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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空空)의 시선

인상 깊은곳

창원 콰이강의 다리

空空(공공) 2022. 9. 1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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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좋은 해안 '비치로드'가 있는 저도는 2.2㎢ 면적에 주민 90여 명이 

사는 작은 섬이다

창원에서 저도로 넘어가는 다리는  2개가 있다

차량과 도보로 갈 수 있는 "연륙교"와 도보만 가능한 "콰이강의 다리"이다


'콰이강의 다리"는 1987년 완공되었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군 포로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콰이강의 다리〉를 

닮았다 해 이 다리를 ‘콰이강의 다리’라 부른다. 

영화 〈인디안 썸머〉에 등장하면서 전국적으로 알려졌다. 

두 번째 다리는 콰이강의 다리가 보행 전용으로 사용되자, 2004년에 완공한 것이다. 

괭이갈매기를 형상화한 아치 곡선으로 만들어졌다

창원시는 콰이강의 다리를 보행 전용으로 변경하면서 상판의 콘크리트 바닥을 

걷어내고 특수 제작된 강화유리를 설치했다. 

이름도 ‘저도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라 붙였다. 

또 야간에는 LED 조명을 밝혀 은하수를 걷는 듯한 신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꾸몄다. 

2017년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걷기 여행길 10선, 국내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 창원 문화 관광 일부 인용 )

연륙교 -도보로도 건널 수 있다

콰이강의 다리-도보만 가능

다양한 포토존

다리를 건너면서 본 바다

바다가 발 밑으로 보인다

콰이강의 다리를 지키는 고양이

 

저도 트레킹을 하면서 한 번 건널 만한 다리다

☞ 8월 28일 아내, 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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