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팔공산 보은사'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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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단 좌측 원담사 상단 우측 보은사 하단 좌측 원해사 하단 우측 송림사 )


올해 부처님 오신날 행사는 코로나 때문에 한달 미뤄졌다.

윤달이 있어 가능한 일이기도 했다.

불교를 믿는건 아니지만 매년 부처님 오신날이면 친지,아내와 사찰 방문을 한다


부처님 오신날인 4월 30일은 아내와 망일봉 등산후 내려 오는길에 원담사를 들렀고 윤 4월 8일에는 친지들과

팔공산에 가서 보은사,원해사 그리고 송림사를 들렀다.

작년 부처님 오신날도 그러했었다

2019/05/17 - [인상 깊은곳/산_사찰] - 부처님 오신날 5개 사찰 탐방 ( 팔공산 보은사,관음사,광덕사,원해사,송림사)


▶ 원담사

망일봉 등산로 입구에 있는 사찰로 태고종 산하 사찰


손소독제

아내만 극락보전에서 삼배를 드렸다

사찰 정보가 없어 조금 아쉽...

☞ 4월 30일 아내와


팔공산 보은사

보은사는 내가 다닌 사찰중 내 마음에 딱 드는곳이다

대웅전 계단옆에 (소욕지족)"少欲之足" 이라는 말이 있기 때문이다 

  * 욕이 욕심 욕 慾이 아니고 바랄 욕 欲 이다 즉. 작은것에 만족을 한다라는 뜻

코로나 방역도 아주 철저하게 시행하고 있었다 

( 마스크,발열체크,명단 작성,손 소독, 비닐 장갑 착용, 출입 동선 구분 )


끈끈이 대나물꽃

요즘 많이 볼수 있는 꽃이다

디기탈리스

유럽이 원산지인 꽃 .꽃말은 열애

철저한 방역이 마음에 든다

분홍 달맞이꽃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다

인정받아야 할곳은 자기 자신이다

행복은 내가 결정하는것

수국

점심 공양도 떡,음료수등 받았다

☞ 5월 30일 혼자


▶ 원해사

원해사는 친지가 다니는 절이다 

점심을 여기서 도시락으로 먹었다


여기에 내 이름이 있다

나리

도시락을 주셨다

카네이션

수레국화

송엽국


☞ 5월 30일 친지,아내


송림사

오늘의 마지막 사찰은 송림사다


여기선 빵과 음료수를 받았다

3개의 사찰을 보고도 여유있는 하루였다

☞ 5월 30일 친지,아내


▶ 6월 12일 행복 척도(2.5 점 ) ★★☆

- 별일 없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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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 무태조야동 | 원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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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空空(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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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ilime 2020.06.13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동안 많은 사찰을 돌고 오셨군요 ㅎㅎ 분위기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마음도 편안해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3. BlogIcon 재미박스 2020.06.13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좋아요! 누르고 갑니다!

  4. BlogIcon 경매권리분석사 2020.06.13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주말되세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5. BlogIcon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6.13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토요일 밤되세요 ~~

  6. BlogIcon 위네임 2020.06.13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에도 손소독제가 준비 되있네요 ~~

  7. BlogIcon 앨리Son 2020.06.13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하루에 사찰 3군데나 투어하셨군요!
    그러고도 여유있는 하루라니 멋집니다.
    이젠 손소독제가 어디에 놓여있어도 이질감이 없군요.
    철저한 방역 좋습니다.
    사찰과 꽃과 좋은 글들로 힐링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8. BlogIcon sotori 2020.06.13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ㅎㅎ 이름 나온 사진 모자이크 하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

  9. BlogIcon 부자엄마로 살기 2020.06.13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찰이 다 이쁘네요 요즘 절에 한번씩 가보게되는데 마음이평온해지고 좋네요

  10. BlogIcon ☆찐 여행자☆ 2020.06.13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락이 건강한 나물들로 이뤄져있네요-! 예전 군생활할때 부대 아래 절에 부처님오신날 때마다 대민지원으로 등을 다는걸 도와드리고 먹었던 밥이 생각나네요!^^

  11.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6.13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가탄신일하면
    아이들 어릴적 석가탄신일 연휴때 절에 갔던게 생각납니다. 어느절인지 생각이 안나지만 유명한 절이였어요. 연휴라고 놀러갔다가 절에도 들렸었죠.
    그때 찍은사진이 생각나요..
    지금은 아이들도 훌쩍 커버리고 저도 남편도 나이가 들어가네요.
    오늘 둘째아이랑 실랑이를 해서 그런지
    더 생각이 납니다 ㅠㅠ

  12. BlogIcon 묭수니 2020.06.13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을 알리는 꽃들이 활짝 피었네요^^
    수국이 너무 예뻐요~

  13. BlogIcon 캐치파이어 2020.06.13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높지 않은 곳에 있는 절들이군요. 더 더워지기 전에 찾아가 보고 싶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14. BlogIcon 눙눙 2020.06.13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문구네요
    살아있는 모든 것은 다 행복하라~~
    모두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15. BlogIcon 가제트21 2020.06.14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는 부처님 오신 날 행사도 편치 않을 듯하군요.
    사람 많이 모이면...
    역시 고승들의 말씀은 새겨 들을 말들이 많네요.
    ㅎㅎㅎ
    덕분에 오랜만에 사찰과 꽃 구경 했습니다.

  16. BlogIcon 淸野 2020.06.14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小欲知足"
    세월이 갈수록 작은 일에도 만족하면서 살고있습니다.

  17. BlogIcon peterjun 2020.06.15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년 빠뜨리지 않고 부처님 오신날에 이곳저곳 다니시는 것 같아요.
    믿지 않아도 그날만큼은 기념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6.15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 오신날 사찰에서 하루를 보내면 마음이 편해 지는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6.15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에 사찰을 4곳이나 방문하신 거예요? 대단하시네요.@_@;;

  20. BlogIcon 널알려줘 2020.06.15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림사는 들어본것같습니다~

  21. BlogIcon 아이리스. 2020.06.15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때문에 연기된 행사가 열렸나보네요~
    한달 늦어지는 바람에 여름에 볼 수 있는 꽃들을 보게 되네요..
    저도 불자는 아니지만 사찰은 들리게 되더라구요
    도시락을 보니 어릴적 할머니 따라 절에가서
    비빔밥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꼭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을 필요는 없다
    공감가는 문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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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그랬다. 부처님 오신날 절 3곳을 다녀 오면 복(부처님의 자비)을(를) 받는다고..

그런데 올해 부처님 오신날 난 5개 사찰 다녀 왔다..엄청 복을 받을것 같다..


5월 12일 다녀온 사찰

 팔공산 보은사 → 광덕사→ 관음사→원해사→ 칠곡 송림사


아내와 친지들은 갓바위에 올라 가고 난 홀로 남아 갓바위 입구 여러곳을 몇년만에 다시 둘러 보기로 했다.

그리고도 시간이 남아 초입에 있는 3개의 사찰을 잠시 다녀 왔다


보은사

 

이 사찰은 태고종 사찰인것 같은데 확실치는 않다..다음번 과제로 남겨 놓고..

 여기에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이 있다. 바로 "소욕 지족"

 

여기서 종이 연꽃을 하나 받았다


 관음사 ( 조계종 직할 교구 한국 불교대학 팔공산 도량 )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의 팔공산 도량이다.

  서울 동대문도량을 비롯해 경산, 칠곡, 구미, 포항, 감포, 중국 청도, 미국 뉴욕, 자인 도량 개원에 이은 것으로 2017년 1월에

   개원을 했다

차를 한잔 공양 받고

소재불(제병등신불) : 병을 치료해 주는 영험있는 부처님

지하 150M 암반수.건강에 좋은 감로수이다.


광덕사

 - 작은 사찰로 별 다른 정보를 얻을수 없었다

 


원해사

   팔공산에서 내려 와서 원해사를 일행들과 같이 들렀다.

   이곳은 바로 위 처형이 개인적으로 다니시는 절이다

   비구니 스님이 계시는곳이고 조게종 사찰이다

   이곳에 축원 등을 달았다. 그리고 점심 공양도 이곳에서 했다.


사찰 공양중에서는 제일 낫게 먹었지 않나 싶다

흡사 한식 고기가 없는 부페나 다름 없다


나무밑에 핀 패랭이가 너무 곱다



송림사

    오후 시간이 좀 남아 가는길 마지막으로 송림사를 들르기로 했다.

    송림사는 몇번 가 본곳인데 포스팅한것을 찾아 보니 무려 4년전이다

    그 중간에 한번 들렸었던것 같은데 그땐 포스팅을 않았나 보다

    송림사에 대한 설명은 아래 포스팅과 칠곡 군청 소개문으로 대신힌다

    오층전탑만으로도 가치있는 송림사 ( https://xuronghao.tistory.com/316 )

조선 세종때에는 교종, 선종 36사의 하나에 포함된 사찰이었으나, 조선후기에 들어서는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에 자리를 넘겨주고 그 말사가 된 절로서 544년(진흥왕5) 진나라에서 귀국한 명관이 중국에서 가져온 불사리를 봉안하기 위해 창건한 사찰이다.

그 뒤 대각국사 의천이 1092년(고려 선종9)에 중창했고 1243년(고려 고종30) 몽골군에 의해 폐허가 되었다가 다시 중창했으나 1597년(선조30) 왜병들의 방화로 가람이 소실되었고 1686년(조선 숙종12)에 기성대사에 의해 대웅전 과 명부전이 중창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는데 대웅전 동쪽 약 50m지점의 도로변에는 기성대사를 기리는 높이 2m의 비석과 부도 4기가 있다.

대웅전의 편액은 숙종대왕의 어필이며 대웅전안에는 3백년쯤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높이 3m의 향목불상 3좌가 있는데 이렇게 향나무로 만들어진 불상은 국내에서 찾아보기가 힘들며 규모가 큰 것에 속한다고 한다. 대웅전은 정면 5칸과 측면 3칸으로 된 중후한 건물로 겹처마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다. 

국내에서 가장 큰 명부전(절 안에 십왕을 봉안하는 집)은 대웅전 동편에 서향으로 있고, 정면 5칸, 측면 3칸으로 된 홑처마, 맞배지붕이며, 오역(五逆)의 대죄를 범해 교화를 바랄 수 없는 무리를 심판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으며 대웅전에서 서쪽으로 약 100m 떨어진 밭 가운데에는 윗부분이 부러져 60×50㎝가량의 둘레로 90㎝정도만 남아있는 송림사 당간지주 2기가 서 있는데 송림사 창건당시에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추측되며 따라서 과거 송림사의 입구가 그 곳이었을 것이고 이것으로 보아 송림사의 규모가 얼마나 컸는지를 입증해 주고 있다. 절 주위에는 소나무가 울창하고 옆계곡에 흐르는 맑은 시냇물과 함께 대구 근교의 고찰을 찾아드는 사람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 칠곡군 문화 관광 인용 )


오층 전탑

명부전

다과를 주는데 줄이 엄청 길었다

이곳 공양은 무쇠솥에서 한다

공양이 맛있다고 한그릇씩들 더 드셨다.


부처님과 함께 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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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진인동 123-1 | 보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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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Naturis 2019.05.17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 오신날에 절에 가면 불자이든 아니든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무릎만 좋았더라면 산사에 한번 가봤을 듯 싶어요.

    • BlogIcon 空空(공공) 2019.05.17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무릎이 안 좋으시군요.
      위에 언급한 사찰중 2곳 ( 원해사,송림사)는
      산 아래 평지에 있습니다.
      불교를 안 믿어도 절에는 다 가시지 싶습니다.

  3. BlogIcon 유하v 2019.05.17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곳도 아닌 5곳이나 다녀오셨다니 복을 다섯배로 많이 받으실것 같습니다^^

  4. BlogIcon 제나  2019.05.17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찰음식이 저렇게 잘 나오는 건 처음보네요. 전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사찰에 가면 마음이 정화되고 맑아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5.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5.17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찰음식이 정말 많아요. 잘 보고 갑니다.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6. BlogIcon Raycat 2019.05.17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공산 보은사는 저도 예전에 한번 가본적이 있습니다. :)

  7. BlogIcon 선연(善緣) 2019.05.17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 오신 날 다섯 곳의 사찰을 다녀오셨군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8. BlogIcon 꿈꾸는 에카 2019.05.17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쯤 가고싶은 곳이네요~

  9. BlogIcon 草阿(초아) 2019.05.17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 오신날 3 사찰을 다녀오면 복을 받는다는 말
    들었으며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구요.
    3 사찰은 맞는데, 도가 다른 사찰 3군데라 하드라구요.
    하루에 도가 다른 사찰 3곳을 다녀오긴 좀 힘들죠.
    그렇지만, 한군데도 못간 사람보다는 복 받으실거에요.
    복 많이 받으셔요.^^

    • BlogIcon 空空(공공) 2019.05.18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가 다른 사찰 3군데를 다녀 와야 하는군요..ㅎ
      정말 어려운 일이겠습니다
      작정을 해야 가능한 일이겠군요..
      저야 복 받으려고 다닌건 안지만 말입니다.
      5군데 다녀 왔다는데 의의를 둡니다..ㅎ

  10. BlogIcon @산들바람 2019.05.17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오신날 사찰구경 잘했습니다.
    원해사의 식사공양이 특이하면서 대단하네요. 공양준비 하시는
    보살님수고가 많으시네요!!.

  11.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9.05.17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저도 이번에 두 곳 정도 다녀왔는데,
    연등 100만개 보고 왔습니다. ^^*

  12. BlogIcon T. Juli 2019.05.17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사찰들이 모두 멋지네요

  13.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9.05.18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에 이렇게 둘러보실 수 있다니 넘 부럽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4. BlogIcon 로안씨 2019.05.18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 오신날이군요? ^^
    사찰들도 이쁘고 멋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5.18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절을 못갔는데~
    내년에는 꼭 가봐야겠어요 ^^

  16. BlogIcon Deborah 2019.05.18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찰 음식이 건강에도 좋다고합니다

  17. BlogIcon Bliss :) 2019.05.19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앙~ 5곳이나 다녀오셨군요 사찰 차와 음식 건강하고 맛있어 보여요 이미 접수완료된 올해의 꽃길 행보 응원하겠습니다!^^

  18. BlogIcon lotusgm 2019.05.19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단디 부처님과 함께 한 하루였네요.
    나는 옴마랑 함께 한 하루였는데.^^;;;
    복 많이 받아서 쪼매만 나눠 주십쇼~

  19. BlogIcon peterjun 2019.05.20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다섯군데나 다녀오셨군요. ㅎㅎ
    전 한군데도 가보지 못했네요.
    건강을 위해 사찰 스타일의 음식으로 좀 살아보고 싶은데....
    현 상황에선 정말 어림도 없는 일이네요.

  2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5.27 0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 오신날 5개 사찰 탐방하셧군요? 대단하십니다^^

  21. 법륜화 2019.06.17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군데
    제가다니는 사찰 원해사도 다녀가셨군요.
    우리절 주지스님 요리도 정말 맛이 좋치만

    기도도 같이 하면 혼연일치란걸 맛볼수 있습니다.
    매월 세째주일요일 법화경1권과 문수보살진언10만독 독송
    매월 네째주 수요일은 법화경 전권독송도 있습니다.
    초파일 음식이상으로 기도의 맛을 보실수 있습니다.
    맛보시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