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2018/02 글 목록

'2018/02'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8.02.28 영화(드라마) 눈길-결코 잊어서는 안될 이야기 (74)
  2. 2018.02.27 골든 슬럼버(Golden Slumber ) 한국-일본 영화 비교 (71)
  3. 2018.02.26 노력,성실,배려.리더쉽의 이승훈 선수 베이징 가즈아~ (84)
  4. 2018.02.25 달성 토성마을 다락방 (51)
  5. 2018.02.24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1-11 Blood,Hungry 피에 굶주린-식인종 (49)
  6. 2018.02.23 지역 맛집 선산곱창-대한곱창,김태주곱창,이동근 곱창 (81)
  7. 2018.02.22 tvN 드라마스테이지-10화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 (60)
  8. 2018.02.21 지자체 공동브랜드 전성시대-대구 쉬메릭, 경북-실라리안 (62)
  9. 2018.02.20 풍자 영화-흥부 글로 세상을 바꾼자 (84)
  10. 2018.02.19 신조어 알기-핀테크 디바이드,네코노믹스 (74)
  11. 2018.02.18 ( 대구 미술관 )한국 행위미술 역사를 알수 있는 전시-저항과 도전의 이단아들 (46)
  12. 2018.02.17 로보 ( Lobo ) How can I tell her (42)
  13. 2018.02.16 ( 볼만한 스포츠 영화) 위핏-롤러 더비 (52)
  14. 2018.02.15 짝퉁-가짜 중국돈(인민폐)의 구별 (32)
  15. 2018.02.14 대구 중앙로역 -지하철 화재 참사 기억 공간 (64)
  16. 2018.02.13 (볼만한 감동적인 한국 영화 ) 하모니 (78)
  17. 2018.02.12 민속명절 설날 필요한 앱-농수산물 가격정보,고속도로 교통정보,휴게소 정보,병원 114,패밀리맵,제사의 정석 (82)
  18. 2018.02.11 수직충동 수평충동전-대구미술관 (56)
  19. 2018.02.10 ( 대구 10미 ) 따로국밥- 중앙로 한우장 (61)
  20. 2018.02.09 고은 시인에 대한 생각-유감.달아난 경외심 (72)
  21. 2018.02.08 개그콘서트 대구공연 (84)
  22. 2018.02.07 서거정의 대구 10경:북벽향림-천연기념물 1호 도동 측백나무 그리고 연리지 (82)
  23. 2018.02.06 영화 염력-초능력으로 해결하는 도시 재개발 사업 (82)
  24. 2018.02.05 ( 일본 영화 ) 골든슬럼버 Golden Slumber-단잠 (83)
  25. 2018.02.04 팥칼국수-국수전문점 진&덕 국수가 (60)
  26. 2018.02.03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1-10 The Popular Kids-사탄 숭배,사이비 종교 단체 (44)
  27. 2018.02.02 여성 정장에 대한 단상-여성 정장 면접의상 전문 매장 비더 레이디 (75)
  28. 2018.02.01 ( 대구 달성 ) 남평문씨본리세거지 ( 인흥마을 )-인흥사지,석탑 (85)

천만 영화 "신과 함께"에 나왔던 김향기의

필모그래피를 보다가 2015년 KBS에서 광복 70주년

특별 단막극으로 방영되고 2017년 영화로도

개봉되었던 '눈길"이란 작품을 볼려고 하다가

못본게 기억이 나 KBS단막극으로 방송되었던걸

다시 보게 되었다

 

보고 있노라니 작년 본 전시전 내용들이 생생하게

스쳐지나간다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순회전-하나의 진실,평화를 위한 약속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영화로는 2016년 3월의 "귀향"도 있고 작년의 "아이 캔 스피크"도 있지만 이 영화가

실제로는 2015년 방송 단막극으로 방영되었기 때문에 더 먼저나온 영화라 할수 있다

 

전 정부에서 말도 안되는 '불가역적"표현을 사용한 합의로 일본은 계속 합의 이행을 주장하는 야만을 보이고 있다

혹여 지난 정부의 결정을 지지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영화를 한번 보게 하고 싶다

방송 드라마여서 자극적인 장면이 없다 해도 충분히 일본의 만행을 느낄수 있다

 

무작정 끌려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역을 연기한 김향기와 감새론 그리고 무명의 조연들

참 연기하면서도 힘들었을텐데 대견스럽고 박수를 쳐줄만 하다

영화는 1944년과 그 때의 트라우마로 한 평생을 살아가는 1944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현재를 교차하면서

보여 주는데 현재에는 또 다른 아픔이 있다

그 당시 일본군 못지 않은 마음을 가진 우리 사람도 존재를 한다

 

( 한줄 줄거리 )

가난하지만 씩씩한 종분(김향기)은 부잣집 막내딸에 공부도 잘하는 영애(김새론)가 마냥 부럽다.

일본으로 유학간다는 영애를 보고 자신도 가고 싶다고 엄마에게 떼를 쓸 정도다.

그러던 어느 날, 종분은 느닷없이 집으로 들이닥친 일본군에 끌려가 열차에 내던져진다.

거기엔 일본으로 유학을 간 줄 알았던 영애도 있다. 함께 일본군 위안소로 끌려가게 된 종분과 영애.

끔찍한 현실 속에서 둘은 서로를 의지하며 집으로 돌아갈 날만을 꿈꾼다.

 

울면서 월병을 먹는 장면에서 감정이 복받친다

 - 울어 봐야 아무 소용없다

 - 혼자서 얼마나 힘들었겠니

 - 너무 힘들면 말도 안 나온다

 

★★★☆ 절대 잊혀져서는, 잊어서는 안되는 일..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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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PinkWink 2018.02.28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아픈 과거이지만... 꼭... 올바른 사과를 받고...
    더이상 같은 우리 국민끼리 상처주지 않았으면 좋겠어요ㅠㅠ

  3.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8.02.28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아픈이야기의 영화이군요.
    그래도 나중에 시간되면 한번 꼭 봐야겠습니다.
    잘보고갑니다.

  4. BlogIcon 슬_ 2018.02.28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작품 개봉되었을 때 너무 마음이 아플까봐 차마 보지 못했는데.... 꼭 찾아봐야겠어요.
    최근에 일본군이 위안부 30여명을 학살한 동영상 증거가 새로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알맞은 사과와 보상을 반드시 받아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5. BlogIcon 필이. 2018.02.28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기사로 본 적 있었는데.. 보기가 겁이나서
    안봤었거든요ㅠㅠㅠ
    기회가 되면 봐야겠네요

  6. BlogIcon IT넘버원 2018.02.28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참 하나 같이 가슴아픕니다.
    기회되면 볼까 하고 있습니다.

  7. BlogIcon 보약남 2018.02.28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안부 문제도 더이상 지체되지 않고 진정한 사과를 받아야할텐데요...
    시간끌기로 세월을 너무 많이 흘려보내는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8. BlogIcon 작은흐름 2018.02.28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역사는 지나간 일이 아닙니다. 과거의 팩트는 고정되어 있지만 현재 우리가 바라보는 시각이 과거의 고정된 팩트의 의미를 규정하고, 그 의미는 현재에 의해 시시각각 변해가는 역동적인 것이라고 생각해요. 부디.. 그 의미를 정의롭게 재정립할 수 있기를.. 너무 늦지 않기를 바랍니다..

  9.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02.28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오는 날이라 그런지 더 집중하게 되는 것 같아요

  10. BlogIcon T. Juli 2018.02.28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역사도 받아들이는 것으로 이해하면 좋을 듯하네요

  11.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8.02.28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죙일 비가 오네용~
    감기조심하세용 ㅎ

  12. BlogIcon 요니피그 2018.02.28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것 봤네요 넘 슬프더라구요 ㅜㅜㅜ
    가슴아픈 역사인 것 같아요

  13. BlogIcon 새 날 2018.02.28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향기가 출연하는군요 기회가 되면 꼭 봐야겠습니다

  14. BlogIcon 욜로리아 2018.03.01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함도 에도 이러한 인물들이 있었던게 기억나네요.
    눈길 이영화는 항상 플레이를 하지 못하고 있네요.
    너무 슬플거 같아요.

  15. BlogIcon 드래곤포토 2018.03.01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아픈 이야기네요

  16. BlogIcon veneto 2018.03.01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직도 부인하고 있다던데 정말 슬픕니다

  17. BlogIcon luvholic 2018.03.01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잊어서는 안 될 이야기에 진심으로 공감합니다.
    <아이캔스피크> 정말 감동으로 보았었는데, <눈길> 소개 감사합니다.
    역사를 잊지 않는 3.1절을 보내야겠습니다^^

  18. BlogIcon peterjun 2018.03.01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운 마음이 절로 올라옵니다.
    찾아서 한 번 봐야겠어요.
    다시는 되풀이되지 말아야 할 역사겠지요... ㅠㅠ

  19. BlogIcon 긍정적인 여니의 일상 2018.03.01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거 한번 보고싶었는데!
    슬프지만 절대 잊지말아야할역사!

  2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3.01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눈길은 위반부 관련 내용을 다룬 작품이군요?
    정말 잊어서는 안되는 가슴아픈 역사 입니다.

* 일본과 한국 영화의 비교이기 때문에 일부 내용

누설이 있을수 있습니다

 

골든 슬럼버 영화는 원작을 먼저 보았다..그리고 리메이크 된

한국 영화를 보았다 ( CGV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어^^)

일본 원작 영화는 뭔가 조금 짜임새가 부족하고 결말이

참 싱거웠었다

☞ 일본 영화 골든 슬럼버

 

일본 영화에서의 아쉬웠던 부분이 한국영화에서는 어떻게

바뀌었을까..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 자연히 그 부분에 중점을 두고 보게 되었다

 

일단 일본 영화보다는 조금 더 짜임새가 있고 액션이  더 가미되어 스케일이 크고 영화적인 재미는 있다

2010년의 일본 영화에 비해서는 당연한게 아닌가 싶은데 원작과 마찬가지로 개연성이 좀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는가 보다..안 그러면 원작의 줄기가 확 틀어질테니..

                                                        ( 이미지:네이버 영화 스틸컷 )

 

일본 영화는 총리가 탄 차량이 폭발하는데 한국은 유력 대선후보가 탄 차량이 폭발한다

그 폭발의 매개체가 소형 헬리콥터에서 RC카로 바뀌었다

광화문에서의 폭발 장면 하나만 봐도 스케일이 다름을 알수가 있다

 

일본 영화에서 가장 황당했던 연쇄살인범의 등장과 도움,죽음이었는데 한국에서는 그 부분이 국정원의 버림받은

요원 (김 의성 분)으로 바뀌어 좀 덜 황당하긴 했다

김의성의 등장으로 작은 줄기가 조금 변한건 어쩔수가 없지만.. 

 

또 하나 바뀐것은 연결된 친구들이다 일본은 청소년 식문화 연구회 모임의 친구들이었는데 한국은 영화 제목과도

잘 연결시킨 밴드 동아리였다

그러나 전반적인 흐름은 같아 보였다

( 한줄 줄거리 )

건우(강동원)는 성실하고 남을 배려하는 태도가 몸에 밴 택배 기사다. 곤경에 처한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구해준

공로로 모범시민으로 선정되기도 한다. 그런 그에게 고등학교 시절 친구 무열(윤계상)이 찾아온다. 광화문 한복판에서

만나 서로의 안부를 주고받는 것도 잠시뿐, 유력 대선 후보(조영진)가 둘의 눈앞에서 차량 폭발사고를 당하며 숨진다.

무열은 건우에게 “이 사건은 계획됐고, 너를 암살범으로 만들어 그 자리에서 자폭시키는 게 조직의 계획이다. 아무도 믿지 말고 꼭 살아남아”라고 전한다. 졸지에 암살범이 된 건우는 영문도 모른 채 도망다니는 신세가 된다.

하지만 CCTV, 지문, 통화내역, 신용카드 인출내역 등 건우의 모든 정보들이 조작되고, 감시당하는 상황에서 그는 무열이 건네준 명함 속 인물 ‘민씨’ (김의성)를 만나 사건의 전모를 조금씩 알아간다.     ( 씨네21에서 인용 )

 

세상은 네가 아는 그런것이 아니다

착하게 사는것도 죄가 된다

세상은 이미지

 

★★★ 가볍게 보면 좋은 팝콘영화..

 

덧 1. 정소민의 등장은 전후 설명이 없어 좀 생뚱맞다..

   2. 골든 슬럼버 (Golden Slumber 단잠) 가사     

“한때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있었지 / 한때는 집에 돌아가는 길이 있었어 / 예쁜 아가, 울지 말고 자렴 / 그럼 내가 자장가를 불러줄게 / 너의 눈에 단잠이 가득하구나 / 네가 일어날 즈음엔 미소가 너를 깨울 거야 / 예쁜 아가, 울지 말고 자렴 / 그럼 내가 자장가를 불러줄 테니 / 한때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있었지 / 한때는 집에 돌아가는 길이 있었어 / 예쁜 아가, 울지 말고 자렴 / 그럼 내가 자장가 를 불러줄게”
 

 Once there was a way
To get back homeward
Once there was a way
To get back home
Sleep pretty darling
Do not cry
And I will sing a lullaby
Golden slumbers
Fill your eyes
Smiles await you when you rise
Sleep pretty darling
Do not cry
And I will sing a lullaby
Once there was a way
To get back homeward
Once there was a way
To get back home
Sleep pretty darling
Do not cry
And I will sing a lullaby
Golden slumbers
Fill your eyes
Smiles await you when you rise
Sleep pretty darling
Do not cry
And I will sing a lullaby
Once there was a way
To get back home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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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2.27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작품 모두 봐야겠네요^^
    덕분에 좋은 영화 잘 알고 갑니다.

  3. BlogIcon YYYYURI 2018.02.27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직 안봤는데, 어떤지 궁금하네요~

  4. BlogIcon 은이c 2018.02.27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본영화인데 꼼꼼하게 잘 정리를 해주셨네요
    원작을 먼저봐야 도움이 되겠네요~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5. BlogIcon 『방쌤』 2018.02.27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영화보다는 한국영화 평이 더 좋더라구요^^;
    저도 기회가 된다면 한국영화는 챙겨서 보고 싶습니다.

  6. BlogIcon luvholic 2018.02.27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일 영화비교글 잘 보았습니다~^^
    IPTV에 나오면 한번 봐야겠어요 ㅎㅎ 강동원 좋아요~

  7. BlogIcon 늙은도령 2018.02.27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치원에서 하면 잘 보겠습니다ㅋㅋㅋ

  8. BlogIcon 보약남 2018.02.27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으로 접한 분들은 영화의 아쉬움을 많이 토로 하시더라고요~ 강동원의 연기력은 어떠셨는지^^;

  9. BlogIcon 새 날 2018.02.27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원작과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군요. 그런데 우리나라 영화만 단독으로 보신 분들의 평은 그닥이었던 같습니다.그래도 팝콘영화로는 꽤 괜찮은 모양이군요

  10. BlogIcon T. Juli 2018.02.27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영화와 한국 영화는 국가의 분위기 따라 달라지지만
    둘 다 의미 깊고 좋은 내용 같았지요

  11. BlogIcon 디프_ 2018.02.27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이거 리메이크 된 영화였군요?! 제가 영화광인다 거의 두달만에 극장을 가서
    본 첫 올해 첫 영화인데.. 실망스러웠어요ㅜㅜ

  12. BlogIcon 라지영 2018.02.27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못 본 영화들을 소개 해주어 좋은 정보를 얻고 갑니다 ^^

  13. BlogIcon 작은흐름 2018.02.27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강동원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웠다며 매우 추천받은 영화입니다~~^^

  14. BlogIcon 둘리토비 2018.02.27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로 사진속의 470번 버스는 저 도로를 달리지 않습니다
    (노선이 다릅니다)

    뭐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영화는 좀 식상해져요~

  15. BlogIcon 요니피그 2018.02.27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저 벙거지 모자가 윤계상은 아니겠지요 ㅜㅜㅜ

  16. BlogIcon veneto 2018.02.28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재가 재밌어보이네요
    다음에 한번 봐야겠습니다 ㅎㅎ

  17. BlogIcon 스티마 2018.02.28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잘나가는 배우들이 나오는 흥미로운 영화 군요.
    한국영화랑 일본영화를 함께 보면 더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18. BlogIcon greypencil 2018.02.28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무겁지 않을까 했는데 설명을 잘해주셔서 한 번 볼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19. BlogIcon peterjun 2018.03.01 0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보고 싶었는데...
    아버지랑 막내 동생이 보고 오더니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고 해서 아직 안보고 있네요.
    물론.. 영화보러 갈 시간이 없는 게 더 큰 문제지만요. ㅎㅎ

  20. BlogIcon 드림 사랑 2018.03.01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두영화를보고비교를

  21. BlogIcon 늑대발자국 2018.03.03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보지 못했는데 이 글을 보니 영화가 궁금하네요ㅎㅎ

24일 토요일 늦은 시각

그렇게나 기다리던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매스 스타트

경기의 올림픽 초대 챔피언이란 역사적인 위업을 이룬

이승훈 선수에게 취재진의 여러 인터뷰중

"다음 베이징 올림픽에도 참가하실거냐?'는 물음에

이승훈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열심히 준비해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훈은 1988년생이니 올해 우리 나이로 31살이고

4년뒤면 35살이란 적지 않은 나이이다

"생각해 보고 나가겠다"가 아니라 '열심히 준비해서 나가겟다"

란 그의 말에 자신감과 함께 목표 의식이 또렸함을 느낀다

 

동계 올림픽 3개 대회 연속 메달 ( 2010년 캐나다 뱅쿠버 10,000M 금메달, 5,000M 은메달 , 2014년 소치 팀 추월 은메달

평창 팀추월 은메달,매스스타트 금메달 ) 이라는 전무후무한 금자탑을 세운 그는 힘든 준비를 이제 그만 할때도

싶은 듯 한데 그러지를 않은것이다

                                           ( 이미지 : OSEN  구글에서 )

이승훈선수는 이제 김연화,이상화 선수와 같이 동계스포츠의 영웅이고 전설이 되었다

매스스타트 올림픽 게임의 초대 챔피언이라 더욱 더 역사에 남을지도 모른다

 

인터뷰를 본 많은 국민들이 같은 마음을 느꼈겠지만 이승훈 선수는 기량뿐 아니라 모든면에서 최고가 아닌가 싶다

후배이고 어린 선수들을 다독이고 격려하는가 하면 연습을 한시도 게을리지 않는 노력과 성실함

언변도 뛰어나고 인성도 좋다..거기다가 잘 생기까지 ...

또한 영민하기까지 하다

롱 트랙에서 쇼트 트랙으로 다시 옹 트랙으로 자기의 잘 하는 장점을 충분히 살려 왔던것이다

 

이승훈 선수는 작년 6월 3일 6년간 열애끝에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두솔비씨와 결혼을 하였으나 평창올림픽을 위하여

신혼 여행도 미루었다한다

인터뷰를 할때 신부에게 전한 한마디 "이제 여행 가자"라는 말이 정말 감동적으로 들려 왔다

이승훈♥두솔비 결혼! 평창올림픽 위해 ‘신혼여행’ 미뤄…예비신부는 누구?

                                                         ( 2017-05-30 서울경제 )

 

앞으로 30대 후반이 되어서 스포츠 지도자가 되고 그 이후에 계속해서 나라의 훌륭한 리더가

되어 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그의 앞날에 탄탄대로가 열리길....일단 베이징으로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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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스티마 2018.02.26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훈 선수 최고네요!!

  3. BlogIcon IT넘버원 2018.02.26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최고의 선수입니다.^^

  4. BlogIcon 참교육 2018.02.26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위를 선양한 대한민국의 보뮬입니다.

  5. BlogIcon 우브로 2018.02.26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날 보면서 너무 감동했는데...
    이승훈 선수뿐 아니라 정재원선수도 참 이쁘더라구요~
    대한민국 화이팅이예요^^

  6. 단호박 2018.02.26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훈 선수 경기보며 어찌나 기쁘고 고맙던지... 너무 멋져요!!!

  7. BlogIcon 늙은도령 2018.02.26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 중의 최고!!!

  8. BlogIcon 카멜리온 2018.02.26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훈선수 넘사벽인 것 같습니다. 월드클래스는 마음가짐도 남달라요!!
    이번에 마지막 매스스타트 너무 기뻤어요.

  9. BlogIcon ruirui 2018.02.26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훈선수 대단하고 멋진 선수입니다~^^

  10. BlogIcon 겔러 2018.02.26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평창올림픽 별 기대는 안했는지 아주 재밌었어요

  11. BlogIcon 늑대발자국 2018.02.26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훈 파이팅!
    베이징 가서 한국인 역대 최다 메달 신기록 갱신하자~!

  12. BlogIcon veneto 2018.02.26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 거두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13. BlogIcon 죽풍 2018.02.27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훈 선수 정말 대단하죠.
    다음 베이징 올림픽에서도 좋은 결실을 이룰 것입니다.

  14. BlogIcon 낼다 2018.02.27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선수지요 모든선수들이 다 멋지고 아름답죠
    웃는모습 매력넘칩니다

  15. BlogIcon 욜로리아 2018.02.27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멋져요.
    마지막 사진은 이승훈선수 결혼사진인가요?
    동네엄마들을 좌절하게한 사실~~~^^

  16. BlogIcon 낭그늘쉼팡 2018.02.27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력을 많이 하는 이승훈 선수라면 베이징 올림픽 까지 좋은 성적을 내실 것 같네요^^

  17.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2.27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올림픽을 보지 못해 소식을 잘 몰랐었는데요- 덕분에 이승훈 선수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정말 멋집니다. 다음 올림픽도 좋은 성적 내기를 응원합니다

  18. BlogIcon 긍정적인 여니의 일상 2018.02.27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에도 나오신다고 인터뷰하시던데! 대박입니다!

  19. BlogIcon H_A_N_S 2018.02.27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훈 선수는 일반적인 운동하는 사람의 느낌이 안 들어요. 어디서 저런 파워와 정신력이 나오는지 정말 대단한 분이예요^^

  20. BlogIcon 예그린이야기 2018.02.28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훈선수 실력도 인성도 넘 멋진 것 같아요^^

  21. BlogIcon 슬_ 2018.02.28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상소감이 너무 멋지더라구요. "참가에 의의를 두지 않고 결과를 확실히 내겠다"는 그 말이요!
    주행거리가 길어서 후계자가 없는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자그마치 10년동안 고군분투하고 계시니...
    절로 응원하게 됩니다^^
    이제 어린 선수들 많이 나와서 다행이다, 물려줘도 되겠다 싶기도 한데, 이승훈 선수는 어린 친구들에게 지는 게 싫대요ㅋㅋㅋㅋㅋㅋㅋ

달성공원 토성길을 걷다가 얼마전 만들어진

서문으로 내려가니 토성마을이다

 

겨울 날씨답지 않게 오랜만에 햇살이 따뜻하고

해서 조금 걸었더니 땀도 나고 목이 마르다

바로 앞에 3층 건물이 보이는데 "다락방"이라고

되어 있고 3층에는 카페를 운영하는데 커피를 싸게 판다

 

3층으로 올라 가기전 이곳 저곳을 보고 올라갔다

연휴가 시작되는 날이어서 그런지 이용하는 사람은

아무도 보이지 않는다

 

1층 갤러리

주민들의 작품과 초대작가의 작품을 전시할수 있는 갤러리

협의후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 한다

1층 공방+사랑방

다양한 작품 활동과 주민들이 모여 회의등을 진행할수 있는 공간

3층 카페+도서관

커피를 마시면서 독서도 할수 있다.. 소정 도서는 5천여권

카페는 마을 자치협의회에서 운영한다고 한다

혼자 커피를 마시며 혼자 이곳을 지키시는분과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다

달성토성 마을을 둘러 보는중에 커피 한잔할수 있는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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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욜로리아 2018.02.25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이 너무예쁜곳이네요
    마을이름도 다락방이란 이름도~~^^
    책도 볼수있고 좋은곳이네요

  3. BlogIcon Bliss :) 2018.02.25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곳 너무 좋네요! 주민들의 아지트를 둘러보는 기분이 들 것 같아요. 공방, 카페, 도서관, 갤러리까지!!! 도서도 오천권이면 상당하네요. 음료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 없이 자주 가도 좋을 것 같아요. 컬링 은메달!!! 감동입니다^^ 잘 싸워준 것 같네요. 행복한 일욜 오후 되세요~

  4. BlogIcon luvholic 2018.02.25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성마을 다락방이라 이름 붙여진 곳이군요~
    복합 문화시설같아요^^ 이것저것 하루종일 놀아도 좋겠어요.

  5.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8.02.25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용~

  6. BlogIcon 시니냥 2018.02.25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조성해놓은 것 같아요. 커피한잔 하면서 공부하고싶어지는 곳이네요 ㅎㅎ

  7. BlogIcon 긍정적인 여니의 일상 2018.02.25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좋네요~~
    다락방이라는 이름 자체도
    뭔가분위기있는듯~~~

  8.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02.25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 주민들에게 정말 좋은 공간이 되겠는데요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9. BlogIcon H_A_N_S 2018.02.25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성 토성마을 다락방이라는 이름이 참 정겹네요.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이겠어요^^

  10. BlogIcon veneto 2018.02.26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 정말 저렴하네요 ㅎㅎ
    책읽기에도 좋은 분위기네요

  11. BlogIcon 고길이 2018.02.26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이 독특하네요.. 이런곳에서 책읽는 기분 완전 좋을것 같습니다.

  12. BlogIcon W.I.C 2018.02.26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멋진 곳이 있었다니.. 처음 알았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어제 친구가 달성공원 근처에 괜찮은 곳 없냐는 연락이 왔었는데, 이 글을 오늘 보고 말았네요 ㅠ

  13. BlogIcon peterjun 2018.02.26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에서 운영하는 작은 북카페로군요.
    이래저래 좋은 느낌입니다.
    많이들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

  14. BlogIcon 스티마 2018.02.26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런 편의시설들이 많이 생겨져서 좋은것 같아요.

  15. BlogIcon 겔러 2018.02.26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도 없고 아주 좋네요 다음에 또 가실일 있으시면 공방도 보여주세요 공공님 ㅋㅋ

  16. BlogIcon 이나그림 2018.02.27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 공간입니다~ 잘보고가요!

  17. BlogIcon 콰지(Kwazii) 2018.02.27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가보고 싶네요^^ 손님이 많은편은 아닌가요??

  18. BlogIcon 필이. 2018.02.27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과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인기가 많겠네요:)
    대구에 사는 분들은 이용하면 좋겠어요:)

  19.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2.27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사람이 많지 않다면 달성토성 마을을 둘러 보는중에 커피 한잔하기에 딱 적합한 장소인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 BlogIcon 라지영 2018.02.27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하니 혼자 책을 읽으면서 여유를 즐기기도 좋은 곳인 것 같네요 ^^

  21. BlogIcon 문미카엘 2018.02.28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시설이 있는 곳이군요
    저기 가서 커피 한자 하고 싶네요

(주의: 생각만으로도 끔찍할수 있음 )

 

이번 에피소드는 사람을 먹는 식인에 관한것이다

이 에피소드를 본후 자료를 찾아 보았는데 근래까지

뚜렸하고 확실한 기록이 없다가 정말 충격적인게

2017년 9월에 러시아에서 30명을 살해하고 일부

인육을 먹은 부부가 있었다

그러고보니 뉴스에서 언뜻 본것 같기도 했다

 

식인에 관한 기록은 예전부터 있어 왔으나  대부분은

기근에 의한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전해 오는 내려 오는 이야기중에도  효자기 아픈 부모의 병을 낫기 위해 자기 살을 도려

먹였다는 이야기도 있듯이  병이나 기근에 의해 먹었던것이 대부분이다

 

러시아 부부의 사례나 이 에피소드속의 사례는 정신적인 병력에 의해 발생한것이라 할수 있다

망상이나 조증에 의해 일어나는것이다

* 조증

조증(躁症)은 기분 장애 중 하나이다. 기분이 비정상적으로 들뜬 상태가 되며, 충동적이고 폭력적인 행동, 논리적 비약 등이 증상으로 나타난다. 수면장애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고, 조증 상태는 다른 질환에서도 볼 수 있다. 우울증과 번갈아가며 함께 나타나면 조울증으로 진단되고, 조증의 정도가 약할 시엔 경조증으로 분류된다.

한국에서 범죄에 의해 인육을 먹은 사건이 있기는 했다

내 기억에도 선명한 지존파 살인 사건이다

* 지존파 사건

김기환(당시 25세) 등 지존파 일당 7명이 1993년 7월부터 1994년 9월까지 5명을 연쇄 살인한 사건이다. 1993년 전라남도 함평군 대동면에서 부유층에 대한 증오를 행동으로 나타내자며 조직을 결성하였다. 1994년 일당 6명은 충청남도 논산에서 최모양(23세)을 윤간한 후 살해 암매장하고, 8월 같은 조직원이던 송봉은을 역시 살해 암매장했다.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금계리의 김기환 집 지하실 아지트에 창살감옥과 사체를 은닉하기 위한 사체 소각시설을 갖추었다. 1994년 9월 경기도에서 이종원-이모씨, 소윤오-박미자 부부를 납치 감금하였다가 가까스로 탈출한 이모씨을 제외한 3명을 모두 살해하고 사체를 토막내어 인육을 먹는 등 9월 15일까지 엽기적인 연쇄 살인행각을 벌였다. 이들이 밝힌 범행 목적은 빈부격차와 부자들에 대한 증오였지만, 실제 피해자는 부유층이 아닌 평범한 서민들이었다.

 

가문의 명성이나 명예를 보호하기 위해 식인 아들을 방관할수 있는지 이해가 안 되었다

                                                                  ( 러시아 식인 부부)

 

무덤위에 흐르는 가장 아픈 눈물은 차마 하지 못한 말,그리고 차마 하지 못한일이 있을때 흐른다

                                                                                                    - 헤리어 비처스토우

 

농담으로라도 사람 잡아 먹는 귀신이란말은 절대 안 써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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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2.24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육을 먹는 이야기라 끔찍 하겠는데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BlogIcon luvholic 2018.02.24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존파사건 대학때 수업으로 접해본 적이 있었어요...발상이 엽기 그 자체네요 !

  4. BlogIcon 작은흐름 2018.02.24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코패스가 떠오르네요.. 진짜 정신적으로 병적인 문제가 있지 않고서는 저런 짓 하지 못할 것 같아요 ㅠㅠ

  5. BlogIcon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8.02.24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끔찍해요. 생명에 대한 존중이 없으니.. 저렇게 무서운 사람들이 생기는것 같아요.

  6. BlogIcon 늙은도령 2018.02.24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인 풍습은 참으로 오랜된 것이지요.
    수렵 시대부터 진화적으로 이어져온 것이라 참 질긴 습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7. BlogIcon IT넘버원 2018.02.24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정말 무섭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8. BlogIcon 긍정적인 여니의 일상 2018.02.24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진짜 무서워요!
    근데 진짜 인육을 ..어떻게먹을까요?
    입에넣는순간 넘어올듯

  9. BlogIcon 라오니스 2018.02.24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인 ..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

  10. BlogIcon 생명마루 신림점 2018.02.24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무서울 것 같아요

  11. BlogIcon 문moon 2018.02.24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끔찍한 일이지요. 어쩜 그럴수가..
    이 미드는 보기 힘들것 같아요.^^

  12. BlogIcon 참교육 2018.02.24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가짜 뉴스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13. BlogIcon veneto 2018.02.24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니발리즘이라고도 하던가요?
    정말 끔찍합니다..;

  14. BlogIcon 스티마 2018.02.25 0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팬 이신가봐요~ ^^

  15. BlogIcon 고길이 2018.02.25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운거 같습니다. 조증이란것, 생각하기만해도, 무섭네요.

  16. BlogIcon 우브로 2018.02.25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람들 인터넷에서 부부봤는데...정말 끔찍하더라구요.
    사람은 겉보고 모른다고 너무 무서워요~ㅠ
    전 크리미널 마인드 못 볼것같아요.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17. BlogIcon 디프_ 2018.02.25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제가 최근에 본화인가요?? 어머니가 아들을 감싸주더라구요. 아들은 정신병으로 인해 살인을 하고...
    근데 제가 크리미널 마인드를 보면서 느낀게.. 이게 소재가 고갈되지 않고 이렇게 꾸준히 나타나는 것을 보면 작가가 다 만들긴 힘들것같고.. 실제 FBI에서 사례를 얻는 것일까요..?

  18. BlogIcon peterjun 2018.02.26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사를 본 적이 있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잡아먹는 귀신이라는 말조차 쓰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어쩐지 너무 끔찍해요. ㅠ

  19. BlogIcon 겔러 2018.02.26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님 크리미널마인드를 아주 재미있게 보고계신가봅니다

  20. BlogIcon 낼다 2018.02.27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보고 너무 놀랬던 부부아닌가요?ㅠㅠ
    생각하니 또 소름이 돋습니다

  2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2.27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관련 글들이 종종 블로그에 올라오는군요^^
    정말 이 미드를 좋아하시능것 같습니다.
    저도 언제 모아서 주말이 봐야겠어요

 

 

 

 

 

 

 

 

 

 

 

 

 

아직 전국구는 되지 못한 ,그러나 그 지역에서는 유명한 음식점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음식점들이 90년대 들어 오면서 하나둘 체인점을 열고 확장해 나가면서 전국적인 프랜차이즈가

되기도 한다

 

아직 전국구가 되지 못한 음식점중에 "선산 곱창"이 있다

선산곱창은 원래 대한곱창이라는 이름으로 구미시 선산읍에서 시작을 하였는데 창업을 하신분이 고인이 되시고

그 아들이 가업을 이어 3대째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고 선산곱창 이름을 단 김태주 선산곱창,이동근 선산곱창은

대한곱창에서 배우신분이라고 들었다

 

선산곱창의 맛은 곱창에도 있지만 김치와 육수에 그 비결이 있는것 같다

 

지방에 있는 아들이 선산곱창을 먹을수가 없고 그 맛이 생각났던지 집에 오면 먹으러 가자고 이야기를 한다

대구에는 여러곳의 선산곱창집이 있지만 우선은 멀지 않은곳을 찾아갔다

그 맛은 구미쪽 보다는 약간 못한듯 한가 보다

나는 괜찮은데 아들에게는 아쉬움이 좀 있는듯 하다

곱창은 동의보감에 정력과 기운을 돋우며 비장과 위를 튼튼히 해주고 오장을 보호해주고 혈압을 다스리는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고단백,저 콜레스토롤 식품으로 여성에게도 좋고 산후 조리에도 좋다 한다

 

우리 식구가 모두 좋아하는 몇 안되는 음식중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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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늙은도령 2018.02.23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때 많이 먹었지요.
    아버님이 원주에 근무하실 때 수요일마다 외식했는데 그때 제일 많이 먹은 음식이지요.

  3. BlogIcon 잉여토기 2018.02.23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창전골이 건강에 이렇게 좋은 음식이었다니,
    덕분에 몰랐던 곱창에 대한 건강 정보도 알게됩니다~

  4. BlogIcon 필이. 2018.02.23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창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5. BlogIcon 청결원 2018.02.23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미세먼지가 심하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6.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2.23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창 효능이 이렇게나 많았었군요?
    산후조리에도 좋고 정력에도 좋다니
    앞으로 즐겨먹어야겠어요^^
    건강 정보 잘보고 갑니다.

  7. BlogIcon T. Juli 2018.02.23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창 효능도 배우고 맛도 좋아 보입니다.

  8. BlogIcon 긍정적인 여니의 일상 2018.02.23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창 정말좋아하는데 이런 효능도 있었군요~~~^^

  9. BlogIcon H_A_N_S 2018.02.23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봐도 맛집의 포스가 보이는 것 같아요. 전국구 되면 지역분들 방문이 힘들어지실 것 같아요ㅎㅎ

  10. BlogIcon veneto 2018.02.24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창전골 정말 맛있죠
    다른 국물음식과 다른 국물맛이 좋더라구요 ㅎㅎ

  11. BlogIcon 브라운m 2018.02.24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잔 생각나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12. BlogIcon peterjun 2018.02.24 0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산이 읍인가요....
    제 고향과 지척이네요.
    경북 선산군 .... 이렇게 본적이 되어있는데.. ㅎㅎ
    4월에 산소갈 때 체크해보고 가야겠어요.... 가족들과 먹어보고 싶네요. ^^
    물론 아버지의 도리사 사랑때문에 가능할지 모르겠지만요. ㅋ

  13. BlogIcon greypencil 2018.02.24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곳에 갈 때 꼭 한 번 들러야겠네요. 와이프가 엄청 좋아할 것 같습니다.

  14. BlogIcon W.I.C 2018.02.24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대째 이어져 오는 것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ㅎ 하지만, 전국구가 되면 원조의 맛이 나오기는 꽤 어려운 것 같더라구요

  15. BlogIcon 욜로리아 2018.02.25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지역사람만 아는 맛집 넘좋아요.
    전국구 되기전에 언넝 가보고 싶은데요~~~^^

  16. BlogIcon 시니냥 2018.02.25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곱창을 잘 먹어보진 않았지만 대구사람들 곱창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요 ㅎㅎ 3대째라면 정말 맛있을것같네요!

  17. BlogIcon Showgun 2018.02.25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전 구미살때 야근 마치고 먹을게 없으면 선산곱창 가서 소주한잔하고 들어갔던게 기억이 나네요.
    해외살다보니 가장 먹고 싶은 메뉴가 선산곱창이네요ㅠ.ㅠ

  18. BlogIcon 애리놀다~♡ 2018.02.26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가족이 모두 함께 좋아하는 맛있는 곱창 드셨네요.
    아주 즐거운 시간 가지셨겠어요. ^^
    저는 곱창을 잘 못먹는데 울 남편은 어릴 때 먹어 본 적이 있다고
    한국 BBQ집 갔을 때 궈서 잘 먹더라구요.
    울 남편이 이 곱창집에 가면 맛있다고 엄지 척 할 것 같아요. ^^*

  19. 2018.02.26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BlogIcon 겔러 2018.02.26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골 곱창집이 요근래 문을 닫아서 ㅠㅠ 서운합니다

날이 추워 어디를 나가지 못하고 있던 일요일

TV채널을 이리 저리 돌리다 드라마스테이지란

제목에 부제로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란게

눈에 들어와 채널을 고정시켰다

 

교도소 장면이 나오는걸 보니 마지막 식사라는게

그건가 하고 생각을 하면서 계속 보게 되었다

요즘 교도소 생활에 대한 영화,드라마가 많다는

생각은 했지만 그 교도소의 교도관이나 수용되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주방..만드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처음 보는것 같아 흥미를 느꼇다

 

드라마의 내용을 홈페이지있는 내용으로 소개를 하면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는 사형수가 죽기전 먹는

마지막 음식을 만드는 여자와 무연고자에 정신 질환을 앓고 잇어 자기가 사형수라는것도 모르는 사형집행을

두번이나 받은 사형수간의 이야기다

 

그는 처음에는 아무것도 먹고 싶은 음식이 없는것으로 신청했다가 두번째는 땅콩아이스크림을 신청한다

 

                                     ( 이미지 : tvN 드라마 스테이지 사이트 )

 

드라마의 시대는 1997년이다

우리나라에서 마지막으로 사형이 집행된게 1997년 12월 30일이다

김영삼 정권 말기 23명이 사형집행된 이후로 한번도 집행되지 않아 실질적인 사형폐지국이 되었으나 유영철,조두순등

흉악범에 대한 사형 집행 요구가 높아 지기도 하고 있다

 

tvN은 2017 CJ E&M 오펜 드라마 스토리텔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단막극 공모전에서 뽑힌 20개의 작품

중에서 10개 작품을 [드라마 스테이지]라는 이름으로 선보였다.

신인 작가의 데뷔 무대라는 뜻의 [드라마 스테이지]는 2017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 모습에 초첨을 맞추었다

                                                                                       ( tvN 드라마스테이지 사이트에서 )

나머지 9개도 시간나는대로 찾아 봐야겠다

 

내가 죽기전에 먹고 싶은 음식은 뭘까?  선뜻 이거다하고 생각나지는 않는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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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luvholic 2018.02.22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드라마가 있었군요~
    내용이 충격적이네요 ㅜㅜ
    사형수의 식사 준비라....
    마지막 식사가 생각이 날지 모르겠어요.

  3. BlogIcon 늙은도령 2018.02.22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찾아서 보겠습니다.
    어떤 화두를 던졌는지....

  4.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8.02.22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기전에 먹고싶은 음식이라..
    흠... 죽기싫으니 안생각. ㅎ

  5. BlogIcon 참교육 2018.02.22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시간 내 한번 봐야겠씁니다.

  6. BlogIcon 문moon 2018.02.22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N은 잘보는 채널이지만 이건 못본것 같네요.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내용 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7.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8.02.22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본 드라마인데 내용은 신선한것같네요.
    죽기전에 먹고싶은 음식이라...

  8. BlogIcon 슬_ 2018.02.22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n 드라마가 좀 신선한 것 같아서 흥미가 생겨요.
    포스터의 여배우 사진도 평소와 약간 다른 느낌이네요.
    저도 죽기전에 뭐가 먹고 싶은지 곰곰이 생각해보았는데 잘 모르겠어요...

  9. BlogIcon 작은흐름 2018.02.22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진짜 마지막 만찬이로군요.. 음.. 저는 떡볶이로 하겠습니다! (으응..?;)

  10. BlogIcon 시니냥 2018.02.22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가 아니라 영화 포스터같군요. 본방사수는 못해도 재방송할때 시청해야겟어요^^

  11. BlogIcon 죽풍 2018.02.22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형 집행한지 20년이 됐다고 하더군요.
    사형집행에 대한 찬반여부,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2. BlogIcon 긍정적인 여니의 일상 2018.02.22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ㅓ? 기대되는 드라마네요~~~꼭 봐봐야겠어요

  13. BlogIcon T. Juli 2018.02.22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드라마 궁금하네요

  14. BlogIcon 둘리토비 2018.02.22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기전에 먹고 싶은 음식이라......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명드라마군요~

  15. BlogIcon 스티마 2018.02.22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편드라마 정말 좋아 하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0편 모두 찾아 봐야겠습니다.!!

  16. BlogIcon veneto 2018.02.23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스폐셜같은 단편 드라마인가보네요
    다른 작품도 궁금합니다 ㅎㅎ

  17. BlogIcon peterjun 2018.02.23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음식을 만드는 그 느낌은 어떨까요?
    마지막 음식을 받는 사형수의 생각은 또 어떨까 싶기도 하고요.
    실질적으로 사형이 없어진 우리나라.
    뭐가 답인지는 저도 잘은 모르겠습니다.
    이영학 보면서 분노가 많이 치밀어 올랐네요... ㅠㅠ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8.02.23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영학,조두순,유영철로 인해 다시금 사형 집행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네요

      마지막 식사를 준비한적이 있는 조리사도 현역에서 아직 일하시는지도 갑자기 궁금해 집니다 ㅎ

  18.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2.23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n 드라마 예전에는 정말 많이봤었는데요- 요즘은 볼 시간이 없어서.. 단편 드라마라 좋은것 같습니다^^ 소개를 잘해주셔서 한번 모아서 봐야겠습니다.

  19. BlogIcon 욜로리아 2018.02.25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베스트극장인가? 그프로그램처럼 단막이라 넘좋아요.더군다나 내용도 예쁜 이야기들이 많아 좋아요~~^^
    요 앞에 것중 탬버린 나오는 이야기랑 '우리 된장 맛나'요 내용 전 너무 좋았어요~~~^^

  20. BlogIcon 겔러 2018.02.26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게 있었군요
    단막극위주로 편성하는가 봅니다

  21. BlogIcon 라지영 2018.02.27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해지는 내용의 드라마네요 ~
    찾아서 한번 봐야겠습니다 :)

요즈음 지방자치단체

( 시,군,구 )별로 고유의 브랜드가

경쟁적으로 많이 나오고 있다

 

축제 시즌만 되면 각 지역의 대표성을

가진 브랜드로 저마다 슬로건을

내놓기도 한다

 

지자체 브랜드로는 농산물 공동 브랜드도

있고 상품 공동 브랜드,지자체 인증 브랜드등 그 종류도 정말 다양하다

 

특허청이 2015년말 기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및 228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자체 공동브랜드

의 보유현황을 전수조사한 바에 의하면, 상표 12,340건, 서비스표 3,440건, 업무표장1) 1,374건, 등 총

17,154건의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자체에서 많은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해당 지자체가 지역적, 역사적 특성을 살린 지자체의

심볼, 슬로건, 축제, 지역특산물 등을 상표권으로 등록하여 지역주민의 권리를 보호하는 한편,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려는 의지가 종전에 비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 특허청 보도 자료에서 2016,2,22일  )

 

대구와 경북은 상품 공동 브랜드가  널리 알려진 편이다

그 상품들의 전시장이 대구 두류공원 관광정보센터 바로 옆에 있다

 

 

 

중소 기업의 쉬메릭이나 실라리안 브랜드 사용은 대기업 브랜드와 거의 같은 효과를 내기도

한다

상품에 신뢰가 가기 때문이다

 

해당 지자체는 꾸준히 브랜드관리를 함으로써 새로운 시장을 개척함은 물론 지역명품브랜드로

육성·확산시키는 전략이 필요하겠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3동 |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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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문moon 2018.02.21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메릭과 실라리안이 대구의 공동브랜드군요?
    지자체 공동브랜드가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3. BlogIcon Bliss :) 2018.02.21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이건 전 몰랐는데 너무 좋네요^^ 공동 브랜드 하에 브랜드 홍보 및 관리를 함께 하면 지자체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따스한 차 한 잔으로 하루의 온기 채워가시길요^^

  4.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2.21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지자체 브랜드가 많고 상표등록도 많이 했네요.
    지역경제를 위하고 소상공인과 농민을 위해 좋은 현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5. BlogIcon 은이c 2018.02.21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랜드가 참 많네요
    실속있게 잘 만들었음 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6. BlogIcon 『방쌤』 2018.02.21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준한 관리와 홍보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사람들이 머릿속에 그 이미지가 자리잡는데도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리니까요.
    장기 프로젝트로 이어나가는 식의 계획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7. BlogIcon 청결원 2018.02.21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8. BlogIcon 문미카엘 2018.02.21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9. BlogIcon 작은흐름 2018.02.21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여러가지 브랜드가 있군요! 우리 농산물들 브랜드 관리도 잘 되어서 멋지게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10. BlogIcon IT넘버원 2018.02.21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브랜드가 있군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1. BlogIcon 늙은도령 2018.02.21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 분권을 위해 나쁜 것은 아닌데, 브랜드와 행정이 일치하기를 바랍니다.

  12. BlogIcon T. Juli 2018.02.21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브렌드가 있군요 지역적 발전도 좋고요

  13.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2.21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많은 브랜드가 있군요?
    농산물들 관리도 잘 되어 있는것 같아 앞으로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4. BlogIcon 라오니스 2018.02.21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랜드 만드는 것은 쉽지만 ..
    그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쉽지 않겠지요 ..
    각 지자체들이 믿음직한 브랜드와 상품을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

  15. BlogIcon luvholic 2018.02.21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자체 브랜드들을 살려서 지역 명물도 살리면 더욱 좋겠어요! 여행가서도 브랜드들 만나보고 싶습니다

  16. BlogIcon 보약남 2018.02.21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자체 브랜드의 특색을 잘 살릴 수 있으면 좋죠~ 브랜드화 되고있는것은 공수래공수거님을 통해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17.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8.02.21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품질이 좋은 브랜드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18. BlogIcon veneto 2018.02.22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상품들 유명한것들이 참 많네요
    특히 특산물같은것도 잘 관리되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19. BlogIcon peterjun 2018.02.22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많네요.
    저 정도로 많을줄은 ... 생각자체를 해보지도 않았지만,
    이렇게 보니 엄청나네요. ㅎㅎ
    꽤 괜찮은 시도인 것 같아요.
    지역 브랜드로 잘 살려놓으면 여러모로 지역 경제에 도움도 많이 될 것 같고요. ^^

  20. BlogIcon 슬_ 2018.02.22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자체에서 인증해주는 것이나 다름 없으니 확실히 신뢰성있게 구매할 수 있겠어요.
    브랜드가 이렇게 많은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21. BlogIcon 시니냥 2018.02.22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라리안 상품들 몇개 사용해봤는데 저는 만족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 생각하기에 따라 스포가 있을수 있습니다)

 

이번 설 연휴에 볼 영화가 몇편 있었지만 다 보지는

못할것 같아  일찍 종영할 영화를 먼저 보기로

한게 "흥부"다

 

고 김주혁 배우의 유작이고 26년을 연출한 조근현 감독 작

품이라서 조금 관심이 가기도 했다

 

그런데 시대의 조류를 좀 타고 싶었던지 ( 분명 감독의

의도는 아니었으리라고 본다) 영화 곳곳에 좀 과한듯한

억지 설정이 보여 좀 눈에 거슬렸다 (횃불,달)

오히려 그런 부분들이 호사가들의  역공의 빌미가 될지도 모르겠다

 

영화는 픽션과 논픽션을 섞었는데 자연스럽지 못함이 느껴진다

1848년의 헌종은 역사에도 안동김씨의 세력속에 제대로 된 정치를 못했던 무능한 왕이었다

영화도 그러한 점은 나타내었으나 정감록,홍경래등의 언급은 사실과 시대에 잇어 차이가 보인다

 

차라리 년도를 밝히지 않고 조항리-조혁  흥부-놀부의 완전한 논픽션으로 각색이 되었더라면 좀 니았을것이다

또한 영화에 등장하는 인물도 김삿갓-각기장군-김홍집등 실존 인물의 시대와 조금 배치되는면도 있어 아쉽게

느껴진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컷 )

 

영화에서 김주혁은 허무한 죽음을 맞는다..그것이 현실에서 비슷하게 이루어지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을것이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영화를 볼수밖에 없었다

 

헌종역의 정해인은 얼마전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서 한우탁 역으로 나와 기억에 남았었는데

 

그간 출연작품은 꽤 되었는데 주목을 많이 받지 못한것 같았는데 앞으로 지켜 볼 배우인것 같다

 

 

 

(한줄 줄거리)

 

양반들의 권력 다툼으로 백성들의 삶이 날로 피폐해져 가던 조선 헌종 14년. 붓 하나로 조선 팔도를 들썩이게 만든 

천재작가 ‘흥부’(정우)는 어릴 적 홍경래의 난으로 헤어진 형 ‘놀부’(진구)를 찾기 위해 글로써 자신의 이름을 알리려 한다.

 

수소문 끝에 형의 소식을 알고 있다는 ‘조혁’(김주혁)을 만나게 된 ‘흥부’는 부모 잃은 아이들을 돌보며 백성들의 

정신적 지도자로 존경 받는 ‘조혁’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 

한편, 백성을 생각하는 동생 ‘조혁’과 달리 권세에 눈이 먼 형 ‘조항리’(정진영)의 야욕을 목격한 ‘흥부’는 전혀 

다른 이 두 형제의 이야기를 쓰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탄생한 ‘흥부전’은 순식간에 조선 전역에 퍼져나가고, 이를 지켜보던 ‘조항리’는 그를 이용해 헌종(정해인)을 

폐위하고 조선을 삼킬 음모를 계획하는데…


 

모반은 혐의만으로도 극형에 처한다는 사실이  근대에도 있었다

꿈꾸는 자들이 모이면 세상이 달라지지 않을까

이 나라의 주인은 예나 지금이나 백성들이다

 

★★☆ 메시지는 좋은데 짜임새가 좀 성기다

 

덧 1. 가수 김완선이 대비로 나오는데 조금 어색하다

    2. 진구가 놀부로 나온다

    3. 쿠키 영상이 있다..강하늘이 나오는데  그가 나오는 영화는 좀 짜임새가 있었으면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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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8.02.2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보고 싶었던 영화였는데, 아직 못봤네요.
    김주혁님의 마지막 유작이라서 더더욱....암튼,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2.20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주혁씨가 나오는 영화군요.
    영화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더 많을 것 같네요.
    영화정보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새 날 2018.02.20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보다는 조금 미흡한 모양입니다. 특히 몇가지 설정 장면은 약간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도 하는 모양이고요. 김주혁의 유작이라 관심이 가긴 하지만, 일단 다른 작품에 더 눈길이 쏠리는 건 어쩔 수 없네요.

  5. BlogIcon 북두협객 2018.02.20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었음 좋았을텐데요

  6.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8.02.20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7. BlogIcon 4월의라라 2018.02.20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주혁의 유작이었군요. 사진보니 맘이 좀 짠하네요.
    영화가 넘 많이 담으려 한 것 같아 아쉽습니다. ^^

  8. BlogIcon 라지영 2018.02.20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주혁씨의 마지막 영화라 꼭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조만간 관람하러 가야겠습니다 ~

  9. BlogIcon T. Juli 2018.02.20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의 현대 이미지 궁금합니다

  10.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8.02.20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밤되세요~

  11. BlogIcon veneto 2018.02.20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김주혁님의 유작이라 슬프네요
    영화는 평이 그렇게 좋지는 않은것 같아서 더 슬프네요 ㅠㅠ

  12. BlogIcon *저녁노을* 2018.02.21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주혁...
    그립네요

    잘 보고 가요

    편안한 밤 되셰요^^

  13. BlogIcon 보약남 2018.02.21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주혁 배우의 유작이군요.. 갑작스러운 죽음전에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 했는데요.. 이렇게 작품으로 영원히 대중의 곁에 남아있겠네요..

  14. BlogIcon 슬_ 2018.02.21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작인만큼 좀 완성도 있게 나왔으면 좋았을 것을요ㅠㅠㅠ

  15. BlogIcon 이네그마 2018.02.21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김주혁님의 마지막 작품인데 ㅠ 조금 아쉬운 느낌이 없진 않네요..

  16.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2.21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주혁 님이 마지막 남긴 영화라니.. 짜임새
    등을 좀더 신경을 썼으면 좋았을탠데 평을보니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17. BlogIcon 무예인 2018.02.21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주혁님 마지막 작품이군요

  18. BlogIcon Spatula 2018.02.22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플롯이라 관심이 가긴 하지만, 약간 부족함이 느껴져 나중에 봐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19. BlogIcon 긍정적인 여니의 일상 2018.02.22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김주혁님 마지막 작품이라서 꼭 보려구요~~

  20. BlogIcon 우브로 2018.02.23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전 김주혁 좋아했는데...오래 사귀던 그분과 결혼하기를 바라지도 했어요..ㅋㅋ
    김주혁이 나왔던 영화라고 하니 한 번 보고싶어지네요.

    스틸컷에 나오는 김주혁 표정이 편안해 보이는건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거겠죠?

    잘 보고가요~~편안 밤 되세요.

  21. BlogIcon 필이. 2018.02.26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의 사고 소식을 들었을때 정말 큰 충격이였는데요ㅠㅠ
    마지막 작품이라니ㅠㅠ너무 안타깝네요..

1) 작년 7월 27일 우리나라에서

인터넷 은행이 K  뱅크에 이어

2번째로 카카오뱅크가

문을 열었었다

 

당시 영업시작 3일만에 개설계좌가

100만개를 돌파하는 대성황을

이루었었다

 

나는 다른 이유로 개설하지 않았었지만 주위에서는 내용을 아예 모르시커나 알아도 할줄을 몰라

하시는 분이 대다수였다

 

이렇게 디지털에 익숙하지 못하는 계층이 소외당하는 "핀테크 디바이드 "현상이 벌어졌다

"핀테크 디바이드 ( Fintech divide)"는 핀테크 기술에 익숙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간에 발생

하는 금융정보관련 서비스 격차를 말한다

 

IT 정보에서 소외되는 계층을 말하는 "디지털 디바이드"에서 나온말이다

나도 점점  핀테크,디지털 디바이드 현상이 점차 심해 지는듯 하다

 

2) 국내 PET 산업이 날로 발전하고 있다

반려견에 이어 반려묘도 그 시장 규모가 가히 기하학적으로 늘어 나고 있다

"네코노믹스"란 일본에서 시작된말로 고양이를 의미하는 일본어 "네코(猫)"와 경제학을 뜻하는

"이코노믹스 Economics"의 합성어이다

고양이 관련 산업 성장으로 인한 경제적 효과를 일컫는 말이다

2014년까지는 반려견이 월등히 많았으나 2015년 반려묘 숫자가 987만 마리로 991만 마리인 반려견

숫자에 거의 다 다르는 수치가 되었다

아마 올해는 더 많아졌을것이다

 

새끼 고양이 가격이 3년동안 60% 오르기도 했고 잡지,서적까지 출간되고 있다

                                                                        ( 자료 기업나라에서 일부 참조및 인용 )

 

네코노믹스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그런데 내겐 먼 이야기다

알레르기가 있기 때문에....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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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방쌤』 2018.02.19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는 신조어들이 워낙에 많아서,,, 따라가기가 쉽지 않네요^^;;
    예전에는 강아지를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냥이들이 눈에 더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다들 귀여운 것 같아요^^

  3. BlogIcon 늙은도령 2018.02.19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술과 그에 따른 신조어는 나이든 사람들을 힘들게 합니다.
    필요한 것만 취하면 됩니다.

  4. BlogIcon luvholic 2018.02.19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참 귀여워하는데요~ 네코노믹스 잘 알고 갑니다^^

  5. BlogIcon 필이. 2018.02.19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읽고 가요:)

  6.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8.02.19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7. BlogIcon 7년연속우수사원 양정석 2018.02.19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모르겠더라구요.ㅎ

  8. BlogIcon 작은흐름 2018.02.19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의 빈익빈 부익부도 점점 더 심해질 것 같아요.. 그나저나.. 고양이 귀엽네요! ㅎㅎ 그치만 저희 집은 코델리아가 있는 한 냥이 출입금지 구역입니다!ㅎㅎ

  9. BlogIcon W.I.C 2018.02.19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빨리 변하는 세상 속에서 앞질러 가기 보다 따라가는 것도 벅찬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10. BlogIcon 새 날 2018.02.19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도 빠르게 변화하는 탓에 따라가기도 벅차군요. 결국 빈부의 격차가 또 다시 디지털 격차로 이어질 텐데, 여러모로 참 불편하게 합니다.

  11. BlogIcon 드래곤포토 2018.02.19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하고갑니다. ^^

  12. BlogIcon H_A_N_S 2018.02.19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코노믹스 실감합니다. 포스팅에 귀연 냥이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한 번 키워보고 싶은 상상만 하고 있답니다.ㅎㅎ

  13. BlogIcon veneto 2018.02.19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카카오뱅크, 케이뱅크는 금융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것 같아요
    시중은행들도 뒤처지지않으려고 노력하니
    결국 우리에게 그 혜택이 돌아오는것 같습니다 ㅎㅎ

  14. BlogIcon 우브로 2018.02.20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꼼꼼하게 하나 하나 읽었어요.
    저희 신랑은 IT쪽에 있어서 이런쪽으로 밝고 전 점점 소외되고있는 1인이예요.
    제가 이거 읽으며 신랑한테 얘ㅇ기하니 블로그하면서 똑똑해지는 것 같다며 칭찬(?)을 하네요.

    핀테크 디바이드...잘 기억하고 가요~감사함당^^

  15. BlogIcon peterjun 2018.02.20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에 뒤쳐지지 않고, 오히려 앞에서 지내보려고 애를 쓰고 있네요. ㅠ
    쉽지 않지만.. 노력해야겠지요. ㅎㅎ
    요새 고양이 키우는 분들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제 주변만해도 엄청 많네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8.02.20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터준님은 IT쪽에서 일을 하셔 선도적이실것 같습니다
      저는 그나마 핀테크디바이드가 안될려고 하고 있지만 그게 마음대로 되나요 ㅋ
      반려견,반려묘를 키우는건 방송의 영향도 많지 않나 싶습니다

  16. BlogIcon Bliss :) 2018.02.20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국 안 간지 몇 년 지나서 나중에 가면 @.@ 상태일듯요. 카카오 택시, 카카오 뱅크 등도 경험전무하구요~ 카카오택시는 함 타보고 싶어요ㅋㅋ 딸은 카카오 스토어 방문이 소원 1위입니다ㅎ 반려묘 인기가 급증한 거 타지에서도 느끼겠더라구요. 유행이 돌면 그만큼 버려지는 유기견과 유기묘가 생긴다는데 그런 일이 없다면야 선택의 다양성이 생겨 좋을 듯 싶어요. 명절 후유증 없는 상쾌한 한 주 보내시길요~

  17. BlogIcon 겔러 2018.02.20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카오뱅크 이용하고있는데요
    확실히 좀 불안한면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오프라인 은행이 없다보니
    그런거죠 ㅋㅋ 근데 이율이 좋아요

  18. BlogIcon 시니냥 2018.02.20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조어도 잘 공부해야하는 것 같아요.
    이것 말고도 되게 많이 있던데 잘 모르겠더라구요 ㅠㅠㅋㅋㅋㅋ

  19. BlogIcon 라지영 2018.02.20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살짝 불안해서 카카오뱅크 사용 안하고 있었는데
    한번 사용해 봐야겠어요 ^^

  20. BlogIcon 슬_ 2018.02.21 0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초등학교 때부터 고양이를 키웠었는데 지금은 하늘나라 갔구...
    고양이 알러지도 생겨서 안키우고 있어요ㅎㅎ
    카카오뱅크는 저처럼 은행이 많지 않은 동네에 사는 사람한테 좋은 것 같아요.
    ATM 수수료가 무료라....

  2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2.21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뱅은 초기에 가입 후 정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신조어?! 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전시를 막 시작했을때 다녀온곳이다

한국 행위미술의 태동기 (1967년~)부터 국제화 시기

( 2000~)까지 행위 미술의 현대 역사와

행위 미술에 대해 알수 잇는 전시가 있었다

○전 시 명 : 저항과 도전의 이단아들
○전시기간 : 2018.1.16~5.13 (개막식 1.22)

○전시장소 : 1전시실, 어미홀
○전시규모 : 참여작가 22명의 회화, 설치, 영상, 사진 등 50여 점, 행위미술 50년을 기념하는 아카이브 자료 2,000여 점
○전시구성 : 한국아방가르드미술 1960년~80년대 미술의 정황, 한국행위미술 1967~2017

○외부전시기획 : 김찬동, 윤진섭
○참여작가 : 강국진, 김성배, 김장섭, 김구림, 김영진, 박석원, 박현기, 성능경, 신영성, 육근병, 이강소, 이건용, 이명미, 이승택, 이향미, 정강자, 정복수, 최병소, 하용석, 하종현, 홍명섭, 제4집단 총22명(팀)
○대여기관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아시아문화전당, 갤러리 현대, PAN Asia

 

강국진

형의 상관 (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강국진

색물을 뿜는 비닐주머니

박석원

4개의 그림자

하종현

Work 71-11

이승택

종이 나무

이승택

묶은 돌

 

정복수

바닥화-밟아 주세요

한국의 행위에술품들을 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나중 도슨트의 설명으로 다시 한번 보고 싶어진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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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멜로요우 2018.02.18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술작품을 보면서도 이해하기 어려운부분이 있긴하지만 이렇게 봄으로써 각각 어떤스타일의 아티스트인지는 알수 있겠더라고요 ㅋ

  3.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8.02.18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연휴 마무리 잘 하세요~

  4.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2.18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위예술은 그 의미를 되새기면서 보면 재미가 있을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BlogIcon 라오니스 2018.02.18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단아들이 있어야 세상이 변화가 있겠죠? ㅎㅎ
    기발한 상상력이 시선을 끕니다 ..

  6. BlogIcon 문moon 2018.02.18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위미술은 어려운것 같아요. ㅎㅎ
    대구에서 전시회도 많이 하고 축제도 많이 하는것 같네요.
    공소래공수거님도 참관도 많이 하시는것같구요. ^^

  7. BlogIcon 스티마 2018.02.18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위예술하니 최근에 돼지우리에서 행위예술을 한 김미루 작가가 생각 납니다.
    행위예술은 너무 직설적이어서 보는이로 하여금 시각적 충격을 주어
    주위를 환기시키는 힘이 있는것 같습니다.

  8. BlogIcon 늙은도령 2018.02.18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술인이 보수적이라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인데, 이문열은 그렇지 않았지요.
    행위예술가들은 그의 정반대에 있는 분들이지요.

  9. BlogIcon 욜로리아 2018.02.18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닥화 밟아주세요는 정말 밟아달라는건가요?
    아방가르드도 행위 예술이었나봐요~~

  10. BlogIcon IT넘버원 2018.02.18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술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1. BlogIcon 보약남 2018.02.18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명절 보내셨는지요~ 일상으로 복귀하기 전에 덕분에 좋은 작품들 보고 갑니다^^

  12. BlogIcon luvholic 2018.02.18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닥화가 정말 인상적이네요^^
    다양한 작품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가 있겠어요~
    저녁 따뜻하게 보내시고,
    한주 즐겁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13. BlogIcon 새 날 2018.02.18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언가 멋지긴 한데 아울러 무언가 심오한 의미가 있을 것 같긴 한데,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저런 표현들이 도대체 무얼 의미하는지를 알기란 쉽지 않더군요. ㅎ

  14. BlogIcon 둘리토비 2018.02.18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각각의 예술작품을 두고 약간의 설명이 담긴 공간이 있지 않았을까요,
    관람하는 자의 상상력만으로는 그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쉽지는 않아보입니다.

    설치미술과 행위미술에 더해서 직접적인 행동예술의 부분이 더해졌다면
    더욱 풍성했을 것 같네요. 좋은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