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 '영화/외국영화' 카테고리의 글 목록 :>

'영화/외국영화'에 해당되는 글 93건

  1. 2017.09.05 영화 아토믹 블론드(Atomic Blonde)- 속이는자를 속이는건 두배의 즐거움 (48)
  2. 2017.08.21 혹성탈출-종의 전쟁_시저의 마지막 눈물 (75)
  3. 2017.07.25 아이맥스로 본 덩케르크-살아 돌아온걸로 충분하다 (66)
  4. 2017.07.18 스파이더맨 홈커밍-어벤져스가 되고 싶은 천방 지축 수퍼 히어로 (74)
  5. 2017.05.23 스톡홀름 증후군 영화 버스657, 존 큐 (64)
  6. 2017.05.09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 후회 없는 오락,액션 영화 (50)
  7. 2017.04.04 로건-굿바이 울버린,프로페서 X,그리고 웰컴 로라 (50)
  8. 2017.03.21 ( 볼만한 일본영화 ) 앙:단팥 인생 이야기-도리야키 (83)
  9. 2017.02.21 영화 Great Wall-(만리) 장성의 추억 (66)
  10. 2017.01.31 크리드 VS 리얼 스틸 (52)
  11. 2017.01.30 나의 아름다운 비밀-체코 영화 (26)
  12. 2017.01.24 패신저스-내가 그상황이었다면? (60)
  13. 2017.01.17 너의 이름은-애니가 아니라 영화로 만들어 졌으면 (70)
  14. 2017.01.03 영화 언터처블 1%의 우정 (64)
  15. 2016.11.15 닥터 스트레인지-쿠키 영상 2개를 보면 다음 영화가 기대된다 (50)
  16. 2016.10.22 하나와 미소시루-아무일 없으면 안심이다 (44)
  17. 2016.10.04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혼자가 아닌 모든 사람의 힘 (40)
  18. 2016.09.13 돌아온 람보같은 영화 제이슨 스타뎀(스테이섬)의 메카닉 리쿠르트 (30)
  19. 2016.08.30 스타 트렉 비욘드-희망을 주는 지도자 (40)
  20. 2016.08.16 제이슨본-다음 작품은 기대해도.. (46)
  21. 2016.08.02 Now you see me 2 - 진화되는 시리즈 (44)
  22. 2016.07.26 데몰리션-바쁜척 그만하고 (42)
  23. 2016.07.19 레전드 오브 타잔- 아아아의 추억 (52)
  24. 2016.07.12 나이스 가이즈-블랙코메디 영화 (38)
  25. 2016.06.28 크리미널-기억을 이식하다 (56)
  26. 2016.05.31 엑스맨-아포칼립스 정신을 지배하는자 세상을 지배한다 (50)
  27. 2016.05.24 ( 찾아 보는 감동 영화 ) 투게더 (和你在一起) (50)
  28. 2016.05.05 캡틴 아메리카:시빌 워-히어로는 이어진다 (34)
  29. 2016.05.03 999 ( 트리플 9 ) (40)
  30. 2016.04.26 누구나 꿈을 꾼다- 시간 이탈자 (50)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와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에서

매혹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던

샤를리즈 테론이 " 아토믹 블론드"

라는 첩보 액션 영화로 나온다기에

진즉부터 개봉일자를 메모해 놓고

있다가 휴일을 기해 다녀 왔다

 

아토믹 블론드 ( Atomic Blonde )

언뜻 해석이 잘 안되는듯 싶지만 영화를 보고 나면 제목이 쉽게 이해 된다

굳이 해석하자면 "쎈 금발 머리"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 컷 )

 

이 영화를 이해 하려면 감독인 "데이빗 레이치 ( David Leitch ) 의 필모그래피를 눈여겨 보는게 좋다

데이빗 레이치는 스턴트 전문가로 "매트릭스" "본 얼티메이텀"에 참여 하였고 단역으로 "킹 오브

파이터" '본 레거시"에 단역으로도 출연하고 키아노 리브스가 나온 "존 윅"을 연출해서 액션물에

전문성을 가진 감독이라 할수 있다

 

이 영화 후반부에 보여주는 계단에서의 실감나는 롱테이크 액션은 가히 이 영화의 하일라이트이고

백미라 할수 있다

맨손 격투씬과 밧줄을 이용한 격투씬은 어느 남자 액션 배우도 따라갈수 없을 정도로 강렬하고 파워풀

하기 그지없다

앞서 한국 영화 김 옥빈의 "악녀'와는 여러 가지로 비교될만 하다

남자 배우들 일색이었던 첩보액션 영화가 여성들로 서서히 변화 되고 있는것 같기도 하다

( 한줄 줄거리 )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기 직전 세계 스파이들의 리스트를 가진 첩자를 찾기 위해 영국의 비밀요원

로레인 브로튼 ( 샤를리즈 테론 ) 이 파견되고 그 리스트를 입수하기 위한 각국의 치열한 싸움이

전개되는데 브로튼도 동.서독을 왕복하며 리스트 입수를 위한 미션을 수행한다

 

이기려면 내가 어느편인지를 알아야 한다

진실을 말할땐 눈빛이 달라진다

무장했기에 불신햇고 불신했기에 무장했다

 

★★★  속이는자를 속이는건 두배의 즐거움.. 제일 마지막 약간의 반전(속임)이 있다

           영화 보면서는 이해가 잘 안되고 다 보고 나서야 이해 되는 영화

 

덧)  1. 80년대 음악이 내겐 영화 몰입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

      2. 소피아 부텔라는 킹스맨에서의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한다 ..왜 나왔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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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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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invitetour.tistory.com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7.09.05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7.09.05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그런 느낌입니다.ㅎㅎ

    잘 보고가요

  4. Favicon of http://moon104308.tistory.com BlogIcon 문moon 2017.09.05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첩보영화는 그런대로 보는편인데 재미있겠네요. ^^

  5. Favicon of http://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 2017.09.05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토믹 블론드를 보고 오셨군요.^^
    주인공의 강렬하고 파워풀한 액션을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왜 나왔나 싶다"를 읽다가 웃음이...ㅎㅎ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thenorablog.tistory.com BlogIcon 애리놀다~♡ 2017.09.05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이는 자를 속이는 건 두배의 즐거움. 완전 격하게 공감해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거 하질 않지만 영화로 대리만족하면 기분이 빵~
    좋아질 것 같아요. ^^
    이 영화 기억해뒀다가 나중에 봐야겠어요. ^^*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9.05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첩보 액션 영화이니 같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영화먄 보면 설명이 부실해 처음엔 헷갈리실수도 있습니다
      줄거리를 알고 보면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7. Favicon of http://100mountain.tistory.com BlogIcon 선연(善緣) 2017.09.05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이는 자를 속이는 건 두배의 즐거움인가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8. Favicon of http://toyvillage.tistory.com BlogIcon 라이너스™ 2017.09.05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아하는 배우입니다.ㅎㅎ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9. Favicon of http://yoo3290.tistory.com BlogIcon 친절한엠군 2017.09.05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완전 꿀잼이겟는데요?

  10.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7.09.05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서울은 비가 내리지 않네요
    잘보고 갑니다.

  11. Favicon of http://joyful1020.tistory.com BlogIcon 꿈의벨벳 2017.09.05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드맥스 정말 재밌게 봤는데 이 영화도 한번 챙겨봐야겠습니다ㅎㅎ

  12. Favicon of http://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17.09.05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력 넘치는 배우가 등장하면... 그것만으로도 볼거리는 생기는 샘이지요.
    몰랐던 영화 정보라 호기심 가득하게 보고 갑니다. ㅎㅎ

  13. Favicon of http://geh2.tistory.com BlogIcon Spatula 2017.09.05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있겠네요. 혹 액션이 킬빌과는 견줄만한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반전 영화 좋습니다.
    영화를 다보고 나와서 이해되는 것도 맘에 드네요~!

  14.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7.09.05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리뷰글이네요. 외국판 악녀군요.

  15. Favicon of http://prolite.tistory.com BlogIcon IT넘버원 2017.09.05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영화라면 재밌겠네요.ㅎㅎㅎ

  16. Favicon of http://oktaeil.tistory.com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7.09.05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재밌겠네요~ 함봐야할듯하네요~

  17. 2017.09.05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7.09.05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영화 팬은 다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

  19.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7.09.05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액숀 멋지네요

  20. Favicon of http://whyprogrammer.tistory.com BlogIcon 상추님 2017.09.05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 영화가 한개 또 생겼군요 ㅎ

  21. Favicon of http://bubleprice.tistory.com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7.09.06 0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토믹 블론드' 기억하고 있다가 봐야겠습니다^^
    액션영화 정말 팬입니다.
    영화소개글 잘 보고 갑니다.

그의 눈에서 떨어지는 한방울의

눈물은 무엇을 말함이었던가?

 

아마도 주마등처럼 흘러간 그의

한 세월을 생각하는 눈물이었을까

마지막까지 리더의 입장을 가져 가지

못한 회한과 반성의 눈물이었을까?

 

혹성탈출 시리즈  시저의 마지막편이

되었다는게 너무나 아쉬워 상영관을

제일 늦게 나섰다

 

혹성탈출 시리즈의 마지막 종의 전쟁은 보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는 좀 갈릴듯 하다

같은 감독(  맷 리브스)이 연출을 한게 맞나 할 정도로 2편과 3편이 차이가 좀 난다

2편은 드라마틱하게 전개가 되고 인간에게 복수심을 가지게 된 코바의 반란과 그 전투 장면들이

실감있게 묘사되었지만 이번 3편은 좀 철학적이다

그런면에서는 재미 없고 지루하게 느껴졌을수도 있다

 

 

로튼토마토 93%와 해외 영화 평론의 극찬을 받아 그 높은 기대감만 아니었다면 한국 개봉후 평들이

이렇게까지 극단적이진 않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든다

 

가족을 잃은 리더가 개인적인 복수심을 가질때 그 리더를 믿고 따르던 무리들이 어떤 위험에 처하게

되는지를 영화는 교훈으로 보여 준다

시저는 마지막 눈물 한방울로 우리들에게 그걸 깨우쳐 주려 했을지도 모른다

 

( 한줄 줄거리 )

전쟁이 끝난뒤 2년 후 날이 갈수록 유인원들은 진화를 거듭하는 반면, 살아남은 인간들은 바이러스의

 부작용으로 인해 점차 지능을 잃고 퇴화해간다.

끝까지 인간과의 공존을 믿었던 시저는 평화를 제안하지만, 인간군 대령의 무자비한 공격에 가족과

동료를 잃고 참을 수 없는 분노에 휩싸인다.

그리고는 인간에 대해 처음으로 적대적 감정을 가지게 돠는데...

 

뭉치면 강하다

시작이자 끝이다

유인원은 유인원을 죽이지 않는다

 

★★★☆  보는 내내 숨 죽이고 보았던 영화

             리더의 자질에대해 생각하게 만든 영화

 

덧 1.  대령 ( 우디 해럴슨)의 죽음은 조금 허망하다 - 인형....

   2.  시저는 볼수 없어도 그는 무리들에게 영원히 기억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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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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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hinesisy.tistory.com BlogIcon 미움이 2017.08.21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전편을 엊그제 봤어요 이거 신편보려구요 ㅎㅎㅎ 꼭 보겠습니다. ㅎ

  3. Favicon of http://urmysweety.tistory.com BlogIcon YYYYURI 2017.08.21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는 보지 못한 영화에요.

  4.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7.08.21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영화를 많이 안 보는 편이라...
    잘 보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7.08.21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성탈출은 찰턴 헤스턴이 나오는 원편이 참 좋았습니다.
    찰턴 헤스턴은 배우로써는 정말 좋아했는데, 정치적으로는 가장 싫어하는 인물이지만, 영화만 놓고 보면 그가 주인공으로 나온 것은 다 봤지요.

    혹성탈출 시리즈의 마지막이라니 캐치원에서 방송할 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혹성탈출 1, 2편을 보면서 인공지능과 인류의 관계를 역으로 대입해봤습니다.
    요즘은 모든 것이 4찬 산업혁명을 대입해서 보게 되네요, 에고.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8.22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나오는 혹성탈출 시리즈는 찰톤 헤스톤이 나오는 시리즈의 프리퀄입니다
      전 그시리즈를안 봤는데 시간 나는대로 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저가 그립습니다

  6. Favicon of http://cigol.tistory.com BlogIcon 시골청년v 2017.08.21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보고 싶은 영화가 적었는데, 혹성탈출은 은근 매력적인 영화인거 같습니다.
    주말에 시청해봐야겠네요 ㅎ

  7. Favicon of http://netpilgrim.net BlogIcon 인터넷떠돌이 2017.08.21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원래는 핵전쟁으로 인류가 망하는것이지만, 시리즈가 바뀌면서, 인간이 만든 바이러스에 의해서 이렇게 되었다는 군요.
    근데 이게 가능한 이야기이기도 하기는 한게
    http://netpilgrim.net/321
    가능성이 0.01% 지만 있은ㅅ지도요?

  8. Favicon of http://yummystudy.tistory.com BlogIcon 작은흐름 2017.08.21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게 좀 철학적인 내용이 들어가나보네요. ...요즘 애니메이션만 줄창 보다 정말 정말 가뭄에 콩나듯 어른 영화를 볼 수 있어서ㅜㅜ 평이 안좋은 영화는 아예 제껴놨었는데.. 의외로 생각한 꺼리가 많은 영화일 수도 있겠습니다..

  9. Favicon of http://nemos.tistory.com BlogIcon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08.21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사람들의 평이 너무 안좋아서 아직 안봣엇는데..
    생각을 하게 되는 영화라고 하시니깐.. 나중에 함 봐야겟어요.
    급 궁금해지네요^

  10.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7.08.21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영리한 고릴라네요

  11. Favicon of http://whyprogrammer.tistory.com BlogIcon 상추님 2017.08.21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아직 안봤는데 평이 그래서!
    그래도 볼만 한가 보군요 ㅎ

  12.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7.08.21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셀프코칭에 대한 글을 올리면서
    조금 이 영화에 대해서 인용해 보았는데~^^

    때마침의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13. Favicon of http://yoo3290.tistory.com BlogIcon 친절한엠군 2017.08.21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재미없어서 안봐요;;;

  14.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7.08.21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보통 사람들이 별로라고 하는 게 재밌던데, 땡기는데요 ^^*

  15.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7.08.21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왜 이런 영화를 보고 싶은 마음도, 왜 빠져들지도 못하는지 나 자신이 모르겠군요.
    집에서 그냥 104번 채널, 주로 서부영화 보는 재미로 삽니다. ㅋㅋ,,,
    극장 가는 비용도 만만찮네요.
    잘 보고 갑니다. ^^

  16. Favicon of http://cocohouse.tistory.com BlogIcon 코코 언니 2017.08.21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혹성탈출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요...
    이번 기회에 한번 제대로 보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17. Favicon of http://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17.08.22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 시리즈를 보지 못했네요.
    이번에 생각보다 별로라는 이야기만 들었더니.... 관심에서 좀 멀어졌더 것 같아요. ㅎㅎ
    앞 시리즈를 못봤으니.. 나중에 몰아서 봐야겠습니다. ^^

  18. Favicon of http://rieul23.tistory.com BlogIcon 울트라맘 2017.08.22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한편도 못봤는데, 전부 다 봐야겟어요..

  19. Favicon of http://bubleprice.tistory.com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7.08.22 0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편 내용이 궁금했는데요
    1,2 그리고 예전에 나온 옛날 시리즈도 혹성탈출은 다 봤습니다. 영화편 마지막 내용이 철학적이라니 더 보고싶네요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20. 성진배 2017.08.30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속작이 나올까요??영화 감동적이더라고요 ㅠㅠㅎ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덩케르크"를 수년만에 처음으로

아이맥스 영화관에서 멀리까지

가서 보고 왔다

 

"인터스텔라"에서 느꼈던 그 경이감과

재미는 아니었지만 대형 화면으로

생생함이 상쇄시켜 주었다

 

북미 시사회 이후 아이맥스로 보란 이야기가 많아 대구에서 하나뿐인 아이맥스 상영 영화관( CGV

대구)을 찾아 보았던게 정말 다행이다 싶었다

일반 2D 영화로 보았으면 조금 실망했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실화를 그대로 화면으로 옮긴 오락성의 한계를 아이맥스로 실체감을 배가 시켜 주어 현장감을 살려

주었다

 

영화는 프랑스가 3개월만에 독일군에게 함락되면서 프랑스 정규군과 지원차 파견나왔던 영국군,

총 33만명이 덩케르크 지역에 고립되었는데. 연합군은 덩케르크의 프랑스군과 영국군을 영국본토로

실어나르기 위한 대철수작전을 시행하였는데 그 다이나모 작전을 영화한것이다

 

덩케르크 철수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이미지 : 구글 )

이 영화는 주인공이 없는 영화다

전교에서의 일주일, 구출하러 가는 민간 요트에서의 하루, 그리고 출격한 영국군 비행기의 한 시간을

작절하게 교차해서 보여 준다

 

실제 전쟁터인것처럼의 효과적인 사운드와 무심한 대사만이 이어진다

그래서 딱딱하게 여겨 지지만 시시각각 조여 오는둣한 시계 바늘 소리와 옆에서 터지는듯한 폭발음

기계음들이 깜짝 깜짝 놀라게 한다

                                           ( 이미지 :네이버 영화 스틸컷 )

 

나는 이 영화를 보며 세월호를 떠 올렸다

물론 전쟁이라는 상황과는 다르겠지만 그 비슷한 상황이라 가정할때 영화의 생생한 하면이 세월호의

상황도 그 못지 않았을걸로 짐작이 된다

 

병사들을 구출하기 위해 선박 징발에서 제외된 소형선박,요트들 수백척이 앞 다투어 구조를 위해

출항하고 최후까지 남아 프랑스군을 구하고자 한 사령관...

조국이라 되뇌이는 그의 모습은 우리와 비교되게 하고 손에주먹을 쥐게 만든다

( 한줄 줄거리 )

해변: 보이지 않는 적에게 포위된 채 어디서 총알이 날아올지 모르는 위기의 일주일 
바다: 군인들의 탈출을 돕기 위해 배를 몰고 덩케르크로 항해하는 하루 
하늘: 적의 전투기를 공격해 추락시키는 임무, 남은 연료로 비행이 가능한 한 시간
 
 “우리는 해변에서 싸울 것이다. 우리는 상륙지에서 싸울 것이다. 우리는 들판에서 싸우고 시가에서도 싸울 것이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 네이버 영화에서 옮겨 옴 )

 

그래 살아 돌아 온걸로 충분하다

★★★★  아이맥스로 보면 정말 볼만하다

 

 덧 1. 아이맥스 영화는 내가 받던 할인이 안 되었다..그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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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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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rieul23.tistory.com BlogIcon 울트라맘 2017.07.25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너무 재밌는 영화 개봉 많이 하네요.
    아이맥스로 꼭 봐야겠습니다. 영화 보시면서, 많은 생각을 하신거 같으세요.
    세월호,,생각만 해도 가슴이 아픈데, 저도 아애맥스로 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7.25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화 성수기에 접어들었습니다
      한국 영화로는 군함도,택시,VIP가 개봉을 기다리고 있고 외화로는 혹성탈출이 기다리고 있네요
      아이맥스로 보시면 좋습니다

  3. Favicon of http://camelion.tistory.com BlogIcon 카멜리온 2017.07.25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가장 보고 싶은 영화라서 꼭 보려구요!
    군함도 개봉 전에 보려고 했던건데... 어느 새 시간이...
    아이맥스로 보면 끝내주나보네요 ㅎㅎ
    요새는 용산 아이파크 쪽으로 가서 영화를 보는데, 추천하신 것처럼 아이맥스로 봐야겠어요. 인터스텔라도 재미있게 봤는데 이것도 기대중입니다.

  4. Favicon of http://the3rdfloor.tistory.com BlogIcon 슬_ 2017.07.25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맥스로 봐야하는군요! 요즘 영화를 안본지 꽤 됐는데 볼만한 영화가 자꾸 나와서 마음이 조급해져요ㅎㅎ

  5. Favicon of http://joyful1020.tistory.com BlogIcon 꿈의벨벳 2017.07.25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감동스럽고 먹먹한 느낌이 많이 날 것 같습니다~

  6.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7.07.25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스케일이 감이 옵니다 ..
    평론가들이 극찬하는 이유가 있는 있군요 ..

  7. Favicon of http://yoo3290.tistory.com BlogIcon 친절한엠군 2017.07.25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영화 은근 재미잇지 말입니다ㅎㅎ

  8. Favicon of http://keugo.tistory.com BlogIcon 마음가득 2017.07.25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무더위 건강조심하세요~^^*

  9.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7.07.25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꼭 보고싶은 영화입니다.
    예고를 봤는데 상당히 매력적이더라구요.
    이번 주말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10. Favicon of http://urmysweety.tistory.com BlogIcon YYYYURI 2017.07.25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생각보다 별루였어요. ㅠㅠ 결말부분이 좀 뭔가.. 기대했던 예상과는 너무 다르게..

  11. Favicon of http://prolite.tistory.com BlogIcon IT넘버원 2017.07.25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 보고는 한번 볼까 싶을 정도로 스토리가 궁금하네요.ㅎㅎㅎ

  12. Favicon of http://moon104308.tistory.com BlogIcon 문moon 2017.07.25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영화인가보네요.
    전쟁영화는 싫지만 고립된 군인들을 구출하는 영화라니.. ^^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니 감동적이기도 할것 같아요.

  13.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7.07.25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운데 사진 스틸 컷 구도가 참 멋집니다. ^^

  14. Favicon of http://persket.com BlogIcon ireugo 2017.07.25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공이 없는 영화...
    시시각각 조여오는 시계 바늘 소리와
    터지는 폭팔음... ^^

    영화를 보고 싶게 만드는
    뺴어난 30자평 후기네요.

    저도 아이맥스로 봐야겠어요.

  15.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7.07.25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한 포스팅 감사합니다.
    기회가 되면 저도 봐야겠네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16.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7.07.25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어 보인ㄴ 영화네요

  17. Favicon of http://oktaeil.tistory.com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7.07.25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밤되세용 ㅎ

  18.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7.07.26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보고 결심이 섰습니다.
    아이맥스로 궈궈~ ^^*

  19. Favicon of http://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17.07.26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괜찮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도 아이맥스로 보고싶네요... 과연 가능할지... ^^

  20. Favicon of http://bubleprice.tistory.com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7.07.26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후기 아주 잘 봤습니다.
    영화를 시청하시면서 "세월호"를 떠올리셨다니
    한번 보러가야 겠습니다.

  21. Favicon of http://netpilgrim.net BlogIcon 인터넷떠돌이 2017.07.27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이맥스가 아니면 제대로 못 느끼는 군요.

1962년에 마블코믹스의 "스파이더맨"이

나왔으니 벌써 55년이다

그후 스파이더맨 3부작 ( 2002~2007)이

있었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부작

( 2012~2014)에 이어 이번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통해 이제 어벤저스 군단에

합류할수 있는 다리를 건넜다

 

55년의 역사지만 이번 스파이더맨은

나이를 거꾸로 먹어 다시 고등학생으로

돌아 왔다

그의 숙모 역시 점점 젊어 진다 ㅋ

 

마블의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깜짝 카메오로 등장 기대를 갖게 하더니

이제 아이언맨과 함께 본격적으로 어벤져스 군단에 합류할수 있는 통과 의례로 이 영화가 나온게

아닌가 생각한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컷 )

 

1989년,1992년의 배트맨이으로 나왔던 마이클 키튼이 이번엔 강철 날개를 달고 악역으로 나오는게

아이러니하다

영화 버드맨에서도 날개를 단 히어로로 나왔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다른 악역보다 좀 친근해 보이고 오히려 동정심을 유발할 정도로 애처로워 보였다

 

하지만 쿠키 영상으로 새로운 악당과의 만남이 예고되면서 차기 작에 다시 기대를 갖게 한다

 

영화를 보는데도 컨디션이 중요하다

스파이더맨의 신출 귀몰 동번 서쩍하는 모습이 평소 였었으면 아주 신나고 재미있었을텐데

영화를 볼 당시 컨디션이 안 좋았던지 정신이 없고 어지러웠었다 ㅋ

 

이 영화에서 워싱턴 기념탑이 나와 찾아 보았다

다른 영화에서는 주로 전경이 나왔었는데 이번엔 다르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내셔널 몰 서쪽 끝에 자리잡은 높이 169m의 거대한 오벨리스크. 정확히는 오벨리스크의 형태로 지은 건축물이다. 워싱턴 D.C.의 랜드마크이자 상징중 하나. 기단부에서 꼭대기까지 엘리베이터로 이동할 수 있으며 최상단 전망대에서는 동쪽으로 국회의사당, 서쪽으로 링컨 기념관과 알링턴 국립묘지, 북쪽으로 백악관을 내려다볼 수 있다.국회를 존중하고 그 권위에 경의를 표하는 목적으로 워싱턴 D.C.에서는 이 워싱턴 기념탑보다 높은 건물은 지을 수 없도록 법으로 규제받고 있다.

워싱턴 기념탑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한줄 줄거리 )

아이언맨인 토니 수타크에게서 새로운 수트를 선물 받은 피터 파커는 허세와 정의감으로

세상을 위협하는 악당 벌처에게 맞서 싸운다

학교 활동보다 어벤저스가 되고 싶은 피터 파커는 천방 지축 종횡무진 세상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감당못할건 안 건드리는게 낮다

 

★★★☆ 천방지축,신출 귀몰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어벤져스 수련과정이다

 

덧 1. 홈커밍 -원래는 고교 졸업자들이 한참이 지난후 모교를 방문하는 행사를 하는데 선배와 재학중인

       후배와의 자리를 뜻하기도 한다  ( 나무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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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지후니(심종열) 2017.07.18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 어드벤처물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겠네요~~

  3. Favicon of http://cigol.tistory.com BlogIcon 시골청년v 2017.07.18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나 게임이나 정말 오래된 작품중에 하나가 바로 스파이더맨인거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joyful1020.tistory.com BlogIcon 꿈의벨벳 2017.07.18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인이 보고 왔는데 하이틴 영화같다고 하더라구요ㅎㅎ

  5. Favicon of http://prolite.tistory.com BlogIcon IT넘버원 2017.07.18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보고 싶어했는데 시간내야 겠어요.ㅎㅎㅎ

  6.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7.07.18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생으로 되돌아온 스파이더 맨!
    꼭 한번 보고 싶군요.
    화요일 저녁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7. Favicon of http://yoo3290.tistory.com BlogIcon 친절한엠군 2017.07.18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안본지 진짜 오래된것 같아요ㅎㅎ

  8. Favicon of http://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7.07.18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 이거봤는데~~ 역시 재미있더군요.
    간만에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ㅎㅎ

  9. Favicon of http://camelion.tistory.com BlogIcon 카멜리온 2017.07.18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거 개봉일에 봤는데 역시 마블 영화다운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저도 영화 볼 때 일 끝나고 가서인지 너무 졸렸거든요..
    참고 참으며 봤는데
    마지막에 벌쳐랑 그 비행기 잔해들이 불타고 있는 모래사장에서 싸우는 장면에서 한 2-3분 졸았었네요 ㅠㅠ

  10.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7.07.18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

  11. Favicon of http://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17.07.18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두번이나 봤네요.
    제 취향하고 너무 잘 맞아서 좋았어요.
    마음이 울적하니 이런 영화가 좋은 것 같아요. ^^

  12. Favicon of http://yummystudy.tistory.com BlogIcon 작은흐름 2017.07.18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재밌을 것 같아요! 애들 키우다보니 영화다운 영화를 본게 언제인지..크흑ㅠㅠ 그래도 이제 뽀로로를 지나 겨울왕국도 넘어서서 점점 나름 재미난 애니메이션을 영화관에서 아이들과 같이 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어서 어서 키워서 어벤저스도 같이 볼 수 있게 되면 좋겠어요! ...그때쯤 되면 저랑 안 놀아주려나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7.19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영화는 아이들도 엄청 좋아할것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쯤이어도 신나게 볼것 같은데요
      제가 봤을때도 어린 친구들이 부모님과많이 왔더군요^^

  13.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7.07.19 0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 사람마다 다 호평을 하던데요.
    제 친구는 아들 둘과 함께 봤는데, 정말 재미있었다고 꼭 보라고 추천하더라구요.
    저도 아이들 데리고 가서 볼 생각입니다. ㅎㅎ
    일주일 동안 휴가를 떠납니다.
    갔다와서 뵐게요. ^^*. 여름 잘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7.19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와 봐도 좋은 영화입니다
      교훈을 주진 않지만 상상력과 호기심 그리고 히어로에 대한 로망은 생길수가 잇겠더군요

      휴가 건강하게 잘 다녀 오세요^^

  14.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7.07.19 0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보질 못했네요.
    리뷰로 대신하고 갑니다.ㅎㅎ

  15. Favicon of http://thenorablog.tistory.com BlogIcon 애리놀다~♡ 2017.07.19 0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나온 스파이더맨 잘 만들었다는 평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 꼭 보려고 하고 있어요. 십대 스파이더맨의 그 천방지축, 겁없이 이것저것 건드리고 뭐 그런 게 잘 그려졌나 봐요. 피터 파커는 뉴욕에 사는데 워싱턴 DC도 나오는 걸 보면 거기서 뭔 일이 있었나 보네요. ㅎㅎㅎ 마이클 키튼은 이제 악당이군요. 저는 단순히 나쁘기만 한 악당은 재미가 없는데, 마이클 키튼은 관객이 동의할 수 있는 모습인 것 같아서 더 호기심이 생겨요. ^^*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7.19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어벤져스로 합류가 예상되는 다음편이 더 기대가 됩니다 ㅎ
      워싱턴 DC로 경연대회를 가서 일이 벌어집니다 ㅋ
      마이클 키튼..배트맨일때가 더 좋아 보였습니다
      악당은 안 어울려요
      제가 이 영화를 아주 호평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ㅡ.ㅡ;;

  16. Favicon of http://bubleprice.tistory.com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7.07.19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너무 보고 싶네요^^

  17. Favicon of http://blissinottawa.tistory.com BlogIcon Bliss :) 2017.07.20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북미에서 핫한데..저는 한 편도 안 봤...@.@ 액션 영화를 잘 안 봐서 그런가 봐요ㅎㅎ 워싱턴 기념탑 몇 년 전에 갔는데 주변 경관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근방에 한국 전쟁 기념비도 있었구요. 시원한 하루 되시길요^^

  18.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7.07.20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영 별로였어요. 예전 스파이더맨이 훨씬 재밌었어요. 게다가 토니 스타크의 그 패권이란.. 짜증 나더군요 ㅎㅎ

  19. Favicon of http://tikntok.tistory.com BlogIcon TikNTok 2017.07.20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정말 재밌게 봤어요! 여자친구가 더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왠지 뿌듯 ㅎㅎㅎㅎ

  20. Favicon of http://gallow.tistory.com BlogIcon 겔러 2017.07.21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진짜 그 배트맨 광팬이었어서 비디오를 한 100번은 돌려본것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악역으로 나오다니 ㅋㅋ 히스토리가 궁금해지네요

  21. Favicon of http://netpilgrim.net BlogIcon 인터넷떠돌이 2017.07.21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 사족을 덧 붙이자면, 스파이더맨은 모든 능력이 만렙입니다.
    토니 스타크와 판타스틱4의 리드 리처드가 없으면 스파이더맨이 과학두뇌 해야 할 지경입니다.
    고등학생인건 그나마 밸런스 패치고요. 이후 히어로 활동 하면서 원작에선 멘탈이 가루로 갈릴일이 많습니다. 여자친구를 악당에게 뺏기기도 하고요.

스톡홀름 증후군이라고 있다

인질들이 범인에게 동조되고

감화되는 심리 현상을 말한다

 

이 용어는 1973년 8월 23일 부터 

8월 28일까지 스톡홀름 

노르말름스토리(Norrmalmstorg)의

크레디트반켄(Kreditbanken) 은행을

점거하고 은행 직원을 인질로 잡았던

노르말름스토리 사건에서

이름을 따왔다.

이 사건의 인질들은 범인들에게 정서적으로

가까워졌고, 6일 동안 인질로 잡혔다가

풀려났을 때에는 인질범들을 옹호하는

 발언도 했다. 

 

범죄학자이자 심리학자인 닐스 베예로트(Nils Bejerot)가 뉴스 방송 중에 이 현상을 설명하면서

처음으로 ‘스톡홀름 증후군’이라는 용어를 썼다.   ( 위키백과에서 인용)

 

이러한 내용으로 종종 영화가 만들어지는데 얼마전 TV에서 본 "버스 657"과 몇년전 보았던 "존 큐"가

스톡홀름 증후군에 해당되는 영화이지 않나 싶다

두 영화 모두 아이를 살리려는데 돈이 없어 수술을 못해 인질극을 벌인다는 공통점이 있다

스톡홀름 증후군이라는 감정을 느끼는것은 아이를 위한 어쩔수 없는 선택이란것에 인질들도

공감을 했을것이다

 

아이를 살리려는 아버지의 마음은 위대하고 고귀하며 거침이 없다

                                       (  이미지 존큐 스틸컷)

                                              ( 이미지 : 버스 657 스틸컷 )

 

존 큐에는 덴젤 워싱턴과 로버트 듀발이

버스657에는 제프리딘 모건과 로버트 드 니로가 나온다

배우들의 열연도 볼만하다

존 큐는 감동이 넘치고 버스657은  킬링 타임 액션 영화다

 

( 존 큐 한줄 줄거리 )

단란한 한 가정의 아버지 존 큐(덴젤 워싱턴 분). 어느 날 그의 아들 마이크(다니엘 E. 스미스 분)가

야구 게임 도중 쓰러지고, 병원에서는 당장 심장 이식 수술을 하지 않으면 살아날 가망이 없다는

청천 벽력같은 소식을 전해온다. 그러나 보험 혜택은 물론 정부 지원금도 기대할 수 없고 그는 더욱

절망적이 되고 마는데. 죽어가는 아들을 버린 미국의 정책에 망연자실한 아버지. 그

는 아들을 살리기 위한 마지막 수단으로 아들의 수술을 진행할 병원을 점거하기에 이른다.

그가 목숨을 걸고 내건 요구 사항은 단 하나!

아들의 이름을 심장 수술 대기자 명단에 올리는 것 뿐.. ( 네이버 영화에서 가져 옴)

 

( 버스 657  한줄 줄거리)

딸의 병원비를 구하기 위해 ‘본’은 마피아 보스 ‘실바’가 운영하는 카지노의 돈을 털기로 결심하고

동료들과 치밀한 계획을 세운다. 
  
계획대로 작전이 성공하는 듯 했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 전개로 인해 ‘본’과 동료들은 위기에

빠지고  급기야 승객을 태우고 달리던 버스 657을 납치하게 되는데..

 

사람은 토요일에도 아프다

죽음앞에서 후회하는 삶은 헛산 인생이다

 

덧 1.  부모가 되어야만이 스톡홀름증후군을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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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7.05.23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덴젤워싱턴, 로버트드니로 영화는 기본은 하지요 ..
    존큐는 영화가 특히 인상적이겠습니다 ..
    부모의 자식에 대한 마음을 진하게 느낄 수 있는 ..

  3. Favicon of http://joyfulhome.tistory.com BlogIcon 즐거운 우리집 2017.05.23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새로운 정보내요 ^^

  4.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7.05.23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큐는 정말 감명깊게 본 영화입니다.
    드니로가 나왔다는 영화도 꼭 한 번 보고싶네요.^^

  5. Favicon of http://hinesisy.tistory.com BlogIcon 미움이 2017.05.23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공들의 모습들이 한창때인걸 보니, 오래전 영화인가봅니다. 오래전영화 찾아서 보는것도 일종의 즐거움이지요 한번 봐야겠습니다. ㅎㅎ

  6. Favicon of http://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7.05.23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못본 영화인데, 한번 보고 싶어지는군요^^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Favicon of http://rel0608.tistory.com BlogIcon 탈리타쿰 2017.05.23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톡홀름 증후군에 대해 잘봤습니다.
    뭔가 공감이 되는 말이기도 합니다^^

  8.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7.05.23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나리오가 와닿네요.
    한번 찾아 봐야겠어요. 배우들도 좋아하는 배우가 많네요 ^^*

  9. Favicon of http://the3rdfloor.tistory.com BlogIcon 슬_ 2017.05.23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쁜 범죄자의 경우에는 범죄 피해자가 살려고 하는 방어 기제가 작용해서 범인 편을 들게 되는 경우도 있을 거 같아요.
    물론 영화를 보면서 느낄 수 있는 스톡홀름 증후군은 감동적일 수 있지만요 :)

  10. Favicon of http://iamnot1ant.tistory.com BlogIcon 베짱이 2017.05.23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죄자와 공감대가 형성되는....
    크.... 감정이란게 참 무서워요. 어떨때는요.

  11.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7.05.23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음 앞에서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겠죠.
    잘 보고 갑니다. ^^

  12. Favicon of http://moon104308.tistory.com BlogIcon 문moon 2017.05.23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톡홀름증후군에 대해 처음 알았네요.
    그런 영화들도 있다니..
    우리나라가 그래도 의료보험은 참 잘되어있는편이라네요.
    미국은 돈이 없으면 치료도 받기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13. Favicon of http://jejucoming.tistory.com BlogIcon 강봥옵써 2017.05.23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더 많을거 같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부분 인정이 많아서요.
    스톡홀름 중후군에 대해서 하나 배우고 갑니다.

  14. Favicon of http://healthlife16.tistory.com BlogIcon 꿀팁걸 2017.05.24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이 가요~
    분명 잘못됐다는걸 알면서도 절박함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공감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15. Favicon of http://thenorablog.tistory.com BlogIcon 애리놀다~♡ 2017.05.24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아퍼서 그 돈때문에 시작된 인질극이라니까 시작자체가 정치적이나 오직 경제적인 인질극과 달라서 공감을 하게 되겠네요. 죽음 앞에서 후회하는 삶은 헛산 인생이다. 그런데 이게 쉽진 않을 것 같아요... ㅡ.ㅡ;;

  16. Favicon of http://cocohouse.tistory.com BlogIcon 코코 언니 2017.05.24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로 접하니까 더 확실하게 이해가 되네요.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가요^^

  17. Favicon of http://nemos.tistory.com BlogIcon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05.24 0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맞아요. 이런 영화들을 보면 스톡홀름 증후군이 진짜 생기는것 같아요.
    그 마음이 공감이 되고... ㅠㅠ

  18. Favicon of http://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17.05.24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상황이 된다면..... 부모로서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을 해봅니다.
    어쩐지 찡~ 한 마음이 드네요... ㅠ

  19.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7.05.24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다르겠지만, 무전유죄, 유전무죄, 저는 이 말이 생각나네요.
    더불어 홀리데이 음악도요.ㅋㅋ

  20. Favicon of http://atopenote.blogspot.kr BlogIcon 아톱 2017.05.27 0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부모의 마음을 잘 몰라서... 그렇지만 한 인간으로서 충분히 이해가 가는 이야기네요. 그런데 인질 당한 사람은 또 무슨 죄일까요 -_-;;;

  21. Favicon of http://alicelee7.tistory.com BlogIcon 피치알리스 2017.05.30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정말 감명깊게 보았는데.. 오랫동안 잃은 감성을 다시 찾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좀 시간이 지났지만, 정말 감명깊게 봤어요. ^^

지난 17년간 시리즈로

이번까지 8편이 만들어졌지만

내가 본건 지난 7편에 이어

이번 8편까지 2편밖에 되지 않는다

 

그전은 이 시리즈가 별로 탐탁지 않았다

카레이스에 대해서 그닥 흥미도

없었고 더구나 WWF 챔피언

출신인 드웨인 존슨이 나오는지라

상대적인 왜소감에 일부러 피했는지도

모르는 영화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7편인  "분노의 질주-더 세븐"을 보고는 생각이 달라졌다

전 세계 오프닝 신기록이 달성되며 국내에서도 개봉 되며 흥행이 되는것을 보고 빨리 볼려고

생각만 하다가 겨우 시간을 내어 조조로 보고 왔다

 

결론적으로 근래 본 오락 영화중에서는 최고였다

추격,스피드,액션(무술) 뭐하나 흠잡을것 없고 전형적인 스토리 구성에 적이 동지가 되고 동지가 적이

되는 상황을 가미하여 뻔하지 않게 만들었고 우정과 가족이라는 흔한 토대에 귀여운 아기의 웃음을

더해 오랜만에 재미와 미소를 짓게 만든 영화였다

                                      ( 이미지: 네이버 영화 스틸컷)

제이슨 스타뎀은 저번 시리즈에서는 적으로 나왔지만 이번 영화에서는 같은 팀을 이뤄

특유의 시크한 유머를 보여 준다

매드맥스 분노의 질주에 나왔던 샤를리즈 테론은 전사에서 악당으로 변신을 하였고 서늘한

카리스마를 풀풀 풍긴다

샤를리즈 테론은 "분노의~"시리즈에 맞춤인 모양이다

 

분노의 질주 제목 처럼 가종 자동차가 등장하는데 최근 람보르기니를 자주 보게된다

이 영화에서 람보르기니는 썰매가 되고 말지만..

( 한줄 줄거리 )

늘 가족을 생각하고 이야기하던 도미닉 ( 빈 디젤분)이 첨던 테러 조직의 리더 사이퍼 ( 샤를리즈

테론 분)의 계략에 빠져 팀원들을 배신하고 적으로 돌아 선다

도미닉은 팀원을 위험에 빠트리게 되고 노바디 (커트 러셀분)는 악당 데카드 쇼 ( 제이슨 스타뎀)

팀에 합류 시켜 사이퍼에게 빼앗긴 EMP 회수 작전을 펼친다

 

규칙 1조 상대를 봐가며 말하라

       2조 늘 건질건 있다

       3조 규칙 따위는 없다 

 

모든것은 선택이다

 

★★★★ 약간의 반전도 있는 ..시간 가는줄 모르게 끝나는 영화

 

덧 1. 두산중공업 장비가 한몫을 한다 ㅋ ( 설마 PPL은 아닐꺼야 )

    2. 자율주행차의 오작동..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 오늘은 19대 대통령 투표일입니다

  소중한 한표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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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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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7.05.09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노의 질주 스팩타클하여
    즐거울 것 같아요

  3.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7.05.09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왜 이영화가 낯설죠? ㅎㅎ ..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겠습니다 ..
    두산이 PPL 했을 것 같은데요 ..
    미국애들이 영화속에 그냥 넣지는 않았을 듯 합니다 .. ㅎㅎ

  4.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7.05.09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의 포스터보다 마지막 엄지척이 더 박진감이 넘친다는...ㅎㅎ

  5. Favicon of http://rieul23.tistory.com BlogIcon 울트라맘 2017.05.09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표 마치고 와서 봤는데. 역시 멋진 사진이네요.
    영화 제대로 못본거 같아요. 첨부터 끝까지 잘 봐야겠어요.
    좋은하루되세요

  6. Favicon of http://prolite.tistory.com BlogIcon IT넘버원 2017.05.09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곧 투표하러갑니다.^^

  7.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7.05.09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영화네요
    재미있을 것 같네요

  8.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7.05.09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엄지척이 참 멋져 보이네요.
    대구에서 엄지척이라니, 완전 짱 멋지십니다.
    저 역시 투표하고 왔어요.ㅎㅎ

  9.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7.05.09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투표하고 왔습니다.
    저에게는 투표하는 것이 익스트림 스포치입니다.
    에고, 힘들어....

  10. Favicon of http://chemistyworld.tistory.com BlogIcon 제이(J.) 2017.05.09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이거 괜찮나보네요. 전 최근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보고 왔습니다. ㅎㅎ 사전 투표로 이미 투표했고 지금은 개표 방송 기다리고 있습니다. +_+

  11.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7.05.09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영화보더 투표 독려 인증샾이 더 밋있습니다.
    공수래님 멋쟁이십니다.

  12.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7.05.09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지금 막 출구조사 결과가 나왔네요.
    문재인 41.4% 홍준표 23.3% 안철수 21.8% 유승민 7.1% 심상정 5.9%네요.

  13. Favicon of http://json1007.tistory.com BlogIcon 제이슨78 2017.05.09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 많은 차들 해킹해서 원격 조정하는건 전혀 불가능한 일이 아니겠더라구요.

  14.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7.05.09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이 영화를 보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볼 생각이 거의 안 날 것 같네요~^^

  15.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7.05.10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보지 못한 영화네요. 보고 싶어집니다

  16. Favicon of http://cocohouse.tistory.com BlogIcon 코코 언니 2017.05.10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두번째 사진때문에 이 영화를 꼭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7. Favicon of http://healthlife16.tistory.com BlogIcon 꿀팁걸 2017.05.10 0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투표했어요! 인증샷은 못 찍었네요^^;

  18. Favicon of http://blissinottawa.tistory.com BlogIcon Bliss :) 2017.05.10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아...일부러 피했던 영화 관람객의 생각까지 바뀌게 하여 팬심을 불러 일으킬 정도라니 꽤 매력적인 영화인가 봐요~ 새로운 주제를 색다른 즐거움으로 누리신 것 같네요! 투표인증샷 시원해서 좋네요^^ 눈이 감길 때까지 당선 과정 보다가 아침에 다시 일어나 확인했네요. 새로운 정부가 사이다 같은 소식 많이 들려줬으면 좋겠어요.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5.10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 분노의 도로 이후 꽤 잘 만들어진 오락 영화를 본것 같습니다
      본지 좀 되었는데 한번 더 시원하게 보고 싶어지는군요
      아침이 오늘따라 유난히 상쾌합니다^^

  19. Favicon of http://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17.05.10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 재미있게 봤네요.
    영화를 한동안 못 보다가...최근에 몇 편 봤어요. ^^

  20. Favicon of http://dbwlgns20.tistory.com BlogIcon 지후니니 2017.05.11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재밌게봤는데 스케일이장난아니더라구요ㅋㅋ

  21. Favicon of http://gallow.tistory.com BlogIcon 겔러 2017.05.18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님 취향이 분노의질주가 맞으시군요 조금 의외입니다

( 이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울버린 (로건)의

모습과 프로페서 X인 찰스

다비에의 모습을 볼수가 없다

아니 휴잭맨의 울버린과

패트릭 스튜어트의 X 모습을

이제 영화에서는 보기 어려울것이다

 

마지막 그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가

청소년 관람불가의 영화로 다소 잔인한 모습의 영상이 있어 긴 아쉬움이 남는다

그러나 이 영화가 데뷔작이라는 로건의 딸 같은로라 (X-23)역의 다프네 킨이라는 시크하고 매력적인

소녀가 등장하므로써 새로운 돌연변이의 이야기가 앞으로 기대를 하게 만든다

마불의 영화라 이후의 이야기에 대한 쿠키 영상이 있을것으로 기대를 했지만 기대는 여지없이

깨졌다

 

로라는 영화 시작하고 1시간 30분을 대사 없이 연기를 한다

끝까지 말없이 연기하는게 아닌가 싶었는데..그랬더라면 더욱 궁금했을것이다

장시간 아무말이 없이 시크한 표정과 매서운 눈빛 연기가 뇌리에 오래 남는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가 아닌가 생각된다

그녀가 쓴 선글라스가 웬지 유행할것 같은 예감이 든다

 

이 영화의 배경이 되는곳이 멕시코 국경 근처인 엘파소다

예전 멕시코 국경 도시인 엘센트로의 추억과 블로그 이웃이 잠시 생각났다^^

 

초능력자에게도 치매와 같은 뇌의 퇴행성질환과 노안은 피해 갈수가 없는 모양이다

 

 ( 한줄줄거리 )

2029년 알 수 없는 이유로 돌연변이들이 태어나지 않는 미래, 더이상 엑스맨은 없다.갈수록 재생력이 약해져 늙고 수척해진 로건(휴 잭맨)은 멕시코 국경지대 은신처에 찰스 교수(패트릭 스튜어트)를 보호 중이다. 뇌에 심각한 손상을 입은 찰스 교수는 과거를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데다 간헐적으로 주변을 위협하는 발작까지 일으킨다. 찰스 교수와 함께 떠날 배를 사기 위해 리무진 기사로 일하며 돈을 모으는 로건. 어느 날 낯선 여인이 찾아와 돌연변이 소녀 로라(다프네 킨)를 캐나다 국경까지 데려다 달라고 부탁한다. 로건은 로라를 쫓는 기업의 사설경호집단을 피해 험난한 여정을 떠난다.

                                                                                      (  씨네21에서 일부 가져 옴)

사람은 본성대로 사는거다

그 틀을 깨뜨릴순 없다

 

★★★  로라(다프네 킨)가 언제쯤 다음 영화에 등장할까?

덧1십자가가 X로 바뀌는 순간 살짝 소름이 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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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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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7.04.04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을 이기는 장사는 없다, 가 여기에도 통요되는 것인가요? ㅎㅎ
    한번도 보지 않은 장르라서 코멘트를 못하겠네요.
    극장에서 영화본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합니다.
    ㅡ,.ㅡ;;

  3. Favicon of http://moon104308.tistory.com BlogIcon 문moon 2017.04.04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안봤지만 미래의 세상 같군요.
    재미있을것도 같은데 무섭지는 않나요?
    무서운 영화는 싫어서. . ㅎㅎ

  4. Favicon of http://100mountain.tistory.com BlogIcon 선연(善緣) 2017.04.04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9년 미래를 기준으로 한 영화네요.
    영화처럼 돌연변이가 태어나지 않는 세상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7.04.04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리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6. Favicon of http://urmysweety.tistory.com BlogIcon YYYYURI 2017.04.04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동적이라고 하던데 보고 싶네요. 저도 ㅋㅋ

  7. Favicon of http://blissinottawa.tistory.com BlogIcon Bliss :) 2017.04.04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9년이라길래 먼 미래인 줄 알았는데 12년 밖에 남지 않았네요@.@ 돌연변이가 태어나지 않는다는 조건이 참 흥미롭습니다. 사진 2장이지만 로라의 포스가 상당하네요ㅎㅎㅎ 얼마전에 지진 발생했던데 감지하셨나요? 작년 가을에도 그러더니..강진은 아니어서 정말 다행이었지만, 여진이 자주 반복되네요ㅠㅠ 미세먼지 유의하시고 평온한 오후 시간 보내시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4.04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은 지진은 많이 발생했더군요
      그동안 지진을 느낀건 2번이었습니다

      로라가 다음 어떤 영화에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8.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지후니(심종열) 2017.04.04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휴잭맨을 이 영화에서 볼 수 없다니 좀 아쉽네요~~~

  9.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7.04.04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은 본성대로 사는 것
    맞는 말씀이네요.

  10. Favicon of http://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17.04.04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쉬움이 남는 영화가 될 것 같아요.
    무엇보다 더이상 볼 수 없는 배우들 때문에 더 그렇지 않나 싶어요...
    이왕이면 모두가 볼 수 있게 만들어 주었음 더 좋았을텐데... ㅠㅠ

  11. Favicon of http://annawise1.tistory.com BlogIcon AnnaWise 2017.04.04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이상 못보는 배우들이 있어서 아쉽네요....ㅠㅠ
    그래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12.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7.04.04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멋진 리뷰를 올려 주셨네요. 눈 연기가 작렬한 로라역을 맡은 여성분이 Daphne Keen의 눈동자가 매력적이네요. 묘한 매력이 있는 여배우입니다. 영국인과 스웨인의 피를 이어받은 혼혈이군요. 행복한 밤되세요

  13.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7.04.04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몸매를 유지하느라 많이 힘들었을텐데, 이제는 배나온 아저씨로 살아가도 되겠네요.
    울버린의 죽음은 배우를 위한 배려였을 거 같아요.ㅎㅎ

  14.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7.04.04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잭맨 좋아하는 배우인데, 다른 영화에서 이제 기대해야겠네요 ^^*

  15.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7.04.04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한 편 볼 수 있는 여유가 없어 아쉽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6. Favicon of http://jejuin.tistory.com BlogIcon 파르르  2017.04.04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잭맨이 나오는군요..
    볼만하겠습니다^^

  17.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7.04.04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겨우 챙겨서 본 영화입니다.
    약간은 안타,,,까운 생각도 들었구요^^;
    그래도 어쩔 수 없는 것이니까,,

    오래 기억에 남을 장면들이 많은 영화 같습니다.

  18. Favicon of http://chemistyworld.tistory.com BlogIcon 제이(J.) 2017.04.05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영화관에서 보았습니다. ㅎㅎ 사실 예고편을 봤을땐 그다지 흥미가 없었는데 본편을 보곤 정말 말을 잃었던 것 같아요. 프로페서 X가 "로건" 이라고 말하는 장면과 ost가 아직도 귀에 남아있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니 예고편도 정말 버릴 게 없었어요. 명작이었습니다. ㅎㅎ

  19. Favicon of http://prolite.tistory.com BlogIcon IT넘버원 2017.04.05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성대로 산다라 최근에 저도 많은 깨달음을 얻었는데 공감됩니다.^^

  20.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7.04.05 0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성...어쩔 수 없지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수요일되세요

  21. Favicon of http://thenorablog.tistory.com BlogIcon 애리놀다~♡ 2017.04.06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라도 그럼 울버린하고 비슷한 능력이 있나 봐요. 울버린의 능력은 초능력적 재생능력인데 나이가 드니까 그도 제대로 되지 않나보네요. ㅠㅠ 안타깝게스리...
    말씀하신 이웃블로그가 웬지(^^) 저일 것 같아요. ㅎㅎㅎ 엘파소는 진짜 국경도시지만 멕시코와 가깝고 사막에 히스패닉 인구가 많다는 점에서 울동네도 비슷한 면이 있긴 해요. 멕시코 국경에서 미국을 종단해 캐나다 국경까지 간다니 여정이 참 험난하겠어요. 이 영화도 나중에 볼 리스트에 넣을께요. ^^*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4.06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웃블로그 당연히 맞습니다 ㅎ
      이젠 멕시코 국경 그러면 놀다님이 자연스럽게 떠 오릅니다 ㅋ
      로라도 울버린과 비슷한 능력이 있습니다
      같은지는 모르겠구요 ( 아직 어려서 재생 능력이 있는지는 ,,)
      조금 잔인한 장면이 있다는걸 유념하세용^^

이제 봄이다

곧 벚꽃이 흐드러지게

필것이다

이제 이 흐드러진 벚꽃을 보면

이 영화 "앙:단퍝 인생 이야기"가

생각이 날듯 하다

 

이 영화는 정성을 다하는 마음

그리고 편견에 대한 내용을 잔잔하게

에세이처럼 그리고 있다

 

지금은 인식이 많이 나아졌지만 우리도 예전에는 "나병 ( 한센병이라고 하고 문둥병이라고도 했다)"

대한 잘못된 인식이 있었다

우리 나라는 소록도에 치료 시설이 있고 그간 100년을 소외되어 있엇으나 요즘은 그 인식들이 차츰

바뀌어져 나가고 있기도 하다

소외 되지 않도록 햇볕이 드는 사회에서 살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야 한다

 

영화는 도라야키라는 빵의 단팥소를 만드는것으로 시작을 한다

도라야키( どら焼き)는 밀가루, 계란, 설탕섞은 반죽을 둥글납작하게 구워 두 쪽을 맞붙인 사이에 

팥소를 넣은 화과자이다.

                                     ( 도라야키 :네이바 영화 스틸컷 )

 

영화에서 꿈이 국어 선생님이었던 70대 중반의 나환자인 할머니 도꾸에는 아름다운 시어같은 말로

감동을 준다

"젊은이.. 단팥은 마음으로 만드는거야"

"벚꽃이 져서 바람에 날리는게 손을 흔드는것 같애"

"세상의 모든것에는 귀가 있어"

"보름달이 환히 빛나고 있었던것은 네가 봐주길 바래서 였다"

 

( 한줄 줄거리 )

작은 도라야키 가게에 나이든 도꾸에 할머니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데 할머니의 정성어린

단팥소를 넣은 도리야키가 소문이 나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하지만 갑자기 가게는 손님이 끊어지고 할머니도 일을 그만 두게 된다

 

인생마다 사정이 있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살수만 있다면..

 

★★★☆ 잔잔하다.. 편견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영화

 

덧. 자고 일어나니 손님이 줄을 늘어서 있다면 정말 기분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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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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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7.03.21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에 어머님께 이 빵을 사다드렸습니다, 형님이.
    일본에 출장갔다 사왔지요.
    어머님이 맛있게 드셨고요.
    저도 원님 덕에 나팔 불었고요^^

  3.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7.03.21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한 장에서도 그 잔잔함이 느껴집니다.
    모든 인생에는 사연이 있다,,,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4. Favicon of http://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7.03.21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나중에 편히 쉬는 주말에 한번 봐야겠네요.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Favicon of http://annawise1.tistory.com BlogIcon AnnaWise 2017.03.21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잔한 그런게 사진으로도 느껴지는 것 같아요ㅎㅎㅎ 휴일에 보면 마음이 힐링될 것 같아요!

  6.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7.03.21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사는 사람 별로 없지요.
    인생무상...^^

  7. Favicon of http://ehanwharesort.tistory.com BlogIcon 양정석 2017.03.21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싶네요..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을 거 같아요..^^

  8.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지후니(심종열) 2017.03.21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잡하고 힘든 세상에서 이런 영화는 작은 휴식이 될 것 같습니다.

  9.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7.03.21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님이 끊어지고 또 다시 이어지겠죠.
    영화의 결말이 궁금하네요. ^^

  10. Favicon of http://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17.03.21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 영화 봤네요...
    잔잔하면서도 마음 한켠을 건드려 감성에 젖게 만드는 영화였어요. ^^

  11. Favicon of http://rel0608.tistory.com BlogIcon 탈리타쿰 2017.03.21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도라에몽이 좋아하는 그건가요^^
    왠지 힐링이 될거 같은 영화입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12. Favicon of http://urbansub.tistory.com BlogIcon 로변철 2017.03.21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본 몇 안돼는 일본영화중 하나....깨고 부수는 할리웃영화말고 이런 잔잔한 영화가 점점 좋아지는건 나이탓?

  13. Favicon of http://jejucoming.tistory.com BlogIcon 강봥옵써 2017.03.21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팥은 마음으로 만드는거야...
    정성을 들여서 만들어 맛있으니 손님이 들끓다가 편견으로 인해 손님이 끈겨 일자리까지 잃는군요...
    내용을 더 물어보고 싶지만 궁굼하면 영화봐야겠죠? ㅎㅎ

  14.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7.03.21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라야키 먹어봤어요. 정말 맛있어요~^^
    영화구조가 "카모메식당"과 비슷한 구조인 듯 합니다.

    일본영화의 스토리는 아기자기한 부분을 다 활용해서
    극의 거대한 복선을 완성시키는 짜임새있는 구조라고 생각해요.

    한번 빠지면 그 매력이 오랫동안 기억되죠`^^

  15. Favicon of http://nemos.tistory.com BlogIcon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03.22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영화는 이렇게 잔잔한 영화를 잘 만드는것 같아요.
    한번 보고 싶네요. 궁금해요.
    영상미도 이뿔것 같구...
    "보름달이 환히 빛나고 있었던것은 네가 봐주길 바래서 였다" 이런 대사도 너무 이뿌구용!

  16.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7.03.22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제목이 특이하군요.
    그냥 <단팥인생 이야기>하면 될 것을
    맨 앞에 "앙"은 왜 붙였는지 모르겠어요.
    ㅎ ㅎ

    밤이 깊었습니다.
    좋은 꿈꾸세요~

  17. Favicon of http://taejusoul.tistory.com BlogIcon SoulSky 2017.03.22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리뷰 한번 봐야겠네요. 자고 일어나서 손님들의 줄을 보면 기쁘지 않을까요?ㅎ

  18. Favicon of http://iamnot1ant.tistory.com BlogIcon 베짱이 2017.03.23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장르는 일본이 독보적인듯..
    다른나라는 시장성 없다고 자극적으로 가는데....말이죠.

  19. Favicon of http://kimchicheese2016.tistory.com BlogIcon 김치앤치즈 2017.03.25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에 대한 잔잔한 영화를 좋아합니다.
    일본영화를 별로 본 적이 없는데, 공공님이 가끔씩 괜찮은 일본영화 소개해 주시니 좋으네요.^^

  20. Favicon of http://twostarmom.me BlogIcon 투별네 생각 플랫폼 2017.03.25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이 정말 아름다운 영화죠. 삶의 따스함과 편견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좋은 영화이죠 잘 읽었습니다. ^^

  21. Favicon of http://the-stranger.tistory.com BlogIcon The Stranger 2017.03.25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합니다. 찾아보고 싶네요.
    리틀포레스트 같은 영화들 좋아하거든요.
    잔잔하면서도 묵직한..

영화 그레이트월은 멧 데이먼이

나온다는 정도만 알고 관람한

영화다

 

Great Wall이 (만리)장성을 뜻한다는

걸 영화 시작하자 마자 알았다

( 예전 알았었는데 말이다)

그전에 와이프가 물어 본것을 그냥

영어풀이로 이야기 한게 좀 게면쩍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고 보니  Great Wall이라는 회사가

있었다는것도 생각이 났다

 

(만리) 장성을 2번 갔었다..그러고 보니 햇수로 20년이 다 되어 간다

가족과 갔을때는 북경 팔달령쪽이었는데 힘들었던 기억과 똑같은 형태의 성벽이 끝없이 늘어서

있는것을 잠깐 보고 한 100여 M 걷다가 돌아온 기억이 난다

기원전에 세워진 성벽이라고는 도무지 상상이 안 되는 건축물 이었다

 

중국 사람들은 장성으로 부르고 있었고 만리장성 그러면  조금 의아하게 생각을 했었다

                                                 ( 이미지 : 나무위키에서 가져 옴)

 

 이 영화의 감독은 데뷔작인 "붉은 수수밭"으로 세계3대 영화제인 베를린 영화제에서 작품상인

금공상을 수상한바있는 장예모 감독이다

 

거대한 제작비가 투자 된만큼 중국 자본이 투자했을 가능성이 많다

영화의 배경이 된 만리 장성과 맷데인먼과 윌렘 데포를 제외한 주요 배우를 생각하면 다분히

미국 영화 기술과 중국 자본,인력이 결합된 영화라 할수 있다

 

화려한 CG 기술로 완성된 수만마리의 괴물들은 우리 영화 "괴물"에 나오는 괴물과 너무 흡사하다

사령관역으로 나오는 경첨은 처음 보는듯 하는 배우인데 그 모습이 우리 가수 바다와 너무

비슷하다는걸 느꼈다

 

맷데이먼은 이 영화가 블록버스터여서인지는 몰라도 본 시리즈만큼의 존재감은 없었다

 

( 한줄 줄거리 )

폭약을 만드는 검은 가루를 찾아 떠난 전사 윌리엄 ( 맷 데이먼 분)과 페로 ( 페드로 파스칼 )는

60년만에 나타나는 괴물들에 의해 동료를 잃고 그레이트 월에서 그 괴물들과 싸워 온 군대에

잡히게 되고 그 괴물들과 싸우게 된다

 

신뢰를 주고 신뢰를 하는것이 중요하다

 

★★☆ 잘 짜여진 스토리를 기대하면 실망이다..보고 즐기면 되는 영화.

         적당한 러닝타임 100분.투자만큼의 흥행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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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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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issinottawa.tistory.com BlogIcon Bliss :) 2017.02.21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 블로거 중에 한 분도 이거 봤는데 기대보다 별로였다구 하더라구요. 만리장성 2번이나 보신거에요? 아~ 부럽습니댱~ㅎㅎ 저도 한 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오늘의 행복을 진하게 누리는 하루 되시길요^^

  3. Favicon of http://130.pe.kr BlogIcon 청춘일기 2017.02.21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점 2.5인건가요? ㅎㅎ 3점은 되야 볼까 싶은데 2.5라니..흠흠^^;;
    스토리는 둘째치고라도 만리장성이 실컷나오겠어요
    만리장성 가보고 싶은 1인으로서 눈요기 거리로 괜찮겠네요^^

  4. Favicon of http://urmysweety.tistory.com BlogIcon YYYYURI 2017.02.21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점이 2.5 라면.. 정말 재미가.. ㅠ

  5.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7.02.21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때려부수며 싸우는 게 주가 아닐까 예상해 봅니다.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겠군요. 맷데이먼이 이런 류의 영화에 나오는 게 무언가 신기합니다.^^

  6.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7.02.21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망작이라는 소문이 있던데, 사실인 거 같네요.
    아무래도 3월이 지나야, 영화를 제대로 볼 거 같아요.
    요즘은 현실이 더 영화같아서... 뉴스룸을 본방사수하고 있어요.ㅎㅎ

  7.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7.02.21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리장성을 못가봤으니 이 영화라도 봐야겠습니다
    ..ㅎ

  8. Favicon of http://rel0608.tistory.com BlogIcon 탈리타쿰 2017.02.21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직 만리장성도 못가봤네요ㅠㅠ
    그리 먼곳도 아닌데... 꼭 가보겠습니다^^

  9. Favicon of http://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17.02.21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타지스러움을 좋아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 정도는 아닌것인가요? ㅎ
    저도 만리장성을 가보긴 했는데... 저 또한 16년이나 지난 일이 되어버렸네요. ㅋ

  10. Favicon of http://annawise1.tistory.com BlogIcon AnnaWise 2017.02.21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리장성은 한번쯤 가보고 싶긴해요. 웅장한 그 느낌이 좋을 것 같아서요ㅎㅎ 영화도 있군요!! 영화가 궁금하긴 하네요!

  11. Favicon of http://persket.com BlogIcon ireugo 2017.02.21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만리장성을 백여미터 걷다가 돌아왔었는데
    공수래공수거님도 저랑 비슷하시군요 ^^
    그래도 그때 거닐던 바람이랑 뜨거운 볕이 여전히 생생하네요
    그레이트 월은 장예모 감독 영화라 볼까, 말까 했는데
    음.... ^^

  12.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7.02.21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보고 싶은 영화네요

  13.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7.02.21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산 꼭대기에 어떻게 저런 성을 쌓았는지 진짜 불가사이 합니다.
    영화는 고만고만했나 보네요 ^^*

  14. Favicon of http://the3rdfloor.tistory.com BlogIcon 슬_ 2017.02.21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그저 그렇다고 해서 저는 안보려고 해요ㅎㅎ
    만리장성이 그렇게 멋지다던데 저도 가보고 싶어요^^

  15.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7.02.21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뢰를 주고 신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묵직하게 다가옵니다~

  16. Favicon of http://taejusoul.tistory.com BlogIcon SoulSky 2017.02.22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를 관람했어요. 내용보다는 영상미를 보는 영화라고 해야될거 같아요 ㅎㅎ 물론 생각보다 잘 만든거 같아요.

  17. Favicon of http://prolite.tistory.com BlogIcon IT넘버원 2017.02.22 0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신뢰 정말 와닿습니다.^^

  18. Favicon of http://100mountain.tistory.com BlogIcon 선연(善緣) 2017.02.22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만리장성을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19. Favicon of http://kimchicheese2016.tistory.com BlogIcon 김치앤치즈 2017.02.22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만리장성을 한번 가 봤는데, 공공님과 마찬가지로 100여미터 걷다가 왔습니다.ㅎㅎ
    신뢰는 친구, 가족, 부부 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재미로 한번 볼만한 영화 같으네요.^^


  20.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7.02.22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예고편을 보고 기대를 했는데 후기를 보니 호불호가 심하더라구요. 그래도 보고 싶은 영화네요 ^^

  21. Favicon of http://the-stranger.tistory.com BlogIcon The Stranger 2017.02.23 0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링타임용 영화인가요.
    그런데 영화보다 만리장성의 옛 모습이 어떠했을지 궁금해요.
    얼핏 어디선가 보기로 요즘은 많이 파괴된 곳이 많다고 들었거든요.
    20년 전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하려나요?ㅎ

케이블 방송으로는 거의 영화를 못본다

혹여 보더라도 곁눈질로 짬짬이 보게

될뿐 한편을 제대로 본 기억이 없다

시작 시간을 못 맟추거나 중간에 광고가 너무

길어 보다 포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혹여 보더라도 감상평을 쓸수 있을 정도로

집중해서 보지는 못하는데 흥미로운 영화였기에

나름은 집중하며 보았고 시간이 좀 지났지만 마침

둘의 영화가 연관성이 있어 보여 작성해 보았

 

 

1. 크리드

"크리드"는 2015년 실베스터 스탤론의 복싱 영화다. 내 기억을 되살려 보아도 국내 개봉을

못했던것 같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2006년 "록키 발보아"를 찍고 무려 10여년만에 다시 찍은 복싱 영화다

물론 실베스터 스탤론은 이 영화에서 은퇴한 록키 발보아로 나온다

 

예전에는 참 복싱이 인기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 인기가 시들해졌고 요즘은 격투기 쪽으로 그 인기가 옮겨 가고 있다

1982년의 김 득구 선수의 사망은 충격적이었고 2007년말 1차 방어전 직후 쓰러져 사망한

최요삼 선수도 잇었고 그 중간에 이동춘 선수도 있었다

 

이 영화에서도 록키는 후유증으로 입원하게 되는 장면이 나온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 컷 )

이 영화의 제목인 크리드 역으로 나오는 마이클 B 조던은 전미 비평가 협회에서 남우 주연상을

받았고 실베스터 스탤론은 다수의 시상식에 조연상을 받거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조던은 실제 권투 선수를 방불케 하는 몸과 운동 능력을 보여 주었고 다음 작품 '블랙 팬서"에서의

모습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 영화는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 "록키"시리즈를 기억한다면 재미있게 볼수 있을것이다

 

( 한줄 줄거리 )

록키의 라이벌이자 친구였던 전 헤비급 챔피언 아폴로 크리드의 아들인 아도니스 존슨은 복싱선수의

피가 흐르고 이기기 위해 강적을 찾아 복싱을 한다

더 강한 선수가 되기 위해 록키를 찾아 가고 훈련하여 세계 챔피언에 도전한다

 

오크바이와 동시에 질주하는 런닝 장면이 인상적이다

네 상대는 네 자신이다


★★★ 록키의 추억, 그리고 록카의 아들은 어디?

 

2. 리얼 스틸

미래 세계의 영화다

그 미래가 2020년인데 얼마 남지 않았다

이 영화를 촬영한게 2011년인데 생각한대로는 진행되지 않았지만 요즘은 1년이 무섭기 때문에

어떻게 변할지는 장담하기 어렵다

이 영화는 로봇들이 싸우는 영화다

권투를 비롯한 격렬한 격투기가 폐지되고 인간들의 싸움 욕망을 충족시켜 주기위해 로봇들이 싸운다

( 한줄 줄거리)

인간이 아닌 로봇 파이터들이 사각의 링을 지배하는 시대! 챔피언 타이틀 도전에 실패한 전직 복서

출신 찰리 켄튼(휴 잭맨)은 지하의 복싱 세계를 전전하며 삼류 프로모터로 살아가고 있다.

겨우 번 돈으로 구입한 고철 덩어리를 로봇 파이터로 만들어 지하의 복싱 세계를 벗어나 재기하려는

찰리는 어느 날 존재도 모르고 지낸 아들 맥스(다코다 고요)의 소식을 접하고 임시 보호를 맡게 된다.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된 그들은 맥스가 우연히 발견한 고철 로봇 ‘아톰’을 최고의 파이터로

 키워내기 위한 훈련을 시작하고 챔피언에게 도전하게 된다

 

휴 잭맨과 그의 아들로 나오는 다코다 고요의 아웅 다웅 모습이 재미있다

싸움 구경만큼 재미있는게 없고

싸움만큼 본능적인것이 없다

 

미래에는 영화 "리얼 스틸"처럼 로복 싸움이 득세할지 아니면 "크리드"처럼 복싱,격투기가 게속적인

흥행을 거둘지 아니면 두가지 다가 공존할지 궁금해진다

 

★★★ 멀지 않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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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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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7.01.31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보지는 못했지만, 익히 내용은 들어 알고 있습니다.
    스탤론의 록키1은 정말 걸작이었는데요.
    아마 지금 다시 봐도 그 감동이 사그라들지 않을 것 같네요. ㅎㅎ

  3.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7.01.31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움만큼 본능은 없다. 공감합니다.

  4. Favicon of http://moon104308.tistory.com BlogIcon 문moon 2017.01.31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영화를 좋아하시나봅니다.
    tv에서 보면 집중을 잘 할수가 없지요.
    그런데 열심히 보셨다니 재미있었을듯.. ^^

  5.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7.01.31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은 약사에게 영화는 영화관에서^^

  6.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7.01.31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청소년들이 볼 영화도 목록을 한번 만들어 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7.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7.01.31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를 생각하면 리얼스틸만큼이나 대단한 발전이 있을거같네요. 좋은 영화들 소개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urmysweety.tistory.com BlogIcon YYYYURI 2017.01.31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많이 참고하고 있어요! ㅋㅋ 영화보는거 정말 좋아하거든요! ㅋㅋ

  9.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7.01.31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남자들은 꼭 싸워야 하나?
    링이라는 걸 만들어 놓고, 저 안에서 왜 상대방을 때려눕혀야 하나 했었죠.
    그래서 권투라는 종목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격투기로 더 격렬해져서, 더더욱 좋아하지 않아요.
    권투라는 종목은 아마도 인간의 본능때문에 탄생한 거겠죠.

  10. Favicon of http://camelion.tistory.com BlogIcon 카멜리온 2017.01.31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리얼스틸이 벌써 6년이나 되었군요. 말씀하신대로 일년일년이 워낙 커서 어찌될진 모르지만 2025년은 지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2.01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정말 일년 일년이 무서운 발전을 하고 있어 장담할수는 없겠네요 ㅎ
      그러나 분명한건 영화속의 일들이 현실화 되어 가고 있다는것일겁니다^^

  11.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7.01.31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록키 참 간만에 듣는 이름이네요. 추억 돋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직접 출연도 하는 모양이로군요. 추억 곱씹기엔 제법 괜찮은 양념 같습니다. 또 다른 영화는 로봇 파이터라.. 흥미진진하군요

  12. Favicon of http://100mountain.tistory.com BlogIcon 선연(善緣) 2017.01.31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스틸이 로봇의 격투기 영화이군요.
    한 번 보고 싶네요.

  13.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7.01.31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극장에서 집중하고 봐야 제대로 보죠.
    잘 보고 갑니다. ^^

  14.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7.01.31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처엄 케이블 TV로는
    영화나 드라마를 잘 안보게 되더군요.
    그래도 이런 영화를 보신 것은 행운입니다.
    1월의 마지막 밤을 잘 보내세요.

  15.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7.01.31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스틸은 우리 아이들 세대에는 일어날 법하지요.
    세상이 워낙에 빨리 돌아가니 ^^*

  16. Favicon of http://cigol.tistory.com BlogIcon 시골청년v 2017.01.31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재미있는 영화네요. 정말 2020년이 멀지 않았습니다. 벌써 이렇게 되었나요 ㅋㅋ
    조만간 실제로 AI들이 날뛰는 시대에 살고 있겠네요.

  17.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7.01.31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를 재미있게 설명해 주셨네요.

    크리드의 권투영화의 환희와
    리얼스틸의 미래환경의 모습들,
    그 스토리의 구성이 탄탄하게 비춰지는듯 합니다.

    뭔가 환희를 느낄 이런 영화들, 공유되고 봐야 되겠죠~^^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2.01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슷한 시점에 본 영화인데 관련이 있었습니다
      리얼스틸에서 로봇 격투가 시작된 게기가 인간들의 격투를금지했기
      때문이었어요
      지금도 빈번한 사망사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언젠가는 제한될지도 모를일입니다

  18. Favicon of http://jejuin.tistory.com BlogIcon 파르르  2017.02.01 0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네요..
    스토리 잘 보고갑니다^^

  19.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7.02.01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멀지 않는 이야기이져. 예전에 앞으로 휴대폰으로 계산도 하고 사진도 찍고, 노래도 들을 수 있다라는 글을 남겼던 적이 있는데 그때 다들 웃고 그랬는데 더이상 상상의 이야기는 아닌것 같아요 ~

  20. Favicon of http://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17.02.01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케이블에선 좀처럼 집중하기 힘들어 영화보는 것이 힘드네요.
    특히 맥이 끊기면 진이 빠지는 느낌이라... ^^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1. Favicon of http://the-stranger.tistory.com BlogIcon The Stranger 2017.02.02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스틸은 남자들이 한 번쯤 상상해봤을 만한 소재였어요.
    남자들은 싸움이라는 것, 수컷이라는 야생의 본능을 자극할 때 희열을 느끼곤 하니까요.ㅎㅎ

쉽게 잘 접하기 어려운 동구권의 체코 영화다

2001년 아카데미에서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전반적인 느낌은 "피아니스트'와 흡사하다.. 그렇지만 다르다

전쟁 특히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했고 나치 독일의 횡포에 저항해야만 햇던

동구권 ( 폴란드.체코 ) 이어서 그렇게 느꼈는지 모른다

 

우리에게도 비슷한 역사가 있다

일제 치하에서의 그 환경이 이 영화의 환경과 다르지 않다는걸 느낀다

올해 주먹을 불끈 쥐고 보았던 영화 "귀향"의 장면이 오버랩 되어 온다

독일과 일본 그들은 전쟁을 등에 업고 생존 본능과 자기 보존 본능에 절규하는 사람들을 처참히

밟았다

                                          ( 사진 :영화 캡쳐 )

( 한줄 줄거리)

 1943년, 체코의 한 아름답고 평화로운 마을에 사는 조셉과 마리 부부.

. 그러던 어느날, 다비드라는 이름의 유태인 청년이 부부의 빈방으로 숨어들면서 전쟁이 시작된다.

소심한 조셉에겐 감당하기 어려운 사건이었지만, 겁에 질려 큰 눈을 껌벅이는 청년을 외면할 수

없었다.

이제 이들 부부에게는 히틀러 모습의 나치 끄나풀인 호스트가 경계 대상 1호가 된다.

그를 막지 못하면 유태인 청년과 마을 전체가 학살당할 위험에 처하게 된 것이다.

조셉은 감시를 피하기 위해 나치 부역자로 나서고, 그를 바라보는 마을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에 힘겨워하지만 오히려 진짜 사건은 엉뚱한 곳에서 발생한다   ( 네이버 영화에서 가져 옴 )

 

바보 같은 조셉같지만 모두의  삶을 위하여 그는 마리를 다비드와 잠자리를 하게 한다

전쟁중이지만 아기의 생명과 삶은 법으로 보장해 준다는 사실이 조금은 색다르게 디가 온다

 

이 영화의 후반부 나치 끄나풀인 호스트도 회개하고 용서하는것으로 나오지만

난 그런 박쥐 같은 사람들을 경멸한다

 

지금 현재도 그런 사람들이,후손들이 떵떵거리며 살고 있다

'빌어 먹을 세상"

"비정상이 정상을 밟고 사는 세상이다"

 

★★★☆ 차분하게 볼 체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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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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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7.01.30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분하게 볼 체코영화"라 하지만
    스토리상으로는 주먹을 불끈 쥐게 할 것 같습니다.

    전쟁의 참상은 이렇게 다양하게도 비추어지는 게 현실인데,
    전쟁하자고, 그리고 내란을 선동하는 사람들의 정신세계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습니다~

  2. Favicon of http://moon104308.tistory.com BlogIcon 문moon 2017.01.30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모르는 영화지만 마음도 졸이게 하고 감동도 있을것같습니다. ^^

  3. Favicon of http://thenorablog.tistory.com BlogIcon 애리놀다~♡ 2017.01.30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차 세계대전의 인간성이 상실된 비극적 상황에도 아가의 생명과 삶을 보장해주는 그 법에 존경심이 올라옵니다. 전쟁은 너무 참혹해요. 방지할 수 있다면 방지해야 해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1.30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린아이는 보호해주는 그 장면이 조금은 인상적이더군요
      그렇지 못한 종족도 있는데 말입니다
      앞으로 이땅에서 전쟁은 반드시 없어져야 합니다
      휴전이 아닌 종전이 맺어져야 합니다

  4.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7.01.30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동안 방영되는 좋은 영화라도 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주로 미국영화, 폭력물에 길들여진 시청자들이 인간애가 담겨 있는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인것 같습니다.

  5.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7.01.30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친일파가 득세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은 정말 아득하기만 합니다. 역사적 아픔을 겪었던 그들과 우리는 어쩌면 그러한 측면에서 맞닿아있을지도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