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수목원을 10년 전 처음 찾은 이래 매년 1~2회는 찾다가 코로나 이후로는 방문 횟수가 줄어 들었었다 3년 전 수목원 둘레길과 천수봉을 다녀온 뒤 가 보지를 못하다가 이른 봄 꽃을 보려고 찾았다 내가 대구수목원을 둘러 보는 코스는 거의 정해져 있다 중앙 통로로 걸어 가면서 주변을 보았다가 끝까지 가면 "전통 정원"이 있는데 거기서 다시 돌아 와 열대식물 온실과 선인장 온실을 보는 게 마지막이다 그러면 대개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걸린다이른 봄에 피는 수선화,복수초,노루귀 그리고 매화와 산수유등을 볼 수 있었다수선화복수초노루귀산수유만리화여기 오면 운동도 되고 꽃도 볼 수 있으니 자주 찾아야겠다☞ 3월22일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