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우도 등대공원' 태그의 글 목록

우도에서 가장 높은곳 우도봉에는 등대가 있다

1906년부터 운영되던 구 등대가 2003년 폐지되고 새로운 등대가 운영되고 있다

2003년 12월 높이 16m 원형콘크리트조의 새로운 등탑 신축과 더불어 IT기술을 접목하여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대형 회전식 등명기를 설치 50km 밖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아랫쪽에는 우리 나라 최초로 세계7대 불가사의중 하나인 파로스 등대등 우리나라 및 세계의 유명한 등대 모형

14점을 전시하고 있는 등대 공원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우도 구 등대(앞쪽) 와 현 등대

우도 등간 ..빛이 영향으로 내부가 잘 안 보인다.

설문 할망,우도 등간, 구 우도 등대

현재의 우도 등대

이제 아랫쪽 등대 공원으로..올레길을 경유하도록 해 놓아서 좋았다.

그 밑의 항로표지 체험관..공사중이었다

목포구 등대

최초 점등일 : 1908년 1월

목포항의 관문인 목포구에 위치한 등대로 화원반도와 달리도 사이에 있으며 무인등대로 운영하다 선박의 통항량이

증가하면서 1964년 12월 부터 유인 등대로 운영중이다.

호미곶 등대

최초 점등일: 1908년 12월

우리나라 지도의 형상인 호랑이 꼬리 부분에 해당하는 영일만 입구에 위치한 붉은 벽돌로 건축된 등대로

경북지방문화재 제39호 ( 82년 8월 )로 지정되어 있다.

인근에 등대박물관이 위치한다.

마라도 등대

최초 점등일 : 1915년 3월

우리나라 최남단 섬에 세워진 등대로써 1987년 3월에 새로운 동탑을 건립하여 동중국해를 운항하는 선박의

지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최남단을 알리는 기념비가 세워져 있고 해안을 따라 도보로 1시간반이면 일주가 가능하다

가덕도 등대

최초 점등일 : 1909년 12월

가덕본섬과 11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진 낙동강 하구연에 위치하여 조선 시대부터 봉화를 올려 뱃길을 안내하였던

연대봉등 고대 역사를 간직한 섬으로 등대체험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대진 등대

최초 점등일 : 1973년 1월 20일

우리나라 동해안 최북단의 통일 전망대와 금강산이 가까운곳에 위치한 등대로 인근의 저진 (도동 )과 거진 등대를

원격제어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

노래하는 등대 ( 전남 완도 )

최초 점등일 :1993년

선박의 뱃길을 안내하는 등대 고유의 기능뿐만 아니라 등대를 지역의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수 있도록 설계

현상공모를 거쳐 국내 처음으로 설치된 노래하는 등대이다.

절제된 사각형의 나선형 변화의 율동감을 기본 컨셉으로 항구의 기다림과 항구를 오가는 배들의 움직임을

형상화했으며 등대에서 음악이 흘러 나와 파도 소리와 협연을 펼치는 정서적 공간 연출과 함께 화려한 조명쇼등

볼거리를 제공한다.

창포말 등대 ( 경북 영덕 )

최초 점등일 : 2007년 1월 31일

영덕군의 특산품이자 상징인 대게를 소재로 대게의 집게발을 본떠 만든 형상으로 딱딷한 집게발의 세밀한 형태를

사실적으로 표현하여 기존의 등대 형태와는 차별화된 재미와 상징성을 강조한 조형 등대이다.

집게다리 상단부에는 해를 형상화한 등롱과 함께 탁 트인 바다를 전망할수 있는 전망대 시설이 갖춰져 있다.

월드컵 등대 ( 부산시 기장 )

최초 점등일 : 2003년 2월

월드컵 4강 진출과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기장군 대변항에 세워진 조형 등대로 월드컵 공인구가

등대 기둥에 박혀 당시 월드컵 축구대회의 열정을 느끼게 한다

등대 외부에는 당시 참가국및 성적, 대한민국 선수단 이름이 새겨져 있다.

미국 킹스톤의 등대

뉴욕의 허드슨강 킹스톤 항구 입구에 위치한 등대

현재는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일본 타테이시사키

최초 점등일 :1881년 7월 20일

쓰루 가 만에 위치한 등대로 일본에서는 최초의 서양식 등대이다.

또한 일본인의 기술로 건조된 석조 등대로 역사적인 의미도있다,

독일 브레머헤븐

브레머헤븐시의 주변 12개 등대 가운데 가장 크고 오래된 신고딕 스타일의 등대이다.

프랑스 코르두앙 등대

코르두앙 등대는 8.5m 높이의 벽으로 둘러 싸인 지름 41m의 거대한 원형 베이스위에 지어진 석조 등대이다

등대의 편의 시설과 주 출입구는 지하에 있다

러시아 마야크 크라스뉘 빠르티잔

타타르 해협 동쪽끝에 위치한  쿠라스뉘 빠르티잔 등대는 1853년 이전에 세워졌고 처음에 쓰이던 이름은

니콜라이 등대였다.

영국 롱스톤 등대

1826년에 건립된 롱스톤등대는 그 당시 등대지기 윌리엄 달링의 딸인 그레이스 달링의 영웅적 자질에 대한

전설적인 실화로 유명해진 곳이다 1838년 FORFARSHIRE호가 등대에서 1마일 떨어진 암초에서 좌초햇을때

극심한 폭풍우를속에서 9명의 선원을 구해냈

중국 마호타파고다

서기 874년부터 쓰여진 중국의 마호타 파고다는 마오강 중앙에 설치되어 등대의 역할을 대신 해주는 항로표지였다

마오강을 넘나드는 선박의 항해를 도와준 이 파고다는 송나라때까지 등대의 역할을 해 주었고 1962년 중국의

국보로 지정되었다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등대 ( 알렉산드리아 파로스 )

프톨레마이오스1세때 건설이 시작되어 12년후 프톨레마이오스2세때 완공된 등대로 높이는 127~135M이고 대부분

석회암으로 되어 있으며 3단으로 이루어졌는데 맨 밑단은 사각모양, 가운뎃단은 8각 모양,맨윗단은 원통 모양이었다

맨윗단에 거울을 장치하여 반사경에 비친 햇빛과 불빛이 47Km 밖에서도 보였다고 하며 당시의 기술로 어떻게

이 거대한 규모의 건축물을 세웠는지,어떤 방법으로 불을 지펴 비추었는지 현재까지도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아

세계 7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다.

덴마크 안홀트 등대

1560년 영국과 홀랜드의 강압에 못 이겨 프레드릭2세가 덴마크에 3개의 등대를 최초로 건립하기로 하였으며

그중 하나가 안홀트 등대이다

높이 42M의 원통형인 이 등대는붉은 등탑이 인상적이며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우도를 찾으면 한번 돌아 볼만한곳이다.

세계 7대 불가사의의 하나인 파로스 등대의 축소 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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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만세네BLOG 2018.12.14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보지는 못했어도~ 제주도가면 꼭들려봐야겠어요 ㅎ

  3. BlogIcon 여강여호 2018.12.14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많은 등대를 한꺼번에 본적은 처음이네요.

  4. BlogIcon 선연(善緣) 2018.12.14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하는 등대도 있군요.
    유명한 등대의 모형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어서 좋겠습니다.

  5. BlogIcon 유하v 2018.12.14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도가 그렇게 좋다던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6. BlogIcon 『방쌤』 2018.12.14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디자인의 등대들이 정말 많군요
    우도는 가끔 갔었지만 여긴 가보지 못했습니다.
    저도 직접 한 번 보고싶네요.^^

  7. BlogIcon 죽풍 2018.12.14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우도에도 못가봤군요.
    아름다운 등대입니다.

  8. BlogIcon 빗코 2018.12.14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우도 뭔가 높은 곳에 올라간 기억이 있는데, 등대공원은 아니었네요.ㅎ 여러가지 모양의 등대를 짝은 모양으로나마 볼 수 있는게 재밌는 경험인 것 같습니다.

  9.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12.14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도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ㅎ

  10. BlogIcon T. Juli 2018.12.14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등대 공원 좋고요

  1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2.15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우도 등대공원에 다녀오셨었군요?
    제주도에 내년에는 꼭 가야겠습니다. 매번 못가네요

  12. BlogIcon Bliss :) 2018.12.15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집트 파로스 등대 신기하네요 언뜻 보면 동북아시아 건축물 같은데 말이지요 이곳에서도 등대 하나만 있어도 사람들이 구경하러 멀리서 오가는데 여러 지역과 나라의 등대를 한곳에서 살펴볼 수 있어 좋네요^^

  13. BlogIcon 건강따는 꿀벌이 2018.12.15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도, 2012년을 마지막으로 그 다음에
    가지 못했는데 정말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좋은 휴일되세요.^^

  14. BlogIcon STIMA 2018.12.15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렇게 다양한 등대들이 있다니
    이 등대들을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재미 있을것 같아요.

  15.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8.12.15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계의 유명한 등대들이 다 모여있네요. 모양도 독특하고 참 이쁜 모형이에요 ^^b

  16. BlogIcon 까칠양파 2018.12.15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우동에 이런 곳이 있었네요.
    등대가 있는 건 알고 있었는데, 등대공원은 몰랐거든요.
    우도에 갈 이유가 하나 더 늘어났네요.ㅎㅎ

  17. BlogIcon 로안씨 2018.12.15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대 공원 정말로 멋있네요 ^^ 뉴질랜드로 돌아가기전 가족과 등대 공원은 꼭 다녀와야겠어요 ㅎㅎ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18. BlogIcon veneto 2018.12.15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갔을때는 못들어갔는데 안에 들어가셨군요,,. 오..

  19. BlogIcon peterjun 2018.12.16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등대에 관련된 이야기를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네요.
    각양각색이라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20.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2.16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등대 공원~
    한 번 가면 평생 기옥에 남을듯 하네요 ^^

  21. BlogIcon HAPPYJINI 2018.12.18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는 등대가 참 많아요. 근데 한군데도 가 본곳이 없어서 살짝 슬프지만 다음에 꼭 우도 등대를 가봐야겠어요. ^^

우도 올레길 코스 마지막글이다.

우도에는 우도 8경이 있는데 우도 올레길을 걷다 보면 대부분은 볼수가 있다.

낮과 밤(주간명월, 야항어범), 하늘과 땅(천진관산, 지두청사), 앞과 뒤(전포망대, 후해석벽), 동과 서(동안경굴, 서빈백사)

를 우도팔경이라 한다

쇠머리 오름에서는 지두청사를 볼수 있다

지두청사(地頭靑莎)

우도의 전경을 한눈에 감상하는 것을 일컫는데 우도의 가장 높은 우도봉 (132m)에 올라가서 내려다보면 우도 전체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고, 황홀한 초록빛 물결이 바다에 맞닿아 있음을 본다.

 

쇠머리 오름 정상부의  우도 등대는 2003년 12월 높이 16m 원형콘크리트조의 새로운 등탑 신축과 더불어 IT기술을

접목하여 대형 회전식 등명기를 설치 50km 밖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리고 국내외적으로 유명한 등대 모형 14점을 실물을 축소 전시해 놓았다

( 등대 하나 하나의 모습은 별도로 올릴 계획이다 )

 

우도봉에서 내려 가노라니 까마귀떼가..

올라오는길의 우도 등대공원 안내. 우린 보고 내려 왔다.

올레길 표지는 바람의 언덕을 올라 가지 말고 바로 내려 가라 되어 있으나 우린 바람의 언덕을 올라 보고

가기로 헸다.

바람의 언덕 오르는중의 말

아랫쪽으로 천잔항이 내려다 보인다

바람의 언덕은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곳이다

영화 화엄경 촬영장소 표지석

진짜 소인줄 알고 깜짝 놀랐다.

말이 작은거 보니 제주말인가 보다

우도 전기 렌트카

말이 반겨준다. 이 앞으로 지나가야 하는데 살짝 겁이...

억새가 바람에 예쁘게 날린다.

제주 할망과 돌하르방

소원기원 돌탑길이 이어진다

우도의 또 다른 항구 천진항..

우도에도 유채꽃 마을이 있는가 보다

천진항 대합실

우도 해녀항일운동 기념탑

일제강점기에 일본인들의 수탈에 대항해서 제주 해녀 수천명이 비창을 들고 일어서서 싸운 적이 있다.

서기1932년의 투쟁으로 약 3개월에 걸쳐 연인원 17,000여명이 궐기한, 어민 항쟁으로는 전국 최대 규모였다고

할 수 있다

.우도에서는 1931년 1월 강기평(康基平), 강순인(姜順仁), 강창순(康昌順) 등이 대표로 세화장터의 항쟁에 참가했다.

올레길 천진항 출발점

서빈백사(西濱白沙)

우도의 서쪽 바닷가에 하얀 홍조단괴해빈이 있다.

이 모래는 눈이 부셔 잘 뜨지를 못할 정도로 하얗다 못해 푸른 빛이 도는데 우리나라에서 단 한군데 이곳 바다에서만 있는 풍경이다.(홍조 단괴해빈 해수욕장)

드디어 우도 올레길 1-1코스 11.3KM를 다 걸었다.

도중 드론 촬영을 3차례 했고 올레길이 아닌 바람의 언덕을 오르는등 시간은 6시간 넘게 걸렸지만

우도 올레길도 해변과 오름을 적절하게 섞여 걸을수 있고 해수욕장을 2개 지날수 있어 어느 올레길보다

편안하고 아름다운 올레길이었다,

 

우도를 찾으시는분들은 여유 있게 찾으셔서 올레길을 걸어 보실것을 추천해 드린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 올레길 1-1코스(우도 올레)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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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참교육 2018.12.12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 충분한 정보를 알고 가야 제대로 볼 수 있겠네요. 저는 그냥 풍고나만 보고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3. BlogIcon 세아이멋진아빠 2018.12.12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제주도내요~~~
    바람도 많이 불고 돌도 많고 말도 많고 ㅋㅋㅋ

  4. BlogIcon 청결원 2018.12.12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BlogIcon 새 날 2018.12.12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쁜 도시 생활을 떠나 한껏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코스 같습니다. 덕분에 머리도 식히고 감정도 많이 가라앉힐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도 올레길을 돌면서 8경을 일일이 확인해보고 싶군요.

  6. BlogIcon 기역산 2018.12.12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마지막 둘레길
    그 동안 고생 하셨습니다.
    고생한 만큼 큰 추억 잊지못할 추억 되시기 바랍니다.

  7.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12.12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이 정말 많군요. 현장에 있던 것 처럼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2.12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도 있네요~
    개인적으로 안 가본데가 왜이리 많은건지 ㅋㅋㅋ
    다음에 꼭...

  9. BlogIcon 담덕01 2018.12.12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보는 탁 트인 풍경이 너무 좋네요.
    요즘 스트레스도 많고 피곤한데
    여기 가면 스트레스가 풀릴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에요. ^^

  10. BlogIcon luvholic 2018.12.12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도에도 바람의 언덕이 있군요.^^
    우도 대장정(?)의 막을 내린 것을 축하드립니다.
    풍경을 느끼고 좋은 추억 쌓고 오셨겠어요~

  11. BlogIcon T. Juli 2018.12.12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우도 경관이 참 좋은데요

  12.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12.13 0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의 언덕에서 일출봉 바라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13. BlogIcon STIMA 2018.12.13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도의 아름다움을 직접 발로 다니시면서, 만끽 하고 오셨군요!
    블로그로, 우도를 다 살펴본 듯 합니다. ^^

  14. BlogIcon 원당컴 2018.12.13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도 올레길 너무 아름답네요...
    그림같은 풍경들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4월의라라 2018.12.13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는 언제봐도 참 좋네요. 올레길 걷기 언제쯤 해보려나... ^^;;

  16.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8.12.13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의 언덕'의 드넓고 탁트인 경치가 너무 아름답고 좋습니다 ^^b

  17. BlogIcon 무예인 2018.12.13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번주 제주도 다녀왔습니다.
    우도는 방문을 못 했는데 여기서 우도사진을 보니 우도를 방문 못한것이 아쉽네요

  18. BlogIcon 까칠양파 2018.12.13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도의 바다와 하늘이 저에게 빨랑 오라고 손짓을 하네요.
    제주의 겨울은 아직인데, 급 떠나고 싶어지네요.ㅎㅎ

  19. BlogIcon mooncake 2018.12.13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우도...
    다른 분의 눈으로 보는 건 또 다른 느낌이네요^^

  20. BlogIcon peterjun 2018.12.13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도등대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너무나도 평화로워서 혼자서 하염없이 머물렀던 기억이 나네요.
    서빈백사의 풍경도 반갑고..... 언제 다시 가볼 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
    참 아름다운 곳인 것 같아요.

  21. BlogIcon veneto 2018.12.14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도등대 제가 가본곳이 저기네요 ㅎㅎㅎ 꼭대기 올라가니까 정말 멋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