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휴잭맨' 태그의 글 목록

'휴잭맨'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4.04 로건-굿바이 울버린,프로페서 X,그리고 웰컴 로라 (50)
  2. 2017.01.31 크리드 VS 리얼 스틸 (52)

( 이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울버린 (로건)의

모습과 프로페서 X인 찰스

다비에의 모습을 볼수가 없다

아니 휴잭맨의 울버린과

패트릭 스튜어트의 X 모습을

이제 영화에서는 보기 어려울것이다

 

마지막 그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가

청소년 관람불가의 영화로 다소 잔인한 모습의 영상이 있어 긴 아쉬움이 남는다

그러나 이 영화가 데뷔작이라는 로건의 딸 같은로라 (X-23)역의 다프네 킨이라는 시크하고 매력적인

소녀가 등장하므로써 새로운 돌연변이의 이야기가 앞으로 기대를 하게 만든다

마불의 영화라 이후의 이야기에 대한 쿠키 영상이 있을것으로 기대를 했지만 기대는 여지없이

깨졌다

 

로라는 영화 시작하고 1시간 30분을 대사 없이 연기를 한다

끝까지 말없이 연기하는게 아닌가 싶었는데..그랬더라면 더욱 궁금했을것이다

장시간 아무말이 없이 시크한 표정과 매서운 눈빛 연기가 뇌리에 오래 남는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가 아닌가 생각된다

그녀가 쓴 선글라스가 웬지 유행할것 같은 예감이 든다

 

이 영화의 배경이 되는곳이 멕시코 국경 근처인 엘파소다

예전 멕시코 국경 도시인 엘센트로의 추억과 블로그 이웃이 잠시 생각났다^^

 

초능력자에게도 치매와 같은 뇌의 퇴행성질환과 노안은 피해 갈수가 없는 모양이다

 

 ( 한줄줄거리 )

2029년 알 수 없는 이유로 돌연변이들이 태어나지 않는 미래, 더이상 엑스맨은 없다.갈수록 재생력이 약해져 늙고 수척해진 로건(휴 잭맨)은 멕시코 국경지대 은신처에 찰스 교수(패트릭 스튜어트)를 보호 중이다. 뇌에 심각한 손상을 입은 찰스 교수는 과거를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데다 간헐적으로 주변을 위협하는 발작까지 일으킨다. 찰스 교수와 함께 떠날 배를 사기 위해 리무진 기사로 일하며 돈을 모으는 로건. 어느 날 낯선 여인이 찾아와 돌연변이 소녀 로라(다프네 킨)를 캐나다 국경까지 데려다 달라고 부탁한다. 로건은 로라를 쫓는 기업의 사설경호집단을 피해 험난한 여정을 떠난다.

                                                                                      (  씨네21에서 일부 가져 옴)

사람은 본성대로 사는거다

그 틀을 깨뜨릴순 없다

 

★★★  로라(다프네 킨)가 언제쯤 다음 영화에 등장할까?

덧1십자가가 X로 바뀌는 순간 살짝 소름이 끼쳐졌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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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바람 언덕 2017.04.04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을 이기는 장사는 없다, 가 여기에도 통요되는 것인가요? ㅎㅎ
    한번도 보지 않은 장르라서 코멘트를 못하겠네요.
    극장에서 영화본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합니다.
    ㅡ,.ㅡ;;

  3. BlogIcon 문moon 2017.04.04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안봤지만 미래의 세상 같군요.
    재미있을것도 같은데 무섭지는 않나요?
    무서운 영화는 싫어서. . ㅎㅎ

  4. BlogIcon 선연(善緣) 2017.04.04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9년 미래를 기준으로 한 영화네요.
    영화처럼 돌연변이가 태어나지 않는 세상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5. BlogIcon 드래곤포토 2017.04.04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리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6. BlogIcon YYYYURI 2017.04.04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동적이라고 하던데 보고 싶네요. 저도 ㅋㅋ

  7. BlogIcon Bliss :) 2017.04.04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9년이라길래 먼 미래인 줄 알았는데 12년 밖에 남지 않았네요@.@ 돌연변이가 태어나지 않는다는 조건이 참 흥미롭습니다. 사진 2장이지만 로라의 포스가 상당하네요ㅎㅎㅎ 얼마전에 지진 발생했던데 감지하셨나요? 작년 가을에도 그러더니..강진은 아니어서 정말 다행이었지만, 여진이 자주 반복되네요ㅠㅠ 미세먼지 유의하시고 평온한 오후 시간 보내시길요.

  8. BlogIcon 지후니74 2017.04.04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휴잭맨을 이 영화에서 볼 수 없다니 좀 아쉽네요~~~

  9. BlogIcon T. Juli 2017.04.04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은 본성대로 사는 것
    맞는 말씀이네요.

  10. BlogIcon peterjun 2017.04.04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쉬움이 남는 영화가 될 것 같아요.
    무엇보다 더이상 볼 수 없는 배우들 때문에 더 그렇지 않나 싶어요...
    이왕이면 모두가 볼 수 있게 만들어 주었음 더 좋았을텐데... ㅠㅠ

  11. BlogIcon AnnaWise 2017.04.04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이상 못보는 배우들이 있어서 아쉽네요....ㅠㅠ
    그래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12. BlogIcon Deborah 2017.04.04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멋진 리뷰를 올려 주셨네요. 눈 연기가 작렬한 로라역을 맡은 여성분이 Daphne Keen의 눈동자가 매력적이네요. 묘한 매력이 있는 여배우입니다. 영국인과 스웨인의 피를 이어받은 혼혈이군요. 행복한 밤되세요

  13. BlogIcon 까칠양파 2017.04.04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몸매를 유지하느라 많이 힘들었을텐데, 이제는 배나온 아저씨로 살아가도 되겠네요.
    울버린의 죽음은 배우를 위한 배려였을 거 같아요.ㅎㅎ

  14.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7.04.04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잭맨 좋아하는 배우인데, 다른 영화에서 이제 기대해야겠네요 ^^*

  15. BlogIcon 죽풍 2017.04.04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한 편 볼 수 있는 여유가 없어 아쉽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6. BlogIcon 광제 2017.04.04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잭맨이 나오는군요..
    볼만하겠습니다^^

  17. BlogIcon 『방쌤』 2017.04.04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겨우 챙겨서 본 영화입니다.
    약간은 안타,,,까운 생각도 들었구요^^;
    그래도 어쩔 수 없는 것이니까,,

    오래 기억에 남을 장면들이 많은 영화 같습니다.

  18. BlogIcon 제이(J.) 2017.04.05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영화관에서 보았습니다. ㅎㅎ 사실 예고편을 봤을땐 그다지 흥미가 없었는데 본편을 보곤 정말 말을 잃었던 것 같아요. 프로페서 X가 "로건" 이라고 말하는 장면과 ost가 아직도 귀에 남아있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니 예고편도 정말 버릴 게 없었어요. 명작이었습니다. ㅎㅎ

  19. BlogIcon IT세레스 2017.04.05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성대로 산다라 최근에 저도 많은 깨달음을 얻었는데 공감됩니다.^^

  20. BlogIcon *저녁노을* 2017.04.05 0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성...어쩔 수 없지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수요일되세요

  21. BlogIcon 애리놀다~♡ 2017.04.06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라도 그럼 울버린하고 비슷한 능력이 있나 봐요. 울버린의 능력은 초능력적 재생능력인데 나이가 드니까 그도 제대로 되지 않나보네요. ㅠㅠ 안타깝게스리...
    말씀하신 이웃블로그가 웬지(^^) 저일 것 같아요. ㅎㅎㅎ 엘파소는 진짜 국경도시지만 멕시코와 가깝고 사막에 히스패닉 인구가 많다는 점에서 울동네도 비슷한 면이 있긴 해요. 멕시코 국경에서 미국을 종단해 캐나다 국경까지 간다니 여정이 참 험난하겠어요. 이 영화도 나중에 볼 리스트에 넣을께요.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7.04.06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웃블로그 당연히 맞습니다 ㅎ
      이젠 멕시코 국경 그러면 놀다님이 자연스럽게 떠 오릅니다 ㅋ
      로라도 울버린과 비슷한 능력이 있습니다
      같은지는 모르겠구요 ( 아직 어려서 재생 능력이 있는지는 ,,)
      조금 잔인한 장면이 있다는걸 유념하세용^^

케이블 방송으로는 거의 영화를 못본다

혹여 보더라도 곁눈질로 짬짬이 보게

될뿐 한편을 제대로 본 기억이 없다

시작 시간을 못 맟추거나 중간에 광고가 너무

길어 보다 포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혹여 보더라도 감상평을 쓸수 있을 정도로

집중해서 보지는 못하는데 흥미로운 영화였기에

나름은 집중하며 보았고 시간이 좀 지났지만 마침

둘의 영화가 연관성이 있어 보여 작성해 보았

 

 

1. 크리드

"크리드"는 2015년 실베스터 스탤론의 복싱 영화다. 내 기억을 되살려 보아도 국내 개봉을

못했던것 같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2006년 "록키 발보아"를 찍고 무려 10여년만에 다시 찍은 복싱 영화다

물론 실베스터 스탤론은 이 영화에서 은퇴한 록키 발보아로 나온다

 

예전에는 참 복싱이 인기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 인기가 시들해졌고 요즘은 격투기 쪽으로 그 인기가 옮겨 가고 있다

1982년의 김 득구 선수의 사망은 충격적이었고 2007년말 1차 방어전 직후 쓰러져 사망한

최요삼 선수도 잇었고 그 중간에 이동춘 선수도 있었다

 

이 영화에서도 록키는 후유증으로 입원하게 되는 장면이 나온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 컷 )

이 영화의 제목인 크리드 역으로 나오는 마이클 B 조던은 전미 비평가 협회에서 남우 주연상을

받았고 실베스터 스탤론은 다수의 시상식에 조연상을 받거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조던은 실제 권투 선수를 방불케 하는 몸과 운동 능력을 보여 주었고 다음 작품 '블랙 팬서"에서의

모습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 영화는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 "록키"시리즈를 기억한다면 재미있게 볼수 있을것이다

 

( 한줄 줄거리 )

록키의 라이벌이자 친구였던 전 헤비급 챔피언 아폴로 크리드의 아들인 아도니스 존슨은 복싱선수의

피가 흐르고 이기기 위해 강적을 찾아 복싱을 한다

더 강한 선수가 되기 위해 록키를 찾아 가고 훈련하여 세계 챔피언에 도전한다

 

오크바이와 동시에 질주하는 런닝 장면이 인상적이다

네 상대는 네 자신이다


★★★ 록키의 추억, 그리고 록카의 아들은 어디?

 

2. 리얼 스틸

미래 세계의 영화다

그 미래가 2020년인데 얼마 남지 않았다

이 영화를 촬영한게 2011년인데 생각한대로는 진행되지 않았지만 요즘은 1년이 무섭기 때문에

어떻게 변할지는 장담하기 어렵다

이 영화는 로봇들이 싸우는 영화다

권투를 비롯한 격렬한 격투기가 폐지되고 인간들의 싸움 욕망을 충족시켜 주기위해 로봇들이 싸운다

( 한줄 줄거리)

인간이 아닌 로봇 파이터들이 사각의 링을 지배하는 시대! 챔피언 타이틀 도전에 실패한 전직 복서

출신 찰리 켄튼(휴 잭맨)은 지하의 복싱 세계를 전전하며 삼류 프로모터로 살아가고 있다.

겨우 번 돈으로 구입한 고철 덩어리를 로봇 파이터로 만들어 지하의 복싱 세계를 벗어나 재기하려는

찰리는 어느 날 존재도 모르고 지낸 아들 맥스(다코다 고요)의 소식을 접하고 임시 보호를 맡게 된다.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된 그들은 맥스가 우연히 발견한 고철 로봇 ‘아톰’을 최고의 파이터로

 키워내기 위한 훈련을 시작하고 챔피언에게 도전하게 된다

 

휴 잭맨과 그의 아들로 나오는 다코다 고요의 아웅 다웅 모습이 재미있다

싸움 구경만큼 재미있는게 없고

싸움만큼 본능적인것이 없다

 

미래에는 영화 "리얼 스틸"처럼 로복 싸움이 득세할지 아니면 "크리드"처럼 복싱,격투기가 게속적인

흥행을 거둘지 아니면 두가지 다가 공존할지 궁금해진다

 

★★★ 멀지 않은 이야기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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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바람 언덕 2017.01.31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보지는 못했지만, 익히 내용은 들어 알고 있습니다.
    스탤론의 록키1은 정말 걸작이었는데요.
    아마 지금 다시 봐도 그 감동이 사그라들지 않을 것 같네요. ㅎㅎ

  3. BlogIcon T. Juli 2017.01.31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움만큼 본능은 없다. 공감합니다.

  4. BlogIcon 문moon 2017.01.31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영화를 좋아하시나봅니다.
    tv에서 보면 집중을 잘 할수가 없지요.
    그런데 열심히 보셨다니 재미있었을듯.. ^^

  5. BlogIcon 워크뷰 2017.01.31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은 약사에게 영화는 영화관에서^^

  6. BlogIcon 참교육 2017.01.31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청소년들이 볼 영화도 목록을 한번 만들어 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7. BlogIcon 멜로요우 2017.01.31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를 생각하면 리얼스틸만큼이나 대단한 발전이 있을거같네요. 좋은 영화들 소개 감사합니다~

  8. BlogIcon YYYYURI 2017.01.31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많이 참고하고 있어요! ㅋㅋ 영화보는거 정말 좋아하거든요! ㅋㅋ

  9. BlogIcon 까칠양파 2017.01.31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남자들은 꼭 싸워야 하나?
    링이라는 걸 만들어 놓고, 저 안에서 왜 상대방을 때려눕혀야 하나 했었죠.
    그래서 권투라는 종목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격투기로 더 격렬해져서, 더더욱 좋아하지 않아요.
    권투라는 종목은 아마도 인간의 본능때문에 탄생한 거겠죠.

  10. BlogIcon 카멜리온 2017.01.31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리얼스틸이 벌써 6년이나 되었군요. 말씀하신대로 일년일년이 워낙 커서 어찌될진 모르지만 2025년은 지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11. BlogIcon 새 날 2017.01.31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록키 참 간만에 듣는 이름이네요. 추억 돋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직접 출연도 하는 모양이로군요. 추억 곱씹기엔 제법 괜찮은 양념 같습니다. 또 다른 영화는 로봇 파이터라.. 흥미진진하군요

  12. BlogIcon 선연(善緣) 2017.01.31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스틸이 로봇의 격투기 영화이군요.
    한 번 보고 싶네요.

  13. BlogIcon 죽풍 2017.01.31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극장에서 집중하고 봐야 제대로 보죠.
    잘 보고 갑니다. ^^

  14. BlogIcon pennpenn 2017.01.31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처엄 케이블 TV로는
    영화나 드라마를 잘 안보게 되더군요.
    그래도 이런 영화를 보신 것은 행운입니다.
    1월의 마지막 밤을 잘 보내세요.

  15.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7.01.31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스틸은 우리 아이들 세대에는 일어날 법하지요.
    세상이 워낙에 빨리 돌아가니 ^^*

  16. BlogIcon 시골청년v 2017.01.31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재미있는 영화네요. 정말 2020년이 멀지 않았습니다. 벌써 이렇게 되었나요 ㅋㅋ
    조만간 실제로 AI들이 날뛰는 시대에 살고 있겠네요.

  17. BlogIcon 둘리토비 2017.01.31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를 재미있게 설명해 주셨네요.

    크리드의 권투영화의 환희와
    리얼스틸의 미래환경의 모습들,
    그 스토리의 구성이 탄탄하게 비춰지는듯 합니다.

    뭔가 환희를 느낄 이런 영화들, 공유되고 봐야 되겠죠~^^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7.02.01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슷한 시점에 본 영화인데 관련이 있었습니다
      리얼스틸에서 로봇 격투가 시작된 게기가 인간들의 격투를금지했기
      때문이었어요
      지금도 빈번한 사망사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언젠가는 제한될지도 모를일입니다

  18. BlogIcon 광제 2017.02.01 0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네요..
    스토리 잘 보고갑니다^^

  19. BlogIcon 개인이 2017.02.01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멀지 않는 이야기이져. 예전에 앞으로 휴대폰으로 계산도 하고 사진도 찍고, 노래도 들을 수 있다라는 글을 남겼던 적이 있는데 그때 다들 웃고 그랬는데 더이상 상상의 이야기는 아닌것 같아요 ~

  20. BlogIcon peterjun 2017.02.01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케이블에선 좀처럼 집중하기 힘들어 영화보는 것이 힘드네요.
    특히 맥이 끊기면 진이 빠지는 느낌이라... ^^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1. BlogIcon écrivain inconnu 2017.02.02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스틸은 남자들이 한 번쯤 상상해봤을 만한 소재였어요.
    남자들은 싸움이라는 것, 수컷이라는 야생의 본능을 자극할 때 희열을 느끼곤 하니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