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바람소리길 축제'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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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13 2016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스탬프 트레킹 (38)
  2. 2015.10.19 축제에 대한 짧은 생각 (40)

축제의 계절이 돌아 왔다

올해는 세어 보지 않았지만 작년 기준으로 10월에만 전국적으로 352건이었으니 올해는

더 많지 않을까 싶다

 전국 10월 축제 현황 ☞ 전국 10월 축제 행사

 

내가 사는 지역 자치단체에서도 올해 어김없이 축제를 실시하였다

작년에 처음 실시하였었는데 처음이다 보니 뭔가 어설프고 두서가 없었는데 올해는 좀 달라 보였다

사전 홍보도 많이 된듯 싶고 여러가지 다양한 프로 그램이 작년과는 비교가 안된다

하긴 국회의원이 2명이나 되고 인구가 50만이 넘으니 그 정도는 해야 되지 않을까....

작년은 정말  이런 행사를 왜 하는가 싶기도 했었었다

 

올해의 행사 그중에서도 나의 관심을 끌은것은 스템프 트레킹이었다

스템프 트레킹을 원래는 토요일날 할려고 했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 못갔다가 일요일 밁은 날씨하에

가벼운 마음으로 걷고 왔다

비록 다른 행사에 비해 참여하는 사람은 적었지만  덕분에 난 금호강변을 기분좋게 걸을수 있었다

 

저녁에는 가을음악회도 관람을 했다

 

토요일 오전은 비가 와서 행사가 안될까 노심초사 했을것이다

다행히 일요일 맑은 날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즐길수 있었다

인형인줄 알았다^^

오리튜브는 보기 좋으라고 띄워 놓은건지 ㅎ

올해는 트레킹북도 만들어 정성이 보인다^^

사진전도 열리고..

코스모스도 반겨준다

나태주 시인의 "풀꽃" 시도 한번 되뇌이고

소원도 빌어 보고

노곡교로 가는 길

중간 중간 스탬프찍는곳에 이벤트가 있었다

찍어 달라고 포즈를 잡는다^^

단군제 행사도 열리고

국밥도 한 그릇 먹었다

4.3Km를 다 걷고 받은 덤블링컵

저녁에는 방송국 아나운서 사회로 가을 음악회가 열렸다

히든 싱어 김광석편에 나왔던 가수 채환

홍진영이 대미를 장식했다

불꽃 놀이도 있었는데 날이 차가워져 그냥 돌아 왔다

매번 느끼지만 어르신들이 참 많이 오셨다.

 

정부나 지자체들은 앞으로 어르신들을 위해 어떻게 해야 좋은지 고민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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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ennpenn 2016.10.13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이름을 참 잘 지었네요.
    소원고양이 조형물도 사진찍기게 딱 좋은 것 같습니다.

    날씨가 참 좋군요.
    목요일을 멋지게 보내세요.

  2. BlogIcon 봉리브르 2016.10.13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탬프 트레킹이어서 왠지
    더 기운차게 걸을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냥 무작정 걷는 것도 좋지만
    뭔가 목표가 있는 것도 좋으니까요.

    축제가 그렇게나 많이 열리는군요.
    하긴 얼마 전 전국에서 열리는 축제란 축제에는
    다 다니는 어느 여성분을 TV에서 언뜻 보았습니다.
    그때도 처음 듣는 수많은 축제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10.13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탬프 트레킹이 없었다면 참가하지 않았을것입니다
      왕복이면 8.6Km인데 편도만 걸었습니다

      전국 축제를 다 다니는건 불가능한 일인데 그래도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1~2개 다니는것도 벅찬일인데 말입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세요^^

  3. BlogIcon Bliss :) 2016.10.13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ㅡ올레길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 스탬프도 찍고 이벤트도 즐기며 걸으니 심심치 않아 좋을 것 같아요. 저희 딸이 무지 좋아할 축제이네요. plus 저도요ㅎㅎ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니가 여긴 우짠 일이고 멘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당ㅎㅎ 오늘도 가을 햇볕처럼 마음이 따스해지는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10.13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레길보다는 못하지만 9월의 추억을 생각하며 걷긴 걸었습니다 ㅎ
      날씨도 참 좋았고요
      걷는데 보니 부모님과 같이 따라 걷는 아이들이 간혹 보이더군요
      좋은 현상이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셨길 바랍니다^^

  4. BlogIcon 애리놀다~♡ 2016.10.13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아~ 이 행사 좋아보여요. 금호강변을 걷고, 스탬프도 찍고, 전시미술도 구경하고, 멋진 경치도 보고. 거기에 국밥도 한 그릇. 국밥을 보니 저도 가서 걷고 싶어요. ㅋㅋ (먹는 거에 제가 정말 약해요.) 덤블링컵도 맘에 들구요. 저녁에는 음악회까지 즐길 수 있고. 가을은 먹을 것도 풍성해서 좋고, 날이 좋아 축제도 많고. 진짜 좋은 시기예요. 하지만 그것도 즐기는 사람들에게나 좋은 시기. 공수래공수거님은 계절을 알차게 즐기시네요.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10.13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침 점심 시간이어서 점심을 어떻게 할까 생각하고 잇었는데 마침 국밥을 나누어 주시더군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스탬프트레킹을 하고 나서 집에 들어와 쉬다가 저녁에 다시 나갔더랬습니다 ㅎㅎ
      하루를 알차게 보냈어요^^

  5. BlogIcon 늙은도령 2016.10.13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의 먹거리가 충분해야 지역자치도 되고 인구절벽의 위기도 넘을 수 있는데...
    이런 곳들이 더욱 발전해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됐으면 합니다.

  6. BlogIcon 참교육 2016.10.13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제가 상업주의로 흐르는데 이런 축제는 그런 느낌이 적어 좋습니다.

  7. BlogIcon 바람 언덕 2016.10.13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
    특히 꽃 핀 천변 풍경이 아주 아름답습니다.
    가족, 혹은 지인과 걸으며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 보면
    하루의 피곤이 싹 달아날 듯 싶네요

  8. BlogIcon *저녁노을* 2016.10.13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축제가 많이 열리는 요즘이네요.

    구경 잘 하고 갑니다.

  9. BlogIcon 시골청년v 2016.10.13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가을이라 축제 행사가 많이 열리는거 같아요. 저도 중간사진을 보고 인형인줄 알았네요.

  10. BlogIcon 『방쌤』 2016.10.13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제 정말 많죠~
    올 가을 걸어보고 싶은 길들도 너무 많은데,,,
    몇 개나 걸어볼 수 있을까 벌써 걱정입니다.
    멋진 곳들로 몇 군데 골라봐야겠네요^^ㅎ

  11. BlogIcon YYYYURI 2016.10.13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제 정말 많다.. 10월은 축제의 달인 것 같아요.

  12. BlogIcon 까칠양파 2016.10.13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축제 소식이 많이 들려오던데, 대구도 그러하네요.
    가을바람따라 걷는 금호강, 참 운치있을 거 같네요.
    직은 동네축제가 아닐까 했는데, 규모가 어마어마하네요.ㅎㅎ

  13. BlogIcon Deborah 2016.10.13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가 차가워지고 있죠? 건강 유의하세요. 이렇게 나들이도 하면서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14. BlogIcon 절대강자! 2016.10.13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호강 바람소리 축제... ㅎㅎ 처음 들어보는 축제이름이네요.. 하지만 사진으로 보니 구경가고싶어집니당~~~

  15. BlogIcon 둘리토비 2016.10.13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탬프 트레킹, 호기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많이 도전할 것 같습니다^^
    금호강을 걷는 것,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참 운치잇는 동행일 것 같네요~

  16. BlogIcon T. Juli 2016.10.13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호강 주변 축제 즐거웠을 느낌입니다.

  17. BlogIcon 비르케 2016.10.13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도 좋고 좋은 행사 참 많아요... ^^

  18. BlogIcon 개인이 2016.10.14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행사가 년이 아니라 10월에만 352건이라니 정말 많이 하네요.

  19. BlogIcon 겔러 2016.10.15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가 생김생김이 기괴하네요 ㅋ
    근데 스탬프 찍는걸 만든건 행사 기획자가 아주 잘한것 같습니다.
    은근히 그거 찍어서 모으는게 재밌거든요

10월은 전국이 축제다

전국 어느곳을 가도 경쟁적으로 축제를 벌이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10월에만 열리는 축제,행사 가 무려 352건이다 ( 한국 관광공사 집계 기준)

여기에 등록안한 축제까지 더하면 대한민국은 거의 매일 축제가 열린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일년중 2번째로 많은 지난 5월은 등록된 축제가 239건이 이었으니 10월은 110건이 더 있는셈이다

 

전국 축제 내용을 알고 싶다면 --> 전국 축제 현황

 

물론 축제가 많다고 해서 나쁜건 아니다

삶에 지친 국민들이 좋은 계절,가족들과 나들이 하고 여유를 느껴 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하며  관광을 활성화 시키고 소비를 촉진시키는 순기능이 분명히 많다

 

그러나 무분별하게 경쟁적으로 지자체별로

남이 하니까 나도 한다 식의 축제가 되어서는 곤란하다

혈세를 낭비하고 질서가 문란하며 안전에 무감감한 축제가 되어서는 곤란하다

 

내가 사는곳에서도 축제가 열렸었다

속빈 강정..형식적인 느낌이 없지는 않았지만

나이 드신분들이 많이 참석하는걸 보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우리 어른들은 참 보고 즐길게 지금까지는 없었다

 

 

 

먹을 꺼리는 빠지지 않는다

 

 

 

 

 

사람 많이 모이는곳은 의례히 있는..

 

선글라스 워킹 쇼 리허설 중인 모델들

 

온통 먹거리..

 

멀리서 행사를 즐기시는 어르신들

 

어딜 가도 쓰레기가 넘쳐 난다

 

노래 자랑 후의 뒷풍경들..

전시 행정의 축제.마지 못해 하고

동원되는 인력이 아닌

 

참가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즐기고,즐거운 축제가 되었으면 좋겟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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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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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ennpenn 2015.10.19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제가 끝난 후 쓰레기더미가
    우리의 서글픈 자화상입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2. BlogIcon 봉리브르 2015.10.19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나 말입니다.
    이왕 하는 거면 모든 사람들이
    실제로 즐길 수 있는 멋진 축제가 되어야
    의미가 있을 텐데,
    왜 이 좋은 축제마저도 제대로 살릴 줄 모르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축제에 참여하는 분들도
    쓰레기 문제만은 각자가 알아서 해결해 주면
    정말 좋을 텐데요.

  3. BlogIcon 죽풍 2015.10.19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가을축제를 알리는군요.
    축제는 즐거움도 있지만 그 이면 인간의 삿된 욕망을 통해 어두운 면을 보기도 합니다.
    주최측의 완벽한 준비와 뒷마무리도 중요하지만 우리 모두 각성할 일이 아닌가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

  4. BlogIcon 바람 언덕 2015.10.19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다 좋았는데 마지막에 가서
    기분이 완전히 무너지네요.

    ㅡ,.ㅡ;;;

    쓰레기가, 저 쓰레기가 마치
    우리의 맨 얼굴 같습니다. 쯧쯧....

  5. BlogIcon *저녁노을* 2015.10.19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거리..
    사람구경..
    쓰레기...

    현명한 국민성도 뒤따라야할 듯...

    잘 보고가요

  6. BlogIcon 참교육 2015.10.19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똑같은 레파토리가 지겹습니다.
    좀 색다른 아이디어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7. BlogIcon 청춘햇살 2015.10.19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 즐기는건 좋은데...
    마지막 뒷 마무리가 항상 좀 아쉽더라구요..
    엉망이 되어버린 행사장..ㅠㅠ

  8. BlogIcon 『방쌤』 2015.10.19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제가 많아지면서 그와 더불어 조금 다양해졌으면,, 하는 바람도 큽니다
    그리고 축제를 준비하고 즐기는 시민들의 의식도 조금은 더 나아졌으면 좋겠구요
    큰 축제를 한 번 다녀오고 난 후에는 항상 '다시는 안가,,' 라는 생각이 몇번은 들거든요,,

  9. BlogIcon 로키. 2015.10.19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제는 항상 즐기는 사람의 입장에서 움직여야합니다. 또한 즐기는 사람들의 의식도 중요하죠.

  10. BlogIcon 耽讀 2015.10.19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동네는 유등축제가 끝난 후 국화축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11. BlogIcon The 노라 2015.10.19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어릴 때는 축제가 흔하지 않았는데 지역별로 축제가 많은 건 흥겹고 좋네요.
    특히 여러 먹을 거리가 많은 게 제일 맘에 들구요. 위에서 솜사탕은 너무 웃겼어요.
    같이 찍으면 얼굴이 작아 보인다니... ㅎㅎㅎ
    그런데 지자체가 경쟁적으로 축제를 하다보니까 각 축제끼리 특성화가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쓰레기는...
    흥겹게 축제를 즐기고 쓰레기도 잘 정리하면 정말 좋을 텐데 말이죠. ㅡ.ㅡ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5.10.19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래 요 몇년 사이에 축제가 많아졌습니다
      먹을 거리파시는 분들도 제가 알기로는 그 지역분들이 아니라
      축제 행사장을 돌아 다니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권이 걸려 있으니 당연히 부정,비리도 있을것입니다

      뭐든지 깔끔하면 좋겠는데..어정쩡합니다

  12. BlogIcon 지후니74 2015.10.19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축제공화국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지역별도 축제가 많지요~~ ^^
    반가운 일이기도하지만, 특색없이 천편일률적인 축제가 양산되는 것 같아 아쉬움이 있긴 합니다.

  13. BlogIcon 금정산 2015.10.19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제에서 먹는것 빼면 행사가 안될것 같습니다.
    지금 한창 가을축제를 많이 하죠 ㅎㅎ

  14. BlogIcon 까칠양파 2015.10.19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제가 너무 많네요.
    이 중에서 인기있는 축제는 다섯손가락 안에 든다고 하던데, 좀 더 알찬 축제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남들따라 하는 속 빈 강정같은 축제는 그만~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ㅎㅎ

  15. BlogIcon 이한씨앤씨 2015.10.19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라 이곳저곳에서 축제며 행사며 많이 하는것에 대해 공감합니다 ㅎㅎ 그만큼 좋은계절이란 뜻이겠죠........

  16. BlogIcon 유라준 2015.10.19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확실히 축제 수는 좀 줄이고,
    좀더 알찬 축제가 되었으면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5.10.20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두가 가고 싶어 하는 축제여야 하고
      행사를 말끔하게 진행해야 하는것도 중요합니다
      교통,안전등 지켜야 할것이 많습니다
      그런것들이 다 고려되어야 합니다^^

  17. BlogIcon 신기한별 2015.10.19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은 축제의 계절이라 할 정도로 축제 많이 열리고 있어요. ㄷㄷ

  18. BlogIcon 뉴론♥ 2015.10.20 0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제를 하는것도 좋치만 알찬 행사가 되었으면 하네요

  19. BlogIcon 새 날 2015.10.20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 축제가 중앙정부의 예산과도 관련이 있고, 지역 발전과도 깊은 연관성이 있는지라 억지로라도 띄우기 위해 무리수를 두는 것 같습니다. 뒷처리가 깔끔하지 못한 건 우리 시민의식이 아직 멀었음을 의미하겠죠. 그나 저나 먹거리들이 참 많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5.10.20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먹거리들도 가격적으로 싸다면 괜찮겠는데 좀 비싸더군요
      울며 겨자먹기로 사 먹을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성남시는 축제를 어떻게 하는지도 눈여겨 볼 필요 있네요

  20. BlogIcon mooncake 2015.10.23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제라고 해서 갔는데 기대 이하인 적이 사실 더 많았던 것 같아요.
    말씀대로 줄일 건 줄이고 고칠 건 고치고 해서 축제들이 좀 더 알차졌으면 좋겠어요ㅎㅎ
    이미 훌륭한 축제들도 분명 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