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강동원보다 김윤석, 김윤석보다 박소담-영화 검은 사제들

이런 장르의 영화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한국 영화에서

처음 시도하는 내용이고

또 김윤석의 모습이 보고 싶어서

보았던 영화다

그리고 예상외로 많은분들이

관람을 해서 궁금하기도 했다

 

크게 기대를 하지 않고

보아서이기도 하고 러닝타임이

적당해서 ( 108분) 괜찮은 영화를

본것 같다

특히 악령이 몸에 깃든 학생

역할의 박소담이란 배우를 보게

된것은 행운이었다

 

"새로 왔어"라는 한 마디 말은 온 몸에 전율이 일었고 소름이 끼치게 하였다

크게 무서울것 없는 영화였는데 말이다

 

종교에 대한 공부가 얕고 지식이 없어서인지 천주교의 구마 예식과 의식들,용어들이 생소

하였지만 어렴풋이 책이나 TV에서 스쳐 가면서 보았던 기억들이 있다

12형상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동양의 12지신이나 묵시록에 나온 짐승을 이야기

하는지도 모른다

 

누구나 인간의 깊숙한 내면에는 악령이 자리 잡고 있을수도 있다

                                                        ( 이미지 : 다음 영화 )

 

종교인이 되는 계기는 누구에게나 우연히 찾아 올수 있다

가까운 사람이 사고를 당하면 특히 그러하다

 

( 한줄 줄거리)

교통 사고로 악령이 깃든 소녀를 살리기 위해 신부와 부제가 악령을 쫒기 위해 의식을 행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

 

악마들은 세상에 빛을 끄려고 온다

정치권에도 있다

존재가 알려지면 깊숙이 숨어 버린다

 

부. 1 음력 7월 15일은 백중이다 .지옥의 문이 열리는날

     2.화려한 명동에도 뒷 골목이 있다..음침하고 어두운,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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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pennpenn 2015.11.24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더군요.
    꼭 시청하고 싶어요.
    쌀쌀한 화요일을 잘 보내세요~

  3. BlogIcon 뉴론♥ 2015.11.24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도 저보단 빠르네요 전
    영화 P2P 파일돌면 스트리밍싸이트에서 보기만 하네요 ㅎㅎ

  4. BlogIcon 참교육 2015.11.24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마다 취향이 달라서 좋은 영활르 본다는 게 쉽지 않지요. 나름의 선택의 기준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5. BlogIcon *저녁노을* 2015.11.24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로 대신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싸ㄹ쌀해집니다. 감기조심하시길..^^

  6. BlogIcon 바람 언덕 2015.11.24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가 좋던데요. 이 영화...
    보고 싶네요, 특히 강동원의 포스는 점점 무르익어가는 것 같습니다.
    김윤석이야 뭐, 말 말 것도 없구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얼마 남지 않은 한 해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

  7. BlogIcon The 노라 2015.11.24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평이 꽤 좋더라구요. 저는 무서운 거 잘 못보는데 그래도 궁금해요. ^^
    음력 7월 15일이 그런 날이였어요? 으시시...
    진짜 악마들이 이 세상에 꽤 많이 존재하는 것 같아요. ㅠㅠ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5.11.24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무서울것 같았는데 그다지 무서지 않더군요
      전 딱 한번 소름이 까쳤습니더 ㅎ
      천주교에도 음력 7월 15일 백중날과 같은 날을 생각한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현실에 정말 악마들이 많습니다 ㅡ.ㅡ;;

  8. BlogIcon 착한곰돌이 2015.11.24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소담이라는 배우가 이영화를 계기로 엄청 이름을 알린 것 같네요.

  9. BlogIcon 지후니74 2015.11.24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뻔한 내용이 될수도 있는데.. 배우들의 면면이 기대를 가지게 하는 영화네요..

  10. BlogIcon 『방쌤』 2015.11.24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만히 생각해보니 사람도 악마도,, 공통점이 많은것 같네요
    뭔가 캥기면,, 숨어버린다,,ㅡ.ㅡ;;
    박소담이라는 분은 처음 들어보는데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해서 어떤 모습인지 괜히 궁금합니다
    한 번 보고싶네요^^

  11. BlogIcon 耽讀 2015.11.24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마는 빛을 끄려고 오지만 절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12. BlogIcon 耽讀 2015.11.24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마는 빛을 끄려고 오지만 절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13. BlogIcon 새 날 2015.11.24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르가 참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히트를 치고 있는 건 아마도 잘생긴 강동원의 힘이 아닐까도 생각해 봤습니다만, 전체적인 평들이 그럭저럭이더군요.

  14. BlogIcon 악랄가츠 2015.11.24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기가 강동원, 강동원이라고 해서 아직 안보고 있네요! ㅠㅠ

  15. BlogIcon 까칠양파 2015.11.24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작은 강동원, 김윤석이었는데, 끝은 박소담이더군요.
    종교인은 아니지만, 재미나게 본 영화였어요.
    오늘을 살고 있는 여러 악마들에게 구마의식을 했으면 참 좋은데, 사제가 없어서 아쉽네요.

  16.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11.24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공포영화가 선전하긴 힘든데, 그것도 한국영화가 말이죠.
    이제 비주류에서 주류로 올라 서나요~ ^^*

  17. BlogIcon 돼지+ 2015.11.24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은사제들 은근재미있게 봤어요 ㅋㅋ
    댓글 보니깐 내년선거를 잘해야겠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보고갑니다~ 즐거운하루보내세요

  18. BlogIcon 유라준 2015.11.24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소담이라는 배우는 어떤 배우인지 궁금해지네요.
    좋은 추천 감사합니다. 이 영화가 보고싶어지네요.

  19. BlogIcon 마쿠로스케 2015.11.24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욜에 이 영화를 보자고 지인 몇을 꼬셨는데, 무섭다고 안 넘어옵니다. ㅠ.ㅠ
    공포수위는 약할 것 같은데..
    박소담에 대한 평가는 모두 좋군요. 하지만 저는 강동원을 보러.. 훗.

  20. BlogIcon 브랜드미 2015.11.24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은 사제들..보고 싶은 영화인데.ㅎㅎ 제가 스릴러를 잘 못봐서 아직 못보고 있네요.ㅠㅠ
    공수래님 처럼 별로 좋아하지 않은 장르인데도 좋게 포스팅 한거 보고 용기내서 한번 보러 가보겠습니다.ㅎ

  21. BlogIcon 개인이 2015.11.26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더라구요. 배우들의 연기력은 말할 필요가 없겠지만 말씀하신 박소담 배우의 연기가 좋았다는 평이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