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프랑스 영화로 러닝타임 80분짜리로 비교적 짧은 영화. 짧게 만들어 낸 게 다행이다

《더 크루》와 《라 테르》를 만든 액션 스릴러의 감독 쥘리앵 르클레르크가 《007 퀀텀 오브 솔러스》의 본드걸, 

올가 쿠릴렌코를 만나 만든 복수 영화인데 줄거리와 전개가 기존 영화의 형태를 뛰어 넘지 못한다


넷플릭스에 관련 영화로 뜨고 러닝 타임이 짧아 본 영화지만 별로 추천 하고픈 영화는 아니다


주연 여배우가 익숙한 배우이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프랑스 배우인 올가 쿠릴렌코는 2008년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서 본드걸로 발탁되어

이름을 알렸다

필모그래피를 확인하니 '워터 디바이너"를 비롯 몇몇 보았던 기억이 나기도한다


"상티넬"은 감시병을 뜻하는 프랑스 군사  작전 용어이다

최근 테러 위협이 많아지면서 프랑스의 주요 거점은 프랑의 특수전 병력이 경계를 서는 것 같다


19금인 동성애 장면이 잠깐 나오는데 사족이다

예상되는 전개와 불친절한 내용. 그러나 복수는 끝을 낸다


폭풍이 지난 뒤 새 바람이 되고 싶다

 



( 한 줄 줄거리 )

상처는 한 번이면 충분하다. 중동에서 군사 작전 중 트라우마를 입고 귀국한 클라라. 

하지만 불온한 지중해의 공기는 그녀를 치유해 주지 못하는데. 가족이 다치고 평화에 균열이 생기는 순간, 

훈련된 전사의 본능이 눈을 뜬다.


★★  이런 영화면 나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


☞ 8월 23일~24일 혼자 넷플릭스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청산사랑 2021.09.19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영화 소개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2021년 즐거운 추석을 맞이하여
    항상 가정에 웃음꽃이 활짝 피길 기원합니다. 
    밝고 아름다운 보름달처럼 
    당신의 삶에 좋은 일들이 주렁주렁 열리시길 
    축복하며 기원합니다!

  2. BlogIcon 쩡쩡 2021.09.19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한줄평이 넘 강렬하네요ㅋㅋㅋㅋㅋㅋ

  3. BlogIcon 흙수저 2021.09.19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

  4. BlogIcon 프로젝트Q 2021.09.19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영화감독으로 혹시 데뷔? ㅎㅎ

  5. BlogIcon ☆찐 여행자☆ 2021.09.19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볼만한 영화는 아니군요 ㅎㅎ 패스해야겠네요

  6. BlogIcon 푸른하늘은하수 2021.09.19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심심풀이용~~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7. BlogIcon soo0100 2021.09.19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어떤영화들은 정말 허술해보이긴 합니다. 프랑스 영화는 레옹,라붐 이외는 생소한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8. BlogIcon 언더워터 2021.09.19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공수래공수거님 평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ㅋ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연휴 되세요. ^^

  9. BlogIcon Babziprer 2021.09.19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한줄에 빵 터집니다.
    이 여주인공은 참 여러 영화에 다양하게 나오더라구요.
    저는 히트맨이 아주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10. BlogIcon 비르케 2021.09.19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을 위해 전사의 본능을 발휘하게 되는군요 ^^
    처음 본 배우인데 표정이 전사와 잘 어울리네요

  11. BlogIcon 이코니 2021.09.19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ㅎㅎ

  12.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9.19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한 영화 리뷰 잘 읽었습니다.
    프랑스 영화는 접할 기회가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13. BlogIcon 곰 라이프 2021.09.19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한줄평으로 끝난 영화

  14. BlogIcon mystee 2021.09.19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나라나 망작은 존재하나보군요.
    프랑스 영화라길래 괜히 뭔가 괜찮은 영화인가 싶었습니다.
    하긴 한국영화를 기생충이나 올드보이 밖에 못본 외국인들도 한국에 수많은 쓰레기 영화도 있다는걸 모르겠죠? ㅎㅎ

  15. BlogIcon 난짬뽕 2021.09.19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추석연휴 기간동안 볼 영화들이 정리되네요. ㅎㅎ^*^

  16. BlogIcon 멜리ㅤ 2021.09.20 0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봤는데 공감이에요 ㅋㅋㅋ 스토리가 영 약하더라구요.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9.20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프랑스 영화 중에 약간 스토리가 약한 것 같은 느낌을 받는데 이 영화도 그런가 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8. BlogIcon 아이리스. 2021.09.22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래서 프랑스 영화는 좋아하지 않거든요
    공공님도 만들 수 있을 정도에
    끝까지 보기 힘드실 정도로 스토리가 엉망이었다니
    영화로 만들어 졌다는것 자체가 대단한 것 같네요~ㅎㅎㅎ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9.23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평가가;;; 저는 피하겠습니다.@_@

  20. BlogIcon 담덕01 2021.09.24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첫 문장에 영화에 대한 게 다 설명이 되는 거 같네요.
    "짧게 만들어 낸 게 다행이다"

    그런데 별 두 개를 주신 한 줄 평은 더 혹평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