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가산 복수초' 태그의 글 목록

                                                     ( 가산바위 )


더 늦기전에 가까운곳으로 단풍 보러 가산산성을 다녀 오자는 말에 그러자 하고 나섰다.

몇번 다녀 온곳이지만 다녀 온지 좀 되고 칠곡도호부가 있던곳을 발굴한것은 못 보았기 때문이며

팔공산 둘레길 7구간이기도 해서이다.

팔공산 둘레길이지만 아직 칠곡군 관할 ( 6.7.8 구간)은 이정표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 이 부분은 반드시 시정되어야 할 부분이다)


둘레길이라고 하지만 가산은 높이가 900M에 달한다.

임도를 따라 걸어 올라갈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도 올라갈만큼 힘은 좀 덜 들지만 시간은 좀 걸리는곳이다


진남문에 주차를 하고 천천히 가을을 밟으면서 걸어 올라간다


진남문

가산산성의 외성으로 숙종26∼27년(1701)에 석축으로 축조된 것으로 둘레는 3,754보이고 1,890첩의 

여장을 두었으며 성문은 남쪽에 만들고 북·동·남쪽에 암문을 설치하였다.

영남제일관방

입구의 해원정사

지난 2016년 방문시 대나무꽃이 핀걸 보았었다

꽃이 피면 말라 죽는다더니 대나무가 죽어 있다

올해 단풍이 예년만큼 예쁘지는 않다고 한다

그래도 좋다

가운데 질러 가는 길을 택했다 ( 0.9KM 정도의 돌길이고 경사가 조금 있는편이다.)

임도로 접어 들었다

유소년 야구 클럽에서 단체로 왔는가 보다

키가 170Cm은 되어 보이던데 6학년이란다.

복수초 군락지 이때가 12시 15분

11시에 출발을 했으니 여기까지 1시간 15분이 걸렸다

봄에 오면 노란 복수초를 많이 볼수 있다

복수초를 지키는 곰

수문터

가산산성에 있는 수문6곳중 한곳,동문 남서쪽 성벽에 설치 되어 있었다

가산산성 사적 제216호

임진왜란(1592)과 병자호란(1636)을 겪은 후 잇따른 외침에 대비하기 위해서 세워진 성이다.

성은 내성·중성·외성을 각각 다른 시기에 쌓았고, 성 안에는 별장을 두어 항상 수호케 하였다.

하양, 신령, 의흥, 의성, 군위의 군영과 군량이 이 성에 속하며 칠곡도호부도 이 산성내에 있었다. 내성은 

인조 18년(1640)에 관찰사 이명웅의 건의로 쌓았으며, 칠곡도호부가 이 안에 있었다. 

중성은 영조 17년(1741)에 관찰사 정익하가 왕명을 받아 쌓은 것으로 방어를 위한 군사적 목적이 크다. 

중요시설은 내성 안에 있으며, 중성에는 4개 고을의 창고가 있어 비축미를 보관해서 유사시에 사용하게 

하였다. 외성은 숙종 26년(1700)에 왕명에 의해서 쌓았다.

성은 외성 남문으로 들어가게 되고, 성의 주변에는 송림사를 비롯한 신라때 절터가 많이 남아있다. 

1960년의 집중 폭우로 문 윗쪽의 무지개처럼 굽은 홍예문이 파손되고 성벽의 일부가 없어졌으나 

그 밖에는 원형대로 보존되어 있다.

가산산성은 험한 자연지세를 이용한 조선 후기의 축성기법을 잘 보여주고 있는 대표적인 산성이다.

동문.1999년에 보수하였다



산성마을터

조선 인조부터 180년동안 칠곡도호부내에 마을이 있었다

1950년대 전쟁과 홍수로 민가가 줄었고 1970년대 정부가 강제 철거 조치를 해서 흔적만 남았다

여기가 해발 800M 지점쯤 된다

공공건물터

가로 26M,세로 17M 남동향 건물이 있었을걸로 추측된다

창고 향태의 특수 건물이었을걸로 추측

칠곡도호부 관아터

이곳은 1819년 까지 칠곡도호부의 중심지였다

1950년 전쟁과 홍수로 다 파괴되었다

동헌,내아,객사등이 있었을것으로 추정된다.

이 높은곳에 있다는것이 정말 상상이 안 되는 일이다

중성문

보이는게 가산바위(가암)이다

어른 100명이 한번에 올라갈수 있을만큼 넓다

이곳에 오르면 바람이 세차 오래 있을수는 없다

멀리 산에 단풍든 모습이 보기 좋다

이곳 해발이 900M 쯤 된다

바위에서 내려와 간식으로 고구마를 먹고

서문쪽으로 해서 서포루쪽으로 가는것이 둘레길 구간인데 우린 여기서 돌아 가기로 했다.

이때가 오후 1시반

내가 이름 붙인다

침대 바위

이건 상어 바위

그나마 좋았던 단풍

아주 예쁜 단풍은 아니었지만 만추를 즐긴 산행길이었다.

이때가 3시반..왕복 10여 Km .4시간 반에 걸친 즐거운 산행길이었다.

☞ 11월 10일 아내,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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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가산면 가산리 산 98-1 | 가산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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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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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산들바람 2019.11.18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산산성도 험지의산성 이군요
    야생화를 좋아해서~~ 북수초군락지를보니 눈이번쩍 떠지네요
    요모조모 산성의 만추 구경잘하고 갑니다.

  3. BlogIcon 기역산 2019.11.18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정취를 잔뜩 느껴군요.
    팔공산의 둘레길 ...
    가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4. BlogIcon 아이리스. 2019.11.18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이 예쁘게 물들었네요.
    복수초 군락지 표시가 마음에 들어요~
    그렇게 표시해 두면 찾기도 쉽고
    곰돌이가 지키고 있기는 하지만 관리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마을터와 관아터가 있는걸 보니 이곳에 마을이 형성되어 있었나봐요~
    침대바위 상어바위 붉은 단풍까지~
    공수거님 덕분에 팔공산 둘레길 구경 잘 했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11.19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른 봄이면 사진 찍으러들 많이 오십니다.
      누군가 곰인형을 매달아 놓았더군요.ㅋ
      예전에 왔을때는 관아터를 한창 발굴중이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정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따뜻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5. BlogIcon hunnek 2019.11.18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 엄청나네요
    고구마도 맛있었겠습니다ㅋㅋ

  6. BlogIcon 카멜리온 2019.11.18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능때부터 엄청 추워져서 이제는 겨울 느낌이네요.
    마지막 가을을 팔공산에서 잘 보내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ㅎㅎ
    11월 10일이면 그래도 아직 가을일 때네요.
    추운데 몸 건강 조심하세요~~

  7. BlogIcon 오달자 2019.11.18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산 산성 가는 길의 단풍이 예쁘게 들었네요~
    올해는 단풍을 즐기기도전에 겨울이 성큼 다가와서 제대로 단풍놀이 한번 못 갔네요~^^

    빨간 단풍잎이 참~~ 예뻐요~^^

  8. BlogIcon 草阿(초아) 2019.11.18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산 산성에는 요즘은 아니지만,
    많이 들린곳이긴하지만, 늘 주변만 둘러보고
    둘레길을 걸어보진 못하였어요.
    남편과도 친구와도 모임에서도 가보았지만,
    늘 주변만 보곤 더 이상 오르지 않으려해서
    아쉽지만, 혼자서는 용기가 나질 않아 돌아오곤 했습니다.
    사진으로나마 둘레길 함께 걸어보며 기쁘게 산행하였습니다.

    늘 건강하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11.19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산바위까지 임도갈이 잘 나 잇어 시간만 허락하면
      충분히 다녀 오실수 있으십니다,
      따뜻할때 한번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날이 갑자기 차가워졌습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9. BlogIcon 뉴엣 2019.11.18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여유롭고 즐거운 산책 하셨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4시간 반이라니.... 대단하십니다 :)
    저는 딱.. 3분의 1로 줄이면 즐거운 산책이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10. BlogIcon 채안맘마미 2019.11.18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산산성 여기가밨어요!!ㅋㅋ2년전에 직장에서 단체로 등산갔었는데 ㅋㅋㅋㅋ올라가다가 비가 한방울씩왓었눈대 ㅋㅋ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ㅋㅋ

  11. BlogIcon sotori 2019.11.18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군고구마 !!+_+ 산행중에 먹으면 더 꿀맛이겠어요!!

  12. BlogIcon 김캐셔 2019.11.18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힐링 받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

  13. BlogIcon 오렌지훈 2019.11.18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위가 신기한데요~
    가을이 제대로 물올랐습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한주보내세요~

  14. BlogIcon Raycat 2019.11.18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에서 먹는 고구마 더 맛있을것 같아요..ㅎ.ㅎ

  15. BlogIcon 둘리토비 2019.11.18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보다 저 가산바위 위에서 포효(?)하고 싶습니다
    기를 쭉 펴고, 뭔가 소리를 치고 싶네요~^^

    군고구마보다 더 끌립니다~ㅎ

  16. BlogIcon 꿍스뿡이 2019.11.19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을 참 잘 보았습니다.
    사진속에 있는 곰은 뜬금없지만 귀엽네요 ㅎㅎㅎ

    개인적으로 이번 포스팅에서 공수래공수거님이 쓰신 글 중에
    '가을을 밝다' 라는 글이 참 심쿵! 했습니닷 ㅎㅎㅎ

  17. BlogIcon soo0100 2019.11.19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쁜단풍길이네요. 가산산성의 둘레길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18. BlogIcon 코치J 2019.11.19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이 제대로 물들어서 걷기에 너무 좋으셨을거같아요!
    사진만봐도 힐링 그자체입니다.^^

  19. BlogIcon 미니미니파더 2019.11.19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공산 얘기만 많이 듣고 한번도 가보지 못했네요

    팔공산 단풍도 멋지고

    사진에 복수초 지키는 곰이 귀여워요^^

  20. BlogIcon 세종시부동산이야기 2019.11.20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향기가 여기까니 나내요..
    좋은 글
    좋은 사진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1.21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은데요. 다음엔 걸어서 다녀와야겠습니다. ^^

가산산성은 내가 몇십년만에 산에 오른 가장 첫 출발점의 산이다

등산애호가들이 가장 많이 찾고 초보자도 쉽게 오를수 있다 했거늘 그 처음의 산행시 난

기어 오르다시피 했었다

 

그후로 자주 찾았었고 이번에는 여기가 거기였던가 싶을 정도로 가볍게 다녀 왔다

올라 가는 거리는 만만치 않으나 초반 약간의 오름만 넘으면 그 뒤로부터는 가벼운 코스다

팔공산 가운데 등산 애호가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으로 초보자들도 쉽게 오를 수 있다.

 입구 주변에는 진남문이 있고 조금 오르면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휴게정자가 설치되어 있다.

산 중턱쯤에는 조선시대에 만들어 졌다는 가산산성이 등산객들의 시선을 끈다.

동문과 중문을 지나면 거대한 기암으로서 칼로 베어 다듬어 놓은 듯 264㎡정도의

평면바위 위에서 주위를 관망할 수 있다.

이 코스는 왕복 약 9.4㎞에 4시간 20분정도 소요된다.

                                           ( 팔공산 도립공원 관리 사무소 안내에서 인용)

잔뜩 흐린 비가 올것 같은 2월 마지막 휴일..

여러 산악회에서 시산제를 하는 모습이 입구 진남문에서 보인다

 

이곳은 중간에서 부터 산성을 볼수 있고 가산 정상에 멋진 바위를 볼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조선 인조 18년(1640)에 가산산성이 축조되면서 도호부로 승격되고 칠곡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대표적인 문화재는 가산산성이다. 
신라시대 오악신앙(五岳信仰)의 중심인 명산 팔공산 정상에서 서쪽으로 약 10km 떨어진

해발 901m의 가산은 일곱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일명 칠봉산으로 불리어지는 명산이다.

산정에 나지막한 7개의 봉우리로 둘러싸인 평지가 있고 여기서 사방으로 7개의 골짜기가

 뻗어나가고 있다. 
임진, 병자 양란을 겪고 난 후 조선중기에 전략적 방어를 위하여 약 100여년 간에 걸쳐

축성했다. 내,외,중성 구조로 이루어진 국내 유일의 3중성으로 칠곡도호부가 성내에 있었다. 
정상에는 백여명이 앉아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대구시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 좋은

휴식처인 가산바위가 있다.

 

  • 구조 - 포곡식 석성(계곡 포함), 전략성
  • * 규모 및 축성연대 
    내성 약 4.0km (인조 17∼18년(1640), 26년(1648)중수) 
    외성 약 3.0km (숙종 26∼27년(1701) 
    중성 약 0.6km (영조 17년 (1741)
  • * 관람최적시기 3~10 월
  • 가산산성 찾아오시는 길
  • * 중앙고속도로 다부나들목 → 대구 방면 5번 국도 → 동명면소재지 → 좌회전 →
  • 팔공산 방면 79번 지방도 송림사 입구 → 가산산성 입구
  • * 대구-안동간 5번 국도 대구 팔달교 기점 10km 지점인 칠곡군 동명면에서 군위 방면
  • 79번 지방도로 10.6km 정도 가면 공원사무소 및 가산산성 야영장에 이른다.
  • * 대구에서 대구공항, 파계사를 경유하는 팔공산 순환도로를 이용하는 경우,
  • 동대구역에서 20km 지점인 동명면 기성동에서 군위군 부계면으로 이어지는 79번
  • 지방도로를 따라 10.5km 정도 더 가면 공원관리사무소 및 야영장이다.
  • * 동명면 기성동에서 1.6km 정도 올라가 왼쪽으로 이어지는 포장도로로 1.1km 들어가면
  • 가산산성과 가산산성 진남문이 있다.
  • * 가산산성 주차장 입구 → 3.4km → 야영장 → 한티성지입구 → 7.8km → 군위 제 2석굴암

 

 가산의 진입문인 진남문

 

 

 

 

내려올때는 이길로 내려 왔다

지름길인 만큼 가파르고 험하다

 

 

 

 

복수초 군락지..세계 최대라 한다

 

 

동문

 

동문에서 부터는 유적 발굴 공사중이었다 

 

 

성안에 일부 집터가 남아 있는 모양이다

 

중문

 

 

 

가산바위..위로 올라갈수 있게끔 철제 계단이 있다

 

날이 흐려 시계가 흐리다

맑은 날이면 참 좋은데.바람이 엄청 불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가산바위 옆의 산성길로 내려 왔다

 

 

 

 

 

 

 

 

남포루

 

 

 

  

 

 

 

 

 

 

 

 

내려 오니 빗방울이 후두둑 떨어졌다

 

자주 오고 싶은곳인데 날이 좋은 날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그래서 귀가길이 꽉 막힌다는게 발걸음을 잡는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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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바람 언덕 2016.03.04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 그런지 조금 황량한 느낌도 나네요.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축 쳐지는 기분이라도 업되게요.
    새롭게 바뀌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한 요즘입니다.

  3. BlogIcon 참교육 2016.03.04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동에서 몇년 살았는데 대구를 가면서 지나던 곳이네요.
    한번 가 본다는게 끝내 못봤습니다.

  4. BlogIcon 카멜리온 2016.03.04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높긴 높군요.
    저도 건강을 위해 한번 올라가보고 싶습니다.
    산성이 참 멋있네요..

  5. BlogIcon 새 날 2016.03.04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만하다고 하지만 거리로 보나 높이로 보나 그리 호락호락한 산은 아닌 듯합니다. 산성이 무척 운치 있어 뵈네요. 거기에 모델님이 너무 멋지셔서 눈이 더욱 호강하게 된다는...

  6. BlogIcon 행복생활 2016.03.04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곡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
    덕분에 잘 알아 갑니다~

  7.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6.03.04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지기네요.
    칠곡은 아랫동네 평지만 돌아봤지 여길 생각도 못했네요.
    담엔 꼭 가봐야겠어요~ ^^*

  8. BlogIcon 『방쌤』 2016.03.04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유심히 들여다봤는데 길이 참 좋네요
    날씨가 조금 더 풀리면 봄맞이 트래킹코스로도 참 좋을것 같습니다
    조금 더 여유롭게 천~~천~~히 쉬다 가다 걸으면 더 수월하실거에요^^

  9. BlogIcon 소스킹 2016.03.04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아있는 집터와 산성이
    쓸쓸하지만 멋진 분위기가 나는 것 같네요 !
    흐린 날씨에도 왠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

  10.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6.03.04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풍경이네요.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하루 되세요.

  11. BlogIcon 까칠양파 2016.03.04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어 오를거 같네요.
    같은 조선시대인에, 지역에 따라 성벽 모양이 다른가 봐요.
    서울 한양도성 성벽과는 많이 다르네요.
    아마도 목적이 다르니깐, 모양도 다르겠죠.ㅎㅎ

  12. BlogIcon 유라준 2016.03.04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복 4시간 20분 정도면, 가볍게 산책삼아 오를 수도 있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3. BlogIcon S.또바기 2016.03.04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어쩜 정리도 잘해주시고, 사진도 너무 잘찍어놓으셔서 직접가본것 같네요~
    시원함도 느껴지고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에요!!!좋으셨겠어요~

  14. BlogIcon 멜로요우 2016.03.04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공기 마시고오셨네요!!위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정말 끝내줄거같아요! 아직 나뭇가지만 있는거같아 허한느낌이 들지만 봄이되면 볼거리가많을거같아요!!

  15. BlogIcon 개인이 2016.03.04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행 포스팅을 보면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들을 하는데 막상 행동으로는 안하게 되더라구요. 언제 기회가 되면 산행을 해서 포스팅도 하고 싶네요 ^^

  16. BlogIcon 나프란 2016.03.04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 산성의 모습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지네요. ^^
    경치도 좋고 공기도 아주 좋아 보입니다.

    즐겁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17. BlogIcon 둘리토비 2016.03.04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 근처에 남한산성이 있습니다(삼전도의 굴욕의 현장)
    오가며 이정표도 보면서 역사를 생각하게 되는군요.

    사진이 정말 잘 나왔네요. 아~ 저 사는 의정부에서는 칠곡은 넘 멀고...^^

  18. BlogIcon 감성주부 2016.03.05 0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직접 갔다온 느낌이네요. 사진 아주 생생하게 잘 찍으시네요.^^잘 보고 갑니다.

  19. 2016.03.05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BlogIcon 슈나우저 2016.03.05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직접 갔다오고플만큼 사진이 풍부해서 좋네요~!

  21. BlogIcon mooncake 2016.03.06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들어본 곳인데 유명한 곳이라니...ㅠㅠ 역시 제가 모르는 게 넘 많아요ㅋ
    풍경이 좋네요^^ 봄에 가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