운탕 (88)
  3. 2015.06.27 매운탕 그리고 꽃.. (22)

대구의 대표적인 음식중의 하나는 "따로국밥"이다

물론 [대구 10미]중의 하나이다

지금은 앞산을 비롯해 여러곳으로 흩어져 있지만

예전부터 중앙통 따로국밥은 유명했다

 

원조격인 국일식당이 아직도 성황 영업중이다

따로국밥의 유래는 여러가지설이 있으나 1950년대 전쟁이

끝난후 대구 중앙사거리에는 땔감나무를 파는 나무전이

섰고 나무전 상인들을 위한 장터국밥이 유명했다 한다

 

거기에 상인 아닌 사람들이 국따로 밥따로 달라 하던게 서서히 퍼져 밥 따로 국 따로 나오던게 지금까지 이어져

따로국밥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많이 전해져 온다

뼈를 푹 고아놓은 진국에 뻘건 고추기름이 가득 덮히고 선지가 한 덩어리 얹혀 나오는 국밥을 먹기위해 시내

나들이 한김에 찾았다

 

국일식당은 몇번 가 보았고 이번엔 그 근처에 있는 한우장이라는곳이다

예전엔 따로 국밥을 파는 식당이 좀 잇었는데 지금은 몇곳이 남지 않았다

요즘 젊은이들은 많이 찾지 읺는가 보다

 

 내가 젊었을때는 해장으로 참 많이 먹었는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중구 전동 20-1 | 한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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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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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8.02.10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BlogIcon 로빈M 2018.02.10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따로 밥따로 나와서 따로 국밥이군요 ㅎㅎㅎ
    대구의 대표음식인 걸 알게됬네요 ㅎㅎ

  4. BlogIcon 새 날 2018.02.10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로국밥이 대구의 별미 가운데 하나였군요.모처럼 대구에 갔으면 뜨끈하게 따로국밥도 좀 먹고 그랬어야 하는데, 참 아쉽습니다. 대구에 갈 기회가 많지 않다 보니 더욱 아쉽네요.

  5. BlogIcon STIMA 2018.02.10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평해장국도 선지형태의 국인데, 선지국을 먹는 분들이 점차 줄어드는 느낌이기는 합니다.
    저도 선지는 맛있으면 잘먹습니다. ^^

  6. BlogIcon 우브로 2018.02.10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지~~~제가 좋아하는 거예요.
    예전에 살 던 곳은 선지해장국 집이 가까웠는데 지금 여긴 없어서...ㅠ
    사진보니 더 먹고싶어지네요.
    그곳에 가서 먹으면 최곤데
    선지 맛집 가고싶어요!

  7. BlogIcon veneto 2018.02.11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지국밥이네요!
    제 친구는 선지국밥을 좋아하는데 저는 안먹습니다..;;
    아 선지만 안먹고 국물은 먹어요 ㅎㅎ
    얼큰한 국물이 맛있죠!

  8. BlogIcon 개발자와코더사이 2018.02.11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10미 따로국밥 소개글을 잘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9. BlogIcon 낼다 2018.02.11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지만빼면 먹겠는데 ^^국밥하면 왠지 정감이가죠 메뉴판을보니 도가니도 땡기는데요 ^^

  10. BlogIcon peterjun 2018.02.11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로국밥이라는 이름이 그렇게 생겨난 것이로군요.
    저도 참 좋아해요. 물론 요새는 먹을 일이 참 없기도 하지만요...
    한때 엄청 많이 먹었는데... ^^

  11. BlogIcon 팍이 2018.02.11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지국밥 저는 좋아하는데 선지를 못먹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ㅎㅎ 전 사진만 봐도 벌써부터 먹고 싶어 집니다 ㅎㅎㅎ

  12. BlogIcon 선연(善緣) 2018.02.11 0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로 국밥으로 선지국 좋네요
    편안한 일요일되세요.

  13. BlogIcon 보약남 2018.02.11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는 따로국밥이 유명하군요~ 부산은 돼지국밥이 유명했고 서울 경기권은 순대국밥을 먹더군요 ^^
    국밥이라는 메뉴는 지역을 불문하고 참 많은 사랑을 받는것 같습니다.

  14. BlogIcon H_A_N_S 2018.02.12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찍먹이냐 부먹이냐 따로국밥이냐 말아나오는 국밥이냐..비슷비슷 해도 참 다른 느낌입니다. 겨울철 국밥 한 그릇 정말 좋지요. 대구의 맛집 잘 보고 갑니다.ㅎㅎ

  15.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2.12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날씨에 국밥 먹으면 따뜻할 것 같습니다^^
    소개해주신 곳은 나중에 대구에 방문하게되면 매장에 들려 시식해봐야겠습니다.

  16. BlogIcon 겔러 2018.02.12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국에 밥마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국에 밥을 말지는 않습니다. 그게 따로국밥인거겠네요 ㅋㅋ

  17. BlogIcon Bliss :) 2018.02.12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가 따로 국밥이 유명하군요~ 나이는 거부해도 자꾸 쌓여가는데 입맛은 아직도 애기라^^;; 내장 순대 뼈다귀 ...이런거^^;; 들어간 거 잘 못 먹어요. 비주얼 상당하네요! 입맛의 변화도 있겠지만 예전보다 외국 음식 문화가 많이 들어와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 점도 있는 것 같아요^^ 따스한 한 주 되세요^^

  18. BlogIcon 문미카엘 2018.02.12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로국밥 처음 봅니다
    맛있어 보이네요 어떤 맛인지 궁금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19. BlogIcon 슬_ 2018.02.12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10미를 하나하나 소개해주셔서 대구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고 가고 싶어져요.
    공수래공수거님은 가히 티스토리 대구 홍보대사십니다ㅋㅋㅋ

  20. BlogIcon 라지영 2018.02.12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와 깍두기만 있으면 정말 한 그릇 뚝딱 하겠습니다 :)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

  21. BlogIcon 소스킹 2018.02.20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장국으로 정말 좋은~ 선지해장국이죠!
    소스킹은 아직도 해장국을 즐겨먹습니다~
    찾기 힘들어졌다는 사실이 조금 아쉽네요ㅎㅎ

집 가까운곳에 매운탕집이 생겼다

몇년동안 업종을 바꿔 여러 형태의 음식점이

영업을 해온터라 별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이번에 생긴집은 매운탕 전문점이다

 

일단 한번 맛을 보기로 했다

메뉴가 메기매운탕, 그리고 잡어,빠가 매운탕 2종류다

 

대구10미중에 논메기 매운탕이 있다

메기는 일단 강 메기가 주를 이루고 유명한곳은 대구 곳곳에 많이 있고 다사읍에 많이 있다

이곳에서 파는게 논메기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일단 잡내,비린내가 나지 않는것이 맛잇었다

 

논메기매운탕의 레시피를 음식박람회에서 공개한 내용 기준으로 옮겨 본다

* 재료( 4인분 기준)

 ,토란,된장,파,소금

*  조리 방법

-메기는 아가미및 내장을 제거하고 흐르는물에 메기 몸체에 붙어 있는 진액을 깨끗하게 씻는다

-냄비에 메기와 메기가 잠길 정도의 물을 넣고 푹 끓인다

- 끓인 물에 삶은 단배추,삶은 토란,파를 넣고 한번 더 끓인다

- 한번 더 끓인물에 당면,부추,새송이 버서을 넣고 숙성된 양념 (고춧가루,된장,소금,마늘,재피가루)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 낸다

                                                                   ( 자료 제공 : 산정 논메기 매운탕 식당 )

 

 

내가 먹은 메기 매운탕은 재피가루가 안 들어갔고 수제비가 더해졌다

매운탕 국물에 먹은 라면이 참 맛있었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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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IT세레스 2018.01.26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먹고 싶어지네요.^^

  3. BlogIcon 우브로 2018.01.26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기매운탕 정말 맛있겠어요.
    아프거나 힘딸릴때 한 그릇 먹으면 보양되겠어요.
    공수래공수거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BlogIcon 로빈M 2018.01.26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워서 더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소주와 함께 먹어도 좋죠!

  5. BlogIcon 다딤이 2018.01.26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메기매운탕 정말 침넘어가네요~~
    가가운 곳이라면 가보고 싶네요~~
    저녁시간 이라 더욱 그립네요^^

  6. BlogIcon 작은흐름 2018.01.26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마지막 라면사리 대박입니다! 메기매운탕 맛있을 것 같아요~~

  7. BlogIcon Horang x 호랑 2018.01.26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매기 제가 알고있는 매운탕과 다른건가요?
    어쨋든 완전 칼칼하니 맛있어 보여요
    잘보구가용 ^^♡꾹

  8.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1.26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기매운탕은 냄새만 잡으면 맛있더라구요.
    매운탕을 보니 소주가 부르네요.ㅎㅎㅎ

  9. BlogIcon T. Juli 2018.01.26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맛있게 보이는데요

  10. BlogIcon 『방쌤』 2018.01.26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같이 추운 겨울날 매운탕 너무 좋죠~
    저는 특히 수제비!!
    라면보다 저는 쫀득한 수제비가 완전 좋더라구요^^ㅎ

  11. BlogIcon 새 날 2018.01.26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비주얼이 끝내줍니다. 이 추운 날 저 뜨끈한 국물 한 스푼이면 속이 따뜻해지겠는 걸요. 날이 추우니 더욱 간절해지네요.

  12. BlogIcon 죽풍 2018.01.26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건 색깔이 매운탕 맛을 살려 주는 것 같습니다.
    논메기 매운탕 처음으로 들어봅니다.
    맛이 어떨는지 궁금하네요. ^^

  13. BlogIcon 슬_ 2018.01.26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10미 중 하나라니 얼마나 맛있을지 기대됩니다.
    꼭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_+

  14. BlogIcon veneto 2018.01.26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국물이 진해보이네요 ㅎㅎ
    매운탕 마지막에 라면사리를 넣어도 맛있겠네요!

  15. BlogIcon 라오니스 2018.01.27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처럼 쌀쌀한 겨울날 ..
    칼칼한 매운탕에 소주 한 잔 하면 참 좋지요 ... ㅎㅎ
    집 가까운 곳에 맛있는 매운탕집이 있으면 즐겁지요 .. ^^

  16.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1.27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제비가 더해진 논메기매운탕이라니 정말 군침돕니다^^

  17. BlogIcon peterjun 2018.01.28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기매운탕 정말 좋아해요.
    대구에서 맛보진 못했고, 한탄강 메기매운탕 먹으러 가족들과 많이 갔었어요. ^^
    넷째 녀석이 물고기를 못 먹는 바람에 요샌 거의 안가네요. ㅠ

  18. BlogIcon 비단채 2018.01.28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리아배낭여행 블로거님 타고 왔는데, 진짜 읽을거리가 풍부하네요~
    종종 찾아와 흔적 남기겠습니다.

  19. BlogIcon 개발자와코더사이 2018.01.28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는 따뜻한 국물이 최고죠~~
    저도 이번 주에는 꼭 매기 매운탕을 먹어 봐야 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0^

  20. BlogIcon 라지영 2018.01.29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하고 시원해 보이는 매운탕이네요 !!

대구 10미 중에 하나는 논메기 매운탕이다

외곽지로 나가 보면 어김없이 논메기 매운탕 집을 볼수 있다

 

아주 친지들과 가끔 가는 이곳은 논메기인지는 확인할수 없지만 민물고기임은 자명하다 ㅋ

 

이곳은 가격도 괜찮고 방갈로식의 여러개의 방이 있어

오붓하게 식사를 할수 있어 좋다

 

그런데 가격이 작년보다 조금 올랐다

신경도 안쓰고 있었는데 작년 사진을 보니 메기매운탕이 대,중.소 모두 각 이천원씩이

인상되어 있다 ( 가격 사진은 작년 9월 사진)

 

그래도 한끼 외식 가격치고는 비싸지 않은것 같다

 

이곳에서는 예전 집에서 쓰던것임을 알수 있는 각종 농사 기구들을 옹기종기 모아 놓아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오늘은 못 보던 꽃들이 또 예쁘게 피어 있다

 

예전 집을 그리고 농기구들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메기가 많이 들어 있다^^

 

 

밑반찬은 평범

 

2014년 9월의 가격표

지금은 대 삼만원 중 이만오천원 소 이만원이다

4명가면 대 먹으면 충분하다

 

능소화가 예쁘게 피었다

 

독말풀

악마의 나팔꽃이라고도 불린다 한다

근데 꽃이 땅으로 향해 있으면 천사의 나팔꽃이라 한다 ㅎㅎ

그럼 이것은 천사의 나팔꽃?

 


큰지도보기

송정메기매운탕 / 해물,생선

주소
대구 북구 구암동 307번지
전화
053-322-7071
설명
-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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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耽讀 2015.06.27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먹음직합니다.
    꽃와 옛농기구들도. 어릴 적 아버지가 썼던 것들도 있습니다.
    한 주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2. BlogIcon 참교육 2015.06.27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살면서 좋아 하는 메운탕 한 번 제대로 먹지 못했습니다.
    가난한 시절 공부한다고 지나치면서도... 메운탕 보니 생각납니다.

  3. BlogIcon 봉리브르 2015.06.27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기구를 모아둔 것이 아주 인상적이네요.
    요즘은 잊혀져 가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요.
    며칠 전 성북동에 있는 가구박물관엘 갔었는데,
    그곳에는 옛가구들을 전시돼 있더라구요.
    처음 보는 것들이 많아서 그렇게 기억해 나갈 수 있도록 해준 점이
    무척 고맙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메기매운탕 맛있게 드셨겠네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5.06.29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옛집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가능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사가기라도 한다면 버리고 가기 십상입니다

      얼마전 저도 월곡박물관이라는곳에서 옛 조상들이 쓰시던
      농기구량 생활 유물들을 보고 왔습니다
      요즘은 보기 힘든 이런것들이 잘 보존되었으면 합니다

  4. BlogIcon *저녁노을* 2015.06.27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겨운 시골맛이 느껴집니다.^^

  5. BlogIcon 새 날 2015.06.27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버튼이 이미지 위에 얹혔네요. 흔치 않은 현상 같습니다^^ 메기 매운탕 한 그릇이면 친구들과 오붓하게 소주 한 잔 걸칠 수 있겠군요. 한적해 보이는 곳이라 모처럼 느긋함도 맛보고요. 물론 그러고 오셨겠죠?

  6. BlogIcon 늙은도령 2015.06.27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운탕... 아이고 먹고 싶어라.
    선친과 낚시를 다니던 시절에는 매운탕 지겨울 정도로 먹었는데..

  7. BlogIcon 목요일. 2015.06.27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있겠는데요. 국물이 정말 시원하겠네요.

  8. BlogIcon 유라준 2015.06.27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운탕이 아주 푸짐하고, 또 얼큰할 것 같네요.
    농기구들과 옛집을 그대로 보존하는 것도 아주 인상적이고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9. BlogIcon 지후니74 2015.06.28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료만 확실하다면 그 맛는 보장된 것이나 다름없겠지요~~~ ^^

  10.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6.28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녁 때 친구들이랑 메기매운탕에 소주 한 잔 하고 싶네요.
    매운탕 먹은지가 언젠지 ㅎㅎㅎㅎ

  11. BlogIcon 까칠양파 2015.06.30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보신이 필요한 계절이죠.
    메기매운탕으로 지친 여름을 달래고 싶어지네요.
    삼계탕보다 더 좋을거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