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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개경포 너울길을 걷고 돌아가는 길

가다가 시원하게 팥빙수 한 그릇 먹고 가자 하신다

 

올해 들어 와서는 ( ~6월 27일 ) 아직 빙수를 개시를 하지 못했다

아무래도 고령에서는 읍내로 나가야 할 것 같고 가는 길 아무 곳이나 보이면 들어가기로 했다

 

그러다 현풍으로 들어 가는 낙동강 다리 ( 박석진교 )를 건너니 바로 카페가 보여 들어갔다

카페 이름이 노을인걸 보니 노을 질 때 여기 오면 좋겠다 싶었는데 아직 노을이 보일 시간은 아니다

낙동강 뷰도 좋아 오고 가며 많이 찾지 싶은 곳이다

 

루프탑 형태의 좌석도 있다

야외 좌석도 있고

 

실내도 널찍

벽돌을 쌓아 공간에 화분, 인형으로 장식

갓바위 가기 전  카페에서 본 기억이 난다

 

드디어 올해 첫 개시하는 팥빙수

 

낙동강도 보고 노을도 볼 수 있어 좋겠다 싶다

☞ 6월 27일 아내, 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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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空空(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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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이리스. 2021.07.25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팥빙수는 신랑이 좋아해
    여름마다 신랑이랑 같이 먹는데
    여기는 콩고물이 정말 많네요
    노을질 무렵 가면 정말 이쁘겠어요
    낙동강변 카페라 뷰도 멋지지만
    실내 인테리어가 매력적인 곳이네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7.26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옛날 팥빙수를 시키먄 보통 팥을 많이 주더군요
      조금만 더 시간이 있었으면 노을 볼뻔 했는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노을 카페라 불리울만 한곳입니다,

  3. BlogIcon 비르케 2021.07.25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일 다니다가 들르게 되는 카페 좋죠
    삶에 느긋한 여유가 느껴지네요 ^^

  4. BlogIcon momo is 2021.07.25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동강 뷰가 너무 좋군요.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입니다.

  5. BlogIcon Deborah 2021.07.26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진 뷰를 통해서 노을지는 장면도 보고 좋네요.

  6. BlogIcon Raycat 2021.07.26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는 역시 팥빙수죠. :)

  7. BlogIcon T. Juli 2021.07.26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하고 아름다운 카페네요

  8. BlogIcon jshin86 2021.07.26 0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이 팥빙수 이지 한끼네요.^^
    손님한테는 한적해서 좋은데 가게 주인이 살짝 걱정 되네요.

  9. BlogIcon 레벨업 2021.07.26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뷰가 정말 이뿌네요 ~ 여기서의 팥빙수 한번이면 힐링 제대로 될것같아요 ^^

  10. BlogIcon 레벨업 2021.07.26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독하러 왔어요 ~ 혹시 맞구독 부탁드려도 될까요? 행복한 월요일되세요^^

  11. BlogIcon 은봉이 2021.07.26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가 되게 시원해보이는 비쥬얼이네요 ㅎㅎ 외향만으로 시원함을 느낍니다
    잘 보고 가용~

  12.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07.26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도 넓고 강가 풍경이 예쁜 곳에 자리했군요.
    이런 카펜 언제나 인기가 많아서 사람들로 가둑하더라구요,

  13.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7.26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직 빙수 개시못했네요 ㅠ
    푸짐하고 맛있어보입니다.
    뷰가 좋아서 더 맛나겠습니다~

  14.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7.26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동강 뷰를 바라 볼 수 있는 노을 카페 너무 좋아 보이네요.^^
    꼭 카페 이름으로 보면 여기서 저녁 노을을 바라 봐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인데요.^^

  15. BlogIcon 구름 달빛 2021.07.26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해보이네요 뷰가 멋져요 한번가봐야겠어요

  16. BlogIcon 타리 2021.07.26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팥빙수 넘 푸짐하고 인절미가루 고소해 보이네요
    어제 부자들은 교외에 카페를 지어서 투자하고 돈을 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대구에서 전국으로 진출한 맛집 프랜차이즈가 많은데
    카페도 스케일도 크고 멋지네요~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7.26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게 이름첨 낙조가 떨어질 때 더 멋지겠네요.^^
    시원한 에어컨 바람 맞으며 여름의 붉은 노을을 보는 재미가 있는 곳이겠습니다.

  18.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7.26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외 테이블에서 낙동강 풍경을 구경하며 커피를 즐기기에 정말 좋은 곳 같습니다.

  19. BlogIcon soo0100 2021.07.27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팥빙수의 계절이군요. ^^
    현풍보(?) 가는 길에 저녁노을이 예뻤던 기억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20. BlogIcon H_A_N_S 2021.07.27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변에서 강바람 맞으며 노을과 빙수를 즐기면 작은 스트레스는 다 날아갈 것 같아요. 넘 멋진 풍경입니다ㅎ

  21. BlogIcon 담덕01 2021.07.27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카페 다녀오셨네요. 옛 느낌의 팥빙수도 좋아보이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