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풀협죽도'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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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8.17 (김천) 추억의 황악산 직지사 (38)
  2. 2016.07.08 (칠곡) 녹봉정사지-잿더미로 남아 있다 (28)

한국에는 많은 사찰이 있지만 그 중에서 내게 가장 추억이 있는곳..

또한 아련한 기억이 있는곳 이곳 직지사다

얼마전 TV에서 최종 승려 수행을 마치고 출가하시는 그 출발을 보여준적이 있었다

그래서 다시 한번 기억을 끄집어 내 본곳이다

그리고 한문경전을 독해하는 불전한문승가대학원이 있는곳이기도 하다

 

직지사는 역사가 오래된곳이다

서기418년 아도화상에 의해 창건되었으니 천육백년의 세월이 흐른곳이다

임진왜란때 유명한 사명대사의 출가본사이기도 하다

여기를 오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게 나도 전생에 여기 출신인줄도 모른다^^

( 직지사)

 경상북도 금릉군 대항면 운수리 황악산에 있는 사찰.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의 본사이다.

직지사는 418년(신라 눌지왕 2) 아도화상이 창건하였다고 하며, 직지사라는 사명의 유래에는 세가지 설이 있다. 아도화상이 선산 도리사를 창건하고 황악산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저쪽에 큰 절이 설 자리”라 하여 직지사로 불렸다는 설과, 고려 초기에 능여가 절을 중창할 때 절터를 측량하기 위하여 자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측량하여 지었기 때문에 직지사라 하였다는 설, 선종의 가르침을 단적으로 표현하는 ‘불립문자 직지인심 견성성불’에서 유래된 이름이라는 설이 있다. 

경상북도 금릉군 대항면 운수리 황악산에 있는 사찰.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의 본사이다. 418년(눌지왕 2) 아도가 창건하였다고 하며, 직지사라 한 데는 세가지 설이 있다. 아도화상이 선산 도리사를 창건하고 황악산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저쪽에 큰 절이 설 자리”라 하여 직지사로 불렸다는 설과, 고려 초기에 능여가 절을 중창할 때 절터를 측량하기 위하여 자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측량하여 지었기 때문에 직지사라 하였다는 설, 선종의 가르침을 단적으로 표현하는 ‘불립문자 직지인심 견성성불’에서 유래된 이름이라는 설이 있다.
 
창건 이후 645년(선덕여왕 14년)에 자장율사가 중창하고 930년(경순왕 4년)에 천묵이 중수하였으며, 936년(태조 19년)에 능여가 태조의 도움을 받아 크게 중창하였다. 당시의 중요건물로는 대웅대광명전ㆍ대비로금당ㆍ극락전ㆍ원통전ㆍ지장시왕전ㆍ응진전ㆍ설법전ㆍ선등각ㆍ대장전 등이 있었다. 현재 금석문으로 남아 있는 대장전비에 의하면, 이 절의 대장전에 금자사경 593함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조선시대에는 1399년(정종 1년)의 중건과 1488년(성종 19년) 학조의 중수가 있었으며, 1596년(선조 29년) 왜병들의 방화로 43동의 건물 중 천불전ㆍ천왕문ㆍ자하문을 제외한 모든 건물이 불타버렸다. 이때 법당 앞에 있던 대형의 5층목탑도 함께 소실되었다. 그 뒤 1602년부터 70여년에 걸쳐 절을 중건하였는데, 1681년(숙종 7년)에 조종저가 쓴 사적기에 의하면 당시의 규모가 8전ㆍ3각ㆍ12당ㆍ3장ㆍ4문에 정실만 352칸에 달하였으며, 부속암자는 26개가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1805년(순조 5년) 이후부터 사세가 차츰 기울기 시작하여 퇴락을 거듭하게 되었다. 현대에 이르러 대대적인 중건에 착수하여 1966년부터 1981년 10월까지 10동의 건물을 중건하고 10동을 이건하였으며, 9동을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1735년(영조 11년) 태감이 중건한 대웅전과 규모가 큰 천불전을 비롯하여 극락전ㆍ응진전ㆍ명부전ㆍ사명각ㆍ범종각ㆍ일주문ㆍ금강문ㆍ사천왕문, 그리고 300여평이 넘는 천불선원과 요사채 등이 있다. 이들 중 천불전은 비로전이라고도 하는데, 조선시대에 경잠이 경주의 옥석으로 만든 천불상과 1852년(철종 3년)에 조성한 석가모니불ㆍ비로자나불ㆍ약사여래, 1886년(고종 23년)에 조성한 신중탱화가 모셔져 있다. 이들 천불상 가운데에는 나아상이 있는데, 첫눈에 이 나아상을 보면 아들을 낳는다고 한다. 또, 대웅전은 1735년에 태감이 중창한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건물이다. 사명각은 임진왜란 때의 승병장 사명당의 영정을 모신 곳으로, 15세에 이 절로 출가하여 나라를 위하여 큰 일을 한 그의 뜻을 되새기기 위하여 건립한 것이다. 또, 범종각에는 1981년에 만든 1,600관의 범종과 법고ㆍ운판ㆍ목어 등이 있다. 중요문화재로는 보물 제319호로 지정된 석조약사여래좌상과 보물 제606호로 지정된 대웅전 앞 삼층쌍석탑, 보물 제607호로 지정된 비로전 앞 삼층석탑이 있다. 부속암자로는 운수암과 백련암이 있다.

                                                   ( 대한불교 조계종 교구본사 소개글에서 인용)

동국제일가람황악산문

걸어들어가는길이 싱그럽다

만세교

나비가 좋아한다는 부들레아

항악산 직지사

대양문

금강문

천왕문

대웅전 보물 제1576호다

보물 제670호 삼존불탱화

향적전 고승이 계시는가부다

설법당

여긴 출입이 금지되어 있다

비로전

명부전

풀협죽도가 예쁘게 피어 있다

이렇게 또 하루의 기억이 쌓였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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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ennpenn 2016.08.17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악산 직지사 다녀온지 참 오래 되었는데
    이렇게 다시 보고 만감이 교차합니다.

    정말 지긋지긋한 무더위입니다.
    그렇지만 찜통더위도 이번 주가 고비일 테지요.

  2. BlogIcon 봉리브르 2016.08.17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지사, 책이나 말로만 많이 들은 곳입니다.
    가봐야 할 곳 중 하나인데
    언제 가게 될지 모르겠네요.

    이곳에서 마음이 편안해지신다면
    정말로 전생에 이곳에 계셨을 수도 있겠네요.

    오랜 역사를 담은 직지사라는 이름에
    그런 뜻이 담겨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덕분에 올려주신 사진 하나하나 잘 살펴보고 갑니다.
    시원하고 여유로운 하루 보내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08.17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서 깊은 사찰이기도 합니다
      승려로 출발하는곳이기도 하고..

      전 이곳에서 참 아련한 추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편해집니다^^

      오늘이 백중인데 저희같은 머슴은 놀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ㅎ

  3. BlogIcon 참교육 2016.08.17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가 살아 있는 현장...
    이런 유서깊은 곳을 한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가까운 대구와 왜관에 살면서...

  4. BlogIcon 멜로요우 2016.08.17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면서 옛날의 미가 느껴지네요!! 저도 직지사는 들어는 봤지만 가보지는 못한곳이예요!
    다음에 마음의 안정을 찾을때 여기로 가봐야겠어요

  5. BlogIcon 선연(善緣) 2016.08.17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황악산을 아직 못가봤는데, 직지사는 꼭 들려봐야 되겠군요.
    어딜 가면 정말 편한 곳이 한 곳 쯤은 있죠.

    좋은 하루되세요.

  6. BlogIcon SoulSky 2016.08.17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도 들은적도 본적도 없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저도 가보고 싶네요

  7. BlogIcon 라오니스 2016.08.17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직지사 가봤습니다만 .. 그 규모가 상당하더군요 ..
    보통의 절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직지사 앞 식당밥은 맛 없던걸로 .. ㅎㅎ

  8. BlogIcon 『방쌤』 2016.08.17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억 한 층 더 쌓으셨을 것 같아요.
    싱그러움
    그 단어와 너무 잘 어울리는 사진들과 풍경이네요^^

  9. BlogIcon *저녁노을* 2016.08.17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온지 오래되었네요.ㅎㅎ

    잘 보고가요

  10. BlogIcon T. Juli 2016.08.17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아름다운 직지사
    좋은 명소, 사찰이네요.

  11. BlogIcon 늙은도령 2016.08.17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지사가 보기 좋네요.
    역사책에서만 보던 직지사였는데 이렇게 보니까 감흥이 새롭습니다.

  12. BlogIcon 까칠양파 2016.08.17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추억들이 생각이 나네요.
    저는 가을에 갔던 거 같은데, 여름 직지사도 참 좋네요.
    싱그러운 녹색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거 같네요.ㅎㅎ

  13. BlogIcon 류시화 2016.08.17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들이 참 보기좋습니다. 이쁜꽃들도 그렇구요.

  14. BlogIcon 도랑가재 2016.08.17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 역사 만킁이나
    웅장해 보입니다.
    마음까지 차분해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15. BlogIcon 둘리토비 2016.08.17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즈넉한 모습들 잘 보았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면 가을이 다가오는 듯 합니다~^^

  16. BlogIcon 워크뷰 2016.08.18 0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가보지 못하였는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17. BlogIcon The 노라 2016.08.19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공수래공수거님 전생이 사명대사???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군요. ^^
    전생도 그렇고(^^) 직지사 자체가 참 멋있네요.
    건물들도 색이나 선이 아주 곱고 주변 경치도 끝내줘요. 길도 아름답구요.
    이곳에 가면 머릿속이 맑아지고 생각정리나 잡념도 많이 사라질 듯 해요. ^^*

  18. BlogIcon 비르케 2016.08.19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천에는 한번도 못 가봤는데, 꼭 가보고 싶어요. 예전엔 지금보다 더 켰던 곳이라, 여기저기 둘러볼만한 데가 참 많을 것 같아요.

  19. BlogIcon 개인이 2016.08.19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잘 모르는 곳이네요 ^^; 그래도 잘 보고 갑니다 ~

양떼 목장갔다가 집으로 돌아 오는길

고동색(갈색) 표지판을 보고 무작정 찾아 나섰다  "녹봉 정사지"라고 표시는 되어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없다

( 주.,우리나라의광,문화재 안내 표지판은 색상이 갈색으로 되어 있다

 국토교토부령 제 294호 도로표지규칙 제8조 3항)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했더니 2009년 산불화재로 지금은 그 터만 남아 있다 되어

있어 가지 말까 생각했다가 그래도 한번 보자는 생각으로 올라갔다

그런데 가파른 산길을 한참 올라가는데 인적도 전혀 없고 새소리만 들리는게 슬슬

겁이 덜컥 난다..이정표라도 있음 덜할텐데..

10여분 올라가도 안 보이길래 그냥 갈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앞에 안내 표지판이 반갑게 눈에 띈다

올라오는데 땀을 흘리면서 올라 왔더니 땀냄새 때문인지 하루 살이 ,초파리들이 내 주위를

떠나지 않는다

녹봉정사지는 녹봉사안에 있었다

모처럼만의 인기척인지 사찰을 지키는 견공이 요란스럽게 짖어대고 스님이 나오셨다

잠시 스님에게서 "녹봉정사"가 소실된 내용을 들을수 있었다

화재 당시 그 상황을 애타게 지켜 보셨다 한다

( 칠곡 녹봉 정사지)

녹봉 정사는 1561년 (명종 16년)에 퇴게 이황의 고제인 금계 황준량이 성주목사로 부임하여

덕계 오건과 함께 향토사림의 협조를 얻어 녹봉사터에 창건한 강학소이다

남명의 제자인 오건이 직접 훈도를 담당하고 퇴계의 제자인 황준량이 지도,감독하여

성주를 중심으로 한 영남 중부지역 성리학 강학의 중심지로서 기능하였으나 이후 성쇠를

거듭하여 19세기초에 다시 전면적인 중수가 이루어졌고 강학소의 기능을 회복하여

성주,칠곡 지역의 학문적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였다

현재 녹봉정사와 관련한 건물은 2009년에 발생한 화재로 인해 붕괴된채 그 터만 남아

있는 상황이다 

난 이렇게 갈색 표지판을 찾아 다닌다

그런데 얼마를 가야 하는지 좀 알수 있었으면 좋겠다 

처음엔 이렇게 평탄한 길이었는데 좀 있으니

헥헥...

산수국 한송

풀협죽도

10여분 더 올라가니 안내판이 보인다

어찌나 반갑던지...

녹봉사 대웅전

터만 남은 녹봉정사지

함부로 치우지도 못한다 하신다

친절히 설명해 주신 스님

조심해 내려 가라신다^^

생각보다 꽤 많이 올라왔다

녹봉사지를 복원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어찌된 이유에서인지 차일 피일

미뤄지고 있다

엉뚱한데 돈 쓰지 말고 이런거나 제대로 복원했으면 좋겠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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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봉리브르 2016.07.08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말씀에 격하게 동감합니다.
    엉뚱한 데 돈 쓰지 말고 역사를 바로잡는
    이런 일에 더 돈을 쓰겠다는 생각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전시행정 같은 것도 제발 그만두구요.
    신실한 마음을 담아 꾸준히 해야 하는 일이니
    쉽지는 않겠지만,
    대를 이어가면서 반드시 해야 할 일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녹봉정사지, 이렇게 포스팅해 주시지 않았으면
    어디서도 보지 못할 곳이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07.08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색이 나지 않아서일까요?
      여기를 복원해 봐야 찾는 사람이 없어 그런건지..
      나서는 분이 없어서인지...
      이유는 알수 없지만 화재가 난지 7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이뤄지지
      있고 있어 아쉬운 마음입니다

      오늘 무덥네요..
      그래도 기쁜 하루 이어 가시기 바랍니다

  2. BlogIcon pennpenn 2016.07.08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서 깊은 녹봉정사지가
    화재로 소실되어 터만 남은 게
    정말 안타깝군요.

    서울은 날씨가 매우 화장합니다.
    금요일과 주말을 잘 보내세요.

  3. BlogIcon 라오니스 2016.07.08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적 가치가 있어보이는데 ...
    복원해서 많은 사람과 함께 하는 절이 되면 좋겠습니다 ..

  4. BlogIcon 유라준 2016.07.08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만 남았으니, 참 안타깝네요.
    저 역시 말씀에 동감합니다. 엉뚱한 곳에 세금은 많이 쓰면서...
    아무튼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BlogIcon The 노라 2016.07.08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까지 찾아가신 공수래공수거님께서 진짜 대단하세요.
    2009년 화재면 그리 오래 된 사고가 아니군요.
    455년 역사를 지닌 절인데 대웅전과 작은 건물 그리고 잿더미만 남아 있으니 안타깝다고 해야 하나 안쓰럽다고 해야하나 그런 기분이예요.

  6. BlogIcon 선연(善緣) 2016.07.08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찰옆에 녹봉정사지가 있군요.
    빨리 복원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7. BlogIcon 『방쌤』 2016.07.08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엉뚱한데 쓸데없이 낭비하지 말고
    제대로만 세금을 사용해도 나라가 얼마나 달라질지,,
    가끔 생각하면 한 숨만 나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구요^^

  8. BlogIcon 참교육 2016.07.08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재를 지키고 가꾸려는 마인드가 없습니다. 돈이 되는 것만 눈에 보이는 정부입니다.

  9.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6.07.09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자요. 우리나라 비리만 없어져도 온 세상 문화재는 다 복원할 듯...

  10. BlogIcon 둘리토비 2016.07.09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재도 그렇지만
    요즘 칠곡이 사드 설치 후보지중 하나라죠?

    이래저래 바람 잘날 없네요~

  11. BlogIcon Bliss :) 2016.07.09 0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색 표지판이 관광 문화재를 가리키는 표지판이었군요. 안타깝네요. 아직 복원 계획은 없나 보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12. BlogIcon 까칠양파 2016.07.09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혹시 사드 배치 지역이 여기인가요?
    복원을 미루고 있다고 하니, 왠지 불안해지네요.
    이렇게 좋은 곳을 왜 자꾸만 엉망으로 만들어 놓는지 모르겠습니다.

  13. BlogIcon 개인이 2016.07.10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색 표지판의 의미를 처음 알았네요 ~ 그만큼 관심이 없었다는 이야기도 되지만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

  14. BlogIcon 새 날 2016.07.13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재로 소실되었는데 복원도 무슨 이유인지 차일피일 미뤄지는가 보군요. 안타깝습니다