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흰여울안내소'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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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9.26 ( 부산여행 ) 영도 흰여울문화마을 (105)


친구들과 부산을 가기로 했을때 제일 먼저 떠 오른것이 여기였다..

같이 가는 친구들의 경향을 고려해서 선택한곳이다,


영도절영해안로를 걷고 흰여울 해안터널에서 흰여울 문화마을로 올라가는 도돌이 계단을 이용해 올라 갔다


흰여울 마을에 대한 내용을  영도문화원에서 운영하는 누리집을 통해 올려 본다

흰여울 문화마을 http://huinnyeoul.co.kr/)


흰여울길여울길은 예전에 봉래산 기슭에서 여러 갈래의 물줄기가 바다로 굽이쳐 내림으로써 마치 흰눈이 

내리는 듯 빠른 물살의 모습과 같다하여 흰여울길이라 한다. 흰여울길 주변일대를 제2송도라 일컫고. 바다 건너편 

암남동의 송도를 제1송도라 하고 마주 보고 있는 이곳을 제2송도라 하였다.

영화 '변호인‘, ’범죄와의 전쟁',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등 수많은 작품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2011년 12월 공.폐가를 리모델링하여 지역 예술가의 창작의욕을 북돋우고, 영도 구민들로 하여금 생활 속 문화를 


만나게 하는 독창적인 문화․예술 마을로 거듭났다.


흰여울길은 마을의 앞마당이자 버스가 다니는 절영로가 생기기 전까지 영도다리 쪽에서 태종대로 가는 유일한 


길이었다.절영로에서 흰여울길 사이에는 세로로 14개의 골목이 나있다.


절영해안산책로에서 5개의 계단이 있다 ( 맏머리계단,꼬막집계단,무지개계단,피아노계단,도돌이계단 )


도돌이 계단에서 올라가 본 이송도 전망대

주거지역이므로 조용히 다녀야 한다

무지개 계단..아마 혼자였다면 내려갔다 올라 왔을것이다

북카페

흰여울 안내소

영화 변호인 촬영지에 안내소를 만들어 안내 하시는분이 상주 안내를 하고 계신다

여기가 사진찍는 핫 포인트이다.

흰여울문화마을에서 이름난 멍멍이

허브향이 나는 식물들을 심어 향긋한 향기가 나는것이 참 좋았다

마을공동체가 운영하는 가게다

여기 앉아 라면 먹는게 유명하다.. 

고양이가 아프단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공동체를 결성하여 가게도 운영하고 민박집도 운영하고 있다.

많이 이용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6~9월만 운영) - 평일: 1만5천원, 주말(금,토): 5만원

독채(4명 기준, 최대 6명) - 평일: 6만원, 주말(금,토): 8만원


연락처

흰여울마을공동체 사랑방 010-8516-4256 / 010-7436-7121


☞ 8월 24일 친구들과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 영도구 영선동4가 650-2 | 흰여울문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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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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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9.26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핫 스팟~ 여기 소개하시는 블로거들이 참 많으시네요.^^

  3. BlogIcon 꿍스뿡이 2019.09.26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호인을 감명깊게 본 1인으로서 대사들이 참 다시한번 마음을 때리는군요 ㅎㅎ
    제 기억에는 여기가.. 아이리스님이 다녀오셨던 그곳으로 기억합니다 ㅎㅎㅎ

  4. BlogIcon 까칠양파 2019.09.26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갔을때에 비해 볼거리가 훨씬 많이 늘어났네요.ㅎㅎ
    부산에 가게 되면, 다시 가봐야겠습니다.

  5. BlogIcon 작은흐름 2019.09.26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는 영화를 보고 다녀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좋은 곳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 BlogIcon soo0100 2019.09.26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소한 행복이 가득찬 사진인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수래 공수거님.

  7. BlogIcon T. Juli 2019.09.26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영도의 아름다운 마을을 보네요

  8. BlogIcon 널알려줘 2019.09.26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여울 문화마을 요기는 여울길인가요?
    둘렛길처럼요

  9. BlogIcon 원당컴 2019.09.26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흰여울 문화마을 너무 이쁘게 꾸며져 있는데...
    이곳도 주거지역인가 보네요.
    여기에 사는 분들도 이쁜 풍경 바라 보면 좋기도 할것 같은데...
    관광객 덕분에 조용할 날은 없겠는데요.^^

  10. BlogIcon 오렌지훈 2019.09.26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흰여울마을~ 영도에 가면 꼭 들러봐야겠습니다
    꼬막계단 이름도 이쁘네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11. BlogIcon 제나  2019.09.26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부산에서 20년이나 살았는데 여긴 한번도 못가봤네요.
    독특한 분위기에 정감가는 풍경이 참 좋네요.
    다음에 언니보러 부산가면 한번 가봐야겟어요.

  12. BlogIcon FranklinLee 2019.09.26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런닝맨 재방송에서 본 곳이네요.ㅎㅎ 아기자기 이쁜 동네 같아요.ㅎㅎ

  13. BlogIcon 문moon 2019.09.26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을이 이쁘게 관리가 잘되고 있네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나봅니다.
    여긴 사진으로 몇번 본곳 입니다. ^^
    편안한 밤 되세요~

  14. BlogIcon Raycat 2019.09.26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여기도 많이 바꼈네요. 저 여기 8년전에 간게 마지막인것 같은데..ㅎ.ㅎ

  15. BlogIcon 로안씨 2019.09.26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이러한 문화마을이 정말 많다는 것을 새롭게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느낀것은 벽화마을의 신기함을 느꼈는데
    공수레님이 소개해주시는 포스팅들을 보면
    이 비슷한 느낌의 마을이 많은 것 같아요 ㅎㅎ
    정말 잘 보고 갑니다~

  16. BlogIcon 草阿(초아) 2019.09.26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은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다녀왔는데..
    이곳은 아직 들리지 못한 곳이네요.
    언제 시간이 되면 들려보고 싶은 곳.
    마음속에 넣어두겠습니다.
    갈수 있을거야라 희망도 가져봅니다.

    하루해가 저물었습니다.
    편히 쉬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9.27 0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긴 알려진지 얼마 되지 않은곳이고 명당이라할만한곳은 없는것 같습니다.
      태종대 가실때 중간에 한번 들러 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오늘도 여유있는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17. BlogIcon 쏙앤필 2019.09.26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 이런곳도 있었군요 한번 들러봐야겠네요 ㅎㅎ

  18. BlogIcon 둘리토비 2019.09.27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당연히 여울 책장에 들어가서 한참 봤을 것 같습니다~^^
    낭만이 서려있는 흰여울문화마을이네요~^^

  19. BlogIcon 블라 블라 2019.09.27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몊번 가봤는데 여기는 아직 가보질 못했어요.
    다음에 다시 부산에 가면 꼭 가보려구요!

  20. BlogIcon 호건스탈 2019.09.27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을 많이 가봤지만 영도쪽은 못 가봤네요. 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21.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9.28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데이트 장소로 가본 기억이 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