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다 보니 커피가 마시고 싶은데 관운사를 내려오니 주위에 커피점이 몇 곳 보인다 이왕이면 별고을길 지도에 나오는 앞에 보이는 "다락 북카페"에 가 보기로 했다아직 오전이어 그런지 손님은 나 뿐이었고 ( 조금 지나니 단체 손님이 들어왔다)북카페였지만 책을 읽기는 좀 그랬고 커피를 시키고 내부를 둘러 보았다이곳은 성주군의 다락협동조합에서 운영하고 있는 곳이며 성주읍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으로 건립된 곳이다 2022년 초 건립되어 1층 북카페와 주민쉼터, 2층 스터디카페와 다목적실, 3층 다목적실로 만들어졌다성주 지역민들을 위한 지역민들의 바람직한 활동이라 여겨진다☞ 2월 21일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