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2018/01 글 목록

'2018/01'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18.01.31 꼰대 6하 원칙 체크리스트,꼰대 특징-나는 꼰대가 아닌가? (81)
  2. 2018.01.30 영화 추격자 그리고 연쇄살인범 사형수 유영철 (81)
  3. 2018.01.29 2017년 일본의 10대 히트제품-닌텐도 스위치, 메이지 더 초콜릿,식재료 세트 밀키트외 (77)
  4. 2018.01.28 애주가,애연가들을 위한 글 (58)
  5. 2018.01.27 아울렛-대구 모다 아울렛 (49)
  6. 2018.01.26 ( 대구 10미 ) 논메기매운탕 (88)
  7. 2018.01.25 익숙함 그리고 생소함 (80)
  8. 2018.01.24 오메가3가 많은 사차인치 그리고 먹어본 효능 (89)
  9. 2018.01.23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배우 박정민 진가를 세상에 보여 주다 (68)
  10. 2018.01.22 영화 1급기밀-내부 고발 포기하면 지는것이다 (66)
  11. 2018.01.21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9 Natural Born Killer ( 타고난 킬러 ) (37)
  12. 2018.01.21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마감) (56)
  13. 2018.01.20 고암 이응노 화백전-신세계 갤러리 (47)
  14. 2018.01.19 水到船浮 (수도선부)-MB 기자회견 액자 글 (66)
  15. 2018.01.18 멋진 액티브 시니어 ( Active senior) 가 되는 10계명 그리고 50+ 서울 (78)
  16. 2018.01.17 앞산 카페 거리 그리고 BMC (78)
  17. 2018.01.16 코코-기억해 줘( Remember me )-그리고 망자의 날 (77)
  18. 2018.01.15 휴식이 투자다-(주)엔자임헬스,(주)에네스티 (77)
  19. 2018.01.14 데이마케팅-1월 14일 다이어리 데이 ( Diary Day ) (41)
  20. 2018.01.13 겨울 최고의 회-대 방어 (62)
  21. 2018.01.12 티스토리 블로그 결산-공수래공수거 일상의 평범한시선 (89)
  22. 2018.01.11 대구 매천동 농수산물 도매시장-대게,홍게 (76)
  23. 2018.01.10 1976년 박스컵의 기적 차범근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이 되다 (96)
  24. 2018.01.09 영화 아빠는 딸-Body Switch 영화 (72)
  25. 2018.01.08 영화 1급 기밀 시사회 이벤트 그리고 내부자 고발-보호받고 존중되어야 한다 (93)
  26. 2018.01.07 영천댐 수몰 이전 문화재-강호정,오회공종택,하천재,사의당,삼휴정,오회당 (46)
  27. 2018.01.06 김광석-환생: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 원곡 밥딜런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 (50)
  28. 2018.01.05 작은 바램-2018년 일출을 보면서 (93)
  29. 2018.01.04 ( 대구 북구 ) 호암로~옥산로 빛과 문화가 있는거리 (92)
  30. 2018.01.03 영화 1987- 박처원,조한경,강민창 ,그리고 최환검사,황적준 박사 역사에 기록되다 (88)

예전 JTBC에서 방송하였던 드라마

"송곳"이나 tvN에서의 "미생"을 보면

직장 생활에서의 애환을 그리고 있어

많은 샐러리맨들의 공감을 얻은바

있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상사들이 부하 직원이나

신입사원들에게 "내가 일할때는 그러지

않았다"는 둥 '예전은 그렇게 일하지 않았다"는 등 갑질 아닌 꼰대질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국어 사전에 "꼰대"란 기성세대나 선생을 뜻하는 은어인데 이의 어원을 찾아보니 여러 설이 있었다

첫 번째는 번데기의 영남 사투리인 '꼰데기'가 어원이라는 주장이다. 번데기처럼 주름이 자글자글한 늙은이라는 의미에서 꼰데기라고 부르다 꼰대가 되었다는 설명이다.
 
흥미로운 것은 두 번째 주장이다. 프랑스어로 콩테(Comte)를 일본식으로 부른 게 '꼰대'라는 것인데, 일제강점기 시절 이완용 등 친일파들이 백작 등 작위를 수여받으면서 자신을 '꼰대'라 자랑스럽게 칭한데서 유래했다는 것이다.

[출처: 중앙일보] '이완용에서 출발…?' 신기한 '꼰대'의 어원

어쨌거나 꼰대라는것은 자신의 경험을 일반화해서 남에게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사람을 이름이다

 

                                              ( 이미지 : 구글 )

다음은 경향신문이 인터뷰한 2030세대가 꼽은 꼰대들의 특징이다

1 “내가 ~했을 때”라는 말을 자주 한다. 
2 후배들이 내 말을 들을 때 고개를 숙이거나 눈을 피한다.
3 “젊을 땐 그런 고생도 해봐야지”라는 말을 자주 한다. 
4 후배가 불평하면 “그래도 옛날에 비하면 나아졌다”는 말을 종종 한다.
5 대화할 때 “네 말도 맞아, 그러나~”라는 식의 전제를 단다. 
6 “나는 꼰대가 아니다”라는 말을 입 밖에 자주 낸다.
7 “요즘 젊은 애들은”이라는 말을 자주 한다. 
8 후배에게 조언을 한 뒤엔 좋은 선배가 된 듯한 뿌듯함을 느낀다.
9 “일단 묻지 말고 그냥 하라”고 일을 시키곤 한다. 
10 후배가 친근하게 다가오면 ‘얘 버릇없네’라는 생각이 속으로 든다.
11 노래방 분위기는 젊은 애들이 띄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12 후배가 업무 시간에 쉬는 건 이해하지 못하지만 야근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13 내 제안을 후배가 반대하면 못마땅하다. 
14 나이가 어린 사람에겐 처음부터 쉽게 반말을 한다.
15 “솔직하게 말해보라”고 해놓고 막상 후배가 솔직하게 말하면 기분이 상한다.

-5개 이상 : 꼰대가 될 위험이 있습니다. 후배들이 피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9개 이상 : 후배들이 뒤에서 당신을 이미 꼰대라고 부르고 있을 수 있습니다.
-12개 이상 : 진심으로 자신을 돌아봐야 할 때입니다

6하 원칙에 의힌 체크 리스트도 있다

1) Who -내가 누군줄 알아

2) Where - 감히 어디서

3) What -네가 뭘 안다고?

4) When -나 때는 말이야

5) How - 어떻게 나한테 그래?

6) Why -내가 왜?

 

나이가 많다고 꼰대가 되는건 아니다

입사 1년 선배가 후배한테 그러는것도 꼰대질이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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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작은흐름 2018.01.31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육하원칙에서 빵 터졌습니다! 대박이에요!ㅋㅋㅋㅋ

  3. BlogIcon 낼다 2018.01.31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없다고는 말을 못하겄어요
    긴가민가도 있구 고칠것은 고치자~~~^^

  4. BlogIcon 새 날 2018.01.31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꼰대가 결코 바람직스럽지는 않지만, 다른 시각으로 보자면 또 저렇게 자꾸만 편을 가르고 특정 잣대의 기준으로 틀에 가두는 것도 또 다른 꼰대짓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늙은 꼰대나 젊은 꼰대, 모두가 문제이긴 한 것 같습니다 허허

  5. BlogIcon 『방쌤』 2018.01.31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비슷한 글을 보고 저도 한 번 비교해봤어요.
    저도,,,
    은근 비슷,,하게 걸리는게 하나 둘 보이더라구요^^;;ㅎ

  6. BlogIcon T. Juli 2018.01.31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꼰대 라는 표현에서
    어른들이 정말 생각할 좋은 내용입니다.

  7. BlogIcon 베짱이 2018.01.31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꼰대는 참 다양하게 존재하는 거같아요.
    과거에는 나이가 어느정도 판단지표가 되었는데
    꼭 그렇지만도 아닌거같아요. 젊은 꼰대가 엄청난거같아요.

  8.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8.01.31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밤되세요~

  9. BlogIcon 둘리토비 2018.01.31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에게 적용해 봅니다
    저도 꼰대가 혹 아닐지.....

    아~ 참 어렵습니다~^^

  10. BlogIcon 생명마루 신림점 2018.01.31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씩 이런 모습들이 있었네요 ㅎㅎ

  11. BlogIcon 보약남 2018.02.01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핫핫~ 꼰대는 정말 나이를 가리지 않습니다 ㅎㅎ
    좋은 표현은 아니지만 꼭 써야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어요 ^^;;

  12. BlogIcon peterjun 2018.02.01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이 좀 더 고인다는 느낌이 들면서 나도 꼰대가 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위의 항목들을 보니 조금 더 조심해야겠어요. ㅎㅎ
    따지고 보면 내가 싫은 걸 남에게 하는 것만 잘 관리해도 꼰대가 되지 않을 확률은 높을 것 같아요. ^^

  13. BlogIcon veneto 2018.02.01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읽기만해도 속이 답답하네요

  14.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2.01 0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꼰대 라는말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처음 이 단어를 들었을때 생소하고 왜 꼰대지 햇는데
    오늘 정리를 잘해주셔서 저도 체크를 해보고 갑니다 ㅎㅎ

  15.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02.01 0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하나씩 읽다보나 나에게도...
    다시금 돌아보는 시간되었어요.
    좋은 내용 공감 꾹 누르고 가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16. BlogIcon PinkWink 2018.02.01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급의 동료로 인식해야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

  17. BlogIcon 참교육 2018.02.01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심해야겠습니다. 꼰대 소릴 안 들을려면...ㅎ

  18. BlogIcon 욜로리아 2018.02.01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꼰대가 참 많죠~~~^^
    저도 어쩌면 젊은 세대에겐 꼰대로 느껴질라나요!
    일단 테스트 결과는 아니네요~~~^^

  19. BlogIcon 라지영 2018.02.01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제 꼰대로 넘어 갈랑 말랑한 시기 인가봐요.....
    몇 가지 찔리는 부분이 있네요 ^^

  20. BlogIcon kim_daniel 2018.02.02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 좋네요^_^~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21. 지아골낭만지기 2018.02.22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내가 틀렸을 지도 모른다.
    2.내가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없다.
    3.그 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4.말하지 말고 들어라. 답하지 말고 물어라.
    5.존경은 권리가 아니라 성취다.

작년 마동석,윤계상이 열연한 영화

"범죄 도시" 는 청불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700만의 관객을 동원하는 기록을 세워

"내부자들""친구"에 이어 역대 3위의

흥행 기록을 세웠다

 

십년전 영화인 "추격자"가 504만의

관객으로 6위가 되었는데 아마 지금쯤

개봉했으면 모르긴 몰라도 "범죄 도시" 이상의

흥행을 거두었을것이다

 

십년이 지난 지금 영화를 봐도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엔딩 크레딧이 오를때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못할 정도로  몰입이 되고 재미가 있다

개봉관에서는 보지 못하고 얼마전 봐야겠다고 메모를 해 놓고도 한참이 지나서 보게 되었다

 

"황해" "곡성"의 나홍진 감독의 각본,연출작이다

이제 나홍진 감독의 영화이면 그냥 볼것 같다...또 한명의 감독 영화가 생겼다고 할수 있다

 

이 영화는 범인이 순순히 범행을 했고 반전이 없는데도 다른 스릴러 영화 이상으로 기억에

남을것이다

특히 이 영화에서 김윤석, 하정우,서영희 그리고 지금은 성인 연기자가 된 김유정까지 4인의 연기가

오래 오래 기억될것이다

 

                                           ( 이미지 :네이버 영화 스틸 컷 )

 

이 영화는 2004년의 20명을 연쇄 살인한  연쇄살인범 유영철을 모티브로 만들어진것 같다

극중 살인범인 하정우와 마찬가지로 유영철도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모습을 하고 있다

살인범은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범죄자의 유형이 아니라  주위에서 태연하게 살아가는 보통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 연쇄 살인범 유영철 )

2003년 9월 11일 교도소를 출소한 유영철은 2003년 9월 2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숙명여대 명예교수 이씨(73세)와 부인 이씨(68세)를 살해했으며, 2003년 10월 9일 종로구 구기동에서 강씨(85세), 이씨(60세), 고씨(34세)등 일가족 3명을, 10월 16일에 강남구 삼성동에서 유씨(69세)를 살해했다. 2003년 11월 18일에는 종로구 혜화동에서 김씨(87세), 배씨(57세)등 2명을 살해했고, 2004년 4월 13일에 노점상 안씨(44세)를 살해하고 시신을 월미도에 버렸다. 이에 앞서 2004년 3월부터 그해 7월 13일까지는 마포구 노고산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총 여성 11명을 살해하여 서울 각지에서 주로 부유층 노인 또는 출장 마사지사 여성 등 총 20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았다. 유영철은 독실한 기독교 집안의 모태신앙으로 강간당한 여자에게 하나님 믿냐고 물어서 믿는다고 하면 살려주고 안믿는다고 하면 토막내서 죽였다고 한다.

 

서영희는 이 영화에서 피해 여성역이었는데 트라우마가 안 생겼는지 궁금할 정도다

( 한줄 줄거리 )

출장안마소(보도방)를 운영하는 전직 형사 ‘중호’, 최근 데리고 있던 여자들이 잇달아 사라지는 일이 발생하고, 조금 전 나간 미진을 불러낸 손님의 전화 번호와 사라진 여자들이 마지막으로 통화한 번호가 일치함을 알아낸다.

하지만 미진 마저도 연락이 두절되고…… 미진을 찾아 헤매던 중 우연히 ‘영민’과 마주친 중호, 옷에 묻은 피를 보고 영민이 바로 그놈인 것을 직감하고 추격 끝에 그를 붙잡는다.

실종된 여자들을 모두 죽였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담담히 털어 놓는다..하지만 그는 증거불충분으로

석방되고 중호는 미진의 딸을 데리고미진을 찾아 나선다

 

★★★★ 될성 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한국 범죄 스릴러물의 명작

 

덧 ) 1. 이 영화 이후 4885번호의  주인은 좀 곤욕을 치뤘을듯 하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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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새 날 2018.01.30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직 안 봤는데, 곡성을 만든 그 분의 손길이 닿았군요. 평이 상당히 좋은 것 같던데 기회가 닿으면 반드시 봐야 할 영화로 기억해두어야겠습니다.

  3. BlogIcon 늙은도령 2018.01.30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정우와 김윤석의 연기 대결이 압권이었지요.
    많은 돈을 들이지 않아도 각본과 연기가 좋으면 멋진 영화가 가능합니다.

  4. BlogIcon 선연(善緣) 2018.01.30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쇄살인범 유영철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영화네요.
    편안한 오후되세요.

  5. BlogIcon 예그린이야기 2018.01.30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이거 정말 기억에 남게 봤숨당
    다시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꺄 -

  6. BlogIcon 고길이 2018.01.30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격자 정말 기억에 많이 남는데, 이렇게 보니 새롭네요.
    넘 잘보고 갑니다. 추운날 감기조심하세요

  7. BlogIcon 로빈M 2018.01.30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보면서 답답했던 영화 중 하나에요 !!

  8. BlogIcon 라지영 2018.01.30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4885번호만 보면 어 ? 혹시 ? 이러면서 농담 많이 했는데
    진짜 심장 졸이며 재밌게 봤던 영화 인데
    이렇게 다시 보니 새록새록 생각나서 좋네요 ^^

  9. BlogIcon luvholic 2018.01.30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정우의 메소드 연기가 기억에 남습니다.ㅎㅎㅎ
    눈 오는 퇴근길 조심하시구요~^^

  10. BlogIcon 작은흐름 2018.01.30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하정우 표정이 장난이 아니네요! 진짜 무섭ㅠㅠ

  11. BlogIcon 무예인 2018.01.30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명작입니다.
    전 극장에서 봤는데 그떄 충격은 공포영화 기담을 본것만큼 충격이였습니다.

  12. BlogIcon 절대강자! 2018.01.30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격자를 봤을때의 그 섬뜩함이 다시 기억에 떠오릅니다.
    완전 스릴넘치는 영화였었지요..ㅎㅎ 하정우의 연기도 압권이었구요.. 꾹~!

  13.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8.01.30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무서운 영화죠~ ㅎㄷㄷ

  14. BlogIcon 여행쟁이 김군 2018.01.30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의 영화라 생각합니당~^^
    하정우 정말 연기 소름돋게 잘 한거 같아요^^

  15. BlogIcon 죽풍 2018.01.30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정우의 표정연기가 볼만 할 것 같습니다.
    한 번 보고 싶네요. ^^

  16. BlogIcon veneto 2018.01.30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영화를 봤는데 하정우의 연기가 아주 소름돋을정도 였습니다
    특히 4885라고 처음 불렀을때의 그 느낌은 대박이었습니다

  17.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8.01.30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를 보면서 실제로도 이런 일들이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몰입이 되는 영화였어요.
    다시 보고 싶어지는 영화입니다. 잘 보고갑니다.^^

  18. BlogIcon 4월의라라 2018.01.30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격자 보고 많이 무서웠던 기억이 나네요. 하정우 연기가 정말... 잘 보고 갑니다. ^^

  19.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01.31 0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정우, 김윤석 정말 연기에 신들린듯한 느낌을 주었던 영화죠.
    행복한 하루되세요.

  20. BlogIcon 필이. 2018.01.31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지나가다가 보았어요~
    연기가 소름 돋을 정도록 대단했던
    기억이 나는 영화네요!

  21. BlogIcon peterjun 2018.02.01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떠올리기 싫을 정도로 소름돋았던 영화에요.
    영화 보고 나서 후유증이 있을 정도였죠. ㅠ

작년 11월 일본 니케이신문 ( 일본 경제신문) 2016년 10월

부터 2017년 9월까지 발표및 판매된 상품및 서비스를

대상으로 히트 순위를 평가 30대 제품을 발표했다

 

평가 항목은 "매출"과 "신규성""영향력" 3항목으로 나누어

평가를 했는데 우리에게도 유의미한것이 아닌가 싶어

소개를 한다

1위를 차지한 "닌텐도 스위치"는 TV에서도 사용할수 있고

태블릿 PC에 부착해 휴대용 게임기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한다

2017년 3월에 선보여 닌텐도 역사상 단기간에 가장 많이 팔린 게임기가 되었으며 우리나라에도 곧 출시될것이라 한다

 

두번째 메이지의 "더 초콜릿"은 기존 초콜릿의 2배 가격이지만 출시 7개월만에 2천만개가 팔렸다 한다

 

 

 


2017년 일본 10대 히트제품 

 

순위

이미지

제품 개요

1

 external_image

ㅇ 닌텐도 스위치(Switch)

 - 휴대도 가능하고, 거치도 가능한 게임기. 발매 직후부터 선풍적 인기를 끌며, 품절 사태 발생. 장난감 최대 판매기인 크리스마스 이전이지만 8개월간 180만 대 판매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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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지 더 초콜릿

 - 고품질 초콜릿과 신선한 패키지의 조합으로 2016년 9월 발매 이후 3000만 개 이상 판매에 성공. 초콜릿을 어린이 과자에서 어른의 기호품으로 승화시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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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크라우드 펀딩

 - 영화 '이 세상의 한구석에'의 성공 등으로 '특성 있는 상품' 개발을 위한 장으로 자리매김. 1000만 엔을 넘는 안건이 속출해 1090억 엔 시장으로 성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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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식재료 세트 밀키트(Meal Kit)

 - 가정에서 손 쉽고 빠르게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손질된 식재료 등을 세트로 배달해 주는 밀키트 시장이 맞벌이 부부 증가 등을 배경으로 급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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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 1년간 가치가 10배 폭등해 거품부자가 잇달아 탄생. 1개월간 3조 엔이 움직이는 초대형시장으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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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크래프트 보스(Craft Boss)

 - 철저하게 캔 커피와 반대전략을 취해 젊은 층과 여성에 인기를 얻는 데 성공. 반년간 출하량 450만 케이스를 기록한 신선한 페트병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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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링클 쇼트 메디컬 세럼

 - 일본 최초 '주름 개선' 의약부외품 미용액으로 주름을 개선하고 싶은 여성의 구입이 쇄도.15000엔의 고가이지만 반년 만에 62만 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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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대형 닭고기 꼬치구이

 - 1월 판매 개시 이후 약 9000만 개 판매. 크기의 임팩트와 함께 포만감으로 저녁 식사 반찬으로도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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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아넬로(anello) 가방

 - 가방 입구 물림쇠 덕분에 쉽게 열리는 배낭이 입소문으로 화제가 됨. 일본과 아시아 엄마들 사이에 특히 인기를 얻어 1년에 260만 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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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 스피너

 - 단순히 손으로 돌리기만 하는 장난감이 6월 이후 각지에서 판매됨. 다마고치급의 대형 히트상품이 됨

자료원: 닛케이 트렌디, 각 사 홈페이지


몇몇 아이템들은 한국에서도 인기를 얻을것 같기는 한데

 

부화뇌동식은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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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디프_ 2018.01.29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닌텐도 요즘 핫하다고 들었어요! 유투브에서도 제퓸 리뷰도 많이 나오고.. 제 주변에 기계에 관심있는 친구들이 많이 없어서 체감상으론 못 느끼고 있지만.. 한번 해보고 싶네요 ㅋㅋㅋ

  3. BlogIcon luvholic 2018.01.29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닌텐도 스위치 정말 궁금합니다~ 일본은 게임산업이 정말 발달한 것 같아요..감탄스러운 행보에요.
    크래프트 보스 커피도 궁금해집니다. 일본에 한번 가야할 것 같습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IT넘버원 2018.01.29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닌텐도 전 구입하지 않았지만 주변에서 다 하나 쯤 가지고 있더라구요.
    닌텐도 인정합니다.^^

  5.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8.01.29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닌텐도 스위치.. 저거 갖고싶네요~

  6. BlogIcon 작은흐름 2018.01.29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마지막 스피너는 그 장난감 스피너 맞나요? 저희 집에도 엄청 있어요! ...유행 지나고 찬밥 신세네요ㅠㅠ 아까워서 제가 가끔 돌립니다. 아하하^^;

  7.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1.29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사업하려면 일본을 보라 했는데 요즘은 갭이 거의 없어진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T. Juli 2018.01.29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래프 보스 매우 맛있는 커피죠

  9. BlogIcon 새 날 2018.01.29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위치가 한국에서도 인기던데요. 우린 역시 일본의 영향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것 같습니다.크라우드펀딩 방식도 일본이 앞서 했나 보군요.

  10. BlogIcon 우브로 2018.01.29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브로넨 닌텐도 스위치 못기다리고 플스4롤 샀는데...
    사진으로 또 보니 갖고싶네요~ㅋㅋ
    잘보고가요~

  11.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8.01.29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닌텐도 전 한번도 가져본적은 없지만 가끔 아이들이 하던걸 뺏어썻 했던 기억이..ㅎㅎㅎ 이번 신형 닌텐도도 엄청 많이들 하겠네요^^ 잘 보고갑니다.

  12. BlogIcon Bliss :) 2018.01.29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전 2위 메이지 더 초콜릿이 궁금하네요 밀키트 시장은 맞벌이 및 1인 가구도 꽤 많기에 세계적으로 더 시장이 확장되지 않을까 싶어요. 흥미롭게 보고 갑니다아~ 하루의 피곤이 훅! 덜어지는 포근한 밤 되시길요^^

  13. BlogIcon 슬_ 2018.01.29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트코인은 얼마전에 일본에서 엄청난 금액의 해킹을 당해서... 지금이라면 순위가 또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닌텐도 스위치는 저도 엄청 탐납니다 +_+

  14. BlogIcon 생명마루 신림점 2018.01.29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닌텐도 스위치 사용해보고 싶네요 ㅎㅎ

  15. BlogIcon 강봥옵써 2018.01.29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트코인이 5위군요..
    요즘 우리 직원들이 비트코인에 빠진 친구들이 몇 있어서 걱정이네요...ㅎ
    제가 괜한 걱정하는건가요? ㅎㅎ

  16. BlogIcon veneto 2018.01.30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닌텐도 정말 많이 구입하셨더라구요
    저도 살뻔했습니다......;;

  17. BlogIcon 무예인 2018.01.30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돈모아서 닌텐도구입하고 싶어요
    nds를 구입한게 10년전인데..

  18. BlogIcon peterjun 2018.01.30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닌텐도스위치 한국에도 나와서 지금 인기몰이를 하고 있네요.
    저도 관심있게 보는 제품이고요. ㅎㅎ

  19.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01.30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닌텐도스위치 ㅎㅎ
    구입하고 싶어지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0. BlogIcon 라지영 2018.01.30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기 보다는 초콜릿에 관심이 더 많네요 ~ 저는 ^^

  21. BlogIcon 시니냥 2018.01.30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스피너 ㅎㅎ 유행때문에 하나 장만햇죠 ㅎㅎ

임표’는 술도 담배도 멀리했는데

63세에 죽었고.


‘주은래’는 술을 즐기고 담배는 멀리했는데

73세에 죽었고.


‘모택동’은 술은 멀리하고 담배를 즐겼는데

83세까지 살았고

.
‘등소평’은 술도 즐기고 담배도 즐겼는데

무려 93세까지 살았다.


그런데 장개석 군대의 부사령관을 지낸 ‘장학량’은 술과 담배와 여색을 모두 가까이 했는데도

103세까지 살았다. (기록엔 101세로)


정작 우스운 것은...


128세나 되신 중국 최고령의 노파를 인민일보 기자가 만났다.


기자는 물었다. “할머니 건강 장수 비결이 뭡니까?” 노파가 대답했다.


“응…… 담배는 건강에 나빠…… 피우지 마! 그래서 내가 5년 전에 끊었거든……”


 



이 한마디에 중국인 10억이 다 쓰러졌다는 일화가...

 

 

올해 끊지는 못하더라도 줄여 나가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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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늙은도령 2018.01.28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얘기지요.
    비슷한 얘기들도 많이 돌고요.
    담배는 백해무익합니다.
    국가의 조세를 늘려 복지기금에 활용할 수 있는 것을 빼면...

  3.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8.01.28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춤지만 좋은 주말되세용~

  4. BlogIcon Bliss :) 2018.01.28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옹~ 할머님의 반전 경험담에 빵 터졌습니다! 저희 부부도 그렇지만 주변에도 애주가 애연가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즐긴다는 것보다는 습관처럼 마시고 피는 때도 많을 것 같아요. 올 한 해 더욱 건강하셔서 새해에 세우신 목표 무리 없이 잘 이뤄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아~

  5. BlogIcon 은이c 2018.01.28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보다는 많이들 안피시는것같은데 ..
    몸에 좋지않는것은 안하는게 좋져
    남들한테 피해도 안주고요 ㅋ
    좋은 주말 보내세요~~ ^^

  6. BlogIcon 새 날 2018.01.28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신기한 게 담배는 정말로 백해무익하다며 금연을 부르짖는데도, 술은 금주보다는 절주를 많이 얘기하더군요. 술의 긍정적인 측면 때문일까요? 아무튼 나이가 들수록 숙취가 가장 무서워지는 건 분명한 것 같습니다. 금주는 어렵더라도 절주만이라도 어떻게 해야겠어요.

  7.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01.28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주가 애연가들에게 정말 글이지만 그래도 조심하는 게 좋겠지요

  8. BlogIcon 로빈M 2018.01.28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씩 줄여가고 있어요! ㅎㅎ
    담배는 원래 싫어했고 술은 몸무게 때문에 꼭 줄여아 합니다 ㅎㅎ 올해 목표중 하나에요!

  9. BlogIcon 둘리토비 2018.01.28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술담배를 안하는 저로서는,,,그저 재미있습니다~^^

  10. BlogIcon 보약남 2018.01.28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재밌는 글입니다.
    저는 담배 끊은지 3년? 4년? 정도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술도 못마시는 터라 무슨재미로 사냐는 말을 많이 듣네요 ㅎㅎ

  11. BlogIcon 개발자와코더사이 2018.01.28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담배를 피우는데..ㅜ.ㅜ
    어째쯤 용기있게 금연을 선언 할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12. BlogIcon veneto 2018.01.28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작년 3월에 담배끊고 술은 가끔 맥주정도만 간단하게 먹네요 ㅎㅎ
    올해는 살좀빼야겠습니다 ;;;ㅠㅠ

  13. BlogIcon peterjun 2018.01.29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할머니 일화가 너무 웃겼어요. ㅎㅎ
    담배든 술이든 내 몸에 문제를 일으키는게 느껴진다면 그 즉시 하지 않는게 좋은 것 같아요.
    최소한 말이죠.
    전 술을 정말 많이 마셨는데... 요샌 거의 마시지 않네요.
    이미 건강을 많이 훼손해서... ㅠㅠ 후회가 많이 되는 부분이에요.

  14.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01.29 0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 정말 백해무익하요.
    처음부터 시작을 하지 말아야하는데 끊기가 쉽지 않죠.

  15. BlogIcon 스티마 2018.01.29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는 정말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잘 안맞는 기호식품이라고 봅니다. ^^

  16. BlogIcon 세아이멋진아빠 2018.01.29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아이러니 하네요~~~
    저도 올해의 목표중에 하나가 금연인데 음 고민 되네요~~

  17. BlogIcon 슬_ 2018.01.29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람 바이 사람인것 같아요.
    그래도 담배는 본인 이외의 주변인에게도 엄청난 해를 끼치니 안 피우는게 제일이죠 ^^

  18. BlogIcon 강봥옵써 2018.01.30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에 글은 본적이 있는데
    128세 노파 이야기는 처음 봅니다...
    전 술은 잘마시고 담배는 3년전에 끊었는데 몇살까지 살려나~ ㅎ

  19. BlogIcon 프라우지니 2018.01.30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도 담배도 적당히 즐긴다면 나름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스트레스 만빵 받았을때는 담배한대가 그것을 다 털어내기도 한다고 들은것도 같고...^^
    참고로 저는 술,담배 둘다 안합니다.

  20. BlogIcon PinkWink 2018.01.30 0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하튼 끊어야죠~~ 다들 금연 화이팅~%^^

  21. BlogIcon 라지영 2018.01.30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할머니 말씀에 웃음 짓고 가네요 ^^

"아울렛"이란 원래 이월 상품이나 재고를

싸게 파는곳을 말함인데 미국에서 새로운

유통형태로 시작되었다

 

몇몇 매장이 모여 상업지구를 형성한곳을

말하기도 하는데 소비자들에게는 좋은 의류 쇼핑

공간이 될수도 있다

 

한국의 아울렛은 2001년 구 구로공단 ( 가산동 패션타운)

에서 마리오 아울렛이 처음 시초이고 현재 아시아

최대 패션타운이라 할수 있는 곳이다

이후 롯데,신세계등이 백화점등을 중심으로 해서 아울렛을 운영하기도 한다

 

이외 중소 업체들이 운영하는 아울렛등이 지역적으로 생겨 유명세를 떨치기도 한다

이곳 대구에도 모다아을렛.퀸스로드 아울렛이 있고 이랜드의 NC아울렛이 있다

 

특히 모다아울렛은 2002년 대구에서 시작한 패션아을렛으로 전국 15호 지점도 내는등 전국 패션아울렛으로

성장하고 있는듯 하다

 

와이프 정장을 살 일이 있어 1월에 모다 아울렛을 다녀 왔다

 

마음같아서는 백화점에서 고급 브랜드옷을 사주고 싶긴하지만 능력을 감안해야 해서리..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광역시 달서구 신당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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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1.27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대구가 아닌 다른지점 모다 아울렛에서 이월상품을 싸게 잘샀던 적이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3. BlogIcon 낼다 2018.01.27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울렛 저도 잘가는데 구경할것도많고 좋은것 운이좋으면 겟하기도하고 ㅋ 여기도 가보고싶네요

  4. BlogIcon luvholic 2018.01.27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에 보이는 마인이라는 브랜드 좋아합니다~^^ 모다아울렛 소개 잘 보고 갑니다!

  5. BlogIcon 여강여호 2018.01.27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댓글 보니 대전에도 모다가 있다는데
    워낙 쇼핑 해 본지가 오래돼서리..ㅎㅎ..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6.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1.27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로 마리오 아울렛 가본지도 꽤 됐네요. 그곳이 아울렛의 시조군요.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애리놀다~♡ 2018.01.27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 그런지 사진이 올려주신 코트들이 아주 멋져요.
    한국은 의류를 잘 만들고 디자인도 패션에 상당히 민감해서 이쁜 옷들이 진짜 많이 나와요.
    사모님 이번에 사신 정장으로 멋쟁이 되셨겠어요.
    지금도 멋지시지만 더 멋지게 변신하신 다음 공수래공수거님과 데이트???
    넘 꿀 떨어지는 거 아닌가요??? ㅎㅎㅎ 그런데 그런 꿀은 아주 좋은 꿀.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8.01.27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이 여러 분야에 이제 세계적으로 선도하고 있습니다 ㅋ
      여기 사준 못이 또 안 어울려 정장 사러 다룬곳에 또 갔답니다 ㅎ
      새옷 입고는 저와 아직 한번도 같이 다녀 보질 못했습니다

  8.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01.27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 끝자락이라고 해야겠죠.
    이때쯤가면 오히려 겨울 옷을 사게 살 수 있지 않을까해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9. BlogIcon 늙은도령 2018.01.27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곳에 소상공인이 입주해야 하는데...
    그래서 상생의 경제를 구축했으면 좋겠습니다.

  10. BlogIcon 새 날 2018.01.27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화점 제품이라고 해 봐야 뭐 다를까요. 괜시리 비싸기만 할 뿐이죠.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만족하면 그게 최고일 듯싶습니다. 아울렛 방문, 훌륭한 선택이십니다^^

  11. BlogIcon 작은흐름 2018.01.27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직접 정장 구입해서 선물하신 거에요? 멋지세요~~

  12. BlogIcon 로빈M 2018.01.27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울렛에 가면 가끔 득템을 할 수 있죠 ㅎ

  13. BlogIcon 스티마 2018.01.27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울렛은 저렴하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어서 많은 분들이 이용 합니다.
    그런데, 뉴스에서 본것중에 아울렛용 제품과 일반 제품은 따로 만든다는 뉴스를 보고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14. BlogIcon 4월의라라 2018.01.27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보통사람인 저도 가끔 갑니다. 신제품 말고 딱 1,2년 지난 제품들 좋아요. ^^

  15. BlogIcon veneto 2018.01.27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아울렛이 그렇게 만들어진것이었군요 그냥 싸게파는곳이라고 생각만했습니다 ㅎㅎ

  16. BlogIcon peterjun 2018.01.28 0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쇼핑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얼마전에 큰 맘 먹고 마리오아울렛에 다녀왔네요. ^^
    사거리 기준으로 큰 아울렛이 세 개나 있어 한 번 가면 시간 가는 줄 모르지요.
    덕분에 그 근처 다른 매장들은 거의 다 없어졌네요.
    백화점은 신상 좋아하는 분들이 주로 가시는 것 같아요.

  17. BlogIcon Bliss :) 2018.01.28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예복사려고 백화점 갔다가 몇 번 입으려고 백만원 정도 쓰는게 아까워서 아웃렛에서 샀어요~ 한국은 아웃렛도 비싸더라구요!!^^;; 암튼 최신상 원하는게 아니라면 아웃렛 쇼핑이 더 효율적인 것 같아요^^ 여기 아웃렛은 대중적인 브랜드 위주로 있고 거품이 없어 저렴한 편이네요. 좋은 것으로 득템하셨길 바래봅니다^^

  18. BlogIcon 개발자와코더사이 2018.01.28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옷은 다른 계절 옷보다 훨씬 더 비싼것 같아요..ㅜ.ㅜ
    저도 와이프 옷을 사주어야 하는데..한번 아울렛을 가봐야 겠습니다.^^

  19. BlogIcon 라지영 2018.01.29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급 옷을 사드리고 싶어하는 마음이 더 아름다워 보여요 ^^

  20. BlogIcon 슬_ 2018.01.30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 이런 아울렛도 있군요! 호주에서는 조금 멀리 떨어져 있는 아울렛에 가서 쇼핑하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거의 90~70% 세일을 해서 가끔 막 지르곤 했었어요ㅋㅋㅋ 저희 동네엔 아울렛도 고사하고 백화점도 없어서... ㅠㅠㅠ 대구에 있다니 나중에 구경 한 번 해보고 싶네요.

  21. BlogIcon 시니냥 2018.01.30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기 가끔 가봅니다. 이시아폴리스보다는 집에서 많이멀지만 가끔 가서 득템하기도해요 ㅎㅎ

집 가까운곳에 매운탕집이 생겼다

몇년동안 업종을 바꿔 여러 형태의 음식점이

영업을 해온터라 별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이번에 생긴집은 매운탕 전문점이다

 

일단 한번 맛을 보기로 했다

메뉴가 메기매운탕, 그리고 잡어,빠가 매운탕 2종류다

 

대구10미중에 논메기 매운탕이 있다

메기는 일단 강 메기가 주를 이루고 유명한곳은 대구 곳곳에 많이 있고 다사읍에 많이 있다

이곳에서 파는게 논메기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일단 잡내,비린내가 나지 않는것이 맛잇었다

 

논메기매운탕의 레시피를 음식박람회에서 공개한 내용 기준으로 옮겨 본다

* 재료( 4인분 기준)

 ,토란,된장,파,소금

*  조리 방법

-메기는 아가미및 내장을 제거하고 흐르는물에 메기 몸체에 붙어 있는 진액을 깨끗하게 씻는다

-냄비에 메기와 메기가 잠길 정도의 물을 넣고 푹 끓인다

- 끓인 물에 삶은 단배추,삶은 토란,파를 넣고 한번 더 끓인다

- 한번 더 끓인물에 당면,부추,새송이 버서을 넣고 숙성된 양념 (고춧가루,된장,소금,마늘,재피가루)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 낸다

                                                                   ( 자료 제공 : 산정 논메기 매운탕 식당 )

 

 

내가 먹은 메기 매운탕은 재피가루가 안 들어갔고 수제비가 더해졌다

매운탕 국물에 먹은 라면이 참 맛있었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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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IT넘버원 2018.01.26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먹고 싶어지네요.^^

  3. BlogIcon 우브로 2018.01.26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기매운탕 정말 맛있겠어요.
    아프거나 힘딸릴때 한 그릇 먹으면 보양되겠어요.
    공수래공수거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BlogIcon 로빈M 2018.01.26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워서 더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소주와 함께 먹어도 좋죠!

  5. BlogIcon 다딤이 2018.01.26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메기매운탕 정말 침넘어가네요~~
    가가운 곳이라면 가보고 싶네요~~
    저녁시간 이라 더욱 그립네요^^

  6. BlogIcon 작은흐름 2018.01.26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마지막 라면사리 대박입니다! 메기매운탕 맛있을 것 같아요~~

  7. BlogIcon 차차PD 2018.01.26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매기 제가 알고있는 매운탕과 다른건가요?
    어쨋든 완전 칼칼하니 맛있어 보여요
    잘보구가용 ^^♡꾹

  8.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1.26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기매운탕은 냄새만 잡으면 맛있더라구요.
    매운탕을 보니 소주가 부르네요.ㅎㅎㅎ

  9. BlogIcon T. Juli 2018.01.26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맛있게 보이는데요

  10. BlogIcon 『방쌤』 2018.01.26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같이 추운 겨울날 매운탕 너무 좋죠~
    저는 특히 수제비!!
    라면보다 저는 쫀득한 수제비가 완전 좋더라구요^^ㅎ

  11. BlogIcon 새 날 2018.01.26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비주얼이 끝내줍니다. 이 추운 날 저 뜨끈한 국물 한 스푼이면 속이 따뜻해지겠는 걸요. 날이 추우니 더욱 간절해지네요.

  12. BlogIcon 죽풍 2018.01.26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건 색깔이 매운탕 맛을 살려 주는 것 같습니다.
    논메기 매운탕 처음으로 들어봅니다.
    맛이 어떨는지 궁금하네요. ^^

  13. BlogIcon 슬_ 2018.01.26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10미 중 하나라니 얼마나 맛있을지 기대됩니다.
    꼭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_+

  14. BlogIcon veneto 2018.01.26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국물이 진해보이네요 ㅎㅎ
    매운탕 마지막에 라면사리를 넣어도 맛있겠네요!

  15. BlogIcon 라오니스 2018.01.27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처럼 쌀쌀한 겨울날 ..
    칼칼한 매운탕에 소주 한 잔 하면 참 좋지요 ... ㅎㅎ
    집 가까운 곳에 맛있는 매운탕집이 있으면 즐겁지요 .. ^^

  16.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1.27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제비가 더해진 논메기매운탕이라니 정말 군침돕니다^^

  17. BlogIcon peterjun 2018.01.28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기매운탕 정말 좋아해요.
    대구에서 맛보진 못했고, 한탄강 메기매운탕 먹으러 가족들과 많이 갔었어요. ^^
    넷째 녀석이 물고기를 못 먹는 바람에 요샌 거의 안가네요. ㅠ

  18. BlogIcon 령혼™ 2018.01.28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리아배낭여행 블로거님 타고 왔는데, 진짜 읽을거리가 풍부하네요~
    종종 찾아와 흔적 남기겠습니다.

  19. BlogIcon 개발자와코더사이 2018.01.28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는 따뜻한 국물이 최고죠~~
    저도 이번 주에는 꼭 매기 매운탕을 먹어 봐야 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0^

  20. BlogIcon 라지영 2018.01.29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하고 시원해 보이는 매운탕이네요 !!

1월 18일 인천 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새로

개장되었다 한다

뉴스를 통해 새로 개장된 터미널을 보았지만

실제 눈으로 보지를 않아 머릿속에는 기존에

있던 공항의 모습들만 익숙하게 기억되어 있다

 

대한항공 카운터가 2여객터미널로 옮김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당분간은 생소함을 느낄듯 하다

 

나는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익숙함의 기억을 아마 오래 오래 가지고 있지 않을까 싶다

다른 사람에겐 익숙함이 나에겐 한참이 지나 익숙함으로 다가올것이다

 

익숙함은 습관이기도 하다

아주 오래전 개인 차량이 거의 없던 시절 밖으로 회사 공용 업무를 보려면 회사차를 이용해야할 경우가 있었다

당시 용할수 있는 차가 5대 가량이었는데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배차되곤해서 5대를 모두 이용해 본적이 있다

업무 보는곳이 조금 멀고 가는 길이 여러 길이 있는데 희안하게도 5명의 기사 모두 다른 길을 이용하는것이었다

또 그 길만 각자 고수하곤 했다

물론 그 각각의 길이 차이는 별로 나지 않는데 나중 나도 운전을 하게 되었을때 어떤 목적지를 아무 생각없이

한쪽길로만 다닌다는것을 알았다

 

무의식적인 습관의 결과다...익숙하지 않으면 그리 할수가 없다

그래서 익숙함은 편안하고 여유가 있다

좋은 새로운 기기가 잠시 생겼다

그런데 영 불편하다

아마 이걸 익숙하게 사용하려면 한참이 걸려야 할듯도 싶다

그게 어렵고 힘들어 좋은걸 안 쓰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생소함에서 벗어나 새로움을 느끼면 호기심으로 연결되어 진다

호기심은 삶의 활력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여행은  생소함이 아니고 늘 새로움이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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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늙은도령 2018.01.25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미세먼지 때문에 나가기도 힘드네요.
    좋은 환경에서 살고 싶어요.

  3. BlogIcon 라오니스 2018.01.25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움을 찾아가기 전의 기대 ..
    그 곳에 갔을 때의 즐거운 마음 ..
    그러면서 익숙해가는 여행 ..
    새로움 때문에 인생이 재밌는 것일듯 합니다 .. ^^

  4. BlogIcon 북두협객 2018.01.25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공항은 늘 신나는 곳이죠
    새로운곳도 기회되면가보고싶네요

  5. BlogIcon 슬_ 2018.01.25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새로운 기기가 생기셨을까요? :)
    새로운 터미널이 생겨서 살짝 두렵기도 하지만, 꼼꼼하게 준비를 잘 해두면 두려울 게 없겠죠!
    제발 터미널을 착각해서 비행기를 놓치는 분들이 없기를 기도합니다...ㅋㅋㅋㅋ

  6. BlogIcon 까칠양파 2018.01.25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움과 호기심을 좋아하긴 하는데, 나이를 먹으니 익숙함을 더 찾게 되는 거 같아요.
    처음 간 동네에서는 엄청 긴장을 하다가, 집 근처에 도착하게 되면 맘이 편해지는 기분과 비슷하겠죠.ㅎㅎ

  7. BlogIcon luvholic 2018.01.25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역시 공감합니다. 익숙한 곳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행을 찾게 되네요.^^

  8. BlogIcon 새 날 2018.01.25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 새로움을 추구해야 늙지 않을 텐데요. 나이가 들수록 익숙한 것에 더 익숙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보수라는 이념도 아마 그로부터 기인하는 것 같아요.힘들더라도 의식적으로라도 자꾸 새로운 일에 관심을 두고 또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9. BlogIcon 작은흐름 2018.01.25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숙함보다 생소한 것,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싶어요! 익숙한게 편하긴 하지만요ㅎㅎ^^

  10. BlogIcon 영포티 2018.01.25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체되지 않으려면 새로움에 익숙해져야죠^^

  11. BlogIcon T. Juli 2018.01.25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느낌의 공항이네요

  12. BlogIcon veneto 2018.01.25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한시간 반정도면 갈수 있는데 유튜브에서보니 정말 멋있더라구요 ㅎㅎ

  13.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8.01.25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숙함을 잠시 잊기 위해 새로운 곳을 찾는 우리들...잘 보고갑니다. 저도 익숙한것들을 잠시 잊고 싶어지네요.

  14. BlogIcon 4월의라라 2018.01.25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익숙함과 생소함... 아직은 좀더 생소하고 싶은 욕심입니다. ^^

  15. BlogIcon 낼다 2018.01.26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화하고 창조하고 그속에서 겪는 익숙함과 생소가 아닐까 합니다 변하다보면 예전의 익숙함이 묻어나기마련...
    그런데 익숙한거가 좋긴해요 익숙한것을 느끼다보면 게으름이올것같아요

  16. BlogIcon peterjun 2018.01.26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숙해지면 그 자체로 편안함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힘든 건 역시나 그 편안함을 벗어던지기 힘들기 때문이겠죠.
    전 IT업계에 오래 있었지만, 새로운 IT기기들을 접하는 게 늘 힘드네요. ㅎㅎ

  17. BlogIcon Bliss :) 2018.01.26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 봤는데 정말 절차가 정말 간편화되었더라구요.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일은 누구나 쉽지 않은 듯해요. 어느정도 익숙해지는 기간이 필요한데 요즘은 변화 속도가 정말 빨라진 것 같아요 영화에서 보던
    것들이 실현되는 속도가 놀랍구요@.@ 옷 따뜻하게 챙겨입으시고 한파속에서 따스한 하루 되시길요~

  18. BlogIcon 시니냥 2018.01.26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공항에 가보는 것도 설레이지만,
    인천공항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 좋게 받아들일 수있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19. BlogIcon 욜로리아 2018.01.26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2공항을 이용하기 위해서 대한항공편 여행을 계획해 봅니다. 낯설음을 이겨내는것이 또 떠나고 싶게 하는거겠죠~~

  2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1.27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로 이용하던 시설물이 옛것 그대로가 아니라 완전히 새롭게 바뀌면 그게 별것 아닌것이 아니라 낯설더라고요..

  21. BlogIcon 디프_ 2018.01.29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2터미널 개장 소식 이곳저곳에서 접했는데 아직 한번도 가보진 못했네요.
    이번에 진에어를 타고 떠나는데 1터미널이고..ㅋㅋㅋ 올해 안에 경험해보고 싶네요!

자주 가는 시장 슈퍼마켓에 가끔

행사를 한다

행사를 하는 품목은 그때 그때 다르다

 

주로 생활용품 행사가 오고 먹거리

행사가 오기도 한다

얼마전 견과류를 쌓아 놓고 행사를

하길래 약간 흥미가 생겨 보게 되었다

 

다른것은 대부분 보아서 알겠는데 처음 본것이 있어 궁금증이 생겼다..

뭐라 뭐라 그러는데 귀에 팍 꽂히지는 않는다

고개만 끄떡이고 설명을 듣는데 디른 말은 않고 "오메가3 덩어리"라 하면서 하루5알만 드셔 보란다

가격도 나온 다른 것들의 6배가 되는 가장 비싸기조차 하였다

 

하도 궁금해 한팩을 2천원 깎아서 2만 8천원을 주고 구입을 했다

하루 5개씩 제대로 먹으면 몇달은,아니 잘하면 1년은 먹겠다 싶었다

( 나중 인터넷 가격과 비교해 봤더니 비싼것 같기도 하고 비슷한것 같기도 했다 )

 

며칠을 먹었다니 어랏..웬걸 엉뚱한 효과가 있는듯 했다

장어를 먹은것 처럼의 효과가 있다

 

그래서 이름을 확실히 알고자 여러 모로 검색을 해서 찾아낸  그 이름 " 사차인치 " 다

이름 기억하기가 참 어렵다

사자 인치 ( Sacha Inchi )는 남미 페루 안데스 지역에서 난다

사차인치는 잉카인치(Inca Inchi)라고도 불리며, 페루 아마존 열대 우림에서 자라는 다년생 나무에서 수확되는 견과류이다. 고대 잉카인들이 등 푸른 생선을 먹지 않고도 생존할 수 있었던 이유는 사차인치에 함유된 높은 오메가3(48%)와 오메가6(33%), 비타민E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다. 특히 식물성 불포화지방산이라는 점에서 알레르기나 부작용으로부터 안정적이며, 지구 상에 식물 중 가장 많은 오메가3와 오메가6를 함유하고 있는 열매이기도 하다. 

고대 잉카문명 이전부터 '땅 위의 별'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려지던 고급 영양식으로 시드 형태와 100% 엑스트라 버진 오일 형태 두 가지가 있다. 견과류는 하루에 10~15알씩 복용하면 되며, 오일은 3Ts(약 14g)을 직접 복용하거나 샐러드 드레싱, 샌드위치 소스 등으로 활용해도 좋다. 

                                                                           ( 디지털 타임스에서 인용 )

사자 인치는 아래와 같은 효능이 있다 한다

1. 콜레스테롤 - 사차 인치는 LDL (나쁜 콜레스테롤)은 낮춰주고, HDL (좋은 콜레스테롤)은 높여 줍니다. 콜레스테롤이 심혈관 문제를 일으키는 주범은 아닐 수 있으나, 콜레스테롤은 잘못된 식습관이나 유전적인 문제 일 수 있으나 이로 인해 다른 질병이 유발 될 수 도 있습니다.

2. 웰빙 - 사차 인치에는 세로토닌을 만들어주는 트립토판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세로토닌은 기분 좋은 호르몬이라고도 알려져 있는 신경 전달 물질로, 스트레스를 완화 시켜주고, 기분을 차분하고 즐겁게 만들어주는 물질입니다. 오메가 3는 기분 변화, 두통 등을 일으키는 뇌에 생긴 염증을 감소시켜 줍니다.

3. 체중 감소 - 세로토닌이 들어 있어 과식을 하거나 필요한 것 이상으로 간식을 먹지 않도록 식욕을 조절해 줍니다.

4. 두뇌 건강 - 우리 뇌의 대부분은 지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뇌 세포를 재생하고, 염증과 싸우기 위해서는 좋은 지방이 필요합니다. 뇌의 염증은 우울증, 피로, 기억력 감퇴 및 통증에 필요 이상의 반을을 하게 만듭니다.

5. 심장 건강 - 혈압, 콜레스테롤, 염증을 줄이면서 몸 전체의 혈액 순환를 향상시켜 줍니다. 따라서 좀더 건강하고 행복감을 느끼고, 심혈관이 잘 움직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6. 당뇨병 - 오메가 3는 혈당 조절을 도와 줍니다. 많은 의사 및 연구자들은 오메가 3가 실제로 type 2 당뇨병에 있어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킨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오메가 3 또한 당뇨병에서 생기는 높은 트라이글리세라이드 수치를 낮춰집니다.

7. 뼈 건강 - 오메가 3는 칼슙 흡수를 도와 줍니다. 오메가 3가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은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뼈의 손상을 늦춰 줄 수 있습니다.

8. 시력 - 사차 인치에 들어있는 비타민 E, 비타민 A, 및 오메가는 시력을 개선하고 안구 건강을 유지시켜 줍니다. 뇌와 같이, 눈에도 좋은 지방이 필요하며, 나이가 들면서 염증으로 인해 눈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9. 관절 건강 - 사차 인치의 항염증 작용은 관절 통증과 류마티스 관절염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사차 인치 기름과 생강을 혼합하여 사용하면 효능을 향상 시킬 수도 있습니다.

10. 피부와 모발 - 오메가 3는 건강한 모발과 피부에 매우 중요합니다. 오메가 3는 모발과 피부의 지방을 조절해 주고, 피부를 탄력있게 만들며, 수분을 유지하게 하고, 태양으로부터 피부 손상을 막고, 피부가 손상 되었을 시에는 피부 재생을 도와 줍니다..

                                                                  www.nativeroutes.comd에서 인용

 

그런데 무엇이든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볼수 있는데 우리 나라가 아닌 페루에서 난다고

하니 아쉽다

 

그래서 우리나라산이 제일 좋은게 아닌가 싶다

신토불이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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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새 날 2018.01.24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차인치? 이름 정말 어렵네요. 그런데 몸에서 효과가 나타난다고 하니 우습게 볼 녀석은 아닌 것 같습니다.

  3.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8.01.24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지락인줄 알았는데.. ㅎㅎ
    아닌군요 ㅋ
    잘보고 갑니다.

  4. BlogIcon luvholic 2018.01.24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사차인치에 관한 정보 잘 보았습니다.^^

  5. BlogIcon 라지영 2018.01.24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가3가 정말 사람한테 꼭 필요한 것 같아요 ~
    우리나라에서 구하기 힘들다고 하니
    아쉽네요 ㅠ.ㅠ

  6. BlogIcon 양정석 2018.01.24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이 궁금하네요^^

  7. BlogIcon 욜로리아 2018.01.24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견과류네요~~몸에도 좋고
    이름은 정말 어려워요~~~^^
    오메가3 까지 있다니 무척 궁금해요

  8. BlogIcon T. Juli 2018.01.24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고소하고 맛좋을 느낌입니다.

  9. BlogIcon 작은흐름 2018.01.24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처음 들어보는 견과류에요! 이것도 좋을 것 같긴 한데.. 신토불이에 격하게 공감하고 갑니다!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ㅋㅋㅋ

  10. BlogIcon 낼다 2018.01.24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거알아요 이번에 친정갔는데 엄마가먹어보라고줬어요 ㅋㅋㅋ신기하다고 나도말했는데 여기서보니 방가방가~~~~

  11. BlogIcon 둘리토비 2018.01.24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게 있었군요~^^
    오메가3는 뭐 별로 상관 안합니다.
    그냥 일상생활을 무난하게 할 수 있을 건강상태면 됩니다~^^

  12. BlogIcon 로빈M 2018.01.24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 보는 견과류네요.
    한번 사서 먹어봐야겠어요
    날씨가 춥습니다.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13. BlogIcon veneto 2018.01.24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소하네요
    다양한 효능을 가진 견과류네요 ㅎㅎㅎ

  14. BlogIcon 영포티 2018.01.25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봤는데 먹어봐야겠어요^^

  15. BlogIcon peterjun 2018.01.25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차인치 효능이 알려지면서 작년부터 인기가 많아진 것 같아요.
    페루에서 많이 나지만, 지금은 많이 들여오고 있어 비싸긴 해도 구하긴 쉬운 것 같아요. ^^
    견과류라는 것이 적당량 꾸준히 먹으면 워낙 건강에 도움이 되니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ㅎㅎ

  16.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01.25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들어보는데 효능이 이렇게 많다니 알려지며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 같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17. BlogIcon 보약남 2018.01.25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차인치? 정말 처음 들어보는 견과류네요
    그래도 1년정도 꾸준히 드실 수 있는 양이라고하니 꼬박꼬박 챙겨드시면 좋으시겠어요 ^^

  18. BlogIcon Zzanga 2018.01.25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에 나오는 건강 프로그램에서 들은 적이 있는 이름이긴 한데..생소하긴 합니다.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19. BlogIcon SUNHANBUJA 2018.01.25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보는 견과류인듯~
    늘 먹으면 좋겠지만 구하기가 쉽지 않을듯
    그러나 오메가6만 많이 먹는 한국인들은 꼭 필요한 영양소 오메가3 섭취를 위해 찾아 먹어야 할듯해요 못구하면 들깨에 식물성 오메가3가 많으니깐 대체 하셔도 좋을듯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 BlogIcon Bliss :) 2018.01.26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장어먹는 효과라니요!!! 건강 효능이 정말 많네요~ 오메가 3 캡슐로 먹으면 살짝 비려서 싫던데 이렇게 견과류로 먹으면 더 좋겠네요~ 한국 한파가 무척 심하다고 하던데 건강 유의하시길요!!

  21. BlogIcon 예그린이야기 2018.02.22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품으로 오메가 섭취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대신 대용량으로 먹어야 겠죠? ㅎㅎ

 

 

 

 

 

 

 

 

 

 

 

 

 

 

 

 

 

 

 

 

지난 달 2018년 기대되는 영화에 대한 글을 쓰면서

2018 흥행과 관게없이 볼만한 영화

박정민이란 배우를 눈여겨 봐야 되겠다고 글을 올렸었는데 아마  모르긴 몰라도 "박정민"이란

배우가 년말에는 서포트라이트를 받을것이 거의 확실하지 싶다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에는 박정민 보다 훨씬 지명도가 높은 이병헌,윤여정,한지민등이 나오지만

이 영화는 박정민에 의한 영화,박정민을 위한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다

 

영화에서 박정민은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오진태로 나오는데 이전 서번트 증후군을 연기한 다른 어느 역

( 굿 닥터의 주원,말아톤의 조승우,레인맨의 더스틴 호프만,) 못지 않은 열연을 보여줌으로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의 대단함을 보여 주었다

특히 그의 노력이 얼마나 대단한가는 영화 촬영 이전은 피아노를 전혀 연주할줄 몰랐는데 영화를 찍으면서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해 웬만한 연주는 물론 극의 연주리듬도 거의 완벽하리만치 소화홰 내는걸 보면  타고난 재능이

있지 않고는 불가할 정도라는걸 느낄만 하였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컷 )

영화는 전-결이 예상되어질만큼 약간은 신파적이다

주제가 가정폭력,언어 폭력등 옆으로 샐뻔도 했지만 크게 벗어나지 않아 다행스럽다

 

더구나 이 병헌의 물이 오를대로 오른 능청한 연기와 윤여정,한지민,문숙등 연기파들의 진득한 연기가 어느 정도

상쇄시켜 주고 간간이 섞인 웃음..그리고 짠함이 이어져 부담감 없는 감성 영화로 다가 온다

특히 이병헌은 "싱글라이더" "남한 산성"등 흥행은 크게 되지는 않지만 그 배역을 몰입해 그 역을 하는듯한

진정한 연기를 보여준다

 

또한 가수 조관우는 조관우인지 눈치를 못 챌정도로 자기 역할을 충분히 잘해 주었다

(한줄 줄거리 )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이병헌)는 WBC 웰터급 동양 챔피언이라는 과거의 이력을 빌미 삼아 체육관을 전전하면서

스파링 아르바이트로 근근이 살아간다.

밤거리를 돌아다니다가 빗길에 미끄러진 차에 부딪혀 병원 신세까지 진 조하는 우연히 자신을 버리고 떠났던

엄마 인숙(윤여정)과 조우한다. 과거에 엄마는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이복동생 진태(박정민)를 혼자 키우기 위해

자신을 버렸던 것.

오갈 곳 없던 조하는 어쩔 수 없이 엄마의 부탁을 받고 집에 들어와 잠시 머물게 되는데, 그때부터 비범한 피아노

실력을 가졌으나 평범한 일상생활은 불가능한 진태와의 희한한 동거가 시작된다     ( 씨네21에서 인용 )

 

 

불가능은 사실이 아니고 의견일뿐이다 -무하마드 알리

 

★★★☆ 박정민의 연기 보는것만으로도 충분한 영화

 

덧 1. 요즘 줄넘기 하려면 이병헌처럼 하기가 쉽지 않다

   2. 전자 제품이 고장났을때 두드리면 작동되는 이유는 접점이 끊어졌다 붙었다 하기 때문이다

   3. OST 들국화 그것만이 내  세상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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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강봥옵써 2018.01.23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정민 한번 눈여겨 봐둬야할 배우이네요....

  3. BlogIcon 새 날 2018.01.23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정민이라는 배우의 연기가 탁월했던 모양이군요. 조관우가 또 나오나 보네요. 이 사람은 배우라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만큼 감초 연기가 아주 좋던데요.

  4. BlogIcon 늙은도령 2018.01.23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반드시 집필에 들어가야 해서 영화 보러 갈 틈도 없네요.
    좋은 영화가 많이 나옴에도 그저 딴 나라 얘기....
    언젠가는 캐치원에서 방영하겠지만......에고.

  5.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8.01.23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병헌이 영화 잘 선택한거 같네요~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거같아 기대됩니다.

  6. BlogIcon 지후니74 2018.01.23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행이 될지는 지켜볼 일이지만, 연기자들의 면면은 괜찮아 보입니다.

  7. BlogIcon 라지영 2018.01.23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추운데 마음의 따뜻함을 얻을 수 있는
    감동이 느껴지는 영화 인 것 같습니다~!!

  8. BlogIcon 둘리토비 2018.01.23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기가 그야말로 리얼한 것 같습니다.
    예고편을 좀 보았는데, 정말 신들린 듯 했습니다~

  9. BlogIcon T. Juli 2018.01.23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매우 재미있어 보입니다.

  10. BlogIcon 카멜리온 2018.01.23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이병헌 나온다는데에서.. 그리고 맡은 역을 보니 더더욱 관심이 생기네요.
    보고싶은 영화입니다~~

  11. BlogIcon 4월의라라 2018.01.23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재밌어 보여요. 서번트 연기도 잘했다고 하시니 더욱 궁금해 집니다. ^^

  12. BlogIcon 영포티 2018.01.23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싶은 영화네요. 좋은 영화 소개 감사합니다

  13. BlogIcon 로빈M 2018.01.23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동주 때 부터 눈여겨 본 배우죠.

  14. BlogIcon peterjun 2018.01.24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을 봤었는데 개봉했군요.
    뻔한 스토리가 어느 정도는 있을 수밖에 없는 영화인 것 같아요.
    배우 박정민. 궁금해지네요. ^^

  15.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1.24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정민의 연기를 보는것만으로도 충분한 영화라고 하셔서
    이 영화는 꼭 봐야겠습니다^^ 재미있을것 같네요-

  16. BlogIcon 스티마 2018.01.24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기작 중에서 신체적결함이 있는 역할을 극복해낸 연기자들은 인정을 받기 시작 하는 것 같습니다.
    박정민씨도 그렇게 될것 같네요.

  17. BlogIcon 시니냥 2018.01.24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홍보하는거 봣어요 ㅎㅎ
    박정민 어릴때 아역일때도 연기잘했죠^^ 이제 멋진 배우로 자리잡길 바래요.

  18. BlogIcon 욜로리아 2018.01.24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병헌 이미지가 별로라 안볼란다 하다가도 그의 연기력은 인정 합니다. 박정민이란 배우도 궁금하고 조관우가 나오다니 더 궁금해지네요

  19. BlogIcon 예그린이야기 2018.01.25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행복하세요 ~

  20. BlogIcon 조르바스토리 2018.02.08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저도 보고 왔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

  21. 박정민 2018.03.26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정민 팬되었슴^^

* 먼저 이 영화가 유작이 되신 故 홍기선 감독님의

명복을 비는 바입니다

 

며칠전 내부 고발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하면서 영화

"1급기밀"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고맙게도 시사회로

볼 기회가 생겼다

☞ 내부 고발자 보호받아야 된다

 

 "1급 기밀"을 보는 내내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돌아 가신 노무현 대통령은 한 연설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열 배도 훨씬 넘네요. 열 배도 훨씬 넘는데 이게 한 해 두 해도 아니고

근 20년간 이런… 그… 차이가 있는 국방비를 쓰고 있는데…. 

그래도 지금까지 한국의 국방력이 북한보다 약하다면 70년대는 어쩌… 어떻게 견뎌왔으며, 그 많은 돈을

우리 군인들이 다 떡 사 먹었느냐? 

이게. 옛날에 국방장관들 나와가지고 떠들어쌌는데 그 사람들 

직무유기거 아니에요? 그 많은 돈을 쓰고도 아직까지 북한보다  약하다면 이거 직무유기 한거죠?

화를 보고 나가는 관객들이  "현재 진행형인 이야기" "현실인 이야기"라고 저마다 한마디씩 하신다

직무유기가 아니고 이적행위,살인 행위가 되는 악한 범죄 행위이다

 

이 영화는 2000년대 초부터 이루어진 방산 비리에 대해 내부 고발을 하는 용감한 군인의 이야기이다

다음의 사례를 모티브로 해서 구성되었다 한다

. 
 2002년 3월, 차세대 전투기 사업인 ‘F-X사업’의 시험평가를 책임지고 있는 공군시험평가단 부단장이던

  조주형 대령은 국방부 핵심인사가 미국 정부가 지원하는 특정기종(F-15K)의 선택하고 시험평가 과정에서

부당한 압력을 행사했다고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제보했다. .

한편 국방부는 조 대령을 2002년 4월 F-X 기종선정 발표 직전에 군사기밀 누설 등의 혐의로 기소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고, 대법원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형이 확정되는 고초를 겪었다.

그러나 조주형 대령의 폭로는 전투기 구매과정에서 약 2천 억이 넘는 돈을 절감하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 받고 있다.

 
 2009년 10월, MBC [PD수첩]은 '한 해군장교의 양심선언'이라는 제목으로 해군 납품 비리 의혹을 고발했다.

현역 해군 장교인 김영수 소령은 방송에 모자이크 처리 없이 출연해, 육해공군 통합기지인 계룡대 근무지원단

간부들이 최소 9억 4000만원을 빼돌린 정황을 2006년 군 수사기관에 신고했으나 '수사 불가' 또는 '혐의 없음'이라

는 답변만 들었고 국고 손실을 확인한 뒤에도 관련자들을 징계하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방송 이후 재수사로 해군 간부 등 현역과 군무원 등 31명이 사법처리 됐다.

그러나 김 소령은 '배신자'로 낙인 찍혀 한직을 전전하고 음해로 인해 뇌물공여죄로 고소를 당하기도 했다.

2011년 권익위에서 주요 부패 신고자로 선정돼 훈장까지 받았지만 스스로 전역을 택했다.

2017년 7월에 일부 해군 예비역 고위 장교들이 명예훼손으로 소송했지만 무혐의로 결론이 났다.

당시 김영수 소령을 만나 취재를 한 사람은 영화 <공범자들> 이후 MBC 신임 사장으로 선임된 최승호 PD이다. 

                                                                   ( 네이버 영화 제작 노트에서 발췌 ..)

 

국방부 항공부품구매과장으로 내부고발자역으로 나오는 감상경은 다양한 장르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 주고

있는 호감이 가는 배우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는 눈에 익은 익숙한 얼굴들이 많이 나온다

오랜만에 보는 반가움의 얼굴들도 있다

특히 주임상사역의 김병철은 군대간 사람이면 한번쯤 겪었듯한 능구렁이 같은 선임하사역을 얄미울 정도로 해냈다

( 한줄줄거리)

 방부 군수본부 항공부품구매과 과장으로 부임한 박대익 중령(김상경)에게 어느 날,
 공군 전투기 파일럿 강영우 대위가 찾아와 전투기 부품 공급 업체 선정에 대한 의혹을 제기한다.
 이에 대익이 부품구매 서류를 확인하던 중 유독 미국의 에어스타 부품만이 공급되고 있음을 발견한다.
 
 한편 강영우 대위가 전투기 추락 사고를 당하고,
 이를 조종사 과실로 만들어 사건을 은폐하는 과정을 지켜본 대익은 큰 충격을 받는다.
 그리고 은밀한 뒷조사 끝에 차세대 전투기 도입에 관한
 에어스타와 연계된 미 펜타곤과 국방부 간에 진행되고 있는 모종의 계약을 알게 된다.
 
 딸에게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지만 세상에서 제일 용감한 군인으로 남고 싶은 대익은
 [PD25시]의 기자 김정숙(김옥빈)과 손잡고 국익이라는 미명으로 군복 뒤에 숨은 도둑들의 만행을 폭로하기로

결심하는 데…                                             ( 네이버 영화 에서 가져 옴 )

 

밥을 같이 먹는다고 식구가 되는건 아니다

포기하면 지는것이다

  -내부 고발은 정말 외로운 싸움이 되기도 한다

 

★★★☆  용기있는 내부고발이 정의로운 사회로의 기틀이 된다는것을 일깨워 주는 영화

 

덧 1. 촛대뼈..정말 오랜만에 들어 본다..예전 촛대뼈 까이는 장교도 보았다..그 표정을 잊지 못한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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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만세네BLOG 2018.01.22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부고발은 외롭답니다 ㅠ
    잘읽고갑니다~ 한주월요일 화이팅하세요^^

  3.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1.22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산비리는 반드시 뿌리를 뽑아야합니다.
    재밌겠네요. 영화정보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보약남 2018.01.22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놈의 방산비리.. 정말 있어서는 안될일이 너무도 오랜기간동안 별다른 조치없이 행해져오고있다는게 정말 부끄러운 일이네요... 공수래공수거님 말씀처럼 정의로운 국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5. BlogIcon ruirui 2018.01.22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에 개봉하는 영화네요~
    주말에 꼭 보러가야겠어요~^^

  6.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8.01.22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용~ ㅎ

  7. BlogIcon 늙은도령 2018.01.22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들이 봇물을 이룰 것입니다.
    좋은 시절로 가야죠, 이제는.

  8. BlogIcon 라지영 2018.01.22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감한 군인을 모티브로한 영화네요 ~
    개봉 하면 꼭 보러 가야겠어요 !
    공수래공수거님이 써준 요약이 흥미로워 영화 내용이 더 궁금해 지네요 ^^

  9. BlogIcon 『방쌤』 2018.01.22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비에서 꽤나 긴 광고를 봤는데,,
    재미있겠다는 생각과 함께
    맘 한 구석이 좀 답답한,, 느낌도 들더라구요.
    한 번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10. BlogIcon 작은흐름 2018.01.22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부고발.. 이슈가 되는 잠깐은 보호받겠지만 제대로 개선되지 않는 이상 그 단체에서 계속 남아있기 힘든 상황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잠깐 보호해줄 수는 있겠지만.. 그 기간이 끝나고 후폭풍 같은 것 있을 수 있겠다는 찜찜한 생각이 듭니다 ㅠㅠ

  11. BlogIcon 참교육 2018.01.22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싶어지는 영화네요.
    저도 개봉하면 보러 가겠습니다.

  12. BlogIcon 라오니스 2018.01.22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아직 내부고발자에 대한 보호가 미흡합니다 ..
    어려운길인 줄 알고 진실을 이야기하는 그분들을 존경합니다 ..

  13. BlogIcon 새 날 2018.01.22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시사회 말씀을 하셨는데 시사회를 보는 행운이.. 부럽습니다. 감독의 유작이라니 안타까운 면도 있군요. 공정한 사회가 되려면 현재진행형인 것들이 영화가 됐든 드라마가 됐든 책이 됐든 자꾸만 까발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4. BlogIcon *저녁노을* 2018.01.22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 보고가요
    내부고발..
    용기가 필요하지요

  15. BlogIcon 둘리토비 2018.01.22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부고발, 전 용기를 내서 8년전 내부고발을 했고
    결국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었습니다.

    그럼에도 후회하진 않습니다.
    그 곳에서 제가 걸어갈 동력은 전혀 없었으니까요,
    그냥 지금이 좋습니다~

  16. BlogIcon veneto 2018.01.23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5만원짜리 4기가 usb메모리였나.. 이런건 어떤방법으로 나온건지 참..
    이런거 내부고발나오면 정말 끝도없을듯 하네요 ㅠㅠ

  17. BlogIcon peterjun 2018.01.23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화가날만도 하네요.
    이거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데도 버젓이 행해지던 비리 중 하나가 아닌가 싶어요.
    내부고발... 참 어려운데... 용기내서 하는 분들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18. BlogIcon 스티마 2018.01.23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봐야하는 영화인것 같습니다.
    내부고발이 아니면, 투명해질 수 없는 조직들이 있습니다.

  19.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01.23 0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놓치지 않고 보고 싶은 영화죠.
    우리사회가 좋은 사회로 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0. BlogIcon 슬_ 2018.01.24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말에 이 영화를 볼까 생각중입니다.
    우리나라 방산비리 심각하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영화로 나온 건 처음이지 싶네요.

  21. BlogIcon 욜로리아 2018.01.24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님이 소개해주는 영화 다보고싶네요~~~요즘 정신없이 바쁜데 바쁜거좀 지나가면 몰아서 봐야겠어요

요즘 세상에 흔적을 남기지 않고

살아갈수는 없다

적어도 먹기 위해서 무엇인가를

사야만 한다

 

그래서 범죄 수사에서는 카드 사역내역등

소비 흔적과 동선을 찾아 단서로 삼는다

또 그런 내역등을 찾아 보면 동선도 알수가

있다

그러나 프로페셔널은 전혀 그런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이편에서의 범인은 편집성 인격 장애를 보인다

( 편집성 인격장애)

 정의

편집성 인격장애는 인격장애 중 하나이다. 인격장애란 성격이나 행동이 보통사람들의 수준을 벗어나 편향된 상태를 보이는 것으로 현실 사회에서 자신에게나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는 성격이상으로 정의할 수 있다.
편집성 인격장애는 타인의 행동을 의심하고, 의도를 불신하는 것이다.

적대적이고 완고하며 방어적이고 친밀감을 느끼기를 회피하고 경직되고 비타협적인 특성을 보입니다.

원인

유전적인 경향성이 영향을 줄 수 있고, 초기 아동기의 학대나 결핍 경험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다인구의 0.5에서 2.5%에서 보이고,남성에게서 더욱 빈도가 높다.

증상

편집성 인격장애를 가진 사람은 남의 말을 있는 그대로 듣지 않고 어떠한 숨겨진 의미가 있다고본다. 자신에게 피해를 주는 어떠한 불순한 의도가 있다고 믿으며 상대방과의 거리를 둔다. 너무 가까이 다가서면 자신이 파괴될 것이라는 불안이 있기 때문이다. 정당한 근거가 없는 상태에서 남을 의심하고 질투한다. 감정이 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