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대구 문화예술회관 전시 ) 대구 무형문화재 제전


지난 9월 28일 대구 문화예술회관에서 있었던 대구무형문화재 제전 전시를 보고 왔었다


무형문화재는 보존 가치가 크다고 인정되는 문화적 소산(민족의 전통 생활에 스며 있는것 ) 가운데  문화재로서 

지정한 것을 말하는데 국가무형문화재가 있고 시도무형문화재가 있다

국가무형문화재는 1964년 12월 7일 종묘제례악,양주별산대놀이,남사당 놀이를 1,2,3호로 지정한 이래 현재까지

139호까지 지정되어 있다 


이 지역 대구는 국가무형문화재는 없지만 17호까지 시무형문화재가 등록되어 있다.

그중 5개 부문에 대한 무형문화재 전시와 국가유형문화재 초청전시가 있었다.


대고장 대구무형문화재 제12호

북은 나무로 짠 통에 가죽을 씌우고 채로 두드려 연주하는 악기이다. 악기분류법에 의해 혁부(革部)에 드는 장구와 갈고(鞨鼓)를 제외한 정악과 민속악에 쓰이는 종류를 말한다. 대고(大鼓)는 북 중에서 큰북을 말하는 것이다.

한국의 큰북은 우리나라의 신화(단군신화·주몽신화), 전설(낙랑공주와 자명고)에서부터 등장하여 고대사회의 습속(부여의 영고)에도 이미 정착되어 있던 한국 악기 중에서 가장 역사가 오랜 악기로서 정악과 민속악에 구분없이 사용되어온 필수적인 악기이다.

큰북의 제작과정 중 가죽가공은 생가죽을 소금쳐서 저장한 다음 40시간 정도 물에 담구어 불린 다음 털을 뽑는 작업을 거쳐 가죽을 나무판 위에 놓고 두께를 맞추어 대패질하여 재단과 건조 등의 과정을 거친다. 북통은 목재를 자른 뒤 건조, 통조각 맞추기, 북통세우기, 대패질, 칠 등을 거쳐 가공된 가죽을 통과 연결하고 단청(丹靑)을 한다. 북통에 쓰이는 재료로는 오동, 육송 등이 있다.

현재 대구의 김종문씨가 대고장 기능보유자로 인정되어 큰북제작의 전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 국가 문화유산 포털 인용 )

승무북 -소나무, 소가죽

좌측은 소리북- 소나무,소가죽  우측은 통북 -느티나무 통나무 ,소가죽

풍물북 날뫼북 -오동나무,소나무

사물북 (통북 ) -오동나무 통나무,소가죽

진도북 -오동나무,소가죽

좌고 (단청 ) -소나무,소가죽

반주장구 -오동나무 통나무,소가죽

사물 장구 -오동나무 통나무,소가죽

창호장 대구무형문화재 제17호

한국 건축의장(建築意匠)에서 창호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다. 특히 궁궐건축의 경우는 벽면의 거의 대부분을 창호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한국의 창호는 건축의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그 종류와 크기도 다양해 고도의 기술과 기법이 필요하다. 따라서 한국전통창호의 제작을 위해서는 오랜 동안 숙련된 창호장이 필요하다. 창호장은 소목장으로 분류하는데 대목이 건축의 구조부분을 담당한다면 소목은 수장과 장식 부분을 담당한다.


창호장은 대목이 할 수 없는 섬세함과 세밀함으로 건축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필수적인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세밀한 이음과 맞춤, 정확한 비례의 구성은 오랜 숙련을 통해 창호장만이 가능한 것이며 장비와 목재의 사용에서부터 대목과 다르다. 꽃살문은 말할 것도 없으며 가장 평범한 살대와 문얼굴도 면접기와 모접기를 비롯해 투밀이와 등밀이 등에 정밀한 기법이 필요하다.

보유자인 이종한은 1963년부터 창호제작에 종사하면서 합천 해인사 장경판전, 예천 용문사 대장전 수미단 및 상주 수암종택 창호 보수 등에 참여하여 관련 기능을 갖춘 것으로 인정된다.

전통 건축에서 필수적인 창문을 제작하는 창호장(窓戶匠)이 전국적으로 극소수에 불과하고 수익성이 적어 상대적으로 전승기반이 어려운 점 등 보호 전승가치가 높다.

초대 작가 조각장 ( 국가무형문화재 제35호)

조각장은 금속에 조각을 하는 기능이나 그 기능을 가진 사람으로, 조이장이라고도 한다. 금속조각은 금속제 그릇이나 물건의 표면에 무늬를 새겨 장식하는 것을 말한다. 출토된 유물에 의하면 금속조각은 청동기시대에 처음 발견되었고, 삼국시대에는 여러 가지 조각기법이 사용되었으며, 고려시대에 크게 발전하였다. 그 후 조선시대에는 경공장(京工匠)의 금속공예 분야가 세분화되어 조각장이 따로 설정되어 있었다.


금속조각 기법으로는 평각(平刻)·투각·고각·육각·상감입사(象嵌入絲) 등이 있다. 평각이란 일명 음각이라고도 하는데 평면에 여러 가지 문양을 쪼아서 나타낸다. 투각은 바탕면의 문양에 따라 필요없는 부분을 정으로 쪼거나 오려서 빼낸다. 고각은 바탕면에 무늬를 도드라지게 튀어나오도록 한다. 육각은 가장 어려운 기법으로 기물의 외면과 내면에 정으로 두들기거나 오그려서 무늬를 나타낸다. 상감입사는 바탕에 홈을 파고 그 자리에 금·은·오동선 등을 넣은 후 빠지지 않게 다진다. 재료는 금·은·철·석·연·아연 등으로 다양하나 주로 은을 사용한다. 무늬는 산수·화조(花鳥)·구름과 용·덩굴무늬 등이 일반적이고, 조선말 이후에는 아름답거나 좋은 뜻을 지닌 문양이 주류를 이룬다.

단청장 대구무형문화재 제14호

단청이란 청색, 적색, 황색, 백색, 흑색 등 다섯가지 색을 기본으로 사용하여 건축물이나 공예품 등에 무늬와 그림을 그려 아름답게 채색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단청을 하는 기술과 그 기술을 가진 사람을 단청장이라고 하는데, 단청에 종사하는 사람이 승려인 경우에는 금어 또는 화승으로 불렀다.


우리나라 단청은 삼국시대의 여러 고분벽화를 통해 찾아볼 수 있는데, 특히 고구려 고분벽화는 당시의 건축양식과 단청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그 유래가 오래되었음을 알 수 있다. 고분에서 출토된 채화, 칠기 등의 그릇에서도 단청이 발견되나 주로 목조건축물에 많이 쓰였다. 단청은 건물벽체를 화려하게 꾸미는 일과 불상을 그리는 일도 포괄하기 때문에 회화적인 면이 많다.

단청장 수업과정에 있어서 맨 먼저 시왕초(十王草)부터 그대로 그리는 연습을 많이하고, 갑옷입은 천왕초(天王草)를 익힌다. 어느 정도 솜씨가 생기면 불·보살 등을 그리는 상단탱화를 그리면서 단청장이 되는 것이다. 단청의 종류에는 흑백선으로 간단히 긋는 긋기단청, 머리초안 그리는 모로단청, 오색으로 현란하게 그리는 금단청 등 여러 종류가 있다.

단청은 불교미술의 한 분야로서 불교의 교리와 이념을 표현하는 작업으로 우리의 역사속에 이어져 내려왔다. 종교미술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우리민족의 정서와 삶의 표현인 단청은 전통적인 공예기술로서, 조정우씨가 기능보유자로 인정되어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하향주 대구무형문화재 제11호

하향주는 국화, 찹쌀, 누룩, 비슬산의 맑은물 등을 사용하여 빚은 술로 연꽃향기가 난다 하여 하향주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신라 중기 무렵 비슬산 중턱에 위치한 도성암(道成庵)이 병란(兵亂)으로 모두 타버렸는데, 성덕왕(재위 702∼737) 때 도성암을 다시 지으면서 인부들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임시로 토주를 빚기 시작한 것이 그 시초라 한다. 그 후 조선 광해군(재위 1608∼1623) 때 비슬산이 천년요새로 군사가 주둔하고 있을 때 주둔대장이 왕에게 이 술을 드렸더니 독특한 맛과 향이 천하약주라 칭찬받았다. 이후 10월 상달에는 조정에 바쳤다는 설화가 전해지고 있으며 특히 조선 중기(1680년경)부터 유가 음동 밀양 박씨 집성촌인 박씨 종가집에서 가양주로 전승되어 시어머니에게서 며느리 즉 고부전승으로 100년 이상 4대째 전승되고 있음이 각종 기록에서 확인되고 있다.

모필장 대구무형문화재 제15호

모필장(毛筆匠)은 문방사우(文房四友)의 하나인 붓을 만드는 사람과 그 기술을 말한다. 붓은 붓털과 붓대, 붓뚜껑으로 이루어지는데 붓털의 재료로는 양, 사슴, 토끼, 족제비, 호랑이, 노루 등의 털이 사용되며, 붓의 대는 대나무를 많이 사용하였으나 금·은 조각을 새긴 장식붓대와 옥, 상아 등을 사용하기도 하였다. 붓의 제작과정은 붓의 핵심인 붓털에서 시작된다. 붓털은 털이 빳빳하고 뾰족한 것, 털이 많으며 가지런한 것, 털 윗 부분이 끈으로 잘 묶여서 둥근 것, 오래 써도 털에 힘이 있는 것이 기본 조건이다.

이인훈씨는 할아버지로부터 삼대에 걸쳐 붓을 가업으로 만들고 있다. 이인훈씨가 처음 기술을 습득 할 때에는 대나무 자르기, 털 벗기기, 풀 먹이기 등을 시작하였다. 그가 만든 붓 중에는 특히 족제비 꼬리털로 만든 황모붓과 암노루 겨드랑이털을 사용한 장액붓이 우수하며 그 밖에도 청모필, 양모필, 죽필 등을 제작하고 있다.

그의 모필 제작기법은 특수하고 희소하여 지역 모필 제작기법의 전승 및 연구에 있어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뛰어나다.

모필장 보유장이신 이인훈 선생을 만나 붓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배경 세트로 작품이 많이 제공되었다 한다

아래 작품도 SBS 바람의 화원 출품작이다

무형문화재에 대한 국가의 지원과 제도가 아직 많이 미흡하다 하셨다.

그리고 대중의 관심도..

창조경제단지내에 작업실이 있는데 언제 한번 찾아 보기로 했다


우리 고유의 무형문화를 계숭하고 유지하는일이 생계 유지에 급급해 소홀해 지지 않도록 국가의 충분한 지원이 

있어야겠다


☞ 9월 28일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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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성당동 187 | 대구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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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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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작은흐름 2019.10.31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멋집니다! 하나 하나 살펴보면 모두 아름답고 독특하네요!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러워집니다^^

  3. BlogIcon 널알려줘 2019.10.31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북이 상당히 멋져보입니다

  4. BlogIcon 까칠양파 2019.10.31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내내 상식과 견문이 한단계 상승한 거 같아요.
    이런 분들이 있기에, 우리의 자랑스런 무형문화가 계속 이어지는 거겠죠.
    너무 멋진 전시회입니다.ㅎㅎ

  5. BlogIcon 로안씨 2019.10.31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진짜 멋있네요
    그리고 붓도 여러가지 종류가 많은데요?
    붓을 보면 항상 서예를 너무 배우고 싶어요 ㅜㅜ
    정말 붓글씨 잘쓰시는 분들 보면 너무 부럽더라고요 ^^
    저도 가끔 연습은하는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요
    이번에 다녀오신 곳은 대구에 위치해 있군요?
    조만간 아이들과 다녀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11.01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아주 오래전부터 마음만 있았는데 아직
      배우질 못했습니다.ㅎ
      관심만 잇고 흥미를 못 느낀 모양입니다.
      전시는 끝났지만 작업실 한번 찾아 보세요.
      창조경제센터내에 있다고 합니다.

  6. BlogIcon 파아란기쁨 2019.10.31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형 문화재는 누군가가 계승하여 맥이 끊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7. BlogIcon Raycat 2019.10.31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의 마지막 밤이네요. 뜨거운 곳에 있다가 한국으로 돌아오니 춥네요.ㅠ.ㅠ

  8. BlogIcon 인에이 2019.10.31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 우리나라에도 아름다운 문화재들이
    잘 보존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草阿(초아) 2019.10.31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고 있었긴하였지만, 들리진 못하였습니다.
    제가 못 본 전시회 이곳에서 봅니다.
    며칠내로 예술회관 다시 들려볼까하는데...
    시간이 촉박하니 혹 제가 보고 싶은 전시회가
    끝날까 조마조마합니다.
    오늘 경주 다녀오느라 무리를 해서인지 다리가 좀 아프네요.
    건강조심 또 조심하셔서 오래도록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10. BlogIcon 아이리스. 2019.10.31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형 문화재 단순하게만 생각했는데
    정말 귀하고 소중하신 분들이네여..
    사진으로 봐도 멋지고 훌륭한데
    직접 보면 더 감동이었겠어요~
    이렇게 귀한 우리의 전통 맥이 끊어지지 않고
    계속 전승되었으면 좋겠네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11.01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모필장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직접 설명까지 들을수 잇어 더욱 좋았고요,,
      아이 돌에 아이의 모발로 붓을 만들어 주기도 하더군요.
      충분히 상품화가 될것 같았습니다.

  11. BlogIcon Bella Luz 2019.10.31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네요~~한국이 알면 알수록 대단한거 같아요~보존이 잘 되면 좋겠어요!!문화재장인들의 기술도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구요

  12. BlogIcon Bliss :) 2019.10.31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제목을 보고 무형문화재를 어떻게 전시를 할까 궁금했는데 전시회에 전시된 문화재 종류와 개수가 상당하네요! 하나하나 보면서 참 섬세하고 독창적이며 아름답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네요.북미는 역사가 짧아 100~200년 되어도 호들갑을 떨며 각종 지역 및 국가 유산으로 보존하는데 우리나라의 장구한 역사 때문인지 귀한 문화재가 너무 많아 보존 가치 기준이 더 까다로운 듯해요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무형문화재를 지켜나가시는 분들에 대한 관심과 존중이 더욱 필요해 보이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0월 마무리 잘하시고 11월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11.01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구한 역사..정말 우리가 자랑 할만 합니다.
      그 먼 세월 이어져 내려 오는 전통 문화가 있고 그걸 만들어 오고 있는 장인들의손길이 끊어지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내려 갓으면 합니다.
      정부의 지원이 좀 더 실효적으로 이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3. BlogIcon 쏙앤필 2019.10.31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예술관은 지나가면서 봤는데 한번도 안들어 가봤네요 ㅎㅎ 무형문화재 멋지네요~

  14. BlogIcon 채안맘마미 2019.10.31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하나 정말 너무 아름답고 멋지네요.!!사진으로도 이렇게 멋진데!!실제로보면 얼마나 더 멋질까요?ㅠㅠ실제로도 보고싶네요!!ㅋㅋ

  15. BlogIcon @산들바람 2019.10.31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형문화재 작품을 두루 볼수있는
    소중한 기회였군요
    아름답고,귀중한 작품구경 잘하고갑니다.

  16. BlogIcon 소소한 행복 : 소행 2019.11.01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무형문화재로 문화자체를 계승하고 유지하는 분들이 점점 없어지고 있는데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너무 멋있네요. 이렇게 전시해서나마 잘 알려지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17. BlogIcon 바람 언덕 2019.11.01 0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있는 전시회에 다녀오셨군요. 잘 보존해서 후대에 물려줘야 할 것 같습니다.

  18. BlogIcon peterjun 2019.11.01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엄청나네요.
    말씀처럼 저런 귀한 분들이 생계 문제 때문에
    자신의 길을 벗어나야만 하는 일이 없도록 지원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1.01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분 한분이 우리나라 전통 문화의 수호자이신 건데... 후진 양성이 쉽진 않겠지만, 면면이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20. BlogIcon MingGu footprint 2019.11.01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문화를 이끌어주시는 분들이 너무 멋있어요.
    정말 이곳은 중요한 장소중의 하나인거 같아요.

  21. BlogIcon soo0100 2019.11.01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도 무형 문화재이군요.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