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의 관광명소인 "최참판댁"은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에 있는 대하소설 『토지』의 주 무대가 되었던 전통 가옥이다하동군이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의 주인공인 최치수 및 최서희 일가를 중심으로 한 최참판댁과 그 주변 인물들의 생활공간을, 508.48㎡의 건축 면적에 한식기와를 얹은 목조 건물 10동을 2001년에 건립하여 일반인에게 공개하였다. 주변에는 평사리 박경리 문학관, 농촌 문화예술 체험관, 전통문화 전시·체험관, 읍내장터, 드라마 「토지」 세트장 등을 조성하고, 탐방객을 위한 대·소형 주차장과 화장실등이 구비되어 있다 실제로 여기서 2006년 SBS 대하드라마 「토지」가 촬영되었고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의 배경장소로 촬영된 곳이다 대하 소설 토지는 박경리 선생의 대표작으로 1969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