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시산제'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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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17 대암봉..그리고 시산제..옻골마을 (38)
  2. 2015.03.10 산신령에게 무사안일을 빌다-팔공산 동봉 (40)

대암봉은 대구 근교에서 나에게 딱 맞는 최적의 산행 코스다

팔공산 자락인 대구 동구의 대암봉은

그다지 높지 않으면서도 ( 465M ) 오르막이 적당히 있고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 휴일에도 그리 복잡하지 않으며

산을 오르면서 멋진 조망을 즐길수도 있고

내려 오는길을 달리 택해 원점 회귀할수도 있으며

옻골 마을의 경주최씨 종택과 돌담길을 둘러 볼수도 있고

집에서도 멀지 않아 산행시간이 4시간이면 충분해서 하루를 다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매력적인곳이다

 

다만 외지에서 오시는분들은 대암봉만 오르시는게 아니라 대부분 용암산에서 환성산까지

산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일듯 싶다

 

2014년 가을에 오르고 한참만에 찾았다 ( 2014년 글 )

친구들과의 작은 산모임 2016년 늦었지만 시산제도 겸한 산행이다

 

효종의 스승인 대암 최동집 선생이 이곳에서 정착하고 경주 최씨의 세거지가

된곳이 옻골 마을이고 그를 기려 마을의 뒷산을 대암봉이라 하지 않았나 싶다

 

이곳은 마을 앞의 작은 연못가의 가을 풍경이 참 아름다운곳이다

아쉬운 마음에 그때의 모습을 꺼집어 내 보았다

 

 

오늘 날이 맑지를 않아 조망이 확 트여있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다

어차피 군사 지역이라 사진을 찍을수는 없지만...

 

정상을 향해 오르다 보면 거북 바위가 있다

생구암이라고도 하는데 보는 방향에 따라 그 형상이 다른 형태로 보인다

옛날 유명한 장군이 바위속에서 나왔다는 전설과 함께 발자국이 남아 있는듯 보인다

 

 

 

 

거북 바위 근처에 가면 부처손 군락지를 볼수가 있다

부처손은 만병통치약으로 불리는 만능에 가까운 약재로 쓰인다

부처손 또는 바위손 부처손속(Isoetes) 양치식물의 총칭이다. 부처손과에 속한다. 만년초, 불사초, 장생불사초, 회양초(回陽草) 등으로 부르기도 하고, 잎이 붙은 모양이 주먹을 쥔 것 같고 잣나무잎 같다고 ‘권백’(卷柏)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돼지 머리대신 저금통을 활용했다

 

초혼문과 축문

그래도 형식은 갖추었다

 

 

 

 

 

 

 

 

 

 

 

 

 

옻골 마을 돌담길은 2006년 6월 대한민국 등록문화재 ( 266호 )로 지정되었다

향촌마을의 아름다움과 정서를 고이 간직하고 있다

 

어디야 안 그렇겠냐마는 철마다 가 보고 싶은곳이기도 하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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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ennpenn 2016.03.17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팔공산 자락에 대암봉이있군요.
    시산제를 했으니 안전산행을 기원합니다.
    목요일을 뜻깊게 보내세요

  2. BlogIcon 봉리브르 2016.03.17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공산 대암봉이군요.
    거북바위의 전설도 재미있고
    만변통치약 부처손 군락지도 잘 보았습니다.
    대한민국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옻골마을에
    넘쳐흐르는 정겨움이 사진으로도 충분히 느껴집니다.

    하루하루 봄기운이 짙어지는 날들입니다.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03.17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많이 알려진곳이 아니라 부처손이 제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게 되면 보호해야할듯도 싶군요 ㅎ

      돌담길의 정겨움은 언제라도 좋습니다
      봄이 오고 있는 소리가 들립니다^^

  3. BlogIcon 耽讀 2016.03.17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돼지저금통으로?
    산을 오르는 것은 몸만 아니라 마음 그리고 눈 건강까지 선물 받습니다.
    목교일입니다. 건강하세요.

  4. BlogIcon 참교육 2016.03.17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쪽에는 완연한 봄이네요. 여긴 이제 겨우 매화가 피었을 뿐이랍니다.

  5. BlogIcon 죽풍 2016.03.17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돼지머리 대신 돼지 저금통을 놓고 제를 지냈네요.
    복이 많이 들어 올 것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6. BlogIcon The 노라 2016.03.17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폈네요~! 너무 이뻐요. 봄이 막 느껴지고... 이 설레는 기분.
    고사(맞나요?) 지내신 건가요? 무슨 고사인지 궁금해요.
    돼지머리 대신 돼지저금통. 정말 탁월한 선택입니다.
    돼지가 토동하고 잘생긴 것이 돈과 복이 막 굴러오게 생겼어요.
    예전에 팥시루떡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막 먹고 싶어요.
    저에게 떡 좀 주세요~!!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03.17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디어 봄이 왔습니다 ㅎ
      산에서 지내는 고사..시산제라 하는데 산모임이나 산악회 모임에서
      매년 첫 산행때 무사 안일과 1년 안전산행을 위해 산신령께 비는
      행사입니다^^
      돼지 머리가 무거울것 같아 저금통으로 바꿨더니 괜찮더군요
      시루떡 정상까지 따끈하니..나누어 먹었습니다
      시루떡 바다 건너로 보냅니다^^

  7. BlogIcon 내일도승리 2016.03.17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돼지저금통에빵터졌네요..그래도되나요?
    진지해야하는데웃어서죄송.
    그래도즐겁게눈요기하고가요~

  8. BlogIcon 새 날 2016.03.17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담하면서도 정겹게 와닿는 산길이네요. 돌담길도 멋지고요. 비록 돼지머리 대신 돼지저금통을 얹긴 했지만 축문도 갖춰진 훌륭한 시산제네요. 산신님께서 감복하셨을 듯^^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03.17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냥 편하지는 않는 오르막도 적당히 있는 등산길입니다 ㅎ
      시산제는 제대로 지낸것 같습니다
      대암의 제자이신 효종임금이 앞으로 잘 보살펴 주시리라믿습니다 ㅋ

  9. BlogIcon Normal One 2016.03.17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처음 듣는다 했는데, 옻골마을 뒷산이군요!?!?!?
    옻골마을은 재작년에 갔엇는데, 마을 본연의 모습이 되게 좋았어요!

  10. BlogIcon 늙은도령 2016.03.17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보기 좋습니다.
    다양한 꽃들과 풍경을 보고 갑니다.
    힐링~~~~

  11.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6.03.17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다 짊어지고 가야해서 힘드셨겠어요.
    올 한해도 무탈하게 되었어요!! ^^*

  12. BlogIcon 행복생활 2016.03.17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하루를 보내셔요 ^^
    다녀간답니다 ㅎㅎ

  13. BlogIcon 『방쌤』 2016.03.17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산제도 마쳤으니 이제 즐거운 산행만 남았네요
    저도 아침에 운동을 가는 산이 있는데 최근에 허벅지를 다쳐서ㅜㅠ
    무엇보다 건강 조심하시면서 즐거운 산행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14. BlogIcon 유라준 2016.03.17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이웃들처럼, 저 역시 돼지머리 대신에 돼지 저금통에 빵하고 터집니다.
    굉장히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5. BlogIcon 까칠양파 2016.03.17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돼지머리대신 돼지저금통 아이디어가 짱이네요.
    대구도 봄이 오고 있나봐요.
    매화꽃이 너무 좋네요.
    그런데 벌써 개나리까지, 확실히 서울보다 빠르네요.ㅎㅎ

  16. BlogIcon S.또바기 2016.03.17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돼지저금통 진짜 획기적이네요! ㅎㅎㅎ
    매화꽃 너무 예뻐요~^.^
    기분전환되네요~ ㅎㅎ 예쁜사진보면서 ~

  17. BlogIcon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16.03.18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산제... 새로운 것 하나 더 배웠네요. 돼지저금통은 정말 재미있는 아이디어 같네요. 얼마 전에 제가 잘 아는 영국 사운드 엔지니어가 자기가 BBC 프로그램 때문에 한국에 잠깐 다녀왔는데, 한국영화 관계자들이 돼지머리로 고사 지내는 것을 봤다고, 그것에 대해서 꼬치꼬치 물어봤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런데 한국의 산은 보는 사람의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나즈막한 돌담도 정겹고, 그 돌담 너머로 보이는 꽃들이 참 아름답네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03.18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 첫 산행이라 산신령께 올 한해 동안 안전하고 무사한 산행이
      되길 빌었습니다
      고살르 지낸다는게 나쁘게 생각할것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런 행사를 통해 마음을 다질수도 있고 모임의 결속을 꾀할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곳은 가을이 더 예쁩니다^^

  18. BlogIcon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6.03.18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 사진이 정말 멋집니다
    진짜 날씨가 풀리는 봄이라 산 탈 맛도 더 나겠네요

    저희 한화호텔앤리조트 블로그에서도 산행, 숙소, 여행지 정보가 있으니,
    가끔 들러주세요^^

  19. BlogIcon 선연(善緣) 2016.03.18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돼지머리 대신 저금통을 사용하셨군요.
    저도 지난 주에 산악회 시산제를 다녀왔습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하시길 바랍니다.

방송을 보니3월 8일 전국 유명산에서는 산행동호인들의 시산제가 많이 열린 모양이다

원래 국어사전에는 해마다 새해가 시작할 무렵에 산을 지키고 보호하는 신에게 올리는 제사라고

되어 있는데 올해에는 구정을 지난 주 이번 3월 초순에 집중적으로 지내는 모양이다

 

우리 초등학교 산행 모임에서도 이번 산행에 시산제를 지냈다

 

항상 느끼는 생각이지만 총무를 맡은 친구가 참 고맙다

개인적으로 득될일이 눈꼽만치도 없는데 시산제에 모실 제수음식을 다 장만했다

몇몇 친구들도 떡이랑 돼지머리를 찬조했는데

아무 도움도 못준 내가 미안하기 그지 없다

열심히 사진찍어 동창까페에 올려 주는 것으로 대신 하는수 밖에...ㅎ

 

시산제 산행은 팔공산 동봉이다

( 팔공산)

높이 1,193m. 1980년 5월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대구광역시 북부를 둘러싼 대구의 진산(鎭山)으로 중악(中岳)·부악(父岳)·공산(公山)·동수산(桐藪山)으로 불리기도 했다. 태백산맥에서 남서방향으로 갈라져나온 지맥이 방가산(756m)·화산(828m)·팔공산(1,193m)·도덕산(660m)으로 이어져 팔공산맥을 이루었다. 산 정상부를 중심으로 양쪽에 동봉과 서봉이 있으며, 그 줄기가 칠곡군·군위군·영천시·경산시·구미시에까지 뻗어 있다. 위천의 지류인 남천이 북쪽 사면에서 발원한다. 산세가 웅장하고 하곡이 깊어 예로부터 동화사(桐華寺)·파계사(把溪寺)·은해사(銀海寺) 등 유서 깊은 사찰과 염불암(念佛庵)·부도암(浮屠庵)·비로암(毘盧庵) 등의 암자가 들어서 있다. 영천시 청통면의 은해사거조암영산전(銀海寺居祖庵靈山殿:국보 제14호), 군위군 부계면의 군위삼존석굴(軍威三尊石窟:국보 제109호)을 비롯한 국보 2점, 보물 9점, 사적 2점, 명승지 30곳이 있다. 219종의 각종 동물이 서식하며, 명아주·원추리·은난초·옥잠화 등 690종의 식물이 자생하고 있다. 대표적인 등산로로 제1노선은 매표소-동화사-부도암-염불암-동봉, 제2노선은 은해사-백흥암-인봉-갓바위-주차장, 제3노선은 파계재-동봉-인봉-백흥암-은해사로 이어진다. 골프장·자연학습원·야영장 등의 부대시설과 팔공 스카이라인 등의 위락·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우리는 수태골에서 올라 가는 등산로를 이용했다

모처럼만의 따뜻한 휴일이어서인지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다

또한 이 코스는 암벽등반을 즐길수 있는곳도 있고 등산로가 비교적 가팔라 젊은 사람도 많이

찾고 있다

 

산행을 하지 않는 친구들과의

팔공산 미나리 삼겹살이 예약되어 있어 전원이 정상 산행을 하지 못하고 내려 왔다

나는 정상 바로 밑까지 올라 갔다가

얼음이 얼어 있는 구간이 많아 정상은 포기했다.괜히 오기를 부릴 필요는 없을 터...

 

친구들과의 미나리 삼겹살은 정말 두말할 필요도없이 좋았다

오늘도 뿌듯하고 기쁜 하루 였다

 

 

팔공산은 열 등산로가 있다 우리는 수태골에서 출발

 

초입에서 만난 수릉봉산계 표적 9문화제 자료 33호) 조선시대 보호림으로 정한 표석이다 (수릉-헌종의 아버지)

 

암벽에 쓰여져 있는 "석천연거" 어느 시에 나오는 구절인듯 하다

 

암벽 등반을 즐기는 사람들..

 

돼지머리를 놓고 산신령께 제사를 지냈다

 

ㅎㅎ 구멍에 돈을 꽂고.. 올 1년 무사하게^^

 

여기는 비로봉... 지금은 출입금지가 풀렸다^^

 

동봉 등정중에는 밑의 경관이 잘 보이지 않는다 그중에찾은곳..

 

얼음이 일부 녹아서 완전 진흙길이 많아 고생하기도

 

동봉.. 친구 사진을 빌렸다 ㅋ

 

산행을 끝내고 먹은 미나리와 삼겹살 미나리가 정말 일품이다 삼겹실도 좋은걸로 산 친구 고맙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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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봉리브르 2015.03.10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산제를 지내셨군요.
    시산제에 직접 참여하셨다니 왠지 남다른 감회가 있으실 듯합니다.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듯한 돼지머리는 언제 봐도 참 정겹네요.

    덕분에 기분좋은 하루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활기찬 아침 맞으십시요^^

  2. BlogIcon 지후니74 2015.03.10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신성인한 돼지의 모습이 웃고 있네요~~~
    풍성한 상차림에 산신령님이 흡족하셨을 것 같습니다.^^

  3. BlogIcon 耽讀 2015.03.10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돼지는 죽어서도 사람들에게 풍성함을 선물합니다.

  4. BlogIcon 바람 언덕 2015.03.10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돼지의 모습이 참...
    거시기 합니다. ㅎㅎ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겟지만 웃고 있는 모습이.
    복많이 들어오겠네요...

  5. BlogIcon The 노라 2015.03.10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이 잘생긴 돼지머리를 고르셨네요.
    산신령께서 흡족하셨을 것 같아요.
    공수래공수거님은 산행 마치시면 꼭 맛있는 걸로 마무리를 하시는군요.
    참으로 바람직한 산행이라고나 할까... ^^*

  6. BlogIcon 바른이치과 2015.03.10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공산에 대한 소중한 정보 잘 보고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7. BlogIcon 참교육 2015.03.10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행사도 있군요.
    재미 있습니다. 자연을 경외하는 의미로 보입니다.

  8. BlogIcon 『방쌤』 2015.03.10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삭한 미나리와 삼겹살...최고죠!!
    좋아하고 자주 가던 곳인데 지금은 동봉이 정상의 역할을 하고 있죠
    비로봉에도 멋진 정상석이 하나 생겼으면 좋겠는데...항상 아쉬운 맘이 남는 팔공산입니다

  9. 2015.03.10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BlogIcon 천추 2015.03.10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3.10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얇은 옷차림에 산을 올라갈 때가 왔나요!
    다시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할 생각하니 기분이 상쾌하네요 ^^*

  12. BlogIcon 새 날 2015.03.10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엔 돼지입에 오만원권이 꽂히는군요^^ 지난주 유독 시산제가 많았던가 봅니다. 떡 나눔이 많았네요. 덕분에 시루떡 많이 얻어 먹었습니다^^

  13. BlogIcon 랩소디블루 2015.03.10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머리에 5만원짜리가 인상적이네염 마지막에 제사지내고 막걸리에 산까지 오르고 일석삼조군염.

  14. BlogIcon 나이스블루 2015.03.10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 보니까 제가 삼겹살 안먹은지 오래 되었는데 언젠가 맛있게 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5. BlogIcon 릴리밸리 2015.03.10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산제는 처음 봅니다.팔공산에서 지내셨군요.
    웃고 있는 돼지머리를 보니 좋은 일만 가득할 것 같습니다.^^

  16. BlogIcon 개인이 2015.03.10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벽등반 사진을 보니 아찔하네요 ^^ 하지만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

  17. BlogIcon 금정산 2015.03.10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산 팔공산에서의 산신제 올해 무사산행이 될 것 같습니다.

  18. BlogIcon 명가공인 2015.03.11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밤중에 갑자기 삼겹살과 미나리가 왜 이리 맛있어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배고파서 야식 먹어야 겠습니다. ㅋ

  19. BlogIcon 유라준 2015.03.11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20. BlogIcon *저녁노을* 2015.03.11 0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잘 보고갑니다.
    무탈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