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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을 창제했다고 알려진 우륵은 고향이 어디인지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다
삼국사기에는 지금의 충북 제천 청풍이라고 적고 있는데 이외에 우룩의 흔적이 있는 대구,경남등지에서 우륵에
대한 조명을 시작하려 하니 달성군이 부랴 부랴 예산을 들여 ( 2016년부터 4년간 200억 ) 우륵에 대해
재조명 사업을 펼치고 관광 사업화 하려고 하고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우륵박물관 옆에 있는 "가얏고 마을"이다
가얏고 마을은 작년 10월 마을 축제를 했고 가야금 12현에
맞게 12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아직 활성화가 되려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해 보였다
체험에 대해서는 마을 사이트에 자세히 안내 되어 있다
마을에 들어서면 트릭아트가 제일 먼저 눈에 띈다
체험관,문화관
우륵의 집
마을 안쪽에 우륵의 집을 만들어 놓았는데 비수기여서 그런지 관리가 안 되어 보였다
자치단체 예산..내 돈아니라고 마구 쓰는것도 문제, 주민을 위해 안 쓰는것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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