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무문관' 태그의 글 목록

'무문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8.11.02 설악산 백담사 (93)
  2. 2016.05.14 무문관-감포 무일선원 그리고 제선 스님 (33)

이번 설악산행(10월 27일~28일)은 봉정암이 목적지였기 때문에 들머리인 백담사는 건성으로 보고 올수밖에 없었다.

마음같아서는 여유있게,세세히 둘러 보고 싶었는데 일행들이 있어 그러지 못했다..

나중에 돌이켜 생각해 보니 올때는 어쩔수 없었지만 갈때는 보고 천천히 올라갔어도 되었지 싶었다

 

백담사에 대한 내용을 백담사 사이트에서 대략적으로 옮겨 보면

 

백담사는 내설악에 있는 대표적인 절로 백담계곡위에 있어 내설악을 오르는 길잡이가 되고 있다.

서기 647년 신라 진덕여왕 원년에 자장율사가 설악산 한계리에 한계사로 창건을 하고 아미타삼존불을 조성,봉안하였다

한계사로 창건후 영취사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다가 1783년에 백담사로 개칭하였다.

백담사라는 이름은 설악산 대청봉에서 절까지 작은 담이 100게가 있는 지점에 사찰을 세운데서 유래되었다 한다

 

만해 한용운이 1905년 이곳 백담사에서 머리를 깎고 입산수도를 하여 일제의 민족찬탈에 항거하는 독립운동의

본거지이기도 했으며 현재 대한불교조계종기초선원이며 무문관이 개설되어 있는등 승려들의 수행요람이기도 하다.

 

내설악의 깊은 오지에 자리잡고 있어 예전에는 사람들이 찾지 않는 수행처였으나

전두환,이순자가 3년동안 도피 생활을 했던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하고 봉정암,대청봉을 찾는 입구에 있어

지금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사찰이 되었다.

 

백담사는 인제 용대리에서 마을 버스가 운행을 하는데 보통 그 버스를 타고 들어간다

백담사 매표소에서 걸어 들어 올수도 있는데 1시간 30여분  소요 된다

버스 요금은 편도 \2,500이다.

백담사 주차장

백담사 입구 계곡,많은 분들이 돌을 쌓아 올려 장관이다

백담사 전각 안내도

만해기념관

이곳을 못 들어가 본게 아쉽다

만해 한용운

전두환,이순자가 머물렀던곳

그냥 휘이익 둘러 보고 나오는길..

여기가 무문관이지 싶다

내려 오면서 다시 들렀지만 버스 시간이 촉박해..

올라갈때의 풍경과는 사못 다르다.

제대로 볼려면 2시간은 걸릴텐데 20여분 본것으로 백담사를 봤다고는 말할수 없다..

그냥 지나갔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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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까칠양파 2018.11.02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설악산 단풍이 절경이고, 장관이네요.
    감옥대신 갔는데, 굳이 저렇게 기념관처럼 만들어나 하나 싶네요.
    왜 저기에 있었는지 자세한 설명도 없으니, 그 사건을 모르는 요즘 친구들은 그저 놀다가 간 걸로 알까봐 걱정이 되네요.

  3. BlogIcon 파라다이스블로그 2018.11.02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쯤 설악산에는 단풍이 짙게 물들어 있겠네요~
    가을맞이 나들이로 단풍 보러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

  4. BlogIcon 선연(善緣) 2018.11.02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담사 계곡의 돌탑도 보이고 오랜만에 백담사를 보게 되네요.
    노란 단풍도 이쁩니다.

  5.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11.02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담사는 자주 가 봤어요. 이렇게 보니 반갑습니다. ㅎ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2018.11.02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이 짙게 물들어 있는 백담사 풍경을 보니 가고 싶어집니다 ㅎㅎ

  7. BlogIcon 청결원 2018.11.02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금요일 이네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슬_ 2018.11.02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악산을 다녀오셨군요! 수고하셨어요.
    산자락에 안개가 껴 있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군요.
    아주 어릴 때 말고는 간 적이 없어서...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9. BlogIcon 죽풍 2018.11.02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담사의 깊은 가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10. BlogIcon HAPPYJINI 2018.11.02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대통령이 머물던 곳이라고.. 보러오시는 분들이 많은가보네요..
    규모도 아주 크고 경치들도 아름답네요. 안개낀 모습이 아주 멋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11. BlogIcon @산들바람 2018.11.02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악산의 가을 너무 아름답네요!!
    백담사 구경도 잘하고 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12. BlogIcon 파아란기쁨 2018.11.02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 풍경은 한폭의 그림보다 더 멋지네요. 백담사 계곡 학생때는 많이 갔었는데 추억이 소록소록 돋네요. 잘 보고 갑니다.

  13. BlogIcon 피치알리스 2018.11.03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악산은 20살때 억지로 끌려가다싶이한 적이 있어서 산을 오를때 오만상을 부렸는데 지금가면 정말 새로울 것 같아요.
    나이가 드니 여행의 소중함을 느끼네요. ^_^

  14. BlogIcon veneto 2018.11.03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담사 유명하죠 이번에 너무 훓어만봐서 아쉬우셨겠어요 ㅠ

  15.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1.03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에 설악산을 가면 꼳 가봐야겠어요~
    설악산은 어릴적 아버지와 등반한 기억이 있네요 ㅎㅎ

  16. BlogIcon peterjun 2018.11.04 0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 걸음 하셨는데.. 자세히 못 보셔서 조금 서운하셨을 것 같아요.
    특히 만해기념관 들르지 못하신 건 아쉬움으로 남으길 것 같네요. ㅠㅠ

  17.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1.04 0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악산 백담사를 공수래님 덕분에 잘 구경하고 갑니다^^

  18.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8.11.04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에 설악산가면 한번 가봐야겠어요~
    설악산 백단사의 풍경 잘보고갑니다. ^^b

  19. BlogIcon 새 날 2018.11.05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뜻 봐도 돈이 아주 많은 사찰로 여겨지는군요. 그러니 전두환이 이곳에서 머무를 수 있었겠지요. 아무튼 백담사 하면 전두환만 뇌리에 깊이 박혀있는 느낌입니다

  20. BlogIcon winnie.yun 2018.11.07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악산도 다녀오셨군요.. ㅎㅎ 단풍이 한창 이쁠 때 다녀오신 것 같습니다.
    딱 가을 하늘 같이 구름도 살짝 끼어있고 단풍까지..
    가을느낌이 물씬 납니다.

  21. BlogIcon 먹탱이 2018.11.10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힛~사진들이 다 반가워요. 저희집1호와 7년전쯤 백담사를 두번 다녀왔었는데... 앞 식당에서 먹은 기억만 있으니,.. 무식한 아줌마 티를 냅니다. 저도 스치고 온거네요. 봄이 되면 3호까지 데리고 가보려구요. 도로 옆으로 흐르던 계곡물이 생각나서 생각만으로도 설레요~

석가탄신일을 맞아 지난 일요일 아침 TV에서 지역 방송에서 아주 의미있는

방송을 하는것을 시청하였다

2부작인데 내일 그 2부가 방송된다

내일 방송되는 2부를 다 보지 않고 이 글을 쓰는건 방송 내용이 일주일 내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무문관"이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였

"무문관"이라는 말은

 중국 남송(南宋)시대 때 무문혜개(無門慧開)스님이 지은 책에서 유래한 것으로 철저하게 폐쇄된 공간에서 외부와 접촉하지 않고 깨달음을 얻을 때까지 용맹정진하는 수행처를 말한다.

일반선원은 대중들이 모여 3개월 동안 일과표에 따라 수행하는데 비해 무문관에서는 3년, 6년, 10년 등 오랜기간을 정해놓고 깨달음에 이를 때까지 문을 폐하고 목숨을 건 수행을 한다. 무문관 수행기간에는 음식을 넣어주는 공양구만이 외부와 연결되는 유일한 통로다.

우리나라에서는 1964년 서울 도봉산의 천축사에 무문관 선방(禪房)이 개설된 이후 계룡사 갑사 대자암, 백담사 무금선원 등 10곳에서 수시로 개폐(開閉)되고 있다.  ( 불교 신문에서 인용)

이 방송은 경주 감포 무일선원에서 2013년 5월 24일 12명의 스님이 문을 걸어 잠그는

폐관 수행부터 시작해서 지난 2월 22일 1,005일 동안의 길고 긴 고행을 제작한 다큐멘터리다

                                  ( 감포 무일선원 무문관 이미지: 구글)

12명의 스님들이 폐관 정진을 시작해 8분의 스님들이 정진을 마쳤다

( 사진에 보이는것 처럼 화장실이 딸린 작은 방과 뒤의 작은 공간이 전부며 자물쇠로 문을

잠근다 하루 한번 공양이 이루어진다)

                                                  ( 사진 : 불교신문)

관련 내용을 찾던중 우리 나라에서 제일 먼저 무문관 수행을 하신 분이 제선스님이라는

것을 알았다

스님은 서울 도봉산 미륵봉 기암아래 천축사 무문관에서 시작을 하셨다

 1965년 6년을 작정하고 한평 방에서 나오지 않는 폐관정진에 6분의 스님이 들어가서 ,

 제선스님, 관응 스님 2분만이 1971년 5월 5일 끝마치셨다 한다

무문관 수행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설 만큼 혹독하다고 한다.

모든 것을 내던져 ‘깨달음’을 얻겠다는 각오 없이는 시작도 할 수 없다.

 1972년 시작된 제2차 천축사 무문관 수행에서도 구암·원공 스님만 6년 기한을 채웠다고 한다.

지금 무문관 수행을 하는곳은 제선과 함께 천축사 무문관을 열었던 정영 스님이 1983년 개설한

공주 갑사 대자암 ‘삼매당’에 이어 1994년 제주 ‘남극선원’, 1998년 설악산 백담사 ‘무금선원’,

2004년 천성산 조계암, 2005년 경주 감포의 무일선원이 있다

걸리는게 많아 일반 사람은 엄두도 못내는 "무문관" 수행

가늠이라도 해보고 싶다

기회가 되면 감포 무일선원도 찾아보고 제선 스님의 행적을 기록한 책 '제선 선사"도

꼭 읽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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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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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봉리브르 2016.05.14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식조차 며칠도 하기 힘들어하는 것이
    여느사람들입니다.
    십수년씩 무문관 수행을 하시는 분들은
    말 그대로 목숨을 건 정진이겠지요.
    그러고도 해탈이 안 되면
    다음 생에 또다시 태어나 다시 정진을 할 테구요.
    궁극의 목적은 이 삶에 흔적조차 남기지 않고 사라지는 일일 텐데,
    그런 고단한 삶을 살 수밖에 없는 것이 여느사람들이구나 생각하니
    갑자기 한숨이 나옵니다..ㅎㅎ

    의미깊은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휴일 여유롭고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05.15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문관 수행..하루 한끼 공양을 3년동안 어떻게 할수
      있는지 가늠이 안됩니다
      한끼만 걸러도 신체 상태가 벌써 이사해지던데말입니다
      3년동안 수행..그보다 더한 수행..범인으로선 존경스러울뿐입니다

      휴일 잘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2. BlogIcon pennpenn 2016.05.14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문관은 꽤 이름이 알려진 선원이로군요.
    말씀처럼 제선 스님의 책도 얽어버고 싶습니다.

    오늘은 석가탄신일입니다.
    종교를 떠나서 뜻 깊은 날이네요.

  3. BlogIcon 라오니스 2016.05.14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수행이 있는 줄 이번에 알았습니다 ..
    저는 상상만으로도 도저히 못할 수행입니다 ..
    수행을 마친 스님들이 존경스럽습니다 ..

  4. BlogIcon 둘리토비 2016.05.14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의 고독과 그 깊은 정진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는 과정,
    어쩌면 그 과정들이 지금의 복잡한 세상에서 꼭 필요할 것 같아요.

    "무문관"처럼은 안되더라도,
    지금 이 시대, 저런 비움과 수행의 과정이 참 그립습니다~

  5. BlogIcon 유라준 2016.05.14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씩이나 용맹정진을 하다니...
    보통 사람은 생각조차 하기 힘든 깨달음에 대한 열망이 아닌가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BlogIcon 耽讀 2016.05.14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못하겠습니다.
    석가탄신일이군요.
    자비가 충만하기를.

  7.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6.05.14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뜻과 건강한 육체와 정신이 없으면 엄두도 못내겠네요.
    대단하십니다.

  8. BlogIcon 새 날 2016.05.14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문관이라..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단어네요. 깨달음의 경지에 이르고자 스스로 폐쇄된 공간을 찾아 정진하다니.. 저희 같은 범인은 감히 생각조차도 할 수 없는 일이로군요.

  9. BlogIcon 까칠양파 2016.05.14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 되면 보고 싶은데, 서울에서는 방송을 하지 않겠죠.
    인터넷으로 다시보기를 할 수 있다면, 찾아서 꼭 보고싶네요.

  10. BlogIcon 금정산 2016.05.14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감포에 이런곳이 있군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1. BlogIcon The 노라 2016.05.15 0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달음을 얻기위해 자신을 외부와 차단하며 수행하는 방법도 있군요.
    3년, 6년, 10년 수행을 한다니...
    스님들조차 아주 적은 수의 분들이 수행을 마칠 수 있다는 게 이해돼요.
    정말 쉽지 않은 수행이겠어요.
    부처님 오신날에 딱 맞는 TV 프로그램이자 공수래공수거님의 포스팅입니다.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05.15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홀로 떨어잔 암자 수행만 있는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선원에서 고행을 하면서 깨달음을 얻는 과정이 그야말로
      사투이더군요
      결국은 나와의 싸움,,
      나를 극복하고 내가 무엇인가를 느끼는 성찰이 아닌가 싶습니다
      문이 없는곳으로 들어가는 관문...

  12. BlogIcon Normal One 2016.05.15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도 하루에 한 끼만 거르면 이상해지던데,
    다들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13. BlogIcon mooncake 2016.05.15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 잘 안보지만, 이 프로그램은 꼭 찾아봐야겠습니다^^

  14. 이인성 2016.05.15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제 생각엔 이런다고 마음이 깨달아질까요?
    폐쇄죈공간에 육신을 가두고 1000일 을 채운다해서 깨달음이 올까요?

    • 성불 2018.05.18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생각으로는 그 무엇도 시작할수도 끝맺을수도 할 수 있는 일도 해야할 일들도 아무것도 생각때문에 망상의 시간만 보내다 육신은 우선 죽음에 다다릅니다.

  15. 이인성 2016.05.15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제 생각엔 이런다고 마음이 깨달아질까요?
    폐쇄죈공간에 육신을 가두고 1000일 을 채운다해서 깨달음이 올까요?

  16. BlogIcon 개인이 2016.05.16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가 않네요.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