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 '영화/외국영화'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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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2.21 영화 Great Wall-(만리) 장성의 추억 (66)
  3. 2017.01.31 크리드 VS 리얼 스틸 (52)
  4. 2017.01.30 나의 아름다운 비밀-체코 영화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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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6.05.24 ( 찾아 보는 감동 영화 ) 투게더 (和你在一起)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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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2016.03.15 바람직한 저널리즘-영화 스포트라이트 (44)
  27. 2016.03.11 실망스러운 돈잔치-갓 오브 이집트 (50)
  28. 2016.03.08 진짜인 세상을 위해-룸 (46)
  29. 2016.03.02 ( 찾아 보는 감동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 (46)
  30. 2016.02.16 쓰레기는 불 태워져야 한다-영화 드레스메이커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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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봄이다

곧 벚꽃이 흐드러지게

필것이다

이제 이 흐드러진 벚꽃을 보면

이 영화 "앙:단퍝 인생 이야기"가

생각이 날듯 하다

 

이 영화는 정성을 다하는 마음

그리고 편견에 대한 내용을 잔잔하게

에세이처럼 그리고 있다

 

지금은 인식이 많이 나아졌지만 우리도 예전에는 "나병 ( 한센병이라고 하고 문둥병이라고도 했다)"

대한 잘못된 인식이 있었다

우리 나라는 소록도에 치료 시설이 있고 그간 100년을 소외되어 있엇으나 요즘은 그 인식들이 차츰

바뀌어져 나가고 있기도 하다

소외 되지 않도록 햇볕이 드는 사회에서 살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야 한다

 

영화는 도라야키라는 빵의 단팥소를 만드는것으로 시작을 한다

도라야키( どら焼き)는 밀가루, 계란, 설탕섞은 반죽을 둥글납작하게 구워 두 쪽을 맞붙인 사이에 

팥소를 넣은 화과자이다.

                                     ( 도라야키 :네이바 영화 스틸컷 )

 

영화에서 꿈이 국어 선생님이었던 70대 중반의 나환자인 할머니 도꾸에는 아름다운 시어같은 말로

감동을 준다

"젊은이.. 단팥은 마음으로 만드는거야"

"벚꽃이 져서 바람에 날리는게 손을 흔드는것 같애"

"세상의 모든것에는 귀가 있어"

"보름달이 환히 빛나고 있었던것은 네가 봐주길 바래서 였다"

 

( 한줄 줄거리 )

작은 도라야키 가게에 나이든 도꾸에 할머니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데 할머니의 정성어린

단팥소를 넣은 도리야키가 소문이 나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하지만 갑자기 가게는 손님이 끊어지고 할머니도 일을 그만 두게 된다

 

인생마다 사정이 있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살수만 있다면..

 

★★★☆ 잔잔하다.. 편견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영화

 

덧. 자고 일어나니 손님이 줄을 늘어서 있다면 정말 기분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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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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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issinottawa.tistory.com BlogIcon Bliss :) 2017.03.21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야키는 작은 팬케이크에 팥앙금이 들어간 느낌이네요. 썸네일 보자마자 아~ 맛있어 보인다 했는데...흠....잔잔하지만 심오한 영화였나봐요. 정말 말로만 듣던 한센병이라서....그 마음이 어떨지 헤아려지지 않네요ㅠ 좋을 때는 주변에 사람들이 늘 모이지만, 어려울 때는 함께하던 사람들도 떠나기도 하는 것 같아요. 몸과 마음에 봄햇살 가득 담아오는 여행 되시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3.21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팬케이크에 팥앙금...
      영화에서는 팥이 그 맛을 좌우 하는 모양이더군요

      내일 개략적인 여행 소감을 올릴께요 ㅎ

  3.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7.03.21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런 잔잔한 일본 영화 저도 참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저염식 영화인 거 같거든요.
    요즘 짠음식을 많이 먹었는데, 저염식을 좀 해야겠네요.ㅎㅎ

  4.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7.03.21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에 어머님께 이 빵을 사다드렸습니다, 형님이.
    일본에 출장갔다 사왔지요.
    어머님이 맛있게 드셨고요.
    저도 원님 덕에 나팔 불었고요^^

  5.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7.03.21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에 어머님께 이 빵을 사다드렸습니다, 형님이.
    일본에 출장갔다 사왔지요.
    어머님이 맛있게 드셨고요.
    저도 원님 덕에 나팔 불었고요^^

  6.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7.03.21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한 장에서도 그 잔잔함이 느껴집니다.
    모든 인생에는 사연이 있다,,,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7. Favicon of http://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7.03.21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나중에 편히 쉬는 주말에 한번 봐야겠네요.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Favicon of http://annawise1.tistory.com BlogIcon AnnaWise 2017.03.21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잔한 그런게 사진으로도 느껴지는 것 같아요ㅎㅎㅎ 휴일에 보면 마음이 힐링될 것 같아요!

  9.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7.03.21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사는 사람 별로 없지요.
    인생무상...^^

  10. Favicon of http://ehanwharesort.tistory.com BlogIcon 양정석 2017.03.21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싶네요..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을 거 같아요..^^

  11.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심종열 2017.03.21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잡하고 힘든 세상에서 이런 영화는 작은 휴식이 될 것 같습니다.

  12.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7.03.21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님이 끊어지고 또 다시 이어지겠죠.
    영화의 결말이 궁금하네요. ^^

  13. Favicon of http://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17.03.21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 영화 봤네요...
    잔잔하면서도 마음 한켠을 건드려 감성에 젖게 만드는 영화였어요. ^^

  14. Favicon of http://yellowzebra.tistory.com BlogIcon yellowzebra 2017.03.21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도라에몽이 좋아하는 그건가요^^
    왠지 힐링이 될거 같은 영화입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15. Favicon of http://urbansub.tistory.com BlogIcon 로변철 2017.03.21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본 몇 안돼는 일본영화중 하나....깨고 부수는 할리웃영화말고 이런 잔잔한 영화가 점점 좋아지는건 나이탓?

  16. Favicon of http://jejucoming.tistory.com BlogIcon 강봥옵써 2017.03.21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팥은 마음으로 만드는거야...
    정성을 들여서 만들어 맛있으니 손님이 들끓다가 편견으로 인해 손님이 끈겨 일자리까지 잃는군요...
    내용을 더 물어보고 싶지만 궁굼하면 영화봐야겠죠? ㅎㅎ

  17.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7.03.21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야키 먹어봤어요. 정말 맛있어요~^^
    영화구조가 "카모메식당"과 비슷한 구조인 듯 합니다.

    일본영화의 스토리는 아기자기한 부분을 다 활용해서
    극의 거대한 복선을 완성시키는 짜임새있는 구조라고 생각해요.

    한번 빠지면 그 매력이 오랫동안 기억되죠`^^

  18. Favicon of http://nemos.tistory.com BlogIcon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03.22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영화는 이렇게 잔잔한 영화를 잘 만드는것 같아요.
    한번 보고 싶네요. 궁금해요.
    영상미도 이뿔것 같구...
    "보름달이 환히 빛나고 있었던것은 네가 봐주길 바래서 였다" 이런 대사도 너무 이뿌구용!

  19.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7.03.22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제목이 특이하군요.
    그냥 <단팥인생 이야기>하면 될 것을
    맨 앞에 "앙"은 왜 붙였는지 모르겠어요.
    ㅎ ㅎ

    밤이 깊었습니다.
    좋은 꿈꾸세요~

  20. Favicon of http://taejusoul.tistory.com BlogIcon SoulSky 2017.03.22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리뷰 한번 봐야겠네요. 자고 일어나서 손님들의 줄을 보면 기쁘지 않을까요?ㅎ

  21. Favicon of http://iamnot1ant.tistory.com BlogIcon 베짱이 2017.03.23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장르는 일본이 독보적인듯..
    다른나라는 시장성 없다고 자극적으로 가는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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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레이트월은 멧 데이먼이

나온다는 정도만 알고 관람한

영화다

 

Great Wall이 (만리)장성을 뜻한다는

걸 영화 시작하자 마자 알았다

( 예전 알았었는데 말이다)

그전에 와이프가 물어 본것을 그냥

영어풀이로 이야기 한게 좀 게면쩍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고 보니  Great Wall이라는 회사가

있었다는것도 생각이 났다

 

(만리) 장성을 2번 갔었다..그러고 보니 햇수로 20년이 다 되어 간다

가족과 갔을때는 북경 팔달령쪽이었는데 힘들었던 기억과 똑같은 형태의 성벽이 끝없이 늘어서

있는것을 잠깐 보고 한 100여 M 걷다가 돌아온 기억이 난다

기원전에 세워진 성벽이라고는 도무지 상상이 안 되는 건축물 이었다

 

중국 사람들은 장성으로 부르고 있었고 만리장성 그러면  조금 의아하게 생각을 했었다

                                                 ( 이미지 : 나무위키에서 가져 옴)

 

 이 영화의 감독은 데뷔작인 "붉은 수수밭"으로 세계3대 영화제인 베를린 영화제에서 작품상인

금공상을 수상한바있는 장예모 감독이다

 

거대한 제작비가 투자 된만큼 중국 자본이 투자했을 가능성이 많다

영화의 배경이 된 만리 장성과 맷데인먼과 윌렘 데포를 제외한 주요 배우를 생각하면 다분히

미국 영화 기술과 중국 자본,인력이 결합된 영화라 할수 있다

 

화려한 CG 기술로 완성된 수만마리의 괴물들은 우리 영화 "괴물"에 나오는 괴물과 너무 흡사하다

사령관역으로 나오는 경첨은 처음 보는듯 하는 배우인데 그 모습이 우리 가수 바다와 너무

비슷하다는걸 느꼈다

 

맷데이먼은 이 영화가 블록버스터여서인지는 몰라도 본 시리즈만큼의 존재감은 없었다

 

( 한줄 줄거리 )

폭약을 만드는 검은 가루를 찾아 떠난 전사 윌리엄 ( 맷 데이먼 분)과 페로 ( 페드로 파스칼 )는

60년만에 나타나는 괴물들에 의해 동료를 잃고 그레이트 월에서 그 괴물들과 싸워 온 군대에

잡히게 되고 그 괴물들과 싸우게 된다

 

신뢰를 주고 신뢰를 하는것이 중요하다

 

★★☆ 잘 짜여진 스토리를 기대하면 실망이다..보고 즐기면 되는 영화.

         적당한 러닝타임 100분.투자만큼의 흥행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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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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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issinottawa.tistory.com BlogIcon Bliss :) 2017.02.21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 블로거 중에 한 분도 이거 봤는데 기대보다 별로였다구 하더라구요. 만리장성 2번이나 보신거에요? 아~ 부럽습니댱~ㅎㅎ 저도 한 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오늘의 행복을 진하게 누리는 하루 되시길요^^

  3. Favicon of http://130.pe.kr BlogIcon 청춘일기 2017.02.21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점 2.5인건가요? ㅎㅎ 3점은 되야 볼까 싶은데 2.5라니..흠흠^^;;
    스토리는 둘째치고라도 만리장성이 실컷나오겠어요
    만리장성 가보고 싶은 1인으로서 눈요기 거리로 괜찮겠네요^^

  4. Favicon of http://urmysweety.tistory.com BlogIcon YYYYURI 2017.02.21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점이 2.5 라면.. 정말 재미가.. ㅠ

  5.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7.02.21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때려부수며 싸우는 게 주가 아닐까 예상해 봅니다.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겠군요. 맷데이먼이 이런 류의 영화에 나오는 게 무언가 신기합니다.^^

  6.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7.02.21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망작이라는 소문이 있던데, 사실인 거 같네요.
    아무래도 3월이 지나야, 영화를 제대로 볼 거 같아요.
    요즘은 현실이 더 영화같아서... 뉴스룸을 본방사수하고 있어요.ㅎㅎ

  7.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7.02.21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리장성을 못가봤으니 이 영화라도 봐야겠습니다
    ..ㅎ

  8. Favicon of http://yellowzebra.tistory.com BlogIcon yellowzebra 2017.02.21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직 만리장성도 못가봤네요ㅠㅠ
    그리 먼곳도 아닌데... 꼭 가보겠습니다^^

  9. Favicon of http://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17.02.21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타지스러움을 좋아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 정도는 아닌것인가요? ㅎ
    저도 만리장성을 가보긴 했는데... 저 또한 16년이나 지난 일이 되어버렸네요. ㅋ

  10. Favicon of http://annawise1.tistory.com BlogIcon AnnaWise 2017.02.21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리장성은 한번쯤 가보고 싶긴해요. 웅장한 그 느낌이 좋을 것 같아서요ㅎㅎ 영화도 있군요!! 영화가 궁금하긴 하네요!

  11. Favicon of http://persket.com BlogIcon ireugo 2017.02.21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만리장성을 백여미터 걷다가 돌아왔었는데
    공수래공수거님도 저랑 비슷하시군요 ^^
    그래도 그때 거닐던 바람이랑 뜨거운 볕이 여전히 생생하네요
    그레이트 월은 장예모 감독 영화라 볼까, 말까 했는데
    음.... ^^

  12.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7.02.21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보고 싶은 영화네요

  13.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 2017.02.21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산 꼭대기에 어떻게 저런 성을 쌓았는지 진짜 불가사이 합니다.
    영화는 고만고만했나 보네요 ^^*

  14. Favicon of http://the3rdfloor.tistory.com BlogIcon 슬_ 2017.02.21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그저 그렇다고 해서 저는 안보려고 해요ㅎㅎ
    만리장성이 그렇게 멋지다던데 저도 가보고 싶어요^^

  15.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7.02.21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뢰를 주고 신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묵직하게 다가옵니다~

  16. Favicon of http://taejusoul.tistory.com BlogIcon SoulSky 2017.02.22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를 관람했어요. 내용보다는 영상미를 보는 영화라고 해야될거 같아요 ㅎㅎ 물론 생각보다 잘 만든거 같아요.

  17. Favicon of http://prolite.tistory.com BlogIcon IT최강자 2017.02.22 0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신뢰 정말 와닿습니다.^^

  18. Favicon of http://100mountain.tistory.com BlogIcon 선연(善緣) 2017.02.22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만리장성을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19. Favicon of http://kimchicheese2016.tistory.com BlogIcon 김치앤치즈 2017.02.22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만리장성을 한번 가 봤는데, 공공님과 마찬가지로 100여미터 걷다가 왔습니다.ㅎㅎ
    신뢰는 친구, 가족, 부부 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재미로 한번 볼만한 영화 같으네요.^^


  20.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7.02.22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예고편을 보고 기대를 했는데 후기를 보니 호불호가 심하더라구요. 그래도 보고 싶은 영화네요 ^^

  21. Favicon of http://philos84.tistory.com BlogIcon 아톱 2017.02.23 0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링타임용 영화인가요.
    그런데 영화보다 만리장성의 옛 모습이 어떠했을지 궁금해요.
    얼핏 어디선가 보기로 요즘은 많이 파괴된 곳이 많다고 들었거든요.
    20년 전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하려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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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방송으로는 거의 영화를 못본다

혹여 보더라도 곁눈질로 짬짬이 보게

될뿐 한편을 제대로 본 기억이 없다

시작 시간을 못 맟추거나 중간에 광고가 너무

길어 보다 포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혹여 보더라도 감상평을 쓸수 있을 정도로

집중해서 보지는 못하는데 흥미로운 영화였기에

나름은 집중하며 보았고 시간이 좀 지났지만 마침

둘의 영화가 연관성이 있어 보여 작성해 보았

 

 

1. 크리드

"크리드"는 2015년 실베스터 스탤론의 복싱 영화다. 내 기억을 되살려 보아도 국내 개봉을

못했던것 같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2006년 "록키 발보아"를 찍고 무려 10여년만에 다시 찍은 복싱 영화다

물론 실베스터 스탤론은 이 영화에서 은퇴한 록키 발보아로 나온다

 

예전에는 참 복싱이 인기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 인기가 시들해졌고 요즘은 격투기 쪽으로 그 인기가 옮겨 가고 있다

1982년의 김 득구 선수의 사망은 충격적이었고 2007년말 1차 방어전 직후 쓰러져 사망한

최요삼 선수도 잇었고 그 중간에 이동춘 선수도 있었다

 

이 영화에서도 록키는 후유증으로 입원하게 되는 장면이 나온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 컷 )

이 영화의 제목인 크리드 역으로 나오는 마이클 B 조던은 전미 비평가 협회에서 남우 주연상을

받았고 실베스터 스탤론은 다수의 시상식에 조연상을 받거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조던은 실제 권투 선수를 방불케 하는 몸과 운동 능력을 보여 주었고 다음 작품 '블랙 팬서"에서의

모습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 영화는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 "록키"시리즈를 기억한다면 재미있게 볼수 있을것이다

 

( 한줄 줄거리 )

록키의 라이벌이자 친구였던 전 헤비급 챔피언 아폴로 크리드의 아들인 아도니스 존슨은 복싱선수의

피가 흐르고 이기기 위해 강적을 찾아 복싱을 한다

더 강한 선수가 되기 위해 록키를 찾아 가고 훈련하여 세계 챔피언에 도전한다

 

오크바이와 동시에 질주하는 런닝 장면이 인상적이다

네 상대는 네 자신이다


★★★ 록키의 추억, 그리고 록카의 아들은 어디?

 

2. 리얼 스틸

미래 세계의 영화다

그 미래가 2020년인데 얼마 남지 않았다

이 영화를 촬영한게 2011년인데 생각한대로는 진행되지 않았지만 요즘은 1년이 무섭기 때문에

어떻게 변할지는 장담하기 어렵다

이 영화는 로봇들이 싸우는 영화다

권투를 비롯한 격렬한 격투기가 폐지되고 인간들의 싸움 욕망을 충족시켜 주기위해 로봇들이 싸운다

( 한줄 줄거리)

인간이 아닌 로봇 파이터들이 사각의 링을 지배하는 시대! 챔피언 타이틀 도전에 실패한 전직 복서

출신 찰리 켄튼(휴 잭맨)은 지하의 복싱 세계를 전전하며 삼류 프로모터로 살아가고 있다.

겨우 번 돈으로 구입한 고철 덩어리를 로봇 파이터로 만들어 지하의 복싱 세계를 벗어나 재기하려는

찰리는 어느 날 존재도 모르고 지낸 아들 맥스(다코다 고요)의 소식을 접하고 임시 보호를 맡게 된다.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된 그들은 맥스가 우연히 발견한 고철 로봇 ‘아톰’을 최고의 파이터로

 키워내기 위한 훈련을 시작하고 챔피언에게 도전하게 된다

 

휴 잭맨과 그의 아들로 나오는 다코다 고요의 아웅 다웅 모습이 재미있다

싸움 구경만큼 재미있는게 없고

싸움만큼 본능적인것이 없다

 

미래에는 영화 "리얼 스틸"처럼 로복 싸움이 득세할지 아니면 "크리드"처럼 복싱,격투기가 게속적인

흥행을 거둘지 아니면 두가지 다가 공존할지 궁금해진다

 

★★★ 멀지 않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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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7.01.31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보지는 못했지만, 익히 내용은 들어 알고 있습니다.
    스탤론의 록키1은 정말 걸작이었는데요.
    아마 지금 다시 봐도 그 감동이 사그라들지 않을 것 같네요. ㅎㅎ

  3.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7.01.31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움만큼 본능은 없다. 공감합니다.

  4. Favicon of http://moon104308.tistory.com BlogIcon 문moon 2017.01.31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영화를 좋아하시나봅니다.
    tv에서 보면 집중을 잘 할수가 없지요.
    그런데 열심히 보셨다니 재미있었을듯.. ^^

  5.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7.01.31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은 약사에게 영화는 영화관에서^^

  6.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7.01.31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청소년들이 볼 영화도 목록을 한번 만들어 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7.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7.01.31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를 생각하면 리얼스틸만큼이나 대단한 발전이 있을거같네요. 좋은 영화들 소개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urmysweety.tistory.com BlogIcon YYYYURI 2017.01.31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많이 참고하고 있어요! ㅋㅋ 영화보는거 정말 좋아하거든요! ㅋㅋ

  9.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7.01.31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남자들은 꼭 싸워야 하나?
    링이라는 걸 만들어 놓고, 저 안에서 왜 상대방을 때려눕혀야 하나 했었죠.
    그래서 권투라는 종목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격투기로 더 격렬해져서, 더더욱 좋아하지 않아요.
    권투라는 종목은 아마도 인간의 본능때문에 탄생한 거겠죠.

  10. Favicon of http://camelion.tistory.com BlogIcon 카멜리온 2017.01.31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리얼스틸이 벌써 6년이나 되었군요. 말씀하신대로 일년일년이 워낙 커서 어찌될진 모르지만 2025년은 지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2.01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정말 일년 일년이 무서운 발전을 하고 있어 장담할수는 없겠네요 ㅎ
      그러나 분명한건 영화속의 일들이 현실화 되어 가고 있다는것일겁니다^^

  11.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7.01.31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록키 참 간만에 듣는 이름이네요. 추억 돋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직접 출연도 하는 모양이로군요. 추억 곱씹기엔 제법 괜찮은 양념 같습니다. 또 다른 영화는 로봇 파이터라.. 흥미진진하군요

  12. Favicon of http://100mountain.tistory.com BlogIcon 선연(善緣) 2017.01.31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스틸이 로봇의 격투기 영화이군요.
    한 번 보고 싶네요.

  13.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7.01.31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극장에서 집중하고 봐야 제대로 보죠.
    잘 보고 갑니다. ^^

  14.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7.01.31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처엄 케이블 TV로는
    영화나 드라마를 잘 안보게 되더군요.
    그래도 이런 영화를 보신 것은 행운입니다.
    1월의 마지막 밤을 잘 보내세요.

  15.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 2017.01.31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스틸은 우리 아이들 세대에는 일어날 법하지요.
    세상이 워낙에 빨리 돌아가니 ^^*

  16. Favicon of http://cigol.tistory.com BlogIcon 시골청년v 2017.01.31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재미있는 영화네요. 정말 2020년이 멀지 않았습니다. 벌써 이렇게 되었나요 ㅋㅋ
    조만간 실제로 AI들이 날뛰는 시대에 살고 있겠네요.

  17.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7.01.31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를 재미있게 설명해 주셨네요.

    크리드의 권투영화의 환희와
    리얼스틸의 미래환경의 모습들,
    그 스토리의 구성이 탄탄하게 비춰지는듯 합니다.

    뭔가 환희를 느낄 이런 영화들, 공유되고 봐야 되겠죠~^^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2.01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슷한 시점에 본 영화인데 관련이 있었습니다
      리얼스틸에서 로봇 격투가 시작된 게기가 인간들의 격투를금지했기
      때문이었어요
      지금도 빈번한 사망사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언젠가는 제한될지도 모를일입니다

  18. Favicon of http://jejuin.tistory.com BlogIcon 파르르  2017.02.01 0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네요..
    스토리 잘 보고갑니다^^

  19.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7.02.01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멀지 않는 이야기이져. 예전에 앞으로 휴대폰으로 계산도 하고 사진도 찍고, 노래도 들을 수 있다라는 글을 남겼던 적이 있는데 그때 다들 웃고 그랬는데 더이상 상상의 이야기는 아닌것 같아요 ~

  20. Favicon of http://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17.02.01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케이블에선 좀처럼 집중하기 힘들어 영화보는 것이 힘드네요.
    특히 맥이 끊기면 진이 빠지는 느낌이라... ^^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1. Favicon of http://philos84.tistory.com BlogIcon 아톱 2017.02.02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스틸은 남자들이 한 번쯤 상상해봤을 만한 소재였어요.
    남자들은 싸움이라는 것, 수컷이라는 야생의 본능을 자극할 때 희열을 느끼곤 하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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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잘 접하기 어려운 동구권의 체코 영화다

2001년 아카데미에서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전반적인 느낌은 "피아니스트'와 흡사하다.. 그렇지만 다르다

전쟁 특히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했고 나치 독일의 횡포에 저항해야만 햇던

동구권 ( 폴란드.체코 ) 이어서 그렇게 느꼈는지 모른다

 

우리에게도 비슷한 역사가 있다

일제 치하에서의 그 환경이 이 영화의 환경과 다르지 않다는걸 느낀다

올해 주먹을 불끈 쥐고 보았던 영화 "귀향"의 장면이 오버랩 되어 온다

독일과 일본 그들은 전쟁을 등에 업고 생존 본능과 자기 보존 본능에 절규하는 사람들을 처참히

밟았다

                                          ( 사진 :영화 캡쳐 )

( 한줄 줄거리)

 1943년, 체코의 한 아름답고 평화로운 마을에 사는 조셉과 마리 부부.

. 그러던 어느날, 다비드라는 이름의 유태인 청년이 부부의 빈방으로 숨어들면서 전쟁이 시작된다.

소심한 조셉에겐 감당하기 어려운 사건이었지만, 겁에 질려 큰 눈을 껌벅이는 청년을 외면할 수

없었다.

이제 이들 부부에게는 히틀러 모습의 나치 끄나풀인 호스트가 경계 대상 1호가 된다.

그를 막지 못하면 유태인 청년과 마을 전체가 학살당할 위험에 처하게 된 것이다.

조셉은 감시를 피하기 위해 나치 부역자로 나서고, 그를 바라보는 마을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에 힘겨워하지만 오히려 진짜 사건은 엉뚱한 곳에서 발생한다   ( 네이버 영화에서 가져 옴 )

 

바보 같은 조셉같지만 모두의  삶을 위하여 그는 마리를 다비드와 잠자리를 하게 한다

전쟁중이지만 아기의 생명과 삶은 법으로 보장해 준다는 사실이 조금은 색다르게 디가 온다

 

이 영화의 후반부 나치 끄나풀인 호스트도 회개하고 용서하는것으로 나오지만

난 그런 박쥐 같은 사람들을 경멸한다

 

지금 현재도 그런 사람들이,후손들이 떵떵거리며 살고 있다

'빌어 먹을 세상"

"비정상이 정상을 밟고 사는 세상이다"

 

★★★☆ 차분하게 볼 체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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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7.01.30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분하게 볼 체코영화"라 하지만
    스토리상으로는 주먹을 불끈 쥐게 할 것 같습니다.

    전쟁의 참상은 이렇게 다양하게도 비추어지는 게 현실인데,
    전쟁하자고, 그리고 내란을 선동하는 사람들의 정신세계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습니다~

  2. Favicon of http://moon104308.tistory.com BlogIcon 문moon 2017.01.30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모르는 영화지만 마음도 졸이게 하고 감동도 있을것같습니다. ^^

  3. Favicon of http://thenorablog.tistory.com BlogIcon 애리놀다~ 2017.01.30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차 세계대전의 인간성이 상실된 비극적 상황에도 아가의 생명과 삶을 보장해주는 그 법에 존경심이 올라옵니다. 전쟁은 너무 참혹해요. 방지할 수 있다면 방지해야 해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1.30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린아이는 보호해주는 그 장면이 조금은 인상적이더군요
      그렇지 못한 종족도 있는데 말입니다
      앞으로 이땅에서 전쟁은 반드시 없어져야 합니다
      휴전이 아닌 종전이 맺어져야 합니다

  4.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7.01.30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동안 방영되는 좋은 영화라도 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주로 미국영화, 폭력물에 길들여진 시청자들이 인간애가 담겨 있는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인것 같습니다.

  5.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7.01.30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친일파가 득세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은 정말 아득하기만 합니다. 역사적 아픔을 겪었던 그들과 우리는 어쩌면 그러한 측면에서 맞닿아있을지도 모르겠군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1.30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름에 상영되는 군함도가 기다려 지는군요
      아마 이땅에 다시는 잔쟁이 없어야 하지만 지금 상태로 보면 불안하기 짝이 없습니다
      은근 도발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독도를 빌미로...

  6. Favicon of http://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17.01.30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에 불을 지펴줄 수 있을수도 있는 그런 영화인 것 같네요.
    마지막에 써주신 문구가 참 와닿네요.
    비정상이 정상을 발고 사는 세상.... ㅠㅠ

  7. Favicon of http://iamnot1ant.tistory.com BlogIcon 베짱이 2017.01.30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설연휴에 모처럼 영화를 보았는데...
    어카운턴트 추천합니다.

  8.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7.01.30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들의 심리묘사가 상당할 듯 합니다 ..
    체코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지만 ..
    설명을 들으니 당시 시대상황이 짐작됩니다 ..

  9.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7.01.31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나 슬픈 역사는 있습니다.
    정치의 이름으로, 권력의 이름으로 저지른 대량학살...

    이런 비극에서 언제나 벗어날까요, 어리석은 인류는?

  10. Favicon of http://blissinottawa.tistory.com BlogIcon Bliss :) 2017.01.31 0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아노는 남편과 함께 처음 본 영화네요. 마음에 진한 아련함이 남았던 영화였는데 그와 비슷하다고 하니 궁금해지네요. 저도 박쥐같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인간관계 맺는 사람 무지 싫어합니다ㅠ 물론 그런 사람을 좋아할 사람은 없겠지만...암튼 그런 사람은 아무리 마음을 퍼줘도 오래 있지 못하고 자신의 만족에 따라 떠나더라고요. 특검 수사가 얼른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네요. 정유년에 희망이 생기는 뉴스가 많이 들렸으면 좋겠어요. 한 해의 새로운 출발 좋은 일들 가득하길요^^

  11. Favicon of http://prolite.tistory.com BlogIcon IT최강자 2017.01.31 0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딜가나 슬픈역사는 존재하는군요.
    잘 모르는 영화이지만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됩니다.

  12.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7.01.31 0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 보고갑니다.
    아픈 역사로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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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일부 어떤 영화를 보게

되다가 영화의 상황에 종종 "나"를 대입하게

하는 버릇이 생겼다

나라면 그런 상황에 어떻게 하였을까?

하는 생각인데 어떨땐 상상하는것만으로도

하루가 내내 즐거울때가 있다

 

약속들이 헝클어지고 날씨도 차가워 휴일을 실내 활동으로

보냈다 ( 실내 활동=영화 관람 ㅋ)

영화는 같이 보는 사람과 좋아하는 공통 분모를 골랐는데 SF 로맨스,재난 영화인 "패신저스"다

 

영화는 요즘 드물게 등장 인물이 몇명 되지 않는다

홀로 그램의 여자와 마지막 승무원들을 제외한다면 거의 4명이 이 영화를 이끌어 가고

그것도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 2사람이 90%이상을 차지한다

제니퍼 로렌스는 이 영화에서는 엑스맨에서의 미스틱과 또 다른 매력을 보여 준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컷 )

 

이 영화는 그래비티 같은 우주 모험 영화는 아니지만 승무원 258명 승객 5,000을 태우고

우주를 항해하는 대형 우주선이니만큼 상상 이상의 우주선 내부 시설, 모습을 보여 주고

거기에 우주선 방에서 볼수 있는 우주의 모습을 조미료처럼 보여 주기도 한다

 

영화가 주고자 하는 주된 메시지들이 보는 사람에 따라 섞여 있기도 하지만 내가 이 영화에서

느낀건 "지리학적 자살 행위"이다

살아 오면서 관계를 맺은 사람들을 과거 시대로 보내고 시간을 동면으로 잠재워 버리고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아가는 그것에 대해 우리는 마음속으로 조금씩 느낄지도 모른다

 

만일 오로라 레인 ( 제니퍼 로렌스 )의 바램대로 다시 120년의 동면을 통해 지구로 되돌아간다면

무엇을 얻을것인지의 이야기가 있었더라면 깊은 생각이 더해졌을지도 모르겠다

 

영화는 그것을 관객의 몫으로 남겨 버렸다

 

( 한줄 줄거리 )

아발론호는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이들을 싣고 개척행성으로 향하는 초호화 우주선이다.

120년이 걸리는 장기간 항해를 위해 5천명의 승객과 258명의 승무원들을 동면 상태인채로

새로운 행성을 찾아 운항을 한다

 그러나 운석과의 충돌로 인해 도착 4개월 전에 사람들을 깨우도록 프로그램된 장치에 오류가 생기고

 출발한 지 30년 만에 승객 한 사람이 깨어나는 사고가 발생한다.

기계공인 짐 프레스턴(크리스 프랫분)은 90년 동안 우주선에서 홀로 살아야 하는 현실 앞에서 어떻게든

 버텨보려 하지만 외로움을 견디기 어려워 한다

막다른 곳에 몰렸던 그는 우연히 동면 장치 안에 잠든 아름다운 여인 오로라(제니퍼 로렌스)를

발견하고 작가인 그녀의 글을 읽으며 생의 의지를 살리고 그녀를 깨우게 된다

 

다른곳을 너무 바라보면 지금 주어진걸 누릴수가 없다

믿었던 사람에 대한 배신..풀어질수가 있을까?

 

이 영화를 보고 밤 하늘의 별들을 한번 더 쳐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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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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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cigol.tistory.com BlogIcon 시골청년v 2017.01.24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스맨에서 미스틱역으로 나왔던 제니퍼 로렌스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ㅋㅋ 이곳에서도 나오는군요. 시간나면 한번 봐야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7.01.24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봤던 영화 패신저스와 이름이 갔네요.
    그때는 비행기 납치를 소재로 한 영화였는데요.
    이 영화는 제목은 같지만 내용은 완전히 다르군요. ㅎㅎ
    요즘은 영화볼 시간도 부족합니다. ㅡ,.ㅡ;;

  4.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7.01.24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싶어지는 영화네요.

    리뷰로 대신하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camelion.tistory.com BlogIcon 카멜리온 2017.01.24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스틱 배우가 나오는군요! 안그래도 이거 시나리오보고 어.. 재미있을것 같으면서도 좀 강약조절이 힘들 것 같네. 라고 느꼈는데 한번 보고싶기는 하네요~

  6.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7.01.24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그 상황이라면 많은 생각에 잠기기만 할것 같습니다!

  7.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7.01.24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속의 주인공이 나라면 하는 말이 공감갑니다.
    내부자들 영화에서도 그렇고요,,,
    잘 보고 갑니다. ^^

  8. Favicon of http://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17.01.24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색다른 감성을 자극하는 영화인 것 같네요.
    우리가 흔히 겪어보지 못한 것들에 대해서 느껴지는 건 확실히 뭔가 좀 다른 느낌인 것 같아요.
    우주영화가 주는 묘미이기도 한 것 같네요. ^^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1.24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분명 메시지를 줄수 있는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어정쩡한 설정으로 오히려 재미와 흥미를 반감시킨면이 있습니다
      이 영화는 또 러닝타임이 다소 짧아 많이 잘라내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9. Favicon of http://haveagoodbody.tistory.com BlogIcon 기타치는고양이 2017.01.24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립된 채로 긴세월을 외롭게 지내야된다라..
    그것도 생소한 우주에서 말이죠
    저라면 여주인공말고도 전부 깨울거 같아요ㅋㅋㅋ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1.24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부 깨울수도 있겠지요 ㅎ
      그,랬다간 아마 제명에 못 살았을겁니다 ㅋ
      아마 큰 싸움이 벌어지기도 하고 또 다른 행성을 찾아 우주 미아가 되었을것이 분명합니다 ㅋ

  10.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심종열 2017.01.24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흔히 보는 SF 영화와는 다른 느낌의 작품 같습니다.~~~

  11. Favicon of http://yellowzebra.tistory.com BlogIcon yellowzebra 2017.01.24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볼 영화가 하나 더 생겼네요^^
    저도 영화볼때 나라면 어땠을까 종종 생각해 봅니다ㅎ

  12.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7.01.24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기덕 감독의 그물처럼,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런 생각을 들게 만드는 영화죠.
    돌아갈까 말까? 깨울까 말까?
    그래비티보다 못하다는 평이 있어 안 봤는데, 영화 팟캐스트를 통해 결말까지 다 알아버려서 IPTV로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할 거 같네요.ㅎㅎ

  13. Favicon of http://prolite.tistory.com BlogIcon IT최강자 2017.01.24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까 말까한 영화인데 리뷰를 써주시니 더더욱 볼 마음이 생깁니다.^^

  14. Favicon of http://jejuin.tistory.com BlogIcon 파르르  2017.01.24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영화도 재밌겠습니다..
    저도 영화를 볼때면 내가 주인공인 착각에 빠져들곤 할때가 있습니다..
    다들 그런가봅니다..ㅎ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1.25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인공의 모습이 되어 상상하는것도 좋지만 선택을 해야 할때의 저라면 하는 생각을 하는것도 재미가 잇더군요
      나중 선택 영화가 일반화 되면 재미 잇을것입니다^^

  15.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 2017.01.24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상상력 한번 대단하네요.
    근데.... 나라도 그녀는 깨울 것 같습니다만...ㅎㅎㅎ

  16.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7.01.24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고자 하는 욕망이 과학기술과 연동되면 무한대의 삶도 가능합니다.
    그것은 인간이 아니지요.

  17.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7.01.24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점을 디자인하는 것, 정말 멋집니다.
    특히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그런 상상력과 생각들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18. Favicon of http://persket.com BlogIcon ireugo 2017.01.25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니퍼 로렌스는 제가 좋아하는 배우라
    이 여인이 나오는 영화는 챙겨 보는 편인데
    패신저스도 기대되네요 ^^
    요즘은 공수래공수거님 영화평 보면서 따라보는 패턴이 있네요 :)
    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1.25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니퍼 로렌스를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좋아하는 배우라 괜히 동지감이 느껴지는군요
      다음 영화가 레드 스패로우 라는 영하인것 같은데 역시 기대가 됩니다

  19. Favicon of http://gonginmo1.tistory.com BlogIcon 공인모스탭 2017.01.2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예고편부터 정말 보고싶엇던 영화인데
    꼭 보러가봐야겟어요~
    기대만큼이나 좋은결과가 나오면 좋겟네용*^^*

  20.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7.01.26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보셨군요. 깔끔하게 잘 만들어지고 발상도 좋았으나 왠지 뒷마무리가 너무 바쁜 느낌이라 아쉽더군요

  21. Favicon of http://lara.tistory.com BlogIcon 4월의라라 2017.01.28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소재가 독특한 영화네요. 직접 보고 싶어집니다. 말씀처럼 나는 어떻게 하지? 라고 생각해볼 것 같네요. 즐거운 설 명절 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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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너의 이름은"이라는 일본 애니메이션

한참 인기다

그 인기에 혹자는 한류에 빗대어 일류(日流)가 몰려

든다고 이야기하기도 하지만 그정도까지는

아직 아닌듯 하다

 

그러나 이 애니를 연출했던 신카이 마코토

감독에게까지 열광하고 있는걸 보면 가볍게

볼일만은 아닌듯 싶기도 하다

 

나는 애니메이션 영화를 그닥 선호하는편은 아니지만 ( 아동용이라는 선입관 때문이기도 하다)

"너의 이름은"이 200만이 넘어가니 호기심과 궁금증이 생겼다

 

그런데 난 이 애니를 보면서 내내 한국에서 실사 영화화하면 어딸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여자 주인공인 미츠하역에는 박신혜나 심은경이하고

남자 주인공인 타키역에는 송중기나 박보검이 하면 딱 어울렸을것 같다

( 그래서 영화를 보며 그 둘의 연기하는 모습으로 상상을 했다)

록밴드 래드윔프스의 노래는 씨엔블루나 국카스텐이 맡아주고..ㅋ

감독은 "늑대 소년"과 화려한 영상미를 연출했던 조성희 감독이 하면 딱일것 같다

                                           ( 이미지 :네이버 영화 스틸컷 )

 

영화의 배경이 된 이토모리 마을은 강원도나 남해 제주도등지로 하면 애니의 수려한 풍경을 담아낼수

있지도 않을까 하는 엉뚱한 상상을 했었다

그렇게 된다면 최소 BEP는 넘지 않을까생각을 한다

 

여기에 탄탄한 스토리와 환타지적인 요소도 가미되어 신비로운 느낌도 주었다

그리고 철학적인 물음도 준다

꿈을 통하여 다른 세계로 들어 가고 거기서 깨어 나면 망각으로 이어지고 이러한 과정들이

반복되면서 시간의 흐름을 잇게 하기도 해 매듭이 지어진다

 

서로의 몸에서 들어 오고 나가는 그 과정과 연결이 약간은 비 합리적이었지만 그런대로

우리의 마음,생각은 시공간을 뛰어 넘을수 있다는것을 보여 주었다

 

( 한줄 줄거리 )

도쿄에 사는 고등학생 소년 타키(가미키 류노스케)와 이토모리에 사는 동갑내기 소녀 미츠하

(가미시라이시 모네)는 자고 일어나면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경험을 한다.

일주일에 두세번 반복해서 일어나는 이 일은 꿈이라기엔 너무도 선명하고 구체적인 정황들을 남긴다.

 타키의 몸으로 살게 된 미츠하와 미츠하의 몸으로 살게 된 타키는 목욕 금지, 용돈 아껴쓰기 등의

룰을  만들어 지키고, 자신으로 살지 않은 시간에 대한 기록을 남기지만 1200년 주기의 혜성이

지구에 가장 가까워진 날, 폭죽처럼 터지며 낙하하던 혜성이 이토모리 마을을 덮친다.

타키와 미츠하 사이에 일어난 꿈같은 일도 멈춰버리고 타키는 미츠하를 찾아 나선다

 

꿈은 잠에서 깨어나면 사라져 버린다

 

덧 1."쿠치카미사케"는 고대부터 일본에 존재했던 주조법으로, 미혼 여성이 찐 쌀을 씹어 침의

       효소로 당을 만들어 발효시키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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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urmysweety.tistory.com BlogIcon YYYYURI 2017.01.17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정말 보고 싶네요. 꼭 .. ㅋㅋ

  3.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7.01.17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니매이션..재밌어 보이는군요.
    ㅎㅎ

    잘 보고가요

  4.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7.01.17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보셨군요.
    드라마가 된다는 소식이 있던데, 어떻게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기대와 함께 우려도 있지만요.
    개인적으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다음으로 좋은 감독을 만난 거 같아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5. Favicon of http://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17.01.17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구체적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셨네요. ^^
    전 요새 영화를 거의 못보고 지낸답니다. 쓸데없이 바빠다는 것이 핑계구요. ㅎㅎ
    일본 애니메이션은 워낙 퀄리티가 좋기로 유명하니...
    200만이 넘었다면 꽤 대중성을 가졌나봅니다.
    이렇게 포스팅해주시니 보고 싶은 마음이 막...생기네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1.17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영화속으로 가끔 빠져듭니다
      일요일은 패신저스를 보면서 제가 크리스 프랫이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 영화 입소문 덕도 좀 보지 않았나 싶습니다^^

  6.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7.01.17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1020세대는 거의 다 일본 만화를 봅니다.
    앞으로 10년쯤 후에는 일류가 엄청난 힘을 발휘할 것입니다.
    다만 한국과 일본의 관계는 일본이 하기 나름입니다.
    소녀상이나 위안부할머니, 강제징용자 등에 대한 사죄와 보상이 제대로 이루어지면 일류는 더 번성할 것입니다.

    물론 가능성은 낮습니다.
    일본은 철저하게 엘리트 위주의 정치를 하기 때문에...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1.17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만화를 좋아하니 그런 모양입니다
      한국 웹툰도 즐겨 보더군요
      10년쯤 후에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당장 일본이 전향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으면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7. Favicon of http://dolnadle.tistory.com BlogIcon 난별석 2017.01.17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가 탄탄하면
    오래오래 남을 명작이 되겠지요.

    그것이 일본이라 또
    부럽기만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8. Favicon of http://persket.com BlogIcon ireugo 2017.01.17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지금 시간이 살짝 비어서 영화관에 왔는데
    공수래공수거님 영화평을 보니
    이 영화 봐야겠네요 ^^

    박보검 주연에 심은경 주연으로 영화화를 했을 때의 모습도
    상상해 보면서 관람해 봐야겠어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1.17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애니 보실 시간이 맞으시면 보셔도 큰 실패는 않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우리 배우들 생각하며 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ㅎ
      즐거운 관람 되시기 바랍니다
      철학적으로 보실수도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1.18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창을 닫으셔서 여기다 댓글을 답니다
      글을 잠시 읽고 넘어가기에는 죄송스런 마음이 드는글입니다
      정독을 한번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9.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7.01.17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어의 정원을 감독한 영화라 이 영화 꼭 보고 싶었는데, 여의치가 않네요. 기회가 되면 꼭 보렵니다.

  10. Favicon of http://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7.01.17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보는 여운이 남는 만화였어요 ^^

  11.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7.01.17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가 흥미롭습니다 ...
    애니메이션이기에 표현할 수 있는 소재이기도 하고요 ..
    우리나라 배우들과 연관지으신 통찰의 말씀을 들으니 ..
    영화적 상상이 더 깊어집니다 ... ㅎㅎ

  12.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7.01.17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봤는데 좋더라구요 ~ 실사로는 생각을 안해봤는데 국내에서 제작하면 재미 있을 것 같아요 ~

  13. Favicon of http://yellowzebra.tistory.com BlogIcon yellowzebra 2017.01.17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이웃 블로거에서 많이 봤습니다.
    재밌어 보이더군요~
    잘보고 갑니다^^

  14. Favicon of http://jejuin.tistory.com BlogIcon 파르르  2017.01.17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니메이션은 잘 안보는데..이건 한번 보고싶네요~~^^

  15.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7.01.17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의 포스터는 패러디로 먼저 알아버렸습니다
    왼쪽은 김정은, 오른쪽은 박근혜 이렇게 되어 있더군요^^

  16. Favicon of http://camelion.tistory.com BlogIcon 카멜리온 2017.01.17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저도 1월 초에 봤는데 조금 억지 설정이 많았지만 재밌더군요. 허나 예전보다 감정이 메말라져버렸는지 시종일관 무표정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만큼의 임팩트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17. Favicon of http://jejucoming.tistory.com BlogIcon 강봥옵써 2017.01.18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상력이 대단하시네요. ㅎㅎ
    공수래님께서 영화감독이었다면 바로 실사화해서 영화로 나왔을텐데...
    주인공 박신혜로 해서....ㅎㅎ

  18. Favicon of http://haveagoodbody.tistory.com BlogIcon 기타치는고양이 2017.01.18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님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글을 잘써주셔서 그런지 너무보고싶어지네요!
    주말에 꼭 보러가야겠어요^^

  19. Favicon of http://iamnot1ant.tistory.com BlogIcon 베짱이 2017.01.19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뭔가 여운이 남는 애니메이션인가보네요.

    요즘 여기저기서 많이 접하는 제목입니다. 꼭 봐야할것 같은데요?

  20. Favicon of http://paran2020.tistory.com BlogIcon H_A_N_S 2017.01.19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입소문이 많은 애니메이션 재밌게 보고 오셨군요. 저도 빨리 보러가야겠습니다ㅎㅎ

  21. 2017.01.27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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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매주 화요일 영화 감상평을

  올립니다  상영관에서 보는 개봉 영화는

  아마 전주 토요일이나 일요일본것일게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틈틈이 보고 감상평을

  써 둔것을 예약 발행합니다 *

-----------------------------------------------

 

우선 이 영화가 실화라는것에 놀랐다

실화 영화라는것을 증명하기라도 하는듯 영화의 엔딩은

영화속 배우와 외모와 상태가 닮은 두 사람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을 재현해 준다

 

상식적으로는 일어날수 없는 일이다

자신의 간호와 수발을 아무런 자격도 없는 전과자에 맡길 재벌2세는 없을것이다

우리 나라 같으면 주위 사람들이 결사 반대했을것이고 어떤 수를 써서라도 일을 못하게 했을것이다

그러나 그런일들이 가능했기에 해피 앤딩이고 영화화도 되었으리라..

 

가진것이 많은 남 부러울것 없는 사람이 전신 마비...그나마 얼굴만 움직일수 있고

함부로 죽지도 못한다

 

나같으면 미쳐 돌아버렸을듯 하지만 몇년전 그런 청년을 본적이 있다..

다만 보통의 가정에 평범하다는것이 다르지만..

하루 종일 누워 몇년을 그렇게 지내면서도 참 밝은걸 보고 많이 느꼈었다

이렇게라도 움직이고 살수 있다는것이 참 고마운 일이라는것을..

                                          ( 이미지:네이버 영화 스틸컷)

 

이 영화는 프랑스 영화다

정말 오랫만에 프랑스 영화를 본것 같다

그다지 큰 이야기가 있는것도 아닌데 집중해서 보게 되는 마력이 있다

 

유쾌하고 밝음이 어두움과 우울함을 극복하게 해 준다..마치 치료약 처럼

영화 곳곳에 나오는 클래식 음악도 귀를 즐겁게 해준다

 

( 한줄 줄거리 )

 하루 24시간 내내 돌봐주는 손길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전신불구의 상위 1% 백만장자

필립(프랑수아 클루제). 어느 날 우연히, 가진 것이라곤 건강한 신체가 전부인 하위 1% 무일푼 백수

드리스(오마 사이)를 만나게 된 그는 거침없이 자유로운 성격의 드리스에게 호기심을 느껴 특별한

내기를 제안한다. 바로 2주 동안 필립의 손발이 되어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자신을 간호하며

버틸 수 있는지 시험해보겠다는 것. 참을성이라곤 눈꼽 만큼도 찾아 볼 수 없던 드리스는 오기가

발동해 엉겁결에 내기를 수락한다. 이렇게,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던 극과 극,

두 남자의 예측불허 기막힌 동거가 시작 된다

                                                                              ( 네이버 영화에서 )

장애를 가진 사람을 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보통 사람처럼 대하는것이다

 

덧 : 1. 이 영화를 보고 나도 m&m's 초콜릿을 하나 샀다

     2. 언터처블은 손대기도 싫은,손대서는 안되는 천민 (사람)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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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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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7.01.03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가 단순하지만 .. 흥미를 끄는게 있네요 ..
    해피엔딩이고 .. 실화라고 하니 .. 더 흥미가 생기는 영화입니다 ..
    장애인이라고 이상하게 보는 것 자체가 문제지요 ..
    다 같은 우리 사람인데 말입니다 .. ^^

  3.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7.01.03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저도 봤는데, 정말 감동적이더군요.
    따뜻하면서도 웃음을 놓치지도 않고, 그러면서 감동까지 잡아내는...
    저는 이런 영화가 좋더라구요. ㅎㅎ,
    새해가 밝았네요. 올해도 더욱 왕성한 활동하시고, 건필하기실 바라겠습니다. ^^*

  4.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7.01.03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울릴것 같지 않지만 어울리는게 또 있는것 같더라구요ㅎㅎ
    리뷰 잘 보고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7.01.03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봤습니다.
    둘 간의 동등하면서도 존중하는 관계가 참 멋있더군요.
    많은 것을 말해주는 영화입니다.

  6.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7.01.03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 1일에 이 영화를 볼까, 불량소녀를 볼까 하다가, 소녀를 골랐어요.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계속 미루고만 있네요.
    좋은 영화라는 사실은 알고 있으니, 이번 주말 놓치지 말고 봐야겠습니다.ㅎㅎ

  7. Favicon of http://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7.01.03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실화라서 더욱 감동이 느껴지는거 같아요 ㅎㅎ

  8. Favicon of http://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17.01.03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극이 만나 멋진 이야기가 풀어지는군요. ㅎㅎ
    실화를 기반으로 만든 영화라니 더 호기심이 생기네요. ^^

  9.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7.01.03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할 거리가 많은 영화이죠.
    저도 이 영화를 보았는데, 당장 떠올리는 것은
    내 주위의 무엇인가 불편한 사람들에게 내가 어떻게 대하고 있을까.....

    정말 부끄럽더군요.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이 더 체화되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영화였습니다

  10.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7.01.03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을 주는 영화일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기회가 되면 챙겨봐야겠습니다. ^^

  11.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7.01.03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영화군요.

  12. Favicon of http://persket.com BlogIcon ireugo 2017.01.03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터쳐블 1%의 우정!
    저도 주말에 봐야겠는걸요

    그다지 큰 이야기가 있는 것도 아닌데
    집중하는 마력이 있다는 평에 밑줄 치게 되네요. ^^

  13. Favicon of http://muye24ki.tistory.com BlogIcon 무예인 2017.01.03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우리나라도 장애인에대한 인식이 좀더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우리나에에서는 상상도 하기 힘든일 ㅜ.ㅜ

  14. Favicon of http://chemistyworld.tistory.com BlogIcon 제이(J.) 2017.01.04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를 보면 마음다짐을 새로하게 되는데 막상 현실에서 겪으면 어렵더라고요. 이런 영화나 다큐멘터리 등을 자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익숙해지면 아무래도 좀 더 편해지고 격이 사라지더라고요. 좋은 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1.04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가능하면 자주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큐도 일부러 찾아소 보기도 하고요
      익숙해지면 편해진다라는 말씀에 공감을 합니다
      따뜻한 하루 되세요^^

  15. Favicon of http://prolite.tistory.com BlogIcon IT최강자 2017.01.04 0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영화가 조금 더 보고 싶긴 하더라구요.^^

  16. Favicon of http://blissinottawa.tistory.com BlogIcon Bliss :) 2017.01.04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공 설정이 정말 독특한데..실화라고 하니 놀랍네요. 함께 할 사람으로 생각이 닮고 많은 부분을 서로 공유하면서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것 같지만, 때론 극과 극의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시너지 효과가 일어나기도 하고요~ m&m 맛있게 드셨나요?^^ 프랑스 영화는 묘한 매력이 있는데 음악도 좋았다고 하니 저도 보고 싶어집니다~ 몸도 마음도 개운한 하루 되시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1.04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잇을수 없는 일들이라서 더 감동적이었던것 같습니다
      돈많은 사람이 전과자를 간병사로 고용한다는게 참 어려운일이거든요
      프랑스 영화는 정말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m&m처럼 달콤하기도 하구요^^

  17. Favicon of http://jejucoming.tistory.com BlogIcon 강봥옵써 2017.01.04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영화를 봐줘야되는데....
    시간 내서 가끔이라도 영화감상해야 겠습니다

  18.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7.01.04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가 만들어진 국가에 따라 색채가 드러나기 마련인 것 같아요. 프랑스 영화도 그들만의 색채가 유독 강한 것 같습니다. 미국 그리고 영국과는 또 다른 면이 때로는 매력적이더군요

  19. Favicon of http://seok436.tistory.com BlogIcon FINALCUT 2017.01.05 0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놓쳤던 작품이네요~ 실화인 점은 몰랐습니다. ㅎㅎ

  20. Favicon of http://iamnot1ant.tistory.com BlogIcon 베짱이 2017.01.09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 영화를 보았는데
    서로 부족한 것들을 서로 채워주면서
    친구관계를 유지하면서 이런 저런 일들을 하는 걸 보고
    부럽기도 하더군요.

  21. Favicon of http://varamizoa.tistory.com BlogIcon 힐데s 2017.01.12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 꽤 오래전에 봤는데 참 따뜻해지는 거 같아요.
    이게 말도 안되는 이야기인데 실화가 바탕이라 더 그런거 같아요.
    프랑스 영화 별로 안좋아하는데 참 훈훈하게 본 영화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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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본게 지난 5일이다

오전에 영화를 보고 오후에 부고 소식을 들었었는데 그때 영화에서

처럼 시간을 멈추고 되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이 영화는 몇가지 이유들로 내가 안 보면 안되게끔 만든 영화다

첫째는 베네딕트 컴버배치,레이첼 맥 아담스가 출연해서이고

두번째는 마불의 영화여서이고 또 하나는 많은 사람들이 호평을 해서였다

 

이 영화에는 마블 영화답게 2개의 쿠키 영상이 나오는데 첫번째 쿠키 영상으로 간주어 볼때

닥터 스트레인지가 향후 어벤져스의 일원으로 활동하리라는 암시를 준다

실제로 컴버베치는 스파이더맨과 함께 2018년 개봉되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출연

에정되어 있다

또 하나는 엔딩크레딧이 다 올라간 다음에 나오는데 '닥터 스트레인지 2편"에 대한 암시를 준다

 

신경이 손상되고 마비되면 생각대로 움직여지지 않는다

현대 의학으로는 지금 줄기세포만이 일말의 완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영화는 그 마비된손의 완치를 위한 간절함으로 시작한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컷)

 

이 영화에서 새로운 매력의 배우는 에이션 원 역으로 출연한 틸다 스윈튼이다

설국 열차에서 그 모습을 보았었는데 그 배우가 맞나 할 정도로 색다름을 보여 준다

2017년 개봉되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에 나온다니 다시 기대가 된다

 

영화에는 새로운 낯선 용어와 인물들이 나온다

마법사들의 최고인 "슈프림 소서러"인 아가모토 그리고 그가 만든 뉴욕,홍콩,런던인 마법 보호막의

도시 "생텀" 새로운 공간의 세계 "미러 디멘션" 신비의 장소인 "카마르-타지" 까지..

 

시계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는 새로운 액션까지 3D 화면로 보고 싶어지는 생각을 가지게 만든다

그리고 새로운 무기로 선 보이는 망토는 나도 한번 입어 보고 싶다는..

( 한줄 줄거리)

뛰어난 외과 의사인 닥터 스트레인지는 불의의 사고로 손을 못 쓰게 되고 카마르 타지의 소문을

듣고 에이션트 원을 찾아가고 그녀에게 마법을 전수받는다

이전 수제자였던 케실리우스는 도르마르를 끌어들여 에이션트원을 공격하고 보호도시인 생텀을

공격한다.이에 닥터 스트레인지는 망토의 주인이 되어 그들과 싸우게 되는데..

 

정신이 몸을 고치고 생각은 현실을 창조 해낸다

자연의 법칙을 깨선 안된다..지켜 나가야 한다..자연을 파괴하는것은 규칙을 깨 뜨리는것이다

 

마법사가 너무 많다

 

덧 1. 소소한 유머가 있는데 언어의 차이로 쉽사리 이해는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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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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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lushiwha.tistory.com BlogIcon 류시화 2016.11.15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재밌게 봤습니다.~ 마법사 쪽이라 생소한 단어는 많아서 좀... ^^

  3. Favicon of http://urmysweety.tistory.com BlogIcon YYYYURI 2016.11.15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네딕트 컴버비치 맞나요? 너무 멋있어요. 닥터 스트레인지.. 정말 재미있게 봤음요!

  4.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6.11.15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현실은 혼이 비정상인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5.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6.11.15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로만 들었었는데,
    오늘 영화평을 읽으니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수래님 영화 평 읽고 영화 많이 챙겨봤습니다. ^^*
    이번에는 또 어떨지...기대됩니다.

  6. Favicon of http://emfls.tistory.com BlogIcon 드린 2016.11.15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오셨네요 ㅎㅎ 역시 닥터스트레인지 짱!

  7.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6.11.15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보고싶었던 그작품인데 어떨지 궁금했었내요!! 저도 마블팬이라 되게 기대했었어요

  8. Favicon of http://cigol.tistory.com BlogIcon 시골청년v 2016.11.15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을것 같네요. ㅎ주말에 한번 봐야겠습니다~

  9.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6.11.15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봐야하는 영화인데, 계속 놓치고 있네요.
    이번주에는 기필코 봐야겠습니다.
    저도 마블에 셜록 오빠야가 나오니, 꼭 보고 싶은 영화거든요.ㅎㅎ

  10.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6.11.15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재미있을 느낌이 팍 드네요

  11.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6.11.15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 영화 보다가 졸았어요. ㅠㅠ 그래서 폭망했던 시간이 생각나네요

  12. Favicon of http://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16.11.15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키영상.... 이 엄청 특화되어 있는 느낌이에요. ㅋ
    마블 영화를 볼 때 늘 기대하죠. ^^
    요새 바빠서... 영화를 못보고 있어 속상하답니다. ㅠ

  13. Favicon of http://blissinottawa.tistory.com BlogIcon Bliss :) 2016.11.16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망토 멋져보이는데요?ㅎㅎㅎㅎ마블 영화 기운이 물씬 돋는 소재네요. 마지막 문장이 참 멋져서 한참을 곱씹었네요. 마법사의 주문이 꼬이기를 바라며!ㅎㅎㅎㅎ 오늘밤도 포근한 밤 되시고, 밝은 아침 맞이하시길요. 그분도....편히 쉬고 계시길 바래봅니다. 파이팅!이에요^^

  14. Favicon of http://prolite.tistory.com BlogIcon IT최강자 2016.11.16 0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영화도 재밌지만 특히 쿠키영상이 제일 궁금해요.^^
    쿠키영상을 보면 항상 다음 영화가 기대됩니다.^^

  15. Favicon of http://kimchicheese2016.tistory.com BlogIcon 김치앤치즈 2016.11.16 0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오니 일단 볼만한 영화 같습니다.^^
    근데 이 영화 보다 주무신 분 (데보라님)도 계시다니, 잠시 혼란스럽군요.ㅎ

  16.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6.11.16 0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쩐지 영화를 자주 보신다 했더니
    영화전문가이시군요.
    언급하신 주연의 이름이 저로서는 매우 생소하거든요.
    앞으로는 영화도 좀 챙겨보야 하겠습니다.

    이른 새벽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17.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6.11.16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싶은 영화는 게속 나오는데...
    요즘 건강이 악화되서...

  18.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6.11.16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마법사...

  19. Favicon of http://philos84.tistory.com BlogIcon 아톱 2016.11.16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닥터스트레인지가 볼만한가 봐요 여전하네요 인기가ㅎㅎ

  20.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6.11.16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셨군요. 나름 소소한 웃음거리도 있고 괜찮았던 것 같아요. 어벤져스에서의 활약이 기대될 만큼요^^

  21.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6.11.16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마블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기대하던 영화입니다 ^^ 평도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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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화는 자극적이지 않는것이 많다

이 영화도 음식으로 치자면 조미료가 들어 가지 않은 담백한 맛의 영화다

조미료에 길들여진 우리들에게는 심심할수도 있겠으나 끝까지 먹게 만든다

그리고 다 먹은뒤는 가슴뿌둣이 밀려 오는 포만감이 온다

앞으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생각하게 해 준다

 

흔히들 알게 모르게 "암적인 존재"라는 표현을 한다

이 영화를 보고 나서는 나만이라도 그런말을 안 쓰고자 한다

투병하는 암 환자들이 그런 소리를 들을때마다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는가?

안 그래도 병은 희망을 산산이 부셔 버리는데 말이다

바꾸고 없애야할말이다

                                  ( 이미지 :네이버 영화 스틸컷 )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했고 동명의 책이 있다

2013년 아사히 신문과 TV에 소개된 암 환자가 투병중에 올린 블로그 글이 시초가 되었다

8년의 투병의 이야기는 평범하게 살아 간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한것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먼저 죽어야만 하는 엄마의 마음

요리가 가능한 남편이라야 안심이 되고
.
딸에게도 칼을 쥐는 방법이나 집안일들을 가르쳐야만 한다

공부는 그다음의 일이다.

스스로 살아갈 힘을 몸에 익히게 하는게

훗날 어디를 가더라도, 무엇을 하더라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게 엄마의 미음이고 진정이다

하나역으로 나온 아카마츠 에미나가 너무 귀엽다.그리고 야무지다

하늘 나라로 간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아이는 빨래를 하고 미소시루를 끓인다

 

( 한줄 줄거리)

미래를 약속한 커플 ‘치에’와 ‘싱고’. 어느 날 치에가 유방암에 걸렸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지만

, 둘은 역경을 함께 이겨내며 부부가 된다. 치료의 부작용으로 임신을 포기했던 두 사람에게 기적처럼

 아이가 생기고, 치에는 목숨 걸고 딸 ‘하나'를 낳아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나 하나가 다섯 살이 되던 해, 치에는 암 재발과 함께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되고,

치에는 자신이 없더라도 딸 하나가 살아가는데 가장 도움이 될 수 있는 요리를 가르치기 시작하는데

                                                             ( 네이버 영화에서 가져 옴)

평범함이 좋다

그래서 나는 운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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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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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6.10.22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서는 이렇게 영화나 책으로
    삶 자체를 알게 모르게 가르쳐주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질병에 걸린 사람들, 나이들어 가는 사람들,
    그 외 어떤 면으로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과장되게 호들갑떨지 않고 잔잔히 따스한
    조언을 해주는 느낌입니다.

    마음이 차분해지는 리뷰 잘 읽고 갑니다.
    휴일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10.22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화가 처음에는 밋밋하게 흘러가다가 후반 엔딩 무렵에 밀려 오는 감동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뜨거운 눈물이 흘러 내려올뻔 햇으니..
      따뜻한 영화입니다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6.10.22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범함이 가장 어렵더군요 ...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고 있다는것에 감사하게 됩니다 ..
    엄마가 아이에게 요리 가르쳐줄 때 .. 짠하겠습니다 ..
    눈물나겠는데요 ...

  4. Favicon of http://thenorablog.tistory.com BlogIcon 애리놀다~ 2016.10.22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너무 슬플 것 같아요. 보고 싶지만 제 감정이 허락을 하지 않아서 못 볼 것 같아요. 흑흑. 엄마가 된 후로 아이들 먼저 두고 떠나는 그런 내용보면 너무 울어서 정신을 못차려요. 셋째 낳다가 수술이 잘 못 돼서 죽을 뻔 한 기억이 있거든요. ㅠㅠ
    저도 평범함이 너무나 좋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과 살고 있는 이 평범함이 가장 큰 행복이라고 생각해요. ^^*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10.22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반부 10분만 안 보시면 됩니다 ㅎ
      후반엔 저도 눈물이 났거든요
      먼저 가야된다는걸 알면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그러면서 담담하게 세상을살아갈수 있도록 하는게 먹먹하게 만드는 영화입니다
      평범함,행복의 표본이십니다^^

  5. Favicon of http://impresident.tistory.com BlogIcon 절대강자! 2016.10.22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면 안되는 줄 알지만 저 자신은 가끔 상대방의 불행을 보면서 제가 행복하다는것을 깨달을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그냥 평범한것이 가장 소중한 것인데... 반성하게 됩니다.
    하나와 미소시루.. 지방소도시엔 왜 이런 영화는 상영하지 않는건지..
    주말 즐거움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10.22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판단이 자기 위주입니다
      행복도 그렇고말입니다
      자기 만족을 할수 있도록 그릇을 작게 가져 가면 됩니다
      그릇이 크면 채우기가 힘 듭니다
      이 영화는 내려간지 한참 되었습니다
      성영 당시도 상영관이 많지 않았습니다

  6.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6.10.22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잔한 감동이 있네요. 이런 영화 마음에 있네요. ^^

  7. Favicon of http://blissinottawa.tistory.com BlogIcon Bliss :) 2016.10.22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라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간단한 줄거리와 사진만 봐도 마음이 찡해지네요. 공부를 배우기 시작할 나이...요리를 가르치려는 엄마의 마음이 어땠을지...ㅠㅠ 담백하게 그걸 담아내려고 했다니 여운 역시 잔잔하게 길게 갈 것 같네요. 따스한 주말 보내시길요^^

  8.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6.10.22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자식에게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사랑을 남겨주는 것이 부모가 할 일입니다.
    평범해서 운이 좋은 세상이네요.

  9.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6.10.22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왠지 잔잔한 일본영화 특유의 느낌이 전해지는 걸요. 저는 이런 류의 영화가 좋더군요. 일본이나 영국 영화가 이런 면에서는 조금 강한 것 같습니다

  10. Favicon of http://www.kimminsoo.org BlogIcon moreworld™ 2016.10.23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슬플까봐 걱정되긴 하지만 보고싶은 영화 중 하나여서 기회를 봐야겠네요. ^^

  11. Favicon of http://taejusoul.tistory.com BlogIcon SoulSky 2016.10.23 0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영화군요!! 개인적으로 일본영화를 그렇게 선호하지 않지만 위에 글을 읽으니 약간 흥미가 생기는군요.

  12.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6.10.23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영화네요.

    잘 보고갑니다.

  13.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6.10.23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책으로 봤던 거 같아요.
    그때 참 많이 울었는데, 영화로도 나왔네요.
    올레티비에 있는지 검색부터 해야겠네요.
    가을은 뭐니뭐니해도 감성영화가 최고죠.ㅎㅎ

  14. Favicon of http://birke.tistory.com BlogIcon 비르케 2016.10.23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 마음이 어떨지 잘 전달되네요.
    일본영화 참 좋아요.

  15.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 2016.10.23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영화 저도 좋~아합니다. 잔잔한 나레이션 나올 땐 눈물 울컥!

  16. Favicon of http://money-saving.tistory.com BlogIcon 정보팩토리 2016.10.23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상생활의 잔잔함 이랄까요..
    뭐 그런 분위기의 영화 종종 보이네요.
    심심할 것 같지만,
    보다 보면 끝까지 완주하게 되더군요.^^

  17. Favicon of http://gallow.tistory.com BlogIcon 겔러 2016.10.23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미소된장국을 참 좋아합니다.

    평범하게 살고싶어도
    세상은 그렇게 두지를 않지요

  18.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6.10.24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소된장국에 일단 끌립니다~^^

    지난 주말에 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자주 왔다갔다 했거든요.
    아직도 정신이 없습니다~^^

  19.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6.10.24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영화 괜찮더라구요 ~ 저도 종종 보는 편인데, 시간 날때 챙겨봐야겠네요 ~

  20. Favicon of http://kimchicheese2016.tistory.com BlogIcon 김치앤치즈 2016.10.25 0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잔병치레를 많이 하게 되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항상 기억하고 살려고 합니다.^^
    이 영화 꼭 보고 싶네요. 함 찾아봐야겠습니다.ㅎ

  21. Favicon of http://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6.10.26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역??? 너무 귀여워요~~
    실화라고하니 보고싶어지는 영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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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가 났을때 배가 침몰하는 와중에 이준석 선장은

자기 혼자 살겠다고 팬티 바람으로 먼저 구명정에 뛰어 내렸다

구조 하러온 배들도 우왕 좌왕하고 나라의 최고 지도자는 몇시간이 지나도록 제대로 된 조치와

지시를 하지 못했다

꽃같은 목숨들이 차가운 물속에 수장되었다..아직도 일부는 물속에서 떠돌고 있다

 

이 영화를 보면서 가슴속에 뜨거운 눈물이 흘러 내렸다

다른 나라의 비행기 사고 실화를 다룬 영화가 세월호사고와 자꾸 오버랩 되어 온다

설리-허드슨 강의 기적은 2009년 1월 15일 승객 155명을 태운 US항공 1549 편이 새떼에 엔진이

불붙으며 허드슨강에 사망자 없이 승객 전원 무사하게 불시착했던 실화를 다룬 영화이다

                              ( 이미지 : 구글에서 가져 옴)


톰 행크스가 주연으로 나오고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감독을 했다고 해서 별다른 정보 없이 보게

된 영화였다

톰행크스는 작년 스파이 브릿지로 그의 연기에 큰 감동을 받았었는데 이 영화로 더욱 그의 영화는 

놓치고 싶지않을만큼 그가 좋아지게 되었다


그리고 올해로 우리 나이 87세인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정말 경외스롭다

"체인질링"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등 드라마틱하고 감동적인 영화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

놀라웠는데 실화 영화를 이렇게 적당한 플래쉬기법을 사용하며 드라마틱하게 만들어 내는게

신의 경지에 가깝다

                                          ( 톰 행크스와 클린트 이스트우드)

 

이 영화는 영웅만을 이야기 하는것은 아니고 그 사고 이후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 심리와

기게적인 상황인식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것을 동시에 보여 준다

우리 사회가 그 동안 외면해 왔던 세월호의 의인 김동수씨와 김관홍 잠수사,그리고 자살한 선생님등

을 끌어안지 못해 왔던것을 반성해야만 하고 아직도 진행중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 한줄 이야기 )

새떼에 의해 엔진이 고장난 비행기가 허드슨강에 불시착하고 기장은 맨 마지막 승객이 다 탈츨한뒤

탈출한다 ..항공운수위원회는 가까운 공항으로 갈수 있었다며 사고 경위를 조사하기 시작한다

 

처음 발생하기전에는 전례가 없다

지금이 나중이다

조금 늦는게 화를 당하는것보다 낫다

 

저 혼자가 아니라 우리 모두였습니다

 

이 영화 적극 추천한다

 

덧 1. 엔딩이 올라간후 실존 인물 인터뷰를 하는 쿠키(보너스) 영상이 2번 나온다

    2 비행기가 기류 이상으로 흔들리는것만 해도 심한 공포다 몇번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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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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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6.10.04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사회에 던져주는 메세지가 커 보입니다.
    세월호 사후 대책은 커녕 사고원인조차도 제대로 밝히지 못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2.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6.10.04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 봤는데,
    이번주에 꼭 보려구요.
    관심은 덜 받고 있는데,
    반드시 보고 지나가야 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포스팅을 보니 더 그런 생각이 드네요.

    잘 읽고 갑니다.
    새로운 한 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3.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6.10.04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 님은 영화도 자주 보시는군요.
    문화생활을 하시는 님이 부럽습니다.
    통행크스, 클린트 이스트 우드 등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본전은 뽑겠군요.

    개천절 연휴가 끝나고 새로운 주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월요일 같은 화요일을 잘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10.04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은 돈으로 감동을 얻고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라면 매일이라도 보겠습니다^^

      저는 어제 출근을 했기 때문에 그런 기분은 들지 않는군요
      이번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4. Favicon of http://rokmc1062.tistory.com BlogIcon 공감공유 2016.10.04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호와 비교가 많이되는 영화군요..

  5. Favicon of http://100mountain.tistory.com BlogIcon 선연(善緣) 2016.10.04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승객이 탈출한 뒤 기장이 탈출했군요.
    팬티 바람으로 뛰쳐나온 세월호 선장과 너무 비교가 됩니다.

  6. Favicon of http://thenorablog.tistory.com BlogIcon 애리놀다~ 2016.10.04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년전 팬티바람으로 도망간 어떤 인간과 비교가 돼서 관련 포스팅을 올렸었어요. 허드슨강의 기적은 설린버거 기장님이 조종사들의 매뉴얼 그 자체로 대응을 했었거든요. 도시에도 인명피해를 전혀 주지 않고 강위에 착륙해 승객들 다 내보내고 승무원 내보낸 다음에 기장이 일일이 빠진 사람 없나 비행기 안 다 확인한 다음에 밖에 나가셨다는... 그래서 인명피해 0.
    그런데 미국도 썩은 넘들이 많아서 설린버거 기장님이 뭐 잘 못한 것처럼 한동안 괴롭혔다는 소문이 있더라구요. 참 썩은 넘들 많아요. ㅠㅠ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10.04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포스팅 찾아 읽어 보았습니다
      이 영화의 대부분이 말씀하신대로 사고 이후 기장의 행동에 대한 조사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다른 공항으로 회항할수 있었지 않았냐 하는,,,
      우리라면 아마 더 햇을지도 모릅니다

  7. 2016.10.04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10.04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허드슨강의 비행기 불시착 사고가 영화화 되었습니다
      사고 이후의 과정이 영화의 주된 내용이고요
      곧 이사를 하시는군요
      아무쪼록 생각하시는대로 일이 잘 풀려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8.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6.10.04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호를 생각하면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이영화를보고 많이ㅜ배워야헐거같습니다

  9.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6.10.04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호와너무 대조적인에요. 잊지 않고 기억했다고 봐야겠습니다.

  10.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6.10.04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보겠습니다.
    그런데 보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분노가 치미네요.
    이 나라가 도대체 어디로 가는 것인지...

  11. Favicon of http://blissinottawa.tistory.com BlogIcon Bliss :) 2016.10.04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후기 읽으면서 팔에 닭살 돋기는 처음인 것 같아요. 이 영화 꼭 봐야겠네요. 저도 재난 기사나 프로그램 등을 보면 세월호가 먼저 떠오르네요.ㅠ.ㅠ 세월호 그 당시뿐만 아니라, 그때부터 지금까지의 시간이 세월호 가족과 우리 마음에 깊은 상처가 되었습니다. 누가 보듬어 줄 수 있을까요? 나눠주신 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10.04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영화를 보면서 우리는 왜 안될까? 하고 잠시 생각했더랬습니다
      기장의 실수로 몰아가려는 부분도 있었지만 이 역시 바로 잘못을 인정하는게 인상적이었구요..
      아마 우리 같으면 절대로 인정을 안 했을겁니다
      세월호는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12.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6.10.04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로 대신하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3.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6.10.04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좋은데 보수꼴통 클린트 이스트우트가 감독이라 찝찝하네요.
    허리우드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이기도 하고....


  14.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6.10.04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문 영화평에서 이 영화를 아주 좋게 평 한 것을 봤습니다 ..
    톰행크스를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이 유력하다고 하기도 했더군요 ..
    공수래공수거님 리뷰를 보니 .. 놓치면 안 될 영화로 보입니다 ..

  15.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6.10.04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포스팅을 하시면서 이렇게 적극 추천하신 경우가 거의 없던걸로 아는데 꼭 봐야겠네요 ㅎ 안그래도 영화 보러 갔을때 이거랑 미스페레그린이랑 고민했다가 미스페레그린 봤는데 다음에는 이걸 봐야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10.05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습니다
      주관적인 경우가 많아 추천을 잘 안하는데 웬지 이 영화는 많은분들이 보시고 우리와 비교 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더군요..이 영화도 한번 보십시오^^

  16. Favicon of http://jejucoming.tistory.com BlogIcon 강봥옵써 2016.10.04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가 콘트롤타워가 아니랍니다.
    누구도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고요.

  17.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6.10.04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크린튼 이스트 우두와 톰 행크스
    늙는 것은 아무도 막지 못하는 느낌이 들어요

  18. Favicon of http://gallow.tistory.com BlogIcon 겔러 2016.10.05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도 저렇게 할수있을까요. 세월호 사건이 국민들 마음에 생채기를 심하게 낸거같은 느낌만 듭니다. 만약에 비슷한 사건이 벌어지면 저렇게 다른사람의 지시에 따르고 다른사람들을 도우며 같이 살기위해 선택을 할까요? 장담하기가 힘드네요

  19. Favicon of http://birke.tistory.com BlogIcon 비르케 2016.10.05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난 영화만 봐도 무서워요.. 영화가 실제가 되는 세상이다 보니..

  20.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6.10.05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를 알고 난 후에, 너무 슬프고 아플까봐 못 보겠더라고요.
    다른 나라 이야기인데, 왜 우리는 안되는지... 이러면서 우울해질 거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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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영화를 관람하는데는 여러 가지 기준이 있을수 있지만

우리가 흔히 믿고 보는 배우라고 이름 붙이고 그가 출연하는 영화는 생각도 않고

보게 된다

그런 배우들은 작품을 선택할때 나름의 자기 기준을 가지고 선택하기때문에 큰 실패는 없다

그런데 제이슨 스타뎀은 믿고 보는 배우이긴 하지만 작품이 괜찮고 좋은것과는 거리가 있다

그의 영화를 보는 이유는 오로지 화끈한 그의 액션과 목소리다

 

제이슨 스타뎀 ( 스테이섬이 맞는 발음이긴하나 편의상 스타뎀이라 한다) 은 영국의

다이빙 국가대표선수였다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운전 실력을 가지고 있다

그런 그가 이연걸을 만난 뒤로 늦은 나이에 무술을 배워 내가 볼때 이소룡 이후 최고의

액션 연기를 보여 주고 있다

 

이 영화 "메카닉 리쿠르트":는 이전 그의 영화 "트랜스포터"시리즈와 어떤면에서는 매우 닮아 있다

전편을 보지 않았지만 독립성은 있어 보이나 재미는 "트랜스포터"에는 조금 못 미치는것 같다

다만 시대의 흐름에 따른 새로운 액션( 수영장 타킷 제거)은 감탄을 금치 못하게 한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 컷 )

 

그리고 제이슨 스타뎀외 반가운 얼굴이 나오기도 한다

매력적인 제시카 알바..그리고 여전한 모습의 양자경이다

브라질,태국,말레이지아,호주 시드니,불가리아 등의 아름다운 해변 모습은 덤이다

 

보통 대부분의 액션영화에서의 복수의 시작은 가족을 볼모로 해서 시작되는데

 여기서는 만나자마자 사랑에 빠진 연인을 위한 목숨을 건 복수와 임무가 수행된다

( 한줄 줄거리 )

조용히 일상을 보내던 최고의 전문가 비숍( 제이슨 스타뎀)은 괴세력에 의해 볼로로 잡힌 여자(제시카

알바)와 사랑을 하게 되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3명을 제거하라는 불가능해 보이는 암살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가장 큰 상처를 입은 사람이 치유의 능력도 크다

 

현대판 람보의 등장^^

 

덧 . 1. 다이빙벨이 나온다

     2. 양자경은 늙지도 않는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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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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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6.09.13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있는 동안에 몰입도가 높게
    해주는 영화도 멋집니다.
    두 시간이 절대 아깝지 않으니까요..ㅎㅎ

    잘 읽고 갑니다.
    바람이 선선하니 기분좋은 아침 날씨이네요.
    낮에는 다시 좀 더워지겠지만
    지난 폭염을 생각하면 고마워해야 할 일이지요.

    오늘도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9.13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미와는 관계없이 몰입도가 높은 영화도 좋지요
      전 최근에 곡성이 그런 영화가 아니었던가 생각을 합니다

      요즘 일교차가 상당히 심하네요
      건강한 연휴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6.09.13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람보에 가까운 영화로군요.

    잘 보고갑니다.

    정말...양자강은 늙지도 않나부다.ㅋㅋ

  3.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6.09.13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저질러지는 폭력을 따라 배우는 청소년들이 있습니다.
    람보는 미국의 폭력을 정당화 하는 나쁜 영화입니다.

  4.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6.09.13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이슨 스타뎀.
    아직까지 왕성히 활동하네요.
    예전엔 액션물 참 많이 즐겨 봤는데, 요즘엔 시간도 없고
    관심이 점점 덜해 지네요. ㅎㅎ,
    아마도 나이를 먹는 것인가 봅니다. ^^;;

  5. Favicon of http://thenorablog.tistory.com BlogIcon 애리놀다~ 2016.09.13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atham을 한국에서 다들 스타뎀이라고 불러서 처음에는 다른 사람인가 하기도 했어요. ^^;;
    진짜 이분 목소리 참 좋아요. 주연영화는 B급에 가깝지만 몇 편은 괜찮았구요.
    이분이 이연걸하고 인연이 있는 줄은 또 몰랐네요. ^^
    이쁜 제시카 알바랑 함께 출연하고... 제이슨 좋았겠어요.
    양자경은 Marco Polo TV 시리즈에서도 나왔던데 진짜 나이 안 드시나 봐요. ^^*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9.13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자표기가 어느정도 법칙이 있는데 이거 제대로 된건지는 모르겠네요
      경상도식 발음같기도 하고..여기선 한글로 스타뎀이 스테이섬보다 많이 사용되어지는듯 합니다
      목소리 일품이죠^^
      양자경 정말 매력적입니다 호호

  6.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심종열 2016.09.13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배우 액션 전문이죠~~~ 올 추석에도 만나게 되네요~~ ^^

  7.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6.09.13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분이 나온다니 화끈하겠군요. 제시카 알바의 출연도 반갑고요. 시간 때우기용으로는 그만일 것 같습니다

  8.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6.09.13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양자경의 모습도 볼 수 있겠네요.
    한 때는 정말 좋아했던 배우들 중 하나였는데,,,^^
    스테덤! 저도 믿고 보는 배우입니다.

  9. Favicon of http://impresident.tistory.com BlogIcon 절대강자! 2016.09.13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자경은 정말로 늙지않는 듯 합니다. ㅎㅎ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10. Favicon of http://blissinottawa.tistory.com BlogIcon Bliss :) 2016.09.13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핫...이연걸에게 무술을 배웠군요!저는 목소리는 기억이 나지 않네요ㅎㅎ 유툽 짤이라도 다시 찾아봐야겠어요. 제시카 알바는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ㅎㅎ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되세요 공수래공수거님^^

  11.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6.09.13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즐길 수 있는 영화가 참 많습니다.
    컴퓨터 그래픽이 발달하고 촬영기술이 현란해지면서 볼거리는 풍부해졌습니다.
    그 바람에 스토리가 많이 약해졌지만....

  12.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6.09.13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 보고 재미있겠다 라고 생각했던 영화네요 ^^

  13.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6.09.14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킬링타임 영화네요.
    시원한 액션에 멋진 해변까지... 아무 생각 안하고 보면 좋을 거 같네요.ㅎㅎ

  14.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6.09.15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의 믿고 보는 배우군요^^
    저는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멋진 해변도 나온다고 하고 공수거님이 좋아하는 배우라고 하시니 기회 되면 찾아볼께요ㅎㅎ

  15. Favicon of http://gallow.tistory.com BlogIcon 겔러 2016.09.17 0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이슨 스타뎀은 왠지 주연같지가 않네요
    항상 조연으로만 봐서 그럴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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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영화 개봉전 불의의 사고 ( 그 사고가 나와 가까웠던 분과 같은 유형의 사고

여서 더욱 안타깝다) 로 유명을 달리한 젊고 촉망 받았던 배우 "안톤 옐친"에 대해

애도의 뜻을 표한다

 

우리 나라에서는 만들수 없는 영화,,,그 상상력과 이야기가 무한대인 영화가 스타트렉

시리즈가 아닌가 생각한다

1966년 TV시리즈로 시작해 수많은 시리즈. 그리고 비욘드까지 13편의 영화로 만들어져

어릴때부터 보긴 봐 왔는데 당최 무슨 편을 봤는지도 기억하기 어려운게 이 "스타 트렉"이다

스타 트렉 온라인이란 게임으로 2410년까지 스토리가 이어져 있는 정말 대단한 이야기가 아닐수 없다

"항해는 계속 된다"는 말로 다음편이 나올것은 명약 관화한 사실이기도 하다

 

내가 기껏 기억하는건 우주선 엔터프라이즈와 당나귀 귀를 가진 우주인 그 정도였다

또한 스타트렉은 상상이상의 기술을 선보이고 그것이 현실화 되기도 하는 기적을 이루어냈다

최고의 기술과 스타트렉의 키워드는 순간 이동과 트랜스워프다

순간 이동은 JTBC 비정상 회담에 잠시 출연했던 비욘드에서 스콧역으로 출연하고 각본도 쓴

사이먼 페그의 말처럼 현실화 하기 어려운기술이긴 하지만 언젠가는 가능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  스타 트렉 함선 엔터 프라이즈호)

 

운이 좋게도 비욘드를 관람하고 나서 케이블에서 "더 비기닝"과 "다크니스"를 연속으로

시청할수 있었다

극장에서 본것보다는 못하였지만 더 비기닝과 다크니스도 비욘드 못지 않은 재미가 있었다

더 비기닝에 출연했던 우주선 멤버들이 7년의 세월을 그대로 비욘드까지 출연을 해서

더욱 좋았다 ..( 배우들의 세월의 흐름을 별로 느끼지 못한다 물론 다음 시리즈 안톤 옐친은

볼수가 없지만..)

이 시리즈가 앞으로도 수십년간 이어져 내려갈것을 생각하니 또 다음편도 정말 기대된다

                            ( 왼쪽이 유명을 달리한 안톤 옐친  )

 

( 한줄 줄거리 )

평화롭게 임무 수행 항해중이던 엔터프라이즈호는 정체 모를 집단에게서 갑자기 무차별 공격을

받게 되고 낯선 행성에 불시착한다

대원들은 이 공격의 주범인 크롤에 붙잡히고 커크 대장은 이 행성의 원주민인 제이라의 도움으로

반격을 시도한다

 

미지의 세계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잠시 숨겨져 있는것이다

 

리더는 희생을 할줄 알아야 하고 팀웍을 중시해야 한다

동료를향한 헌신과 노력..남겨주는 교훈

힘겨운 이에게 줄 약은 희망이다

 

덧 1. 적의 적은 동지다

    2, 비욘드의 감독은 분노의 질주를 감독한 대만 출신 저스틴 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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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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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6.08.30 0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한 리더가 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지요.
    리뷰...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6.08.30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트랙을 보셨군요.
    안톤 옐친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이번 주 비가 내리고 나면 전형적인 가을이 시작되겠지요.
    화요일을 멋지게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6.08.30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지의 세계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잠시 숨겨져 있는 것이라는 말이
    참 의미심장합니다.
    끊임없는 항해에 의해
    미지의 시계가 계속 드러나는 것이
    바로 삶이겠지요.
    어디서나 리더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더 강하게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인상적인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8.30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기 자신의 영달과 이익을 취하지 않는 그런 사람들이 지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선을 가장한 위선은 언젠가는 밝혀집니다

      날이 덥지 않아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편안한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thenorablog.tistory.com BlogIcon 애리놀다~ 2016.08.30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 스타트렉과 스타워즈는 거의 신화예요. 아주 두터운 팬층이 있는 시리즈물이구요. 팬들은 내용을 다 달달 기억하고 누가누구인지도 다 알고. 스타트렉과 스타워즈 연대기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것들 정리도 쭉 되어있고, 스타트렉같은 경우는 심지어 가상의 외계어(예, 클링언의 말)을 또 구사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헐~ ^^;;
    스타트렉 비욘드의 포스팅 읽어보니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울남편도 스타트렉 팬인데 엄청 좋아하겠어요. 안톤 옐친의 소식은 저도 몇달 전에 접했어요. 아주 황당한 사고로 운명을 달리했던데 더 이상 못보게 된다니 가슴이 아프네요.
    희생할 줄 알고, 팀웍을 중시하는 리더... 요즘 보기 참 어려운 듯 해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8.30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보긴 좀 봤는데 연결이 매끄럽지 못해요 ㅎ
      더구나 등장인물들 이름이 좀 낯설어 더욱 그렇습니다
      하나에 몰입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더욱^^
      외게어도 구사하는 사람들이 있군요 ㅎ

      옐친 참 애석하게 되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5.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6.08.30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난국을 타개하는 리드상으로 딱입니다. ㅎㅎ
    리뷰 잘 보고 갑니다.

  6.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6.08.30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소시 적엔 스타워즈와 함께 최고의 SF물이었는데,
    다시 보면 그 때 그 느낌이 되살아 날랑가 모르겠네요. ㅎㅎ

  7.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6.08.30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소년들이 좋아하겠습니다. 공수래님은 이런 영화도 좋아하시는가 봅니다...ㅎ

  8.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6.08.30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더는 희생할 줄 알아야 한다는 말 지금 시대에 딱 필요한 것 같아요.

  9.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6.08.30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크니스는 봤는데, 이번 편은 못 봤네요. 이런 류의 영화는 적어도 본전은 건질 텐데 말입니다.

  10.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6.08.30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보고 또 봐도 재밌는 것 같아요^^

  11.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6.08.30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의 미래학자들이 가장 좋은 하는 영화이지요.
    스타워즈 시리즈와 함께 과학자와 철학자들도 관심있게 인용합니다.

  12. Favicon of http://lushiwha.tistory.com BlogIcon 류시화 2016.08.30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작품도 아주 잘 나왔더라구요.~ 이제 정말 함장이 된 느낌!
    다음 편도 기대만발입니다.

  13.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6.08.30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워즈는 그나마 전시리즈를 다 봤는데 스타트랙은 안본 시리즈가 너무 많다보니, 이제는 너무 어려운 영화가 됐어요.ㅎㅎ

  14. Favicon of http://impresident.tistory.com BlogIcon 절대강자! 2016.08.30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트랙은 아주 어릴때엔 정말 신나고 재미있게 푹 빠져서 본 기억이 있네요.. 요즘 나오는 스타트랙은 보질 못했지만 이야기의 연결이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15.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6.08.30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비기닝"을 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이것도 보고 싶긴 한데, 언제가 될진 모르겠습니다.

    리뷰, 잘 보았습니다~^^

  16.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6.08.31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의 감동도 크네요.

  17. Favicon of http://gallow.tistory.com BlogIcon 겔러 2016.09.01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노의 질주가 전편에 비해 산만했어요
    스타트렉 좋아하지만 이번에는 패스하려고 합니다

  18. Favicon of http://varamizoa.tistory.com BlogIcon 힐데s 2016.09.01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이랑 한국에 와서 동생이랑 함께 본 영화네요.
    자막 없이 듣고 이해할 수 있는 외화가 별로 없어서 본 영화였는데..
    전 원래 스타트렉 시리지들을 재밌게 보지 않아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유치했고 엉성하다고 느꼈는데 공수래님 리뷰보니까 또 느낌이 다르네요~
    오랜만에 들렀다 갑니다~ 한국에서의 시간은 정말 휙휙 지나가네요 ㅠㅠ

  19.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6.09.15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영화를 공수래공수거님 블로그에서 만나니 정말 반갑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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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가 있을수 있습니다)


어지러운 카메라 앵글만 아니었다면 흡족한 영화였을것이다

더구나 기대없아 본 영화이기에 더  그랬다

그러나 너무 어지러운 카메라 시선이 내게 좋은 영화였다고 말하기가 어렵게 만든다

하지만 비록 영화속이지만 그리스 아테네, 독일 베를린, 영국 런던, 스페인,미국의

워싱턴,라스 베가스를 여행하는 재미는 있다

 

제레미 레너가 나왔던 2012년의 "본 레거시"는 극장에서 보았지만 맷 데이먼의

본 시리즈는 극장에서 본적은 없고 케이블로만 몇번을 봤었다

 

이번 작품에서 본은 트레드스톤 작전을 완전 이해하고 부친의 비밀을 알게 된 상태가

되어 차기작은 새로운 스토리로 시리즈를 이어 나갈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았다

맷 데이먼을 처음 영화에서 만나건 "인빅터스"에서 였다

젊은 청년의 그는 이제 중후한 중년이 되었다

하버드 대학 출신이기도 한 그는 손석희의 뉴스룸에서 "자국의 정치에 공인인 스타가

관심을 쏟는 일은 모든 사람의 의무"라고 이야기 해서 큰 울림을 준 바도 있다

 

영화에서도 언급이 되지만 스노든은 CIA에서 일한 컴푸터 프로그래머이고 그 감시체계를

폭로했었다

SNS와 인터넷을 통제하는일이 이제는 정보 기관의  주 업무기 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우리라고 별반 다르지 않을것이다

 

정보를 통제하는 자가 군림하지 않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 눈을 부릅뜨고 지켜야 한다

 

( 한줄 줄거리 )

‘트레드스톤’이라는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비밀 작전을 알게 된 본은 여전히 자기가 왜

CIA 요원이 됐는지 알지 못한다. 제3세계 격투 내기판에서 근근히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그에게 숨겨진 조력자가 찾아오고 이를 감지한 CIA가 제거 작전을 벌인다

CIA 사이버팀장은 그를 은연중 도우게 된다

 

이제 더 이상 숨을곳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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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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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6.08.16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재밌다는 평이 많던데 ..
    공수래공수거님도 재밌게 보셨군요 ..
    정보를 통제하려는 권력에 맞서 ..
    국민들이 더욱 똑똑해져야 하는 현실이
    반갑지만은 않습니다 ..

  3.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6.08.16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멧 데이먼의 인터뷰가 오버랩되네요.
    배우만으로 영화를 고르기는 쉽지가 않죠.
    그것이 가능한 몇 안되는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