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볼만한 미드' 태그의 글 목록

'볼만한 미드'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21.04.07 (볼만한 미드) 블랙리스트 시즌 1 (2013) (135)
  2. 2021.04.02 볼만한 미드 스릴러 -맨헌트유나바머 (90)
  3. 2021.03.31 볼만한 미드-더블 타겟 (Shooter) 시즌1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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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는 미국 방송사 NBC에서 방영 중인 미국 드라마로 2013년 9월 23일부터 방영을 시작. 

2020년 현재 시즌 8 방영 중인 인기 드라마이다

 

미국의 IMDB Chart  Most Popular TV Shows  ( 2021년 3월 25일 기준 )에서 여전히 상위권인

11위에 랭크되어 있는 인기 드라마이다

 

( IMDB Most Popular TV Shows Ranking )

 

난 시즌 1을 몇년전에  케이블에서 다 보았었는데 다시 보아도 재미가  있어 또 보게 되었다

( 확인해 보니 AXN Channel에서 지금도 시즌1 방송을 해 주고 있다 )

현재 넷플릭스에 시즌 8까지 올라 와 있는데 시간을 두고 다 볼 생각이다

 

이 드라마는 "레이먼드 레딩턴 ( 제임스 스페이더 분 )과 엘리자베스 킨 ( 메건 분 ) 2 사람이 

이끌어 나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인공역을 맡은 배우 제임스 스페이더는 이 드라마의 책임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있다.

 

 

 

시즌 1은 22개의 에피 소드로 구성 되어 있는데 전체적인 시놉시스를 요약하면

 

FBI 10대 수배범에 올라가있는 거물 범죄 중개인 레이먼드 레딩턴이 어느날 갑자기 FBI 본부에 나타나

자수를 한다. 

그러면서 레딩턴은 자신이 1급 범죄자들의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서 사법거래를 요구하고 

그 조건으로 FBI의 신참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이야기하겠다고 요구한다. 

한편 암에 걸린 양아버지를 두면서 남편 톰 킨과 함께 아기의 입양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엘리자베스의 삶은 레딩턴과의 만남과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남편의 가짜 여권들을 통해 사실 남편은 

레딩턴이 감시역으로 몰래 심어둔 첩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급변하게 되는데...

 

블랙리스트에 올라와 있는 인물들은 테러리스트, 스파이, 킬러, 용병, 해결사, 매드 사이언티스트, 

해커, 도둑, 고위급 정치인 등 범위가 넓으며 각 분야의 전문가이거나 고위 인사들인지라 

공범과 의뢰인이 많기 때문에, 한 명이 체포되거나 죽을 때마다 미제사건 수십 개가 해결되거나 

관계자들이 굴비 마냥 엮여 잡혀 들어가게 된다

 

전체  블랙리스트는 192번까지 있는듯 하며 극의 등장 NO는 특징이 없는 무작위인 것 같다

 

1화:  52번 린코 자마니 -테러리스트

2화:  142번 프리랜서 -히트맨 사고로 가장  살해범

3화: 84번 우징- 중국 스파이

4화 161번 스튜메이커-시체 처리 업자

5화: 85번 배달부-불법 물건 무통증 배달부

6화 152번 지나 자네타코스 -청부 테러리스트

7화: 47번 프레데릭 반즈 -생화학 테러 국방 연구원

8화 109번 -러드 장군-반 자본주의 테러집단 리더

9화, 10화: 16번 안 슬로 게릭 -해결사 (레딩턴의 제자)

11화 106번 선한 사마리아인 -가정폭력범 처단 범죄자

12화 101번 연금술사-DNA 조작 범죄자

13화 64번 시이프러스 에이전시-입양 알선업체 CEO

14화 73번 매들린 프랫 -도둑

15화 57번 판사 -잘못된 판결 집행관

16화 83번 마코 타니다-일본 야쿠자 조직 보스

17화 88번 이반-해커

18화 13번 장의사-해커 모방범, 스토커

19화 119번, 122번 파블로비치 형제-납치 전문가

20화 42번 킹메이커-공작 전문가

21화 8번 베를린-정체불명 시즌2로 계속 이어진다

 

각각의 에피소드가 별개이나 연결되어 있기도 하다

43분 러닝타임이라 군더더기가 없는 게 좋다

 

"당신 속의 악마는 천사를 어떻게 잡아 내지?"

 

자꾸 다음 편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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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momo is 2021.04.07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괜찮은 미드 찾고 있었는대
    재미있어 보입니다. ^^ 감사합니다.

  3. BlogIcon @산들바람 2021.04.07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잇을것 같네요 리뷰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주희의 손가락 놀이터 2021.04.07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요즘 볼게 없어 뭘 봐야하나 했는데~
    이거 장르도 잼날거 같고 ~~ 봐야겠어요 ^^
    오늘도 좋은글에 하트숑숑! 좋은 하루되세요 ^^

  5. BlogIcon pakchoi 2021.04.07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추천 잘보고 갑니다~~

  6. BlogIcon pakchoi 2021.04.07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추천 잘보고 갑니다~~

  7.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4.07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시즌 후반은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초반 시즌들은 정말 숨죽이며 봤었던 드라마입니다.

    특히 대머리 아재, 제임스 스페이더의 연기가 압권이죠

  8. BlogIcon IT세레스 2021.04.07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 드라마나 영화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9. BlogIcon 草阿(초아) 2021.04.07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우리나라 드라마도 잘 안봐서...
    외국까지는 생각도 못했어요.
    세상에나 발도 넓으셔라 부럽습니다.
    다방면에 두각을 나타내시니 부럽네요.

  10. BlogIcon 긴머리마틸다 2021.04.07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난 미드 추천 감사해용 한번 보고싶어요ㅎㅎ

  11. BlogIcon mystee 2021.04.07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플릭스가 처음 한달 무료 정책을 없앴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한번 이용해볼걸 그랬습니다.
    그곳엔 정말 다양한 많은 작품들이 있나보군요.

  12. BlogIcon 문moon 2021.04.07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일부는 남편이 볼때 봤습니다.
    재미있었네요. ^^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13. BlogIcon 예쁜오드리 2021.04.07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드라마 재밌죠^^

  14.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4.07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시즌 1보다가 다 못본 미드네요ㅎㅎ 재밌었는데 흐름이 끊기면 재미없어서 아껴본다는게 아직 시즌1에서 머물고 있네요ㅋㅋㅋㅋ

  15. BlogIcon 둘리토비 2021.04.07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게임형식의 스토리 같기도 하네요. 그게 몰입하게 하는 힘이 있는 듯 합니다~^^

  16. BlogIcon ilime 2021.04.08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요즘 미드 재미있는게 없나 찾고있었는데 이거 괜찮아보이는데요?
    잘보고 갑니다 😊

  17. BlogIcon 밀리멜리 2021.04.08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보고 두번째 보신다니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다만 8시즌까지 있다니 좀 까마득하네요..ㅋㅋ

  18. BlogIcon 아이리스. 2021.04.08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즌 8까지 나왔다니 인기 드라마 맞네요..ㅎㅎ
    이 드라마도 에피소드는 각각이나
    내용이 연결되어 있다니 연결점을 찾아가는 재미도 있을 것 같네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4.09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시즌3 보고 있는데 어제 더 보고 싶었는데
      오늘 지장 있을끼 참았습니다.ㅋ
      끝 맺음이 아주 기가 막힙니다
      다음편을 기다리게 하는..

  19. BlogIcon 늙은도령 2021.04.08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을 것 같군요.
    시간나는 대로 찾아봐야겠습니다.

  20. BlogIcon 까칠양파 2021.04.09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창기에 시즌2까지 봤던 미드에요.
    처음에는 참 재미었는데, 매회마다 살인이 있어 지금은 잠시 보류하고 있어요. ㅎㅎ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4.10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추천작 아직도 다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데, 공유해주신 포스팅 보면 자꾸만 보고싶어지네요! 범죄 액션물 형사물 마니아 구독자가 감사드리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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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를 찾아 이리저리 돌려 보는데 주연배우 이름이 "샘 워딩턴"이 눈에 들어온다

난 순간 덴젤 워싱턴으로 착각을 했다.덴젤 워싱턴이 드라마에? 

  ☞ 샘 워딩턴(Sam Worthington, 1976년 8월 2일 ~ )은 오스트레일리아의 배우이다. 

   《아바타》에서 제이크 설리 역과 《타이탄》에서 페르세우스 역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살펴본  시놉시스도 나쁘지 않아 보게 된 미드가 "맨헌트:유나바머"이다

이 미니 시리즈는 2017년 디스커버리 채널의  8부작 미니시리즈이다



"맨헌트 유나바머"는 실제 있었던 사건을 거의 비슷하게 극화하였다

1978년부터 16번의 폭탄테러를 통해 3명을 살해했으며 23명에게 부상을 입혔던 미국 대학교수이며

수학 박사였던 "시어도어 카진스키"의 이야기다

 




폭발물이 배달된 대상이 대학 교수나 항공사 임원이어 FBI가 University-and-Airline Bomber를 줄여

 유나바머(Unabomber)라는 약칭으로 범인을 지칭하여 유나바머가 되었다


FBI가 유나바머를 잡기 위해 18년 동안 5천만 달러의 예산을 사용하고도 범인을 잡지 못했는데

언론에 발표한 그의 선언문 "산업 사회와 미래"라는 제목의 글이 자기 형의 글과 비슷하다고

생각한 동생의 신고로 검거되었다


드라마는 유나바머를 잡기 위한 FBI 프로파일러의 시각으로 이야기를 꾸며 나갔다

그리고 1995년과 1997년 두개의 시차로 교차적으로 이야기를 풀어간 심리 드라마이다

 




스릴러 드라마의 진수를 확인한 드라마이다


폭탄은 관심을 끌지만 이념은 혁명을 일으킨다

거울 속 남자를 존경한다

일에 미치면 아이와 가정에 소홀해진다




( 한 줄 줄거리 )

악명 높은 폭탄 테러범 유나바머. 그의 희생자는 늘어가는데 단서는 찾을 수가 없다. 

대중 사이에 퍼져나가는 공포. 마침내 FBI는 새로운 타입의 프로파일러를 불러온다.




★★★★ 잡히지 않는 신념이 있는 수학 박사 테러리스트를 무너뜨리는 이야기 




덧 1.독수독과이론(毒樹毒果理論, Fruit of the poisonous tree, Früchte des vergifteten Baumes)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독수)에 의하여 발견된 제2차 증거(독과)의 증거능력은 인정할 수 없다는 이론



   2.스모킹 건(smoking gun)

    "연기 나는 총"이란 뜻으로 범죄 또는 사건 등을 해결하는 데 사용되는 결정적이고 확실한 증거를

    일컫는 말이다

 

☞ 3월 1일~6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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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늙은도령 2021.04.02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까지도 논란이 되는 사건이지요. 저항의 시대를 살아온 카잔스키는 이념적으로 정직했지만 그 방법상에서 니체와 비슷한 길을 갔습니다. 최근에 벌어진 일이라면 그냥 테러이겠지만 당시의 상황을 고려한다면 쉽게 단정짖기가 정말 어려운 사건입니다.

  3. BlogIcon 하얀바나나 2021.04.02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장르네요
    한번 봐야 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BlogIcon 까칠양파 2021.04.02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릴러 장르 좋아하는데 진수라니, 저도 봐야겠습니다. ㅎㅎ

  5. BlogIcon pakchoi 2021.04.02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극화했군요~ 수학박사가 테러리스트라니 ~

  6. BlogIcon ☆찐 여행자☆ 2021.04.02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많은 작품에 출연하고 있는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네요 ^^

  7. BlogIcon 지후니74 2021.04.02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보다는 치열한 두뇌싸움이 펼쳐지는 내용이겠네요.

  8. BlogIcon 기며기 2021.04.02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릴러 재미있겠네요 ㅋㅋㅋ
    꼼꼼한 리뷰 잘보고 갑니다.
    이제 주말이 왔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9. BlogIcon Benee 2021.04.02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많이 재밌어 보이네요~
    저도 이 배우 좋아요!
    이 배우가 범인 역할인줄 알았는데, 프로파일러군요!
    이 배우 나온 영화 중에 넷플릭스에 프렉쳐드라고 있는데
    전 그것도 괜찮게 봤네요 ㅎㅎㅎ

  10. BlogIcon @산들바람 2021.04.02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멋진 리뷰 잘 보고 갑니다^^

  11. BlogIcon mystee 2021.04.02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존했던 테러범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인가요?
    교수가 테러를 일으키고 있었다니.. 놀랍네요.

  12. BlogIcon 草阿(초아) 2021.04.02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교수이며 수학 박사였던 분이
    어떻게 저런 일들을 했을까요?
    이중인격인가봅니다.
    동생의 신고로 검거되지 않았다면 더 많은 사람이 희생되었겠네요.

  13. BlogIcon 예쁜오드리 2021.04.02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싶은 마음이 절실해지는데요^^

  14. BlogIcon 청두꺼비 2021.04.03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홀!! 요즘 영화 안 본지도 오래 되었는데 찾아봐야 겠습니다. 덕분에 잘 알고 가요~!

  15.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4.03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교수처럼 머리좋은 사람이 싸이코패스라서 더 지능적이었나보네요.
    실화라서 더 무섭네요.
    대학교수의 직업을 가진 사람이 뭐가 불만이었을까요?
    알수없는게 사람의 마음인것 같습니다.

  16. BlogIcon 후까 2021.04.03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에 미치면 아이와.. 가정...에서.. 헉.. 하게 되네요.

  17. BlogIcon ilime 2021.04.03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릴러 영화 좋아하는데 실화 바탕이라고 하니 더 관심이 갑니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8. BlogIcon ❤️ 고퀄리티 2021.04.03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헌트유나바머 영화 리뷰 잘 봤습니다
    유나바머의 본명은 시어도어 카진스키로 미국을 떠들썩하게 하다가
    90년대에 검거돼 현재는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고 수감중이죠

  19. BlogIcon 담덕01 2021.04.03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일에서 6일 그야말로 정주행하셨네요. 😁

  2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4.03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수독과이론 스모킹건이 이런 의미였군요~
    쫄깃한 스릴이 가슴을 조여 올 것 같은 느낌인데요.

  21. BlogIcon Deborah 2021.04.03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 있었던 사건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고 하니 더 소름돋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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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타깃은  워싱턴 포스트지 유명 영화평론가이자 퓰리처상 수상한 스티븐 헌터의 베스트셀러

 "Point of Impact"가 원작인데 2007년에 마크 월버그의 주연 영화로 먼저 극화되었다

2007년 영화는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은 있는데 세세한 기억은 없다


스티븐 헌터는 저격수 밥 리 스웨거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을 11편을 썼으며 그 자신이 유명한 총기

애호가이기도 하다




이번에 시청한 "더블 타겟"은 그의 밥 리 스웨거 소설의 제1탄을 미국 USA 네트워크에서 2016년

10부작 드라마로 방연한것을 이번에 넷플릭스에서 설 연휴 기간에 시리즈 1을 다 보았다

영화나 TV나 "해병대 출신의 퇴역한 저격수 밥 리는 대통령 암살 음모를 저지해달라는 

백악관의 요청을 받고 현업에 복귀하지만 곧 살인 누명을 쓰고 마는" 내용으로 동일한데 TV는 

좀 가지를 쳤다

 




탄탄한 원작답게  촘촘히 짜인 구성과 숨막히는 긴장감이 흘러 계속 다음 편을 보게 하는

마력을 가지고 있다



드라마에 밥 리 스웨거로 나오는 배우는 미국의 배우 "매슈 라이언 필리피"이다

그의 아내역은 샨텔 반샌튼인데 크리미널 마인드의 JJ역의 A.J 쿨과 너무 비슷하여 처음에는

A, J 쿡인 줄 알았다


이 드라마에는 미국의 많은 정보, 첩보 기관이 등장한다

FBI, CIA를 비롯하여 "국토안보부"도 나오는데 "국토안보부"는 2001년에 일어난 9.11 테러를 계기로 2002년에 

설립되었다  (  United States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DHS)

국가안보의 최정점에서 대통령 경호를 담당하는 시크릿 서비스까지 휘하에 두고 있어 그 힘이

막강하다고 할수 있다

밥 리 스웨거의 파병 직속상관이었던 아이작 ( 어마 엡스 분) 이 국토안보부 요원으로 나오고

국토안보부 고문이 배후 세력으로 나온다




★★★☆ 스토리,연기,액션이 볼만한  드라마




☞ 2월 11일~15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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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3.31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슷한 내용의 영화를 얼마 전에 봤는데, 드라마로도 만들어졌는가 보네요.

  3. BlogIcon 아이리스. 2021.03.31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첩보물은 미드만한게 없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첩보물을 좋아해
    크리미널마인드부터 csi 뼈로푸는 수사 본즈까지
    한참 빠져서 보았었는데
    요즘에는 달달한 드라마가 더 좋더라구요..^^

  4. BlogIcon pakchoi 2021.03.31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로도 드라마로도 나왔군요~ 요새 넷플도 안본지 오래됐네요 ㅜㅜ

  5.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3.31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정말 재밌게 봤고 여러번 봤었는데 드라마도 어떨지 궁금하네요 ㅎㅎ

  6. BlogIcon 후까 2021.03.31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빠지면 끝장을 보게된다는데 ^^ 재미있을것 같아요

  7. BlogIcon Benee 2021.03.31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역시 넷플릭스군요.
    영화도 어떤지 궁금하네요~
    이런 스토리는 항상 재미는 보장되는것 같습니다 ^^

  8. BlogIcon Deborah 2021.03.31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영화를 보게 되면 잠을 자게 되요. 하지만 액션물은 흥미가 있네요.

  9. BlogIcon @산들바람 2021.03.31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블타겟은 케이블로 본것 같군요 리뷰 잘 보고 갑니다^^

  10. BlogIcon Raycat 2021.03.31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요새 미드본지 오래됐네요.

  11. BlogIcon 피아드 2021.03.31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는 자막때문에 잘 안보게되는데 함 봐야겠네요!

  12. BlogIcon 草阿(초아) 2021.03.31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월도 후딱 지나가네요.
    내일이면 4월 알찬 4월 건강하게
    잘 보내시구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첩보물은 예전 잘 보긴 했는데, 요즘은 아에 영화와 담을 쌓은것 같아요.
    코로나가 풀리면 보게 되려나...

  13. BlogIcon ilime 2021.03.31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흥미로워보이네요 드라마에 영화까지 있다면 그만큼 재미있다는 것이겠죠? ㅎ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14. BlogIcon 예쁜오드리 2021.03.31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블타켓 영화 보고 싶어집니다
    애들이랑 봐야겠어요 ㅎㅎ

  15. BlogIcon mystee 2021.03.31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드라마는 최근에 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 본 맥가이버, V, 엑스파일 정도가 다인 것 같네요.

  16. BlogIcon ❤️ 고퀄리티 2021.04.01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블타켓 정말 재밌는 영화였죠
    이렇게 다시 리뷰를 해주시니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납ㄴ디ㅏ

  17.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4.01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 검색해서 찜했습니다. 곧 봐야겠어요 ^^

  18. BlogIcon 담덕01 2021.04.01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블타겟 영화도 유명하지 않나요?
    동명의 드라마도 있었군요.
    이거 재미있을 거 같은데요. ^^

  19. BlogIcon 까칠양파 2021.04.01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퍼걸을 다 보면 챙겨봐야겠습니다. ㅎㅎ
    미드는 좋은데 시즌이 많으면 다 보는데 시간이 넘 오래 걸려요.

  20.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4.01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책 읽지 않을 때 영화도 보고 미드로도 본 기억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화를 정말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ㅎ
    좋은밤되세요.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4.06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을것 같아요! 나중에 제데로 정주행 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