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 '영화/외국영화'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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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016.01.05 미국 대중문화의 정상-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48)
  30. 2015.12.15 복수의 끝을 보여준 영화-시카리오:암살자의 도시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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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너의 이름은"이라는 일본 애니메이션

한참 인기다

그 인기에 혹자는 한류에 빗대어 일류(日流)가 몰려

든다고 이야기하기도 하지만 그정도까지는

아직 아닌듯 하다

 

그러나 이 애니를 연출했던 신카이 마코토

감독에게까지 열광하고 있는걸 보면 가볍게

볼일만은 아닌듯 싶기도 하다

 

나는 애니메이션 영화를 그닥 선호하는편은 아니지만 ( 아동용이라는 선입관 때문이기도 하다)

"너의 이름은"이 200만이 넘어가니 호기심과 궁금증이 생겼다

 

그런데 난 이 애니를 보면서 내내 한국에서 실사 영화화하면 어딸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여자 주인공인 미츠하역에는 박신혜나 심은경이하고

남자 주인공인 타키역에는 송중기나 박보검이 하면 딱 어울렸을것 같다

( 그래서 영화를 보며 그 둘의 연기하는 모습으로 상상을 했다)

록밴드 래드윔프스의 노래는 씨엔블루나 국카스텐이 맡아주고..ㅋ

감독은 "늑대 소년"과 화려한 영상미를 연출했던 조성희 감독이 하면 딱일것 같다

                                           ( 이미지 :네이버 영화 스틸컷 )

 

영화의 배경이 된 이토모리 마을은 강원도나 남해 제주도등지로 하면 애니의 수려한 풍경을 담아낼수

있지도 않을까 하는 엉뚱한 상상을 했었다

그렇게 된다면 최소 BEP는 넘지 않을까생각을 한다

 

여기에 탄탄한 스토리와 환타지적인 요소도 가미되어 신비로운 느낌도 주었다

그리고 철학적인 물음도 준다

꿈을 통하여 다른 세계로 들어 가고 거기서 깨어 나면 망각으로 이어지고 이러한 과정들이

반복되면서 시간의 흐름을 잇게 하기도 해 매듭이 지어진다

 

서로의 몸에서 들어 오고 나가는 그 과정과 연결이 약간은 비 합리적이었지만 그런대로

우리의 마음,생각은 시공간을 뛰어 넘을수 있다는것을 보여 주었다

 

( 한줄 줄거리 )

도쿄에 사는 고등학생 소년 타키(가미키 류노스케)와 이토모리에 사는 동갑내기 소녀 미츠하

(가미시라이시 모네)는 자고 일어나면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경험을 한다.

일주일에 두세번 반복해서 일어나는 이 일은 꿈이라기엔 너무도 선명하고 구체적인 정황들을 남긴다.

 타키의 몸으로 살게 된 미츠하와 미츠하의 몸으로 살게 된 타키는 목욕 금지, 용돈 아껴쓰기 등의

룰을  만들어 지키고, 자신으로 살지 않은 시간에 대한 기록을 남기지만 1200년 주기의 혜성이

지구에 가장 가까워진 날, 폭죽처럼 터지며 낙하하던 혜성이 이토모리 마을을 덮친다.

타키와 미츠하 사이에 일어난 꿈같은 일도 멈춰버리고 타키는 미츠하를 찾아 나선다

 

꿈은 잠에서 깨어나면 사라져 버린다

 

덧 1."쿠치카미사케"는 고대부터 일본에 존재했던 주조법으로, 미혼 여성이 찐 쌀을 씹어 침의

       효소로 당을 만들어 발효시키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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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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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ldone.tistory.com BlogIcon 몰드원 2017.01.17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로 되었다면 넘 궁금하네요

  2. Favicon of http://blissinottawa.tistory.com BlogIcon Bliss :) 2017.01.17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크릿 가든 버전과 비슷한거네요?ㅎㅎㅎㅎ저도 아이 따라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만 보고, 다른 애니를 본 적이 없는데 인기가 꽤 많나 봐요. 보면서 배우와 감독까지 연상하는 즐거움까지 누리시다니, 뭔가 식견이 느껴집니다. 요즘 만화가 게임이나 영화로 된 사례가 많아서 정말 될지도 모르겠어요^^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3.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7.01.17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니메이션을 보시고 감도을 받으셨군요.
    인기가 있는 애니는 영화화해도
    좋을 것 같아요.

    쌀쌀한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화요일을 멋지게 보내세요.

  4. Favicon of http://blog.daum.net/kangdante BlogIcon kangdante 2017.01.17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영화는 웬지 모르게
    어색하고 유치한 내용이 많아 관심이 별로 없는데..
    이 영화는 볼만한 것 같군요.. ^.^

  5. Favicon of http://varamizoa.tistory.com BlogIcon 힐데s 2017.01.17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 공수거님 캐스팅 찬성입니다. ㅋㅋ
    저는 박신혜, 박보검 커플에다 한 표. 그렇게 상상하고 보니 넘 괜찮은거 같아요.
    어쩜 센스가 이렇게 있으시다니...
    공수래 공수거님 장르 가리지 않고 거의 모든 영화를 섭렵하시다보니, 센스도 늘어가시나봐요. ^^
    저도 이 영화 재밌게 봤어요~

  6.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7.01.17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애니여서 망설이고 있는데
    관객들 호응도가 꽤나 높네요.
    아무래도 이번주 중에 보러 가야겠습니다.

    잠에서 깨어나면 사라져 버리는 꿈이 아쉽습니다..

    느낌이 있는 리뷰 잘 읽고 갑니다.
    활기찬 화요일 보내세요^^

  7.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심종열 2017.01.17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요즘 정말 인기죠~~~ ^^ 성인들이 열광하는 애니메이션~~~

  8. Favicon of http://pusyap.com BlogIcon 푸샵 2017.01.17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론 실사판이 꼭 나왔으면 하는 애니이긴 합니다. ㅎㅎ
    신카이 마코토 감독 작품은 거의 다 본 것 같네요. ^^
    건강한 화요일 되세요. 공수래공수거님!~ ^^

  9. Favicon of http://thenorablog.tistory.com BlogIcon 애리놀다~ 2017.01.17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류, 일류 이러면서 문화침탈이라고 가끔 오버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문화는 막는다고 해서 막아지는 게 아닐터. 좋은 것, 멋있는 것이면 막는게 불가능하구요. 문화를 막으려면 아예 빗장을 닫고 쇄국으로 살아야 한다는 소리인데...
    "너의 이름은"에 대한 명성은 작년부터 들었어요. 그림이 지독하게 아름답다고 하더라구요. 내용도 꽤 좋구요. 공수래공수거님 리뷰를 읽으니까 더 보고 싶어져요. 저도 나중에 꼭 봐야지 리스트에 넣어 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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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매주 화요일 영화 감상평을

  올립니다  상영관에서 보는 개봉 영화는

  아마 전주 토요일이나 일요일본것일게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틈틈이 보고 감상평을

  써 둔것을 예약 발행합니다 *

-----------------------------------------------

 

우선 이 영화가 실화라는것에 놀랐다

실화 영화라는것을 증명하기라도 하는듯 영화의 엔딩은

영화속 배우와 외모와 상태가 닮은 두 사람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을 재현해 준다

 

상식적으로는 일어날수 없는 일이다

자신의 간호와 수발을 아무런 자격도 없는 전과자에 맡길 재벌2세는 없을것이다

우리 나라 같으면 주위 사람들이 결사 반대했을것이고 어떤 수를 써서라도 일을 못하게 했을것이다

그러나 그런일들이 가능했기에 해피 앤딩이고 영화화도 되었으리라..

 

가진것이 많은 남 부러울것 없는 사람이 전신 마비...그나마 얼굴만 움직일수 있고

함부로 죽지도 못한다

 

나같으면 미쳐 돌아버렸을듯 하지만 몇년전 그런 청년을 본적이 있다..

다만 보통의 가정에 평범하다는것이 다르지만..

하루 종일 누워 몇년을 그렇게 지내면서도 참 밝은걸 보고 많이 느꼈었다

이렇게라도 움직이고 살수 있다는것이 참 고마운 일이라는것을..

                                          ( 이미지:네이버 영화 스틸컷)

 

이 영화는 프랑스 영화다

정말 오랫만에 프랑스 영화를 본것 같다

그다지 큰 이야기가 있는것도 아닌데 집중해서 보게 되는 마력이 있다

 

유쾌하고 밝음이 어두움과 우울함을 극복하게 해 준다..마치 치료약 처럼

영화 곳곳에 나오는 클래식 음악도 귀를 즐겁게 해준다

 

( 한줄 줄거리 )

 하루 24시간 내내 돌봐주는 손길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전신불구의 상위 1% 백만장자

필립(프랑수아 클루제). 어느 날 우연히, 가진 것이라곤 건강한 신체가 전부인 하위 1% 무일푼 백수

드리스(오마 사이)를 만나게 된 그는 거침없이 자유로운 성격의 드리스에게 호기심을 느껴 특별한

내기를 제안한다. 바로 2주 동안 필립의 손발이 되어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자신을 간호하며

버틸 수 있는지 시험해보겠다는 것. 참을성이라곤 눈꼽 만큼도 찾아 볼 수 없던 드리스는 오기가

발동해 엉겁결에 내기를 수락한다. 이렇게,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던 극과 극,

두 남자의 예측불허 기막힌 동거가 시작 된다

                                                                              ( 네이버 영화에서 )

장애를 가진 사람을 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보통 사람처럼 대하는것이다

 

덧 : 1. 이 영화를 보고 나도 m&m's 초콜릿을 하나 샀다

     2. 언터처블은 손대기도 싫은,손대서는 안되는 천민 (사람)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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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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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7.01.03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가 단순하지만 .. 흥미를 끄는게 있네요 ..
    해피엔딩이고 .. 실화라고 하니 .. 더 흥미가 생기는 영화입니다 ..
    장애인이라고 이상하게 보는 것 자체가 문제지요 ..
    다 같은 우리 사람인데 말입니다 .. ^^

  3.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7.01.03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저도 봤는데, 정말 감동적이더군요.
    따뜻하면서도 웃음을 놓치지도 않고, 그러면서 감동까지 잡아내는...
    저는 이런 영화가 좋더라구요. ㅎㅎ,
    새해가 밝았네요. 올해도 더욱 왕성한 활동하시고, 건필하기실 바라겠습니다. ^^*

  4.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7.01.03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울릴것 같지 않지만 어울리는게 또 있는것 같더라구요ㅎㅎ
    리뷰 잘 보고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7.01.03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봤습니다.
    둘 간의 동등하면서도 존중하는 관계가 참 멋있더군요.
    많은 것을 말해주는 영화입니다.

  6.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7.01.03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 1일에 이 영화를 볼까, 불량소녀를 볼까 하다가, 소녀를 골랐어요.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계속 미루고만 있네요.
    좋은 영화라는 사실은 알고 있으니, 이번 주말 놓치지 말고 봐야겠습니다.ㅎㅎ

  7. Favicon of http://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7.01.03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실화라서 더욱 감동이 느껴지는거 같아요 ㅎㅎ

  8. Favicon of http://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17.01.03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극이 만나 멋진 이야기가 풀어지는군요. ㅎㅎ
    실화를 기반으로 만든 영화라니 더 호기심이 생기네요. ^^

  9.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7.01.03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할 거리가 많은 영화이죠.
    저도 이 영화를 보았는데, 당장 떠올리는 것은
    내 주위의 무엇인가 불편한 사람들에게 내가 어떻게 대하고 있을까.....

    정말 부끄럽더군요.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이 더 체화되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영화였습니다

  10.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7.01.03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을 주는 영화일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기회가 되면 챙겨봐야겠습니다. ^^

  11.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7.01.03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영화군요.

  12. Favicon of http://persket.com BlogIcon ireugo 2017.01.03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터쳐블 1%의 우정!
    저도 주말에 봐야겠는걸요

    그다지 큰 이야기가 있는 것도 아닌데
    집중하는 마력이 있다는 평에 밑줄 치게 되네요. ^^

  13. Favicon of http://muye24ki.tistory.com BlogIcon 무예인 2017.01.03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우리나라도 장애인에대한 인식이 좀더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우리나에에서는 상상도 하기 힘든일 ㅜ.ㅜ

  14. Favicon of http://chemistyworld.tistory.com BlogIcon 제이(J.) 2017.01.04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를 보면 마음다짐을 새로하게 되는데 막상 현실에서 겪으면 어렵더라고요. 이런 영화나 다큐멘터리 등을 자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익숙해지면 아무래도 좀 더 편해지고 격이 사라지더라고요. 좋은 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1.04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가능하면 자주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큐도 일부러 찾아소 보기도 하고요
      익숙해지면 편해진다라는 말씀에 공감을 합니다
      따뜻한 하루 되세요^^

  15. Favicon of http://prolite.tistory.com BlogIcon IT최강자 2017.01.04 0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영화가 조금 더 보고 싶긴 하더라구요.^^

  16. Favicon of http://blissinottawa.tistory.com BlogIcon Bliss :) 2017.01.04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공 설정이 정말 독특한데..실화라고 하니 놀랍네요. 함께 할 사람으로 생각이 닮고 많은 부분을 서로 공유하면서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것 같지만, 때론 극과 극의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시너지 효과가 일어나기도 하고요~ m&m 맛있게 드셨나요?^^ 프랑스 영화는 묘한 매력이 있는데 음악도 좋았다고 하니 저도 보고 싶어집니다~ 몸도 마음도 개운한 하루 되시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1.04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잇을수 없는 일들이라서 더 감동적이었던것 같습니다
      돈많은 사람이 전과자를 간병사로 고용한다는게 참 어려운일이거든요
      프랑스 영화는 정말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m&m처럼 달콤하기도 하구요^^

  17. Favicon of http://jejucoming.tistory.com BlogIcon 강봥옵써 2017.01.04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영화를 봐줘야되는데....
    시간 내서 가끔이라도 영화감상해야 겠습니다

  18.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7.01.04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가 만들어진 국가에 따라 색채가 드러나기 마련인 것 같아요. 프랑스 영화도 그들만의 색채가 유독 강한 것 같습니다. 미국 그리고 영국과는 또 다른 면이 때로는 매력적이더군요

  19. Favicon of http://seok436.tistory.com BlogIcon FINALCUT 2017.01.05 0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놓쳤던 작품이네요~ 실화인 점은 몰랐습니다. ㅎㅎ

  20. Favicon of http://iamnot1ant.tistory.com BlogIcon 베짱이 2017.01.09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 영화를 보았는데
    서로 부족한 것들을 서로 채워주면서
    친구관계를 유지하면서 이런 저런 일들을 하는 걸 보고
    부럽기도 하더군요.

  21. Favicon of http://varamizoa.tistory.com BlogIcon 힐데s 2017.01.12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 꽤 오래전에 봤는데 참 따뜻해지는 거 같아요.
    이게 말도 안되는 이야기인데 실화가 바탕이라 더 그런거 같아요.
    프랑스 영화 별로 안좋아하는데 참 훈훈하게 본 영화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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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본게 지난 5일이다

오전에 영화를 보고 오후에 부고 소식을 들었었는데 그때 영화에서

처럼 시간을 멈추고 되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이 영화는 몇가지 이유들로 내가 안 보면 안되게끔 만든 영화다

첫째는 베네딕트 컴버배치,레이첼 맥 아담스가 출연해서이고

두번째는 마불의 영화여서이고 또 하나는 많은 사람들이 호평을 해서였다

 

이 영화에는 마블 영화답게 2개의 쿠키 영상이 나오는데 첫번째 쿠키 영상으로 간주어 볼때

닥터 스트레인지가 향후 어벤져스의 일원으로 활동하리라는 암시를 준다

실제로 컴버베치는 스파이더맨과 함께 2018년 개봉되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출연

에정되어 있다

또 하나는 엔딩크레딧이 다 올라간 다음에 나오는데 '닥터 스트레인지 2편"에 대한 암시를 준다

 

신경이 손상되고 마비되면 생각대로 움직여지지 않는다

현대 의학으로는 지금 줄기세포만이 일말의 완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영화는 그 마비된손의 완치를 위한 간절함으로 시작한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컷)

 

이 영화에서 새로운 매력의 배우는 에이션 원 역으로 출연한 틸다 스윈튼이다

설국 열차에서 그 모습을 보았었는데 그 배우가 맞나 할 정도로 색다름을 보여 준다

2017년 개봉되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에 나온다니 다시 기대가 된다

 

영화에는 새로운 낯선 용어와 인물들이 나온다

마법사들의 최고인 "슈프림 소서러"인 아가모토 그리고 그가 만든 뉴욕,홍콩,런던인 마법 보호막의

도시 "생텀" 새로운 공간의 세계 "미러 디멘션" 신비의 장소인 "카마르-타지" 까지..

 

시계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는 새로운 액션까지 3D 화면로 보고 싶어지는 생각을 가지게 만든다

그리고 새로운 무기로 선 보이는 망토는 나도 한번 입어 보고 싶다는..

( 한줄 줄거리)

뛰어난 외과 의사인 닥터 스트레인지는 불의의 사고로 손을 못 쓰게 되고 카마르 타지의 소문을

듣고 에이션트 원을 찾아가고 그녀에게 마법을 전수받는다

이전 수제자였던 케실리우스는 도르마르를 끌어들여 에이션트원을 공격하고 보호도시인 생텀을

공격한다.이에 닥터 스트레인지는 망토의 주인이 되어 그들과 싸우게 되는데..

 

정신이 몸을 고치고 생각은 현실을 창조 해낸다

자연의 법칙을 깨선 안된다..지켜 나가야 한다..자연을 파괴하는것은 규칙을 깨 뜨리는것이다

 

마법사가 너무 많다

 

덧 1. 소소한 유머가 있는데 언어의 차이로 쉽사리 이해는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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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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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lushiwha.tistory.com BlogIcon 류시화 2016.11.15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재밌게 봤습니다.~ 마법사 쪽이라 생소한 단어는 많아서 좀... ^^

  3. Favicon of http://urmysweety.tistory.com BlogIcon YYYYURI 2016.11.15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네딕트 컴버비치 맞나요? 너무 멋있어요. 닥터 스트레인지.. 정말 재미있게 봤음요!

  4.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6.11.15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현실은 혼이 비정상인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5.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6.11.15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로만 들었었는데,
    오늘 영화평을 읽으니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수래님 영화 평 읽고 영화 많이 챙겨봤습니다. ^^*
    이번에는 또 어떨지...기대됩니다.

  6. Favicon of http://emfls.tistory.com BlogIcon 드린 2016.11.15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오셨네요 ㅎㅎ 역시 닥터스트레인지 짱!

  7.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6.11.15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보고싶었던 그작품인데 어떨지 궁금했었내요!! 저도 마블팬이라 되게 기대했었어요

  8. Favicon of http://cigol.tistory.com BlogIcon 시골청년v 2016.11.15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을것 같네요. ㅎ주말에 한번 봐야겠습니다~

  9.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6.11.15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봐야하는 영화인데, 계속 놓치고 있네요.
    이번주에는 기필코 봐야겠습니다.
    저도 마블에 셜록 오빠야가 나오니, 꼭 보고 싶은 영화거든요.ㅎㅎ

  10.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6.11.15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재미있을 느낌이 팍 드네요

  11.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6.11.15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 영화 보다가 졸았어요. ㅠㅠ 그래서 폭망했던 시간이 생각나네요

  12. Favicon of http://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16.11.15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키영상.... 이 엄청 특화되어 있는 느낌이에요. ㅋ
    마블 영화를 볼 때 늘 기대하죠. ^^
    요새 바빠서... 영화를 못보고 있어 속상하답니다. ㅠ

  13. Favicon of http://blissinottawa.tistory.com BlogIcon Bliss :) 2016.11.16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망토 멋져보이는데요?ㅎㅎㅎㅎ마블 영화 기운이 물씬 돋는 소재네요. 마지막 문장이 참 멋져서 한참을 곱씹었네요. 마법사의 주문이 꼬이기를 바라며!ㅎㅎㅎㅎ 오늘밤도 포근한 밤 되시고, 밝은 아침 맞이하시길요. 그분도....편히 쉬고 계시길 바래봅니다. 파이팅!이에요^^

  14. Favicon of http://prolite.tistory.com BlogIcon IT최강자 2016.11.16 0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영화도 재밌지만 특히 쿠키영상이 제일 궁금해요.^^
    쿠키영상을 보면 항상 다음 영화가 기대됩니다.^^

  15. Favicon of http://kimchicheese2016.tistory.com BlogIcon 김치앤치즈 2016.11.16 0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오니 일단 볼만한 영화 같습니다.^^
    근데 이 영화 보다 주무신 분 (데보라님)도 계시다니, 잠시 혼란스럽군요.ㅎ

  16.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6.11.16 0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쩐지 영화를 자주 보신다 했더니
    영화전문가이시군요.
    언급하신 주연의 이름이 저로서는 매우 생소하거든요.
    앞으로는 영화도 좀 챙겨보야 하겠습니다.

    이른 새벽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17.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6.11.16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싶은 영화는 게속 나오는데...
    요즘 건강이 악화되서...

  18.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6.11.16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마법사...

  19. Favicon of http://philos84.tistory.com BlogIcon 아톱 2016.11.16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닥터스트레인지가 볼만한가 봐요 여전하네요 인기가ㅎㅎ

  20.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6.11.16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셨군요. 나름 소소한 웃음거리도 있고 괜찮았던 것 같아요. 어벤져스에서의 활약이 기대될 만큼요^^

  21.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6.11.16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마블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기대하던 영화입니다 ^^ 평도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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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화는 자극적이지 않는것이 많다

이 영화도 음식으로 치자면 조미료가 들어 가지 않은 담백한 맛의 영화다

조미료에 길들여진 우리들에게는 심심할수도 있겠으나 끝까지 먹게 만든다

그리고 다 먹은뒤는 가슴뿌둣이 밀려 오는 포만감이 온다

앞으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생각하게 해 준다

 

흔히들 알게 모르게 "암적인 존재"라는 표현을 한다

이 영화를 보고 나서는 나만이라도 그런말을 안 쓰고자 한다

투병하는 암 환자들이 그런 소리를 들을때마다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는가?

안 그래도 병은 희망을 산산이 부셔 버리는데 말이다

바꾸고 없애야할말이다

                                  ( 이미지 :네이버 영화 스틸컷 )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했고 동명의 책이 있다

2013년 아사히 신문과 TV에 소개된 암 환자가 투병중에 올린 블로그 글이 시초가 되었다

8년의 투병의 이야기는 평범하게 살아 간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한것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먼저 죽어야만 하는 엄마의 마음

요리가 가능한 남편이라야 안심이 되고
.
딸에게도 칼을 쥐는 방법이나 집안일들을 가르쳐야만 한다

공부는 그다음의 일이다.

스스로 살아갈 힘을 몸에 익히게 하는게

훗날 어디를 가더라도, 무엇을 하더라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게 엄마의 미음이고 진정이다

하나역으로 나온 아카마츠 에미나가 너무 귀엽다.그리고 야무지다

하늘 나라로 간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아이는 빨래를 하고 미소시루를 끓인다

 

( 한줄 줄거리)

미래를 약속한 커플 ‘치에’와 ‘싱고’. 어느 날 치에가 유방암에 걸렸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지만

, 둘은 역경을 함께 이겨내며 부부가 된다. 치료의 부작용으로 임신을 포기했던 두 사람에게 기적처럼

 아이가 생기고, 치에는 목숨 걸고 딸 ‘하나'를 낳아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나 하나가 다섯 살이 되던 해, 치에는 암 재발과 함께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되고,

치에는 자신이 없더라도 딸 하나가 살아가는데 가장 도움이 될 수 있는 요리를 가르치기 시작하는데

                                                             ( 네이버 영화에서 가져 옴)

평범함이 좋다

그래서 나는 운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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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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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6.10.22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서는 이렇게 영화나 책으로
    삶 자체를 알게 모르게 가르쳐주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질병에 걸린 사람들, 나이들어 가는 사람들,
    그 외 어떤 면으로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과장되게 호들갑떨지 않고 잔잔히 따스한
    조언을 해주는 느낌입니다.

    마음이 차분해지는 리뷰 잘 읽고 갑니다.
    휴일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10.22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화가 처음에는 밋밋하게 흘러가다가 후반 엔딩 무렵에 밀려 오는 감동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뜨거운 눈물이 흘러 내려올뻔 햇으니..
      따뜻한 영화입니다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6.10.22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범함이 가장 어렵더군요 ...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고 있다는것에 감사하게 됩니다 ..
    엄마가 아이에게 요리 가르쳐줄 때 .. 짠하겠습니다 ..
    눈물나겠는데요 ...

  4. Favicon of http://thenorablog.tistory.com BlogIcon 애리놀다~ 2016.10.22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너무 슬플 것 같아요. 보고 싶지만 제 감정이 허락을 하지 않아서 못 볼 것 같아요. 흑흑. 엄마가 된 후로 아이들 먼저 두고 떠나는 그런 내용보면 너무 울어서 정신을 못차려요. 셋째 낳다가 수술이 잘 못 돼서 죽을 뻔 한 기억이 있거든요. ㅠㅠ
    저도 평범함이 너무나 좋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과 살고 있는 이 평범함이 가장 큰 행복이라고 생각해요. ^^*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10.22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반부 10분만 안 보시면 됩니다 ㅎ
      후반엔 저도 눈물이 났거든요
      먼저 가야된다는걸 알면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그러면서 담담하게 세상을살아갈수 있도록 하는게 먹먹하게 만드는 영화입니다
      평범함,행복의 표본이십니다^^

  5. Favicon of http://impresident.tistory.com BlogIcon 절대강자! 2016.10.22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면 안되는 줄 알지만 저 자신은 가끔 상대방의 불행을 보면서 제가 행복하다는것을 깨달을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그냥 평범한것이 가장 소중한 것인데... 반성하게 됩니다.
    하나와 미소시루.. 지방소도시엔 왜 이런 영화는 상영하지 않는건지..
    주말 즐거움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10.22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판단이 자기 위주입니다
      행복도 그렇고말입니다
      자기 만족을 할수 있도록 그릇을 작게 가져 가면 됩니다
      그릇이 크면 채우기가 힘 듭니다
      이 영화는 내려간지 한참 되었습니다
      성영 당시도 상영관이 많지 않았습니다

  6.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6.10.22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잔한 감동이 있네요. 이런 영화 마음에 있네요. ^^

  7. Favicon of http://blissinottawa.tistory.com BlogIcon Bliss :) 2016.10.22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라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간단한 줄거리와 사진만 봐도 마음이 찡해지네요. 공부를 배우기 시작할 나이...요리를 가르치려는 엄마의 마음이 어땠을지...ㅠㅠ 담백하게 그걸 담아내려고 했다니 여운 역시 잔잔하게 길게 갈 것 같네요. 따스한 주말 보내시길요^^

  8.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6.10.22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자식에게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사랑을 남겨주는 것이 부모가 할 일입니다.
    평범해서 운이 좋은 세상이네요.

  9.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6.10.22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왠지 잔잔한 일본영화 특유의 느낌이 전해지는 걸요. 저는 이런 류의 영화가 좋더군요. 일본이나 영국 영화가 이런 면에서는 조금 강한 것 같습니다

  10. Favicon of http://www.kimminsoo.org BlogIcon moreworld™ 2016.10.23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슬플까봐 걱정되긴 하지만 보고싶은 영화 중 하나여서 기회를 봐야겠네요. ^^

  11. Favicon of http://taejusoul.tistory.com BlogIcon SoulSky 2016.10.23 0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영화군요!! 개인적으로 일본영화를 그렇게 선호하지 않지만 위에 글을 읽으니 약간 흥미가 생기는군요.

  12.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6.10.23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영화네요.

    잘 보고갑니다.

  13.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6.10.23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책으로 봤던 거 같아요.
    그때 참 많이 울었는데, 영화로도 나왔네요.
    올레티비에 있는지 검색부터 해야겠네요.
    가을은 뭐니뭐니해도 감성영화가 최고죠.ㅎㅎ

  14. Favicon of http://birke.tistory.com BlogIcon 비르케 2016.10.23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 마음이 어떨지 잘 전달되네요.
    일본영화 참 좋아요.

  15. Favicon of http://bezzera.tistory.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6.10.23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영화 저도 좋~아합니다. 잔잔한 나레이션 나올 땐 눈물 울컥!

  16. Favicon of http://fun-log.tistory.com BlogIcon 긍정 아스피린 2016.10.23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상생활의 잔잔함 이랄까요..
    뭐 그런 분위기의 영화 종종 보이네요.
    심심할 것 같지만,
    보다 보면 끝까지 완주하게 되더군요.^^

  17. Favicon of http://gallow.tistory.com BlogIcon 겔러 2016.10.23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미소된장국을 참 좋아합니다.

    평범하게 살고싶어도
    세상은 그렇게 두지를 않지요

  18.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6.10.24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소된장국에 일단 끌립니다~^^

    지난 주말에 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자주 왔다갔다 했거든요.
    아직도 정신이 없습니다~^^

  19.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6.10.24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영화 괜찮더라구요 ~ 저도 종종 보는 편인데, 시간 날때 챙겨봐야겠네요 ~

  20. Favicon of http://kimchicheese2016.tistory.com BlogIcon 김치앤치즈 2016.10.25 0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잔병치레를 많이 하게 되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항상 기억하고 살려고 합니다.^^
    이 영화 꼭 보고 싶네요. 함 찾아봐야겠습니다.ㅎ

  21. Favicon of http://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6.10.26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역??? 너무 귀여워요~~
    실화라고하니 보고싶어지는 영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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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가 났을때 배가 침몰하는 와중에 이준석 선장은

자기 혼자 살겠다고 팬티 바람으로 먼저 구명정에 뛰어 내렸다

구조 하러온 배들도 우왕 좌왕하고 나라의 최고 지도자는 몇시간이 지나도록 제대로 된 조치와

지시를 하지 못했다

꽃같은 목숨들이 차가운 물속에 수장되었다..아직도 일부는 물속에서 떠돌고 있다

 

이 영화를 보면서 가슴속에 뜨거운 눈물이 흘러 내렸다

다른 나라의 비행기 사고 실화를 다룬 영화가 세월호사고와 자꾸 오버랩 되어 온다

설리-허드슨 강의 기적은 2009년 1월 15일 승객 155명을 태운 US항공 1549 편이 새떼에 엔진이

불붙으며 허드슨강에 사망자 없이 승객 전원 무사하게 불시착했던 실화를 다룬 영화이다

                              ( 이미지 : 구글에서 가져 옴)


톰 행크스가 주연으로 나오고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감독을 했다고 해서 별다른 정보 없이 보게

된 영화였다

톰행크스는 작년 스파이 브릿지로 그의 연기에 큰 감동을 받았었는데 이 영화로 더욱 그의 영화는 

놓치고 싶지않을만큼 그가 좋아지게 되었다


그리고 올해로 우리 나이 87세인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정말 경외스롭다

"체인질링"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등 드라마틱하고 감동적인 영화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

놀라웠는데 실화 영화를 이렇게 적당한 플래쉬기법을 사용하며 드라마틱하게 만들어 내는게

신의 경지에 가깝다

                                          ( 톰 행크스와 클린트 이스트우드)

 

이 영화는 영웅만을 이야기 하는것은 아니고 그 사고 이후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 심리와

기게적인 상황인식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것을 동시에 보여 준다

우리 사회가 그 동안 외면해 왔던 세월호의 의인 김동수씨와 김관홍 잠수사,그리고 자살한 선생님등

을 끌어안지 못해 왔던것을 반성해야만 하고 아직도 진행중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 한줄 이야기 )

새떼에 의해 엔진이 고장난 비행기가 허드슨강에 불시착하고 기장은 맨 마지막 승객이 다 탈츨한뒤

탈출한다 ..항공운수위원회는 가까운 공항으로 갈수 있었다며 사고 경위를 조사하기 시작한다

 

처음 발생하기전에는 전례가 없다

지금이 나중이다

조금 늦는게 화를 당하는것보다 낫다

 

저 혼자가 아니라 우리 모두였습니다

 

이 영화 적극 추천한다

 

덧 1. 엔딩이 올라간후 실존 인물 인터뷰를 하는 쿠키(보너스) 영상이 2번 나온다

    2 비행기가 기류 이상으로 흔들리는것만 해도 심한 공포다 몇번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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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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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6.10.04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사회에 던져주는 메세지가 커 보입니다.
    세월호 사후 대책은 커녕 사고원인조차도 제대로 밝히지 못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2.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6.10.04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 봤는데,
    이번주에 꼭 보려구요.
    관심은 덜 받고 있는데,
    반드시 보고 지나가야 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포스팅을 보니 더 그런 생각이 드네요.

    잘 읽고 갑니다.
    새로운 한 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3.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6.10.04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 님은 영화도 자주 보시는군요.
    문화생활을 하시는 님이 부럽습니다.
    통행크스, 클린트 이스트 우드 등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본전은 뽑겠군요.

    개천절 연휴가 끝나고 새로운 주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월요일 같은 화요일을 잘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10.04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은 돈으로 감동을 얻고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라면 매일이라도 보겠습니다^^

      저는 어제 출근을 했기 때문에 그런 기분은 들지 않는군요
      이번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4. Favicon of http://rokmc1062.tistory.com BlogIcon 공감공유 2016.10.04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호와 비교가 많이되는 영화군요..

  5. Favicon of http://100mountain.tistory.com BlogIcon 선연(善緣) 2016.10.04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승객이 탈출한 뒤 기장이 탈출했군요.
    팬티 바람으로 뛰쳐나온 세월호 선장과 너무 비교가 됩니다.

  6. Favicon of http://thenorablog.tistory.com BlogIcon 애리놀다~ 2016.10.04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년전 팬티바람으로 도망간 어떤 인간과 비교가 돼서 관련 포스팅을 올렸었어요. 허드슨강의 기적은 설린버거 기장님이 조종사들의 매뉴얼 그 자체로 대응을 했었거든요. 도시에도 인명피해를 전혀 주지 않고 강위에 착륙해 승객들 다 내보내고 승무원 내보낸 다음에 기장이 일일이 빠진 사람 없나 비행기 안 다 확인한 다음에 밖에 나가셨다는... 그래서 인명피해 0.
    그런데 미국도 썩은 넘들이 많아서 설린버거 기장님이 뭐 잘 못한 것처럼 한동안 괴롭혔다는 소문이 있더라구요. 참 썩은 넘들 많아요. ㅠㅠ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10.04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포스팅 찾아 읽어 보았습니다
      이 영화의 대부분이 말씀하신대로 사고 이후 기장의 행동에 대한 조사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다른 공항으로 회항할수 있었지 않았냐 하는,,,
      우리라면 아마 더 햇을지도 모릅니다

  7. 2016.10.04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10.04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허드슨강의 비행기 불시착 사고가 영화화 되었습니다
      사고 이후의 과정이 영화의 주된 내용이고요
      곧 이사를 하시는군요
      아무쪼록 생각하시는대로 일이 잘 풀려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8.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6.10.04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호를 생각하면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이영화를보고 많이ㅜ배워야헐거같습니다

  9.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6.10.04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호와너무 대조적인에요. 잊지 않고 기억했다고 봐야겠습니다.

  10.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6.10.04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보겠습니다.
    그런데 보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분노가 치미네요.
    이 나라가 도대체 어디로 가는 것인지...

  11. Favicon of http://blissinottawa.tistory.com BlogIcon Bliss :) 2016.10.04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후기 읽으면서 팔에 닭살 돋기는 처음인 것 같아요. 이 영화 꼭 봐야겠네요. 저도 재난 기사나 프로그램 등을 보면 세월호가 먼저 떠오르네요.ㅠ.ㅠ 세월호 그 당시뿐만 아니라, 그때부터 지금까지의 시간이 세월호 가족과 우리 마음에 깊은 상처가 되었습니다. 누가 보듬어 줄 수 있을까요? 나눠주신 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10.04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영화를 보면서 우리는 왜 안될까? 하고 잠시 생각했더랬습니다
      기장의 실수로 몰아가려는 부분도 있었지만 이 역시 바로 잘못을 인정하는게 인상적이었구요..
      아마 우리 같으면 절대로 인정을 안 했을겁니다
      세월호는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12.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6.10.04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로 대신하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3.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6.10.04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좋은데 보수꼴통 클린트 이스트우트가 감독이라 찝찝하네요.
    허리우드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이기도 하고....


  14.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6.10.04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문 영화평에서 이 영화를 아주 좋게 평 한 것을 봤습니다 ..
    톰행크스를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이 유력하다고 하기도 했더군요 ..
    공수래공수거님 리뷰를 보니 .. 놓치면 안 될 영화로 보입니다 ..

  15.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6.10.04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포스팅을 하시면서 이렇게 적극 추천하신 경우가 거의 없던걸로 아는데 꼭 봐야겠네요 ㅎ 안그래도 영화 보러 갔을때 이거랑 미스페레그린이랑 고민했다가 미스페레그린 봤는데 다음에는 이걸 봐야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10.05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습니다
      주관적인 경우가 많아 추천을 잘 안하는데 웬지 이 영화는 많은분들이 보시고 우리와 비교 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더군요..이 영화도 한번 보십시오^^

  16. Favicon of http://jejucoming.tistory.com BlogIcon 강봥옵써 2016.10.04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가 콘트롤타워가 아니랍니다.
    누구도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고요.

  17.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6.10.04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크린튼 이스트 우두와 톰 행크스
    늙는 것은 아무도 막지 못하는 느낌이 들어요

  18. Favicon of http://gallow.tistory.com BlogIcon 겔러 2016.10.05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도 저렇게 할수있을까요. 세월호 사건이 국민들 마음에 생채기를 심하게 낸거같은 느낌만 듭니다. 만약에 비슷한 사건이 벌어지면 저렇게 다른사람의 지시에 따르고 다른사람들을 도우며 같이 살기위해 선택을 할까요? 장담하기가 힘드네요

  19. Favicon of http://birke.tistory.com BlogIcon 비르케 2016.10.05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난 영화만 봐도 무서워요.. 영화가 실제가 되는 세상이다 보니..

  20.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6.10.05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를 알고 난 후에, 너무 슬프고 아플까봐 못 보겠더라고요.
    다른 나라 이야기인데, 왜 우리는 안되는지... 이러면서 우울해질 거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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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영화를 관람하는데는 여러 가지 기준이 있을수 있지만

우리가 흔히 믿고 보는 배우라고 이름 붙이고 그가 출연하는 영화는 생각도 않고

보게 된다

그런 배우들은 작품을 선택할때 나름의 자기 기준을 가지고 선택하기때문에 큰 실패는 없다

그런데 제이슨 스타뎀은 믿고 보는 배우이긴 하지만 작품이 괜찮고 좋은것과는 거리가 있다

그의 영화를 보는 이유는 오로지 화끈한 그의 액션과 목소리다

 

제이슨 스타뎀 ( 스테이섬이 맞는 발음이긴하나 편의상 스타뎀이라 한다) 은 영국의

다이빙 국가대표선수였다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운전 실력을 가지고 있다

그런 그가 이연걸을 만난 뒤로 늦은 나이에 무술을 배워 내가 볼때 이소룡 이후 최고의

액션 연기를 보여 주고 있다

 

이 영화 "메카닉 리쿠르트":는 이전 그의 영화 "트랜스포터"시리즈와 어떤면에서는 매우 닮아 있다

전편을 보지 않았지만 독립성은 있어 보이나 재미는 "트랜스포터"에는 조금 못 미치는것 같다

다만 시대의 흐름에 따른 새로운 액션( 수영장 타킷 제거)은 감탄을 금치 못하게 한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 컷 )

 

그리고 제이슨 스타뎀외 반가운 얼굴이 나오기도 한다

매력적인 제시카 알바..그리고 여전한 모습의 양자경이다

브라질,태국,말레이지아,호주 시드니,불가리아 등의 아름다운 해변 모습은 덤이다

 

보통 대부분의 액션영화에서의 복수의 시작은 가족을 볼모로 해서 시작되는데

 여기서는 만나자마자 사랑에 빠진 연인을 위한 목숨을 건 복수와 임무가 수행된다

( 한줄 줄거리 )

조용히 일상을 보내던 최고의 전문가 비숍( 제이슨 스타뎀)은 괴세력에 의해 볼로로 잡힌 여자(제시카

알바)와 사랑을 하게 되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3명을 제거하라는 불가능해 보이는 암살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가장 큰 상처를 입은 사람이 치유의 능력도 크다

 

현대판 람보의 등장^^

 

덧 . 1. 다이빙벨이 나온다

     2. 양자경은 늙지도 않는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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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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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6.09.13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있는 동안에 몰입도가 높게
    해주는 영화도 멋집니다.
    두 시간이 절대 아깝지 않으니까요..ㅎㅎ

    잘 읽고 갑니다.
    바람이 선선하니 기분좋은 아침 날씨이네요.
    낮에는 다시 좀 더워지겠지만
    지난 폭염을 생각하면 고마워해야 할 일이지요.

    오늘도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9.13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미와는 관계없이 몰입도가 높은 영화도 좋지요
      전 최근에 곡성이 그런 영화가 아니었던가 생각을 합니다

      요즘 일교차가 상당히 심하네요
      건강한 연휴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6.09.13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람보에 가까운 영화로군요.

    잘 보고갑니다.

    정말...양자강은 늙지도 않나부다.ㅋㅋ

  3.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6.09.13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저질러지는 폭력을 따라 배우는 청소년들이 있습니다.
    람보는 미국의 폭력을 정당화 하는 나쁜 영화입니다.

  4.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6.09.13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이슨 스타뎀.
    아직까지 왕성히 활동하네요.
    예전엔 액션물 참 많이 즐겨 봤는데, 요즘엔 시간도 없고
    관심이 점점 덜해 지네요. ㅎㅎ,
    아마도 나이를 먹는 것인가 봅니다. ^^;;

  5. Favicon of http://thenorablog.tistory.com BlogIcon 노라 Nora~ 2016.09.13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atham을 한국에서 다들 스타뎀이라고 불러서 처음에는 다른 사람인가 하기도 했어요. ^^;;
    진짜 이분 목소리 참 좋아요. 주연영화는 B급에 가깝지만 몇 편은 괜찮았구요.
    이분이 이연걸하고 인연이 있는 줄은 또 몰랐네요. ^^
    이쁜 제시카 알바랑 함께 출연하고... 제이슨 좋았겠어요.
    양자경은 Marco Polo TV 시리즈에서도 나왔던데 진짜 나이 안 드시나 봐요. ^^*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9.13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자표기가 어느정도 법칙이 있는데 이거 제대로 된건지는 모르겠네요
      경상도식 발음같기도 하고..여기선 한글로 스타뎀이 스테이섬보다 많이 사용되어지는듯 합니다
      목소리 일품이죠^^
      양자경 정말 매력적입니다 호호

  6.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심종열 2016.09.13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배우 액션 전문이죠~~~ 올 추석에도 만나게 되네요~~ ^^

  7.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6.09.13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분이 나온다니 화끈하겠군요. 제시카 알바의 출연도 반갑고요. 시간 때우기용으로는 그만일 것 같습니다

  8.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6.09.13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양자경의 모습도 볼 수 있겠네요.
    한 때는 정말 좋아했던 배우들 중 하나였는데,,,^^
    스테덤! 저도 믿고 보는 배우입니다.

  9. Favicon of http://impresident.tistory.com BlogIcon 절대강자! 2016.09.13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자경은 정말로 늙지않는 듯 합니다. ㅎㅎ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10. Favicon of http://blissinottawa.tistory.com BlogIcon Bliss :) 2016.09.13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핫...이연걸에게 무술을 배웠군요!저는 목소리는 기억이 나지 않네요ㅎㅎ 유툽 짤이라도 다시 찾아봐야겠어요. 제시카 알바는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ㅎㅎ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되세요 공수래공수거님^^

  11.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6.09.13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즐길 수 있는 영화가 참 많습니다.
    컴퓨터 그래픽이 발달하고 촬영기술이 현란해지면서 볼거리는 풍부해졌습니다.
    그 바람에 스토리가 많이 약해졌지만....

  12.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6.09.13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 보고 재미있겠다 라고 생각했던 영화네요 ^^

  13.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6.09.14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킬링타임 영화네요.
    시원한 액션에 멋진 해변까지... 아무 생각 안하고 보면 좋을 거 같네요.ㅎㅎ

  14.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6.09.15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의 믿고 보는 배우군요^^
    저는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멋진 해변도 나온다고 하고 공수거님이 좋아하는 배우라고 하시니 기회 되면 찾아볼께요ㅎㅎ

  15. Favicon of http://gallow.tistory.com BlogIcon 겔러 2016.09.17 0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이슨 스타뎀은 왠지 주연같지가 않네요
    항상 조연으로만 봐서 그럴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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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영화 개봉전 불의의 사고 ( 그 사고가 나와 가까웠던 분과 같은 유형의 사고

여서 더욱 안타깝다) 로 유명을 달리한 젊고 촉망 받았던 배우 "안톤 옐친"에 대해

애도의 뜻을 표한다

 

우리 나라에서는 만들수 없는 영화,,,그 상상력과 이야기가 무한대인 영화가 스타트렉

시리즈가 아닌가 생각한다

1966년 TV시리즈로 시작해 수많은 시리즈. 그리고 비욘드까지 13편의 영화로 만들어져

어릴때부터 보긴 봐 왔는데 당최 무슨 편을 봤는지도 기억하기 어려운게 이 "스타 트렉"이다

스타 트렉 온라인이란 게임으로 2410년까지 스토리가 이어져 있는 정말 대단한 이야기가 아닐수 없다

"항해는 계속 된다"는 말로 다음편이 나올것은 명약 관화한 사실이기도 하다

 

내가 기껏 기억하는건 우주선 엔터프라이즈와 당나귀 귀를 가진 우주인 그 정도였다

또한 스타트렉은 상상이상의 기술을 선보이고 그것이 현실화 되기도 하는 기적을 이루어냈다

최고의 기술과 스타트렉의 키워드는 순간 이동과 트랜스워프다

순간 이동은 JTBC 비정상 회담에 잠시 출연했던 비욘드에서 스콧역으로 출연하고 각본도 쓴

사이먼 페그의 말처럼 현실화 하기 어려운기술이긴 하지만 언젠가는 가능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  스타 트렉 함선 엔터 프라이즈호)

 

운이 좋게도 비욘드를 관람하고 나서 케이블에서 "더 비기닝"과 "다크니스"를 연속으로

시청할수 있었다

극장에서 본것보다는 못하였지만 더 비기닝과 다크니스도 비욘드 못지 않은 재미가 있었다

더 비기닝에 출연했던 우주선 멤버들이 7년의 세월을 그대로 비욘드까지 출연을 해서

더욱 좋았다 ..( 배우들의 세월의 흐름을 별로 느끼지 못한다 물론 다음 시리즈 안톤 옐친은

볼수가 없지만..)

이 시리즈가 앞으로도 수십년간 이어져 내려갈것을 생각하니 또 다음편도 정말 기대된다

                            ( 왼쪽이 유명을 달리한 안톤 옐친  )

 

( 한줄 줄거리 )

평화롭게 임무 수행 항해중이던 엔터프라이즈호는 정체 모를 집단에게서 갑자기 무차별 공격을

받게 되고 낯선 행성에 불시착한다

대원들은 이 공격의 주범인 크롤에 붙잡히고 커크 대장은 이 행성의 원주민인 제이라의 도움으로

반격을 시도한다

 

미지의 세계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잠시 숨겨져 있는것이다

 

리더는 희생을 할줄 알아야 하고 팀웍을 중시해야 한다

동료를향한 헌신과 노력..남겨주는 교훈

힘겨운 이에게 줄 약은 희망이다

 

덧 1. 적의 적은 동지다

    2, 비욘드의 감독은 분노의 질주를 감독한 대만 출신 저스틴 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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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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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6.08.30 0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한 리더가 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지요.
    리뷰...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6.08.30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트랙을 보셨군요.
    안톤 옐친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이번 주 비가 내리고 나면 전형적인 가을이 시작되겠지요.
    화요일을 멋지게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6.08.30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지의 세계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잠시 숨겨져 있는 것이라는 말이
    참 의미심장합니다.
    끊임없는 항해에 의해
    미지의 시계가 계속 드러나는 것이
    바로 삶이겠지요.
    어디서나 리더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더 강하게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인상적인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8.30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기 자신의 영달과 이익을 취하지 않는 그런 사람들이 지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선을 가장한 위선은 언젠가는 밝혀집니다

      날이 덥지 않아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편안한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thenorablog.tistory.com BlogIcon 노라 Nora~ 2016.08.30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 스타트렉과 스타워즈는 거의 신화예요. 아주 두터운 팬층이 있는 시리즈물이구요. 팬들은 내용을 다 달달 기억하고 누가누구인지도 다 알고. 스타트렉과 스타워즈 연대기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것들 정리도 쭉 되어있고, 스타트렉같은 경우는 심지어 가상의 외계어(예, 클링언의 말)을 또 구사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헐~ ^^;;
    스타트렉 비욘드의 포스팅 읽어보니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울남편도 스타트렉 팬인데 엄청 좋아하겠어요. 안톤 옐친의 소식은 저도 몇달 전에 접했어요. 아주 황당한 사고로 운명을 달리했던데 더 이상 못보게 된다니 가슴이 아프네요.
    희생할 줄 알고, 팀웍을 중시하는 리더... 요즘 보기 참 어려운 듯 해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8.30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보긴 좀 봤는데 연결이 매끄럽지 못해요 ㅎ
      더구나 등장인물들 이름이 좀 낯설어 더욱 그렇습니다
      하나에 몰입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더욱^^
      외게어도 구사하는 사람들이 있군요 ㅎ

      옐친 참 애석하게 되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5.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6.08.30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난국을 타개하는 리드상으로 딱입니다. ㅎㅎ
    리뷰 잘 보고 갑니다.

  6.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6.08.30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소시 적엔 스타워즈와 함께 최고의 SF물이었는데,
    다시 보면 그 때 그 느낌이 되살아 날랑가 모르겠네요. ㅎㅎ

  7.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6.08.30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소년들이 좋아하겠습니다. 공수래님은 이런 영화도 좋아하시는가 봅니다...ㅎ

  8.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6.08.30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더는 희생할 줄 알아야 한다는 말 지금 시대에 딱 필요한 것 같아요.

  9.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6.08.30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크니스는 봤는데, 이번 편은 못 봤네요. 이런 류의 영화는 적어도 본전은 건질 텐데 말입니다.

  10.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6.08.30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보고 또 봐도 재밌는 것 같아요^^

  11.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6.08.30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의 미래학자들이 가장 좋은 하는 영화이지요.
    스타워즈 시리즈와 함께 과학자와 철학자들도 관심있게 인용합니다.

  12. Favicon of http://lushiwha.tistory.com BlogIcon 류시화 2016.08.30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작품도 아주 잘 나왔더라구요.~ 이제 정말 함장이 된 느낌!
    다음 편도 기대만발입니다.

  13.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6.08.30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워즈는 그나마 전시리즈를 다 봤는데 스타트랙은 안본 시리즈가 너무 많다보니, 이제는 너무 어려운 영화가 됐어요.ㅎㅎ

  14. Favicon of http://impresident.tistory.com BlogIcon 절대강자! 2016.08.30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트랙은 아주 어릴때엔 정말 신나고 재미있게 푹 빠져서 본 기억이 있네요.. 요즘 나오는 스타트랙은 보질 못했지만 이야기의 연결이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15.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6.08.30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비기닝"을 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이것도 보고 싶긴 한데, 언제가 될진 모르겠습니다.

    리뷰, 잘 보았습니다~^^

  16.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6.08.31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의 감동도 크네요.

  17. Favicon of http://gallow.tistory.com BlogIcon 겔러 2016.09.01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노의 질주가 전편에 비해 산만했어요
    스타트렉 좋아하지만 이번에는 패스하려고 합니다

  18. Favicon of http://varamizoa.tistory.com BlogIcon 힐데s 2016.09.01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이랑 한국에 와서 동생이랑 함께 본 영화네요.
    자막 없이 듣고 이해할 수 있는 외화가 별로 없어서 본 영화였는데..
    전 원래 스타트렉 시리지들을 재밌게 보지 않아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유치했고 엉성하다고 느꼈는데 공수래님 리뷰보니까 또 느낌이 다르네요~
    오랜만에 들렀다 갑니다~ 한국에서의 시간은 정말 휙휙 지나가네요 ㅠㅠ

  19.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6.09.15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영화를 공수래공수거님 블로그에서 만나니 정말 반갑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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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가 있을수 있습니다)


어지러운 카메라 앵글만 아니었다면 흡족한 영화였을것이다

더구나 기대없아 본 영화이기에 더  그랬다

그러나 너무 어지러운 카메라 시선이 내게 좋은 영화였다고 말하기가 어렵게 만든다

하지만 비록 영화속이지만 그리스 아테네, 독일 베를린, 영국 런던, 스페인,미국의

워싱턴,라스 베가스를 여행하는 재미는 있다

 

제레미 레너가 나왔던 2012년의 "본 레거시"는 극장에서 보았지만 맷 데이먼의

본 시리즈는 극장에서 본적은 없고 케이블로만 몇번을 봤었다

 

이번 작품에서 본은 트레드스톤 작전을 완전 이해하고 부친의 비밀을 알게 된 상태가

되어 차기작은 새로운 스토리로 시리즈를 이어 나갈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았다

맷 데이먼을 처음 영화에서 만나건 "인빅터스"에서 였다

젊은 청년의 그는 이제 중후한 중년이 되었다

하버드 대학 출신이기도 한 그는 손석희의 뉴스룸에서 "자국의 정치에 공인인 스타가

관심을 쏟는 일은 모든 사람의 의무"라고 이야기 해서 큰 울림을 준 바도 있다

 

영화에서도 언급이 되지만 스노든은 CIA에서 일한 컴푸터 프로그래머이고 그 감시체계를

폭로했었다

SNS와 인터넷을 통제하는일이 이제는 정보 기관의  주 업무기 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우리라고 별반 다르지 않을것이다

 

정보를 통제하는 자가 군림하지 않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 눈을 부릅뜨고 지켜야 한다

 

( 한줄 줄거리 )

‘트레드스톤’이라는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비밀 작전을 알게 된 본은 여전히 자기가 왜

CIA 요원이 됐는지 알지 못한다. 제3세계 격투 내기판에서 근근히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그에게 숨겨진 조력자가 찾아오고 이를 감지한 CIA가 제거 작전을 벌인다

CIA 사이버팀장은 그를 은연중 도우게 된다

 

이제 더 이상 숨을곳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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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6.08.16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재밌다는 평이 많던데 ..
    공수래공수거님도 재밌게 보셨군요 ..
    정보를 통제하려는 권력에 맞서 ..
    국민들이 더욱 똑똑해져야 하는 현실이
    반갑지만은 않습니다 ..

  3.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6.08.16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멧 데이먼의 인터뷰가 오버랩되네요.
    배우만으로 영화를 고르기는 쉽지가 않죠.
    그것이 가능한 몇 안되는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

  4.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6.08.16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ㅎㅎ
    리뷰 잘 보고가요

  5. 2016.08.16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6.08.16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관람하지 못하였는데 기대됩니다^^

  7. Favicon of http://lushiwha.tistory.com BlogIcon 류시화 2016.08.16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메라웍이 좀 어지럽긴 했죠^^! 원래 스타일이 그렇긴한데 ㅋㅋ 저도 나이가 드니 좀 그렇기도 하고.. 볼만은 한거같습니다.
    ~

  8.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6.08.16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맷 데이몬이 요즘 종횡무진 활동이 정말 왕성하네요. ^^
    영화의 카메라 앵글이 어지러우면 영화에 집중하기가 어렵던데...
    참, 올리버 스톤이 스노든에 대한 영화를 개봉하나 보더라구요.
    나중에 두 영화를 비교해 봐야겠어요. ^^*

  9.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6.08.16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편을 봤을 때의 그 감동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나이가 들어가는 제이슨 본의 모습을 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일 것 같아요^^

  10.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6.08.16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맷 데이먼은 참 개념있는 배우였지요.
    미국에서도 진보적 영화배우로 유명합니다.
    본 시리즈는 멋진 영화였고요.

  11. 참교육 2016.08.16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님이 참 부럽습니다.
    저도 좀 이런 여유를 즐기도록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12.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6.08.16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편부터 못봤기 때문에 스포가 있어도 다 읽었어요.
    맷 데이먼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배우인데, 점점 나이 들어가는 모습도 참 좋은 배우인거 같아요.
    저는 나중에 몰아서 다 봐야 할 거 같네요 ㅎㅎ

  13. Favicon of http://blissinottawa.tistory.com BlogIcon Bliss :) 2016.08.16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를 통제하는 자가 군림하지 않아야 한다는 표현이 무척 와닿네요. 언론의 자유와 개인 사생활 보호가 민주주의에 반해 뒷걸음치는 사례가 빈번하게 일어나니 말이에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비밀은 수도 없이 더 많겠지요ㅠ.ㅠ 무더위를 이겨내실만 한 영화인 것 같네요. 여러 나라가 배경인 것도 흥미롭고요. 덕분에 저도 영화 후기글 잘 보고 갑니다^^ 시원한 저녁 되세요!

  14. Favicon of http://camelion.tistory.com BlogIcon 카멜리온 2016.08.16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본은 맷이죠..
    본 시리즈 1,2,3 모두 환장하며 봤었는데..
    4는 안봤네요. 제이미 레너였나. 걔가 나오고 맷 데이먼 안나온다고 해서..
    이번거는 시간이 없어서 결국 못봤네요.
    아직도 영화관에 걸려있으려나요??

  15.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6.08.16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리즈를 다 보기는 했는데 개인적으로 이번 편은 그닥.. 예고편 보고 기대감이 들기는 했지만 그 이상은 아니어서 아쉬웠네요 ^^:

  16. Favicon of http://bezzera.tistory.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6.08.16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고 왔는데, 리뷰를 쓸까 말까 하다 말았어요.
    이번엔 조금 실망스럽더라고요 ㅠㅠ

  17.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6.08.16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를 통제하는 자가 군림하지 않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 눈을 부릅뜨고 지켜야 한다

    이 말이 마음에 깊이 남는군요.....

  18. Favicon of http://gallow.tistory.com BlogIcon 겔러 2016.08.17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님 은근히 영화관람 자주하시네요 ㅋㅋ

  19.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6.08.17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볼만한 영화 느낌이 듭니다.

  20. Favicon of http://mybeautiful-life.tistory.com BlogIcon 미네르바98 2016.08.17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혼자서 싸운다는 것이 쉽지 않는데, 영화속 이야기를 자꾸 현실에서 상상하게 되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

  21. Favicon of http://diyjota.tistory.com BlogIcon 오감이 2016.09.21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만든 작품이긴 하지만 본 시리즈는 1,2,3까지가 명작인 듯 합니다. 이번 작품은 극장에서 기대를 안고 봤었는데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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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이 시리즈 1을 봤었다

재미있게는 봤는데 세세한 내용은 많이 기억나지 않는다

제시 아이젠버그의 화려한 카드 마술을 신기하게 봤었고 인터폴 여자 형사와의

뜬금없는 러브라인이 거슬렸다는 기억이 있다

그때 후속편이 곧 나올것이라 했는데 3년만에 나왔다

마술의 볼거리들이 많아지고 스케일도 커지고 출연 배우들의 면면이 화려해졌다

 

마술은 눈속임이고 화려하고 빠른 손기술의 결정체다

거기다 장비가 한몫을 한다..시선을 속이는 일이다

Now you see Me는 "아브라 카다브라"인 주문이다

나에게만 일어나는것 같은 착각을 하게하는 "버넘 "효과를 보이기도 한

                                             ( 이미지 :네이버 영화 스틸컷에서)

1편에서 나왔던 배우들이 다시 등장을 하고  새로운 배우들도 나온다

특히 해리포터의 출연은 허를 찌르게 한다 ㅎ

특히 마크 러팔로의 깊은 연기는 믿음을 준다

마이클 케인과 모건 프리먼은 "고잉 인 스타일"이라는 영화에서도 같이 나올 예정이다       

 

전편에서도 마술사들이 당혹해할만한 트릭을 은연중에 공개를 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그렇다

특히 진화된 마술도구는 우리들의 상상을 뛰어 넘게 한다

( 한줄 줄거리 )

마술로 고객들의 정보를 빼돌린  옥타 8의 정체를 밝히려는 순간 음모에 의해 위험에 처하게 되고

세상의  모든 컴퓨터를 통제할수 있는 카드를 훔치기 위해  마술사기단이 다시 뭉친다

 

눈으로 보면 믿는다

그러나 보이는것이 다가 아니다

 

런던의 야경과 영국 그리니치 천문대를 보는것만으로도 좋다

이 영화가 한국에서 먼저 개봉을 했더라면 좀더 많은 관객을 끌어 들였을지도 모르겠다

마지막에 약간의 반전이 있다

 

덧  1. 긴장할땐 알몸을 상상하라는데...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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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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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6.08.02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 영화 1도 아직 안 봤어요. 한번 찾아 봐야겠어요. 마크 러팔로는 참 정감있게 생겼고 또 연기도 정감있게 해서 아주 좋아해요. 마크가 나온다니 더 보고 싶어요.
    그런데 눈으로 직접 봐도 그게 틀릴 때가 있더라구요. 실제로 보는 것은 눈이 하는 게 아니고 두뇌가 해석을 하는 거라서 가끔 그 해석이 틀릴 때도 있다는.
    긴장시 알몸 상상은 진짜 도움이 될 지 모르겠어요. 시도해 봐야 할라나... ㅎㅎㅎ ^^*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8.02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편과 이 영화 이어서 보시면 더 재미있게 볼수도 있을듯 합니다
      마크 러팔로 정말 구수한 연기를 합니다
      저도 좋게 생각하는 배우입니다

      눈으로 봐도 속는건 할수 없는것 같아요
      저도 당해봐서 압니다 ㅎㅎ

  3.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6.08.02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의 모든 컴퓨터를 통제할 수 있는 카드라...
    무척 궁금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6.08.02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1편은 나름 재밌게 봤는데,,
    학생들이 보고 와서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봐야 할 영화들이 너무 많네요~ㅎㅎ 행복한 고민이겠죠?ㅎ

  5.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6.08.02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란 어떤 영화인가'에 대한 포스팅도 한번 보고 싶습니다.

  6.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6.08.02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가 있는 삶...
    부럽습니다.

  7. Favicon of http://100mountain.tistory.com BlogIcon 선연(善緣) 2016.08.0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많이 보시나보네요.
    전 Now you see me 1도 아직 못봤습니다.
    영화에 대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8.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6.08.02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편은 1편보다 못하다는 평들이 많더군요.
    최근에 1편을 봐서, 개인적으로 기대가 높았거든요.
    볼만한 영화들은 많은데, 이상하게 보고싶은 영화는 없네요.
    그래서 아직까지 부산행도 안보고 있답니다.ㅎㅎ

  9.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6.08.02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보러 가고 싶어집니다^^

  10. Favicon of http://dolnadle.com BlogIcon 난별석 2016.08.02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아래 모건 프리먼이 있어서 그런지 모두 멋진 연기를
    선 보일 것 같은 기대감이 드네요.ㅎ

    꼭 챙겨보겠습니다.^^~




  11.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6.08.02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크 러팔로는 정말 이제는 꼭꼭 챙겨보는 배우입니다~^^
    어쩜 하나하나 작품마다 왜이리도 멋있는지 말입니다~ㅎ

  12. Favicon of http://geniusjw.com BlogIcon GeniusJW 2016.08.02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정말 재밌게 봤어요,
    다른 분들은 전작에만 못하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ㅋㅋ

  13. Favicon of http://bezzera.tistory.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6.08.02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편 궁금했는데, 지금 찾아보니 극장에서 하고 있네요.
    캬~ 올 여름은 볼게 많아 좋습니다. ^^*

  14.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6.08.03 0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재미있을 느낌 가득합니다.

  15. Favicon of http://storyzeen.tistory.com BlogIcon ㅇ라진ㅇ 2016.08.03 0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우유씨미 1편 최고로 재미있게 본 영화중 하나인데

    2편 상영관이 벌써부터 없어서 보지를 못하고 있네요 ㅠ

    스포일러가 없는 감상평이라 안심하고 잘본거같아요^^

  16.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6.08.03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외로 1편보다 재미 없다는 평들이 많더군요. 더구나 꼼수 개봉의 첫발을 내디딘 작품이기도 하고요. 전 그래서 패스했습니다.

  17. Favicon of http://taejusoul.tistory.com BlogIcon SoulSky 2016.08.03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은 정말로 저도 재미있게 봤는데 2도 사실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ㅎㅎ

  18.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6.08.03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편도 재미있게 봤는데 스토리도 있고 볼거리도 있고 전 재미있더라구요 ^^

  19. Favicon of http://whwhxodh.tistory.com BlogIcon 융한's 2016.08.04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보구 싶어요~!! 나우유씨미는 대작이길 기대 안하고 그저 흥미위주로 언제나 만족을 주는 작품입니다.ㅎㅎ 잘봤습니다.^^

  20. Favicon of http://narsass.tistory.com BlogIcon Narsass 2016.08.04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법은 관객이 마법임을 이해할 때 실패한다는 말이무슨뜻인가 했는데 영화를 보고 알았습니다. 이거 영화는 괜찮은데 한국 제목을 잘못지었어요...

  21. Favicon of http://varamizoa.tistory.com BlogIcon 힐데s 2016.08.08 0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에 해리포터가 나오는 건 알았지만, 모건 프리먼도 나오네요. ㅎ
    저는 출발 비디오 여행이나, 영화가 좋다라는 프로그램으로 늘 영화 정보를 보고
    공수래님 블로그와서 후기를 봅니다. ㅋㅋ
    첫 번째 댓글에 졸았다는 분의 극불호 감상과 좋으셨다는 공수래님 감상 후기를 둘 다 참고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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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척 그만하고 나좀 고쳐달란 말이 진하게 여운으로 남는다

이 영화는 제목 ( 데몰리션 : 파괴(자) )과 다르게  상처입은 사람들이 스스로

치유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우리는 고통과 상처를 가진 사람들을 이해 할수 있을까?

직접 당하지 않고는,같은 일을 겪어 보지 않고는 아마 가늠하기 어려울지 모른다

비껴서서 이러쿵 저러쿵 말을 하고 지레 짐작은 과분한 행동이다

침믁하고 바라보는것이 더 좋은 위로가 될지 모른다

                                    ( 이미지: 네이버 영화 스틸컷)

사우스포에서 보았던 질렌할의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이다

그 눈빛이 참 매력적이다

나오미 왓츠는 여전히 중년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심장이 뜯기는듯한 아픔을 남에게 무덤덤한 행동으로 보이는 것..나를 파괴하는일이다

모든것을 분해하고 다시 끼워 맞추면 될것인가...

 

( 한줄 줄거리 )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은 투자분석가 데이비스는 별일 없다는듯 출근을 하고

무심코 자판기 회사에 편지를 보내게 된다 그 편지를 인연으로 성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는 아들을 가진 자판기 고객센터 캐런과 인연이 이어진다

그들 3명은 각자의 상처를 가지고 있는데...그 상처를 스스로 치유한다

 

영화 내내 Heart의 Crazy on you가 울려 퍼진다

 

러닝타임은 짧지만 (100분) 여운이 길게 남는 영화다

 

부..이베이에서는 안 파는게 없는 모양이다 ..불도저도 판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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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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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6.07.26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운이 긴 영화라... 제가 좋아하는 영화네요.
    좋은 추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6.07.26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보고 모두를 파괴하는 폭력영화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로군요.
    이런 감성적인 영화가 좋아요.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중이라고 합니다.
    화요일을 멋지게 보내세요.

  4.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6.07.26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까 말까 망설였던 영화인데
    리뷰를 보고 나니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볼 만한 영화들이 제법 나와서 좋네요.

    창조를 위한 파괴라면
    파괴자의 역할도 필요하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연일 이어지는 찜통더위 잘 이겨내시면서
    시원하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7.26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이 영화를 겨우 시간 맞춰서 봤던것 같습니다
      지금 상영관에서는 보기 힘들겟네요
      다른 방법이라도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오늘도 더운 하루
      기쁘게 보내세요^^

  5.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6.07.26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윤이 길게 남는,, 이라는 대목에 깊이 공감합니다.
    저도 보고난 후 몇 번이나 대사나 장면들이 다시 떠올랐거든요.

  6.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6.07.26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로 대신하고 갑니다.

    즐거운 화요일되세요.

  7.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6.07.26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자신의 정체성마저 정확히 모르곤 하지요.
    그러다보니 자신을 파괴하는 자학적인 행위에 빠져들기도 합니다.
    마음에 쌓이는 병의 치유가 그래서 어려운 모양입니다.

  8. Favicon of http://gallow.tistory.com BlogIcon 겔러 2016.07.26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말씀입니다 무슨말이든 도움이 되지않는순간들이 있죠

  9.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6.07.26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착한 영화를 소개해 주시다니....^^

    한 주 후면 휴가인데, 책과 영화에 빠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

  10. Favicon of http://t-a-s.tistory.com BlogIcon 뷸꽃남자+ 2016.07.27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는 모습만 봐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네요

  11.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6.07.27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 치유하야 하는 것이 정답 맞지요.
    좋은 영화 같습니다.

  12. Favicon of http://blissinottawa.tistory.com BlogIcon Bliss :) 2016.07.27 0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다른 사람이 공감할 수 없는 상처를 가지고 있는 듯해요. 나와 다른 사람들을 만나면서 상처를 더 받기도 하지만, 나와 다르기에 예상치 못한 힐링을 받기도 하는 것 같아요. 수 많은 말보다 함께하는 존재감만으로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고, 저 역시 그런 사람을 곁에 두고 싶어지네요. 영화보는 내내 작은 힐링을 느끼셨을 듯 싶군요. 소소한 행복에 미소가 지어지는 하루 되시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7.27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한 환경과 또 그사람과의 생각이 다르기에 여러 감정을 느낄수 있습니다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지만 이 세상이 많은 부분을 다른 사람과 같이 어울려 살아간다고 할때 한번쯤은생각해볼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편안한 하루 마무리 하세요^^

  13.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6.07.27 0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마다 충격과 아픔을 표현하는 방식이 조금씩 다른 것 같아요. 어떤 사람은 무덤덤하게 아무일 없던 것처럼 행동하고, 어떤 사람은 파괴적으로 행동하고, 어떤 사람은 완전히 무너져서 정신이 나간 것처럼 행동하고... 대부분은 시간이 가장 큰 치유가 되는 것 같은데 그것도 쉽지 않은 경우도 많고. 상처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 아픔을 함께 치유할 수 있다면 좋긴 하겠어요.
    Ebay에서는 진짜 다 팔아요. ㅎㅎㅎ 집도, 차도, 말씀대로 불도저도... 그런데 Ebay인기는 이제 많이 한 물 간 것 같아요. ^^*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7.27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처를 가진 사람이 서로 그 상처를 깊이 이해 해주면 마음이 진정될수 있겠지요
      저도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 없습니다" ㅎ

      이베이몰 인터넷으로나마 한번 들어가 봐야겠네요 ㅋ

  14.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6.07.27 0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퍼져야 할 것 같아요.
    서로의 상처를 보다듬고 치유하는 것이야말로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일지도 모르니까요. 너무 많은 상처와 아픔으로 살아갑니다. 불행한 삶인 거지요.

  15. Favicon of http://taejusoul.tistory.com BlogIcon SoulSky 2016.07.27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거 정말로 좋아하는 배우가 바로 질렌할입니다. 정말로 너무 좋아해서 나오는 영화는 대부분이 봤는데요. 이 영화 역시 진작에 구해놓고 시간나면 볼려고 합니다!!!

  16.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6.07.27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를 보려고 했지만 부산행에 밀리는 바람에 기회를 놓쳐 다른 영화를 택했네요. 평이 굉장히 좋던데, 주인공이 워낙 연기파라 상당히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17.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6.07.27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쁜척 그만하고,,,
    살아가면서 많이 접하는 사람들의 위선이랄까요.
    많은 사람들이 어찌 그리 바쁜지 모르겠습니다.
    바쁘지 않아도 바쁘다는 핑계로 모든 일에 소홀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8.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6.07.27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런닝타임은 짧지만, 그 여운은 다른 영화보다 오래 갈 거 같네요.
    저는 참았다가, 가을에 보겠습니다.
    가을에 어울리는 영화 같거든요.ㅎㅎ

  19.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6.07.28 0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되면 봐야겠네요 ^^ 좋은 영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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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아~' 독특한 타잔 소리를 내며 어릴적 뛰어 놀곤 했었다

쌀 뒤주에서 타잔 흉내를 내며 뛰어 내리다가 부상을 당했던 기억도 난다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살리려 타잔을 보았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 영화에서는 타잔이 직접 "아아아~" 소리내는것을 보여 주지 않는다

멀리 소리로는 들려 주는데 예전 타잔의 녹음된 소리 같기도 했다

 

어릴적 보았던 타잔을 떠 올리려 애를 썼지만 영화에서 나오는 타잔과는 뭔가 다르다

는 생각밖에 안든다

분명히 침팬지였던 치타도 있었는데...

침팬지 대신 고릴라가 등장한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컷)

타잔역으로 나온 알렉산더 스카드가드라는 스웨덴 배우의 빨래판 같은 복근 근육이 볼만하다

그리고 사무엘 잭슨은 너무 많은화에 나오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한국의 오달수다..

마고 로비는 그녀가 출연했던 영화를 몇편 보았는데도 ( 포커스,어바웃 타임) 크게 기억에

남아 있지 않다

 

초.중반의 전개는 괜찮았는데 후반 전개가 좀 아쉽다

과도한 CG가  너무 거슬리고 극의 전개축이었던 음봉가와의 마지막 대결이 싱겁게

처리되어 영화 전체가 용두 사미가 되어 버렸다

( 한줄 줄거리 )

성인이 되어 고향에서 귀족으로 생활하는 타잔에게 원한이 있는 음봉가가 다이아몬드를

차지하려는 벨기에 왕이 보낸 롬을 이용하여 타잔을 콩고로 불러 들이고 룸은  제인을 납치하고

군대를 동원하고 타잔을 잡으려 한다

 

제작비가 1억 8천만달러나 들였는데 너무 많은것을 보여주려 하다 보니 이도 저도 아니게

되어 버렸다

역시 선택과 집중이 아쉽다

 

아프리카의 아름다운 풍경은 정말 볼만하다

 

그땐 그랬다

 

부..1) 타잔의 2세가 태어난다 ..과연 속편이 만들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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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6.07.19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아주 옜날 보았던 타잔이라는 영화...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3.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6.07.19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쉬움이 남는 영화인가 봅니다.

    리뷰..잘 보고갑니다.

  4. Favicon of http://padmasambhava.tistory.com BlogIcon 생명마루한의원 2016.07.19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잔 오랜만이네요 ㅎㅎ

  5.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6.07.19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해보니 정글북의 모글리가 타잔이 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드네요~ ㅋ보고싶었는데 요즘에 너무 재미있는 개봉작들이 많아서 뒤로 미뤄졌네요 ㅋ

  6. Favicon of http://openscj.tistory.com BlogIcon S.또바기 2016.07.19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모글리는 진짜 재밌게 봤는데 정글북 ㅎㅎㅎㅎ 타잔은 그렇군요... 근데 몸이 꼭 CG같이 좋네요~~~ 우와 얼마나 노력을 많이 했을까...

  7.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6.07.19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은 둘째치고,,
    아프리카의 아름다운 풍경이 너무 궁금하네요
    그것 때문에라도 꼭 챙겨봐야겠는데요^^

  8.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6.07.19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잔의 전설...
    우리 시대의 영웅이었지요.

    아아아아~~~
    참 많이 따라했지요.

    캐치원에서 보여줄 때만 기다립니다.

  9.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6.07.19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전드 타잔이네요

  10. Favicon of http://mzc1121.tistory.com BlogIcon 당신은최고 2016.07.19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릴라등장에서팍터졌네요~
    재밋을것갘아보려고했는데...그렇군요~

  11. Favicon of http://lushiwha.tistory.com BlogIcon 류시화 2016.07.19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추억속의 타잔이군요. ^^
    한번봐야겟네요~

  12. Favicon of http://bezzera.tistory.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6.07.19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잔, 옛날에 저도 참 즐겨 봤었어요.
    침팬치도 아주 중요한 조연인데, 고릴라로 바꼈나 보네요. ㅎㅎㅎ

  13.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6.07.19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미리 정보를 알려주시니 고려해야겠군요~^^

  14.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6.07.19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보셨군요. 저야 뭐 그러려니 하면서 보았기에 큰 실망은 없었습니다. 역시나 차라리 기대감을 저버리면 기대 이상의 무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15.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6.07.20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든 첫느낌이 강렬한 법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극과 욕망만 남는 셈이지요.
    리메이크나 속편이 그러듯이...ㅎㅎ

  16. Favicon of http://philos84.tistory.com BlogIcon 아톱 2016.07.20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집에서만 영화를 보고 있는데 관심이 가는 작품이네요.
    인생이든 영화든 글이든 너무 많은 것을 동시에 하려고 하면 산으로 가는 것 같아요.
    그래도 장엄한 자연환경으로 눈이 즐겁다면 한 번 보고는 싶네요.

  17. Favicon of http://blissinottawa.tistory.com BlogIcon Bliss :) 2016.07.20 0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억 8천만 달러나 투자했는데 아쉬운 작품이었나 보군요. 아무래도 원작을 넘어서기가 쉽지는 않나 봅니다. 시원한 하루 되세요^^

  18. Favicon of http://kimchicheese2016.tistory.com BlogIcon 김치앤치즈 2016.07.20 0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래판 같은 복근 근육...아, 웃겨 죽겠습니다.ㅋㅋㅋ
    아무래도 영화내용은 뻔할 것 같고, 스웨덴 타잔의 빨래판 복근 구경과 아프리카의 멋진 대자연 감상하는 맛으로 한번만 볼만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

  19.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6.07.20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자주 듣는 영화 팟캐스트에서 망작이라고 하더니, 역시 그런 거 같습니다.
    저는 옛날 타잔이나 찾아서 보는 게 나을 거 같네요.ㅎㅎ

  20.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6.07.21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잔하면 "아아아~ 아아아아~" 그리고 "잘했다, 치타" ㅋㅋㅋ
    몇년 전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진 적이 있는데 이번엔 영화군요.
    빨래판 같은 복근이라니... 이건 여자가 꼭 봐줘야 할 것 같아요. 흐흐흐 ^^*

  21.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6.07.21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을 보고 이건 봐야돼 하고 보긴 했는데 예고편이 전부여서 실망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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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크로우... 이름만 보고 관람한 영화다

우린 통상 믿고 보는 배우란 개념이 있다..이 배우만 나오면 영화가 재미있든지,

메시지가 있든지.작품성이 있든지 하는 경우다..내게 러셀크로우는 믿고 보는배우다

 

이 영화 나이스가이즈는 비속어가 많이무하는 블랙 코메디 영화다

그래서 청불 영화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미국식 유머뒤에 숨은 사회 고발적인

내용은 영화의 시대가 1970년대지만 현재의 모습을 비판한다

                                       ( 이미지: 네이버 영화 스틸 컷 )

 

러셀 크로우가 후덕한 모습으로 변했다. 전직 청부업자의 모습을 연기하기 위해서일까?..

시작부터 차량이 집으로 돌진하는데 초반 임팩트가 너무 강하다

 

1970년대 미국의 모습 ( 권려에 의한 부정,부패 )의 모습이 현재의 우리와 매일반이고

매연제어장치의 문제가 현재의 문제점임을 보여 준다

네버세인 네버 어게인에 007의 본드걸로 나왔던 킴 베신저가 미국 정부의 고위 관리로

오랫만에 그 모습을 보여 준다

( 한줄 줄거리 )

전직 파이터, 현직 청부폭력업자 ‘잭슨 힐리’(러셀 크로우). 자칭 사설 탐정, 타칭 사기꾼 ‘홀랜드 마치’(라이언 고슬링). LA 법무국장 딸의 실종, 포르노 배우의 죽음, 점차 드러나는 디트로이트 자동차 산업의 비밀이 실타래처럼 얽혀 있고 이의 해결을 위해 두사람이 고군분투한다

 

영어를 잘 모르는 내가 봐도 이 영화는 번역이 이상하다

( 번역과 자막이 완전 1970년대 식이다)

 

 새들을 위한 맑은 대기가 이 영화로 이루어졌음 좋겠다마는....

 폭스바겐은 우리 나라를 호구로 생각할려는지 모르겠다

 

돈많고 빽있으면 죄 짓고도 멀쩡한것은 그때 미국이나 지금 우리나 매 일반이다

 

부.. 1) 미국 도심의 싸이렌 소리 낯익은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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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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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6.07.12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셀 크로우라는 영화로군요.
    영화를 자주 감상하는 모습이 정말 부럽습니다.

    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는군요.
    화요일을 잘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7.12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러셀 크로우가 나오는 영화입니다
      글래디에이터로 유명해진 배우입니다

      비가 온다 하더니 아직은 비가 오지 않네요
      화요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6.07.12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세계 어디서나 부정부패의 만연화가
    진행되고 있는 듯합니다.
    인간의 정신보다는 물질에 가치를 두고
    살아가는 삶에서 비롯되는 어쩔 수 없는 폐해일 테지요.
    그래도 예전에는 자정장치가 발동을 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그것도 완전 멈춰버린 형국이네요.

    비가 내려도 후텁지근한 느낌은 그대로네요.
    불쾌지수 높아지지 않도록
    기분좋게 여유로운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7.12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정과 부패..비리
      양심을 속이는 비열한 행위들입니다
      가진자들이 부정을 저지릅니다

      양심이 있는 나라를 만들려면 가진자들이 깨끗해야
      됩니다

      오후에는 비가 올것 같군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3.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6.07.12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의 사회 고발적인 영화군요.
    안 그래도 요즘 백인 경찰에 의한 흑인들의 사망 사고때문에 심각한 인종 갈등을 빚고 있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6.07.12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잘 보고 가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5.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6.07.12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로 대신합니다.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6. BlogIcon 바람 언덕 2016.07.12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셀 크로 이름만으로 볼만 하겠네요.
    요즘 좀 뜸한가 했는데, 한번 봐야겠습니다.
    여름이 짙어지네요.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7.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6.07.12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 오는날 좋은 영화한편...좋지요.
    좋은 영화 시리즈도 한번 만들어 보세요.

  8.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6.07.12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셀 크로가 참 많이 후덕해졌네요. ㅎㅎㅎ
    1970년대식 번역이 어떤 건지 궁금해요.
    예전에는 영어자막 번역이 아주 많이 이상한 게 있긴 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지금도 돈있고 빽있으면 미국에서도 법 위에 군림해요. 이제는 아주 대놓구요.
    지난주에 FBI 발표로 충분히 봤습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7.12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깜놀 했습니다..저 정도는 아니었거든요 ㅋ
      1970년대식 번역이라함은 영화 내용과 자막이 따로 노는
      그런 정도 ㅎ
      미국도 어떤면에서는 우리보다 더 하면 더 한것 같습니다

  9. Favicon of http://chemistyworld.tistory.com BlogIcon 강시현 2016.07.12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셀 크로우가 이렇게 후덕해지시다니 ㅠㅠ
    글레디에이터의 그 멋진 모습은 어디로 가고 ㅠㅠ
    참 세월이 신기하네요 ㅎㅎ

  10.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6.07.12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쁜놈들은 벌을 받아야,,하는데,,

    러셀 크로우~ 저도 믿고 보는 배우입니다.
    내용도 흥미진진하겠는데요~ 자막이 제대로 되어주었으면 더 좋겠지만요,,^^;

  11. Favicon of http://ohmyisland.tistory.com BlogIcon 마쿠로스케 2016.07.12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이 지나 후덕해지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성형으로 망가진 걸 보면 정말 안타까워요.
    러셀 크로우의 옛 애인이었던 맥 라이언 이야기예요. ㅠ.ㅠ
    그렇게 사랑스러웠는데 많이 망가졌더군요.
    러셀이 이렇게 후덕해진 걸 보면, 세월의 공평함을 느껴요. ㅋㅋ

    참, 지난번 리뷰 올리신 <크리미널>을 봤어요~!
    케빈 코스티너는 관리를 꽤 잘 했던데요? 훗.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7.12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맥 라이언만 생각하면 안타깝습니다 흑흑...
      지금 우리나라 연예인도 망가진 얼굴을 가지신분들이 몇분
      눈에 띄더군요

      러셀은 아직 나이가 젊으니(?) 충분히 관리 가능할겁니다
      (크리미널) 재미있게 보셨나 모르겠습니다^^

  12.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6.07.12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랙 코미디 남는 것이 있을 것 같아요

  13.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6.07.12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셀 크로우가 후덕해진 이후에는 옛날의 카르스마와 섹시함이 사라졌더군요.
    살을 빼지 못하는 것인지, 최근에 나오는 영화에서 옛날의 러셀을 보기가 힘듭니다.

    물론 이런 방식으로 성공하면 연기력에서 뛰어난 것이 입증되겠지요.

  14.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심종열 2016.07.12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이 좋은 영화인데 기대됩니다.

  15. Favicon of http://bezzera.tistory.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6.07.12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네요.
    러셀 크로우, 믿고 보는 배우 딱 공감이 갑니다. ^^*

  16.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6.07.13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셀크로우하고 한국의 마동석하고 이미지가 비슷해 보입니다^^
    (저만의 생각일까요?)

  17. Favicon of http://blissinottawa.tistory.com BlogIcon Bliss :) 2016.07.13 0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스바겐에 이어 요근래 이케아 까지...그렇네요. 우리나라를 대하는 선진국(?)의 태도가 영 시원치 않습니다. 미국 블랙 코미디라고 하니 얼마나 시원한 대사를 보여주는지 궁금해지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8.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6.07.13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셀크로우가 더욱 후덕해졌네요^^ 이 양반 이제 한물 갔나 보아요.

  19.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6.07.13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돈은 좀 있어야 하고, 뺵도 좀 있어야 사람답게 살 수 있나 봅니다.
    개, 돼지가 아니라 닭정도 되려면 말이죠.
    그런데 개, 돼지보다는 쥐가 더 등급이 높겠죠.ㅋㅋ

  20.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6.07.13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셀크로우가 나온 영화라고 해서 기대를 하고 보려던 찰나 생각외로 살이찐 모습을 보고 순간 멈칫했네요 ㅎㅎ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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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액션 영화다

극의 전개는 충분히 예측 가능하고 전형적인 권선 징악 영화지만 기억을 이식한다

라는 흔치 않은 내용과 케빈코스트너의 중후하게 나이 든 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충분한 영화였다

그리고 지루한 장면이 없는 극의 빠른 전개는 110분이 순식간에 지나가기도 했다

기억 이식에 관한 내용으로는 본 영화와 조금 개념이 다르긴 하지만

슈왈즈네거가 나왔던 "토탈리콜"이 있다

 

몇년전에는 쥐를 대상으로한 가짜 기억을 이식하는데 성공했다는 소식이 있는걸 보면

언젠가 사람의 기억에 다른 사람의 기억을 옮기는 일도 불가능한 일은 아닌것 같다

그렇게 된다고 하면 행복한 사람의 기억이 아주 고가에 팔릴지도 모를일이다

이 영화에는 케빈코스트너 외에도 유명배우들이 나와 즐겁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나오고 게리 올드만과 토미 리 존스가 출연한다

레이놀즈의 부인역으로 갤 가돗이 나오는데 2017년 개봉하는 원더우먼으로 나온다

아주 매력적인 배우이다

 

( 한줄 줄거리 )

테러 조직의 음모를 파헤치다 사망한 빌요원( 라이언 레이놀즈 분)의 기억을 사형수 제리코 ( 케빈

코스트너 분) 에게 뇌 과학자 프랭크 ( 토미 리존스 ) 가 이식시키는데 제리코는 빌의 기억을 이식받아

빌의 아내 ( 갤 가돗분)와 딸을 지키고 테러를 막아 내기 위해 혼재된 기억과 싸우는데...

 

감정없는 인생은 의미가 없다

부 1. 영화는 최근 브렉시트로 주목을 받는 영국의 런던을 세세히 보여 준

       그리고 런던대학교의 중앙도서관의 위용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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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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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6.06.28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 한편은 보약입니다.

  3. Favicon of http://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6.06.28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4. Favicon of http://thinkhun.tistory.com BlogIcon 훈잉 2016.06.28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 이식이라니 정말 놀랍네요.
    정말 흥미로운 소재인거같습니다 뭔가 신비스로워서 궁금해지네요

  5.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6.06.28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을 이식한다... 몇차례 영화나 드라마로 나왔는데도 여전히 흥미로운 소재예요. 기억 이식이 완전히 되면 그 사람은 기억은 준 사람이 된다는 사실. 인간에게 유기체를 구성하는 DNA도 중요하지만, 나란 존재가 되는 것은 바로 기억이라서요. 그래서 같은 기억없이 유전적으로만 같은 클론은 그저 복제인일 뿐. 이 영화 제 취향일 것 같아요. 나중에 꼭 보겠습니다. ^^*

  6.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6.06.28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털리콜이 나온지 벌서 몇년인가요. ㅎㅎ
    케빈코스트너도 참 잘 나이를 먹어가는 것 같네요.
    나이가 얼굴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7. Favicon of http://ustyle9.tistory.com BlogIcon U스타일 2016.06.28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있는 소재이네요,.,
    좋은 배우들 많이 나오니까 꼭 챙겨봐야겠네요,,

  8. Favicon of http://blissinottawa.tistory.com BlogIcon Bliss :) 2016.06.28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에 가짜 기억을 이식해 성공한 실험 결과가 있군요. 전 몰랐네요. 여배우가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게다가 영국 배경이라니 저도 솔깃솔깃해집니다. 한 번 찾아봐야 겠어요. 시원한 오후 되세요^^

  9. Favicon of http://missbig.tistory.com BlogIcon 미스빅로그。 2016.06.28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이식 저도 받고 싶어요ㅎㅎ 신선한 소재네요! 공감 누르고 갈께요^-^

  10.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6.06.28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볼 영화가 없구나 했는데, 아니었네요.
    올만에 케빈 형님도 볼겸, 보러 가야겠네요.ㅎㅎ

  11.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6.06.28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저도 보고싶어서 리뷰들을 조금 찾아봤어요
    조조나 심야로 한 번 노려보고 있습니다.^^

  12.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6.06.28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재미있을 느낌이 드네요

  13.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6.06.28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영화군요 저도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ㅎㅎ

  14.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6.06.28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과 사진을 보고서는 액션이라고 생각못했는데 액션영화라고 하니 순간 멈칫했네요 ㅎㅎ 재미 있을것 같아요 ~

  15.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6.06.28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문가 평이 상당히 높더군요. 아마도 그만큼 작품성이 있다는 의미 같아요.캐빈코스트너는 이제 할아버지가 돼 있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16.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6.06.29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 한참 푹~ 빠져 있었습니다^^

    어떻게 액션영화 소개가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나요~^^

  17. Favicon of http://bezzera.tistory.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6.06.29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기억을 이식할 수 있다면, 세상 끔찍해질 수도 있겠네요.
    어느 순간 무서운 세상이 도래할지도...ㅠㅠ

  18. Favicon of http://chemistyworld.tistory.com BlogIcon 강시현 2016.06.30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를 대상으로 기억을 이식하는게 성공했다는 정말 무섭네요.
    정말 언젠가는 사람을 대상으로 기억을 사고 팔고 하는 시대가 오려나요?
    변리사,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직종의 기억을 비싸게 사고 팔 것 같아요 ㅎㅎ

  19. Favicon of http://ohmyisland.tistory.com BlogIcon 마쿠로스케 2016.06.30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가 있었나요?! 제 취향인데 몰랐다니요. ㅋ 당장 검색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