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카야마 옛 거리를 보고 시라카와로 이동을 했다
시라카와고 합장촌은 1995년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된 동화 속에 나올 것 같은 마을이다
시라카와 마을은 일본 기후(岐阜) 현 북서부의 하쿠산 기슭에 있는 산촌이다.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손을 맞잡은 듯한 형태의 '가스쇼즈쿠리(합장 양식)' 지붕을 가진
독특한 목조 주택들이다.
☞ 갓쇼즈쿠리란 억새와 비슷한 '가야(茅)'라는 풀로 지붕을 만든 집을 말한다.
폭설이 많이 내리는 지역 특성상, 눈이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도록 지붕 경사를 60도 정도로
아주 가파르게 만든 것이 이색적이다
지붕의 모양이 마치 합장을 하는 듯하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
마을 전체 200여 가구의 절반가량인 110여 채가 갓쇼즈쿠리다.
1976년 국가로부터 중요전통건축물군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다
이곳 주민들은 전통을 지키기 위해 자체적으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갓쇼즈쿠리를
팔지도 않고 훼손하지도 않으며 외지인에게 빌려주지도 않는다고 한다
이곳은 봄, 여름, 가을의 풍경도 아름답지만 겨울 지중위에 눈 쌓인 모습은 특히 아름답다










일본의 산사는 어디 가든 있다











































































마을을 한바퀴 돌아보면서 우리도 남아 있는 전통 마을이 많은데 마음만 먹으면 우리의
전통 마을도 훌륭한 관광 지원이 될 터인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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